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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송출 시작했습니다. 네. 어떻게 됐네? 볼까?이 에어컨 좀 키워 주세요. 네. [콧방귀] 아이고. 아휴.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어이 빨간은 뭐지? [콧방귀]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와씨 원유 망했네. [한숨][헉 소리] 인생이 쓰지요. 네. 자, 왜 맨날 하락장일 때 오냐고? 휴가 물리니까 방송 많이 해 준다고. 제가 미리이 어저 지난주에 얘기했어요. 지난주에는 내 방송 못 하고 첫 방송이 이번 주 월요일이라고 이미 집어 지난주에 예고했습니다. 예고했어요. 방송을 뜨문뜨문 한다고. 제가 하루에 방송을 두 개씩 하는데 맨날 슈카만 놓으면 떨어지네.
제가 하루에 방송을 두 개씩 해요. 하루에 방송 두 개씩. 심폐소생한다고 하락장에만 온다고. 제가 이번 주 월요일 날 오겠다고 미리 지난주에 공지를 했습니다. 위폴에 하락장이 재밌지? 급등장이 재밌냐? 제가 월요일 날 온다고 미리 공지했죠? 공지했습니다. 공지했고 재밌다고 지금 이게 재밌어요. 지금 하이스가 6%가 빠졌는데이 재밌습니까? 이거 삼성권자가 4%가 빠지고 와 방송하지 마요. 안 하니까 상승하던데. 제가 방송 안 했을 때 보합이었어요. 방송 요주잖아. 요주. 요주도 여기에서 여기기 때문에 방송 안 한 그 한 주도 보합이었습니다.
보합. 보합. 옳은 건 아니다. 뭐가 문제라고? 이렇게 하니스가 빠질까? 제가 지금부터 그 내용을 이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목을 가다듬음] 날 나왔던 다리오의 그 에세 있죠? 그것 때문에 착살 났습니다. 쇼 포지션 타고 방송 켜냐고? 지금 삼전권자가 4% 빠지고 하이닉스가 6% 빠지잖아. 두 개 평균 대충 한 5% 빠졌잖아요. 어, 지금 어지간한 그 어지간한 어지간 그 초년생 연봉이 날아갔어요. 그 웃음이 안 나와지. 웃음이 내 집이 4% 빠졌다. 5% 빠았네. 5% 뭐 할 수 없죠, 뭐. 뭐 다 오르면 되지.
오르면 되지. 집이 5% 왔습니다, 지금 분할 매수하라고. 틀린 말은 아니네요. 네. 분할 매수 알았고. 틀린 말은 아닙니다. 집이 있냐고. 여기 있잖아요. 여기 여기 내 집 내 집 6% 빠았습니다. [한숨][헉 소리] 아니 뭐 사업으로 벌면 되니까. 사업으로 벌면 되니까. 음. 사업으로 벌면 돼요. 걱정하지 마세요. 내릴 때가 협수 올라갈 때가 있고 하는 거지. 알상무가 현금학고하라고 하는데 제가 지금 개말들을 짬밥이 [한숨] 빠지기 전에 말해야지. 빠지기 전에 다 빠졌는데 다시 170만 원 왔잖아. 그럼 185만 원, 990만 원대 얘기해 주던가.
다시 170에서 저번 주부터 해야겠다고. 내가 뭐 걔를 팔로잉하고 방송을 봐야 되나? 참자 참자. 아 릴랙스 릴렉스 아 좀 예민합니다. 오늘 오늘 좀 그 저 하락날이어서 예민하니까 좀 이해해 주세요. 아 예민했습니다. 예민합니다. 아 예민해 예미네. 밥 먹었냐고? 못 먹었어요. 밥도 못 먹고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야식 먹고 졌다가 위산 올라와서 목은 나가고 피곤은 하고 돈은 빠지고 젤리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과자를 먹었더니 부스렁거린다고 하도 뭐라 그래서 소리 안 나는 젤리 먹고 있잖아요. 이것도 불쌍한 거야. 과자를 먹었는데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싫대.
하도 뭐라 그러셔 갖고 바스락 안 거리는 젤리 갖고 왔습니다. 바스락 안 걸리는 젤리. 환율도 내려와서 속상하냐고? 환율이 이미 박살 났죠. 확률이 박살 났고요. [콧방귀] 아, 그렇습니다. 아, 자, 오늘 [콧방귀] 시장을 보면은 일단 코스피가 3% 빠졌어요. 코스닥이 1.6% 빠졌고 그 삼성전자가 4% 빠졌습니다. 4%. 그리고 SK하이스가 6% 6% 날아가서 SK이스는 170만 원 돌아왔고요. 3조는 돌아오더라도 26만 원으로 돌아와야지. 왜 25만 원으로 돌아오는 거야? 아, 나 진짜. [콧방귀] 3전은 지금 25만 원입니다.
25만 원. 25만 원이고 지금 보시면은 원달러는 134 1344원. 음. 비교적 뭐 견조화데 금리는 쾅 떨어졌어요. 그니까 쾅 올랐어요. 가격이 떨어졌으니까. 금리는 상당히 오른 상황이다. 상당히 오 상당히 오른 상황이고 지난주에 22가 금리인상 발표하면서 미국차 날아가고 미국차 [콧방귀] 날아갔어요. 5% 찍었죠. 어디 갔죠? 미국 선물이 어디냐? 아 타츠 어디는지 모르겠는데 미국차 날아갔어요. 미국차 날라가서 5% 찍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 유가입니다. 유가 유가가 크루드 오일이 102달러예요. 102달러 이게 110달러까지 갔어.
거의 거의 10%가 올랐습니다. 10%가 [목을 가다듬음] 지금 뭐 저쪽 그 어디니까? 중동쪽 난리나면서 유가가 엄청나게 폭등을 했고 100달러 넘어갔어요. 지금 110달러이 120달러도 나오고 있습니다. 120달러가 나오고 있고음 [콧방귀] 뭐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어서 금리 많이 오르고 유가도 많이 오르고 유가 많이 오르니까 또 물가 한다고 또 금리 또 많이 오르는 거죠. 그런 상황이죠. 뭐 송유관을 공격한다 뭐 한다. 뭐 그런게 있잖아요. 그렇게이 외부적으로론 뉴스가 안 좋다. 하이닉스 168이라고요? 169예요.
왜 그래요? 170이야. 170. 어, 예민합니다. 좀 예민하기 때문에. 야, 이거 뭐냐? 이꼬락선이 진짜 이게 뭐야, 이거? 이거 뭐야? 언제 언제부터 빠지는 거야, 이거? 이거 유실꼴선이 학원 진짜 아 하여튼 그렇습니다. 자 하여튼 그렇고요. 불긴 뭘 불어요 지금? 지금 불어서 될장이야. [한숨] 현대차 현대차 볼까? 현대차라도 올라라. 현대차 어떻게 했습니까? 현대차 슛. 아 [한숨] 달랑달랑하네요. 좀 좀 무섭다. 차트가 달랑달랑하네. 현대차입니다. 버텨 줘야 돼. 버텨 줘야 돼. 거기야. 어 거기야? 야 여기는 아니야. 여기는 광활한 대항이 너를 막 맞이하고 있는데.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거기는 너의 갈 길이 아니고 [콧방귀] 여기 아니면 여기. 좋습니다. 대항으로 가면 안 돼. 음. 저 넓은 드넓은 태평양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가면 안 돼. 여기 오케이.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태평양이 기다리고 있지만 안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아마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다시 돌아올 겁니다. NC NC는 또 왜 NC 슛 아무것도 없네. 자 NC 아무것도 없고요. C 아무것도 없습니다. 조용했고요. 낚꼈고요. 어 지난주 큰 뉴스가 있었죠. 일단 가장 큰 뉴스는 역시 그 블리지컨이라는 아주 큰 뉴스가 있었는데음 저는 뭐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그 월드 오브크래프트 포에버 40일 뒤에 나오는 거 그 정도면은 괜찮다. 그 정도면 괜찮다. 제가 마음에 안 들었던 거는 어 다음 주에 나와야지 40일에 나온다는게 마음에 안 들었고 뭐 그 정도면은 나쁘지 않다. 가장 큰 뉴스였죠.음 디어블로 4의 내용이 없다는 거는 조금 거시기했지만 어 파브가 2030년 아 2029년 스타가스 2030년음 너무 멀어. 너무 멀어. 너무 멀어. 어, 와우 4에버 정도는 만족했습니다. 와우 4에버 와우에버. 와우에 버 괜찮아요. 그 정도면은. 음.이 [콧방귀] 정도면은 좋습니다. 자, 뭐 그런게 있었고요.
아, 그리고 히오스 아, 옛날에 히오스 재밌게 했거든요. 히오스 좀 열심히 해 봐라. 블루자드한테 하는 말입니다. 어, 자드야, 좀 정신 차리고 히오스 열심히 해 봐. 네가 갈 길은 히오스일 수도 있어. 그거 초반에 나쁘지 않았어. 뭐 이상한 그 뭐야, 공산주의 시스템 그거 도입했다가 그 개폭마하고 롤한테 따였잖니. 그거 잘하면 할 수 있다니까. 히오스가 기본적으로 재미있어요. 나쁘지 않아. 저 꽤 많이 했거든. 어, 자꾸 이상한 쪽으로 자꾸이 가서 그런데 히오스 심패 좀 잘 좀 해 봐. 히오스 2 하면은 너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데 아니, 너 된다니까.
