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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0)#환율 (61)#미국기술주 (34)#한국채금리 (34)#코스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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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서 손실 난 투자자라면 지금 뭘 해야 하나...문홍철의 현실적 생존 조언 [사파지존 문홍철의 다른 시각 2부]

머니올라_KBS · 2026-07-16 · 유튜브 시청 53,59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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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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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한국은행 금리 인상 여부와 미 연준 의장 케빈 워시 체제의 데이터 문제를 다룸. 문홍철은 한국은행이 인상할 것으로 보나 본인은 인상에 반대하며, 금리차가 환율을 결정한다는 통념을 부정하고 최근 2년간 금리 인상에도 원화가 약세였다고 주장. 미국 가게 조사(고용)와 기업 조사 비농업 고용이 괴리되고 인디드·링크업 지표는 하락 중이라며 연준 데이터 신뢰도를 의심. 물가는 트림드 평균·트루플레이션 기준 디플레 압력을 언급. 반도체 투자 스토리는 깨지지 않았다며 1~2개월 조정을 버티라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럴 때는 리스크가 적은 방향으로 행동 리스크가 적은 방향으로 하기 때문에 뭐 지금은 당연히 금리를 인상 제가 한국인이어도 인상할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인상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연준 이장이 케빈 씨가 내가 보니까 지금 가게 조사가 좀 반대로 가고 있어 좀 이상해. 혹은 인디드나 링크업처럼 민간 고용 업체들은 채용이 안 좋대. 그래서 나는 조금 유보적인 입장이야라고 얘기하는 순간 언론이 득이자 달려들어.이 트럼프의 끊불 또 난리났구만. 저 금리 인하고 싶어서 난리 났구만. 그러니까 공격하잖아요. 맨 처음에 들어왔을 때 생각이 다 있으셨겠죠.

02. 반도체에 대해서 이렇게 봐. 스토리. 근데 그 스토리가 깨졌냐? 그걸 한번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스토리가 이제 저는 변하지 않았다. 그렇게 보는 입장이고 시청자분들도 만약에 그렇게 보신다. 그러면 좀 힘든 시기더라도 좀 버티면 될 것이다. 자, 지금까지는 진단이었다라고 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또 궁금한데 녹화일 기준으로 내일 모래가 금통이에요. 오늘 키움 증권 삼성증권에서 나온 보고서들 보면은 뭐네 번 올린다. 내년까지도 올린다. 뭐 이런 얘기 있는데 지금 뭐 다른 나라들도 금이 많이 올렸고 뭐 미국도 올린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거기에 더해서 반도체 호환까지 물론 K자 경제지만 있다 보니까 뭐 이런 상황에서는 올릴 수밖에 없겠죠.

03. 금통이는 왜 올리려고 하는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분들은 무슨 생각 때문에 올라 물가 환율이죠. 물가 환율. 예. 그리고 약간 그 우리가 음악이 나오면 리듬을 타듯이 지금 전 세계 중앙행들이 리듬을 인상적으로 타지 않습니까? 고수 나 혼자 멀뚱멀뚱으면은 안 되잖아요. 한국 은행도 우리 같은 작은 나라가 다른 나라들 지금 다 가고 있는 방향에 일단 라이딩 해야죠.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 가만히 있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책임 논란이 생겨요. 예를 들어서 이건 같이 올리면 아 그때 나무에 잘못됐어요. 만약에 정책이 그때 올리면 안 됐었어.

04. 예를 들어서 먼 미래에 봤더니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불라고 녹 때 왜 올렸어? 아유 뭐 우리만 올린게 아니고요. 미국도 올렸고요.이 유럽도 올렸고요. 그러면은 어 그렇지 뭐 그럴 만해 이러잖아요. 근데 만약에 나 혼 안 올렸어요. 만약에 근데 갑자기 인플레가 급등했어. 나중에 근데 다른 날 다 올렸어. 큰일 나요. 큰일 나죠. 큰일 나. 큰일 나. 그러니까 여기서는 이제 뭐 경제 전망을 뭐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뭐 다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그것도 있고 이제 더 근본적으로는이 정책 당국자도 다 사람이지 않습니까?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럴 때는 리스크가 적은 방향으로 행동 리스크가 적은 방향으로 어 하기 때문에 뭐 지금은 당연히 금리를 인상 제가 한국인은행이어도 인상할 것 같아요.

