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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제는 자 조금 있으면 열릴 우리 코스피에 관한 얘기입니다. 주제는 이거예요. 기업의 번도는 누구의 것인가? 누구의 것입니까? 기업의 번도는 누구의 것일까라는 주제인데요. 일단 코스피를 봅시다. 가슴이 아파요. 지금 6월 말 이후에 코스피 시장이 안 좋습니다. 좀 하락으로 많이 했죠. 지난주에도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되고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카가 번가라 발동이 됐어요. 제가 오후한 두시 정도 가끔 시원 방송을 하는데 시간 될 때마다요 빨간 봉을 보고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이거 어떻게 안 물어?
장중 보시면 알겠지만 쫙 밀렸다가 쫙 뒤어 올렸단 말이에요. 모양이 이걸 안 물 수 없게 생겼어. 여기 물었죠. 아 트레이더인데 그래도 제가 트레이더 생활 10년 했는데 저걸 안 물 수 있나 물었지. 어 그다음날 좋았어요. 여기 좋았는데 그놈의 욕심이 뭔지 기가 막히게 벌었잖아요. 역시 나의 트레이딩 실력은 죽지 않았구만 하고 팔았으면 기가 막힌 그다음날 똥은 뭐냐? 그래서 월요일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내일이 중요하다. 아이 벌었을 때 팔 걸. 하여튼 그런 상황입니다. 다들 어려운 상황이죠. 그런데 다행인 거는요 상황에서 어떤 일이 펼쳤습니까?
우리가 휴일이 됐어. 야, 우리가 휴일이네. 어휴. 우리가 재원절로 장어. 그러니까 갑자기 우리가 쉬니까 옆나라 1번이 매를 대신 맞았습니다. 옆나라 1번의 주의 시장이 소위 말에 떡실했어요. 장중 -6%를 찍었어요. 니케이주스가 결국 -4%가 밀렸습니다. 니케이가 문제가 아니라 일본 시총 1위까지 올랐던 반도체 기업 키옥가 하한가를 때려 맞았어요. 일본은 주가에 따라서 하한가가 다릅니다. 30%도 있고 10%도 있고 그런데 키옥시 한가가 16%예요. 말 16% 찍었어. 하한가를 맞았어. 반도체 기업 랜드기업이 하한가를 맞았어. 그래서 아니 이거 이거 이거 일본 입장에서 나니 이거 한국 시장이 쉬어서 이거 이거 이거 일본으로 온 거 아니냐?
어 저기 외국인들이 반도체를 팔고 싶어. 뭔가 문제가 생긴 거 같아. 던지고 싶은데 한국이 갑자기 쉬단 말이야. 멈췄어. 장이 멈췄어. 멈췄어. 프리지했어. 프리즈 멈추니까 뭐야 이거? 어디다 팔아? 이거 팔릴 데가 없나? 어 저기 있구만. 하고 일본 반도체를 대신 판 거 아니냐라는 이런 뇌피셜 어린 마로로 불평군만을 토하더라고요. 롤해 보시면 뭐 존썼다 이런 말하죠. 멈춰서 어휴 어 다행이야 다행이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그 정도면 할 수 있는 거지 우리가 그동안 맞아왔잖아 우리가 대신 맞았는데 너희들도 한대 맞아 줄 수 있지 그런데 여기까지 좋았는데 내일 월요일은 이번엔 일본이 쉽니다.
야 너들 왜 쉬? 뭐 이렇게 자주 쉬니? 해양의 날은 뭐야? 해양의 날은 무슨 바다의 날, 해양의 말인데? 아니 뭘 쉬워 쉬기는 이래? 야, 무슨 말인데야? 10월 세체 월요일. 무서 월요일이 중요합니다. 자, 월요일 중요이 모든 걸 딛고 장대 한번 쫙 일으켜서 일본의 개미들이 더더욱 화를 내게 만드는 이제 그런 날이 돼야 되는데 조금 걱정이 되고 있죠. 하지만 걱정할 그렇게 많이 하실 필요 없어요. 우리가 쉬운 동안 미국에 SK닉스 ADR은 급락을 했지. 그래서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급등을 했다가 밀렸습니다. 어, 그래서 보합이에요.
보이 아, 여기 갈 때 나쁘지 않은데. 어, 다시 밀려서 급락후 보합인데 우린 먼저 한번 밀렸잖아. 그니까 우리도 어, 보합이지 않을까? 자, 우리가 먼저 빠졌으니까 비긴 걸로 하면 뭐 삼성전자 33% SKS 고점 대비 거의 40% 빠졌죠.이 정도면은 충분히 그 적가 매매 매수할 정도의 라인에 이제 들어온게 아닌가 생각하고 뭐이 정도면 오케이 오케이 오케 오케이 오케이. 비긴 걸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월요일 한국 시장을 눈여겨 보는 사람들은 우리뿐만 아닙니다. 저하고 여러분들만 내일 코스피 어떻게 될지 눈에 불이킬 것 같죠?
