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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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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저성장 시대 000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더부자-김영익 서강대 겸임교수 1부

한경 Articles로벌마켓 · 2020-08-01 · 유튜브 시청 94,76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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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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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저성장·저금리 시대에는 자산보다 근로소득과 전문성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취지의 인터뷰. (자막 자동인식 오류가 많아 일부 문맥은 추정임.) 출연자 개인사: 가난한 시골 출신으로 중·고교를 검정고시로 마치고 대학 입학 후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었으며, 증권사 입사 후 석사·박사 과정을 병행해 대학 교수가 되었다는 경험을 소개. 직업관·근로소득 강조: 저성장·저금리 시대에는 근로소득이 중요하며, 월 30만원의 근로소득은 현금흐름 기준 약 3억원의 금융자산과 같다고 설명. 후배들에게 오래 일할 수 있는 전문성을 쌓으라고 조언. 전문성 사례: 애널리스트 시절 이코노미스트 업무를 고수하며 기업분석 업무 전환을 거절해 전문성을 지켰다고 소개. 금리·금 전망: 앞으로 금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이라고 언급(기간 미명시, 단기 예측으로 보기 어려움). 부동산: 서울 생활을 줄이고 강화도 등 전원주택·세컨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여유를 찾는 삶을 소개. 부동산 투자로 큰 이익을 봤다는 취지의 언급 있음. 자녀 교육: 자녀에게 방목식 교육을 하되, 성적 인센티브(장학금 2배 현금 보상 등)와 경제 경시대회 상금을 주었고, 자녀에게 2천만원을 맡겨 주식 투자를 해보게 했다는 경험 소개. 투자 결과는 공개하지 않음. 기부·검소한 삶: 연간 300~400만원을 기부하며 이를 근거로 스스로 부자라고 표현하는 태도를 밝힘. 특정 종목·자산에 대한 구체적 가격 목표나 매수·매도 추천은 언급되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랑 기자 입니다. 오늘 더 부자 시간에서는 김영애 서강대 겸임교수 닌가 게 얘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2 적자 문제 중에서 이제 글쓴이 팬이 엄청 많거든요. 근데 제가 부자가 아니에요. 강의 끝나고 나면 은 질문하라 그러면은 대부 많은 사람들이 그런 당신 재산이 얼마나 되니까 이렇게 물어 가고 좋겠어요. 대관 들 그럴 때마다 대답들이 있는거나 저기 뭐 하는 재산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작년 한 해 보니까 3 400만 원을 기부한 그 펴놓고 남을 위해서 썼습니다. 그래서 부자 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02. 교수님 항상 부자를 배우는게 아니라 가나다 배워야 되요 예 카나 게장 하셔서 중고등학교를 다 검정고시로 따 오셨군요. 쳐도 함께 들어갈 때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이 $59 했거든요. 그 다음에 초등학교 절어 중학교 갈무리 고의 $160 였어요. 지금 북한 $2,200 가 넘습니다. 얼마나 가련한 이제 중학교 갈려 그러는데 등록금 이 없어요. 그래서 중학교 못 갔어요. 끝낸 중학교 안하셨으면 뭐 이런 하셨어요. 무슨 나무 a 단조 좀 아 그때는 나무하고 이런 게 일이니까 예 그대로 땔감 이 없었거든요. 산에서 풀백 해가지고 그거를 말려 가지고 밥줘 먹고 농사 아직껏 그때그때 산에서 풀 한 짐 지고 땀 뻘뻘 흘리면서 내려오고 있는데 그때는 젖 다 교복을 입어 든요 여름이라 이해는 자 하늘색 정어리 쑥색 반바지 그 교복이 정말 입고 싶었어요.