05. 물론 저는 인상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인상하면 안 된다고 했을 때 또 반대하시는 의견들이 있을 거 아니요. 환율 문제 생기고 시장의 금리 문제도 생기고 지금 이쪽에서 인상을 하는 이후에 반대쪽인 거잖아요. 결국은 안 하면 이렇게 된다. 우려는 없어요. 첫째 환율 얘기했죠. 환율이랑 금리 상관없어요. 그래도 금리가 올라 금리차가 많이 벌어지면 거꾸로 가요. 한국만 그래. 다시 한번 말씀드려요. 한국만 그래. 모든 대부분의 다른 통화들은 금리를 올리면 환율이 안정되고 금리차가 환율을 결정해요. 한국 안 그래. 아, 한국 안 그런 걸 떠나서

06. 네. 반대로 가요. 거기. 지금 일본도 많이 올렸 올렸는데 환율이 약세잖아요. 자, 그거예요. 그거예요. 다시 말씀드려요. 미 1 금리차가 원래 달러 n 환율을 결정해. 원래 원래 원래란 얘기는 지금 안 한다는 얘기예요. 음. 최근 한 2년 정도는요. 일본이 금리를 올리든 말든 그냥 얘는 계속 약세해요. 오히려 어떤 면에서선 금리를 올리니까 약세예요. 그래서 지금 한국이랑 일본이 엔화 원화가 되게 비슷한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금리 놀리면 좀 위험해 보여요. 오히려 오히려 저는 근데 전 뭐 소수견이가 알아서 들으세요.

07. 가려 들으세요. 근데 이제 모든 뭐 뉴스만 켜다 보면 모든 사람 다 얘기하잖아요. 아이 뭐 환율이 금리를 인상을 해야 환율이 안정된다. 이렇게 다들 뭐 다 그렇게 얘기하니까 저는 어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자꾸 왜 하지 하고 속으로 전 생각하죠. 속으로만 속으로만 왜냐면 겉으로 얘기하면은 저 저 미친 놈이라고 얘기할 거 아닙니까? 저는 그냥 속으로 뭐 금리 인상하세요. 뭐 환율 안정되지 한번 보자고요. 근데 저는 금리랑은 한국은 환율이 별로 관련이 없었다. 야 요것도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분통위 결정 이후에 환율의 움직임 지켜보고요.

08. 자 미국 연준 얘기를 좀 해보면 KB노시 의장이 취임 두 달 만에 다섯 개 테스크포스를 만든다고 했는데 저 찾아봤더니 커뮤니케이션 대차 대접표 데이터 생산성 고용 인플레이션 무슨 의도인가요? 이게 무슨 의도냐면 그 우리가 기업 오너들이 직원들을 막 한 20% 자르고 싶어. 근데 내가 나서 가지고 야, 너 너너 너 일 못 하니까고 홈 이러면 얘네들이 소송 걸어요. 그렇죠? 예. 왜냐면 오너같이 오너가 실적이 아니라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잘랐어요. 이렇게 막 소송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제 기업이 구조정할 때 뭐 지금은 안 그렇다고 하는데 옛날에는 어떻게 했냐면 컨설팅 업체를 따로 외주를 주죠.

