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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목표 주가라는 걸 했을 때 목표 주가가 400만 원, 500만 원, 뭐 50만 원, 60만 원 부른사 삼성 할 수 있잖아요. 그 높이지를 하지 말고 컨센서 낮은 것도 있으니까 평균한 거에서 이런 노이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0.8, 0.7 낮게 낮게만 잡아야 되는 거예요. 음. 네. 저희가 이분을 모시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는데요. 연락처를 수소문에서 오늘 모셔왔습니다. 오늘은 김장열 센터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그 유니스토리 자산 운영에서 어 리서치 센터장 맡고 있는 김장열 센터장입니다.
예전에는 그 제가 김장열 본부장으로 많이 알려져 있을 텐데 제가 63 지방 선거 전으로 하도 우리나라의 그 레프트라이트 좌측 우측 그 소리를 듣기 싫어 가지고 제가 중앙을 지키겠다라는 어자는 철학적 바탕에 센터장이라 이름을 바꿨습니다. 농담 같냐고요? 농담 안 해요. 제가 나이가 좀 들러다 보니까 빨간고익금을 우파 그렇죠. 어, 그리고 조금 이제는 그 지금 정부에 대해서 금정적으로 하면 또 좌파까지 아니더라도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런 적 없어요. 저는 지난 세 번 동안 대통령을 한 적이 없습니다. 자랑이 아니고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현재는 그 중점이 센터를 잡겠습니다.
비판하셔도 관계없어요. 저는 그 경제에 들어오시는 어 수많은 댓글이 어떤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근데 장을 보니까이 SK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좀 빠지는 모습이더라고요. 많이 빠졌죠? 네. 왜 그럴까요? 일단은음 반도체로 빠졌는가 아니면 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걸 보려면 일본이나 대만의 어 주가 흐름하고 같이 봐야 돼요. 우리가 삼성하이닉스 비중이 많으니까 삼성하스에 빠지면 4% 5% 빠지면 그게 시가 총액게 반을 넘잖아요. 삼성하이니스가 4% 5% 빠지면 평균이 2% 빠지는 건 너무나 당연하죠. 어 그 바람에 다른 쪽으로 어 수납 촉진될 수 있는데 어쨌든 삼성 하이닉스가 얼마 빠졌어요?
이게 한 4% 6% 이렇게 5 6% 빠졌지 않습니까? [기침] 그 우리랑 비슷한 구조는 일본하고 대만을 볼게요. 녹화는이 순간에 대만은 1.9% 올랐어. 대만이 메모리는 없지만 TSMC를 포함해서 반도체 IT가 강국이잖아요. 그 대만은 1.9% 올랐는데 우리는 2% 빠졌다. 부호가 바뀌지 바뀌지 않았습니까? 그러네요. 대만이 어저께도 2.5% 올랐거든. 그러면 이젠 어 반도체만의 이슈로 빠진 건지는 조금 의문스럽다. 이렇게 말씀을 할 수 있겠고 그 [콧방귀] 대만에 TSMC가 많으니까 일본을 볼까요? 일본도 0.6% 올랐어요. 어 물론 일본을 봤을 때 반도체적으로 들어가면 약간 엇갈렸습니다.
랜드라고 하는 그 옥샷 얘네 시가 총액의 1등이 미국의 샌디스크와 비슷한 랜드 업체예요. 하이닉스가 지분을 갖고 있는 키시아 홀딩스인데 그래 봤자 얘네는 시가총액이 500조밖에 안 되는데 얘네가 1.7% 빠졌어요. 근데 우리 같이 빠지지 않았죠. 그리고 장비주는 도쿄 일렉트론 같은 경우는 올랐어요. 그래서 일본과 대만케이스 봤을 때 오늘 빠진 것의 상당 부분은 반도체 외적인 요인이 정당하든 정당하지 않든 어 반영이 됐다라고 보여지는데 일단 소은 찌라씨가 좀 영향을 미친 거 같다는 어 그것이 지금 녹화하는 4시 34분인데 [목을 가다듬음]
4시 27분짜로 중앙일보자로 정부는 찌락시와 전쟁주 나왔습니다. 제가 아까 오후에 여기 오기 전에 딴 데서 강연을 하는데 이찌하시 보셨어요라고 누가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움직이니까 못 봤죠. 오늘 어 삼성 하이닉스가 초가 이익이 많이 나잖아요. 초과 이익을 공유하는 거를 해서 성가도 실질적으로 돌아가지 않고 전 국민을 나눠준다. 뭐 이런 오 이런 이야기가 돌아왔다. 이런 얘기가 찌라시로 돌았다고 중앙일보에 나오네요. 리시 27분에 나왔습니다. 그것도 센티먼트에 안 좋은 영향이 됐겠죠. 그러니까 그리고 성가급이 있는데 성가급을 종업원들한테 10.
% 나눠주는 거잖아요. 그거를 어떻게 이렇게 하는지 모르지만 그거를 상담 부분인지 일부분인지 하여튼 국민과 중소기업 하청 업체한테 어떤 환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정부가 의견수다. 노조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데요. 네. 아니면 성과급을 협약이 100조화 될 수 있다. 그 관련해서 삼성 가이닉스가 공문도 발생했다. 하여튼 성과급 관련되는 찌라시 찌시입니다. 이게 나왔다는 거고요. 관련해서 일부는 어 사실이 없다는 얘기 뭐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초과 이익의 일부를 여러 사람이 나눠서 이렇게 하는 거는 성과급 협약할 때 주총을 거치도록 하는 반은 원래부터 있었거든요.