03. 학교 갔다 그 친구들 돌렸어 약 척 큐브가 먼 있고 싶었다 뭥미 아픈데요 저희 동네에서 절 발을 중학교 갔었어요. 진짜 강한 동물 사실 위의 예 반드시 거립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중학교 곡간에 를 타려다가 책상도 마룻바닥에서 공부 시켰습니다. 거기서 공시 하겠죠. 그렇게 해서 검정고시를 쫀 늙게 그래서 따신 거죠. 예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하고 나서 고등학교를 가야되는데 논고 라는 들을 갔어요. 근데 논거가 하니까 일어나고 실습을 절반정도 안하거든요. 계속 거기서도 2일 합니까 열반의 돼서 공부를 해야 되는데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 가지고 그냥 일 년 반 다니 부품 만들고 거면 것이 해가 지고 이제 고졸검정고시 적고 시 수건이 낫겠습니다.

04. 근데 대학교 입학성적 이 엄청 높으셔서 떠라 구요 예비 뭐 300대 하셨대요. 그런데 뭐 돈이 없어 가지고 그냥 지방에 있는 국립대학교 장학금 좀 받고 그러다 보니까 대학을 3년 반만에 절어 겠어요. 저로 하자 마도 공부를 해야 되겠다 그래가지고 이제 서울에 있는 대원이 들어간 거죠. 공부하면서 쪼 학비 생활비 이름도 필요하니까 계속 가해 있을텐데요 아르바이트 라고 그러죠. 계속 후배 학생들을 가르쳐 달 로 제가 어제 수학 굉장히 자람이 그때 얘들 하도 수학을 많이 가르치고 근데 그 수학 공부한게 주식 시험 공부 하고 통계분석 하는데 선들이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05. 어렸을 때 많이 강한 하셨던 분들 중에 성공하신 사업가들이 많잖아요. 이런 분들에게 들어가지 가난했기 때문에 아래 돈을 벌어야 겠다는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 이런 생각이 자연스레 들었다고 하셨는데 교수님께서는 도내 버리겠다 이런 생각을 난 하셨어요. 보니 있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그거는 가까이 있는 어머니 좀 편하게 보시고 싶다 저희 아버지가 시골에서 서당 훈장을 하셨는데 그 거의 술로 매일매일 돌 이셨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안 일 모든 참일 걸을 어머니가 다 하셨거든요. 어머니가 더욱 거세 하셨어요. 그래서 점원이 좀 편안하게 만들어 들이라면 돈이 필요 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06. 어째 보내는 가난에서 돈을 벌어야 때 생각을 하시면서도 오히려 공부를 계속 똑 하셨다는 게 왜 그랬을까 공부를 잘하는 거 였을까 너무 공부가 하고 싶으셔서 여셨다 배 사실적으로 공부가 재밌었어요. 그래서 석사 마치고 뒤늦게 회사 들어갔는데 크게 이제 첫 번째 주식 시장의 입문하게 된 예 88년 증권 시장이 제일 좋을 때가 증권에서 들어 갔었거든요. 대신 조건의 들어왔습니다. 대신 건축가 5만 원이 넘었습니다. 직원의 서다인 사람들을 1등 신랑감 이라고 해서 색 여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3개월 후부터 코 3 그랬지 체감 아찔 떨어지고 떨어지고 그러면 샌들 공부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보는 것 대학 교수 되는게 꿈이었어 든요 여러가지 꾸미고 변하긴 아닙니다.

07. 1 꿈이었어요. 그러나 면제 박사 학위가 있어야 되죠. 그래서 회사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회사 일에 굉장히 바쁘지만 늦잠 내가 지고 학사 하기 공부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정말 이 25년에 애널리스트 생활을 끝내시고 나서는 정말 소강 대경 교수로 2명이 되신 거 잖아요. 예 3년 동안 정교수 하다 고치고 이제 지금 이제 경영인 것이냐 또 연임 교수님이 거지만 정말 좋아하시는 것을 끊임없이 계속 노력하신 니까 결국은 이 루 션 네요. 예 그렇죠. 제가 좀 후배들한테 도 공부를 계속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건 요 공부해야지 직장생활을 오래 할 수가 있거든요.