지금 요즘에 글로벌 거의 모든 펀드 매니저가 제가 장남하건데 월요일 한국 시장을 쳐다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는 지표 같은 곳이 어디냐? 코스피예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가장 눈여겨 보는 시장 나스닥 아니에요. 물론 플레이는 거기서 하지. 막상 시작이 되면. 근데 앞에 있는 지표는 한국입니다. 제가 한 얘기가 아니야. 실제로 이런 얘기가 나 런던, 뉴욕, 도쿄의 펀드 메이저들 사이에서 새로운 일가가 생겨났다. 뭐냐? 눈 뜨자마자 한국 주식 시장을 확인하는 거. 얼마가 찍혔는지. 하루에 10%씩 움직여. 야, 이거 안 볼 수 있나?
지금 대한민국 코스피는 사실상 AI 시장을 앞에서 선도하는 AI의 카나리아입니다. AI 탄광 속에 카나리아야. 탄광 속의 카나리아가 뭐냐하면 탄광이 옛날에 내려갈 때 아래 가스가 안 좋은 가스가지 좋은 가스가 있는지 잘 모르니까 카나리아를 들고 내려가다가 카나리아가 하고 죽으면 야 이게 안 되나 보다 하고 다들 올라가잖아요. 그 코스피 이렇게 봐. 숨쉬냐? 숨 숨쉬 살아 있지. 야, 그럼 조심스럽게 보는 거야. 마침마. 오오 살아 살아 있어. 어, 죽었나? 그러면 움직여야 돼. 실제로 그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글로벌 투자들에게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주식 시장이 이제는 위험 선호심리를 가음하는 조기 지표 역할.
사실상 맨 앞에 있는 선봉장, 돌격대, 정찰병, 안 좋은 말로는 카나리아 같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침에 눈뜨고 한국 시장을 안 볼 수가 없죠. 런던의 한 펀드 매저가 인터뷰를 이렇게 했습니다. 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에 한국 시장을 이제는 거의 24시간 내내 추척하고 있다. 너무 피곤하다. 옛날에는 한국 시장만 체크하면 됐는데 이놈들이 이거를 미국에 상장해 놨네. 그래서 24시간 동안 한국 시장을 계속 봐야 돼. 넥장도 있어. 지금 거의 모든이 운영 회의에서 한국 시장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적이 없었어요. 한국에 대해서 회의를 하고 한국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한국에서 발표하는게 역사에 거의 없었다.
아니 어떤 뉴욕 런던의 펀드메이저가 한국 시장을 왜 분석하고 왜 발표하고 자료를 왜 만들어? 자료 찾아오라 그래. 요즘에 합니다. 제가 가서 보는데 너희들 어떻게 하니? 그랬더니 그 뭐야? AI 번역으로 본다던데 우리나라가 놀랍게도 영어로 나가는 그런 자료가 잘 없어요. 있긴 한데 몇 개 없어요. 그 자기들도 빨리 보고 싶잖아. 그 딸각 AI 번역으로 영어로 얘들 반대로 그렇게 보고 있다고 얘기할 정도로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고요. 그리고 한국 시장의 변동성이 세 개를 흔들고 있다. 실제 이렇게 나옵니다. 글로벌 시장 한국 증시 약세에 더욱 민감해져 있다.
한국 수익률이 추세선 아래 있을 때 코스피 베타값이 뒤에 있는게 나스닥인데 같이 같이 움직이고 있어. 한국이 민감한 날에든 얘도 같이 가는 거야. 우리가 세계를 흔들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글로벌에서도 AI, AI, AI 하죠. AI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한국을 안 볼 수 있냐? 안 볼 수 없죠. 인공지능 랠리가 지금 계속되는데 지금 빅테크들의 최대 이슈가 보고 미국 나스닥의 최대 이슈가 보고 지금 AI가 없는 데가 없는데 인공지능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한국 시장을 안 볼 수가 있냐? 투자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새로운 현실로 받아들여야 된다.
무슨 뭐 MS 뭐 CI가 뭐 뭐 선지국지수에 안 넣어주고 넣어 주고 그게 뭐가 중요해? 너들이 안 넣을 수 있을까? 아니 자기들이 뭐 이런저런 거 내세우에서 안 넣는데 웃기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지금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크게 바라보는 시장이 어디고 지금지가 차익 기준으로 어디고 자기들 따내는 뭐 여러 가지는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안는게 지금은 웃긴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심지어 인터뷰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한국 투자입니다. 이게 놀랍게도 영국의 펀드 메이저가 얘기했다는 건데 이제 우리 모두는 한국 투자합니다.
