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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지지부진 해도 이렇게 앞으로 고속 성장하고 주가 업사이드가 큰 이런 종목들을 주가가 쌀 때 비중을 실어 투자하는 것이 정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지름길이다 예 늦게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고 오히려 지름길입니다. 어쨌거나 확실한 건 그리고 지금 중요한 건 아이 회사들이 예 그냥 몇 달은 모르겠지만 뭐 빅뱅 폭발 시점까지 25년 26년 정도까지 보면 실적은 큰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없고 근데 그런 늘어날 실적에 비해서 주가는 예 지금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구간이다 그것만 알고 있다 그러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야 부담이 뭐가 있나요.
예 어차피 제가 뭐 지금 투자해 한두 달 안에 팔 것도 아니고 3개월 후에 6개월 후에 팔 것도 아니기 때문에네 예 뭐 물론 이제 주가가 급등하면 뭐 단기간에 급등한다 그러면 예 그 2년치를 예 들어서 뭐 두 달 세 달 만에 반영해 버렸다 그러면 일정하게 수익 실현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그런게 아니라 예 뭐 26년 아지 한 세배네 배가 오른다 이렇게 이제 가정을 하면 그때까지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예 그거 2년 3년 기다려서 세 배네 배 다섯 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투자 안 하시겠어요. 해야죠. 당연히 해야 되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그걸 못 기다린다 그요 예 당장 내일 오를 주식 일주일 후에 오를 주식 예 사고 나면 바로 오를 주식 이런 주식을 찾다 보니까 실제로는 길목을 지키는 투자를 못 하고 맨날 이미 올라 있는 거 추격 매수하고 예 그런 축격 매수하다 보니 그리고 공부도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예 이게 올라 있는 주식을 건드리다 보니 내릴 염려를가 그러니까 내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동시에 들고 그래서 비중을 실어서 투자를 못하고 그러니까 맨날 수익을 내봐야 푼돈을 버는 거고 또는 추격 매수하다 오히려 고점에 물려서 어 예 나중에 주가 떨어지면 예 물려서 이렇게 뭐 어 그것 때문에 마음 고생하고 이런 행태를 반복한다 말이에요.
예 그러지 마시라는 거죠. 제말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저는 뭐 동박 업체들이 일단 괜찮은 거 같다 실적이 앞으로 많이 들어가네네 특히 그중에서도 저는 SKC 더 선호하는 편인데 SKC 제가 갖고 있습니다. 그 뭐 앞에 말씀드린 전액 같은 경우도 제가 뭐 예 큰 비중으로 이제 갖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이해관계 있을 수 있고 예 또 이해관계가 있기 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의 그걸 감안해서 하여튼 이야기를 들으시는게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뭐 상황에 따라서 제가 또 뭐 판단이 달라질 수 분명히 있습니다. 만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제가 볼 때 이제 그렇게 판단한다는 것이고요 그 SKC 경우는 제가 왜 좋게 보냐면 뭐 어쨌거나 동박 기술력 측면에서 어쨌거나 국내 1등이고 세계 1등이고 예 아 세계 1등이에요.
그렇죠. 저 동박 업체가 뭐 전 세계적으로 일여덟 개인데네 뭐 그중에서 이제 결국은 뭐 중국 업체들 하고 이제 한국 업체들인 중국 업체들은 기술력이 많이려 그러니까 보통 이제 그 가면 갈수록 예 광폭 예 1 1m 4cm 140cm 이상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에 그 고강도 그다음에 고연신 길게 늘릴 수 있고 뭐 넓게 잡을 수 있고 그러려면 이제 우 그러지 않고 예 그 강도가 높아야 되고 예 그런 것들이 사실은 말이 쉽지 쉽지가 않거든요네 예 20 몇짜리 끊어지지 않고 그 동박 그 롤에 감기는 그 동박을 생산하는 기술이 그게 그냥 되겠습니까 그게네 예 근데 그게 가면 갈수록 지금은 이제 뭐 중국 업체들 동박이 이제 저가 동박이 해서 싼맛에 많이 쓰지만 가면 갈수록 특히 북미 이제 그 어 이제 북미 그 생산 케파 측면에서 보면 케파 후측 병이 많이 들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게 그 국내 저 동박 업체들의 예 고품질 동박을 쓰면 사실 전체 생산 케파에 약 1% 가량을 비용을 줄일 수가 있거든요. 1% 그러니까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우리 국내 배터리 3사가 저 북미에 지금 구축하려는 파들의 규모는 예 회사별로 최소 수십조 원씩이 다 그게 1% 할도 예를 들어서 50조원에 1% 할게 5천억이 그게 작은 건가요 그게 예 그런 걸 아낄 수가 있는데 그 그 정도로 생산 효율을 올릴 수가 있다는 거죠. 