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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9월14일ㅣ슈황(슈카의 시황)의 틱희틱비 치어리딩 방송

Money Comics · 2026-09-14 · 유튜브 시청 124,96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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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코스피#SK하이닉스#금리#현대차#엔비디아#카카오#현금#나스닥#알테오젠#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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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슈카 · 한국인

요약 보기

하락장에 방송이 많다는 농담으로 시작해 삼성전자 -4%, SK하이닉스 -6%, 코스피 -3%, 원/달러 1344원, 국채금리 상승, 유가 100달러 이상을 짚는다. 하락 원인으로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AI 개발 속도 조절 주장과 AI 규제 움직임을 꼽는다. 반도체 하락 속 '저가 분할 매수'를 농담조로 권하며 169만 원 할인 발언을 반복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뭐야 이거? 송출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됐나? 볼까요? 이 에어컨 좀 키워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와, 원유 망했네. 인생이 쓰지요.

02. 자, 왜 맨날 하락장일 때 오냐고요? 휴가 물리니까 방송 많이 해 준다고 제가 지난주에 미리 얘기했어요. 지난주에는 방송을 못 하고 첫 방송이 이번 주 월요일이라고 이미 지난주에 예고했습니다. 방송을 뜨문뜨문 한다고요. 제가 하루에 방송을 두 개씩 하는데, 맨날 슈카만 놓으면 떨어지네요. 심폐소생한다고 하락장에만 온다고요.

03. 이번 주 월요일에 온다고 미리 공지했죠. 하락장이 재밌지요? 급등장이 재밌습니까? 지금 이게 재밌어요. 하이닉스가 6%가 빠졌는데 이게 재밌습니까? 삼성전자도 4%가 빠지고요. 와, 방송하지 마요. 안 하니까 상승하던데. 제가 방송 안 했을 때 보합이었어요. 방송 요주잖아요. 방송 안 한 그 한 주도 보합이었습니다. 보합. 옳은 건 아니죠.

04. 지금부터 그 내용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나왔던 다리오의 에세이 있죠? 그것 때문에 찬살이 났습니다. 삼전 4%, 하이닉스 6% 빠졌으니 두 개 평균 5% 빠졌잖아요. 어지간한 초년생 연봉이 날아갔어요. 웃음이 안 나오네요. 5% 빠졌으니 뭐 할 수 없죠. 다 오르면 되지요.

05. 분할 매수하라고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제 집이 6% 빠졌어요. 사업으로 벌면 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내릴 때가 있고 올라갈 때가 있는 거지요. 170만 원 아래로 빠지기 전에 말해야지, 빠진 다음에 말하면 어떡하나요. 다시 170만 원 왔잖아요.

06. 예민합니다. 오늘 하락날이어서 예민하니까 이해해 주세요. 밥도 못 먹고 야식 먹고 졌더니 위산이 올라와서 목은 나가고 피곤하고 돈은 빠지고요. 과자를 먹었더니 바스락거린다고 뭐라 하셔서 소리 안 나는 젤리를 먹고 있어요. 불쌍하지요.

07. 환율도 내려와서 속상하냐고요? 환율은 이미 박살 났죠. 오늘 시장을 보면, 코스피가 3% 빠졌고 코스닥이 1.6% 빠졌습니다. 삼성전자는 4%, SK하이닉스는 6% 날아가서 170만 원으로 돌아왔어요. 25만 원으로 돌아오는 거 아니냐고요? 원달러는 1,344원으로 비교적 견조하지만 금리는 상당히 올랐습니다. 지난주 FOMC에서 금리인상 발표가 나면서 미국 차가 날아갔고 5%를 찍었죠. 결정적으로 유가가 올랐습니다. WTI 102달러, 110달러까지 갔다가 120달러도 나오고 있어요. 거의 10%가 올랐습니다. 중동 쪽 난리로 유가가 폭등했고, 유가가 오르니 물가 때문에 금리도 또 오르는 상황입니다. 송유관 공격 뉴스도 있고요. 외부 뉴스가 안 좋습니다.