지금 이렇게 했잖아요. 근데 주총을 왜 주주들은 받는게 없으니까 그거는 원래부터 있었던 얘기니까 새로운 건 아닌데 그걸 더 확대해서 어 뭐 이렇게 된다 뭐 이런 얘기가 한 거 같고 초과 이익을 어쨌든간에 어떠한 형식간에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이 정부주도로 어 연구되고 있다고 하는 얘긴데 이게 아니된 굴득이 아니고 토론에는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어 정말요? 네네 다만 강제성이 없고 사회적 논의를 하겠다는게 정부의 입장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과익을 어떻게 나눠갔는 것처럼 느껴지셨습니까? 예. 그러니까 요거는 어 좀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는데 일부 얘기하는 것처럼 초과액이 없어서 그러니까 그렇죠 뭐 이런 식으로는 아닌 거 같은데 성가급 자체가 협약 자체가 완전히 백지화 됐다 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콧방귀] 근데 그런 얘기가 흘러나왔다는 것이 어 주가가 내려가니까 그 부채질하지 않았을까는 후행적으로 일단 해석을 해범직하고요.
이건데 너무 길게 얘기하는 거니까. 근데 미국 일본하고 대만을 봤을 때는 어 우리 거기는 메모리는 없지만은 그래도 반도체가 기본적으로 같은 개념을 왔을 때는 어 그게 아니니까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삼성과 하이닉스는 시가총에 1, 2위잖아요. 근데 1, 2위가 공통적으로 며칠 전에 발표한게 뭡니까? 어저께 대규모 선남권, 호남권 시장. 하여튼 그런 식으로 했다는 거가 그거가 오히려 코스피 그 반도체 삼성 가이닉스를 내려가게 된 이유 중에 하나다라고 얘기를 하는게 있어요. 뭐 이거 이거는 근거라고 하는 거는 블룸버그에서 일부 인터뷰에서 그런 내용 가능성을 워낙 투자를 갑자기 많이 하는데 갑자기는 아니지 10년 이렇게 하는데 지금이 너무 좋지만 나중에 어느 시점 시점 돼갔을 때 그 물량이 다 나올 때 수급이 어떻게 될까 이런 걱정을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최근에 뭐 최근에 나온 얘기는 오늘 새로운게 아니죠. 꼭 나왔던 거 애플이 뭐 반도체 너무 올라가서 짜증난다. 오픈 AI가 반도체 투자를 반도체 써 줘야 되는데 오픈 A는게 오픈 AI를 받는 데이터 센터가 오픈 A가 그 상장을 늦춘다. 미룰 수밖에 없다. 제 재감 못 받은다면 미루겠다. 이런 얘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호거는 사실이죠. 어 아직 미뤄진 건 확정된 없지만은 그런 것들은 원래 오늘 아닌 어저께 나온 뉴스지만대면서 어 그런데 몇 년 뒤에 우리가 반도체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라는 가정도 조금 아직 아가 되지만 어이 모른다는게 1, 2년 3년이 아니고 5년 10년 뒤에 이기니까 모르는 거 맞죠.
근데 모르는 거 맞는데 그걸 또 네거티브 받아는 것도 좀 웃긴 거죠. 지는 기니다.이 근데 얘기는 아무도 모른다. 5년 10년에 반도체. 그러니까 그게 네거티브인지 파지티브인지 그런 거 섣불리 집어넣을 필요가 없죠. 그래서 이거는 뉴추럴 이상의 이하도 아니다라고 저는 봅니다. 개별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국가 발전해서 그렇게 하는 거 자체의 정당성은 제가 얘기할 필요 없고 그 나중에 해낸 거고 그런 방향을 잡았으면 거기에 관련되는 투자가 이루어지겠죠. 반도체가 그렇게 투자해 갖고 10년뒤에 RI가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네거티브를 집을 때 모른다는
그런데 방향을 섰잖아요. 국가가 정부가 그다음에 기업도 어 일부 비판이 있다고 하지만 기업도 말이 안 되지 않으니까 일단 그 비전을 동참한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실제 ROE가 어떻게 나중에가 보는 거고 그럼 가보면 일단 투자를 하겠죠. 뭘 투자해요? 먼저 땅 파고 그다음에 물 들어가고 용수 들어가고 전력 들어가고 그러니까 오늘 전력 변합기 종목이 급등한게 그건 이유가 되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봐야 되는 거지. 삼성 하이닉스가 투자한 거 자체가 어떻게 될 거다는 거는 너무 일러요.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가 발표한게 있어요. IR 공식적으로 우리 투자하는데 그거 무식하게 하는게 아니고 영어 현금 흐름 내에서 캐시플로 내에서 어 capex 디스플레이 케텍스를 어 그 규율 있게
있게 한다는 영업 현금 내에서 그리고 시황에 따라서 유도 이게 유연성 있게 한다는 분명한 공식도 했어요. 하도 불안해서 그런 얘기 나온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거는 얘기할게 아니라고 삼성제 하이닉스의이 주가 발영되는 건 내가 지금 하차 관계 없다. 그러니까 그거 갖고 난리친 건 아니다. 그거 확실히 얘기하고 그다음에 애플하고 오픈해야는 네거티브 할 수도 있죠. 하는 성과지 이거는 그런 거는 성가급을 백지하라라고 정부가 삼성하네스한테 뭐 강제로는 관련 공무를 보냈다는 건데 공산주의도 이런 공산주의가 없지 발생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결국은 초과 이익이 많이 남으니까 뭔가 국민들하고 하청 업제하고 이렇게 나누겠다 아니면 그런 방법을 찾아보겠다 그거는 맞는 거 같아요. 어 근데 어떤 식으로 할까? 그 저기 상식을 벗어나는 걸 할까 그렇죠. 이런 거는 아니된 굴뚝이게 아니니까 좀 빨리 박혀져야 될 거 같아. 이 근데 그렇다치더라도 주가가이 정도냐라고 봤을 때는 그렇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제가 드린 거는 환율이 급등했어요. 환율이 임계 우리 저는 항상 임계점인데 1520까지 괜찮다가 1550에 1300 1420이다 1480대 어느 임계점 되면 사람이 발짝하듯이 발짝하는 포인트가 150 정도 있었을 거라고 출론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 오늘 5에 돌아오면서 그런 받은 메시지가 있는데 받은 메시지가 뭐냐 하면은 환영을 가는 거예요. 이거 제가 판단하는게 아니고 받은 메입니다. 읽어 드릴게요. 외국인이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외국인이 파니까 주식을 그게 환율을 또 건드리고 앞뒤가 왔다 갔다 하는데 어쨌든 한국의 외한 시장의 딜레마가 수급적인 딜마가 환율이다. 그 노무화 증권 얘기를 했는데 노무나 증권에서는 단기적으로는 원화 약세가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핑계는 이것도 새로운 건 아니에. 요거는 핑계는 근데 MSI 편입이 안 돼서 어 그 관찰 대상고 등지에 실패해 가지고 어떤 그 마지널하게 아 이거 한국에 들어올까 말까 하는 사람들이 에이 안 들어와.
