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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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출연자들은 현재 증시가 아직 충분히 조정받지 않았으며 외국인 복귀 전 깊은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며, 바닥 매수보다 현금 보유와 관망을 권한다. [시장 폭락 원인]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과 고평가 우려, 자사주 매집 구간 횡보 후 상승 동력 부재, 미국 금리 상승과 엔캐리 자금 회수, 중국 메모리 업체 추격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진단한다. 외국인은 10월 들어 대형 반도체주를 대규모 순매도했다(약 2조 9천억 원 언급). [바닥 판단] 김대준 대표는 지금을 바닥으로 보지 않으며 더 하락해야 한다는 견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이제 하락 초입이라고 주장하며, 2분기에도 조정을 예측했던 근거로 외국인 매도를 든다. [외국인 복귀 조건] 미국 국채금리 안정, 중동(이란) 이슈 해소, 원/달러 환율 안정(1,400원대 언급), 반도체 외국인 매도 정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환율이 안정되면 외국인 매도가 관망이나 일부 매수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봤다. 단기 내 복귀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업종 전망] 반도체 조정 이후 ESS 관련 2차전지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을 보고 있으나, 지수 급락 시 2차전지도 동반 하락할 수 있어 타이밍 확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양자컴퓨팅 관련주도 지수 변동성에 취약하다고 언급했다. [전략] 인버스 ETF로 수익을 냈고 현금 보유 자체를 하나의 종목으로 보라고 권한다. 복리 효과를 고려해 무리한 매매를 피하고 1년에 한두 번 기회를 노리라고 조언하며, 금도 대안으로 언급했다. [시장 분석 세부] 한국 시장의 반도체 쏠림이 과도해 하락도 과하게 나타났다고 본다.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는 과도하며 AI 빅테크 투자 위축으로 번질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삼성전자 ROE 약 30%, SK하이닉스 ROE 약 60%를 근거로 제시했다. [금리·정책] 10월 FOMC는 동결 가능성이 높고 12월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를 앞두고 중요 결정을 피하는 관행을 근거로 들었다. [하반기 전망] 출연자 중 김대준 대표는 하반기 증시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5,500포인트 부근이 저점 라인이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30만 원 이상, 내년 38만 원 근처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영상 전반의 결론은 충분한 조정 이후 매수를 권하는 신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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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을 사야 된다. 지금 바닥이다. 이렇게 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더 하락해야 된다고 봐요. 정말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정말 깊은 충분한 조정을 받고 외국인들이 돌아와야 제가 볼 때는 상승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봐요. 지금 여러분들 3전닉스 조정을 주고 있다고 해서 바닥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지금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를 보면요. 이재하락 초입이에요. 그니까 보통 투자자들이 현금을 잘 안 사시거든요. 현금도 여러분들이 종목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근데 그렇게 안 하는 이유가 내가 현금을 갖고 있으면 내가 갖고 있었던 종목이 올라갈까 봐거든요.
근데 우리가 R에 저점에서 다 못 먹더라도 현금화하고 나중에 올라가는 거 보고 사셔도 충분해요.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아, 뵙고 싶었습니다. 아, 이렇게 진짜 나오기 어려운이 옹달책 방에 또 나오게 됐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주식 투자 잘하고 계세요? 제가 지난 방송에서 여러분들께 정말 진심을 다해서 용기를 내서 시장이 안 좋을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공교롭게도 지금 시장이 안 좋게 흘러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지난번에 방송했던 내용이 여러분들께 어 도움이 됐을 거라고 정말 믿고 있고요. 오늘도 앞으로 그럼 우리가 어느 시점에 사야 되고 그럼 앞으로이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아 정말 솔직하게 전부 여러분들께 쏟아내고 갈 테니까요.