09. 그럼 이제 컨설팅 업체가 와서 어뭐 업무 프로세스 분석하고 인사고가 반영해서 어 자기네들이 결과를 이렇게 내놓으면 그것 따르면 딱히 이거를 어떻게 뭐라고 얘기하기가 너 너 싫어서 자른 거 아니야?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잘린 사람도 아씨 그거 뭐 뭐 이유가 있나 있나 없나 씨 아 뭐 하고 싶다 뭐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똑같아. KBC도 지금 뭐 저도 케빈씨랑 생각이 되게 비슷한데에 중앙은행의 정책 프레임 자체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근본적인 문제. 근데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케빈호씨가 와 가지고 있어 문제 있어라고 얘기하면 저 트럼프 끊악풀이 와가지고 씨 어 우리 중학은행에게 독립성을 해하려고 한다.

10. 다 이렇게 얘기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중간에 컨설팅 업체를 테스크 포스로 이제 두는 거고 그 테스크 포스의 결과에 맞춰서 야 이거 내가 얘기한 거 아니고 테스크포스가 보니까 그렇더라. 이런 식으로 얘기하려고 어 지금 도입을 한 거죠. 그니까 그 테스크포스에 들어가 있는 분들이 막 머빈킹 옛날 영국 중앙은행 총재 거의 뭐 노벨 경제학상 받은 학자 그다음에 실리콘 밸리의 투자자 뭐 이런 사람 쟁한 분들이 많이 들어가시더라고요. 뭐 뭐 다른 분들은 쟁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별로 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받은 사람들은 그래도 뭐 왜냐면 상 아니 상받아도 더 그냥 그거는 명분이죠.이 왜냐면 컨설팅 업체가 어디 듣보잡이 오면 안 되잖아요.

11. 그죠? 좀 이름 있는 뭐 맥킨지 이런 데가 와서 얘기해야 어 그래도 저 믿을 만하구나 뭐 얘네들이 뭐 컨센트 잘하냐 아무 상관없어요 아무 상관 없어 그러니까 그거는 그냥 이름값만 빌려왔다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근데 데이터 TF가 좀 눈에 띄는데 이거 예전에 팀장님이 고용 데이터 이런 거 믿지 말라고 막 했던 말씀이 떠올라서 키너씨랑 의견이 되게 잘 통하는구나. 다섯 개의 테스크 포스 중에서 저는 세 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근데 그 중에서 의미가 있는 두 개는 첫 번째는 커뮤니케이션 뭐 결과적 줄이자는 거고요. 두 번째는 방금 말씀하신 데이터.

12. 이거 문제 심각하다. 지금도 심각해요. 어떤 면에서 더 심각해졌어. 그래서 이러한 데이터의 이제 문제점을 어떤 식으로 보완해서 어 속보성 데이터를 받아들일 거냐 혹은 시장을 더 정확하게 현재 경제 상황을 추정해서 통화 정식 할 거냐라고 도입했는데 이게 저도 동의하고 어 좋은 시도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론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이다. 자 생각보세요. 예를 들어서 고용 지표가 비농업이 매달 초에 발표되잖아요. 잘 나와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인 마냥 압 컨설팅 해 주고 브리지해 주는 업체들 많죠. 네. 많아요. 제가 데이터를 하나 보여드리면은 지금 노란색 선이

13. 네. 어, 미국의 구인 구직 뭐이거나 이제 노동구에서 발표하는 얼마나 사람들을 찾고 있냐. 즉 기업들이 얼마나 채용을 많이 하고 싶어하냐는 건데 어, 최근에 올라왔네요. 노란색이 올라왔어요. 그니까 좋다 얘기죠. 근데 지금 반대로 가는 애들이죠. 링크업이나 인디드 이게 우리나라로 지면은 그 잡을거리아 뭐 이런데 이런 업체들은 인터넷에서 직접 이력서 받고 연결시켜 주고 하거든요. 근데 얘네들도 자체적인 인덱스가 있어요. 근데 인덱스 얘네들은 떨어지고 있어. 오히려 두 데이터가 반대로 가고 있네. 그 또 비슷한 사례가 또 있는데 여러분들이 비농업 고용 매달 보시죠?