음 뭐 그럴 수도 있다는 해석 뭐 그거는 후행전 나올 수 있는 거죠. 음 그다음 AI과 인글로 반도체주 특히 메모리 비중이 엄청 한국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생각을 우리하고 달리 이게 좀 어떤 그 임계점에 도달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외국계에서는 종종 계속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에 우리나라 주가를 다루서는 얘기를 안 하고 있는데 덜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단순 리밸런싱이 아니고 근본적으로 근본적으로 한국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한다는 신뢰를 우리 같이 갖고 있지 않고 나는 AI 사이클 자체가 당장한 의미도 1년 2년이고 이렇게 끝없는 반도체 가격 상승을 동반해서 그렇게 끌고할 수는 없지 않는가 이런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제가 퀀티파이 정량한 건 아니지만 저도 지인이 있고 이렇게 했을 때 어 방송에서 그런 약간 비치는데 조금만 이상한 이제 좀 경계심 얘기를 면 벌처럼 난리가 시죠.
대한민 내가 봤을 때 이거는 이거 가지고도 고점 시도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그렇게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펀더멘트 흔들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어쨌든 외국인은 우리와 달리 한 60% 정도는 어 반도체 고점 가능성 그러니까 반도체는 결국은 사이클이다. 음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맞다는게 아니고 그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투자들보다는 훨씬 많다. 여기 측면에서 말씀드린 건 왜 그렇게 외국인들은 그런 생각할까라고 보면은 그게 자기한테 위하기 때문입니다. 가볼까요? 요거 말씀드릴게요. 미국 입장에서는 반도체 곡괭이가 파는 잘 팔리는게 핵심이 아니에요.
그래서 AI가 잘돼서 돈을 버는게 중요하고 AI가 잘돼서 생산성이 높아져서 GDP가 놀라가는게 중요니다. 그 AI를 활성화해서 그게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어 경제가 부흥되는게 우선이에요. 우리는 그게 아니죠. 고객을 파는게 우선이잖아요. 물론 AI가 계속 장사가 안 되면 우리도 영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어쨌든 가만동체가 부족하니까 무조건 사 수밖에 없어. 어떤 가격에도 100% 오르고 50%고 30% 오르고 계속가 이런 생각이잖아요. 마진이 80% 되니까 100% 간다 하고 이런 5만 방한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우리는 반도체가 부족한 거 맞는데 걔네들이 반도체의 중요성을 그렇게 안 느끼는 걔네들 입장이 세고 걔네들이 미국에서 자금 가지고 그렇게 분위기를 잡아가면은 정당성이 없더라도 단기적으로 노이즈가 셀 수밖에 없어요.
그 주가는 그런 걸 느끼면은 높게 사면 안 돼요. 맞게 사야 된다. 예. 이미 많이 들어갔으면 욕심을 부리면 안 돼요. 낮게만 해야 되는 거예요. 외국인을 봅시다. 매그니피션트 있어요. 엔비디아 알파베트 쭉쭉 해 갖고 스페이스까지 얘네들 시총이 얼지 아세요? 25조 달러. 그게 아마 미국의 SP 500에 한 30% 후반대 정도 비준을 차지합니다. 그래도 비준이 지나치게 들어 있지 않죠. 삼성 아이스 56% 우리 삼성하리스라는 거 S7 하면 70% 넘어가요. 근데 미국은 골고루 골고루 해 가지고 그래도 합하면은 25조 달잖아요. 이게 가장 중요하다.
그럼 얘네 입장에서 반도체는 얼마냐? 마이크론 AMD 인텔 이게 순수하게 반도체죠. 네디스크 또 있어요. 또 있어요. 장비업체 AS 그다음 이거는 1조 달라 안 돼요. KL이 대표적인 장비 업체입니다. TSMC는 애매한데 기가 큰데 TSMC는 대만 회사죠.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 중요하지 않아요. 그죠? 이걸 포함하다 안 다른데 안 포함한다 하면은 안 포함하면은 5주 5,000원 달라요. 그러니까 빅테크가 반도체 주력보다 다섯 배네 배 반 정도 큽니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반도체가 너무 올라가고 힘든 거는 짜증난다. 그러네. 음.
