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생각보다 심각한 경기 둔화...연착륙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ㅣ 굿모닝인포맥스 240710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4-07-14 · 유튜브 시청 3,08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이코노미스트들이 어 지표에 대한 예측치를 내놓고 그거보다 더 좋으면 서프라이즈 플러스로 더 올라가는 거고 나빠지면 그거보다 안 좋으면 마이너스로 내려오고 이걸 다 합쳐 놓은 것이 제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인데 2008년도 2020년도 코로나 그 정도 수준을 향해서 지금 내려가고 있어요. 이게 세계도 -8 미국은 -47 엄청나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미국 경기가 침체는 아니지만 확실히 미국의 경기가 생각보다 아주 가파르게 우리가 봤듯이 소비나 이런 것들의 둔화가 좀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경기도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굿모닝 인포맥스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 이제 디멘전 투자자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 모시고 또 시장 경제전반에 대한 얘기 좀 나눠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즈 지부터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연준이 언제 기준 금리를 인하할 것인가 이걸 놓고 9월이 아니면 그 이호가 될 것이냐 뭐 지금 얘기들이 참 많고요 간밤에는 제론 파울 연주에게 또 발언도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추측들은 많은 상황입니다. 특히 지표를 보고도 많이 추측하고 있고요 이런 가운데 물가도 물가지 지금 경기가 어떠냐 이런 것도 상당히 많이 되잖아요. 맞습니다. 저희 그 파월 의장의 그 또 이제 그 의회 증언 예 테스티 테스 테스티모니고 보통 하는 1년에 두 번 있습니다.

보통 3월 6월 뭐 이렇게 보통 있는데네 이번이 그 어느 때보다도 좀 중요했던 것이 하반기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제 좀 상당히 본격화되면서 그러면서 어 왜 그 연준이 파악하고 어 분석 평가하는 미국의 경기에 대해서 어떤 거냐 해서 저 어도 이제 파월 의장의 얘기는 물가도 좀 잡히고 있지만 하지만 좀 더 지켜봐야 되겠고 왜냐면 작년 12월 초에 한번 승리 선언했다가 어 설레발 이죠. 한 마디로 했다가 1 2 3월 아주 큰 코 다쳤잖아 그래 갖고 깜짝 놀라서 그다음부터는 더 오래 봐야 돼 오래 봐야 돼 계속 그렇게 얘기를 데이터 디펜던트 아 예 그걸 너무너무 이제 강조를 했던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갑자기 한 달만에 좀 이런 표점 좀 쪽 팔렸죠.

혔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파울 이장이 상당히 보조로 얘기 했는데 다만 고용 시장에 대해서도 같은 무게로 이번에 얘기했다 뭐냐면 아 확실히 이제 오랫동안 고금리로 긴축을 하다 보니 그러다 보니이 고용 엄청나게 강했던 고용 시장이 지금 빠르게 이제 그러니까 소위 쿨링 다운이라고 하죠. 식어가는 수준을 넘어서 이러다 잘못 하면은 냉각되는 거 아니야 차가워지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걱정이 있어서 그런 밸런스를 맞춘다는 측면에서 이전에는 연준의 기본적인 목표가 물가 안전과 최대 고용이 두 가지였어요. 무조건 물가 안정에 집중을 했었다면 이제는 무게 중심을 양쪽을 둘 다 맞추는 그런 정도의 수준까지는 왔다는 측면에서 어제 뭐 사실 실망감이 있었죠.

뭐냐면 지금 7월 얘기하는 분도 있었고 저도 9월 얘기는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아슬아슬 하겠다 9월도 만만치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면서 10년물 금리가 튀었다가 이제 어 올라가 것들이 조금 줄었던 그런 것들을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이제는 아직은 침체도 아니고 좀 그 기로에 있는 것도 아직은 아니지만 이게 이렇게 둔화되자 갑자기 악화되는 흐름이 있을까 봐 그런 걸 좀 주시하는 그런 목소리 좀 높아지고 있는 건데 자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미국과 세계를 비교해 주신다면요 우리가 이제 주식 투시 하시는 분들은 실적 시즌 1년에네 번 있으면 제일 먼저 보는게 시장의 예상치 컨센서스 대비 더 좋았냐 나빴나 좋으면 서프라이즈 나쁘면 샥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경제도 똑같은 지수 이게 이제 경제 서프라이스 지수입니다.