14. 네. 저 그 비농업을 매달의 누적을 쭉 쌓아가면 저 녹색이 됩니다. 녹색이 기울기가 급하면 고용이 좋은 거죠. 자, 근데 녹색 잘 보세요. 이거 작년 말까지는 거의 평평했거든요. 그때 고용 안 좋다. 이런 얘기 많이 나왔었죠. 평평하니까. 평평하다 얘기는 전널 대비 고용이 거의 0에 가깝다 얘기입니다. 자, 근데 무슨 마법이 중간에 생겼는지 갑자기 올해부터 얘가 위로 튀어요. 그림 보시면 튀죠. 왜 튈까? 그래프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러면 저 같은 사람은 굉장히 의심을 많이 합니다. 왜냐면 이게 매끄러워야 되는데 올라갈 때도 천천히 올라가야 돼요.

15. 근데 이런 식으로 갑자기 튀잖아요. 이거는 저같이 꼬여 있는 사람은 어 이거 뭔가 지금 안에 뭐가 있다. 뭐 조작하다 얘기는 아니에요. 근데 이런 거 뭔가 문제가 있는 거. 특히 더 문제가 되는게 회색은 똑같이 비농업 고용을 조사하는데 여러분들이 맨날 보는 비농업은 기업한테 물어본 네. 공업농 비농업 고용이에요. 근데 똑같은 조사를 어 각 집을 방문해서 어 얻는이 가게 조사라는게 따로 있어요.이 가게 조사는 여러분들이 거의 안 봐요. 볼 일 없어요. 발표도 이제 노동부에서 발표되지만 노 그 신문에 안 나와요. 음. 근데 저 같은 사람은 이제 가게 주사도 열심히 보는데 둘이 방향성이 다르면 안 돼요.

16. 근데 지금 방향성이 정반대요. 23년 24년 뭐 25년 초까지 보면은 차이가 나오는 경우가 또 있죠. 가운 가운데 그때 이유가 확실했어요. 그때 이유는 뭐였냐면 어 불법 이민자가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 이게 기업 조사에는 들어와요. 왜냐면 기업은 아 우리 불법 이민 고용했어요라고 얘긴 안 하지만 고용했어요라고 얘기 하거든요. 근데 가게 조사에는이 불법 이민이 안 떠요. 인터뷰를 안 하겠죠. 예. 다 도망가죠. 정부에서 우리 조사하러 왔어요. 그 수상 도망 도망가. 그래서 그 당시 대부분 저 같은 조사하는 사람들 아주 가게 조사가 잘못됐다.

17. 음. 실제로 고용 저 녹색이 맞을 것이다. 해서 나중에 수정됐어요. 결국 그 중간에 얘기가 썩 올라가죠. 그 수정했단 얘기입니다. 지금은 불법인이 없어요. 저 다 내보냈죠. 예. 어떤 면에서선 불법민이 순 감이에요. 감 마이너스. 근데 보시면 도저히 설명이 안 돼. 이렇게 지표가 그냥지 맘대로해.지 맘대로. 도대체 무슨 지표를 믿으실 거예요? 그러니까 자 보세요. 자 그러면 어떤 일을 벌냐? 자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맨날 보는 건 저 녹색 비농업이란 말이야. 좋아요. [목을 가다듬음] 요즘 뭐 이번 달에 발표는 거 뭐 예상보다 좀 안 좋았지만 어 좋아요.

18. 그런데 가령 연준장이 케빈노 씨가 어 내가 보니까 지금 가게 조사가 좀 반대로 가고 있어 좀 이상해. 혹은 인디드나 링크업처럼 민간 고용 업체들은 채용이 안 좋대. 그래서 나는 조금 유보적인 입장이야라고 얘기하는 순간 언론이 득대가 달려들어.이 트럼프의 끊화불 또 난리났구만. 저 금리 인하고 싶어서 난리났구만. 여기가 공격하잖아요. 그럼 워시는 아나 나는 그게 아닌데 나는 진짜 데이터를 보고서 결정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뉴스가 나와서 정치 프레임을 씌워 버려. 음. 그러면 워시는 어쩔 수가 없이 금리를 인상해야 돼요. 어쩔 수가 없이 비농업에 저 녹색을 보고서 정책을 할 수밖에 없어.