08. 근데 구조적으로 우리가 저성장 저금리 시대 더 것 같구요 앞으로 금이 더 떨어질 겁니다. 그런데 이런 저성장 저금리 시대 때는 근로소득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어떤 이래가지고 한달에 30만원을 받는다면 은인이자 따지면 은 원금 으로 따지면 예 언급 마다 참 목자 가지고 있는것도 기적 그쵸 예 그 한달에 30만원 받으면 현금으로 따지면 은 3억 금융자산 가지고 있는가 똑같은 흐름 이거든요. 현금흐름 있죠. 근로소득을 얻어야 되는데 글램 공부를 해야 된다 저는 후배들한테 직 뽀 다는 업을 가장 가장 차장 나중에 이사 언젠가는 그만둬야 되거든요.

09. 근데 그 가장 차장이 3호 부장을 따라 가서라도 다만 30 만 원이라도 볼 수 있는 업을 가져라 그렇다면 공부를 해야 된다는데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전문성을 갖고 있어야 되느냐 에 근데 정말로 전문성을 갖는 게 중요한데요 그 연극이 상의해 매니아 샐러리맨으로 죽음 셀러리맨 해주구요 영접한 출신이에요. 어 그러셨어요. 그 연극에서 30년 다니다가 직장에서 쫓겨나 하면서요 그 주인공이 그러냐 기도합니다. 내가 포드 합니까 담 문 앞엔 왔고 버리는 겁니까 이런식으로 이러한 연소 사람은 뜨는 법이 시야 된다 상의만 의 영역 첨 부 녀 녁 있어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10. 4 전에 회사 다니면서 제 나름대로 2컬러 비슷한 업을 갖게 됐어요. 뭐 이 그럼 스트로 시작했었는데 뭐 축가 에 측을 잘하다 보니까 투자 전략까지 맡아 꺼요 근데 회사가 사장이 나중에 기업분석 씨를 맡으라고 그럽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제가 기업소 쉐어 가지고 크게 제어 b 아니에요. 그래서 회사 사장님 한테 한번 쯤 생각해 주십시오 제가 2컬러 미스트 투자전략을 하는가 하고 기업 분석을 맡은 안거 어떤게 회사에도 도움이 되겠습니까 좀 협박을 했죠. 제가 이코노미스트 기자 전략 있을때가 회사에도 도움을 드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안 바꿔 주더라구요 녀 제가 그 업을 지금까지 계속 해 없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 데서 좀 간이 도 할 수가 있고 다만 몇 십만원 뭐 이런 것도 볼 수가 있는 거지 투자 하신 거에요.

11. 절반으로 따져야 내 제 속 자산 있는 이제 그것을 리더 엘크 직장생활 하시면서 이 그 분위기라 게 있잖아요. 회사에서 어떤 상사가 이쪽 a 에서 b 로 가라고 말을 했는데 이 삐는 제어 b 아닌데요 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으셨어요. 저는 상사 업계 사상 한번 싸운 적도 있어요. 이렇게 써 다시 그 젊었을 때 혈기 였었는데 사장님이 계속 가 틀린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좀 언쟁을 하다가 제가 큰 잘 멀어져 이 서류도 사장 라프 던져 버렸어요. 사장님이 이 나쁜놈 하고 그냥 밖으로 나 가시더라구요 바로 나왔죠. 잘못했다 싶겠지 휴대 그 사장님이 정말로 마음이 넓으신 분인데 3일 지나니까 부르시던 라고 그러시면서 야우리 줘 1번 여행 같이 갔다 오자 그래서 4박 5일 번역을 가치가 따서 얹혀 4 뭐 정말 이쁨 하게 되신 거네요.