아 뭐 AI 투자했겠지. 자기도 안 넣겠어요. 자기가 투자하는 펀드에 전력이 됐건 반도체가 됐건 빅테크가 됐건 뭐가 됐건 AI가 안 들어간게 없을 거라고 당연히 이제 우리 모르는 한국 투자자라고 24시간 동안 한국 시장을 주의깊게 보고 있고요. 다만이 친구들이 좀 어려워 하는 거 같아요. 뭐를 어려워하냐? 시장 움직임이 펀더멘탈을 벗어나 너무나 어렵습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우리도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이해해. 이게 펀더멘탈과는 괴리가 있어. 적당히 해야지. 아니 무슨 저나라는 시가총에 글로벌 12 뭐 12위 하는 기업들이 15%씩 움직여요.
한 방향으로 가든가. 위로 15% 아래로 15% 지수가 10%가 움직여. 그 이런 표현이 나와요. 상대적으로 미성숙한 시장이 레버리지 변동성 관련으로 춤을 추니까 자기들이 추정하기가 너무 빡세.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이거 위 아래 위 아래 하는데 쟤들 왜 저러니? 회의 내용이 그런 거잖아. 쟤들 왜 저러는 거니? 저거 맞는 거니? 뭐 이런 회의를 안 할 수가 없다는 거죠. 변동성. 아. 어. 이해는 합니다. 이게 올해 우리나라 지금 코스피 수식시장에서 매수매도 사이드카 지금 제가 만들어 온 건데요. 이게 이게 다 지금 사이드카 뭐 서큐프레카 다 들어간 겁니다.
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37번했다. 딱 매도 사이드카 19번. 매수 사이드카 18번. 자, 우리는 공평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요. 공평하게 양쪽을 다 사이드카죠. 롱도 쇼도 다 죽여버리는 아, 잠깐만. 롱도 쇼트 다 살리는 살리는 사이트리기 때문에 어, 버티면 롱드쇼도 먹을 수 있는데 대부분은 롱드쇼도 죽어 버리는 이제 그런 식 이게 어렵다는 거지. 이해를 해. 어렵지. 이거 못 맞춰. 어려워요. 진짜 어렵고 저는 그래서 오늘 또 드리고 싶은 말 중에 하나가 자료를 만들어 오지 않았지만이 시장에서 지금 시장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렇게 하다 이렇게 이렇게 빠진단 말이에요. 여기서음 하락할 때 깨졌다고 자기를 못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 누가 그러더라고. 아니면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하락하면 깨지냐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하락하면 깨집니다. 그럼 뭐 하려고 너들이 전문가하고 뭐 하려고 유튜브하고 그러던데 깨져요. 다 깨지는 거야. 저기서 번 사람은 숏돌리 숏돌리 대신 숏돌리 분들은 여기서 깨지는 거지. 누군가는 한쪽에서 벌고 한쪽 깨지는데 중요한 거는 벌 때 100만큼 벌었으면 깨질 때는 정말 잘하는 분들은 20 이거 진짜 고수.
조금 잘한 분들은 30, 일반적으로는 40 안으로 막으면은 제가 보기엔 대단히 잘한 거다. 깨지죠. 하락하는데 어떻게 안 깨져? 롱을 잡는 입장에서는. 대신에 번거를 어느 정도 지켜야죠. 이건 제 지론에 가까운데 올라갈 때 번거를 내려갈 때 다 깨지면 안 돼요. 이익을 계속 누적해 가야 돼. 올라갈 때 번거를 그럼 내려갈 때 어떻게 지키느냐?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이걸 맞추지는 못할지라도. 여기서부터건 여기서부터건 여기서부터건 여기서부터건 여기서부터건 줄여야죠. 제 생각 줄여야 돼요. 근데 줄이기가 어렵죠. 왜? 올라갈 것 같잖아.
줄이면 내가 바보가 될 거 같잖아. 삼성원자가 32만 원이에 30 뭐 7, 8, 9를 갔잖아. 여기서 줄이면 너무 바보 같아. 올라가면 어떡해? 그리고 심지어 그다음날 올라갑니다. 그럼 줄이고 엄청 후회하죠. 아씨. 그거보다 괴로운게 없어요. 위에 다시 잡죠. 우리는 욕심을 줄이는게 너무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제가 지난 10년, 15년간 해보면 느끼는 건 공포를이기는 것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거는 욕심을 줄이는게 어려워요. 내가 팔면 올라가면 어떻게 되지? 내가 던지는게 바닥이 아닐까? SK 200만 원 막 깨지고 그러는데 야, 300 갔다가 200 갔는데 다 온 거 같은데 내가 던지면 바보가 아닌가?