19. 그러니까 이번에 말씀하신 그 데스크포스 다섯 개 중에 뭐 데이터 어 저는 좋은 시도다. 필요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예 그렇게 보고 있고 그럼 케빈너 씨가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안은 그냥 조용히 있는 겁니다. 조용히. 그게 1번 커뮤니케이션. 연준이 너무 말을 많이 하지 마라. 너무 떠든다. 네. 잘 맞지도 않고. 예. 네. 자, 그럼 또 팀장님하고 나누는 얘기 중에 관세와 디플레이가 있잖아요. 지금 미국 경제 상황은 관세로 인한 영향이 어느 정도로 미치고 있나요? 그 관세가 맨 처음 등장할 때 관세 때문에 인플레온다고 그렇게 난리를 지더니 지금

20. 조용해. 관세가 그렇다고 없어진 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경제학자들이 맨날 자기 관심 있는 것만 하고 어 자기가 정해진 방향대로만 연구를 한단 말이에요. 제가 그런 면에서는 좀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디플레 압력을 좀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물가 볼 때 좀 조심해야 될게 유가 압력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죠. 지금 노란색 두꺼운 선들이 두 개가 있죠. 네. 그리고 파란색 계열의 얇은 선 두 개가 있는데 둘이 방향성이 반대죠. 그럼 두꺼운 노란색 계열은 뭐냐? 이게 뭐 여러분들이 맨날 보는 물가입니다. 올라가고 있죠? 유가가 오르니까요.

21. 근데 가느다라는 선 두 개는 이번에 케빈노씨도 언급을 했던 너무 오른 애들 너무 떨어진 애들 빼고 그 가운데에 있는 전반적인 물가 압력 최조 경기에서 정수매기듯이 최고점 최소점 빼고 빼고 절사 평균 가운데 있는 절사 평균으로 하는 영어로 이제 트림드민이라고 하는 회색입 그 연한 가느다라는 선으로 지금 나와 있죠. 근데 얘는 안 오르거나 되게 제한적이죠. 아, 유가가 그렇게 올랐는데 지금 데이터가 5월까지거든요. 그 유가는 벌써 3월, 4월, 5월 다 올랐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얘네들은 거의 안 올랐단 말이에요. 그 그 얘기 뭐냐?

22. 어, 여러분들 시청자분들을 포함해서 경제학자들조차까지도 어, 물가가 뭔지 잘 몰라요. 물가. 예. 우리는 그냥 얼핏 물가 물가 올랐어. 이렇게 생각하죠. 근데 그 물가랑 경제에서 얘기하는 물가 좀 달라요. 근데 이거를 안타깝게도 경제학자들도 몰라. 제가 오늘 진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경제에서 통화정책에서 말하는 물가라는 건 뭐냐면 특정 물건 가격이 오를 수 있죠. 오를 수 있어. 뭐 유가 같은 것만요. 혹은 반도체 가격만요. 오를 수 있어요. 뭐 그런 건 자주 있는 일이래요. 자주. 근데 경제에서는요. 그거를 중요하게 보지 않아요.

23. 경제가 중요하게 보는 건 뭐냐면 얘가 올랐어요. 그 가격 인상이 다른 쪽에게까지 상승 압력을 일으키냐? 그 물건 말고 다른 쪽에도 다른 쪽에 상승 가정주 부분들은 마트에 가서 쌀가게 오르면 어 물가 너무 올랐다 생각하죠. 근데 그분들한테 그게 물가예요. 근데 경제학에서는 그게 물가가 아니에요. 경제학에서 특히 통화정책에서 쓰는 물가는 특정 물건 가격이 아니고 어이 물건 가격이 올랐을 때 그게 중간에 광범위한 다른 물가의 비용 압력으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냐. 이게 뭘까? 모든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어요. 통화청정책 하시는 분들조차도 이걸 잘 몰라요.