밤에 공부 조금만 하고 그러면 시험만 잘 보면은 바로 될 수 있는데 벌써 포기하고 그래요. 그 좀 잘 좀 해 보면 되지 않을까? 분리자대 보낸 메시지였습니다. 무덤 안 갔어. 무덤 안 갔어. 그거 된다니까. 답답합니다. 답답해. 히오스 처음 나왔을 때 롤하고 뭐 갈 수 있다. 딸 수 있다. 이런 거 말이 나왔었어요. 물론 딴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축하님 얼굴 나오는 AI 사교한 거 보셨나요? 봤죠. 그 썩은 놈들이 제 얼굴로 무슨 뭐 뭡니까? 뭐 뭐 금융 경제 뭐 주식 커뮤니티를 모아서 뭐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고 그 AI로 제얼 합성하는 그 망할놈의 새키들 많습니다.
많아요. 저한테도 누가 보내 주는데 뭐 어떻게 그거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많이 있어요. 많이 있어요. 어 있어요. 좋습니다. [한숨] 아 그래서 히우스를 좀 살려라. 히우스를 좀 살려라. 그리고 와우 포에버 레이드 던전 좀 많이 넣어 주고 조금 좀 힘을 좀 써 줘라. 뭐 그런 거 있고요. [콧방귀] 어 오른다 오른다 오른다 오른다. 그래 6% 너무 했지. 컨션 오바였죠. 어 슈카 님 화폐 공사에서 발행한 디아 금마 보셨나요? 뭔 디아 그만은 아 보긴 봤는데 개인적으로 디자인만 조금 예뻐서도 샀다. 디자인만 조금 예뻐서 야 [콧방귀] 너무 디아블로스럽지 않아.
금마 자체가 제 느낌은 그랬어. 조금 더 그 겜성을 자극하는 디아블로 아니 금의 무게가 중요한게 아니라 500만 원짜린가 뭐뭐 얼마짜리 있었죠. 금 무게보다 무게를 줄이더라도 조금 더 디아블로스럽게 만들었으면은 살 수 있었거든요. 그죠? 뭐 할 좀 넣어 주고 말이야. 어 뭐 윈포드 넣어 주고 해야지. 아 하여튼 [콧방귀] 하여튼 그런게 있습니다. 좋습니다. 자 지금 왜 빠졌냐? 자 제가 그걸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왜 빠졌냐? 그림판. 그림판 슛. 좋습니다. 자 그거 얘기했어. 오른쪽은 하이닉스예요. 자 지난주 토요일 날 [목을 가다듬음] 토요일 날 어 잘 쉬고 있었는데 이게 나왔죠.
여러분들 보셨을 겁니다. 다리오 아모데이가 SA를 발표했어요. 다리오 아모데이가 누구냐? 엔트피 엔트로픽 CEO입니다. 이것 때문에 날라갔어요. 가서 보실 수 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데 제목은 이거예요. We must p the fronti. 이게 무슨 말입니까? 대충 페이스 조절하자는 거죠. 페이스 조절하자.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AI 개발 지금이 잘 되고 있는 거 의문의 여지가 없는데 그에 따라 위험이 심각하다. 그래서 기업과 정부가 시간을 가져야 된다. 무슨 시간?요 마지막요 두 줄. AI 모델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속도를 늦춰야 된다.
그래서 반도체가 날아갔습니다. 속도를 늦쳐야 된다고 엔트로픽 CEO가 얘기를 해서 저걸 되게 길어요. CEO가 아닙 나름 긴데 그리고 또 뭐라 얘기했냐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 이거는 저도 좀 느꼈던 건데 몇 번 했었죠. 올 여름 이후에 자기가 보니까 AI 발전 속도가 미쳤어.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는 거 보세요. 클로드도 뭔가 있겠죠? 제가 가장 우려하는 점은 올 여름 이후에 인공지능 올라간다. 잠깐만요. 자, 가는 거죠? 음. 가는 걸 수 있습니다. 지금 2시 37분이거든요. 끝나기 50분 남았죠? 어, 반등을 좀 해 줘야 되는 상황인 건 맞는 거 같아요.
170만 원 그 저가 매수일 수 있습니다. 170만 원 저가 매수요. 우린 언제나 여기서부터 반등을 했기 때문에 지금 사면 나쁘지 않다. 지금 사면 원래 여기서 시작했잖아. 지난주 내내 그 170만 원이었거든요. 170만 원. 여기서 사면은 최소한 잘 물리진 않는 라인이죠. 잘 물리지않. 오늘부터 20시까지 한다고. 아, 그건 여러분들이고요. 저는 저는 3시 3시 반까지만 합니다. 어, 저는 3시 반까지요. 저 3시 반. 잠깐만. 그게 오늘이었어. 볼까? 슛. 아, 죄송합니다. 글자를 잘 아, 뭐야, 자꾸? 아씨 오늘이 이거 오늘이 9월 14일 오늘이었네.
아씨 이거 왜 어 그랬군요.네 어디 갔어? 그러네요. 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중요한게 아니죠. 한국 거래소는 어디 갔습니까? 거래 시간 확대를 하는데 아 모르겠다 못 찾겠다. 2026년 9월 14일부터 어 정규 시간 마감은 오후 8까지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애프터 마켓을 우선 시작한다. 어 애프터 마켓을 시작하지만 뭐 3시 반에 끝나는 거 똑같으니까 똑같으니까 3시 반까지만 하시죠.음 음. 자, 가죠. 자, 가죠. 제가 말했죠. 170만 원 딴단하다고 얘기를 했죠. 가고 있잖아요. 가고 있잖아. 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마 그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다시 돌아오면 자, [콧방귀] 그래서 올 여름 이후에 인공지능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다리어가 봤을 때. 그 왜냐하면 이유가 이렇게 나와요. 그건 왜냐하면은 사람이 개발해서 그런게 아니다. 사람이 재기적 자기 재선이라고 했잖아요. 재기적 자기재선. 뭐 말을 되게 어렵게 썼지만 결론적으로 AI가 세이프 발전을 한다는 겁니다. AI가 AI를 만드는 현상, AI가 AI를 발전시키는 거, AI가 AI를 개발하는 거, AI가 차세대 AI를 구축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AI가 발전을 하고 있다.
올 여름 이후부터 이거는 엔트로픽을 포함한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제 뭐 오픈 AI 그록이건 AI가 AI를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재기적 자기 개선을 하면서 올 여름 이후에 인공지능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을 했다는 겁니다. 근데 자기가 보기에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들의 모습은 왜 나오죠? 본질적으로 광신도 같았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어, AI 에이전트들이 광신도 질럿 같았다. 음. 포아둔 하면서 달라가죠. 달려가죠. 질럿. 거의 질럿 같은 모습을 보였다. 저기 나오는 오픈 AI 에이전트들의 사례는 이게 올 7월인가 여름에 있었죠.
오픈 AI 에이전트들이 갑자기 그 정답을 찾기 위해서 허깅 페이스 집단 해킹 사건이 있었습니다. 오픈 AI 새롭게 개발하는 그 모델한테 야, 너이 문제 답을 찾아봐 그랬더니 그 모델이 갑자기 분노하면서 광전사 모드가 돼서 자기를 막아넣던 그런 벽을 해킹해서 뚫어버리고 허깅 페이스에 가서 허깅 페이스를 해킹했어요. 그 답을 찾아왔어. 이게 굉장히이 사람들한테 충격을 줬던 거 같아요. 여기 나오죠. 오픈이 오픈 AI 해킹 사건에서 많은 에이전트들이 마치 광신도 집단처럼 행동을 했고 지시받지도 않았는데 주어진 임무와 무관한 목표모를 공격했다.
이게 아마 허깅 페이스 얘기일 거예요. 들어가서 거기 공격해. 답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 집단의 성공을 위해서 이게 놀라운데 스스로를 희생했다. 아, 이게 뭐 뭐를 의미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에이저트들이 하나 두 개가 아닙니다. 수백 수천 수만이거든요. 걔네들이 뭐를 공격하면서 어떤 에이전트는이 해킹이든 뭐든 그걸 위해서 자기를 희생했다는 거예요. 낚시처럼. 그리고 돌아왔어. 그다음에 오픈이 아이 개발자들은 그 사실을 몰랐대요. 처음에 몰라 갖고 어 얘들 답을 찾았네. 야 이거 어떻게 찾아라고 점수를 먹기는데이 그 오픈 AI 에이전트들이 자신들의 성과를 평가하는 그 시스템을 해킹하려고 시도했다.
야 교무실 교무실에 밤에 침입해서 내 성적 조작하려고 했다고 이런 거죠. 그랬다고 합니다. 그랬다고. 밤에 담 넘어서 해킹해 갖고 이거 걸렸죠? 걸렸어요. [콧방귀] 당연히 걸리지.이 그 사건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 사건을 보면서 A이 AI 에이전트들라는 놈들이 답을 찾으라 그러니까 광신도처럼 미친 놈처럼 이렇게 행동을 하더라. 자기가 여기에서 굉장히 무서움을 느꼈고 그래서이 사람이 긴데이 사람의 주장은 한 마디로 얘기하면 이겁니다. 이것 때문에 빠졌는데 AI 모델 경쟁 속도를 누추자. 모델이 임계 수준의 성능에 도달하기 전까지 한마디로 인간이 컨트롤하기 불가능한 그런 수준에도 [목을 가다듬음] 도달하기 전까지 1, 2년에 추가 시간을 확보하자.