못 줄여. 여기서까지 먹은게 많았었는데도 못 줄입니다. 그러면은 이제 그대로 내려갈 때 오히려 더물을 타고 그러면 3초에 시작해서 지금 시장이 7천인데 손익이 마이너스가 나게 되건 하죠. 그래서 밀릴 때 깨지는 건 당연하다. 여러분들이 못 하는게 아니다. 깨지고 있는데 못 뭐 못하는게 아니다.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건데 다만 올라갈 때 번거를 최소 50%는 지키는 이제 그런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그런데 저 외국인들이 저렇게 말하는 거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죠. 요즘에 실제로 레버러지 상품들의 지가총액이 엄청나게 커져 있습니다.
12조가 찍히고 있어. 거래대금이 하루에 13조가 찍혀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들 어떻게 13조를 돌립니까? 아니 시가 초액은 뭐 그래 이해할 수 있는데 어떻게 거래대급이 미쳐 돌아가네 이걸? 그리고 더 이해가 안 되는게 시가 총액이 12조래. 근데 거래 대금이 어떻게 13조예요? 시가 초액이 100조인데 거래대금이 13조면은 그래도 이해가 되잖아요. 13% 돌아간 거니까. 근데 시가 초액이 12조짜리가 거래대금에 13조가 찍혀. 이런 상품을 본 적이 없는데 그래서 이게 이거 지금 정부가 발표한 금가원이 발표한 거 그럴 텐데 회전율이 100%가 넘는데 야 이거 뭐야?
회전율 100%짜리 상품도 있나? 전체 ETF 거래량의 38% 회전율 100%를 넘겼다. 게다가 제가 정말 놀랍게 본게 단일 종목 상품 투자자별 거래 비중을 보는데 외국인이 42%야. 얘들은 뭐 하는 거지? 이거 검은머리 외국인들이죠. 이거 홍콩이나 어디서 어 해 갖고 들어오는 거. 야, 이거 뭐야? 이거 개인보다 많이 하네. 단타치나? 아, 맞추기 어려울 텐데. 제 생각에 이거 한분들 깨졌다.이 검은물이 여기들 깨졌어. 이거 어떻게 멀어? 위아래로 이게 엄청나거든요. 깨졌어. 깨졌어. 이거 못 벌었어. 못 벌었어. 못 벌었어. 그래서 한 건 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뭐 같이 깨지니까 나쁘진 않은데 이거 깨졌지? 이거 못 벌었을 텐데. 이거 왜 못 벌었냐? 얼마 전에 이게 화제였죠. 스케그룹 최장님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메머리는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며 우상향으로 간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건 저 말씀을 지키기가 너무나 어려운 시장이기 때문에 SKS 본주는 5월 27일하고 7월 16일 사이에 한 18% 빠졌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47%가 났습니다. 당연히 위아래가 너무 이게 움직임이 크니까 봉들이 미쳤잖아요. 하나하나가 봉들이 미쳤으니까 녹아 버린 거죠.
말 그대로음 복리효과가 이런 거 나면서 녹아 버렸어요. 두보다도 훨씬 더 깨지는 모습을 보였고 그래서 금융류와 금과원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보안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7월 16일 날 목요일 날 간단하게 내용을 소개시켜 드릴게요. 일단 첫째 앞으로 당분간 신규 추가 상장은 없다. 단율 종목 레버리지건 아니면은 뭐 인버스건 당분간은 신규 상장이 중단이 되고요. 단율 정보 레버리 상품에 광고 및 마케팅도 금지된다. 유튜버에겐 굉장히 악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마케팅도 금지가 되고요. 그리고 괴리율도 강화한다. 증권사의 LP 괴리율이 원래 지금 3%였는데 2%로 강화한다.
그니까 딱 ETF 가격에 딱 맞춰 가라는 거죠. 야, 저걸 하려면은 엄청 빡실 거 같은데 여러분들한테 관계가 되는 건 사전 교육도 강화한다. 지금까지는 3세시간 교육이 하면 됐는데 총 네시간으로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시험을 봐요. 이제 일정 점수에 미달하는 경우 재학습해야 됩니다. 이제 시험도 잘 봐야 투자할 수 있고요. 시험에 떨어지면 저거 다시 봐야 돼요. 실제로 나옵니다. 사전 교육의 중간 평가를 도입한다는데 구체적인 평가 방식과 문항수가 뭐가 되냐? 이해도가 낮은 분들은 수강 시장이 다시 들어야 되니까 최대 4시간 더 들어갈 수 있다.