그 그런 여을 조송할 수 있어요. 그 나쁜 새끼들이라 우리가 욕하는 거 욕한다고 주가 올라가나 걔네도 작업을 빼면은 방법이 없단 말입니다.이 얘기가 원래부터 있었다고요.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는 그 경계심이라는게 딴게 아니에요. 우리가 무시했던 것이 어 돌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은 주 주식의 비중 그다음 들어가는 타이밍은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는 절대적으로 밸류가 싸다고 우리 기다우리지 말고 조심했었어야 되는 거죠. 예. 오늘 개판되고 나서 이제 어떻게 하느냐? 이제 구조는 제가 얘기할 때 왜 안 듣고 그러니까 짜증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내려가면 오 그겁이 다잖아요. 미국이 반도체가 무조건 뺄 수 있느냐 그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어 그 미국의 소비자들이 반도체 가격 마이크론파3승자 이렇게 소송을 했다잖아요. 2월 25일 날셨어요? 소송했어. 근데 그 논리는 일단 현실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비슷하게 반도체 담에 대해서는 4년 전에 소송을 했었어요. 음 졌어요. 업체들이 반도체 삼상 삼성에서 마이크론이 각각의 독립적으로 판단했는데 그것이 동일한 방향을 내세웠을 뿐이다. 더 그럴싸한 증거가 없다라고 했는데 지금 4년 전보다 지금은 더
그럴싸한 증거가 없어요. 왜냐면 4년 전보다 지금 달라진 건 최치피타했잖아요. 최치피트 때문에 AI 때문에 HBM이 등장했죠. 그니까 HBM을 필요하는게 누가 필요해요? 얘는 시카춘 넘버원. 그필한일반이 세개 그 케파가 100개가 있는데 HBM을 개 하고 일반딜 디을 아홉 개 다 합시다. 근데 HBM이 수요가 많아서 내년도에도 20개를 해 주잖아요. 10 개를 늘려 주잖아요. 그럼 20대 80이 되는게 아니고 10이 10열 개가 되면 20이 되잖아요. 그러면 열 개가 아 90개에서 빠져서 여덟 개가 80이 되는게 아니고 거기서 30세 정도가 더 빠집니다.
HBM 만들 때 같은 웨이프에서 바이가 13을 줄어요. 그러니까 더 많은 걸 투입해야 돼. 그러니까 일반 디램의 케파를 더 갉아먹는 거예요. 일반디 케파를 세배 이상 갉아먹어요. 그럼 어떻게 되죠? 그럼 일반 디램 쪽에 가격이가 오르잖아요. 그 그런 프로덕트 믹스에 어쩔 수 없는 구조적인 변화가 최지피에 있었던 거라 말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거 갖고서 소송 거는게 말이 되겠어요. 어 미국의 법원을 어 꼭두시를 보면 모르겠는데 미국이 이렇게 만한 거 아니죠. 상권 분이 돼 있으니까. 하여튼 그래서 어 법이 독립적으로 윤정된다 본다면은 4년 전에 실패했던 소송이 더 나아질 수 논리가 없는데 그게 될 수는 없어요.
그런데 그런 논리가 성공하니 그런 논리가 나서 자극을 한단 말입니다. 그 애플이 힘들잖아요. 애플이 힘들면 어떻게 돼요? 가격을 올린대, 가격을 정가시킨대. 소비자들은 화단하잖아요. 딴지 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네거티 한 거지. 걔네들은 그게 중요하고 반도체가 돈 버는 거론하고 중요하고 인텔 CPU도 부족해서 가격 올린 중요하지만 굳이 얘기하면 그거는 가격이 낮더라도 위에가 가는게 좋단 말입니다. 이게 다른 거예요.음. 그래서 지금 봤을 때 어 지금 노이즈는 애플의 이슈 뭐 가격의 담마 이슈 또 뭡니까? 또 하나 말하면 애플이 가격이 가격이 너무 오르니까 좀 싼 거 없는가 싶어서 대방거 중국에 CXMT라는 거 쓴다는 거예요.
CXMT는 중국에 있는 사람서 라이징하고 또 타이밍이 다음 달에 이번 달에 상장하거든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뭔가 일을 벌릴 것 같은데 캐시티와 걔네들의 마케션은 7.7%예요. 작년 44분기 때 케파가 늘어가고 삼성전 사연에서 투자를 안 했으니까 케파 기준으로 늘어날 수 있어요. 8% 9% 근데 얘도 마찬가지데 얘네들도 60이 있어 HBM을 하려고 해. 우리보다 한 두 세대 뒤져 있어요. 음. 음 HB 하면 어떻게 된다 그랬죠? 일반 기름을 세배 가운다는 그러면 내년부터 공격적으로 케파를 느리는데 케파를 가지고 HB 얘네가 케파가 늘어나라는 거 고스라는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죠.
예. 그러니까 그것도 약간 과장되게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겁니다. 그런 저런 거 있고 뉴스가 여러 가지 나오고 그래서 노이즈가 많긴 한데 주가가 레벨이 높은 상태에서 우리는 두 배 ETF로 사람들이 엄청나게 사드른 측면이 있거든요. 지난 한 달 동안 그러니까 누가 한번 팔면 말이죠. 도미노로 네거티브하게 휩쓸려 갑니다. 그래서 목표 주가라는 걸 했을 때 목표 주가가 400만 원, 500만 원 뭐 50만 원, 60만 원 부른사 삼성 할 수 있잖아요. 그 높이지를 하지 말고 컨센서스 낮은 것도 있으니까 평균한 거에서 이런 노이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0.8 0.7 낮게 낮게만 잡아야 되는 거예요.
