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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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금리 인상을 꺼려 장기간 저금리를 유지해 엔약세가 지속돼 왔으나, 미국 재무장관과 일본 총리의 리플레이션 정책 종료 발언 등 미국 압력으로 점진적 엔강세 전환 가능성이 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AI 설비투자 붐에 따른 강한 성장, 재정적자, 물가 압력으로 높은 수준이며, 연준은 내년까지 2~3차례 추가 인상이 예상된다. 한국은행도 환율 안정을 위해 내년까지 2~3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다. 달러는 위기 시 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강세가 나타나는 안전자산 성격이 있다. 금은 이자가 없고 금리 인상기에 약세이나, 장기적으로 재정 문제와 화폐 가치 훼손 우려 때문에 분할 매수가 유효하다. 장단기 금리차 축소·역전이 금리 인상 종료 신호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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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일본 주가가 하루에 13%가 빠지면서 그러면서 엔화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오르는 걸 봤었잖아요. 그때 제 기억에 910원이었던 엔화 환율이 단숨에 980원인가요? 거기까지 뛰더라고요. 그러니까 뭐냐면 이제 울 때까지 혼내는 건데 애가 안 울어요. 그럼 계속 혼내줘. 근데 왜 애는 무슨 생각이냐면 좀 있으 줄 알고 안 울고 버티고 있는 건데 울 때까지 하니까 이제 서로 양쪽에서 계속 싸우는 거예요. 버티는 건데요 세 가지가 2010년대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녀서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이게 하나의 공식처럼 보였어요.
근데 그 투자가 지금 돌아왔죠. 네. 어디로 돌아왔냐? AI 설비 투자죠. 어마어마한 돈 먹는죠. 앤화는 지금 어떤 상황이에요? 지금 계속 약한 거 같은데 이런 거죠. 그 저는 일본 쪽에서는 좀 대해서는 좀 놀란 뉴스가 하나 있었는데 일본의 엔화에 대해서는 여기서도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에는 일본은 금리 인상이 두려운 겁니다. 금리 인상이 두려우니까 금리를 낮춰 놓은 상태가 오래되고 이게 円약세가 되는 거죠. 다른 나라 금리 높은데 일본 금리 낮으니까요. 엔약세가 오래되니까 수입 물가가 올라가고 수익 물가가 올라가는데 금리가 낮으니까 물가 상승세가 더 강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기준 금리는 눌러놓더라도 시장 금리는 뛰는 거죠. 먼 미래에 물가가 많이 뛸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래서 장기 금리가 올라가니까 미국의 장기 금리를 같이 끌어올린 거죠. 미국이 지금 장기 금리가 올라가서 불편합니다. 근데 일본 때문에 올라온다고 하니까 배터 재무장관부터 시작해서 트럼프까지 계속 일본한테 막 뭐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다카이치 산나이의 별명이 여자 아베예요. 그러니까 엔화 푸는 것에 굉장히 적극적이거든요. 아베신조의 정책 중에 핵심이 리플레이션이라 정책이 있었습니다. 리플레이션 정책은 아주 쉽게서 말씀드리면 디플레이션이 깊어졌는데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서 다시금 인플레이션을 만들기 위해서 돈을 퍼붙는게 리플레이션이거든요.
근데 그 베센트 재무 장관이 그랬어요. 9월 달부터 계속해서 이제 일본은 더 이상 리플레이션 정책을 하는 곳이 아니다. 이런 얘기 했거든요. 그 얘기가 지나고 9월 말이었을 거예요. 아마 제 기억에 다카이츠 자나이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리 일본은 더 이상 리플루레이션 정책이 필요하지 않다. 어이 얘기는 이제 저기 이제 미국의 압력을 굉장히 부담스럽게 받아들인다는 케이스가 되는 거고요. 약세에서 어떻게든 벗어나려는 노력을 좀 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를지는 알 수가 없겠지만 요렇게 되면은 지금 1.25거든요.
미국 일본 그 기준 금리가 아마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12월 정도 한 번 더 추가로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싶고요. 내년까지 봤을 때는 1.75나 2까지도 기준 금리 인상을 열어 놓을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서서히 엔화가 지금보다는 조금 더 강한 모습을 보일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엔화가 약하잖아요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원화가 더 강해서 그래요. 아, 원화가 꽤 센데 일본 엔화는 달러 대비해서 164엔 나던게 지금 158회 나거든요. 근데 158엔이면 조금 6 6엔 정도 강세로 전환된 거잖아요.