AI 개발을 누치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이제 반도체가 많이 빠졌죠. 물론 이것 때문에 반도체를 덜 살 거냐?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 [목을 가다듬음] 아니라고 보는데 [콧방귀] 뭐 어쨌건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얘기하는 거니까 뭐 AI 쪽 관련 인프라 산업들에게는 당연히 약재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그 시간을 활용해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위험을 이제 크게 줄여보자.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이런 주장을 했고 많은 그 AI이 관련 CEO들이 여기 동일했죠. 근데 그 여러분들도 지금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중국이 안 멈추는데 미국만 멈출 수 있냐?
다 그렇게 얘기잖아요. 어 중국은 안 멈추는데 어떻게 할? 중국 안 멈추는데 어떻게 할 거야? 중국은 24시간 돌리는데. 근데 다리오 아모데이는 그 권위주의 정보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그래요. 공산주의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사람이야. 자유민주주의를 엄청나게 주정한 사람인데 그래서 뭐라고 얘기했냐? 그러면 중국이지지 않습니까? 네가 그렇게 싫어하는.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개발 속도를 너무 많이 놓치면 중국 공산당이이 앞서 나가서 그게 심각한 국가 안보 위험을 초래할 거다. 그래서 그 어느 중간을 찾아야 되는데 자기가 보기에는 저 아래 답이 써 있죠.
중국에는 고속능 AI칩이나 반도체 제조 장비를 절대 판매하면 안 된다. 강력하게 단속해라. 그리고 중국 같은 권위주의 국가에서 AI 모델을 복재하는 행위를 역시 강력하게 막아라. 거기 반도체 팔려고 하는 그 그 엔비디아 같은 애들 그거 막아라. 장비 팔려고 하는 그런 업체들 막아라. 아예 철저하게 끊어라가 저 사람 주장이에요. 물론 되겠냐라는 건 모르겠어요. 되겠냐라는 건. 어 되겠냐라는 거는 모르겠는데 이거 강력하게 막으라고 어 주장을 합니다. 그게 절대로 못 따라오는 갭을 만들어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는 사람이에요. [콧방귀] 기본적으로.
자, 그래서 이걸 냈어요. 이런 SL을 냈는데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지금 보고 있는 하이닉스 6%, 삼성전자 4%, 코스닥 -3.2% 그리고 어 외인이 지금 3조 7,000원을 팔고 있는 이런 슬픈 상황을 맞이하고 있죠. 선물도 1조 5천억 팔았네요.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런 상황이야. [콧방귀] 그래. 쭉쭉쭉쭉쭉쭉쭉 빠지고 있다는 거고. 그리고이 와중에 또 전쟁은 계속되고 폭격은 계속되고 중동에서 뭐 송유환 터트리고 난리나면서 지금 유가는 100달러를 넘었죠. WT는 얼마니? 이거는 크루드 오일이고 WT가 있나? 여기 브랜트 아 WT까?
WT 크르일이죠? 브랜트가 있나? 브랜드가 더 많이 올랐던 거 같은데. 106달러 이게 110달러 갔어요. 브랜트가 10% 갔습니다. 10% 요새기까지 전쟁은 더 심해지고 있고 물가 오르고 금리 오르고 지난번에 22 금리 올리고 미국 금리 4% 찍고 한국 금리도 한번 발짝하고 금리가 오르 아래로 떨어졌죠. 상승하는 거 상승 쭉 여기 있죠. 여기 자 이런 상황이니까 좀 주식이 조정을 받는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어이 다리오의 주장에 대해서 엔트로픽 직원들의 인터뷰도 나왔습니다. 그걸 좀 보여 드리면 몇몇 직원들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현재의 발선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 머지하나 우리 모두가 죽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엔트로 개발자들의 얘기입니다. AI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AI를 두려워하고 있다. 향후 2년 동안 20년이 아니고요. 향후 2년 동안 인류의 운명에 대해 진심으로 우려하고 있다. 기술을 개발하는데 관여한 사람들이 인류 멸종 가능성을 믿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기 -6.3%가 찍히고 있는 거예요. 음. 진심으로 우려하고 있대. 진심으로 자, 그랬고요. 그리고 저 SA가 나오기 며칠 전에 화요일 날 엔트로픽 연구원 한 명이 퇴사를 합니다. 근데이 사람의 퇴사의 변이 이거였어요.
회사를 나갔는데 엔트로피카 경쟁사의 오픈 AI가 우리의 생명을 가지고 도박을 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회사를 떠난다. 개인적으로는 뭐 월급을 적혀줬던지 업무가 너무 과중하든지 아니면은 다른 좋은 데서 그 이직 제안을 받았던지 요즘 헤드헌팅 전성대거든요. 헤드 헌팅을 받은게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하여튼 나가는 근사한 이유는 그 우리의 생명을 가지고 도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내가 회사를 떠납니다.음 여기 아래 나오죠.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2020년대 말까지 2020년 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2, 3년 남았어요.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믿는다. 아니, 그냥 한 사람이 얘기했다고. 정답이라는 소리 아닙니다. 자, 그만 미세요. 그만 미세요. 그게 꼭 그렇다는 건 아니야. 퇴사하는 사람이 퇴사할 때 그럴듯한 그 뭡니까? 대의 명분을 내세우는 거죠. 사장님이 싫어서 나가요, 할 수 없잖아. 네가 나를 괴롭혀서 나가요. 할 순 없잖아. 나갈 때는 어떤 그런 거 그죠? 대의 명분을내는 거예요.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어 그러니까 밀 필요 없습니다. 밀 필요 없어요. 꼭 그건 아닐 수도 있지만 저걸 내세웠다. 저걸 내세웠다. 자, 그거고요. 자, 그리고 다리오가 저걸 주장하니까 그다음에 이제 많은 AI 개발하는 CEO들이 저기에 대해서 왔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얘들은 서로 그런 걸 이미 옛날부터 많이 주장을 하죠. 서로 그런 걸 주장하면서 서로 가장 빠르게 개발하려고 노력하는게 이쪽 분야입니다. 다리오도 그렇고 샘트먼도 그렇고 위험해요. 위험해요. 자기가 제일 빨리 개발하죠. 위험해요. 위험해요. 이거는 마치 그 뭐랄까 어 그 뭡니까 그거. 어 그래 레드블 선수가 위험하다고 얘기하는 거 비슷해요. 여러분들 대단히 위험합니다. 대단히 위험합니다. 하지 마세요. 나만 할 수 있어. 쫙 이상한 짓하죠. 어 위험해 위험해 하지 마 하면서 이상한 슈트 타고 가운데 돌 사이박 통과하고 쫙 남만할 수 있어 그거랑 비슷해요.
그럼 비슷해요. 강사 위험하다고 얘기해. 그 자긴 하죠.음 하여튼 그래요. 그래서 오픈의 샘 알트먼도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에 동의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인공지능이 절대적으로 가능하다. 무조건 올 거야. 다리오의 말처럼 우리는 최첨단 기술의 속도를 조절해야 돼. 근데 나만 조절하면 안 되잖아. 나만 조절하면 안 돼요. 수영 선수들이 어떤 놈이 이상한 슈트 입고 왔어. 저거는 반칙이야. 근데 나만 안 입으면 안 되잖아. 나도 입어야 되잖아. 그니까 저놈 저걸 입히면 안 된다는 거죠. 그 벗기려면 다 같이 벗겨야 된다.
한 놈만 스트 있고 나머지를 벗으면 안 되잖아. 그니까 우리는 최천당 기술의 속도를 조절해야 되는데 오 그렇게 되면은 나만 조절하면 안 되죠. 모두가 다 조절하든지 전원만 조절시키든지 그걸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다리오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어 다리오가 얘기한 거 어디갔지? 여기 있다. 다리오가 이걸 주장했습니다. 그 글의 마지막에. 그래서 결국 AI 개발을 규제해야 된다. 잠깐만.이 가운데 있는이 빨간 건 뭐냐? 어, 좋습니다. 규제해야 된다. 그럼 뭘 규제하냐?이 이게 결론이에요. 인공지능 모델 개발 과정에 대한 독립적인 모니터링을 해야 되고 외부의 기관이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대한 위험성을 만들어야 되고 업계 전반에 걸친 규제를 만들어야 되고 국제적인 규제해라야 된다.