예 그러면 가면 갈수록 예 고품질 동박을 안 쓰겠냐 거죠네 그리고 그 어 거기다가 지금 사실 이제 ira 규정상으로 이제이 동박은 예 그 뭐 배터리 컴포넌트는 또는 이제 뭐 구성 소재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좀 명확하게 규정이 안 돼 있어서 아직은 이제 뭐 저 배터리 3사가 적극적으로 아직은 쓰고 있지 않으나 또 ira 세제 혜택을 이제 보완하는 규정에 따라서는이 동도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
뭐 그런 경우가 되면 훨씬 더 이제 건물 사를 탈 가능성도 높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예 배터리 셀 업체들의 이제 생산 효율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가면 갈수록 예 국내산 이제 고품질 동박을 쓸 수밖에 없다 예 그렇게 보자면 SK 롯데에너지 머티리얼즈이 두 업체의 동박을 쓸 수밖에 없다 그리고 아까 기술력이 왜 전 세계에서 다라고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거는 테슬라가 이미 입증을 해줬어요. 테슬라가 중국 업체들까지 포함해서 다 그 동박 품질 테스트를 했는데 자기네들 기준을 충족시켜 주는게 국내 SKC 하고 롯데 에너지 트릴 두 개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테슬라가 그 어차피 이제 기가 팩토리 짓게 돼 있잖아요. 예 거기에 동박을 쓰면 SKC 하고로드 에너지 머티리얼즈이 두 개밖에 못 씁니다. 자기네들 품질 기준을 만족한게 그 두 개밖에 없으니까 예 그건 테슬라가 이미 입증을 해 준 거예요. 사실 예 그래서 특히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예 동박 실적도 이제 올라올 거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제가 SKC 좋게 보는 건 뭐냐면 앞으로 이제 가면 갈수록 이제 그 그 반도체 쪽에 그 이제 생산 를 올리기 위해서 글라스 기판이란 걸 쓸 수밖에 없어요이 글라스 기판은 어 2차 전지와는 또 다르게 예 이게 그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래서 그 기존에 이제 유기 유기 기판 아고 다르게 예이 글라스 기판 쪽으로 이제이 단위 면적당 훨씬 더 예 많은 이제 그 기판 그러니까이 그 기판을 쓸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기본적으로 글라스 기판 쪽으로 가는 것은 대세가 될 수밖에 없고 또 하나의 이제 구조적 성장 아이템이라고 저는 보는 거거든요.
예 그리고 이게 초기 산업이기 때문에 아직 경쟁자가 제한적이고 국내에서는 뭐 삼성 전기도 한다고 하는데 SKC 쪽이 가장 빠릅니다. 예 그래서 어 여기는 마진율이 기본적으로 30% 40% 이래요. 예 그러면 그 매출 성장률보다 이익 성장률 측면에서 굉장히 하여튼 기대가 되는 거고요 예 그래서 SKC 같은 경우는 동박 사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이 증가하고 올해 연말쯤 또는 내년 초 정도 가면 예 글라스 기판이 이제 본격적으로 실적에 가세하면서 그리고 거기는 특히 이익 단에서 굉장히 큰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면서 예 실적과 주가를 동시에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제 보는 거고요 뭐 표대로 된다 그러면 제가 볼 때 한 3년 후까지 26년 정도까지 예 회사가 뭐 매출을 거의 7조원 정도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하니까요.
예 상당히 큰 주가 상승 여력이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 최소 네다섯 배 이상 예 주가 상승력이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것도 제가 상당히 보수적으로 저는 말씀드 회사는 한 일곱 여덟 배 정도로 와 그니까 회사의 어떤 실적 추정치 또는 목표치 에 따르면 주가 업사이드가 저는 한 일곱 여덟 배까지 가능한 기도 보이는데 줄여서 그냥 한네 다섯 배라고요네네 그래서 그냥 한 3년 기다려서 네다섯 배를 목표로 하고 투자한다 뭐 네다섯 배가 안 돼도 세 배만 올라도 나쁘지 않잖아요. 예 한해 100부씩 이잖아요. 예 아니 그러니까 그거보다 더 좋은 종목들을 고르실 수 있으면 투자하시면 돼요 다른 거 근데 그게 없으면 이런 종목들 그냥 기다렸다 투자하시면 되죠.
