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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은 오늘장 A2G 또 다른 시장 전문가들의 생각을 알아보도록 하죠.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나와 있고요. 알파 경제 김종희사 변함 없이 차리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시장이 뭐 강해요. 강하고 낙폭도 줄이고 어 걱정은 저 혼자 다 하는 거 같고 막 모두다 그렇겠지만 너무 이제 뭐 확대 해석할 필요 없지만 어 괜찮을까 이런 의심도 있는데 자 주말에 뭔가 또 호재를 기대하나요? 시장이 어 이렇게 코스닥은 강하고 또네 코스닥은 이제 뭐 수급 이슈 그다음에 종목 장세를 이제 코스 코스닥 액티브 ETF가 종목 장세를 선언한 거죠.
음. 그니까 한마디로 펀드 메니저의 전성 시대가 다시 오기 시작했다. 음. 예. 펀드 매니저들 운영사들이 결정하는 종목이 올라가는 예. 거기서 많이 익숙했던 거죠. 2007년 8년 요럴 때 예. 펀드들 한참 유행했을 때 뭐 디스커버리 뭐 이런 거 유행했을 때 예. 예. 바이코리아 예 그다음에 뭐 예제 초창기 현대권의 바이코리아부터 도착해서 뭐 2006년 7년도 미래 S 이제펀 예 뮤출 펀드들 그때를 좀 보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좀 드는데 그래서 그때는 뭐 유행했던게 2008년도에는 미래세 창고에서 사는 거 무조건 사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네. 정도로 어 그런 것들이 좀 지금 다시 코스닥은 그런 활성화 이슈 개별 이슈로 좀 움직이는 걸로 보이고 아까 이제 뭐 앞에 매니저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바이오가 최근에 좀 안 좋았잖아요. 네. 예. 근데 이런 쪽도 지금 ETF 액티브 ETF 나온다고 하면서 다시 또 움직임이 좀 활발해지는 걸로 보이고요. 거기에 이제 또 정부가 또 한 마리 내비터서 바이오 산업을 또 육상하고 맨날 했던 얘기 또 하는 거지만 뭐 근데 예 근데 또 뉴스를 놓치셨을 수 있는데 미국 FDA에서도 지금 신약화가 관련돼서 절차를 좀 완화하겠다. 그 규제 절차 완화
지난해부터 계속 나왔던 예 그거를 좀 요즘에 좀 확실히 좀 드라이브를 좀 걸고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런 것들도 같이 이제 뭐 주가가 올라가면 좋은 얘기들이 자꾸 나오죠. 예. 근데 이제 코스피는 이건 왜 이렇게 갑자기 세냐? 개인들이 사서 센 건데 사실은. 코스피 낙폭을 줄이는 이유. 예. 근데 이제 많이 내성이 좀 생기신 거죠. 빠지면 사야 된다. 뭐 이런 이런 것들 학습 효과가 좀 있었고요. 어, 하루 빠지고 하루 올라가고 이런게 아니라 이제는 그날 빠지면 그냥 바로 올라버리는 이제 그런 형태가 좀 나오는 거 같고. 어, 선물 옵션 동시 만기 끝나고 나서 이제 외국인들의 포지션에 대해서 별로 예민하지 않고
거기에 또 지금 하나는 이제 어, 이란의 원유 가격이 지금 95불에서 WTI가 95불 중심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네. 어제도 한 93불 대에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음. 어, 그게 뭐 난리났다고 하는데 기름값 100불 이상 안 넘었네. 음. 예. 그럼 이제 근데 우리 WTI 수입해 오는게 아니잖아요. 사실은 두바이 중동산 두바이유인데 그 그렇죠. 예. 두바이로 실입하긴 하는데 바이가 지금 너무 높아요, 사실은. 예, 높아졌죠. 근데 이제 뭐 전 세계적으로 WTI랑 뭐 브랜드를 많이 보니까 그거에 따라서 이제 다들 네. 매매를 하시는 걸로 보이는데
뭐 가영할 때 같이 비중류 방출해 가지고 우리길 수 있어. 뭐 이런 거. 네. 뭐 뭐 그런 건 일시적일 수 있는데 이제 너무 이제 안 좋은 시나리오보다는 주말 사이에 또 트럼프가 금리가 한 4.3% 근처까지 올라왔잖아. 10년물 금리가 4.27 뭐 이렇게까지 올라왔고. 예. 그러면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발작을 한번 일으켰죠. 이제 파월한테 금리 당장 내려라. 뭐 이런 얘기 나온 거는 내려 결국엔 금리에 반응하는 거거든요. 지난번에 우리 4월 달에 이제 관세 관련된 얘기 나왔을 때도 파코라는 얘기가 처음 나온게 그때데 음. 어 관세를 그때 이제 금리가 튀니까 예.