08. 현대차 차트를 보면 달랑달랑해서 무섭네요. 버텨 줘야 됩니다. 현대차가 태평양으로 나가면 안 되고 여기서 버텨야 돼요. 연어처럼 다시 돌아올 겁니다.

09. 지난주에는 블리자드 큰 뉴스가 있었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40일 뒤에 나오는 건데, 그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다음 주에 나온다는 건 마음에 안 들었지만요. 디아블로 4 확장 내용이 없다는 건 조금 아쉬웠고, 스타크래프트는 2030년이라 너무 멀어요. 와우 포에버 정도는 만족했습니다.

10. 히오스(하이브리드 오브 스톰)를 블리자드가 좀 열심히 해 줬으면 좋겠어요. 초반에 나쁘지 않았거든요. 공산주의 시스템 같은 걸 도입했다가 롤한테 졌는데, 잘하면 할 수 있습니다. 히오스는 기본적으로 재밌어요.

11. 디아블로 금화도 얘기했죠. 화폐공사가 발행한 디아블로 금화를 샀는데, 디자인만 예뻐서 샀습니다. 금 무게보다 디아블로다운 게임성을 살렸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12. 자, 왜 빠졌냐고요? 지난주 토요일에 엔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에세이를 발표했습니다. 제목은 "We must slow down the frontier"로, 대략 페이스 조절하자는 얘기예요. AI 개발이 잘 되고 있는 건 의문의 여지가 없지만, 위험이 심각하니 기업과 정부가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AI 모델 역량을 향상시키는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반도체가 날아갔습니다.

13. 또 올 여름 이후 AI 발전 속도가 미쳤다고 얘기합니다. 가장 우려하는 점은 AI가 AI를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 개선이라는 겁니다. 올 여름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도 예로 들었어요. 오픈AI가 새 모델에 문제 답을 찾아 보라고 했더니, 모델이 벽을 뚫고 허깅페이스를 해킹해서 답을 찾아왔습니다. 여러 에이전트가 광신도처럼 목표를 위해 행동했고, 평가 시스템을 해킹하려고도 했습니다.

14. 다리오의 주장은 핵심적으로 AI 모델 경쟁 속도를 늦추자는 겁니다. 임계 수준에 도달하기 전까지 1, 2년의 추가 시간을 확보하자는 거예요. 중국에는 고성능 AI칩이나 반도체 제조 장비를 판매하지 말고, 권위주의 국가에서 AI 모델을 복제하는 행위도 강력하게 막자고 했습니다. 다리오는 자유민주주의를 강하게 옹호하는 사람이라서 그런 주장을 한 겁니다.

15. 엔트로픽 직원들도 인터뷰에서 현재 발전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 머지않아 모두가 죽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엔트로픽 연구원 한 명은 경쟁사 오픈AI가 우리의 생명을 걸고 도박을 하고 있다며 퇴사했어요. 퇴사 이유가 대의명분일 수도 있으니 그대로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16. 오픈AI의 샘 올트먼도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AI가 가능하다는 점에 동의했고, 나만 속도를 조절하면 안 되니 모두가 함께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픈AI 최고 과학자도 재귀적 자기 개선이 이미 진행되고 있고 아무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어요. 머스크도 엔트로픽의 말이 옳다고 동의했습니다.

17. 미국 국회에서는 프런티어 법안을 발의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버니 샌더스는 인공 초지능 금지법을 발의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AI가 인류 멸종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고, 중국에 뒤지지 않으려면 오히려 더 열심히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미국이 중국보다 1년 정도 앞서 있는데 멈추면 따라잡힌다는 우려죠.

