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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현대차, 미국기술주

전태룡

Accuracy score+1.6
순 place60
Scored calls19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9% / 60.1% / 64.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2.4%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31.3% / 43.3% / 25.4%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실전투자대 views1 place 전태룡 주식내비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63)#코스피 (59)#SK하이닉스 (55)#미국반도체지수 (24)#나스닥 (21)

How scores are calculated

뜻밖의 변수 터진 현대차 1주라도 있다면 '이렇게' 하세요 (전태룡 대표 / 4부)

웅달 책방 · 2026-10-24 · 유튜브 시청 3,716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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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테슬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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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태룡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차는 지금 로봇주가 아닌 자동차주로 봐야 하며, 현재 하락은 로봇 기대감으로 버티거나 매수할 시기가 아니라고 주장함. 현대차는 실적이 주가를 움직이는 종목이고 자동차 실적 악화 전망이 이어지고 있으며, 로봇 가치가 반영되려면 상용화와 판매가 먼저 보여야 한다고 봄. 테슬라 휴먼로봇 출시 시점에 로봇 테마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으나 그마저 최소 1년 후로 봄. 국내 점유율 하락과 테슬라·BYD의 판매 증가가 실적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고 주가가 선반영 중이라고 분석하며, 개인적으로 현대차는 장기적으로 모르겠으나 현 시점에서는 더 빠질 것으로 봄. 증권사 목표가(KB 70만원, NH 54만원, 유안타 41만원)는 KB가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를 포함한 차이이며, 발표자는 1년 단위로 쪼개 보면 반영되지 않은 분석이 필요하다고 함. 로봇 사업 성과 확인 일정: 조지아주 로봇 훈련센터(2025년 9월 개소) 학습 후 2028년 부품 서열 작업 투입 계획, 2030년 부품 조립 공정 확대로, 실적 반영과 수주 확대는 최소 2030년까지 걸릴 것으로 봄. 현대모비스는 액추에이터 생산으로 로봇 관련성이 가장 높고,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테마 시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언급. 4분기는 반도체 조정 가능성, 2차전지는 관심 구간이나 선반영 여부 확인 필요, 로봇은 전고체 배터리 등 시간이 필요해 4분기 반영은 시기상조로 봄. 발표자는 인버스 포지션을 보유 중이라고 밝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현대차는 자동차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락을 버티거나 지금 매수하는 건 제 생각에는 시기상조입니다. 현대차도 결국 꿈보다는 실적으로 움직이는 종목이에요. 현재 자동차 실적이 좋아질 거라는 전망보다는 계속 나빠질 거라는 전망이 더 많습니다. 로봇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으려면 우선 상용화가 되고 실제로 판매되는 모습이 보여야 합니다.

02.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시장은 그 기업을 관련주로 부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대차의 주가 흐름을 보면 로봇주와는 완전히 다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먼 훗날에는 로봇주로 자리 잡을 수 있겠지만, 지금은 자동차주로 부각되고 있고 그래서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03. 판매량을 보면 테슬라의 판매량은 늘고 있고 중국 BYD도 따라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현대·기아의 점유율은 고정적이었는데 지금은 점유율이 내려가고 있어요. 아직 실적에는 반영이 안 됐지만 앞으로 반영될 부분이고, 이것이 선반영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현대차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이미 많이 빠졌지만 더 빠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는 전기차도 내연기관차도 잘 팔리지 않고 있어요.

04. 저는 어릴 때부터 차를 좋아해서 신차가 나오면 거의 다 타 봤는데, 지금은 개인적으로 테슬라만 탑니다. 승차감이나 하차감은 아쉽지만 편리성을 따라올 수가 없어요. 테슬라가 날아가는 차를 공개했을 때 AI인 줄 알았을 정도로 기술력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10년 뒤를 놓고 보면 지금의 흐름에 대한 평가가 내려질 수 있을 것이고, 지금은 그동안의 호황기가 지나고 어두운 흐름이 이어지는 시기로 보입니다. 다만 현대차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포드나 GM도 하락을 겪은 뒤 다시 올라왔듯이, 자동차 회사는 침체를 거쳐 성장할 수 있습니다.

05. 지금 많은 증권사가 현대차 목표 주가를 높게 잡고 있는데, 이는 증권사들이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단기나 길어야 1~2년을 보는 제 관점과 다릅니다. 증권사들은 미래 가치까지 반영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현대차가 보유한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까지 포함해서 분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증권사마다 목표가 차이가 큽니다. 12월 11일 기준으로 KB증권은 70만 원, NH투자증권은 54만 원, 유안타증권은 41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KB증권이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까지 포함했기 때문에 높은 목표가가 나온 것이고, 다른 증권사는 이를 포함하지 않아서 낮게 나온 것입니다.