바로 이제 좀 수그러 드는 모습이 좀 나오면서 타코얘기가 나왔는데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라는 또 기대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예. 네. 자고 결국엔 또 트럼프 대통령이네요. 그까 뭐 단편적으로 얘기해서 시장 믿어 못 믿어 믿어 그러면은 버텨 못 버ياه 버텨 버텨. 버티라는 건 이제 빚지됐던 뭐가 됐든 자 믿고 버티면은 결국에는 이익이다라는 그런 학습 효과를 얘기하셨는데 그게 또 기인하는게 트럼프 대통령이고 그렇죠. 만약에 오늘 저녁에 미국 시장이 뭐 채권 시장부터 해 가지고 또 뭔가 우당탕거리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을 지나면서 아 이거 안 되겠는데 전지 끝났어.
더 이상 공격할 것이 없어라고 선언해 버리면은 희한한 현상이 되는 거죠. 이게 예측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죠? 지금도 뭐 선언은 했죠. 뭐 스스로 승리했다고 어 얘기하고 있고 뭐 물론 뭐 승리와 당연히 미국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런데 또 호르무주의협은 조금 더 뭐 정리가 필요하다라는 그런 발언으로 어 전쟁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우리는 승리했다라는 발언을 하고 있고 금리 압박도 하고 있고 음 근데 사무신용 문제는 여전히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고 하지만 점점 확산되는 건 또 분명하고 그니까 여러 가지 이슈들이 굉장히 섞여 있는 상황이어서 오늘 뭐 개인 투자자즈 들이 적조를 매수해 주고 계신데 점 현금을 확보해 두고 있다가 그 확보한 현금으로 이렇게 급락 나왔을 때 매수하는 것까지는 그래도 조금 뭐 괜찮지 않을까?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그래도 뭔가 트레이딩이 된다라고 보는데 음 이미 풀 포지션은 차 있고 그런데 뭔가 빠졌으니까 사고 싶고 해서 뭐 레버리지를 쓴다든지 뭐 담보 뭐 대출을 한다든지 이런 것만 안 하셨으면 그래도 좀 다행이지 않을까 싶고요. 그 시장은 그냥 박스권이라고 좀 봅니다. 어 뭐 급락할 가능성도 낮아 보이고요. 전고점 당장 돌파할 가능성도 굉장히 낮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는이 박스권 안에서 내가 치열하게 뭐 트레이딩을 할 거냐 아니면 빡권에서 확실한 방향성 잡을 때까지 기다려 볼 거냐의 선택만 남았는데 뭐 저 같은 사람은 좀 기다리는 쪽으로 가고 싶은 거죠.
확실한 방향성이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에 돈을 과도하게 태우는 것은 좋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저는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2월 달에 20% 3월 달 들어서 한 30%까지 현금확보한 상태에서 좀 기다리자. 라는 장이에 뭐 바꿀게 아직은 별로 안 보인다. 다만 기대 요인도 있지만 부담 요인도 똑같이 증가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면 분명해서 아마 1분기 실적 발표 때는 조금 종목들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겠구나 정도를 지금 예상하고 있 있습니다. 네. 그래요. 뭐 하여튼 그건 그거고 또 기대감이라는게 또 있잖아요. 만약에 재료가 어떤 순간에 엎어지면은 다음에 호재를 찾는데 다음 주에 아무래도 GTC라고 하는 그 이제 Nv디아의 그 글로벌 행사죠.
글로벌 개발자 행사 이렇게 되나요? 원어가 어떻게 글로벌 회의 개발자 예 개발자 회의 개발자 회의 뭐 이렇게 되죠. 예. 자 일단 찍어. 자, 거기에 따라 이제 반도체인데 반도체는 오늘 약해요. 어제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도 한 3% 하여튼 우리가 보는 그 지표들이 있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거기에 뭐 샌디스크 뭐 이런 것들 기타 등등 있는데 네. 자, 미국은 좀 약했는데 우리는 당할 수 있다. 있다라고 자신 하는 예. 일단 뭐 메모리에 거의 이제 뭐 랜드랑 뭐 디램 포함하면 음. 뭐 사실 상당 부분을 다 한국에서 만들잖아요.