24. 제가 오늘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그걸 측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왜냐면은 특정 물건 가격이 오르는 것이 중간에 다른 물건들의 영향을 미치냐 이거를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이 있거든요. 네. 그 중에 하나가 트림드민입니다. 근데 트림드민을 보시면 안 오르고 있어요. 그 얘기는 유가의 급등이 다른 쪽에게 정가가 잘 안 되고 있다. 그러니까 물가가 오른다라는 뜻은 어떤 특정 상품군의 가격이 오은 것이 다른 상품군의 영향을 많이 미치면 물가가 많이 오른 거고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아,데 모든 사람들 특히 경제학자들마저도 특정 물건 가격이 상승하는 걸 물가라고 잘못 생각해요.

25. 그 굉장히 큰 오류예요. 어, 그거는 아무 관련 없어요. 물가라는 것은 특정 물건 가격의 상승이 경제 전반적인 어,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느냐가 핵심입니다. 그걸 파악하기 위해서 이제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하는 건데 이제 가장 많이 쓰는 건 이제 핵심 물가를 많이 쓰죠. 이제 우리 코어라고 하는 근데 그 코어도 사실 좀 문제가 있다고 전 보고 있고이 트림드민도 뭐 괜찮은 방법일 수 있고 또 다른 방법은 어 제가 정부 통계를 잘 안 믿기 때문에 예 민간에서내는 통계를 좀 같이 곁드려서 분석을 좀 하는 편인데 지금이 그림에서 나오는 이제 하늘색이 미국의 정부가 발표한데

26. 예 물가에서의 이제 근가입니다. 보면 이제 올라가고 있죠. 뭐 그래도 작년보다 낮은데 아무래도 유가가 올라가니까 이제 올라가고 있어요. 근데 저 녹색 얘는 보면 이제 트루플레이션 코어라고 돼 있죠. 그 트루플레이션이라고 하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어 얘네는 인터넷에서 AI가 가격 데이터를 다 모아요. 수만 개를. 근데 인터넷에 보면 뭐 집값도 올라와 있고 렌트도 올라와 있고 뭐 당연히 공산품들도 올라와 있고 그 이거를 다 모아서 자기네 인덱스를 따로 만듭니다. 보시면 둘이 뭐 괴리가 날 때도 있고 근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저 녹색을 더 정확하게 보는 입장이에요.

27. 그게 왜 그러냐면 어 요때 21년 22년에 너무 괴리가 났네요. 근데 이때는 녹색이 맞는 거라고 봐야 돼요. 녹색이. 왜냐면 미국의 물가는 그 임대료 선출 방식이 되게 독특해요. 어 그래서 임대료가 올라도 그걸 바로 반영 안 해. 천천히 반영합니다. 근데요 녹색은 임대료가 오르면 그냥 바로 반영해 버리거든요. 어 그래서 요때 괜리가 좀 나는데 이것은 이제 반영하는 방식의 차이지 뭐 뭐가 맞다틀리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이제 얘는 단기간에 많이 오른 거를 반영하기가 그다음에는 23년에 떨어지죠. 그러다가 다시 합쳐지죠. 문제는 지금이에요.