다들은 다음에 일전 음수가 안 나와요. 재평가 기회 한 번 더 줍니다. 여기서도 탈락하면 과락이야. 재수강해야 돼. 재수강. 자, 여러분 재수강할 수 있습니다. 이제이 레버리지 교육도 재수강할 수 있다. 그러면 최대네시간을 다시 들어야 될 수 있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기본 예탁금을 3천만 원으로 늘리겠다. 지금은 1천만 원이죠. 3천만 원으로 강화를 하고요. 세 배로 만드는 거죠. 그리고 아 놀라운 얘기도 하나 있는데 해외 상장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겠다. 뭐를? 3천만 원 예탁금을. 그니까 우리나라에 상장된 SK닉스나 삼성전자 뭐 단일 정보 레버리지 두 배 코덱스 땡땡땡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거 말고 해외 시장에 상장된 것도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려면은 3천만 원의 애탁금을 내기하겠다는 겁니다. 예를들은게 지금 테슬라 두 배 예버린 상품들인데 해외 레버리지 ETF에도 예탁금 3천을 내야 되나요? 마이크론 두 배 내야 됩니다. 테슬라 두배 내야 돼요. 샌디스크 두배 내야 돼요. 오, 나는 큰일났네. 나는 해외 거 많이 하는데. 지수형 세배 추정은 빼줍니다. 자, 쏙쓸 이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세배죠. TQQ SQQ 나스닥 세 배 요것도 지수형이니까 빼 줘요. 야 이거 넣으면 난리 날 뻔했는데 이거 넣으면은 3천만 원으로 어 요건 빼주고 단일 종목 마이크론 테슬라 뭐 샌디스크 뭐 이런 것들 스페이스 X 두 배 이런 것들 들어간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또 중요한 거 매매 단위를 이제는 한 주씩 못 사요. 20자로 늘렸습니다. 단일 종목 상품의 매매 수량 단위를 지금보다 20배 늘렸어요. 현재는 소액으로 2만 원대로 투자가 가능하지만이 20배 들려서 이제는 40만 원이 사실상 한 주가 됐어요. 앞으로 이게 적용이 될 예정입니다. 보안이 이렇게 마련하기 때문에 지금 뭐 시간을 두고 여기 하면 적용이 되겠죠. 쉽리 접근을 좀 어렵게 그럼 만드는 거를 요번에 발표를 했죠. 그래서 이제 변동성을 좀 줄여보자라는 내용이 발표됐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쉬는 동안에 도대체 무슨 악재가 있었길래 또 이렇게 다들 걱정을 하냐?
지난 7월 16일 날 TSMC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지난주에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였죠. TSMC 실적이 안 좋았냐? 당연히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관련은 당연히 다 사상 최대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36% 늘었다. 아 영업 이익이 좀 안 좋았습니까? 아,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다. 32조. 올해 매출 증가율이 좀 안 좋았나요? 매출 증가율은 기존에 30% 얘기했는데 4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익률이 조금 떨어졌나 보네요. 어, 영업 이익률은 60.3% 나왔어요. 매출 총 이익률이 67% 나왔습니다.
당연히 전년보다 훨씬 더 올랐죠. 와, 그러면은 급등했겠군요. 아, 요즘에는 필요한게 있습니다. 주식 급등을 위해서 뭐가 필요합니까? 뜨거운 감동. 아, 감동을 못 줬어. 그 실적은 좋은데 감동적이어야 돼. 감동 안 주면 요즘에 떨어져. 뭐 70% 60% 들었다. 오, 좋은데. 아, 감동이 없어.이 뭐 공기반 소리반 뭐 이러면서 감동을 줘야 되는데 아,이 실제 감동이 없네. 그냥 뭐 떡락하는 거죠, 그러면. 아, 그 정도는 안 되는데. 그거 말고 뭐 없어? 아, 그 정도 올라갈 건 알았어. 뭔가 새로운 뭐 아, 예술 부족. 잘은 했는데 예술성이 부족해.
그래서 떡락했죠. 그리고 ASML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당연히 좋았어요. 시장 전망지 상회 매출 총액 54% 순위익도 상회 한미 반도체도 실적피했는데 오 좀 안 좋은 실적을 딛고 이번엔 되게 좋았습니다. 영업 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51% 준가? 제가 보기엔 충분히 소소한 감동을 줬는데 투자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제 그 정도 그 신금을 흘리지 못했다. ASML 주가는 다행이에. 그래도 소소한 감동으로 버텼고 한미 반도체는 감동이 좀 있었어. 아 이제 지속이 안 되네.음 지속이 안 되고 지금 다시 내려온 상황인데 지속적인 감동 그죠?
마음을 울리는 다시 보고 싶은 뭐 이런게 돼야 되는데 한 번은 재밌었는데 이제 그다음에 조금 밀리는 그래도 너무 내려왔는데 반면에 감동을 준 기업도 있죠.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가격을 인상하면서 메모리 핑계를 돼서 시장에 놀라운 감동을 준 애플. 애플은 떡상했습니다. 야, 네가 그런 간격 인상을 할 수 있어? 감동이야. 내 욕도 안 먹어. 메모리 때문에 감동이야. 네가 중국 뭘 쓴다고 그거? 아, 놀라워. 감동을 팍 주면서 아우. 야, 떡상을 하면서 지금 글로벌 시가 총 1위를 다투고 있는 아, 감동적이야. 음.이 정도 돼야 요즘에 주가가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자, 그럼이 생각해 보면 감동 안 주는 거 말고는 별다른 악재가 없는 거 같은데. 아니,이 악재가 있긴 했었죠. 뭡니까? 최근 시장을 달고 있는 가장 뜨거운 이슈 중에 하나. 당연히 중국 CXMT 창신 메모리라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상장 뉴스가 있습니다. 7월 27일 날 상하의 증권거에서 과창판에 상장을 하죠. 발행가 기준으로 시카 초액은 142조가 나오는데 아마 몇백조 위로 올라가겠죠. 굉장히 저가에 발행한다는 말이 많으니까. 창신 메모리는 여러분 다 아시지만 현재 디램 점유율 4위인 중국 반도체 기업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의 기업들이 합쳐서 67% 정도 갖고 있고 3위가 마이크론이고 창신이 8% 한 4위 정도 7.7인가 그럴 거예요.