사실은 지금 한국 기업들 두 회사가 거의 다 하고 있고 어 최근에 이제 리포트들 보면은 SK하이닉스도 오늘 이제 목표가 상향 리포트가 하나 나왔더라고요. KB 증권에서 140만 원에서 170만 원인데 여기 그 이게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리포트 이런 거 나오면 아 목표가 올라갔구나 그리고 좋아서 끝나시면 안 됩니다. 그 내용이 왜 올렸는지가 중요한데 메모리 가격이 26년도에는 한 111% 정도 상향할 걸로 보고 있고 디램은 어 랜드 쪽은 113% 정도 얘기를 118%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게 의미하는 바는 뭐냐면 장 작년까지만 해도 그리고 연초까지만 해도 디램 가격 상승이 급등이 그 주였는데 이제 랜드 쪽이 지난번에 가격 인상 두 배로 한다 얘기 나오면서 지금 118%면 랜드 가격의 성장이 또 삼성자 하이닉스에 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보는 거 같고요.
어 최근에 이제 그 얘기를 좀 뭐 그 업계에 이제 얘기를 좀 들어보면 그런 거죠. 메모리가 중요해서 메모리를 메모리가 비싸져서 메모리 사용을 줄이려고 했더니 줄이려고 뭔가를 만들면 메모리를 더 쓰게 된다. 음.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강남에 가면 어 길이 많이 막히잖아요. 12차선 이러는데도 길이 막혀요. 아 네. 예. 그 이제 이게 뭐냐면 막힌다고 길을 넓게 뚫어놨는데 차가 더 멀려서 더 막히는 예. 지금 이제 메모리가 약간 그런 형태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번에 이제 뭐 GTC에 대한 기대감에서 여기서 메모리에 대한 언급을 어떻게 할 건지 뭐 이런 것들도 좀 기대하고 있는 거 같고요.
뭐 일부러일부에서는 뭐 광통신 관련된 광 이런 것들 좀 얘기하고 있는데 그거는 이제 뭐 이미 다 알려진 사안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메모리에서 메모리를 얼마나 활용을 해서 어떻게 갈 건지 뭐 차세대 모델은 또 뭘 발표할 건지 이런 거 기대할 텐데 어 일단 전체 시장이 조금은 좀 완성이 돼야지 이런 것도 좀 귀에 쏙쏙 들어올 텐데 어 일단 그 주말 사이에 이제 그런 이슈들이 조금 정리된다라고 하면 뭐 공동 사태가는데 빨리 전쟁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빨리 될 가능성이 또 별로 없죠. 낮죠. 예. 되는게 좋은데 일단 GTC의 내용이 그거를 이제 이겨낼 수 있는 정도까지 우리나라 반도체 영향을 줄 수 있을지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이런 것도 좀 빠지니까 오늘 좀 우리가 빠져 시작했는데 예. 뭐 그런 이제 3등 뭐 5등 뭐 3 5등 이런 기업들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어 예 신경 안 쓰시는 거 같아요. 이제 투자자분들이. 예. 그렇습니다. 네. 자, 뭐 GTC는 재료고 뭐 중동 사태도 재료고 수급은 아까 이제 몇 가지를 훑어 봤는데 아무래도 코스닥 액티브 ETF의 영향이 워낙 큰 거 같아요. 네. 어, 이건희 대표도 모두 얘기했지만 이제 매니저 펀드 매니저라는 직업이 한때 뭐 이렇게 굴곡이 있었는데 다음 주 초반에 또 16일이죠. 한화운용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 나오고 17일에는 타이거 ETF가 또 뭐 제가 알기로는 삼성 삼성 쪽인가 하여튼 뭐 계속 나오는 거 같아요.