음. 그것이 어 지난 6월 8일 날 한번 제가 그걸 강력히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6월 8일 날은 한번 돌아가 볼까요? 지 6월 8일 날 우리가 장이 8% 급락했습니다. 장 그리고 8% 올랐어요. 맞아요. 6월 8일 왜 빠졌냐? 전주에 그 금요일 날 미국이 고용 데이터가 너무 높게 나서 금리 인상을 할지 모른다. 할 것 같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할 것 같다. 그래서 금리 인상한다. 미국 금리 인상하면은 어떻게 돼요? 하나가 원활하 약세가 되잖아요. 그리고 미국 금리 인상하면은 그러면 빅텍들도 약한 고리는 투자할 때 펀딩이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확 빠진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빠지느냐? 빠지기 전에 금요일 날 토요일 날 제 구독자하고 광고할 수 없지만 어 그분들한테 알려 드린게 있고 아침에 새벽 6시 반에 어 모프로에서 나와서 얘기한게 이게 그때 그때 그 자료입니다. 주가가 6월 4일 날 200만 원이었고 6월 4일 날 이미 빠졌었죠. 그전에 고점이 224만 원. 근데 그 당시는 오표 주가 낮았어. 평균 270만 지금 높습니다만은 이게 펀더멘탈 이상 없어요. 근데 매크로 이슈잖아요. 단기적 수급이 하잖아요. 그러면 보통 목표 주가에 보통은 노멀 할 때는 어 안전 마진에서 20% 안전 마진 뭐냐면 사람들 틀릴 수 있잖아요.
목표 주가에서 더 싸게 사야 되는 거예요. 0.8을 하면은 그때 기준으로 190만 원 정도 깨지면은 여기 189만 원 그럼 들어갈 수 있다. 몸을 할 때는 0.8 그럼 220만 원. 음. 그래서 낮게 낮게 잡아라. 급한 사람은 높게 잡을 수 있지만 낮게 낮게 잡아라. 결론은 어떻게 됐어요? 자산 사람들은 다 돈 벌었죠. 그리고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조금 더 안 좋습니다. 그래요? 안 좋죠. 데모하고 난리치고 미친다고 하니까 좋으면 안 되죠. 삼성 한직스보다 못 해야죠.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원래부터 지금도 비슷하네. 30만7,000원.
5월 27일 예. 그때이 두 배의 투표 알았어. 5월 27일이에요. 6월 사에 이미 빠졌죠. 32만9,000원. 올라가다가 빠졌어요. 더 올라가다가 지금 한 달째 지금 제자린 거예요. 파이닉스는 그래도 190만 원, 200만 원 가자가 다시 올라갔잖아요. 오늘 빠져도 250만 원인데 삼성전자는 내려갔다 이거예요. 사운들이 흑자 안처럼 안 되고 어 그럼 하이닉스는 ADR 가려가는 거만 그런게 더 포함되니까 삼성분들 하세 좋은 겁니다. 지금은 조금 많이 벌어졌죠. 어쨌든 그거 어 펀더멘트 이사이 없이 매크로 흔들릴 때 제가 0.8 0.7 그 당시 목표 주가가 42만6,000원입니다.
지금 조금 올라왔어요. 45만 원. 안 올랐네. 하이닉스는 아까 270만 원, 지금은 300한 40만 원 많이 올랐죠. 이거 항상 무빙 무빙이에요. 타겟 무빙. 42만 6,000원 0.8 0.7하면 34만 원 20 29만8,000원 보세요. 0.8은 노멀한 시츄에이션. 매크로 이상 없을 때 그땐 솜삼을 할 수 있어.데 그러냐 이거지. 그걸 항상에서 매크를 봐야 되는 거예요. 우리 방 갖고 되는게 아니에요. 29만8,000원 되면은 살 수도 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게 이미 많이 갖고 계신 분들 많이 들어가신 분들 있잖아요. 5월 달 5월 달에 뭘 떠
뭘 하려고 새로 들어가 온 사람들한테 가야 될 수뿐이에요. 갖고 계신 분한테는 급할 거 없어요. 가만히 계세요. 안 팔면 돼. 공포에 안 팔면 돼. 29만8,000원 29만 4,000원 190만 원 안 팔면 되는 거야. 그게만 원 29만 원 팔 정도로 매크로 매크로가 아니고 조짐이 있느냐 그 판단을 하고 나중에도 그 판단이 맞으면은 190만 원 29만 원도 팔 수 있죠. 근데 그때 당시 6월 8일 판에서 그런 거 없었기 때문에 할인율 안전마지를 넓게 잡고 접근하면은 안 들어간 사람한테는 들어갈 기회일 수도 있다. 꼭 사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근데 지금 지났어요. 오늘 어저께 오늘 빠졌잖아요. 어저께 다시 봅시다. 최근 이슈 아까 얘기한 것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이죠. 오픈에 아예 미룬다. 그럼 설명할 필요 없죠. 왜가 되는지. 그리고 UBS 미국 쪽은 나쁘게 분위기 흘러간다고 AI 버를 중 주장하는 건 아니지만 빅테크가 빅테크업 쟤들이 주가가 안 좋았거든요. 뭐 한 30% 20% 빠졌다. 그럼 걔네들이 그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야 너는 있다 이러 해서 케스 증가하면은 AI 좋다고 그럼 너는 있다 그러면 너 저기 투자가 가만히 있지 않아? 압력을 가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돈이 나오면 프리카캐시가 안 나오면은 주주 환원 정책을 못 하잖아요.