여러분들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근 증시 폭락 원인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이제 제가 지난번에 여러분들께 시장에 대한 이제 설명을 드리면서 시장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를 드렸는데 여러 이유가 있어요. 일단은 쉽게 여러분께 설명을 하자면 어 3전닉스, 3전닉스를 외쳤던 그 시점을 잘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보시면요. 일단 첫 번째 수급이 중요한데 시장에서 3전닉스 반도체 중심에 매수를 해 줄 돈이 없어요. 거의 다 이제 결국에 이제 더 갈 것이냐 물려 있는데 아마 이거 이제 뭐 팔아야 될 것이냐 이런 고민들만 하시지 사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일단 수급적으로는 약간 염려했었던 부분이 필요했던 거고 또 하나가 자사주 매집 구간에 옆으로 횡보해 줬는데 그동안 방어가 됐었잖아요. 자사주 매집은 방어이지 상승에 대한 영역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었고 또 하나는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가 고평가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적이 뭐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전망치가 나오고 있고 가이던스가 좋게 나오고 있지만 그 반면에 이제 국채금리라든지 금리 자금 조달이 필요하거든요. 기술주에는 그런 이유가 나오면서 반도체고 그 고평가하고 업항에 대한 우려가 이제 섞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전에는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이야기 나오다가 이제는 어 그럼 한번 뭐 조정을 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과 충돌이 되면서 차익이 나오고 특히 우리나라 시장은 외국인들 매도가 너무나 많았어요. 특히 9월 17일 그리고 이제 10월 20일 제가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이제 자료를 체크를 해 놓은 건데 2조 9천억이나 매도를 했어요. 자, 삼성전자 하이닉스이 대형주 우리 시장은요. 외국인들이 사조 올라가는데 외국인들이 이렇게 매도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마지막으로 중국 메모리 업체에 대한 이제 상승 어 이슈 경쟁력 확대 이런 내용이 있었고요.
그 우리 반도체에 대한 업항 이동 경로를 보면요. 제조업에서 처음에는 우리가 일본으로 봤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에 왔고 그다음에 중국으로 가는 모습을 봤을 때 어 지금 중국의 메모리 업체 그리고 이제 반도체 추격은 우리가 좀 긴장을 해야 되고 그동안에 성장을 많이 했는데 그 성장이 이제 고점화되지 않겠느냐라는 인식이 지금 우리 최근 우리 시장의 폭락 원인 반도체에 돈들이 몰려 있다 보니까 증시가 반도체 솔림 현상 때문에 폭락을 줄 수밖에 없었던 그런 구조가 되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고 있는 국내 증시인데 좀 언제쯤 돌아올 거라고 보시나요?
어, 저는 이제 보통 지금도 시장을 보면요. 아, 지금 주식을 사야 된다. 아, 지금 바닥이다. 이렇게 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더 하락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첫 번째는 어, 지금 시장이 그 웬만큼 조정 줘서는 애매해요. 그래서 시장이 충분히 조정을 주고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조건 그런 조건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동안에 우리 증시가 조종을 주고 반도체가 조정을 주는 건 어떻게 보면 리밸런싱이에요. 그동안에 반도체 쪽에 돈이 몰렸잖아요. 그래서 저는 반도체가 우리 여러분들 시청자 여러분들 삼전닉스 많이 몰려 계실 텐데 정말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정말 깊은 충분한 조정을 받고 외국인들이 돌아와야 제가 볼 때는 상승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봐요.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올 2분기 그니까 지난 이제 2분기 때도 여러분께 시장의 조종 이야기를 드렸거든요. 그때도 시장은 바닥론에 대한 이슈가 있었어요.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러분들께 이제 근거로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그 자료 중에 하나가 외국인 매도였어요. 오늘도 어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이 매도를 하는 모습들이 멈춰지려면 충분한 조정을 줘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가 그럼 외국인들이 들어오려면 이제 지금 뭐 인플레이션이라든지 지금 보면은 미국에 대한 국채 금리가 계속 상승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불안 요소들 때문에 시장에 대한 돈들이 빠져나가고 있죠. 그리고 앵캐리 자금, 그러니까 일본 자금도 지금 금리 인상 연속하겠다라는 이슈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제 마이너스 금리라든지 금리가 낮았을 때 전 세계 어 임머진 국가 또는 동아시아에 뿌려졌던 뭐 엔화라든지 달러들이 지금 이제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회수가 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해결이 돼야 되고 또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자금이 있으세요. 주식 투자 위험 자산에 투자를 하는데 지금 국채 금리가 막 올라가고 있죠.