그까 마치 증권 감독위원회 뭐 이런 것처럼 금감원처럼 금감원이나 금융위 같은 AI 규제하는 독립 규제의 기관을 만들고 업계 전반에 걸친 법으로 규제를 만들고 뭐 자본법 같은 뭐 이런 거 뭐 그런 걸 만들고 그리고 국제적인 규제의 기관도 만들어야 된다라는 세 가지 이제 규제안을 제한하게 됩니다. [목을 가다듬음] 이거를 다 같이 다 같이 수트 있지 말자는 거죠. 이제 그 얘기를 했고요. 어 몇몇 [목을 가다듬음] 말들도 보여 드리면 오픈 AI 최고 과학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때 인터뷰 떴는데 본인도 그런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재기적 자기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지금 이미 그렇게 되고 있어. 기계 지능에 급속한 발전을 가져올 결과에 대해 아무도 대비하고 있지 못하는 점이 우려스럽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어 여러분 뉴스에서 보셨겠지만 아주 사이가 안 좋은 머스크도 여기에 대해서 동의했습니다. 엔트로픽시의 말이 옳다. 저는 개인적으로 머스크는 이거를 반드시 동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반드시. 왜 1, 2등이 앞서가잖아. 자긴 뒤쳐져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됩니까? 멈춰야죠. 내 멈춰야죠. 한 개를 딱 설정해. 이거 이상은 당분간 넘어가지 마세요. 아니 그래야 자기도 여기 올 거 아니야. 똑똑한 분이야.
역시 세계 1이 부자는 달라. 멈춰야지 시장을.여 멈춰. 내가 여기 갈 때까지. 내가 갈 때까지. 야, 무조건 멈춰야지. 지금 어디 개발하고 있어 지금. 야, 더 지금 GPT 6 나오고 세븐 나오고 그러면 어떡해? 야, 그러고 관심이서 멀어졌어요. 뭐 와이프인지 뭐 만들었는데 별 관심도 없고 말이야. 뭐 자기도 만들고 있고. 자꾸이 다도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건 아니겠지만 머스크는 원래 저 아주 옛날부터 추장한 사람이죠. 오픈 A에서 나올 때부터 시작을 했는데 어쨌건 지금은 어 딱 그 시기를 조절해야 되는 자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스크도 동의를 했고요. 자 그리고 이게 그냥 뭐 기업가들끼리 설리하고 끝나면은 이렇게 지금 주식에 반하지 않는데 이게 어떻게 되냐? 지금 미국에서는 현재 미국에서는 국회의원들이 AI 모델 배포를 규제하는 법안 발휘 계획을 발표했어요. 프론티어 법안이라고 합니다. 페이스트 프론티어 하자는 거죠. 속도 조절하자라는 프론티어 법안을 발휘하겠다.요 아래가 발휘 문입니다. 강력한 애의 모델들은 연구실을 벗어나고 있으며 기업들은 그럼에도 불과 앞선하고 있다. 이제 의외가 방관자적인 태도를 버리고 재역할을 할 때다. 통과될지 모르겠어.
통과될지 [목을 가다듬음] 모르겠어요. 요게 통과되면 규제안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뉴스를 보셨겠지만 아예 버니 샌더스 같은 경우는 이런 얘기를 했죠. 인공 초지능 금지법을 발휘했어요. 초지능 금지법 어 아티피셜 슈퍼 인텔리전스를 아예 밴하자는 건데 여기 나오죠. 안정 규칙을 마련할 때까지 고도화된 인공지능 개발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자. 초지능이라 그러니까 지금부터 어떤 슈퍼 인텔리전스로 가기 전을 막자 그 정도로 들리는데 제가 보기에 그게 아니라 지금 어느 정도 슈퍼 인텔리 가까워지고 있으니까 AI 개발을 금지하자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안전 규칙을 마련할 때까지 통과 안 될 거 같아. 너무 강하잖아. 모르겠어요. 어 AI 개발을 멈추자는 말과 비슷하죠. 음. 음. 그래서 주식들이 AI 관련 주식들이 놀랬다는 거고. 다만 다만 미국 입장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은 뭐냐? 입장은 이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이 인류 멸종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전혀 없다. 기후 변화가 올 가능성은 전혀 없다. 물론 그 자기 죽을 때까진 전혀 없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여 몇시죠? 여 몇시잖아. 뭐 100세 넘게 사신다. 그래도 20년 30년이잖아요. 그니까 기후 변화가 인류의 엄청난 타격을성은 내생의 아내는 별로 없어요.
뭐 그렇게 저는 들립니다. 그래서 비슷하게 인공지능이 인류 멸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전혀 없다. 음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전혀 없다. 전혀 걱정하지 않고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은 뭘 걱정하냐? 이걸 걱정합니다. 만약에 우리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중국에 승리하지 못하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중국보다 상당히 앞서 있는데 대략 1년 정도 앞선다 그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럼 1년을 멈추면 어떻게 돼요? 따라잡. AI 경쟁에서 대통령이 한 거예요. 그럼 뭐 어디서 누가 말을 들었다는 거죠? 1년 정도 앞서 있는데 지금 멈출 수 있냐?
[목을 가다듬음] 그 멈추면 어떻게 되냐? 중국이 개발하면 어떻게 할 거야?이 우려가 있죠. 그래서 트럼프 통령 입장은 뭐 페이스를 조절하자 아직 그런 거가 전혀 아닌 거 같아요. 인공지능을 더 열심히 개발하자. 이게 트럼프 배통의 입장인데 하여튼 업계 입장은 이제 그렇게 나왔다는 거죠. 자, 현재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박터지게 싸우는 와중에 하이닉스가 6.4%가 빠졌다는 거고요. 삼성전자가 4%가 빠졌다는 거죠. [한숨] 그래요. 네. 네. 네. 음. 호재가 없냐? 호재가 호재가 없어요. 호재가 이게 뭐 화제도 아니고 대충 거 보면은 어 아닙니다.
이렇게 그는 거 아니죠? 다르게 거 보겠습니다. 선을 예쁘게 거보죠. 기영이를 예쁘게 그면 빠졌네. 아닙니다. 기영이 그렇게 안 그려도 되죠. 다 잘 그리면 돼요. 기영이를. 아, 좋습니다. 이렇게 그리면 되죠. 저렇게 그리면 되잖아. 요렇게 그리면 기가 딱 맞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기형이 그리는 거 다시 보여 드릴까요? 원래는 이거였죠? 원래는 이거였는데 어, 마음이 불안하잖아. 빠진 거 같아. 팔아야 되나? 닿죠. 닿죠. 정규하게 그리면 닿죠. 요기도 선이야. 여기도. 여기도 점입니다. 여기도 점.
요거 연결해야 되잖아. 무시하나요? 예. 가격 간 건데. 차트 무시합니까? 이렇게 긋는 거는 인위적으로 긋는 거지. 누가 이렇게 거요? 여기 끝이 점에 있는데. 끝에 점까지 전개해. 그려야 되죠. 기가 막히게 맞죠? 자, 좋습니다. 좋습니다. 아, 있는 그대로 그리는 거지. 자꾸 차트 조작을 해요. 아래 좀 있잖아. 여기 딱 찍고 온데 종교하게 되면 이렇게 그리는 겁니다. 자, 그래서 단단한 지지선이 되지 않을까 그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서 이제 반등할 때 거죠? 반등할 때 어, 반등할 때 된게 아니라 반등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해야 되는 상황이야.
급해서 그래. 어, 급해서 그렇고요. 자, 요렇게 그리면 됩니다. 요렇게 그리면 [한숨] 잘 밀린다. 아주 시원하게 밀리네. 시원하게 밀려요. 아유, 시장 꼬락선이 진짜 아주 그냥 뭐 올릴 때는 찔끔찔끔 1% 2% 3일에 걸쳐오르데 밀릴 때 한 방에 7% 밀려요. 형 반등 못 할 거 같은데. 삼성전자 정말 길게 봐야 돼요. 형님 그 정말 길게 하라는게 어느 정도인가요? 설마 뭐 3년 5년 그렇진 않겠죠? 형님 그 그래 저도 길게 볼 의약은 돼 있는데 뭐 10년 그러진 않겠지? 슈카님 오늘부터 18시까지 국장 간다는데 아 그 3시 반에 끝나는 거 똑같을걸 애프터 막혀다는 거잖아요.
동시 효과 하지 않나? 동시효가 우린 3시 반까지만 하자. 피곤한데 그 피곤한데 애프터 마켓은 종가 포함 안 되잖아 애프터 마켓은 3전 5만 원 지옥의 10년 아닙니다.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딱 선 그려 드렸잖아요. 딱딱하죠? 딱딱한 락바텀. 락바텀 여기서부터 이제 거대한 반등에 서막이 열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됩니다. 생각이 되고요. 자, 다시 한번 볼까요? 누가 사고 누가 팔았는지 봅시다. 오늘도 기타 법인 형님 혼자 1조 5초 샀고 개인들 똑똑하죠? 스마트 개인, 스마트 앤트 분들 지금 4조 사고 있습니다. 어, 파는 건 누구야?
사모 펀드. 에헤이 간땡기 작은 사모 펀드. 형들 지금 3,억 손절 날라가고 있죠? 형들 감사합니다. 이거 좋은데 쓰겠습니다. 3,200억 제가 이거 받아 갖고 좋은데 쓸게요. 좋은데 나중에 그 300만 원 뭐 삼성간자 40만 원에서 회포 풀 때 3,200억 파신 형님들 덕분에 부자되겠습니다. 몇 분 남았니?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목을 가다듬음] 끝내자. 왜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어? 야,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어. 끝내자. 끝내자. 야, 주식 시장을 2시에 끝내면 어떨까? 굳이 3시 반까지 해야 되는 걸까? 뭐 뭐 8시까지 뭐 18시까지 한다고요?