그러니까 이코노미스트들이 어 지표에 대한 예측치를 내놓고 그거보다 더 좋으면 서프라이즈 플러스로 더 올라가는 거고 나빠지면 그거보다 안 좋으면 마이너스로 내려오고 이걸 다 합쳐 놓은 것이 이제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인데 보시면 가장 최근에 제가 이게 좀 긴 시열이는데 이게 보시면 2008년도 2020년도 코로나 그 정도 수준을 향해서 좀 내려가고 있어요. 이게 미국은 -47 엄청나죠. 이게 그러다 보니까 세계도 -8 여기 주로 영향을내는게 이제 유럽 유럽은 10몇 뭐 마이스 10몇요 정도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미국 경기가 침체는 아니지만 생각보다도 시장에서 예상했던 수준보다는 빠르게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것만 는 분명하다는 측면에서이 일종에 이제 종합 지표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최근에 발표되는 지표들 자체가 미국의 경기 둔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는 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게 이게 이제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의 급격한 하락 급격한 마이너스 영역이 깊어지는 걸 보실 수가 있고요 근 이요 뜻이 뭐예요. 기준이 뭐예요. 이건 어떻게지는 겁니까 이게 이제 0보다 높아지면 이제 상당히 더 더 좋아지고 있는 거고 이게 이제 0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 하면 그 기본적으로 모든 발표되는 것들이 예상보다 더 안 좋아진다 그게 플러스 마이너스 에서서 더 좋으면 영보다 좋아야 될 거잖아요. 근데 이게 좋은 일이 이제 없어지는 거죠.

이게 실망하는 일들이 경제 지표에서 나타난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사실은 제가 오늘 차트에서 안 갖고 왔지만 GDP 나우 애틀란타 연이 GDP 나우 연이 발표되는 2분기 미국의 gdp 성장률 예측치가 원래 그게 제 이번 2분기 가 4 5 6이고 5월 초부터 이제 예측치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를 보면 원래 시작은 4% 시작했어요. 4% 성장 연율 4% 성장한다고 그랬다가 5월 초 지나서 6월 초에는 이게 1. 8까지 떨어집니다. 급락했다가 요게 다시 6월 중순 정도가 갖고는 3% 다시 회복했다가 이것이 가장 최근 월요일까지 나온 자태를 보면 1.5까지 떨어졌어요.

변동성이 대시한 결론적으로는 4에서 시작해서네 지 1.5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이러면 1분기도 1.4% GDP 성장률이 있거든요. 이번엔 더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면 확실히 미국의 경기가 생각보다 아주 가파르게 우리가 봤었이 소비나 이런 것들이 둔화가 좀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경기도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걸 또 기준으로 볼 수 있는 하나의 자료를 다음에 볼 텐데 전 세계가 거의 뭐 금리 인하에 대해서 이제 언제 할 것인가 시기를 음 43 인상을 했다 언제 말하는 걸까요. 의미가 뭐고 이게 이제 결론적으로는 미국만 있는게 아니라 전 세계가 이제 합심해 갖고 코로나 직후에 돈은 많이 풀어놨는데 이게 생산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커머디티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이게 이게 제품 물가 엄청 올랐다가 이것을 잡기 위해 때려잡기 위해서 다 같이 합심해 갖고 금리 인상을 다 같이 가파르게 했죠. 이거를 매달 다 모아본 거예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한 걸 다 더해 봤더니 제일 심했던게 2022년 9월이었다 35번 다 합쳐 보면은 그니까 미국도 포함해서 엄청나게 코로나 이후에 물가가 너무 많이 그러니까요. 그 그때가 피크 있고요 이제 전 세계적으로 이제 들숨 날 수가 있겠지만 다 합쳐보면 이렇게 됐다는 거고요 그 이후로 이제 물가가 어느 정도 다들 안정되면서 금리 인상을 멈추거나 그런 어떤 때는 일부 인하도 하고 이러면서 다 합쳤던 숫자가 드디어 처음으로 이게 이제 2020년 그 10월 이후에 43개월 만에 지난 달이 전 세계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단 한 건도 없었던 그러면 적어도 이제 전 세계적으로는 아 더 이상 이제 물가 때문에 금리를 인사한 일은 없구나 요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아 이후로는 여기에 대해서 일부는 이제 말씀주신 금리 인하데도 나오잖아요.

네네 일부러 이제 뭐 이비도 한 번 냈고 캐나다도 했고 스웨덴도 하고 뭐 여러 군데가 지금 나서고 있기 때문에 여기 이제 미국만 힘을 보태 주면 그러면 확실하게 시장은 이제 그 긴축 모드 어에서 이제는 완화 모드로 돌아서는 그러한 변곡점이 때문에 그래서 제가 지난 달에 금리 인상이 제로 금리 제로이나 아 제노 이상이었던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다리였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첫 달이었다 43개월 만에 전 세계를 모아 봤을 때 금리 인상이 없는 그러니까 한 3년 7개월 예 엄청 길 엄청 길었죠. 물가의 전쟁이 그만큼 힘듭니다.