그럼 여러분들 아 시장도 불안한데 아 증시에 투자했던 돈 국채 금리도 올라가고 있는데 그 돈들을 어디에다 둘까라고 한다면 국채 금리도 어떻게 보면 투자 매력이 있죠. 그래서 지금 자금들이 그쪽으로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이러한 여건들이 좀 어느 정도 해결이 돼야 외국인들이 돌아올 겁니다. 우리나라 증시는요. 누가 누가 뭐해도 머니 뭐니 해도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이러한 시점들 제가 말씀드렸던이 요점들이 해결이 된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이 올 수 있어요. 근데 이게 단기적으로 올 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충분한 조정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무리에서 바닥론, 매수 그 매수 저점론 이런 이야기를 생각을 해서 접근하시기보다 지금 제가 알려 드렸던 내용들 하나씩 하나씩 해결되는 걸 보시면서 접근하시길 저는 정말 간곡하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어요. 증시 이제 비관론을 해소시킬 트리거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지금 비관론을 해소시킬 만한 트리거가 있다면 제가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되게 중요한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증시에 돈들이 모이느냐 몰리지 않느냐가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뭐 금리도 환율 이런 내용들이 있지만 이제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시장에 전 세계적으로 돈이 막 퍼졌던 돈들이 있죠.
결국 미국에 대한 국채 금리가 해소가 돼야 돼요. 그리고 이란, 중동에 대한이란 이슈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어 근거 하나를 좀 근거라기보다는 이제이 해결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제 생각은 이거 단순히 미국하고 일한 전쟁이 아니라 저는이 미국하고 일한 전쟁에 대한 그 명분 하에 미국이 에너지 패권을 장악하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미국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면서 가만히 보면 이득 보는 국가는 미국이에요. 중동에서 나오는이 원유가 수출이 잘 안 되면서 결국 미국의 원유를 주요국들에게 이렇게 수출을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이러한 모습을 볼 때는 유가가 안정이 돼야 되고 그 원인이 되었던 국채가 안정이 되어야 어느 정도이 비관론이 해소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는데 이건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고요. 아, 그리고 또 이제 해소가 돼야 해소가 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여러분들 3전닉스 조정을 주고 있다고 해서 아, 많이 하락했으니까 바닥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지금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술를 보면요. 이제 하락 초입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앞서 여러분들께 충분한 조정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를 드린 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충분히 조정을 줘야 된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부터는 이제 시장에서 과열권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이 인식이 해소가 되려면 조정이 깊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참으로 좀 안타깝지만이 조종에 대한 국면 그리고 이제 그 원인들이 해결이 돼야 되는 그런 모습들 그래서 반도체 지수가 어느 정도 조정 마무리가 된다라고 하면 어 그때는이 해결 트리고 그니까 이제 해소가 되고 상승할 수 있는 그런 포인트를 잡을 수가 있겠죠. 또 하나는요. 어, 지금 보면은 외국인 복귀 핵심 조건이 최근에 이제 우리 원달러 환율이 어느 정도 이제 변동성을 준 이유를 보면 반도체 수출 기업들이 달러 매도의 이슈들도 있었어요.
그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시장 달러에 대한 변동성 이슈들이 있는데 이러한 내용들 우리가 이런 내용들을 우리가 점검을 해 봤을 때 이런 것들이 해수가 된다라고 하면 어, 움직일 수 있다. 그 결국에 어 결국에 외국인들이 지금 이제 팔고 있다라는 건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그 비중 중에 반도체 이제 중심이 되어 있어요. 그 반도체 매도가 정리가 돼야 돼요. 그래야 우리의 시장은 그 돈들이 꼭 반도체가 아니어도 다른 쪽으로 순환매 되더라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생각한다. 그럼 이제 이런 근거가 되겠죠. 단도체 지금 사야 되느냐?
전 아니라고 봐요. 충분한 조정을 충분히 받고 나서 여러분들이 더 싸게 살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오히려 지금 시장이 조정을 여러분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생각으로 좀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반도체 이후에 국내 증시를 이끌 다음 추도 업종은 좀 어디에서 나올 거라고 보시나요? 어, 지금 일단 반도체는 우리가 충분히 봐야 되고요. 지금 최근에 시장의 흐름을 보면 결론을 말씀드리면 전s 2차 전지로 좀 보여집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에서도 반도체가 조정을 줬을 때 그니까 반도체가 너무 과열권에 있잖아요.