세계 4위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죠. 당연히 창신 메모리도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이나 마이크론 용도 아니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에 수혜를 받았습니다. 적자 기업인데 흑자 전환했어. 그것도 많이 상반기 순위익이 74억 달러. 순위익익률도 45% 찍으면서 메모리 가격 급등에 수혜를 받았죠. 요즘 게다가 메모리 가격이 급등은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그거 말고 좀 낮은 성능을 가진 메모리도 다 오르잖아요. 다 오르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수세를 많이 받은 기업이고요. 이번 IPO에서 거의 15조원 정도를 이제 조달한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고 개인투자 대상 경쟁률이 24300 100만 원 넣으면 4,700원 만습니다.
1천만 원 넣으면 4만 원 5만 원 5만 원 나올 정도로 경률이 굉장히 세게 형성이 돼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입장에서는 아니 창신 메모리가 최상이 HBM 생산이 가능한 삼성전자 S스 경상이 됩니까? 현재 창신 메모리가 HBM3 양산을 오래 만든다고 해요. 하지만 뭐 그렇게 지금까지 눈에 뭐 띄는 성과는 아닌 거 같고 우리 기업들은 HBM4 하죠. 차이가 좀 있죠. HCBM 시장에는 사실상 아직까지는 못 들어오고 있는데 앞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지만 그런데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왜 그렇게 움직이냐? 일단 창신 멤버리는 사실상 중국 구경 기업에 가깝죠.
IPU 이전에 구경주 지분율이 한 36%가 찍힙니다. 여기서 구경주라는 거는 중국의 공공 기관들이 갖고 있는 대형 펀드들 그 지분율이 36%예요. 중국 정부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고도 과언이 아니고 이번에 지분 일부를 IP할 때도 알리바바텐센트, 샤오미 이런 자국 IT 기업들에게 직접 매각을 해요. 지분을 가져가라. 너희들도 우리가 한 운명 공동체가 되자. 알리오와 텐스 샤움 이런 기업들도 다 창신 멤버에 지분을 갖게 되고요. 그리고 이번에 IPO한 돈으로 생산 능력도 굉장히 크게 늘리겠다라고 발표했습니다. 2030년까지 D램 생산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다.
될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 부족 사태에 대응해서 대규마 생산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죠. 물론 우리 입장에서는 아니 그 메모리 늘린다 그래도 미국이 중국 반도체 수출을 규제하잖아요. 미국 반도체가 중국에 들어가는 거 맞고 뭐 중국 반도체를 쓰지 않을 테니까. 그럼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문제가 없는 거 아니냐? 문제가 좀 있긴 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 어디 합니까? 미국이 합니까? 대한민국 반도체 수출 45%가 중국으로 가요. 홍콩 포함해서 미국 대만 베트남을 다 합쳐도 785억 달러입니다. 그니까 물론 뭐 베트남으로 가는 거 대만으로 가는게 주로 미국으로 간다고 가정을 해도 중국이 밀려요.
중국으로 가는 수출 물량이 2020년 상반기 기준 45% 45% 우리나라 ICT 전체로 따지면 한 40%가 대중국 수출입니다. 그니까 뭐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이 안 되고 미국으로 못 들어가고 HB빔에 못 들어가고 그죠. 그런 막히고 그런 건 알겠는데 어쨌건 우리 입장에서는 대중국 수출하는데 방해가 될 가능성이 있죠.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요즘에 많이 또 나오는 의료가 아직까지는 격차가 좀 있지만 저렇게 대규모 생산을 하면은 국산 대체제 뭐 이런 필수가 중국 입장에서 본인들 반도체를 쓰고자 하는 노력이 어 이어지면은 이들의 생산력이 올라가면서 우리의 이제 피해를 주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저들의 공급이 늘어나는 것보다 반도체 수요가 계속적으로 유지되고 고성능의 반도체가 더 이제 비싸게 유지되면은 우리나라 기업들도 충분히 격차를 벌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하여튼 이런 우려가 시장에 있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어렵죠? 어려워요. 좋은 거 맞지만 앞으로 잘해야겠죠. 이런 상황에서 7월 14일 날 고용노동부는 AI 기술 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이라는 토론을 개최했습니다. 노사와 각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AY 대전환 시대 우리 사회 제기되는 주요 질문을 자유롭게 발굴하고 새로운 사회 계약을 주제로 한 첫 공론의 장이라고 밝혔어요. 주된 내용은 이제 아마 반도체가 벌어들이는 소유말의 초과 이윤에 대한 토론 내용이 되겠죠. 거기서 고용노동부 장관님이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AI 대전환은 문명사적 전환이다. 천문학적 AI 성과는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이익의 총량이 아닐까?