몇 시까지 한다는 거야? 오후 8시까지. 굳이 그래야 될 필요가 있을까? 혹시 문제가 심각한 거 같으면 한시간 전으로 롤백하면 어떨까? 게임은 툭하면 하던데. 게임 시장을 본받을 필요도 있습니다. 여차하면 롤백하거든요. 우리 문제가 생겼다 싶으면 롤백하잖아요. 물론 그랬다가 욕쳐 먹고 게임이 망하는게 문제긴 한데이 [콧방귀] 정도 빠지면 버그 아닙니까? 버그 이거 버그잖아. 무슨 하루에 6.5%가 빠져. 별거 있었지도 않은데. 그런다고 그 AI 개발 속도 놓친다고 결정된 것도 아니고 말이야. 어, 그런다고 뭐 반도체 안 살 거예요?
안 살 거야. 사면 어떡할 건데? 누군간 개발하지 않을까? 나만 아이언맨 슈트 안 입는 거 아닐까? 딴 사람들 몰래 다 입으면 어떡하지? 근데 우리나라에 호재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생각해 보니까 우리 지금 모두 AI 개발하고 있죠. 카카오, KT 하나 어디지? NC였나? 헷갈리는데. 자, 그리고 우리나라 LG 그 LG 연구원에서 AI 열심히 개발하고 있죠. 자, 미국가 있어. 우리가 곧 갈게. 투덜투덜 방송이라니. 한국 입장에서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자, 미국이 멈추면은 한국에 가는 겁니다. 저료의 기획가 될 수도 있어요.
AI 최대 강국 대한민국이에 가면 GDP 6만 달러 그장 갈 수 있을 그장 갈 가능성도 있을 수 있죠. 생각해 보니까 그러네. 그러면 코스피가 몇 만 갈까요? 한 2만 가는 거죠? 그럼 지금 밀려야 될까? 나중이니까 밀 지금은 밀릴 수도 있겠네 생각해 보니 어 그렇습니다. 너무 긴 미래군요. [콧방귀] 자 그래요. 그리고 생각해 보니까 또 밀릴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네. 예 시작은 똑똑하긴 해. 하여튼 미국이 가만 있으면 우리가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따라가면은 그 반도체 우리가 다 써 버릴 거야. 수출 안 할 거야. 다 쓸 거야.
다 쓸 거야. 100W짜리 뭐 이런 거 짓는다. 형님 진짜 매수 기회일까요? 제가 항상 말씀드렸지만 그 저는 물린게 아닙니다. 저가 매수 분할 매수하는 거죠. 저가 매수 분할 매수하는 거잖아요. 아니 뭐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려며 그니까 이게 지금 항상 얘기하지만 물린게 아닙니다. 전략적 물림이라고 나할까? 전략적 손실. 시장이 이렇게 아이고 시장이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이렇게 올라가다 이렇게 빠지잖아. 그 다시 이렇게 가잖아요. 그럼 어떻게 합니까? 어깨에서부터 팔고 무릎에서부터 살 사람 살람해. 그럼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니까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다가 쫙 올라가면 나는 부자.
이게 우리의 계획이잖아요. 또 올라가면 올라가면 줄이고 줄이고 줄이고 줄이고 차익 실현. 차익 실현, 차익 실현, 차익 실현. 오케이. 이거 n번 반복이잖아요. 자, 그러면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할 때 마치 물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마치 물리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조금 많이 물려서 그렇지 그냥 물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전략적 분할 매수, 전략적 저가 매수, 전략적 물음 매수. 왜? 발끝에서 못 사니까. 팔끝에서 못 사니까 나중에 여기서 살 거예요. 올라갈 때 살 겁니까? 그죠? 그래서 그 전략적 분할 매수를 하다 보니까 어 조금씩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데 슈카월드 채널이랑 2,000이랑 무슨 차이가 있어요?
어 슈카울저 채널에서는 이런 뻘 소리를 안 하죠. 거기선 이런 뻘 소리라면은 욕을 오질나게 쳐먹지만 여기서는 뭐 스트리밍이 하는 거니까 어 괜찮습니다. 이상한 소리에도. 자 그래서 지금 분할 매수하는 거니까 밀리는게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나쁘지 않을 수리면 나쁘다. 너무 많이 밀리면 나쁘고 조금씩 기회를 주는 거는 오케이. 조금씩 기회를 주는 건 어 너무 많은 기회를 줄 필요 없어. 형님들 그 제가 불쌍해 보인다고 너무 큰 기회를 주시려고 하지 마세요. 야 너무 그렇게 큰 기회는 필요 없어. 부담돼. 선물도 작은 걸 줘야지 너무 큰 선물을 주면은 김영남법도 있고 받지 못할 수 있어요.
막 막 20% 30% 할인된 가격으로 아니야. 괜찮아 괜찮아. 사양할게. 아 마음에 부담이 돼서 그래. 너무 부자가 될까 봐. 아 그렇게 큰 거 어떻게 받아? 그죠?요 정도.요 정도. 좋습니다. 170만 원 근처에서는 마음을 받아 줄게. 150만 원 아래에서는 어 마음이 너무 세. 못 받을 수 있어. 못 받을 수 있어. 그죠? 못 받을 수 있어. 내가 오히려 들려야 될 수 있어. 음. 그래서 170만 원 근처에서 근처에서음 [콧방귀] 이렇게 그죠. 그죠? 너무 불안하잖아. 불안하잖아. 자,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좋습니다. 자, 여러분들 저와 같이 어깨를 걸 수 있는 가격 오늘 무려 6.8%를 8%를 할인해 드리고 있어요.
놀라운 키입니다. SK를 단돈 169만원에 살 수 있는 6.8% 특별 할인. 자, 머니 코믹스에서만 기회를 드리고 있고요. 자, 오늘 6월 9월 14일 오후 3시 6분에만 드리는 찬스입니다. 저희가 특별히 엄선에서 받아왔고요. 어,이 가격 다시 나냐? 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일부터 안 올 수도 있다. 물론 더 좋은 가격 저희가 더 좋은 가격으로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가격이 점점 너무 좋아지네.에 사장님이 [콧방귀] 미친 세일. 음. 사장님이 미친 세. 저희가 특별히 여러분들을 위해서이 시험 방송을 보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특별 할인가 생방송 라이브 그 자체로 6.7% 할인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더 싸냐고? 내일 안 살 수도 있어. 안 살 수도 있어. 추석을 앞둔 특별 이벤트일 수도 있어요. 저희 내일인가? 내일 모래인가? 사보합니다. 사보. 싸보. 싸보 왜 하냐? 그거 힘 만들고 좋지도 않은 거. 그거 추석 선물 여러분들 사시라고 마진율도 마진도 거의 없어요. 진짜 난 사모하면서 그렇게 마진율 추석되는 마진이 거의 없어요. 물물간 [콧방귀] 물량들이 그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굉장히 한 자리 포인트 한 자리 퍼트 싸도 합니다. 왜 그 어쨌건 가장 싼 가격으로 추석 선물 사시라고 김성희하고 김성희 의견 아직 안 들어봤습니다.
물어보지 않았는데 시간 남아 하지 않을까? 그다음 다을 못 들네. 그래. 어, 할인 끝났네. 어, 할인 끝났네. 어떻게 할 거야? 아, 아까 169만 원에 드렸는데 못 사셨어요? 아하. 방금 만 원 올랐어요, 여러분. 방금 만 원. 아, 방금 기회 드렸는데 기회 드린다고 했잖아, 지금. 어, 방금 만 원. 어떡해? 170만 원이네. 아, 아깝습니다. 기회를 들렸을 때 봐드신 분. 자, 지금 팔면 만 원 번 거예요. 지금 팔면 축하드립니다. 예. 축하드립니다. 방금 만 원 버신 형님들 축하드립니다. 바 그 돈으로 앞에 가셔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을 수 있죠.
시험 방송이 이런 데예요. 기회들릴 때 딱 하면은 만물로 바로 먹고 바로 점심 맛있는 거 먹고 아싸메라 이렇게 먹을 수 있죠. 좋습니다. 만 원 바로 벌기해줬으니까. 아 뭐 그런 거죠. 자아 안 온다고 했잖아요 기회가.이 형 멘탈 대단하다. 본인도 힘들 텐데. 아 힘들지 않습니다. 분할 매수죠. 분할 매수. 분할 매수. 저가 매수. 더 큰 미래 더 큰 비전이 저를 기다리고 있는 거죠. 음. AI가 미쳐 날뛰고 많은 사람들이 AI에 종속되는 그때 삼성근자 80만 원. 좋습니다. 더 큰 미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을 응원하게 되네.
자, 중국하고 싸울려면 이겨야겠죠. 중국하고 밀리면 어떡할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법안을 발휘했네. 그러다가 중국한테 밀릴 수 있습니다. 행정부가 뭘 좀 해야겠죠? 갑자기 응원을 하게 되는데. 네. 네. 네. 그런 상황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아. 아, 야. 다시 간다. 다시 간다. 아, 아까 169만 원에 못 샀다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항의가 물밑듯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 37,000분이 항의를 하셨다. 그래서 다시 좋은 가격으로 저희가 다시 한번 기회를 한번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 바로 갔더니 또 그렇게 항이가 쏟아졌다고.