미국 그 주시고 하는 건데 주주 환원 못 하면 증가율이펙스 줄다는게 아니에요. 올해 뭐 2,000원 달러 했는데 시간 전체 1달러는데 내년에 9천억 달러 아 전세상 망하지 그게 아니고 그럴수록 성장을 올해 70% 80% 내년에 한 30% 하려다가 이런 압력이 있으면 30%가 아니고 15% 하면 어떻게 됐냐? 증가이 영어 마더마 단어가 나오면 게임 끝이에요. 근데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고를 일부 미국계에서는 이미 하기 시작했단 말입니다. 그럼 이게 다 노이즈라고 우리가 치부할게 아니고 그런 주식의 흐름을 만들어 내어요. 단기적으로. 왜?
저쪽에 빅테크가 중요하니까 그런 것들 주가가 파진 거잖아요. 근데 오늘 아까 찌라시도 포함해서 더 겹쳤죠. 음 빠졌는데 제가 그저께 음 그저께 어 제가 구독자하고 사주는 풀어해서이 얘기했어요. 이제 기술적 부서 들어가니다. 왜 많은 사람이 다 들어갔어 그러니까 이제 조금만 놓 있으면 확확 빠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기술적서 해 드리니까 저 이런 안 하거든 제 전정학과 출신이에요. 그 반도체를 많이 알고 삼성 이제 하이닉스에서 9년 있었고 알만큼 안다고. 그러니까 내 말을 믿으라는게 아니고 선배들이 얘기하면 좀 귀담아하더래요.
내려갈 수도 있다면 왜 높게 삽니까? 그럼 내려갈 때까지도 기다려야지. 예 그 그런 사람 내려가는 걸 예측했다 그래서 비관자 무슨 잡소리를 하는데 아 짜증나 죽겠습니다. 기수부터 해 드릴게요. 네 경제사 비교하고 왜 하느냐 뭔가 잘못됐어 있잖아 우리가 모르는 정보가 있어 그러면 확 빠지니까 낮게 접근해야 된다고 이틀 전에 했습니다. 그때 기준은 마이크론 주가보다 우리가 싸긴 싼데 과거보다 붙었어요. 마이크론 주가가 PER로 27년 기준으로 일곱배 후반 기준 정확히면 27년 기준으로 27년 네이 한 150달러 되거든. S가 150 안 되는 거죠.
예. 근데 그 26년피 이어 피스컬 이어는 뭐죠? 피지컬 이어 말고 그 피스컬은 27 26년도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우리나라는 어떻게 하죠? 1월부터 10월이잖아요. 우리하고 비교해면 어떻게 되죠? 내년 관하면 얘네들 피스컬 이어가 아니고 얘네들도 캘린데로 바꿔서 27년도 1월부터 27년도 12월까지 해야 돼. 근데 애널스는 그렇게 포켓스 안 해죠. 그니까 여러분들이 마이크론에 얼마냐 하면은 그 숫자는 다 틀린 숫자야. 알 수가 없는 거고 친절에 가르쳐 주는 거 얘기 들어야 돼. 27년도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예측할 수 있는 EPS는 다른데 제가 사니까 140에서 160° 나와.
150 잡으면은 지금 1200불 아니면은 8달러가 좀 안 되는 겁니다. 8불이 8배가 안 되는 거야. PR이 맞죠? 예. 27년도 1월부터 10월 어떻게 돼? 26년도 말고 27년도가 좋으면은 PS가 더 높아지겠죠. 아마도 얼마지 모르지만 그거 나와 있지 않지만 하지만 더 안아지겠죠. 그럼 얼마야? 7배 후반도 아니고 700 초반일 수 있잖아. 말이 났죠. 네. 그거 가지고 삼성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럼 삼성인스가 더럽게 싸진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이제 그렇게 싸 우리 우리 밸류가 네배 다섯 배가 아니고 올라왔기 때문에 아 지금은 싼데 목표 주가 없어.
만약에 마이크론이 일곱배 초반 중만에서 움직이지 않는다고 가져갑시다. 그런데 우리가 삼성전자 원인이 올해 뭐 350조 400조 그러면 거기서 한 40% 증가하면은 500조 정도 하이닝 삼성전자 500조 굉장하죠. 근데 아침 좋게는 550초도 있어. 음 5조 잡으면 EPS가 6만 원 하네. 얼마 줄 거 같아요? 27년도에 마이크로이 현재 주가에 가만히 있으면 아 우리가 얼마 정도 피하을 줄 것 같아요? 마이크론의 700 700 주반 중반 초반이라고 우리가 삼성전자가 마이크로보다 높게 줄 수 있어요? 낮게 줄는 거 맞아요? 낮게. 예.