미래셋인가? 미래이군요. 그 뭐 줄줄이 나올 수밖에 없죠. 아무래도 이제 이런 히트 상품 있으면 뭐 우리나라 업계 특성은 남이 혼자 잘되는 거 절대 못 보잖아요. 그래서 남이 혼자 잘되면 우리도 똑같은 상품 만들어서 나눠가 줘야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 150이 원래 제 기억엔 타이거하고 그다음에 코덱스 두 개밖에 없었는데 이제 액티브라는 이름으로 그거 이겨보겠다고 이제 여러 가지 상품들이 나오니까 당연히 뭐 여러 운용사들에서 다 들어오겠죠. 음. 성격이 다 좀 비슷하다는 건 좀 그렇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뭐 가치주도 나오고 그다음에 뭐 코스닥 시장에 뭐 좀 다른 어떤 뭐 알파 전략 이런 것들도 여러 가지가 좀 나와야 되는데 다 비슷하게 그냥 액티브 펀드만 나와서 과연 액티브하게 움직인 적이 지금까지
그 우리나라 자산운용사의 사례를 보면 거의 없기 때문에 초반에 조금 액티브한 듯하다가 결국은 다 지수보다도 못한 수익률을 보여왔던게 지금까지 자산운용사 실력이어서 이번엔 과연 잘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정부 정책상에서 뒷돈으로 계속 바친다고 하니까 자신감 있게 상품들은 나올 것이고 그럼 여기에 편입된다고 하는 종목군들은 뭐 당분간은 쉽게 밀리지 않을 거예요. 그니까 누군가 사 준다고 기대하고 있으니까 자신감 있게 사는 거죠. 그래서라도 내가 하더라도 저가에서 누군가 강하게 받아주면 최소한 뭐 큰 손실은지 않는다라는 전제를 깔게 되면 아마도 그래서 코스닥 시장의 대형주들 중심으로는 뭐 업종을 가리지 않고 이렇게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 또 뭐 선 이제 선택과 전략을 잡아야 되는데 이건희 대표는 전략 그래서 어떻게 비교를 시키시겠습니까? 일단 뭐 지금 코스피 중심의 대형주를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은 지금은 굳이 뭐 예, 뛰어내리거나 뭐 이렇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저도 이제 김종사님이랑 거의 비슷한 의견인데 저도 이제 현금 비중 한 20% 10에서 20% 이렇게 얘기하다가 요즘에 30%로 좀 얘기했거든요. 반등이 나올 때마다 좀 모아 그 현증금 좀 갖고 계실 필요 있을 것 같고. 어 예전에 우리 11월 달 10월 달에 급등한 이후에 1,000 포인트 이상 오른 다음에 11월 달부터 12월 한 뭐 한 20일까지 한 3 7주 정도 옆으로 횡보했습니다.
박스권을 그리면서 움직였는데 그런 흐름이 잘못하면 이번에도 나올 수 있다. 예. 그러면 그런 박스권이 3월 말까지 갈 거냐 아니면 4월 중순까지 갈 거냐 그건 아무도 모르죠. 모르는데 모멘텀이 이제 4월에 이제 실적 발표 때까지는 좀 기다려 보자라는 쪽이 더 강할 거 같고요. 그러면 그때까지는 뭐 없는 분들 최근에 2월 15일 이후에 뭐 포모로 이제 사시거나 신규 진입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이번이 또 한 번에 기회가 될 가능성이 있다. 방향성은 위로 갈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쉬었다 가는 구간이 얼마나 길 거냐라는 부분이 좀 있을 것 같고 그 사이에 이제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계속 뭐 화면에 나오고 있습니다만 목표과 상향은 이어지다가 음 잠시 주춤하긴 하는데 그럼 삼성자 하이닉스는 어떻게 해죠?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닉스도 이제 저는 뭐 지금은 어 뭐 삼성자는 18만 원 밑 뭐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90만 원 미치면은 여전히 뭐 좀 진입은 가능하다라고 지금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어 근데 이제 이게 뭐 1분기 가이던스가 지금 거의 40조에 모이고 있어요. 그러면 1분기 가이던스 40조를 삼성전자가 지켜 주느냐 여부도 이제 확인을 하겠죠. 그 확인 이후에 27년도 전망이 중요합니다. 27년도 1, 2분기 그러니까 적어도 27년도 상반기까지의 전망이 어떻게 되느냐?
지금 애널리스트들이 대부분 올해 1분기, 2분기 실적은 비슷하게 얘기하지만 사실은 어 27년도는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28년도도 다르게 보고 있고 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 컨센이 어느 정도 모이는 부분이 좀 나와 주면 좀 생각 뭐 이렇게 좀 주가는 다시 한번 리레이스 가능성 리레이팅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대신에 이제 지금 중소용주들이 많이 움직이고 코스닥 종목들이 움직이니까 종목 플레이하겠다고 들어가셔서 막 급등하는 종목 따라가고 이렇게 하시다 보면 어, 좀 예, 힘들 수 있을 것 같고요. 비중은 하시더라도 한 10% 정도 이내에서 좀 운영을 하시거나 아예 모르시겠으면
그런 거 자신 없으면 그냥 ETF를 사시는게 그냥 저는 근데 지수 ETF 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액티브보다. 예, 그렇습니다. 액티브보다 뭐 그냥 예 종목 ETF 코스닥 150 예 액티브 붙은 거 말고 예 그냥 지수 인덱스 인덱스 예 인덱스로 그냥 사시는 게 예 결국에는 이제 뭐 150 종목 안에서 계속 움직이겠죠 그래서 어 어차피 코스닥이 좋아지면 좋아질 수 있는 쪽으로 어 해 놓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제가 지금 뭐 전자 공신을 열어 가지고 삼성전자 소액 주주 현황 보니까 419만 명 이렇게 나오네요.