과열권에 있다 보니까 돈들이 완전히 빠져나가는 건 아니고 그 돈들을 쭉 우리가 추적을 해 보면 결국에 ESS 관련된 2차전지 쪽에 돈이 몰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 여러분들께서 이제 시장이 만약에 반도체를 그 조정을 주고 충분한 조정을 줄을 이후에는 2차전지를 좀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단 이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교차뭐 교집합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이제 먹이 사슬을 볼 때 지수가 급락을 하잖아요. 눌리목이 아닌 급락을 주면 어 업항도 움직이지 않아요. 그래서 2차전지가 되게 저는 좋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지금 하락을 할 때 여러 가지 규제 정책으로 인해서 2차전지가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도 시장이 만약에 현 구간대에서 급락을 보여주거나 악재가 나오면 2차전지도 못 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투자 전략을 생각을 하셔야 되냐면 어 2차전지 좋지. 근데 지금 사는게 아니라 시간이 충분한 조정을 줬을 때 이게 만약에 밀리지 않는다. 그럼 현금을 꽉지고 있다가 이러한 이제 새로운 업종들을 어 투자 전략에 힘을 써야 돼요. 저는 지금 시장에 약간 소나기가 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그 비를 안 맞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2차전지에 대한 긍정적인 이슈가 있어도 시황 지수 확인하고 가셔야 된다. 저는 뭐 개인적으로 뭐 양자 컴퓨팅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양자 컴퓨팅을 되게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가 빠지니까 양자 컴퓨터가 못 가요. 근데 지금 보시면 미국 정부도 직접 투자를 했어요. 정말 몇 조를 투자했는데도 불구하고 투자한 금액보다 더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방어가 안 됩니다. 그게 바로 지수에 대한 변동성인데 시장이 하락을 하면 2차전지를 좋게 설명을 해도 밀릴 수 있기 때문에 관심 갖고 타이밍만 여러분들이 노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은 장일수록 좀 어떤 전략,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자 임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어, 저 하락하는 거를 우리가 예상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정 국면을 예상하고 인버스를 사서 수익을 잘 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경험을 해 보니까 하락이 예상이 됐을 땐 인버스를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있죠. 그래서 저희는 하락이 너무나 즐겁든요. 그러면 과거에는 어땠느냐? 아니, 과거에 상승할 땐 또 레버리지 ETF를 좀 많이 매매하거나 주도주, 대형주를 좀 많이 했었어요. 근데 만약에 그게 안 된다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판단했을 때 현금화가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보통 투자자들이 현금을 잘 안 사시거든요. 현금도 여러분들이 종목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근데 그렇게 안 하는 이유가 내가 현금을 갖고 있으면 내가 갖고 있었던 종목이 올라갈까 봐거든요.
근데 우리가 위래 저점에서 다 못 먹더라도 현금화하고 나중에 올라가는 거 보고 사셔도 충분해요. 여러분들 주식 투자가 복리 개념이잖아요. 여러분들이 손실이 나지 않는 0의 위치에만 있다라고 하더라도 기회 있는 1년에 한두 번만 정말 크게 크게 먹어도 자산이 정말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지금 시장이 저뿐만이 아니고 이제는 너도 나도 다른 분들도 이제 하락에 대한 이슈 언급이 있을 건데요. 그렇다라면 매수자가 더 없어질 거예요. 이럴 때는 금. 그리고 여러분들 인생 사시다 보면은 여러분들이 주식을 이제 막 시작을 했지만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는 여러분들이 늘 인정받았던 분이잖아요.