더 높게 주기 좀 찝찝하죠. 미국 회사 아니고. 어. 우리가 1등이나 되는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일곱 배에서 일곱 배를 쳤어요. 500조 잡고. 그러니까이 더 나오면 더 높을 수 있지. 그럼 얼마 나온다고? 500조. 62,000원 7.4 62,600 700 하면은 이렇게 나오죠. 그럼 중각시 얼마라고? 아까 저기 20일 전에는 42만 원. 그건 애널리스트 한 거. 에너리스트 한 거 뭐 한 거 하고 제가 임의적으로 500조해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P를 일곱배. 왜 마이크론보다 높지 않다. 그렇게 잡았어. 45만 원. 마이크로 올라가면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
마이크로 지금 현재 주가에서 가만히 있다고 치면은 마이크로는 일곱배간에 10열 배면은 우리도 높아질 수 있겠죠. 그 열배 되면 어떻게 돼? 60만 원 되는 거잖아요. 근데 주식은 그렇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보호수적으로 현재 마이크론이 일곱배면 우리도 일곱배까지 못 간다. 만약에 마이크로 10열배 가고 일곱배 후반되면은 할인율이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지금 마이크론 주가대로 간다면 마이크론 주가 배스를 가면은 아마 45만 원 정도가 목표 주가로 크게 다이 틀지 않은 목표 주가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한다? 이걸 믿지 마라.
안전맞가 흔들리고 찌라시가 나오고 찌라시를 예측할 수도 없고 찌라시 나도 환율이 갑자기는 대한민국 대표주를 팔게 돼 있잖아요. 안 그래도 한국 주식이 비중이 워낙 많아서 팔아도 한국에 대한 비중이 외국인이 높단 말이에요. 예전에 뭐 2,억 투자 4,억이 됐으면 팔아이잖아요. 한국에 대한 비중을 갑자기 중간에 바꾸기가 쉽지가 않아요. 우리 국민 영업처럼는 말해 드는게 아니란 말이야. 네. 그러네들은 팔면서 지분을 그게 루밸런싱잖아요. 국민도 그잖아요. 많이 올랐기 때 팔아야 된다면주식시장 올라가면 팔아야 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어떻게 사야 돼?
그런 거 사아졌을 때 목표 주가가 아무리 수 있더라도 아까 40% 올라가더라도 그보다 어떻게 안전낮은 계산에서 할인해서 들어가야 된다. 그게 매크로와 노멀하면 0.8 흔들리고 뭐 그런 분위기 수 있다. 0.7 그 감은 누구냐? 그거는 주관적이지. 네버옛날에들이 이런게 해야 된다는게 쳐보라고 채피 그게 나온다고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그러면 노물하게 0.8을 했을 때 36만 원인데 제가 아까 말했잖아 뭔가 잘못될 수도 있고 아까 자이 나오고 0.7까지 열어 놔야 되겠네 0.7 했을 때가 31만5,000원이에요. 음 오늘 주가 31만4,500원
맞아요. 어저께 잠깐 오르다가 그저께가 31만8,000원 네 참아야 돼. 낮게 낮게 잡아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투자가들이 비가 안론으로 바뀌었다. 어쨌다 피가노 바뀔 수 있지. 비가 안 논란 말이에요. 오늘 생각하다가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확 바뀌는 겁니다. 생각이 뭐 일주일 주고 여러분들 도망갈 준비하라고 시간 주고 바꿉니까 그런 일 없다고. 그 바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이이 했을 때 아 불안하구나 하는 생각 들어야지. 신규 투자자도 급할 거 없다. 넉넉한 분할 전략만. 근데 만약에 하나 더 붙였죠. 빠져나갈 구멍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다사예요.
0.7을 버티면 괜찮아. 0.7 무너져서 한없이 내려가서 한 1점 기간 한두 주 한 달만에 0.7 밑으로 놓잖아요. 그러면 손절매가 되거나 아니면 0.72 이해하세는 이제 안 사는 거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예. 안 사야 되. 왜? 0.7 밖으로 추 하락시는 접근 노 여태까지 낙간주로 갔는데 뭔가 something 우리가 모르는 거 찌라시가 일부가 현실화되거나 매크로 미국이 금리 인상되거나 될 수도 있잖아. 그러면 그게 우려가 되면 한 달 쉬요. 그러면 0.7 버티는게 아니고 0.6으로 6으로 가게 되면은 빨리 눈치채 갖고 비중을 축소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도 0.7 0.8 0.7 0.75에서 32만 5,000원 32만 원 32만 5,000원 어떻게해요 그러잖아요. 타이밍이 잘못된 거지. 이렇게 해도 틀릴 수 있어. 근데 적게 들어갔겠지. 분했으면 그럼 빨리 손점을 하더니 아니면 손점에까지 안 갔으면 버티든지. 근데 저는 성질이 급해서 0.7 내려가서 안 산다 그랬잖아요. 0.65 되면 버립니다. 뭔가 썸이라. 네면 사람 수가 확기 때에 오 버리는데 삼성제 하 있어요. 시가총이 60% 그리고 갑자기 반을 버리냐? 매크로만 보고 노이즈만 보고 펀더멘트를 생각하고 있다가 얼마까지 버릴 것인가 생각해야 보통은 이럴 경우에 펀더멘트 아직 흔들지가 않으면 0.7 밑으로 내려가더라도 확 버리지 않고 한 1, 20% 버립니다.
아 근데이 ETF 두 배 ETF 들어간 사람들 막판에 들어간 사람들 그리고 들어가고 나서남탓타거나 하는 이상한 새끼들 그런 새끼들은 여기서 자기가 여기다 다 버리지. 네. 그리고 내려갔다 올라올 때 또 높게 사지. 생이 없으니까. 어쨌든 0.7 이하로 내려가면 위기. 위기가 아니고 뭔가 내가 틀렸다. 내가 뭐가 잘못됐었다라는 가정을 한 번 더 해야 되는 거예요. 음. 신중해야 돼요. 그때는 하루 정도 기름을 이틀 더 이상 생각하면 안 돼. 그때 판단해야 돼. 그게 어떻게 될지를 언제부터 생각한다냐? 오늘 영전치 갔을 때 오늘 고민해야 되는 거예.