그러니까요. 지금도 뭐 끝나진 않았지만 사실 물가가 지표상으로 그니까 숫자상으로는 안정이 되고 있다고 하지면 체감으로는 사실 아직도 높아져 있는 수준에서 좀 유지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네 그렇게 보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세계 중앙은행이 곳곳 어 그곳이 자기 나라의 상황에 따라서 금리 인하를 개시를 하고 있고 또 시계열을 좀 재고 있는 상황인데 제조업 경기 하고도 이게 관련이 있는데 여기 가지고 오신 차트 보면은 상당히 좀 튀는 흐름이 있거든요. 이거 뭘까요. 예 이게 이제 결국은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이 이게 통화정책 재정 정책도 있지만 그니까 재정 정책이라는 건 재무와 정부가 돈을 푸는 거죠.

예 예 대표적으로 우리한테 보조금 주고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이제 재정 정책인데 인프라 투자하고 반면에 통화 정책은 금리를 가지고 움직이는 거지 않습니까 대표 아니면 채권을 사 준다거나 근데 금리를 보통 인하하기 시작하면 통화를 완화하기 시작하면 시차를 두고 여기서는 지금 휘팅 해 보니까 8개월 정도 이제제 먼 이후 시차를 두고 글로벌 제조 pmi 돌아서기 시작한다 우상하 시작한다 요런 것이 의미 있고요 지금 짙은 검정 세기 제조 세계 제조 pmi이고 그다음 다음에 하늘색이 세계 금리나 횟수 3개월을 합치 놓은 겁니다. 이것이 이제 결국은 이제까지 마이너스 아까 우리가 거꾸로 오니까 인하가 없었으니까 마이너스가 폭이 깊었던 거죠.

그랬다가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이제 하들리 하나둘씩 모여서 플러스로 좀 돌아서기 시작했다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미국까지 만약에 여기다 합쳐 준다면 글로벌리 미국도 지금 빠르게 둔화되고 있지만 유럽은 이미 어 소위 그 기술적인 침체 이미 겪고 있었잖아요. 몇몇 나라들은 이런 것들을 좀 되돌릴 수 있 있는 그러한 이제 어 코로나 의의 그런 긴축 모드가 완화 모드로 가면서 세계 경기도 다시 되살릴 수 있는 모드로 간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것이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그나마 좀 마음 편해지는 그런 구간으로 지금 상당히 좀 불안한 상황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는 희망을 가져볼 수 있는 그런 포인트지 않을까 결국은 여기에 결국 트리거는 미국의 연준이 금리 나를 언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느냐가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결국에 코로나 이후에 물 도 잡고 경기 침체도 안 오면서 소위 골디락스 하는 그 국면으로 가는 걸 목표로 세계 중앙은행들과 정부가 달려왔는데 여기까지는 비교적 비교적 무난하게 그래도 목표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고용을 주시하는게 실업률 같은 경우는 한번 올라가면 이게 서서히 조금씩 아니라 확 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예전에 많이 얘기 나왔더니 물 얘기가음 금 많이 나오거든요.

지금 어떤 상황일까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트리거 포인트가 0.5네 포인트 차이인데 지금 지난 달에 0.43이 나왔어요. 빠르게 올라가면서 이제 근접을 했거든요. 0.5는게 뭐예요. 이게 이제 뭐 제가 여기다 적어놨는데 최근 3개월간 실업률의 이동 평균 세 개를 합쳐 놓은 것에 3 3로 나눈 그 수치와 지난 12개월간에 제일 낮은 수치 이평 그 평균 거기와 그 격차가 0점 5 % 포인트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 이거 그니까 이것은 무슨 법칙이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발견되어진 거죠. 이런 패턴이 있더라 일종 패턴이라 보시는데 문제는 이것이 뭐냐면 이게 클라우디아 샵이라는 여성 경제학자가 개발한 겁니다.