근데 원하는 160원에서 1340원까지 내리 꽂혔으니까요. 원화가 훨씬 강한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참고로 원화강세가 저기 달러 대비로도 그렇지만 유로 대비로도 그래요. 유로가요. 제 기억에 트럼프 당선됐을 때 1490원이었거든요. 그게 24년 11월 5일 날 그게 1800원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100원 내려와 있습니다. 예. 지금 최근에 나타난 원화 강세가 굉장히 좀 드라마틱하게 강한 편이었다는 거죠. 그거는 이제 우리나라 통화정책 기준 금리 인상 스탠스도 좀 빠른 면도 분명히 있고요. 그래서 일본도 그만큼 빠르진 않지만 어쨌든 따라가는 모습을 좀 보이게 될 것 같아서 지금은 N 약세가 더 빠르게 간다는 쪽보다는 달러 대비로 해서 완만한 N강세로 전환 가능성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달러는 안전 자산인가라는 말씀을 아까 한번 했는데 지금이 시기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국 경제 전쟁 때문에 위험하고 뭐 이래서 달러에 대한 의구심들이 많이 든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그럼 달러는 안전 자산인가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주가가 급락한다고 해서 무조건 위기는 아니거든요. 금융 시스템의 위기가 생겼을 때는요. 미국이라는 전체 자본 공급자가 해외에 널리 퍼뜨린 자본이 다 돌아가요. 미국으로. 그러니까 금융위기대로 한번 회상을 해 보면 그때도 어려운게 아니고요.
리본 브러더스가 파산을 하면서 미국의 다른 은행이 무너질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아요. 그럼 제가 미국의 다른 은행이면 저희 괜찮아요라는 얘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다 물어볼 거예요. 증거 내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증거는 캐쉬 갖고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다 해외에 대출해 줬거든요. 그러면 캐쉬가 없는 상태에서 자산은 있어도 캐쉬가 없으니까 죽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하냐면 캐쉬 확보하려고 노력해야죠. 해외에 있는 자산 팔고 돌아와야죠. 그래서 해외에 있는 자산이면 예를 들어서 뭐든지 지금 닥치는 대로 던져야 되거든요.
거기다 대고 어이 자산은 호재가 지금 있다. 어 그 던져야 줘. 그런 거 던져야 죠. 그래야 빨리 팔리지 않겠습니까? 다 팔고 돌아오는 겁니다. 그러면 원활를 팔고 달러를 사서 돌아오잖아요. 그러면 달러값이 막 뛰는 거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나가 있던 대출이 회수가 되는 상황. 예. 이런 케이스가 나타나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고요. 그럼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잖아요. 나갔던 돈 달러가 나가는 걸 우리는 달러 캐리 트레이드라고 해요. 그게 돌아오는 걸 달러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된다고 해요. 아이 단어는 어디서 많이 들어봤잖아요.
그 앞에 N이라는 단어가 있죠. 엔화도 마찬가지예요. 엔화도 주가 빠지면 엔화 뛰야지. 그게 아니라 엔화도 궁극적으로 시스템의 리스크가 생길 때 그럴 때 N캐리 트레이드가 청산이 되면 엔나가 강세를 보여요. 요즘도 그래서 엔나는 더 이상 안전 자산 아니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얘가 24년 8월에 우리 한번 봤지 않습니까? 엔리 트레이드 청산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일본 주가가 하루에 13%가 빠지면서 그러면서 엔화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오르는 걸 봤었잖아요. 그때 제 기억에 910원이었던 円화 환율이 단숨에 980원인가요?