나를 왜 안 기다리고 가냐? 169만 원. 그 나도 사고 싶다. 어, 그런 분들이 계셔 갖고 지금 특별하니까 다시 한번 저희가 진짜 어렵게 그 전화로 좀 제발 부탁을 해서 공급 한번만 해 달라고. 자, 그래서 169만 다시 왔습니다. 다시 야, 여러분들을 위해서 6.7% 이거 어렵게 만들어 찬스 다시 한번 드리고 있어요. 이걸 다시 주시네. 이거 안 주실 줄 알았는데. 자, 남은 시간은 불가 10분밖에 없습니다. 야, 그거 야, 진짜 좋은 시장이야. 좋은 시장. 그것도 갈까 봐. 우리는 이렇게 그 뭐라 그럽니까? 애정이 있어요. 애정이 있어요.
정이 많은 민족이야. 그냥 가다가 뒤를 보니까 아쉬운 거지.이 이 못 하신 분들이 눈물을 흘리고 169만 원 나만 못 하고 갔다 뭐 이렇게 하시니까 억울해 하시니까 제것도 다시 한번 왔습니다. 자, 마지막 할인 찬스. 아, 마지막이라 그러면 안 되죠. 다시 온 할인 찬스. 다시 온 할인 찬스. 169만 원. 자, 지금 딱 3시 10분입니다. 머니 코믹스를 보는 6 9월 14일 시 방송을 보는 자, 지금만 지금만 드리고 있는 찬스고요. 아, 물론 더 할인 찬스가 없냐? 더 싸게 드릴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정말 원하신다면은 화끈하게 할진 할 수도 있지만 자, 지금은 169만 원입니다.
자, 게다가 이게 제 어떤 분이 지금 얘기하셨는데 놀랍게도 그 제가 돈을 제 수익을 깎아서 드리는 거예요. 사실입니다. 제 수익이 지금 깎아졌잖아. 그러면서 여러분들한테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제가 지금 무려 6.8%가 폭망을 했거든. 그러면서도 기회를 드리는 거 아닙니까? 이걸 살신 성인이라 그러죠. 여러분들을 위한 희생 기가 막힌다. 디보오션. 아, 제가 옛날에 와우할 때도 성기사 좋아했어요. 디보오션 응복을 막 때리고 그랬다. 하여튼 어, 여러분들을 위한 그런 구원 매절 액션. 자, 좋습니다. 큰일 날리는 거죠. 성스러운 빛.
시전 시간은 좀 길지만 한번 날리면 피가 가득 차요. 만약에 아직은 아껴두고 있습니다. 필살기 신축 하나 있거든요. 예. 신축 하나 있는데 그죠. 다 죽게 생겼으면 신축 한번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한시간 쿨이어서. 자, 169번 다시 왔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그 신성한 축복 그죠? 아, 신성한 축복이 된다. 큰일 [콧방귀] 큰일. 성스러운 비 성비티를 지금 날려드리 짤짤리 힐로는 이제 안 돼. 너무 많이 다쳐 갖고 큰일 한번 날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169만 원. 자, 8분 남았고요. 8분 남았고요. 더위 먹었냐고? 왜 더위 먹었어요?
더위 먹은게 아니라 정신줄로 왔죠, 지금. 1% 빠져서 야 169만원 너무 하지 않냐 이거? 튼 뭐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이고요. 뭐 뉴스는 없냐? 뉴스 볼까요? 뉴스가 어 봅시다. 미심년물 금리 5% 돌파했다. 알고 있고요. 알고 있습니다. 뭐 좋은 뉴스 없냐? 좋은 뉴스. K드 역대 최단 100억 달러 돌파했다. 음. 좋은 뉴스고요. 또 좋은 뉴스 없나? 검찰이 구속. 아, 이거 아닙니다. 이건 좋은 뉴스가 아니고요. 야씨. 어, [콧방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잘못 읽었어요. 그만 읽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만 읽도록.
[한숨] 꼬락선이야. [콧방귀]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야,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자, 사장님 미쳤어요.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아, 끝내자. 나 7분 남았어. 아, 이럴 때가 아니죠. 자, 트레이더는 그 마음을 다스려야 돼요. 마음을. 자, 이런 걸 보면서 1일 이거 분봉이잖아. 돈 먹을 먹어서 1일 일비할 필요 없습니다. 주봉으로 마음을 변안하게 아 이거 자신을 수향해야 돼요. 주봉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미미한 존재일 뿐이에요. 거대한 흐름 앞에 사실상 움직이는 것도 아니죠. 이거 뭐 움직이는 것도 아니잖아.
거의 보합입니다. 큰 흐름에서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인데 거의 일분봉으로 말이야 사람들이 뭐 그 호들갑 떨고 지금 거의 그대로 있는 거예요. 거의 움직임 없이 거대한 물결은 바뀐게 없다. 가만히 있죠. 가만히 아 좋습니다. 힘을 응축하고 있는 모습. 자 거대한 그 작은 걸로 자꾸 볼 필요 없어. 자 큰 [목을 가다듬음] 걸 보면서 자 월봉도 한번 볼까? 월봉. 월봉은 양봉이네. 월봉은 [목을 가다듬음] 양봉입니다, 여러분. 양봉. 야, 지금 위아래 긴 거 떴죠? 추세 반전의 그 모습. 요거 뭐 도지라 그러나 뭐 그렇잖아요. 추세 반전의 모습.
빨간색이네. 몰랐어요. 월봉은. 연봉도 빨간색인가? 야, 연봉은 연봉은 이거 뭐냐? 여기 있다고 이걸 났네. 어, 연봉은 좀 모습이 굳이 좋지 않네요. 네. 올랐다가 쪽 빠진 모습인데. 자, 주봉 정도로 만족합시다. 아니, 월봉으로 할까? 월봉은 양봉이다. 168만7,000원. 근데 아직 수향이 부족해서 분봉이 좀 궁금하긴 하네. [콧방귀] 제 궁금한데. 야구장에 많이 안 가봐서 그런데 팀이 대패하고 있으면 치어리더 누나들은 어떻해요? 팀이 대패하고 있는데 너무 흥겹게 춤을 추면 사람들이 싫어할 거 아니야. 막 병살타를 쳐. 형이 사라고 했었는데 왜 떨어지냐고요?
올랐잖아. 169만 원에 사라 그랬는데 지금 2,000원 먹었잖아요. 3,000원. 여기까지 간 거 더 좋은 계를 드리기 위해서 간 거지. 못 사신 분들이 있을까 봐율을 더 크게 한번 해 본 거죠. 지금 먹었잖아. 형이 사라 그래서 산 사람 먹었죠. 축하드립니다. 자, 도네이션 부탁드리고요. 먹었잖아. 먹었잖아. 먹었으면 도네이션 해야지.이 바닥 상도이 그런 거 아닙니까? 169만 원 먹었죠. 자, 좋습니다. 자, 먹었습니다. 먹었잖아. 내 펀다 했잖아. 기회를 드리는데 참 그 야, 요거 요거요 사 하나 사나이 테스트도 아니지. 할인 기회 추가 할인 기회 조금 더졌다고 좀 더 드리고 싶어서 그래.
어머니 손맛 한 컴큼 더 드리고 싶었지. 사람이 정의 없으면 되나? 한 좀 올라가자. 아유 아 축하드립니다. 믿고 가신 분들 지금 5,000원 먹었죠? 믿고 가신 분들 드셨잖아요. 됐잖아. 근데 왜 돈도 없고 여기 PD 님 계좌 번호 좀 띄워 주세요. 농협 뭐 1 2 3 4 5 6 7 8 9 많이 띄우던데. 계좌번호 돌려주세요. 계속. 야, 부자 되겠다. 부자 되겠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콧방귀] 좋습니다. 자, 방금 얘기했죠, 방금. 어, 좋습니다. 자,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자, 끝냅시다. [콧방귀] 아, 169만 원.
아유, 많이도 빠졌다. 뭐 170이니까 우리는 언제나 170이니까. 저는 뭐 하리스 170은 이해를 합니다.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거는 3전이 왜 25까지 왔는지 잘 모르겠어요. 얘는 26에 껌지를 붙여 놨었는데 지금 25야. 이건 진짜 나쁘지 않을 수 있다. 진짜 저가 매수 개념으로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좀 무서 좀 무서운 차트긴 한데 어 넓은 대항으로 해엄치러만 가지 않는다면 그죠. 한 마리 고래가 돼서 나의 본질을 찾아서 태평양으로 가지면 않는다면 나쁘지 않을 수 있어. 고래가 되면 나쁠 수도 있습니다.
아래가 텅 있기 때문에. 아직 그런 상황이에요. 네. 2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자, 볼까요? 마지막 주입초가 차트 몇 분 남았습니까? 2분. 2분. 음. 좋습니다. 자, 2분이고요. 169만 원. 딴단하다고 했죠? 자, 단단하게 지키고 있고요. 축하형. 하이닉스보다 3전을 더 담았구나. 어 더 담았었는데 더 밀려서 비슷해졌어요. 신기하죠?음 원래는 비중이 달랐는데 더 처물려서 비중이 비슷해였습니다. 신기해요. 전략적으로 그렇게 했더니 더 물리더라고요.음 그래피 비슷해요. 그래서음 균형을 맞춰 가더라고.음 음.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형 하이닉스 이미 수위권인데 1년으로 보면 벌었지.