28. 지금은 뭐 거주비의 문제도 아니고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데이 트루플레이션에서 수집하는 인터넷에 광범위한 어 물가의 금원 지수는 오히려 디플레이 압력을 보여주고 있고요. 반대로 미국의 근원 물가는 하향 추세긴 한데 최근에 유가 반영해서 반등했죠. 어쨌든 시장에 있는 가격들을 수집해서 만든 자료인데 이렇게 달라질까요? 제가 최근에 왜 이러한 오류가 생기냐라고 이제 생각을 해보면 제 느낌상은 아마도 미국 내에서의 전반적인 소비 강도가 제가 말하는 거는 이제 소비의 강도예요. 소비 액이 아니고 이걸 좀 오해하실 수가 있습니다. 어 소비가 강도가 높아지면 소비액이 늘어나는 거 아니야?

29. 이렇게 이제 오해하실 수가 있어요. 그게 이제 이런 거죠. 나는 굉장히 힘들고 소비하기가 너무 어렵고 물가가 내가 감당할게 없을 정도로 현재의 레벨이 좀 높다. 어 이럴 때 이제 안 사거나 하면은 물가 떨어져요. 그런데 힘든 건 똑같은데 빚을 내서 사자 그러면 물가가 안 떨어질 수 있어요. 어, 저는 저 트루 플레이션의 녹색은 아마도 어, 사람들의 진성에 지금 살기 힘든 어, 사람들이 그냥 아예 소비를 멈추는 현상을 반영해서 떨어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반대로 미국의 물가는 그럼 왜 안 떨어지냐? 아마도 쟤는 상대적으로 조사의 방법 사람들이 빚을 내서라도 그냥 무조건 사야 되는 어쩔 수 없이 사야 되는 쪽이다 보니까 그나마 버티고 이제 유가가 오르니까 이제 살짝 고개는 들겠죠.

30. 근데 이제 그게 물가가 올랐다고 보시면 안 돼요. 왜냐면 유가 부분은 나중에 변할 수도 있는 거고 어 이제 고유가 부분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상대적으로 덜 움직이는 거다. 그렇게 전 추정을 좀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이제 재밌는 점은 트루플레이션은 그냥 기계가 수집하잖아요. 그러니까 데이터 누락이라는게 생기기가 어렵겠죠. 그런데 미국의 물가는 직접 조사하거든요. 사람이. 옛날에는 물가 발표할 때 조사 품목의 대략 90에서 95%를 조사하고서 발표했습니다. 지금은 60%. 그러면 도대체 왜 40%가 빵꾸고 나나요?

31. 뭐 노동부 쪽에서는 우리 그 사람을 너무 많이 잘랐어요. 조사는데 돈도 들고 트럼프 때문이에요.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뭐 정확한 이유는 밝혀져 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네. 아까 말씀하신 9월이나 10월까지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견디고 지내야 할지를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들어오신 분들이 맨 처음에 들어왔을 때 생각이 다 있으셨겠죠? 반도체에 대해서 이렇게 봐. 그 스토리. 음. 근데 그 스토리가 깨졌냐? 그걸 한번 스스로에게 좀 깊게 예. 질문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스토리가 이제 저는 변하지 않았다. 그렇게 보는 입장이고 시청자분들도 만약에 그렇게 보신다.

32. 변하지 않았다. 그러면 좀 힘든 시기더라도 좀 버티면 어 될 것이다.이 이 스토리가 변해되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뭐 지금이라도 빠져나오셔야 되겠지만 뭐 저는 어 근본적인 변화라기보다는 어 중간에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을 해야 될 타이밍이 없다가 지금의 이제 몇 가지 재료를 빌미로 그 빌미라는 건 이제 외국인의 매도와 AI 쪽에서의이기 뭐 컴퓨팅 수요 같은 거겠죠. 예. 그런게 이제 빌미로 작용을 하는 것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금 더 어 시간을 두고서 앱을 지우고 어 제가 쓴 책 투자 디톡스 등을 읽으면서 마음을 좀 다스리시면 저는 다시 좋은 시절이 오지 않겠는가 묻고 있습니다.

33. 여기에 책 표지를 한번 더 올려 놓겠습니다. 요치 자 오늘 문철 팀장님하고 사파지 문철의 다른 시각 진행해 봤습니다. 자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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