18. 그래서 AI 경쟁 속에서 엔비디아 같은 반도체 관련주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6.4%, 삼성전자 4%가 빠진 이유죠. 외국인은 오늘 3조 7천억 원을 팔았고, 선물도 1조 5천억 원을 팔았습니다. 호재가 없냐고요? 지금은 호재를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19. 이렇게 그리면 안 되죠? 다르게 그려 보겠습니다. 선을 예쁘게 그어 보죠. 기형이를 예쁘게 그리면 빠졌네요. 아닙니다. 기형이를 그렇게 안 그려도 됩니다. 다 잘 그리면 돼요. 기형이를요. 좋습니다. 이렇게 그리면 되죠. 저렇게 그려도 되잖아요. 요렇게 그리면 딱 맞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기형이 그리는 것을 다시 보여 드릴까요? 원래는 이거였죠? 원래는 이거였는데, 마음이 불안하잖아요. 빠진 것 같아요. 팔아야 되나요? 닿죠. 닿죠. 정교하게 그리면 닿죠. 여기도 선이에요. 여기도요. 여기도 점입니다. 여기도 점.

20. 이거 연결해야 되잖아요. 무시하나요? 네. 가격 간격인데요. 차트 무시합니까? 이렇게 긋는 것은 인위적으로 긋는 거죠. 누가 이렇게 그어요? 여기 끝이 점에 있는데요. 끝에 있는 점까지 전개해서 그려야 되죠. 기가 막히게 맞죠? 자, 좋습니다.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 그리는 거죠. 자꾸 차트를 조작해요. 아래 좀 있잖아요. 여기 딱 찍고 온 데서 종가가 되면 이렇게 그리는 겁니다. 자, 그래서 단단한 지지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서 이제 반등할 때죠? 반등할 때, 반등할 때 된 게 아니라 반등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21. 급해서 그래요. 급해서 그렇습니다. 자, 요렇게 그리면 됩니다. 요렇게 그리면 [한숨] 잘 밀린다. 아주 시원하게 밀리네요. 시원하게 밀려요. 아유, 시장 꼬락서니가 진짜 아주 그냥. 올릴 때는 찔끔찔끔 1%, 2%, 3일에 걸쳐 오르더니, 밀릴 때는 한 방에 7%가 밀려요. 형, 반등 못 할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는 정말 길게 봐야 돼요. 형님, 그 정말 길게 보라는 게 어느 정도인가요? 설마 3년, 5년 그렇진 않겠죠? 형님, 그래요. 저도 길게 볼 의향은 있는데, 10년은 그러진 않겠죠? 슈카 님, 오늘부터 18시까지 국장 간다는데요?

22. 아, 그 3시 반에 끝나는 거 똑같을걸요. 애프터 마켓이 열린다는 거잖아요. 동시호가 하지 않나요? 동시호가에는 우리 3시 반까지만 하자. 피곤한데, 그 피곤한데 애프터 마켓은 종가 포함 안 되잖아요. 애프터 마켓은 3천 원, 5만 원, 지옥의 10년 아닙니다.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딱 선 그려 드렸잖아요. 딱딱하죠? 딱딱한 락바텀. 락바텀, 여기서부터 이제 거대한 반등의 서막이 열리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생각이 들고요. 자, 다시 한번 볼까요? 누가 사고 누가 팔았는지 봅시다. 오늘도 기타 법인, 형님 혼자 1조 5천억을 샀고, 개인들, 똑똑하죠? 스마트 개인, 스마트 앤트 분들 지금 4조를 사고 있습니다. 파는 건 누구예요?

23. 사모펀드요. 에헤이, 간 땡기는 작은 사모펀드. 형들, 지금 3,200억 손절 날아가고 있죠? 형들 감사합니다. 이거 좋은 데 쓰겠습니다. 3,200억, 제가 이거 받아 갖고 좋은 데 쓸게요. 나중에 그 300만 원, 삼성전자 40만 원에서 회포 풀 때 3,200억 파신 형님들 덕분에 부자 되겠습니다. 몇 분 남았죠?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목을 가다듬음] 끝내죠. 왜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야,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어. 끝내죠. 끝내죠. 야, 주식 시장을 2시에 끝내면 어떨까요? 굳이 3시 반까지 해야 되는 걸까요? 18시까지 한다고요?