12. 그 사장이 유방이 넓으신 분이죠. 그래서 그 사장이 위 제 업을 유작 계속 이렇게 다 주신거 9 그대로는 즉 제가 잎은 들한테 댓글 잤습니다. 꼽을 시켜야 된 읽게 되어 온 소중하니까 되게 일찍 않지 정말 좋아하는 거 를 찾으셔서 그걸 내어 부르사 보셨고 그걸 찍히게 되도록 하셨네요. 그렇죠. 저는 저 지금 학생들한테 업 을 가지라고 말씀 드리는데요. 저희 학생들이 뭐가 금융 콩 겜 안정적인 직장 맞거든요. 그래서 뭐 한국은행 산업은행 뭐 수출이 분의 이런데 만들어 가려고 참수 a 친구도 있어요. 자 학생들한테 이야기하는 것은 거기 들어가지 고니가 큰 저지 게 하나일 것이다 차라리 적은 조직의 들어가지고 이 능력을 발휘하여 뭐 제가 한국은행 산업은행 에 들어갔다면 그 조직 속에 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근데 치열하게 증권사 리서치센터 들어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까 세상이 평가해 주고 돈이 자연스럽게 뒤 따로 얻어라 조금 적은 저지 기지 많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들어가라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13. 학생들이 잘 안 따라옵니다. 대단한 학생들 장성 당장 확보 단 셀러리 와 정규직 이런것들도 중요한 외에 안정성을 해경 강정을 같아요. 그 채 더욱 불안한 시대 니까 부동산투자 랑 주식 투자는 어떻게 썼어요. 주식투자는 자유롭지 않으셨죠. 해서 다니면서 그 초식 투자는 뭐 될 거야 선대 형태로 좀 했습니다. 그런데 주식 투자도 좀 알 받는다 음반 회사에서 퇴직금을 중간정산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애널리스트 들한테 타 퇴직금 중간 마다 돈이 좀 이까 정모 하나 추천 해봐 그때 롤리스 들이 종목을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책임감이 딱이죠.

14. 혹시 센터다 한테 추천 해가지고 으 근데 한 앨리스가 사실 이것도 정말 살아온 무슨 좀 조선주 였었는데 4 지금 탐험한 주선 중간에 아니면 아니 그때는 계획서를 띄었어요. 근데 그때 당시 그 자료가 나오면 은 한 몇 개월 동안은 그 주식을 못 팔았어요. 그 이 주식이 많이 오르 더 라고 팔려고 하는데 충격도 보고서를 하는거예요. 휴 또 올라가지도 팔려 하면 또 보고서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한 5개 올라 가지고 뭐 그게 또 특이 됐네요. 예 오 내가 좋은 주식은 창이 트 자연의 자기 작 새것처럼 이제 구성상 에 대해서 요세 우리 국토 장관이 지금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 늘 사는 것으로 생각하다 보니까 부동산에서 로 동거 벌었어요.

15. 늘 저자가 집사람 생각이 같아 가지고 뜰 곳 공기 좋은 것으로 가야 된다 공기좋은 외각에서 살다보니까 부동산에서는 전혀 돌고 불었습니다. 여의도 제친 껌 & 중에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신 분은 정말 손에 꼽힐 거든요. 4 어 지금 막 그래서 강화도에 세컨하우스 를 벧후 계시죠. 2,000원 이유이고 축소 사에 접어 됐는데요. 서울의 다른 조그만 집 하나 사 놓고 그 다음에 대신과 데다가 전원주택 명사가 지구요 그어 리지도 않습니다. 거기가서 대신 즉 여러 가지 삶의 경험을 하고 있죠. 터 바다에는 사주 가세요. 주말에 가면 요새 정말 풀이 많이 나거든요.

16. 서너시간 어떤 때는 5시간 정도 풀 뽑고 불 잘래 근데 그게 굉장히 힘든 일이지만 또 그만큼 더 기쁨이 있죠. 아마 제가 여서 7살이 라고 생각되는 등 저희 어머니가 감자 써 이 많은걸 1 씹었을 때 가 땅속에서 나온 얼마나 많은 감자가 나오니까 굉장히 신비로 써요 그런 신비를 직경 하고 있죠. 지난주에도 감자 캐고 않느냐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죠. 메트로 토피아 라고 요새 그러던데요 그런 심리 인지 모르지만 은 거기가면 이상의 마음이 편해지고 때 지금 그 투자 시네요. 투자를 이렇게 원래 전원주택에서 여유 죽이고 하는건데 푸 자신의 요 마음만 부조 제가 교수님이 랑 밥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 놀란게 아 정말 자료 교육 5 너무 잘 시키신 거에요.