주식을 이지했기 때문에 몰랐을 뿐이지 그 경험을 살려서 여러분들이 후배 또 부산소한테 이야기할 때 인내 기다림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이럴 때는 현금화를 가지고 인내 기다리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과 같은 장에서는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아무리 우산을 써도 소나기가 올 때는 못이 젖어요. 절대 젖지 않고 그래서 몸사 감기 걸리지 않으셔서 다음 파동 비가 그칠 때를 기다리시는게 가장 좋은데 뻔한 얘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명심하셔서 다음 투자 파동을 임하셨으면 좋겠어요. 코스피가 유독 이제 글로벌 증시를 못 쫓아가고 지금 계속해서 박스권에 갇힌 좀 이유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진짜 이거 질문 너무 좋은데요. 왜냐면 제가 지난 2분기 때 시장 조화 그 하락할 거라고 봤거든요. 하락할 거라고 봤고 또 요번에 이제 자사주 매집할 때도 하락할 거라고 봤는데 아니 글로벌 증시가 너무 좋은 거예요. 글로벌 증시가 너무 좋고 나스닥이라든지 일본 대만은 크게 밀리지 않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야 내가 틀렸나라는 생각을 잠깐 했어요. 그러니까 글로벌 시장은 밀리지 않고 우리나라 증시가 과하게 밀리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제가이 하나만 여러분께 여쭤 볼게요.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 역대 최고의 모멘텀으로 인해서 급등을 했지만 늘 붙는 수식어가 있었습니다.
뭔줄 아세요, 여러분들? 저평가. 삼전닉스는 늘 저평가했어요. 그러니까이 글로벌 시장이 이만큼 있으면 삼전 닉스는 꼭 한상이 아래에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동안에 상승했을 때 보면 글로벌 시장보다 훨씬 더 높게 올라갔죠. 그걸 여러분들 오버슈팅이라고 해요. 과열권 포모. 제가 여러분들께 예쁘게 표현해서 포모지 최근에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무찌마 투자였어요. 그 영역을 우리나라에만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위치에서 먼저 갔었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보다 너무 강하게 상승을 했었던 것이고 오히려 지금의이 조정은 글로벌 시장에 대한이 상승폭의 키 높이 맞추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먼저 조정을 줬고 글로벌 시장이 이제 조종 주니까 우리나라는 이제 멈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게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먼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 내려온 거는 글로벌 시장하고 키 높이를 맞췄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이 미국 시장이 빠지면 같이 빠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제 우리가 기적으로 좀 볼 수 있고 두 번째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증시가 참 안타깝게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쏠림 현상이 있었어요. 그리고 코스닥에서도 반도체의 솔림 현상이 있었단 말이에요.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증시에 물론 이제 미국에서도 반도체가 많이 올라가기는 했지만 유독 우리나라 증시에 좀 더 이제 집중이 되는 모습을 보여줬고 너무 과한 그런 모습을 보여 줬어요.
그래서 매도가 될 때도 이렇게 과하게 빠지는 모습들을 보여 줬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증시가 유독 힘들고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3전 닉스 안 물린 사람 없거든요. 이게 분명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가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께 주식 투자는 뭐라 그랬죠? 시소 게임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소에 올라가면 시소가 어떻게 돼요? 내려가요. 그게 주식의 원리거든요. 주식은 고독함을 갖고 기다림을 갖고 나홀로 기다림을 갖고 있어서 남들이 다른 쪽에 몰렸을 때 위에 있는 열매를 먹는게 주식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의이 하락은 정말 쏠림 현상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몰렸고 시소에 대한 무게 때문에 가라앉은 우리나라만의 정말 안타깝지만 약간의 특징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제 최근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이번 폭락과 전반적인 시장 흐름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음, 폭락이라고 판단하기는 뭐 과도한 하락에 대한 분위기로의 해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이렇게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어, 흔히 개인 투자자분들 중에서 내가 주식을 사면 그때부터 주식을 주식이 빠지고 내가 주식을 팔면 그때부터 주식이 올라간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어,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살 기회를 잘 안 주죠. 어제 잠깐 흔들리고 나서 주가 상승하고 오늘도 장초반에 살려고 했는데 아침 장반에 조금 흔들리고 살 타이밍을 안 주고 주가 올라가 버립니다.