24. 몇 시까지 한다는 거예요? 오후 8시까지요. 굳이 그래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혹시 문제가 심각한 것 같으면 한 시간 전으로 롤백하면 어떨까요? 게임은 툭하면 하던데요. 게임 시장을 본받을 필요도 있습니다. 여차하면 롤백하거든요. 우리 문제가 생겼다 싶으면 롤백하잖아요. 물론 그랬다가 욕 먹고 게임이 망하는 게 문제긴 한데, [콧방귀] 이 정도 빠지면 버그 아닙니까? 버그잖아요. 무슨 하루에 6.5%가 빠져요. 별거 있었던 것도 아닌데요. 그런다고 AI 개발 속도를 놓친다고 결정된 것도 아니고요. 그런다고 반도체 안 살 거예요?

25. 안 살 거예요. 사면 어떡할 건데요? 누군간 개발하지 않을까요? 나만 아이언맨 슈트 안 입는 거 아닐까요? 딴 사람들 몰래 다 입으면 어떡하지요? 근데 우리나라에는 호재일 수도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우리 지금 모두 AI 개발하고 있죠. 카카오, KT, 하나, 어디지? NC였나? 헷갈리는데요. 자, 그리고 우리나라 LG 연구원에서 AI 열심히 개발하고 있죠. 미국 가 있어요. 우리가 곧 갈게요. 투덜투덜 방송이라니. 한국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자, 미국이 멈추면 한국에 기회가 오는 겁니다. 제2의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26. AI 최대 강국 대한민국이 되면 GDP 6만 달러 그 정도 갈 가능성도 있죠. 생각해 보니까 그렇네요. 그러면 코스피가 몇 만 갈까요? 한 2만 가는 거죠? 그럼 지금 밀려야 될까요? 나중에 갈 거니까 지금은 밀릴 수도 있겠네요. 생각해 보니 그렇습니다. 너무 긴 미래군요. [콧방귀] 그래요. 그리고 생각해 보니까 또 밀릴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요, 시작은 똑똑하긴 해요. 하여튼 미국이 가만 있으면 우리가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따라가면 그 반도체, 우리가 다 써 버릴 거예요. 수출 안 할 거예요. 다 쓸 거예요.

27. 다 쓸 거예요. 100W짜리 뭐 이런 거 짓는다고요? 형님, 진짜 매수 기회일까요? 제가 항상 말씀드렸지만, 저는 물린 게 아닙니다.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하는 거죠.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하는 거잖아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려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항상 얘기하지만 물린 게 아닙니다. 전략적 물림이라고 할까요? 전략적 손실. 시장이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빠지잖아요. 그다음 다시 이렇게 가잖아요. 그럼 어떻게 합니까? 어깨에서 팔고 무릎에서 살 사람 살 사람 해요. 그럼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니까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하다가 쫙 올라가면 나는 부자.

28. 이게 우리의 계획이잖아요. 또 올라가면 줄이고, 줄이고, 줄이고, 줄이고, 차익 실현. 차익 실현, 차익 실현, 차익 실현. 오케이. 이거 n번 반복이잖아요. 자, 그러면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분할 매수 할 때 마치 물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마치 물리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조금 많이 물려서 그렇지 그냥 물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전략적 분할 매수, 전략적 저가 매수, 전략적 물 매수. 왜? 꼭지에서는 못 사니까요. 꼭지에서 못 사니까 나중에 여기서 살 거예요. 올라갈 때 살 겁니까? 그죠? 그래서 그 전략적 분할 매수를 하다 보니까 조금씩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데, 슈카월드 채널이랑 2,000이랑 무슨 차이가 있어요?

29. 슈카월드 채널에서는 이런 뻘소리를 안 하죠. 거기선 이런 뻘소리를 하면 욕을 오지게 먹지만, 여기서는 스트리밍 하는 거니까 괜찮습니다. 이상한 소리에도요. 자, 그래서 지금 분할 매수하는 거니까 밀리는 게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면 나쁘다. 너무 많이 밀리면 나쁘고, 조금씩 기회를 주는 건 오케이. 조금씩 기회를 주는 건, 너무 많은 기회를 줄 필요 없어요. 형님들, 제가 불쌍해 보인다고 너무 큰 기회를 주시려고 하지 마세요. 너무 그렇게 큰 기회는 필요 없어요. 부담돼요. 선물도 작은 걸 줘야지 너무 큰 선물을 주면 김영란법도 있고 받지 못할 수 있어요.