그렇다면이 이익의 총량은 우리가 어떻게 규정해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마주하고 있다. 그래서 기업별 노사 관계는 우리 사회가 만들어낸 이익의 총량을 분배하는 틀로서 부적합하다. 우리 사회에는 이제 이익의 총량이라는게 생기고 있는 거죠. 새로운 시대에 맞는 사회 개혁이 필요하다.라고 기조 연설을 하셨고요. 그리고 참여한 참가자들의 의견은 뭐 저도 이거 뭐 언론에 있는 그분들이 얘기하고 발표한 거를 유약된 걸 가져보면 이런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AI 시대 특정 기업의 이이 과거 수준을 초월하는 수준을 증가하면서 기존 분배 방식이 정당한 것인지 묻는 질문들이 나오고 있다.
기업은 기업 내시아에 머물러 수백조원에 이르는 영업 이익이 산업으로 확산되 열었기 때문에 정부가 특별 목적세로 오로지 그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맞으면 좋을 것이다. 또는 주주가 이익에 대한 소유권을 갖는다는 주장이 있는데 주주가 배당을 받을 때 주주총의 결의를 지키라는 절차적 측면의 규정이지 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이 무슨 말이냐 헷갈리는데 주주가 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 뭐 이런 의견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7월 15일 날은 산업 통상부가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라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 산업 기술 진흥원과 산업통부가 15일 개최했고요. 여기서 내용을 보면 산업통상부 장관님은 또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기업의 이익은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로 이어져야 하고 산업화 시대에 머물러 있는 노사 문제와 노동 제도도 AI 시대에 맞게 바꿔야 된다. 그러니까 기업 이익은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로 쓰자. 뭐 이런 얘기를 하셨고요. 그 외 참가자들의 의견을 보면 초과 이익은 측정이 어렵고 이무의 기준을 만들 경우 기업 혁진 영향을 취약하게 하고 사회적 콜라만 가정시킬 수 있다. 반도체 산업은 설비 투자 및 연구 개발 투자의 국가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변동성이 크고 투자 실패 위협성의 큰 특성상 기업 이익은 미래 수익을 위한 재투자 재원으로 활용돼야 된다.
기업 이익은 위험을 감수하고 글로벌 혁신에 과감히 투자한 결과다. 특별 목적세와 같은 방식은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라는 요런 또 의견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번의 토론에 나온 의견들이 조금씩 갈리는 모습들 보이고 있는데 제 개인 생각은 요런 생각을 합니다. 여러 의견이 나오는 건 좋은데 그 논의에 왜 주주가 빠져 있냐? 왜 주주 내용이 없는가? 기업이 어떤 이익을 냈어요? 그러면 가장 먼저 나와야 될게 주주 이야기 아닙니까? 기업이 뭐 투자를 열리든 성가급을 주든 뭐 뭐 세금을 내건 어디에 뭐를 하건 당연히 주주 얘기가 나와야 되고 기업이 가장 좋아지는 방면 주주가 가장 좋아지는 방면 주주의 동의와 이외 이런게 다 있어야죠.
주식 회사잖아. 배당이나 뭐 소각 주주 환원 이게 주가 아닐지라도 이런 얘기가 먼저 나와야 되는게 아닌가? 왜 이런 얘기는 지금 완전히 뒷전에 빠져 있는 거 같아? 저는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어쨌건 뭐 소액이지만 주주니까. 그럼 배당이 어떻게 되고 소각이 어떻게 되고 야 이렇게 내가 투자한 회사가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주주원이 어떻게 되겠구나이 얘기를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눈이 없어. 아니 이게 주주를 위한 결정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그동안 했던 상법 개정은 왜 한 것인가? 상법 계좌는 내용이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해야 된다. 그거 넣잖아요. 상법 개정에서 이항은 이렇게 넣습니다. 아예 이것도 잘 안 될까 봐 이사는 그 중무를 수행하면 있어 총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여야 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여야 한다. 이것도 안 할까 봐 아예 충실하고 길게 자세하게 써서 이항으로 넣었어요. 총주주 전체 주주 이걸 공평하기까지 하나하나 풀어서 넣습니다. 해석이 또 이상하게 될까 봐 상법 개정할 통과가 됐죠. 주주를 위한 결정을 하겠다고 상법 개정한 거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삼성전자 우리나라 국민주인데 삼성전자 주주의 숫자가 작년 말 기준으로 461만 명입니다. 더 늘지 않았을까? 올해 그렇게 불꽃 반등을 했는데 물론 지금 좀 빠졌겠지만 그래도 아마 모르면 몰라도 480만 잘하면 500만도 찍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올해 나오진 않았지만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기업의 이익은 누구의 거냐? 물론 기업은 사회성이 있죠. 사회성이 없다고 얘기하는 거예. 사회성이 있고이 관계자를 배려한 결정을 해야죠. 우리가 흔히 말해서 ESG잖아. 환경도 있고 소셜이 있으니까 기업은 주주나 직원, 고객, 협력사, 지역사 등을 고려한 결정을 해야죠.