그래서 이거 뭐 몇 달간 주가지지 부진하더라도 그거 가지고 뭐 그 사이에 또 뭐가 올랐네 아 기회 비용 뭐 발생했네요.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런 분들은 예 앞으로 100날 투자하고 100년을 투자해도 부자 못 됩니다. 제가 볼 때네 그러지 말고 지금은 좀 지지부진 해도 이렇게 앞으로 고속 성장하고 주가 업사이드가 큰 이런 종목들을 주가가 쌀 때 예 비중을 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정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예 그 지름길이다 예 늦게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고 오히려 지름길이다 저는 이렇게 강조를 드리고요 소장님 그러면은 소장님께서는 한 3년에 다섯 배 정도 최소 그 정도 나와야 그런 기업에 조금 투자를 하시는 편이 제 제 이제 타겟은 최소 타겟은 뭐냐면 2년에 세 배 정도입니다.
2년에 세 배 예 그래서 2년에 세배 정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기업들을 골라서 투자하 그래서 투자하다 보면 2년에 세 배가 아니라 2년에 뭐 네배 다섯 배 오르기도 하고요 근데 거꾸로 2년에 세 배라고 봤는데 실제로는 어 뭐 2년에 세 배가 안 나오고 뭐 두 배에 거치거나 또는 심지어는 어 처음에 판단을 뭔가 잘못해서 예 수익이 별로 안 나거나 심지어는 뭐 손실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죠. 예 드물지만 예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대부분 최소 2년에 세배 정도 는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잠재력이 있어 보이는 기업들을 그러고요 예 그리고 어 실제로 조금 제가 요즘 와서 가면 갈수록 이제 좀 뭐 목표로 삼는 건 한 2년에 다섯 배 3년에 2년 내지 3년에 다섯 배 정도 오를 수 있는 예 그 정도 잠재력은 있어 보일수록 제가 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답 그러시면 그 기업들이 이렇게 발표를 할 때 자신의 사업 미래 사업 전망을 발표할 때 한 3년치를 발표하는 건가요 보통 그건 꼭 그렇지 않죠.
예 꼭 그렇지 않으나 이제 그다음부터는 이래저래 이제 저 분석을 하고 또 회사 뭐 탐방을 갔을 때든 또는 주담 통화를 할 때 아 그 회사의 이제 그런 어떤 뭐 사업 전망을 물어보기도 하지만 회사가 그걸 뭐 다 이야기를 해 주지 않죠. 회사가 또 그걸 자신있게 뭐 2년 3년 내다보고 다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업들이 더 물기도 하고음 근데 다만 이제 회사가 어떤 전개하고 있는 사업이 있고 그 사업이 이제 시장에서 얼마나 빨리 커질 것인지 이런 것들은 사실은 그 산업을 공부하다 보면 잘 알 수가 있잖아요. 그 트렌드를 알 수도 있고 그래서 제가 아까 뭐 전액을 예를 들었지만 전액 같은 경우는 보세요.
그 예를 들어서 제가 뭐 캠을 탐방 갔을 때 예 그때가 주가 뭐 5만 원대 6만 원대 이럴 때였는데 그러면 그게 시총이 물론 이제 그때 뭐 주식 전압 물량 이런게 안 나올 때여서 조금 뭐 숨겨진 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그냥 이제 액면 지분은 한 8천억 원대 시총이 8천억원 9천억 원대 이랬거든요. 그리고 뭐 숨견 지분은 합치더라도 일종 한 2 3천억이 정도밖에 안 되는 근데이 회사가 뭐 회사가 일정하게 이제 그런 좀 캠 같은 경우는 좀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기도 했지만 그러니까 나름 이제 회사의 어떤 실적가 스 목표치 이런 것들을 좀 제시하긴 했거든요.