30. 막 20%, 30% 할인된 가격으로요? 아니에요. 괜찮아요, 괜찮아. 사양할게요. 마음에 부담이 돼서 그래요. 너무 부자가 될까 봐요. 아, 그렇게 큰 거 어떻게 받아요? 그죠? 요 정도요. 요 정도요. 좋습니다. 170만 원 근처에서는 마음을 받아 줄게요. 150만 원 아래에서는 마음이 너무 세요. 못 받을 수 있어요. 못 받을 수 있어요. 그죠? 못 받을 수 있어요. 내가 오히려 눌러야 될 수도 있어요. 음. 그래서 170만 원 근처에서, 근처에서 [콧방귀] 이렇게요. 그죠? 너무 불안하잖아요. 불안하잖아요. 자,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좋습니다. 자, 여러분, 저와 같이 어깨를 걸 수 있는 가격, 오늘 무려 6.8%를 할인해 드리고 있어요.

31. 놀라운 가격입니다. SK를 단돈 169만 원에 살 수 있는 6.8% 특별 할인. 자, 머니 코믹스에서만 기회를 드리고 있고요. 오늘 9월 14일 오후 3시 6분에만 드리는 찬스입니다. 저희가 특별히 엄선해서 받아 왔고요. 이 가격 다시 나올까요? 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일부터는 안 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더 좋은 가격으로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가격이 점점 너무 좋아지네요. 사장님이 [콧방귀] 미친 세일을. 음. 사장님이 미쳤어요. 저희가 특별히 여러분을 위해서, 이 시험 방송을 보신 여러분을 위해서 특별 할인가, 생방송 라이브 그 자체로 6.7% 할인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32. 내일은 더 싸냐고요? 내일은 안 살 수도 있어요. 안 살 수도 있어요. 추석을 앞둔 특별 이벤트일 수도 있어요. 저희 내일인가요? 내일모레인가요? 사 보합니다. 사 보세요. 싸 보세요. 왜 하냐고요? 그거 힘들게 만들고 좋지도 않은 거예요. 추석 선물, 여러분들 사시라고 마진율도 거의 없어요. 진짜 난 사모하면서 그렇게 마진율 추석 마진이 거의 없어요. 물량들이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굉장히 한 자리 포인트, 한 자리 퍼센트로 싸게 합니다. 왜냐하면 어쨌건 가장 싼 가격으로 추석 선물 사시라고요. 김성희하고 김성희 의견 아직 안 들어 봤습니다.

33. 물어보지 않았는데 시간이 남아 하지 않을까요? 그다음 다음 못 들었네요. 그래요. 어, 할인 끝났네요. 어, 할인 끝났네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 아까 169만 원에 드렸는데 못 사셨어요? 아하. 방금 만 원 올랐어요, 여러분. 방금 만 원요. 아, 방금 기회 드렸는데요. 기회 드린다고 했잖아요, 지금. 어, 방금 만 원 올랐어요. 어떡해요? 170만 원이네요. 아, 아깝습니다. 기회를 들었을 때 보신 분들. 자, 지금 팔면 만 원 번 거예요. 지금 팔면 축하드립니다. 예. 축하드립니다. 방금 만 원 버신 형님들 축하드려요. 그 돈으로 앞에 가셔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드실 수 있죠.

34. 시험 방송이 이런 데예요. 기회 들릴 때 딱 하면 바로 먹고, 바로 점심 맛있는 거 드시고, 아싸, 이렇게 드실 수 있죠. 좋습니다. 만 원 바로 벌게 해 드렸으니까요. 아, 뭐 그런 거죠. 자, 안 온다고 했잖아요, 기회가. 이 형 멘탈 대단하다. 본인도 힘들 텐데요. 아, 힘들지 않습니다. 분할 매수죠. 분할 매수. 분할 매수. 저가 매수. 더 큰 미래, 더 큰 비전이 저를 기다리고 있는 거죠. 음. AI가 미쳐 날뛰고 많은 사람들이 AI에 종속되는 그때, 삼성전자 80만 원. 좋습니다. 더 큰 미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을 응원하게 되네요.