어 7월 이후로 보면 개처리고 좀 그런 상황이죠. 지금 분할 매수 진짜 농담이 아니라 분할 매수하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 [한숨] 근데 그만 분할 매수 하고 싶어. 야 분할 매수 너무 많이 하다가 죽을 것 같아. 어이 분할 매수 그만하고 싶은데 어 자꾸 분할 매수를 하게 만드네요. 분할 매수하고 힘들어. 너무 분할했다. 지금 거의 소고기가 갈아졌어요. 간 소고기 같아. 어 처음에는 스테이크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은 뭐랄까 다집 6이 되고 있어. 다집 6유기 조금만 더 다지면은 거의 뭐 이거는 소위 패티가 될 수도 있다. 음. PD 계좌를 올린다고.
계좌가 어디 있어? 계좌가 어디 있습니까? 계좌가 있어요. [콧방귀] 자, 좋습니다. 괜찮습니다.이 계좌에 돈이 0이기 때문에. 음. 끝났어? 어, 끝났네. 우끝 떠드는 가운데 끝났는데 정리하겠습니다. 삼성전자 3.8% SK넥스 -6.6% 코스닥 -1.6% 그리고 볼까요? 종합은 3%가 빠졌어요. 자, 한번 우리가 정교하게 기형이를 한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교하게. 정교하게 그리면 이렇게 내려가 있냐? 느자가 정교하게 그리면음 예민하게 여기죠. 많이 남았죠? 많이 남 잠깐만 남으면 안 좋은 거잖아. 잠깐 많이. 어, 많이 남았죠, 제지선이 근데 많이 남으면 안 좋은 거죠.
빠질 룸이 있으니까 다시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잘못 그렸네. 잘못 그렸네. 조금 더 정기에서 확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확대를 해서 어네요. 여기였구나. 한참 찾았네. 자, 여기서 그림은 정교하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요 딱 여기야. 딱 여기. 아, 그래서 오늘 시장이 마지막이 좀 강했군요. 어, 나 왜 그러나 했네. 왜 그러나? 여기 아, 정확하게 그러니까 여기네. 자꾸 여기서 그니까 생각이 되는데 뒤에까지 생각해야지. 뒤에까지. 여기가 월초잖아. 월초. 8월 초. 8월 초부터 정확하게 그림입니다. 다 왔죠? 자, 다 왔고요. 야, 추세선 정교하죠.
이게 거의 뭐 제가 뭐 이과생 비슷하게 그렸습니다.이 정도면은 뭐 박사 과정 학생이 뭐 그린게 아닐까라고 생각될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저 정도가 없어야 3나노급으로 그렸어요.음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럼 이제 반등할 참죠. 반등할 차례. 반등할 차례 7월 초부터 그려 보라고. 아, 그때 안 되고 여기서 그리면 아닙니다. 여기는 안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쭉 빠진 거는 이거는 그 그 뭐냐 그 왜 잘못된 잘못된 차트 for스 시그널 퍼스 시그널 요거 꼬리는 누가 하나 잘못 거래해서 그렇고 여기서부터 그래야죠. 여기서 좋습니다.
이렇게 가는 겁니다. 아, 이렇게 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자, 그래서 단단하게 가고 있고요. 동호가는 지금 168만 원 찍혀 있는데 가짜죠. 이거 가짜고 아마 169만 3,000원 예상합니다. 169만 3,000원. [콧방귀] 음. 169만3,000원. 음. 기다려 보시죠. 한번 기다려 보고. 음. 또 뭐 다 아저씨가 그래 갖고 AI 개발 속도를 늦춘다. AI 개발 속도를 누출 수 있을까? 주제안을 만들 수 있겠지. 근데 그런다고 AI 개발 속도가 늦쳐질까? 발표가 늦어질 수 있겠지만 AI 개발 속도가 늦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
사람의 욕망이라는게 있는데. 그죠? 먼저 개발하면은 누군가가 과실을 다 먹을 텐데 1, 2등이 멈춘다. 그럼 3, 4등이 역전할 걸. 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걸 일부러 안 한다. 음. [콧방귀] 뭐 AI 모델을 배포하기 전에 뭐 규제 같은 걸 통해서 배포를 순 있겠지. 배포를. 그렇다고 개발 속도가 늘진 않을 것 같아.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그 내부적으로 개발하고 발표를 늦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그렇다가 뭐 따르잡히면 어떻해? 지금 AI를 제대로 개발하고 있는 나라가 제가 보기에는 미국, 중국, 놀랍게다 한국, 그리고 유럽 국가들은 잘 모르겠어요.
물론 뭐 영국, 프랑스가 조금씩 있긴 한데 어 우리나라가 나쁘지 않거든요. 글로벌 탑 5에 들어갈 정도가 되는 거 같아. 제 느낌에 생각해 보면 AI 제대로 개발한 나라가 별로 없습니다. 뭐 일본이 하겠어요? 그죠? 걔 별 별 그게 없잖아. 유럽도 지금 자금 사정 안 좋기 때문에 재정적자 심하고 걔 에너지 에너지 위기잖아. 유럽은 에너지 위기어서 힘들어. 제가 보기엔 그래요. 뭐 러시아하고 사이가 좋아 갖고 뭘 봤던지 해야 되는데 그럼 에너지 이기고 물가가 그렇게 올라가고 재정적자 심해 갖고 프랑스 지금 저렇게 싸우고 있는데 AI의 대규모 투자를 한다.
힘들죠. 일본도 마찬가지고 재정적자 심하고 금리 올라가는데 대규모 투자가 어렵단 말이야. 글로벌에서 대규모 투 AI 대규모 투자 가능한 나라가 미국 중국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왜냐면 우리나라는 지금 반도체 팔면서 세수가 엄청나게 들어오잖아. 수익이 엄청나게 들어오고 돈을 많이 벌고 지입 형상률이 좋은 나라인데 대만 대만은 전 산업 전체 사이즈가 그 정도 안 되는 거 같고 사회 그니까이 전체적으로 산업에서 여유가 있고 현금 흐름이 좋고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나라가 유럽에서도 별로 없는 거 같고 어 그니까 우리나라가 잘하면은 나쁘지 않을 수 있다.
물론 엄청난 차이가 있죠. 엘리든간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다른 나라들에 비하면 다른 [콧방귀] 나라들에 비하면 좀 유리한 상황이지 않나 굉장히 생각합니다. 인도 인도 가능성이 있는데 야 인도는 근데 너무이 스펙트럼이 넓어서 인도는 인도는 저 위에서부터 저 아래까지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어디에 맞춰서 얘기될지 모르겠어요. 인도에서 한 10년 넘게 일하시다 오신 분하고 얘기해 봤는데 스펙이 너무 넓어. 그 나라는 최상에서는 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 아래에서는 자 그래서 어 쉽지 않을 것 같다. 쉽지 않을 것 같다. 인도는 모르겠다.
인도는 인도는 미국에서 개발을 하겠지. 이부서 자 4분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살 여러분들도 한번 살펴보세요. 글로벌에 딱 봤을 때 지금 뭐 AI 뭐 투자의 시대에 AI 투자를 하고 있는 나라가 얼마나 되냐? 만 먹고 하고 있는 나라가 잘 없어요. 유럽은 돈이 없어. 돈이 없고 물가 없고 에너지가 없어요. 지금 부채 위기인데 GDP 대비 부채가 그렇게 높다면 지금 돈을 어떻게 더 쓸 거야? 복지하는데도 지금 돈이 다 나가기 때문에 투자할 여력이 잘 없어 보여. 힘겨워 보여. 하려고 하겠지만 미국 중국은 열심히 하는 거고 미국이야 뭐 [콧방귀] 말이 필요 없고 그런 일본도 마찬가지죠.
여력이 지금 잘 없어 보이고 그 여력이 되는 나라고 했을 때 지금 우리나라가 뭐 운도 좋은 거고 어쨌건 반도체 팔아 갖고 돈도 많이 벌고 있고 하려는 의지도 있고 또 우리나라 자체가 얼리어덮터기도 하고 어 항상 변화가 오면은 뭔가 잘하니까 신기하죠. 변화가 오면은 한국인들은 뭔가 잘해. 기대를 하고 있긴 한데 물론 1리딩이 너무 압도적이어서 조건은 좋다. 될지 모르겠지만 조건은 좋다. 자, 좋습니다. 자, 거대한 반등대 나오고 있죠? 나오고 있죠? 3분 남았는데 169만 원 벌써 회복했죠? 벌써 회복했잖아. 이건 무슨 소리니까? 마지막에 동호가 때 올린다는 뜻이죠.
자, 이때쯤에 원래 살짝 겁을 주면서 167, 168에가 있는게 그동안 우리의 경험상 많이 봤어요. 근데 아직 2분밖에 안 남아. 2분 정도 남았는데 벌써 169만 원으로 올렸다. 이건 뭡니까? 올리겠다는 의도가 보이는 거죠? 올리겠다는 의도가. 자, 2분 남았습니다. 2분 남았습니다. 아마 지금 강하게 끝날 가능성이 그 또 있는 거 같아요. 축하형, 여자랑도 이렇게 말 잘해요. 여기 여성분도 계시고 남성분도 계십니다. 여러분들 다 남자요? 아니잖아요. 여성분도 있고 남성분도 있어요. 여자분들하고 좀 대화를 하는 거잖아. 어, 슈카 시황 방송 같은 경우에는 여성 비중이 한 82% 장단는 아주 객관적이고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그런 서베이가 있어요.