음. 더 벌어질 수 있어. 영점이.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제가 찌라시 찌가 핵심이 아니 핵심 주제가 아니면은 뭐 애플이라든지 오픈해야든지 뭐 미국이 그래서 빅테크를 중심을 한다지 그거는 그것만 0.6까지 빠진다. 0.6 얼마죠? 45만에 0.6 얼마? 64 24 28만 5,000원 어 그렇죠. 아까 6월 8일 날 기존 20만 원 그 정도까지 빠질 것 같으면 사실은 너무 많이 들어갔으면 손절매가 특히나 아무 생각 없이 35만 원 산 사람도 손절 걸리잖아요. 그걸 손절 해야 되는 거야. 가격이 틀린 거야. 인정하고 나와야 되는 거라고.
그 인정하고 나오는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 아, 그렇게 인정 안 하면 하지 마세요. 하지 마시라고. 왜? 자동적으로 하는게 기반 투자가예요. 기반 투자가 돈을 몇 개요? 그 사람들은 내던 내돈는 것처럼 그렇게 해서 끝까지 버틸 수가 없어요. 손절로 지키게 돼 있다고. 여러분 안 지켜도 걔네들은 합니다. 주면 그 물량이 흘려 나와요. 근데 왜 기관 투자하는 36만 원 안 사요. 그죠? 똑똑한 사람들도 안 사. 제가 얘기하는게 기관투자 방식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럼 친절하면 고마워 해야지. 공짜로 받으면서 말이지. 50만 원 관계도 쌉니다.
근데 저도 있어요. 30만 원처럼 내일 30만 원 갈 수도 있지. 또 오를 수도 있고 어떡하냐? 30만 원 올라가면 다행이고 만약에 내려가면 안 산다고. 그리고 뭐가 잘못됐는가 봐야 된다. 찌 말고 뻔면 상 많다. 그리고 이렇게 얘기하니까 또 하이닉스는 어떻게 되냐? 하이닉스도 그런 식으로 합니다. 하이닉스 어떻게 되죠? 올해보다 이익이 50%하면 400조 컨센서스보다 높은 400도 있어요. 그러면 40만 원 중반 똑같은데 약간 높죠. 요게 7.8 마이크론보다 높을 수도 있어. ADR 잘하면 그 마이크론이 머물러도 우리가 더 갈 수도 있어.
약간 낙간지 그렇지 않으면 마이크론이 지금 1100불 있는데 하이닉스가 300 몇십만 원 간다 사실 없어. 근데 그래서 낮게 잡으면 320데 이익이 더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중앙선 340만 원. 아까 270만 원도 높아졌죠. 340 노멀 0.8원 270만 원. 270만 원이 언제냐? 272만 원이 5일선이에요.이 이동기선 5일선 같이 단기 어차피 오늘 사이도 됐잖아. 그근데 불안하잖아요. 빅테크 불안하다. 그러고 0.7하면 238만 원. 20일선 거리가 좀 있죠. 그 분위기 하면 어떻게 돼요? 여기서 따따딱따딱 붙어서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널지널지 밑에 많이 걸어 놔야 되겠어요? 밑에 걸어놔야지. 240만 원, 240만 원. 그 오늘도 종가 250만 원 했 깨졌지만 250만 원 했지만은 낮게 낮게 잡은 사람들은 손에 안 봤다고. 음. 아무 생각 없이 빅테크 불안한 거 나는 개무시해. 그러면 270만 27 280만 원 어저께 선 사람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럼 그 하루에서 10% 날아간 거란 말이야. 해주 올라노즈가 날 수 있을 때 그거를 거부지 마라. 노이즈가 맞는지 안 맞는지 그 판단할 때까지 그 기간이 아무 상 없다면은 잊어버려. 근데 왜 맨날 못 짜증내?
그러면 미리미리 준비해야지. 0.7하면 근데 0.7 깨지면 어떻게 된다? 노 20일 평균선 내려간다는 거는 한 달치가 내려가는 거예요. 한 달치 쉴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아직 여유가 있죠. 왜 여유가 있는지 아세요? 마이크로 센디스가 오늘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걔네들이 5일선 위에 있어. 아, 걔네가 좀 빠지더라도 20일선까지 너무 심해. 그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240만 원 또는 20일선까지 내려가는 거 0.7까지 가는 건 삼성과 달리 삼성은 오일하고 20 붙어 가지고 간다간다 하겠다고. 5일선가 20 붙었다는 건 결판이 나기 직전이에요.
다음 주 실적이 별로 안 좋거든요. 그런 것도 있단 말이야. 근데 삼성 하이닉스는 그런 거 없잖아요. 그러니까 5일선이 깨지더라도 깨졌잖아요. 20일선까지 가는 건 여유가 있거나 아니면 아직 지켜볼만 해. 음 더한데 걔네가 버티니까 그렇게 보면 사 근데 이것도 만약에 238 26 깨진다 그럼 저는 안 사 확실하게네 안 사는 거죠 아직은 괜찮아 많이 들어가는 사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게 여러분 안해도 기관 투사는 이렇게 해요. 이걸 공시점 있는게 아니고 그게 뼈에 받혀 있어요. 근데 그 사람 그렇게 하는데 여러분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 손해지 안전 맞은 계산 좋은데요. 확실하게 딱 근데 이게 신은 아니죠. 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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