거기까지 뛰더라고요. 예. 그래서 우리가 이제 엔화 환율이라는 걸 볼 때 달러다, 다. 이런 통화들은요. 해외에 투자가 많이 된 통화들이에요. 그런 통화들이 회수가 될 때 나타날 수 있는 환율의 상승.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안전 자산을 바라보는 거지. 그 자체가 나 안전 자산하고 태어난 [목을 가다듬음] 건 아닙니다. 역시 주변과의 관계를 봐야 되는 거. 네. 그렇습니다. 네. 네. 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4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금리 이야기해 봐야 되는데 미국 장기 금리가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예. 첫 번째는 물가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크고요. 중동 사태가 끝나질 않고 있습니다. 아,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네요. 근데 참 저도 좀 여담이긴 합니다만 처음 시작할 때가 2월 27일이었거든요.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4에서 6주라고 했어요. 지금 6개월이 지났습니다. 창피할 것 같아요. 예. [목을 가다듬음] 어 근데 우크라이나 때도 4에서 6주 정도 푸틴이 6주라고 했거든요. 6년 갈 거 아니 그런 거 가면 안 되는데 어 너무 좀 불안불안한 모습들이 좀 있어서 어 저도 좀 전쟁이 좀 빨리 끝나야 되는데 이게 유가를 끌어올리고 천연 가스 가격 특히 유럽 같은 경우 에너지 가격 엄청 높아졌거든요.
22년도에 거의 육박할 정도로 올라왔어요. 근데 그 해에는 겨울이 좀 따뜻했어요. 근데 이제 겨울 북방구가 겨울을 맞이하는 시기가 오지 않습니까? 어, 좀 빨리 끝나줬으면 하는 발람은 좀 있습니다. 예상하려는게 아니라 그런 발람이 좀 있고요. 어쨌든 이런 것들이 지금 물가에 대한 압력을 높이면서 그 시장 금리를 끌어올리는 그런 요인이 되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전 세계적으로 좀 재정적자가 이슈가 있어요. 국가들마다 그렇죠. 재정적자가 너무 높다 보니까 국채 발행을 늘려야 되고 늘려버린 국채의 발행이 금리를 끌어올리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적자로 인한 국채 공급의 증가. 요게 이제 우리가 두 번째로 바라볼 수 있는 요인인 거 같고요. 세 번째로 볼 수 있는게 결국에는 과거은 좀 다른 건데 강력한 성장에 대한 기대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이게 2010년대를 보면은 성장이 되게 많이 정체가 돼 있었거든요. 그때를 뭐라고 했냐면 저성장 저물가 시대라고 했었어요. 왜 그랬냐면 금융위기 이후에 기업들이 너무 부채를 내 가지고 투자하는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를 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출을 안 받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시중에 자금의 수요가 없는 거죠. 돈을 빌려서 투자하려는 투자 수요가 없는 거죠.
근데 경기 부양하려고 돈은 뿌리니까 돈의 공급은 느는데 돈의 수요인 투자가 없는 거잖아요. 투자가 없으면 일자리가 없어요. 일자리가 없으니까 실험률이 계속 높아지는 거고 성장이 안 나오죠. 그러면 저성장에 저금리가 되죠. 그리고 물건을 살려는 수요가 하니까 저물가가 되죠.요 세 가지가 2010년대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녀서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이게 하나의 공식처럼 보였어요. 근데 그 투자가 지금 돌아왔죠. 네. 어디로 돌아왔냐? AI 설비 투자죠. 어마어마한 돈 먹는죠. 그래서 성 설비 투자를 위해서 돈을 빨아들이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이걸 갖고서 지금 설비 투자를 늘리니까 돈 먹는가 되는 거죠.
그러면 성장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에 보면 지금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가 5주 연속으로 20만 건을 밑돌았거든요. 오, 이런 케이스가 드옵니다. 그 얘기는 미국의 고용 시장이 나쁘지 않다는 얘기가 되고요. 미국 경제가 나름대로는 단단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가 지금 AI의 설비 투자 이게 되게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성장이 강합니다. 그리고 물가가 생각보다 높아질 것 같고요. 재정적자가 큽니다.요 요 세 가지가 지금 금리를 높게 유지하는 그런 케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계선에서 보면 물가가 좀 높았는데 CPI랑 PPI 모두 예상보다 높았는데 국채 금리는 생각보다 덜 올랐다.