연속된 상승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지죠. 그리고 살 만한 가격이 왔을 때는 계속적으로 반복적 주가가 오르 내림에서의 반복적 흐름들을 보여 줍니다. 어제 고가를 보여줬던 가격이 어 오늘은 다시 뭐 저가에서 고가 수준에서의 가격을 계속 편차를 주지만 흔들림이 진행이 되면서 충분히 살 기회를 주죠. 고점에서는. 그래서 내가 주식을 사고 나면 그때부터 빠지는 겁니다. 바닥은 이와 고점에서 나타난 형태와 반드겨우가 진행이 되죠. 무슨 말이냐면 바닥에서 나타나는 징후들의 주가 움직임에서의 상황은 어제 100원이 올랐어요. 예를 들어서 어 그런데 오늘 100원이 빠집니다.
그리고 내일 100원이 올라요. 그러면 투자자의 심적 측면에서 100원이 올랐을 때 팔고 100원이 빠졌을 때 사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때 주식을 팔고 나면 그때부터 주식이 올라가는 겁니다. 최근 시장 물론 이제 7,000포인트 내외에서 최근 5,500포인트까지 빠졌기 때문에 단기 구간 내에서의 하락률은 크다라고 볼 수 있지만 최근 4, 5일 동안의 시장에서의 전체 흐름도를 보게 되면 제자리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형태의 모습이거든요. 어, 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시장이 등락차를 보여주면서 일간 변동성은 크게 진행이 되어지고 있지만 바닥을 다져가는 바닥을 찍어 가는 과정에서의 시장 모습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해서 최근 내에서 하락한 이후에 4, 5일 동안 흔들림의 과정이 나타난 것은 바닥을 찍어 가는 과정에서의 흐름이라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음, 앞으로 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앞으로 시장 상황에 대해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또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외국인 자금이 빠져 나가는 이유는 뭔지 언제쯤 돌아올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기존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올 상반기 외국인 투자자는 130조 가까운 매도를 보였던 이유는 외국인은 한국의 시장이 좋아서 삼성전자의 역할이 크다라고 생각을 해서 반도체 경기가 좋아서 항식을 매수 매수하고 삼성전자에 대한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인 투자자들 그러니까 큰 자산을 운영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어 신흥국 시장이라는 전체 큰 시장이 있고요.
선진국 시장이라는 큰 시장이 있고 이직 마켓이라는 시장이 있습니다. 여기 내에서 편중에 대한 포트를 조종하는 과정을 보이는게 기관이고 외국인 투자자들이죠. 그러면 신 어 그 신흥국 시장 우리 어 한국 시장이 포함되어 있는 신흥국 시장 내에서의 한국 투자 비중은 우리가 MSI 지수 기준으로 해석을 할 때 19.6% % 정도가 됩니다. 이거는 내반생이 한 3개월마다 한 번씩 있습니다. 2월, 5월, 8월, 11월에이 포션을 일부 변경을 하거든요. 느렸다가 줄였다가. 이번에 인도네시아가 신록시장에서 제외된다라고 하죠. 그래 주가 많이 빠졌죠.
이렇듯이 어 중간 단위에 사무시 조정하는데 현재 시점에서의 MSI 비중 내에서 한국 시장에서의 비중은 19.6%입니다. 6%입니다. 그런데 올 상반기에 주가 아 상승 시계 외국 투자들 많이 판 것은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인스 주가가 5만 원에서 또는 3, 40만 원에서 어 40만 원 또는 300만 원까지 상승하다 보니까이 절대 금액이 늘어나죠. 그러면 19.6%의 %의 어이 자산 기준에서 이게 26% 27 30%까지 늘어나게 되는 겁니다.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러면이 비중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선 제외시켜야 되겠죠.