17. 이거 진짜 꿀팁 이거든요. 저도 이제 찬 영어교육의 진짜 판시 많다 보니까 여기 저희도 딸 아들 에 에 아주 그 새 투명성 b 200점 이러십니까 저도 따라 드렸어요. 저런거 자식들 키우면서 뭐 저희 추천은 같은 생각이겠지만 좀 인쇄 그니까 다소 이거 방목 이었죠. 그러다 보니까 애들이 가 자유 랗게 커요 아들놈이 초등학교 중학교 1학년까지 는 공부하라는 그런 이야기다 고 하고 난 벌써 그 정도는 하고 야끼 다루는 건 부분도 가는거 그런것 보냈거든요. 근데 1위가 중학교 2학년 2학기 되니까 공부한 하거나 1 보내달라 취약하고 같은데 예 거기 들어가지고 뭐 에고를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그 이외의 누나가 그렇게 공부를 많이 낳아 내서 공부를 잘 아내 그때 우리 딸이 보면 은자 빨아야 이런 이야기를 하지 그것이 그럴까 혈액원 인데 그래서 제가 공부를 너무 안 하길래 야 잡기 2학년 때 니가 만약에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은 그 두 배 이상 현금으로 주겠다 2배를 이 3개 구제 대한 하셨네요.

18. 예 그랬더니 이제 3학년 때 자끄 받더라구요 그래서 막 해주셨어요. 돈 줬죠. 도배용 약속했어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고 이때는 아들넘 이 그때 코 3 이어 썼는데 자기한테 그렇게 해달라는 겁니다. 고등학교때 75만원 이까 장학금을 같더라는 아니 개자식아 어떻게 잠깐 하잖아요. 뭐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보면 한국에서 150만원 드려요 4 5 근데 2층과 점 있던 걷어 승 대상은 경제 경시대회 가 있거든요. 거기 나가서 기대고 장관상을 받는 거에요. 수 주세요. 만 3급을 500원을 받았어요. 약속한대로 또 1000만 원 줬죠. 아 근데 내 고민 하셨을 것 같은데요 자원을 평가 부터 코 또 9 전세 아들한테 준다는게 이 두가지 노을 쓸 줄 알고 또 그 쓰는 것도 처음 맡겼습니다.

19. 예 결과 이제 대학 들어 가지고 계속 4년 또 같은 군면제 밖에 없기 때문에 국립대학 이라 4 그 통로 글이 좀 썼지요 에세 대학 경제학과 산하 장학금 물론이고 세금신고 뭐임 했었습니다만 은 그렇게 톤을 줘 보니까 이해가 이제도 있게 생겼죠. 그래서 제가 2천만 원 1 델 무에서 그동 가지고 추 10부 자 한번 해봐라 택시 탭 투 씨 투자에 해서 있겠네요. 그래서 한 학교에서 이론만 배우지만 2층 가에 경제학을 했으니까 경제학은 거시경제 큰 흐름만 아닌데 반드시 재무제표를 벌 줄 알아야 된다 기가 무슨 일을 하던지 재무제표 볼 수 있죠.

20. 나라야 된다 그래서 그걸 공부하고 칩 투자해라 그랬는데 그 결과는 지금 정보로 입니다. 공개하라 우리도 요 지금 공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거 그러나 장애 서 그랜 할 경우가 이번 모양인데요 그러면 그렇게 인센티브로 2개씩 주시고 나서는 용종 같은 따라 않으셨어요. 꼭 필요할 때 용돈 제 친구들하고 만날 때는 요 우리가 밥 좀 사라 밥은 그 어떤것도 사는게 두타 그래가지고 친구들 만날 때 그때는 영도를 느껴져서 좋습니다. 그래도 좋은 말씀이네요. 사주는 기쁘게도 이거든요. 찬열 용마 생각하면 은제 모두가 불어와 의 부자 신공 않는 기묘한 것 같습니 되겠습니까 그 정부에서 좀 부자인 것 같았어요.

21. 저하 하라 네 딸이 시집 가지고 선자를 둘이 하나 줬는데 그 손자들 보면은 얘들 위에서 뭐를 해 줘야 될 것인가 늘 그런 생각을 또 갖게 되거든요. 5 그렇게 부자의 마음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김영희 성향 되게 민 교수 닌가 얘기 나눠봤습니다. we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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