이런 표현이 있던데 이건 맞나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인들이 세 가지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재정적자, 두 번째는 물가, 세 번째는 성장이잖아요. 이렇게 보시죠. 지금 금리가 많이 저저 이제 물가가 많이 올라가요. 특히 에너지 가격도 많이 올라가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가 커지니까 물가 사이드에서 금리를 올리는 요인이 돼요. 그러면 어 당연히 금리가 올라가야죠. 근데 상당히 독특한게 있죠. 뭘 같이 보셔야 되냐면 성장도 봐야 돼요. 코부발 리스크 때문에이 인프라투자 AI 관련된 인프라 투자가 늦어질 것 같아.
줄어들 것 같아. 이런 얘기가 나오죠. 그러면 성장이 둔화될 수 있죠. 그럼 성장이 둔화된다는 얘기는 금리를 끌어내리는 요인이 [목을 가다듬음] 되죠. 아, 금리가 낮아질 수 있는 그렇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성장이 강해서 물가가 높아서 그렇잖아요.요 두 가지. 그다음에 이제 재정적자가 심해서요 세 가지가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인데이 중에 어떤 걸 돼가은 거냐면 물가가 여전히 높아요. 이거는 금리를 올리는 요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신에 성장이 약해질 것 같아요. 그니까 물가 때문에 올라갈 금리를 성장이 약화되면서 눌러 주는 거죠.
근데 금리가 물가 때문에 올라야 될 금리가 오히려 내렸잖아요. 지금은 물가보다도 AI의 성장에 대한 민감도가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금리가 낮아지면 또 그 낮아진 금리로 투자가 더 일어나거나 성장이 좀 이렇게 부각되지 않나요? 어. 네. 이제 그게 2004년에서 7년 사이에 중국 성장 스토리가 그랬었어요. 그때 당시에 미국 연준이 17차례 연속 금리 올렸거든요. 17번을 올렸습니다. 0에서 5 1에서 5.25까지 꽤 많이 올린 거예요. 근데 그때 기억을 해 보면 금리를 올려요. 근데 이제 성장이 나오니까 버티거든요.
근데 성장이 나오니까 금리를 더 올려요. 버티니까 더 올리. 그러니까 뭐냐면 이제 울 때까지 혼내는 건데 애가 안 울어요. 그럼 계속 혼내 줘. 왜? 근데 왜 애는 무슨 생각이냐면 그만 올리 그만 좀 있으면 끝날 줄 알고 안 울고 버티고 있는 건데 울게까지 하니까 이제 서로 양쪽에서 계속 싸우는 거예요. 버티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야 여기서 돌려 하면서 휘청해요. 그러다가 그러면은 어 성장이 약하니까 금리 인상이 멈추겠네 이런 기대 때문에 또 시장이 되돌려져요. 금리가 내려오면서. 근데 또 시장이 되돌려지면 괜찮아졌잖아요.
그럼 또 올려요. 그래서 17 차례를 연속으로 올렸는데 그 사이에도 한 선호 차례 계속 어 금리가 너무 높아서 휘청했다가 아 이제 그만할까 해서 내려오니까 또 오히려 회복이 돼 가지고이 상태가 계속 반복이 되면서 끌어올렸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이 그때하고 똑같냐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거는 성장하고 금리하고 어느 정도는 동행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럼 성장이 강해지면 주가가 오르잖아요. 네. 금리가 같이 따라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성장이 약해지면 주가가 빠지잖아요. 금리가 따라서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 단기적으로는 물가보다는 성장을 조금 더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연준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는데요. 아, 네네. 어떻게 보세요? 저는 기준 금리 인상을 더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연준 내에서도 지금 이슈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연준 내에서 비둘기파하고 매파는 지금 싸우고 있는 방식이 금리 추가 인상에 대해선 다 오케이를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얼마나 더 올릴까에 대한 얘긴 거죠. 얼마나 더 올릴까에 대한 얘긴데 연준에 윌리엄스라든지 월러 같은 분들은 한두 차례 더 올리면 어느 정도는 끝이 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특히 원러였을 거예요. 원러는 언제 어떤 얘기를 하냐면 내년 상반기로 접어들게 되면은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이 상당 수준 줄어들게 된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그냥 가스 가격으로 가지 않고 유가로만 갈게요. 올해 3, 4월에 유가하고 가스 가격 높았죠? 네. 그렇죠. 그 상태가 유지가 돼요. 근데 이게 쭉 유지가 돼 가지고 내년 3, 4월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작년 올해 3, 4월이 기저가 높잖아요. 그거보다는 유가가 밑에 있지 않을까요? 아, 지금은 이미 높아졌으니까 어차피 상승 하락을 따지는 거니까. 