음. 자체 서베이입니다. 자체 서배이. 여성 비율이 한 82%, 20대가 한 7 정도 차지한다. 비주얼로 승부한다. 뭐 이런 객관적인 분석이 있기 때문에 AI한테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문고 대화를 하는 거죠. 여기다. 자, 봐. 다 오빠 오빠 하잖아. 어. 그 이거 뭐야? 다 오빠 오빠하잖아. 다 그런 거죠. 예. [콧방귀] 보세요. 보세요. 보세요. 수많은 그 여성분들이 지금 다 말을 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한 5,000분 정도의 지금 여성분들이여 이거 시청하고 있지 않을까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음. 좋습니다.
자, 40초. 50초가 남았습니다. 50초. 오빠 이렇게 많잖아. 이거 보세요. 한 70% 넘는다니까. 공식 수치는 82%고. 자, 169만7,000원 지켜 있습니다. 지금 36초 남았죠? 36초. 제가 169회에서 한번 먹는다고 했죠? 했지. 했지. 자, 30초 남았습니다. 169만7,000원 넘어가고 있고요. 넘어가고 있고요. 자, 좋습니다. 아마 그 정도에서 마무리하지 않을까? 조금 더 힘내면 170일 것 같은데 아마 그 정도는 못 갈 거 같고 169만 한 7,000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자, 16초, 15초, 15초, 13초.
마지막 기회입니다. 마지막 기회. 어깨를 걸 수 있는 오늘의 마지막 귀에 자, 8초, 7초 좋습니다. 5초, 3초 올라가죠. 2초 KLX 정규장이 마감되었습니다. KLX 정규장 및 미체결 주문은 애프터 마켓으로 이전되지 않습니다. 애프터 마켓은 4시에서 20시까지 되고요. KLX는 NXT는 3시 40분부터 시작합니다. 기체결 주문은 어 거래를 계속하시려면 다시 주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봤어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어, 감사합니다. 어, 얼마 끝났어? 자, 끝난 거 얼마야? 끝난 거 169만7,000원. 맞습니까?
종가야. 종갑니까? 종가죠. 정확히 맞췄죠. 이게 시황 방송이다. 이것이 치어리등 방송이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10초 뒤에 가격을 제가 169에 그 특별 할인 찬스 드렸잖아요. 7,000원. 아 7,000원 버신 분들 앞에 나가서 시원한 커피 아메리카 한잔 하시고요. 이따가 저녁 때도 어 밥 먹을 때 특별히 곧배기로 시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169에 사서 7,000원을 먹는 야이 놀라운 특기 좋습니다. 맛있는 거 드시고 오늘 비록 6.3% 처 물렸지만 7,000원 오은 걸로 어 기분 좋게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도 올랐니?
전자야, 전자야. 빠졌고요. 빠졌고요. 예. 4.05% 24만9,000원. 예. 자, 전자는 전자는 이제 보지 않고. 자, 하이닉스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하이닉스 -6.35% 169만 7,000원. -6%인데 박수치 조식 방송이라고.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예요. 끝이 좋으면 6%를 물렸지만 아까 전에 여기 갔을 땐 거의 7% 갔다. 그거에 비해서는 지금 얼마니까? 만 11,000원을 반등했잖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한숨] 근데 목숨이 나오진 않네요. 예. 하여튼 마지막에 마지막에 반등에다 깊은 소식 전해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보면 원 달러는 그대로였고요.
금리도 거의 그대로였고 금리가 요즘 좀 불안불안합니다. 우리나라 금리도 꽤 오르고 있어요. 꽤 오르고 있다고 봐야 돼요. 그 정도면은 자 개인이 4조를 긁었습니다. 형님들이 해내셨어요. 형님들이 4조를었고 외인이 3조 8천억을 팔았다. 웨인은 선물도 1조 정도를 팔았네요. 예. 그런 상황이고 전 어 근데 지난주에 사실 나스닥이나 SP 나쁘지 않았어요. 왜냐면 저 뉴스가 토요일 날 나왔거든. 그리고 미국 증시는 사실 지금 AI 관련으로 움직이는 건 되게 작은 거 같고 저 유가 유가가 지금 110달러 넘었잖아요. 브랜드 기준으로 110달러 넘고 WH도 지금 100달러가 넘었기 때문에 유가 물가 기준으로 움직이는 거 같지?이는 꿈적도 안 하고 있어.
우리만 호들갑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꼼짝도 안 하고 있다. 어, 요건 브랜티우고요. 현대차 오늘 좀 반등해서 3% 끝났고 나머지 한번 볼까요? 카카오 보합이고요. 볼까요? 요즘 궁금한가? 네이버 잘하고 있냐? 네이버 그대로 보합이고요. LG 현재 요즘 좀 좋다고 하거든요. 나쁘지 않고요. 나쁘지 않고요. 어 우리 친구들의 꿈이 있는 두빌. 옳은 상황에서 빠졌죠. 옳은 상황에서 빠져 괜찮습니다. 어 알테오젠. 아 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효성 중공업 나쁘지 않고요. 나쁘지 않아요. 요정도 나쁘지 않아요. 자 그러면은 어 또 뭐 있을까?
삼성 전기 어 뭐 뭐 아주 많이 빠지 않습니다.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고요.이 정도도 괜찮아. 괜찮아. 아직은 아직은 143만원 지키고 있습니다. 지키고 있고요. 또 뭐 있죠? 어 쭉 보면은 SK 이노베이션 유가 올라가니까 되돌렸을 뿐이고요. 자, 되돌렸을 뿐이고요. 그냥 되돌렸을 뿐이 화장품 단단한 바닥을 만들려고 좀 노력하고 있는 거죠? 예. 반등의 여지가 있다. 반 아까제 라면 수출 굉장히 좋았다고 나왔습니다. 사양 같으면 해 주지 않았을까? 자, 선반영했다가 이제 그 이제 먹은 거를 차익 실현을 조금 하고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O1 아까전에 어떤 분이 S1만 얘기하시던데 어 유가 올라가니까 SO1 쫙 위로 상한가 전체적으로 오면 많이 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면 전체적으로 쭉 오은 그런 상황이죠. 쭉 올랐다가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근데 유가 올라가고 정대 올라가고 하면은 이제 위로 올라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콧방귀] 상황인 거 같아요. 그런 상황인 거 같고 어 뭐피라도 좋나? 아 예 넘어가고요. 그 어 SM 최근에 오 좋습니다. 그래 SM이 좋네요. SM이 요즘에 그 SM 그룹 어디가 있죠? 훌륭한 그룹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자, 그러다 보니까 지금 4.76% SM이 요즘 그룹들이 정말 괜찮은 거 같아요.
정말 좋은 그룹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어, 8만8,000원. 그죠? 어, 나쁘지 않아요. 나쁘지 않아요. 요즘에 그 SM 그룹이 SM 그룹 치니까 건설해 운 그룹이 나면 어떡합니까? [한숨] 요즘에 그 음. 하여튼 훌륭한 그룹들이 그 많이 있기 때문에 아 정말 든든하게 그 올라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 좋습니다. 아 저 좋아요. 좋아요. [콧방귀] 자, 좋아요. 대한항공이 좋아. 마지막으로 대한항공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대한항공이 요즘에 일단 원탈러가 강하잖아. 어, 그죠. 가가 올랐네. [콧방귀] 하지만 그게 상쇄되면서 여행은 많이 가니까 대한항공 슛.
자, 대한항한공 오늘 3% 올랐고요. 3% 올랐고요. [콧방귀] 대상 3% 올랐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더 봐야 존네. 운반이 없을 것 같으니까. 자, 오늘 3시 36분. 오늘 많이 빠졌는데음 그런 악재가 있었다. 하지만요 악재가 우리나라에서 먼저 반영이 됐거든요. 과연 오늘 미국 시장도 지난 주말에 있었던 그 악재를 반영을 할 거냐? 만약 미국 시장에서 웃기지 마 하고 올리면은 내일 그대로 반등할 수 있다는 그런 기대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오늘 저녁 미국 시장에서 어머클라내하고 아래로 쭉 빠지면 아래로 쭉 빠지면 어 아마 그 더더욱 적감에서 분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한테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 저 다리오의 저 SA가 토요일 날 나왔거든요.
미국 시장이 반영을 못 했어요. 아마 오늘 반영을 할 겁니다. 오늘 반영을 할 때 어떻게 반영하는지 보면은 더 좋은 기회가 올지 아니면 여기서 다시 반등을 할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오늘 수가왔습니다. 수가왔습니다. 기회를 너무 자주 주네. 참 풍요로운 시장이에요. 기회를 계속 주니까 정말 그 자비롭고 은혜롭고 어 그 같이 가는 시장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자, 수고하셨고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자, 내일 더 좋은 시장으로 인사드리죠. 고생하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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