이게 이제 왜냐면 조기의 그런 실업 수당이나 이런 것들을 빨리 주기 위해서 경 조기 경보 신호죠. 침체가 오니까 빨리 사람들 돕자 이런 용도를 만들었는데 확실한 것은 지금 거의 근접했다 여기서 한두 달만 더 실업률이 빨리 튀면 바로 경보가 울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제 밤에 연준의 상원에 가서도 고용 시장이 냉각 속도를 우리가 예의 주시 한다라고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왜냐면 이거는 한번 움직이고 나면 예외없이 침체가 왔었기 때문에 이거 1970년대 후에이 룰은 계속 다 이게 잘 맞아 떨어진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어 우리가 좀 이게 파 그 골디 락스로 가는 거에 와중이 있을 수도 있지만 침체에 대해서 우리가 항상 대응할 필요 없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최근에이 수치가 도달은 안 했어요. 근데 거의 근접을 많이 했기 때문에 다시 얘기가 많이 나오는 거군요. 그래서 고용시장 실업률에 좀 더 집중하는 거고요 근데 대표님 침체라는 거는 지나고 나야 기술적으로 아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보통 MB이는 미국의 그런 경제 그런 경제학자들 모임에서 보통 발표하는데 침체가 시 시작되고 진행된 이후에 한 1년 넘어야 그때 이제 공식 발표하니까 이미 떼진 거죠. 예 이음 틀릴 수가 없어요. 발표 다 된 다음에 하는 거야 예측하는 분들이 아니라서 그런데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그니까 연주 이런 정도로 금리를 빠르게 인상을 지난 30 50년간 했을 때 단 한 번도 예외가 없이 첫 번째 금리 인날 하고 그다음에 그니까 금리 인상하고 마지막 금리 인상 끝나고 한참 쉬다가 그다음에 금리 할 거잖아요.

여기서부터 그 기간이 보통 어 예외 없이 지금 네번의 금리 인상 주기에서 마지막 금리인상 끝나고 어 90년도에는 17개월 그다음에 2000년도에는 10개월 2008년도에는 그러니까 18개월 이후에 꼭 침체가 발생했더라도 이게 이제네 번이었고 한 번 그래 세 번이 그랬거든요. 단 한번 예외가 있었는데 95년도 그때입니다. 그때는 미리 금리 일라를 잘하면서 소위 말하는 연착륙에 성공했던 때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차트에 열려 있지만 지금 지금 12 2개월 13개월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그냥 산술적으로 보면은 3 4개월 안에 침체가 발생할 것 같은데 과거의 경험상 95년도에 그런 행운이 있었기 때문에 연준이 이번에도 꼭 이런네 번 중에 한 번 성공했지만 성공했으면 좋겠다 아 연착륙에 이렇게 좀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과거를 보면 금리 인상을 연속적으로 쭉 하는 그 마지막 달 기준으로 해서 17개월 정도 후에는 침체의 어 신호 그 이거는 이미 들어가셨다는 거네요. 뒤에 하는 거니까 그렇죠.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렇군요. 예외가 좀 이번에는 있었으면 저도 바라는데 그렇다면 금리인하의 조건이 분명히 있잖아요. 요걸 마지막으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네 이게 제가 한 달 전에 한번 보여 드렸던 차트인데 결론적으로는 지금 파월 얘기 이배를 봤더니 아 월은 당연히 아니고 9월도 만만치 않겠네 어젯밤에 느낌은 그런 거였는데 한 달 전에 제가 보여 드렸던 차트인데 어 시장의 생각은 적어도 3개월 연속 근원 물가가 안정적으로 나와야 된다 그렇게 보면 지금 6월 달에 한번 나왔잖아요.

그러면 7월 8월 다 나와야 9월에 할 수 있을 것 같고 3개월 연속이라고 그니까 이게 만만치 않은 숫자입니다. 사실은 중간에 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지에서 놓고 보면 안정적인 건 11월부터 금리나 할 것 같은데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만일 9월을 우리가 기대해 보려면 앞으로 8월 7월과 8월에 두 번이 연속적으로 현재 정도의 낮은 수준에 물가 상황이 나오 면 그러면 이제 9월달에 연준이 첫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나오는 물가가 상당히 또 주목하는 이유가 되겠네요. 어 금리 인하가 그러면 된다면 시장 반응은 어떨 금리 인하에 대한 얘기를 상당히 오랫동안 지금 기대감도 그렇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막상 되면 환호 쪽일까요.

지금은 사실 그걸 딱 미리 당겨서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그렇긴 한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이렇습니다고 3개월 동안에 금리 인하되는게 물가만 잡히면 좋은데 실업률이 너무 빨리 올라가면 그러면 사실은 환호 쪽보다는 침체 오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나와서 이게 보험성 금리 인하야 침체성 금리 하냐 두 개에 따라서 확연이 달라진다 그랬잖아요만이 하나 이번에 우리가 실패를 해서 또 침체로 들어가면 주식시장은 사실은 환호다는 걱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여기서 연착륙에 성공을 하게 되면 그래서 제가 이걸 제가 꼭 그 행운이 따르기 기대하는데 그러면 시장은 확 환호하면서 사실은 부동산부터 시작해서 경기 소비자나 기술주 이런 것들이 다시 한번 랠리를 펼칠 수 있는 장이 열릴거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미국의 침체가 안 와야 된다라는 대전제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물가와 고용 동시에 굉장히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