그건 뭐 저한테만 했다는게 아니라 여러 뭐 IR 가정에서 이제 공통적으로 그렇게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뭐 25년 26년에이 정도로 달성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그게 근데 그냥 허황된 이야기인지 이제 들어 봤는데 상당히 이제 그 자기네들의 어떤 계획을 구체적으로 이제 설명할 수 있고 그와 관련해서 개파 구축 계획이 있고 실제로 그 가능성들을 이야기를 했고 그 가능성을 어쩌면 일정하게 좀 애누리 해가면서 그런 목표치를 제시한 것으로 이해했기 때문에 아이 정도면 충분히 진짜 그런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겠네 예 물론 뭐 그 차지를 빚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그게 1년씩 늦어진다고 십시다 늦으면 어때요 1년 더 기다리면 되죠네 그래서 만약 진짜 내년에 3조 6억에 진짜 영업 이익률 10% 달성해서 3,600억 기록하면 그 영업이 멀티플 예 20배를 줬을 때 7조 2억이 되잖아요.
그러면 제가 찾아갔을 때 1조 2천억 정도라 예 그러니까 숨겨진 지분까지 포함해서 1조 2천억 정도면 그때 기준으로 여섯 배의 업사이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네요. 그러니까 그때 제가 아 전액 업체들 주목해야 되겠다 근데 캠만 그런게 아니라 뭐 동화기업 같은 경우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한 2년 3년 정도 지나면 예지 전예 사업에서 대략 2조원 가까운 매출 최소 1. 5천 억에서 2조 가까운 매출이 추가되겠죠. 득산 코피아 이게 되게 후발 주자이고 아직 이제 고객사가 뚜렷한 고객사가 확정 안 돼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제가 산업의 흐름 볼 때는 북미 시장에서 전액 수요가 지금 넘치기 때문에 국내 사든 아니면 다른 뭐 외국계 배터리 셀 업체든 그 전에 그 공급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예 그러면 산테 쿠피아 같은 회사도 지금 미국에 6만 톤 파를 짓게 되는데 그 파면 예 거의 그것만 해도 8천억 넘는 예 매출이 발생해요. 그게 국내 공장 공주 공장이 있고 그게 얘네는 이제 그 전해질 천가지 쪽 이런게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합치면 매출이 걔네들도 1조 정도가 증가할 수 있거든요네 그러면 1조에 당연히 이제 10% 잡고 1억이면 그 영업 이익 멀티플 20배 잡으면 2조원 정도의 시총 얘기 예 늘어날 가능성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덕산테코 피아가 뭐 저희가 그 회사와 이제 컨퍼런스 코를 했을 때 예 시총이 대략 얼마였더라 아마 한 3천억 정도였을 겁니다.
여섯 배에요. 예 3천억이 그러면 그게 예를 들어서 2조원 정도 추가된다고 하면 3 6 188 그것도 여섯 배 정도 증가해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은 이제 그게 많이 한 두 그때 보다는 한 두 배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그게 한 세배 세 3.5배이 정도로 조금 예 상승여력이 축소됐다고 하지만 여전히 그러면 2년 동안 3.5배 오른다 그러면 작은 건가요 그게 그렇죠. 예 그렇게 저는 이제 본다는 거죠. 예 그래서 제가 전액을 지난해 10월부터 강조를 하고 그래서 많이들 담으시고 제가 좀 공부해 보시라 담으라고 이야기했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제 그 그때부터 투자 비중을 계속 많이 늘렸던 이유가 그런 이였고요 그때 그러면 주가가 계속 눌려 있었죠.
제가 뭐 예를 들어서 하루 내다보고 일주일 내다보고 뭐 한 달 내다보고 투자한다고 그랬으면 그렇게 못 담죠네 그래서 앞에 이야기하신 것처럼 뭐 반도체 오릴 때 반도체 먹어야 되고 AI 오를 때 AI 먹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 그러면 어떻게 비중을 시켰습니까 근데 저는 그때부터 비중을 실어가는 거거든요. 예 한 번에 왕창 남지도 않고 저도 뭐 주가가 늘 어떻게 단기적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니까 그러나 제가 일단 포트 내에서 아 매력들을 평가해 보고 아 얘네가 정말 상승률이 훨씬 크네 그러면 얘네들을 포트에서 예 비중을 많이 담아야 되겠네 이렇게 이제 판단을 하면 그러면 거기에 이제 어느 정도 포트 내에서 이제 어느 정도의 비중을 할당해야 될지 대략적으로 나오잖아요.
그럼 그 비중을 채울 때까지 계속 꾸준하게 사 모으는 겁니다. 예 좋은 가격이라고 사용할 때 그 사모았는데 뭐 중간중간에 또 조정이 나오면 경우에 따라서 자금 여력이 있는 하 더 사먹을 수도 있는 것이고 예 그렇게 가는 거예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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