네. 그렇죠. 상승률을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이 내년 상반기가 되면 어느 정도는 고개를 숙이게 될 거고 그러면은 물가가 안정이 될데 굳이 금리를 인상할 이유가 있겠어?게 라는게 이제 그 그 사람들 입장이고 또 하나는 이미 지금 우리가 금리 올린다고 시사를 하니까 시장 금리가 많이 올라서 높아진 시장 금리가 시물 경기를 억눌러서 알아서 긴축하는 효과가 있는데 굳이 많이 올릴 필요가 있겠어라는게 이제 이분들의 좀 비둘기 쪽의 생각인 거 같아요. 매들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세상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지금 유가가 문제가 아니다. 광범위하게 폭넓게 문과의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요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요 얘기는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내려오더라도 이미 광범위하게 인플레이션이 퍼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금리를 추가로 올려서 막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케이스겠죠. 실제로 금융 시장에서는요. 여기서 세 차례 더 추가 금리 인상이 될 거라고 좀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연준내 비둘기판은 한두 차례 정도, 연준 내 매는 선호 차례 정도.요 정도 금리 인상을 좀 예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몇 차례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기간은 언제를 잡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년 한 내년까지죠. 내년까지. 그럼 한국은행의 금리는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한국은행 같은 경우도 지금 신현송 총재 코멘트를 좀 들어보면 요번에 이제 IMF 연체 총회에서 아마 그 말씀하셨던 거 같아요. 지금 환율이 이제 많이 내려오긴 했지만 과거 예 비해서는 환율이 높은 수준이다라는 코멘트를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1350원 레벨에서도 예년에 비해서 높다라는 인식이 조금 강하신 것 같아요. 그러면 이거보다 조금 더 환율을 눌러 줄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고 환율을 눌렀을 때는 수입 물가가 안정이 되면서 국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지금 금리를 좀 올려서 환율을 잡고 싶다라는 생각을 좀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의지가 좀 유지가 되는 기간 동안에는 아마 저기 금리를 추가로 조금 더 인상하게 될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내년까지 두 세 차례 정도 추가 인상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요 두 세 차례 추가로 금리를 인상하게 되는 거는 결국에는 환율을 어느 정도는 더 눌러 놓을 수 있는 그런 요인이 될 수도 있겠죠. 네. 단장님 늘 금이 싼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씀하시이 시이 또 막 주식에만 빠져 있다 보니까 금을 잠깐 잊어버리고 있었던 생각이 나는데 지금 금이나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네. 금가격이 별로 안 좋잖아요.
근데 저는 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뭐 이제 그 배경 지식이 너무 많이 말씀을 드려서 심플하게 한번 말씀드리면 금은 결국에는 달러의 반대편에 있고요. 금은 이자를 안 주는 자산이에요. 근데 달러는 이자를 주죠. 근데 만약에 미국이 금리를 높여 주면 달러를 보유했을 때에이자 매력이 훨씬 높아지는데 달러의 금리는 올라가는데 미 금은 금리가 0이잖아요. 항상. 그러면 미국이 금리를 올릴 때 달러의 금리가 높아질 때 금의 가치가 희석이 되곤 해요. 그래서 지금 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고민이 미국에 커져 있으니까 이게 금가격을 누르는 요인이 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면 아유 금을 투자하면 안 되겠네. 근데 제가 이제 항상 기호흡에서 말씀드렸잖아요. 그 기호에서 바라볼 때는 두 가지를 봐야 되는데 첫 번째는 금리라는 건 계속 오르는게 아니라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순환을 하죠. 그럼 지금은 오음새지만 또 내림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긴업에서 투자를 하면 금리에 오르내림을 다 만나게 돼요. 예. 그래서 금가 올라서 금가격이 빠졌는데 당장 우리가 6개월만 투자한다 그러면 되게 중요한죠. 근데 기호에서 금을 우리 포트폴리오에 받고 간다고 하면은 이런 것들은 또 금리가 내려왔었을 때는 금격이 또 빠른 회복을 보일 가능성을 우리가 염두해 둘 수 있겠죠.