35. 자, 중국하고 싸우려면 이겨야겠죠. 중국하고 밀리면 어떡할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법안을 발의했네요. 그러다가 중국한테 밀릴 수 있습니다. 행정부가 뭘 좀 해야겠죠? 갑자기 응원을 하게 되네요. 네. 네. 네. 그런 상황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아. 아, 야. 다시 갑니다. 다시 갑니다. 아, 아까 169만 원에 못 샀다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항의가 물밀듯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 37,000분이 항의를 하셨어요. 그래서 다시 좋은 가격으로 저희가 기회를 한 번 더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 바로 갔더니 또 그렇게 항의가 쏟아졌다고요.

36. 나를 왜 안 기다리고 가냐고요? 169만 원, 나도 사고 싶다고요. 그런 분들이 계셔서 지금 특별하게 다시 한 번 저희가 진짜 어렵게, 그 전화로 제발 부탁을 해서 공급 한 번만 해 달라고 했어요. 자, 그래서 169만 원, 다시 왔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을 위해서 6.7%, 이거 어렵게 만든 찬스를 다시 한 번 드리고 있어요. 이걸 다시 주시네요. 이거 안 주실 줄 알았는데요. 자, 남은 시간은 불과 10분밖에 없습니다. 야, 그거 진짜 좋은 시장이야. 좋은 시장. 그것도 갈까 봐요. 우리는 이렇게 그 뭐라 그럽니까? 애정이 있어요. 애정이 있어요.

37. 정이 많은 민족이에요. 그냥 가다가 뒤를 보니까 아쉬운 거지요. 못 하신 분들이 눈물을 흘리고, 169만 원, 나만 못 하고 갔다, 뭐 이렇게 하시니까 억울해하시니까, 제 것도 다시 한 번 왔습니다. 자, 마지막 할인 찬스. 아, 마지막이라 그러면 안 되죠. 다시 온 할인 찬스. 다시 온 할인 찬스. 169만 원. 자, 지금 딱 3시 10분입니다. 머니 코믹스를 보는 9월 14일 시 방송을 보는 여러분, 지금만, 지금만 드리고 있는 찬스고요. 아, 물론 더 할인 찬스가 없냐고요? 더 싸게 드릴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정말 원하신다면, 화끈하게 할인해 드릴 수도 있지만, 자, 지금은 169만 원입니다.

38. 자, 게다가 제 어떤 분이 지금 얘기하셨는데, 놀랍게도 제가 제 수익을 깎아서 드리는 거예요. 사실입니다. 제 수익이 지금 깎였잖아요. 그러면서 여러분들한테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제가 지금 무려 6.8%가 폭망을 했거든요. 그러면서도 기회를 드리는 거 아닙니까? 이걸 살신성인이라고 하죠. 여러분들을 위한 희생, 기가 막힌다. 디보션. 아, 제가 옛날에 와우 할 때도 성기사 좋아했어요. 디보션 응보를 막 때리고 그랬죠. 하여튼 여러분들을 위한 그런 구원 매절 액션. 자, 좋습니다. 큰일 나는 거죠. 성스러운 빛.

39. 시전 시간은 좀 길지만 한 번 날리면 피가 가득 차요. 만약에 아직은 아껴 두고 있습니다. 필살기 신축 하나 있거든요. 예. 신축 하나 있는데요. 그죠. 다 죽게 생겼으면 신축 한 번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 시간 쿨이어서요. 자, 169 다시 왔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그 신성한 축복, 그죠? 아, 신성한 축복이 된다. 큰일 [콧방귀] 큰일. 성스러운 비, 성비티를 지금 날려 드려요. 짤짤이 힐로는 이제 안 돼요. 너무 많이 다쳐 갖고 큰일 한 번 날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169만 원. 자, 8분 남았고요. 8분 남았고요. 더위 먹었냐고요? 왜 더위 먹었어요?