500만 명이 넘었었던 걸로 많이 줄은 겁니다. 그러네. 주식 아, 초 주식수구나. 하여튼 400만 명의 예. 그 뭐 하이닉스도 그 정도 되겠죠. 더 되겠죠. 주식수가 훨씬 많으니까. 그렇겠죠. 네. 어, 어떻게 보세요? 일단 뭐 저는 뭐 계속 말씀드렸던 기본 전략은 유지한 상태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개별 종목 장세니까 개별 종목을 따라가야 되느냐는 뭐 각자의 선택이 계실 텐데 음 따라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니까 기존에 좋은 가격 가지고 있던 종목이 좋은 재료를 만나서 뭐 급등하는 건 정말 뭐 고마운 일이지만 그걸 내가 미리 예상하고 가서 기다리고 있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그런 구간이어서
코스닥 150권들이 돌아가면서 오른다고 하지만 오늘 어떤 종목이 오를지를 어떻게 뭐 예측할 수 있겠습니까? 정세든스예를 들어서 코스닥 바이오 ETF는 언제 상장하니까 바이오 종목은 언제 사고 이런 정도의 계획을 다 세우고 계신 분들이 아니라면 저는 뭐 지금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예를 들어서 반도체 빅투가 좀 뭐 비성적인 하락이 만약에 다시 온다 그러면 이제 뭐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고 보죠. 다만 뭐 그 정도의 흐름이 아니라면 지금은 그냥 현금 조금 들고 가만히 있는게 방향성 결정될 때까지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GTC도 뭐 기대할 만한 아주 큰 이슈가 나오기는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좀 많이 재료가 오픈이 돼서 네, 맞습니다. 아까 제가 이제 오프닝 때 뭐 참 그럴싸하게 이제 뭐 하려고 까마귀는 늑대를 쫓아 뒤쫓지 않는다. 뭐 늑대의 사냥터를 기억할뿐 뭐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서 현명한 투자자가 되시고요. 뭐 기다리시고요. 좋은 주식이 좋은 가격에 올 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라고 말은 해 놓고 생각해 보니까 그냥 늑대를 쫓아가는 것도 방법이겠구나. 음 올라타고음 단기적으로는 예 그럴 수 있죠. 그렇죠. 그니까 이게 뭐 뭐가 딱 정답이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아웃라인이라고 하는 그게 큰 그림을 보면은 시장이 아직 불안 요소를 분명히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지수 자체도 좀 약한데 개별 기업 보면 올라가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는 아 그러면 그냥 뭐 속된말로 손가락만 계속 그 입근처에다 둘 거냐. 그 우리가 뭐 개화 늑대 시간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좋은 종목인지 좋은 가격인지를 알아보기가 굉장히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고 또 코스닥처럼 이렇게 수급적인 논리로 종목군들이 막 올라가고 있을 땐 더더욱 구분하기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뭐 단기적인 전략상에서는 어 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니면 스케줄 같은 거 보면서 매매하는 것도 뭐 나쁘지 않은 방법이죠.
솔직히 투자와 투기도 그 교집합 부분에 있어서 그 교집합이 어느 영역까지인지를 구분하기가 정말 어렵잖아요. 네. 그래서 이건 투자고 이건 투기야. 이건 하지 말아야 되라고 명확하게 얘기하기 어려운데 그 중요한 것은 어쨌든 지금 구간에서 너무 무리수를 쓰시면 그게 타격을 입었을 때는 의외로 좋은 장에도 음 계속 회복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지금은 제가 보기엔 잘 안 움직이시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좋은 정보를 가지고 계시다면 네. 아, 한마디만 말씀드리면 어, 네. 최근에 반도체 장비주들 막 신고가 가니까 다들 난리났잖아요. 근데 결국엔 거의 시니깐 또 바이오 움직이죠.
그니까 약간 순환매적으로 코스닥도 돈다. 소처로 갔다. 예. 그러니까 지금 너무 높이 올라와 있는 종목도 쫓아가면 항상 얻어 맞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조심하셔야 된다. 알겠습니다. 자, 현실은 또 현실이고 어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장 A2Z였고요. 위즈웨이브의 이권희 대표와 알파 경제 김종 이사였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네. 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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