매도를 해야 됩니다. 이게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제조정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이제 상반기 내에서 외국인이 매도했던 이유였고요. 그러면 지금은 가격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삼성 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락해 있는 상태에서 외국인이 최근에도 매도를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물론 상반기 대비해서 매도의 금액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대비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이유는 최근 환율에 대한 이유를 찾아볼 수가 있겠죠. 어, 최근 원 달러 환율이 3, 4개월 전에 1500원 수준에서 유지되다가 지금 1,00원대로 내려와 있어요.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내가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되어진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원화 절상이 되어지면이 자산의 크기가 커져 버립니다. 그래서 자산의 크기가 커진 대만 시장과 한국 시장에 대해서 외군 투자자들 부분 똑같이 상반기 마찬가지로 금액은 상반기대 작아졌지만 리밸런싱 과정에서의 매도가 진행되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그럼 외국인의 매도가 언제쯤 매수로 전환은 아니지만 매도가 멈추어질까를 판단해 보게 되면 환율이 1,400원 수준으로 안정화가 되게 되면 이때 외국인들은 어 기존의 매도에서 관망 내지는 일부 매수로 전환되어질 가능성 있다라고 해석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럼 또 10월 말을 FMC 회의를 앞보고 있는데 이번 금리 결정이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어 이번에는 금리를 동결할 거 같습니다. 왜냐면 어 FMC가 10월 29일에 있죠. 어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는 11월 3일에 있습니다. 어 불과한 4 5일차 시점으로 어 FMC 회의와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통상 그 재동정책을 쓰는 금리 정책을 결정할 때 선거 또는 중요을 앞두고 일주일 여차를 두고 어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거든요.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10월에는 동결할 것 같고요. 11월에는 연준 회의가 없습니다.
12월에 연준 회의가 있고 아마 12월 정도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지 않나? 그래서 이번 10월 연준회의는 동결 가능성이 높은 어 상황이다. 그래서 시장 영향도 측면에서 크지 않을 것이다.이 회의 내용으로 인해서 어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또 최근 코어이브 사태로 AI 파블 논쟁이 기업들의 신용 문제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 신용 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아니요. 없습니다. 왜냐면 코어 이브에 대한 그 회사 시장에서의 금리 상승으로 우려로의 판단을 많이 합니다. 음. 근데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어이브라고 한다라면 어 네오클라우드라고 그래서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사다 재임대를 해서 수익을내는 회사이죠. 그러다 보니까 초기에 투자 비용이 크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가 아직 돈을 벌른 회사 그 재무적 상황에서의 기업 활동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회사 시장에서의 신용도가 낮아요. 이런 상황에서 약간의 어 회사의 쏠림 현상이 나타날 때는 회사에서 코어 2부의 그 회사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들을 보여줘요. 그래서 최근 코어 2부의 위기감이 어 빅테크 사로에 전이되면서 전체적인 AI 시장이 침체되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예상들 하셨는데요.
다릅니다. 그리고 굉장히 작은 부분이에요. 지금 이제 미국의 네오클라우드 그니까 앞서 말씀드린 GPU를 사다가 제임대에서 수익을내는 회사들이 한 50여개 된다라고 합니다. 근데이 50여개가 어 데이터 센터 전체 운용되는 GPU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 굉장히 작은 부분이고요. 어 앞서 말씀드린 이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죠. 대규모로 데이터 센터에 투자해서이를 통해서 어 수익을 발생시키는 예를 들어서 아마존이라든가 메타라든가 구글 같은 회사 어들의 신용도를 보게 되면 우리가 보통 어 회사 시장에서의 신용도 측면에서 금리는 국채 금리플 1% 정도 추가 금리를 통해서 회사를 운용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4점 중반이기 때문에 5% 중반 또는 6% 정도 수준이 되겠죠. 그런데 이제 회사 실상에서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는 뭐냐면 회사에 어 자기 자본 이익률 그러니까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자산을 투요해서 얼마만큼의 돈을 버느냐가 자기 자본 이익률입니다. ROE라고 하는데요. 빅테크사 아마존 메타 구글 같은 회사들은 자기 자본을 투유해서 얻는 이익률이 30%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회사체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버는 돈이 더 크게 되면 회사의 신용도는 문제가 없다라고 우리가 판단하죠. 코어 2부 같은 경우에는 어 버는 돈이 크지 않기 때문에 또는 버는 돈이 작기 때문에 회사체 시장에서 금리가 뭐 10% 20% 올라가게 되면 위험도가 커지는 상황으로 진행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빅테크사들이 어 지금 투자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의 투자를 축소할 것이다. 지금 회사치 시장에서의 위험도로 이거는 너무 과도하게 해석된 부분이고요. 여기 참가로 삼성전자의 자기 자본 이익률은 30% 정도 되고요. 하이닉스 자기 자본 이익률이 60% 됩니다. 그래서 회사체 시장에서의 변화에 대한 영향도가 크지 않다. 아주 미미하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또 다른 해석으로 위험도가 없다라는 부분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어 한 2, 3년 전에 어 2차단지 업종의 기업들이 주가 많이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이 이때 이산지 산업이 좋아지면서 어 셀사들이 그러니까 배터리를 만드는 회사들이 어 시장에 설비 투자를 많이 했어요.