두 번째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지금 미국의 성장이 되게 강하고 달러가 셀 때는 그렇지만 만약에 성장이 위축이 되고 할 때는 부채의 문제가 커질 수가 있어요. 이럴 때는 돈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빚이 많잖아요. 성장으로 배우지 못하면 찍어서 갚고 싶거든요. 근데 막 찍어서 갚으면 화폐 가치가 무너져서 달러 패권이 흔들려요. 네. 그게 되게 소중한 건데 그거 흔드는 거 싫거든요. 그러려면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되느냐? 결국에는 위기가 찾아왔을 때 다른 사람들도 다 이거는 풀 수밖에 없다라는 컨센서스가 형성이 됐을 때 꽤 많이 풀어 줘야겠죠.
그러면 그런 시기에 종이돈이 굉장히 크게 늘어나면서 금가격이 강해지는 그래서 금융위기 이후에 코로나 이후에 금가격이 레벨업이었던 걸 아마 다들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한번 금을 포트폴리오에 투자해 보는게 좋겠다라는 조언 그렇게 다시 드려 봅니다. 그럼 좀 더 디테일하게 어 보면 자 포트폴에 담아야 되는데 금을 그럼이 지금의 시장 흐름상 아 어떤 지표는 어떤 상황을 좀 눈여겨 봤다가 진입 시점을 잡으시는게 좋습니다라고 조언해 주신다면요 어 이제 타이밍을 보면서 금을 사는 거보다는요 꾸준하게 나눠서 사는게 정답입니다.
근데 저는 그거 하나는 대신 조언을 좀 드릴게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러면은 우리가 금리가 내려간다고 생각하는 시그널을 언제쯤 확인할 수 있냐? 금리가 언제 내려가냐면 너무 뜨거웠던 경기가 식을 때 금리가 내려가게 되겠죠. 미국 경제가 지금 AI 때문에 좋다고 하지만 영원하진 않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립니다. 근데이 올려 버린 기준 금리가 성장을 둔화시키게 되죠. 그럼 성장을 둔화시켜 걸 거라는 믿음이 생기면 장기 금리가 내려와요. 네. 단기 금리는 끌어올리는데 장기 금리가 내려오거든요. 장단기 금리 차가 줄어듭니다.
혹은 역전될 때가 있어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은 거의 끝나가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좀 해 볼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는 장기 금리하고 단기 금리이 장단기 금리가 좀 좁혀지는 현상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그걸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 AI가 발달해서 장단기 금리 차이를 계속 받아볼 수도 있는게 다 가능하니까 시승자 여러분도 잘 물어보셔서 체크를 하시면 좋겠네요. 자, 이제 올해 10월이면 이제 올해는 이제 두 달 정도 남았고 내년 전반기까지 투자자들이 좀 유의해야 될 상황 저는 첫 번째 서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험라는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높아진 금리 하는 높아진 금리라는 건 우리가 정글짐에 제일 높은 부분을 걷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 가지 이슈가 있다는 건 발을 헛디 미끄러질 가능성이 여러 차례 있다는 거죠. 그런 일들이 종종 일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할 때 이제 또 한쪽에 너무 몰아서 투자를 했다가 또 이게 확확 움직이니까 힐리일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런 것들보다는 중심 잡고 가시는 거 다시 한번 좀 조언의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그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또 갑자기 또 이게 돌아선다고 해서 우와 이제 이런 것들이 있죠. 이게 하나 이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성장이 강해질 땐 금리가 딸려 올라오는 경우가 생기는 거죠.
지금 같은 케이스가요. 내려갈 땐 또 금리가 딸려 내려가서 받쳐 주지만 밑을 올라갈 때는 위에서 뚜껑을 덮어 주는 케이스도 같이 생깁니다. 그래서 금리라는 그림자 수비가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금리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좀 눈 여겨 보시자. 요런 조언 다시 드리옵니다. 알겠습니다. 자, 요새 주식 시장이 많이 어려워서 다들 마음이 불편하실 텐데요. 거시 경제 전체적인 흐름도 같이 보시면서 하루하루 너무 일일비하지 않는 그런 투자의 마음으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방송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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