06. 길게 보고 로봇 가치까지 인정한다면 KB증권의 전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기다릴 수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휴먼 로봇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어 매출이 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고, 그 사이에 자동차 매출이 줄거나 로봇 모멘텀의 문제점이 부각되면 새로운 변수가 생깁니다. 저는 보통 1년 단위로 나눠서 분석하는 편이고, 3~4년을 기다리기 어렵습니다. 3~4년 안에는 대선 이슈도 있고 대선주에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증권사 목표가보다 반영되지 않은 보수적인 시각으로 보려고 합니다.

07. 현대차가 로봇 사업의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먼저 실적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나 중국의 로봇 사업이 상용화되고 판매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에 로봇 이슈가 터질 시점은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휴먼 로봇을 공개하는 때입니다. 그때 로봇 테마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시점은 짧게 잡아도 1년 뒤입니다.

08. 현대차의 기술력은 아직 조금 밀린다고 봅니다. 현대차 공장에 산업용 로봇이 실제로 투입되고 실적이 명확하게 나오면 그때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지난 9월 조지아주에 로봇 훈련 센터가 문을 열었고, 자동차 부품과 분류·이동 작업을 로봇이 학습하고 있습니다. 2028년에는 부품 서열 작업에 투입할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계획 단계입니다. 2030년에는 부품 조립 공정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단계를 고려하면 최소 2030년까지는 가야 실적이 반영되고, 그 성과에 따라 수주가 늘어날 것입니다. 현대차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처럼 크게 오르려면 로봇에 대한 아주 파격적인 이슈가 필요합니다. 대형주는 원래 천천히 움직이니 이 점을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

09.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를 어떻게 봐야 할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0. - **현대차**: 현재는 자동차 본업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가 있어서 로봇주보다는 다소 무거운 지주사 형태로 보고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 **현대모비스**: 자동차 부품과 AS 사업으로 수익을 내고 있고, 가장 중요한 액추에이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로봇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율주행과 자동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생산도 하고 있어서, 현대 계열 중 실질적으로 로봇 관련성이 가장 앞서 있는 기업으로 평가합니다. 나중에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를 기준으로 본다면 현대차, 로봇주로 본다면 현대모비스가 맞을 것 같습니다. - **현대오토에버**: 지난 파동에서 로봇 관련 이슈나 로봇주가 오를 때 강하게 움직인 적이 있습니다. 로봇의 두뇌 역할과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실적보다는 테마성으로 로봇 관련주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나온다면 더 부각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11. 4분기는 겨울처럼 주식도 긴 잠을 잘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저는 2년 전에는 돌격대장처럼 공격적으로 투자했지만, 지금은 시장 상황이 쉽지 않다고 봅니다.

12. - **반도체**: 실적이 좋더라도 조정을 줄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4분기에는 반도체 중심으로 조정이 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2차전지**: 업황에 대한 기대는 있지만 주가가 먼저 반영될 구간은 아닙니다.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하며, 언젠가 대장주가 될 수 있으니 매수 타이밍을 체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 **로봇**: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시간이 필요합니다. 검증해야 할 것도 많고 실제 투입도 이뤄져야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로봇이 오래 활동하려면 전고체 배터리가 필요한데, 아직 상용 생산도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4분기에 로봇주가 반영될 것이라 보기는 어렵고, 이 역시 시기상조로 봅니다.

13. 지금 4분기에는 긍정적으로 소개할 만한 업종이 많지 않습니다.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을 때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인버스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해서 하락을 바라는 것은 아니고, 하락 가능성을 보고 인버스를 매수한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관점으로는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14. 애널리스트의 좋은 이야기를 듣고도 속상해하거나 불편해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 곁에 있어야 하고,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 곁에 있어야 합니다.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짚은 분이 있다면 그분의 관점을 계속 봐야 합니다. 시기하거나 미워할 것이 아니라, 진실되고 솔직한 시황을 공부해야 합니다.

15. 자녀에게 매일 좋은 말만 할 수는 없듯이, 투자에서도 쓴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진짜 배울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 얘기만 듣고서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쓴소리를 듣고 겨울을 견뎌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이겨내면 여러분에게도 봄 같은 투자 기회가 올 것입니다. 어려운 장을 잘 버텨 좋은 결과를 내시고, 다음에 웃으면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성공 투자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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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테슬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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