공장도 많이 줬고 어 시설 투자를 굉장히 많이 했 조단위로 했습니다. 붕기마다 과도한 시설 투자에 따른 우려의 주가가 최근까지 하락을 했던 거죠. 많은 돈을 투자했는데 바로 횟수율이 진행이 되지 않으면 그 투자된 금역에대이자 비용으로 부담이 되는 거기 때문에 2차전 엽종의 전체적인 종목들이 23년 이후에 주가 하락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때 2차전지 업종의 전체적인 위기는 있었으나 전기차 시장에서의 위기가 전이되지 않았죠. 현대차가 전기차를 만드데 있어서 배터리사가 과도한 시설 투자를 했다고 해서 현대차 그룹이 위청거린다 이런 내용 전혀 없었지 않습니까?
이쪽 국한된 내용에서의 흐름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네오클라우드 GPU를 임대 어 사서 재임대한 회사들의 위기가 있다라고 그래서 빅테크 사회의 위험으로 정가되지 않는다. 요렇게 판단하시면 될 것 같고 어 우려 크게 인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과거에 증시가 크게 폭락한 상황에서는 보통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지금 좀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과거의 증시가 크게 폭락 폭락했다. 그러니까 지금 장을 폭락한 장과 비교해서는 안 되고요. 어, 폭락했을 때의 시장은 뭐 IMF라든가 금융이라든가 요런 시장에서의 흐름들이 굉장히 크게 폭락한 흐름이었죠.
이때는 거의 1년 2년 가까이 주가가 쭉 하락하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줬고요. 지금 장은 상승 궤도 측면에서 조종이 나오고 있는 흐름에서의 모습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그러면 상승 흐름 과정에서 조종이 나오는 흐름이 진행되고 있는데이 조종의 끝자락에서 다시 재상승으로 돌려세우는 어 시그널이 무엇이 있을까? 요렇게 제가 질문에 대한 다시 어 설명을 하고 말씀을 드리게 되면 일단 수급 체계가 바뀌어야 됩니다. 수급 체계가 바뀐다는 건 뭐냐면 지금 뭐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사고 이런 문제의 흐름이 아니고요.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어 심리적으로 하락에 대한 위험 가능성들을 많이 판단해서 어 시장 접근하고 있어요.
그럼이 수급이 바뀌려면 대표주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관점의 변화량한게 무엇이냐면 삼성 하이닉스가 그동안에 어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된 수익성이 강화되면서 이익이 증가되었죠.이 이 내용만으로는 주가가 다시 재상승상하기 어려워요.이 내용은 과거에 주가 상승이 나타났던 재료적 가치입니다. 새로운 재료가 부각이 되어야 됩니다. 새로운 재료라는게 무엇이냐면 기존에 엔비디아에서 AI 데이터 센터에서는 취을 만들면서 메모리 수요가 증가했다라는 재료가 있었는데요.이 이 단순 재료만이 아니고 다른 확장적 내용에서의 재료.
예를 들어서 삼성 같은 경우는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이 나타난다든가 어 하니스 같은 경우에는 기존의 엔비디아 향 매출뿐만 아니고 시스템 반도체적에서의 매출이 늘어나는 데이터적 수치를 확인한다든가 이게 아마 다음 주 실적 발표 시점에서 확인이 되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재료적 가치가 뉴스화 될 때 수급이 개선되고 수급이 개선되는 흐름에서 시장은 전환점을 돌아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날 것 같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그러면 하반기 전망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반기 당연히 얼마 남지 않은 11월 12월인데요.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지수적 측면도 어 최근 뭐 5,500 전후로 한 지수 구간이 저점 라인을 그려가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이고요. 어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세부 내용이 발표가 되면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이 전환 흐름의 모습이 나타날 것 같고 그렇게 되면 30만 원 이상 그리고 내년에는 다시 38만 원 근처의 가격으로 어 상승한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 증시에서 증시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해석을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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