이걸 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잖아. 이들을 다 고려한 결정을 하지만 그렇다고 기업이 이익이 주주의 것이 아니라고 말을 하면 그럼 누가 투자합니까? 내 돈 놓고 주주가 된 건데 그게 주주의 것이 아니라고 하면 삼성근자가 주가 고점 대비 33%가 빠졌어요. 하이닉스가 40%가 빠졌습니다. 기업이 이게 주지 것이 아니면 내가 물린 돈을 주시면 안 될까? 지금 많이 물렸거든요. 내가 기업의 주인인지 알고 삼성전자가 벌어들이는 돈이 결국 이게 배당을 통해서든지 소각을 통해 주주 환원을 통해서 어떻게든 나한테 올 줄 알고 그러니까 우리가 PER 같은 걸 계산하잖아요.
삼성권자가 앞으로 벌어들 이익이 몇 배다. 3년만이 정도로 벌면 4년만이 정도로 벌면이 시가 총액이 되니까 나한테 돌아오는 금액들이 있으니까 그걸 감안하면이 가격이 된다라고 믿고 들어가고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게 나한테 오는게 아니라면 내가 기업의 주인이라고 착각해서 투자한 거지. 나는 그런 줄 알았네. 그런 줄 알고 바보같이 이거 물린 건가? 애플이 시가 총액 세 개 1위 기업이 됐죠. 혁신도 없고 AI도 안 하고 아이폰인데 맨날 얘기하잖아요. 왜 그렇게 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애플은 최소 주주에게는 정직하다. 애플은 뭐 딴데 가서 뭐 후려치고 뭐 하고 뭐 악명도 높고 뭐 중국 시장 가서 뭐 어 거기만 하려고 그러고 내려치곤 하지만 어쨌건 주주한테는 정직한 기업이에요.
애플이 자사주메니까 배당을 통해서 연간 1100억 달러 이게 얼마니까 주주 환원이 엄청난 기업입니다. 애플의 총 주주 수익률이 수년간 15에서 34%를 기록했어요. 애플의 주식을 사면은 총 주주 수익률이 매년이 정도가 나와. 총 주주 수익률이 뭐냐? 우리나라에서 총 주주 수익률을 얼마나 중요하게 볼지 모르겠는데 소위 말에 배당금 같은 어떤 주주 환원 그거하고 주가를 더한 수익률이라고 보면 됩니다. 주가 상승률 더하기 배당보 수익률 한마디로 내가 기업의 주주 주식의 주인이 돼서 내가 수익률을 얼마 냈냐? 주주들은 CEO를 무엇으로 평가?
당연히 총 주주 수익률로 평가를 하는 거죠. 물론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렇다고 기업의 사회성을 무시하고 얘기하자는 건 아니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얘기의 바탕에는 주주가 먼저 총 주주가 먼저 깔려 있어야 되는게 아닌가? 아니면 최근에 또 국내 개인 수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4월 5월에 이제 RIA 계좌하면서 우리나라로 다시 코스피로 들어오는 순유입되는 금액이 컸어요. 지금 또 미국 주식 투자액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좀 흔들리고 빅테크들이 버티고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려고 하겠죠.
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노력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런게 없애려면은 결국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주를 중요시 해야 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왜 생겼냐? 결국 주주를 무시했기 때문에 생겼고 다시 우리가 총 주주를 무시하면 아마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없애려고 하는 노력이 뭐 지금도 자꾸 미국 시장 자꾸 가고 있으니까 더 우리가 매력적이 돼서 더 들어오고 코스피가 만고 12,000 가고 그럼 기업도 커지고 그럼 기업이 투자를 더 많이 하고 우리 사회 전체도 좋고 아 그런 성가급도 많이 받고 세금도 많이 거치고 뭐 이러는 건데 그 내용 중에서 주주가 빠지면 대단히 곤란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안 그래도 지금 우리들이 지금 코스피가 변동성도 높고 투자 약탈급도 줄고 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만들어 왔던 이런 좋은 투자 흐름, 투자 문화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기를 한번 바래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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