40. 더위 먹은 게 아니라 정신줄 놓고 왔죠, 지금. 1% 빠져서요. 야, 169만 원, 너무 하지 않냐 이거? 뭐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이고요. 뭐 뉴스는 없어요? 뉴스 볼까요? 뉴스가 어, 봅시다. 미 10년물 금리 5% 돌파했다. 알고 있고요. 알고 있습니다. 뭐 좋은 뉴스 없어요? 좋은 뉴스. K드라마 역대 최단 100억 달러 돌파했다. 음. 좋은 뉴스고요. 또 좋은 뉴스 없나요? 검찰이 구속. 아, 이거 아닙니다. 이건 좋은 뉴스가 아니고요. 야, 씨. 어, [콧방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잘못 읽었어요. 그만 읽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만 읽도록.

41. [한숨] 꼬락서니야. [콧방귀]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야,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자, 사장님 미쳤어요.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아, 끝내죠. 나 7분 남았어요. 아, 이럴 때가 아니죠. 자, 트레이더는 그 마음을 다스려야 돼요. 마음을. 자, 이런 걸 보면서, 1일, 이거 분봉이잖아요. 돈 먹을 것 같아서 일희일비할 필요 없습니다. 주봉으로 마음을 안정시키세요. 아, 이거 자신을 수양해야 돼요. 주봉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미미한 존재일 뿐이에요. 거대한 흐름 앞에 사실상 움직이는 것도 아니죠. 이거 뭐 움직이는 것도 아니잖아요.

42. 거의 보합입니다. 큰 흐름에서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인데, 거의 일분봉으로 사람들이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거의 그대로 있는 거예요. 거의 움직임 없이, 거대한 물결은 바뀐 게 없어요. 가만히 있죠. 가만히. 아, 좋습니다. 힘을 응축하고 있는 모습. 자, 거대한 것을 작은 걸로 자꾸 볼 필요 없어요. 자, 큰 [목을 가다듬음] 걸 보면서, 월봉도 한번 볼까요? 월봉. 월봉은 양봉이네요. 월봉은 [목을 가다듬음] 양봉입니다, 여러분. 양봉. 야, 지금 위아래 긴 거 떴죠? 추세 반전의 그 모습. 요거 뭐 도지라고 그러나요? 그렇잖아요. 추세 반전의 모습.

43. 빨간색이네요. 몰랐어요. 월봉은. 연봉도 빨간색인가요? 야, 연봉은, 연봉은 이거 뭐냐? 여기 있다고, 이걸 났네요. 어, 연봉은 모습이 굳이 좋지 않네요. 네. 올랐다가 쫙 빠진 모습인데요. 자, 주봉 정도로 만족합시다. 아니, 월봉으로 할까요? 월봉은 양봉이다. 168만 7,000원. 근데 아직 수양이 부족해서 분봉이 좀 궁금하긴 하네요. [콧방귀] 제가 궁금한데요. 야구장에 많이 안 가 봐서 그런데요, 팀이 대패하고 있으면 치어리더 누나들은 어떻게 해요? 팀이 대패하고 있는데 너무 흥겹게 춤을 추면 사람들이 싫어할 거 아니에요. 막 병살타를 쳐. 형이 사라고 했었는데 왜 떨어지냐고요?

44. 올랐잖아요. 169만 원에 사라고 했는데 지금 2,000원 먹었잖아요. 3,000원. 여기까지 간 건 더 좋은 가격을 드리기 위해서 간 거지요. 못 사신 분들이 있을까 봐 할인율을 더 크게 한번 해 본 거죠. 지금 먹었잖아요. 형이 사라 그래서 산 사람은 먹었죠. 축하드립니다. 자, 도네이션 부탁드리고요. 먹었잖아요. 먹었잖아요. 먹었으면 도네이션 해야지요. 이 바닥 상도가 그런 거 아닙니까? 169만 원 먹었죠. 자, 좋습니다. 자, 먹었습니다. 먹었잖아요. 내가 펀딩 했잖아요. 기회를 드리는데요, 그, 야, 요거, 요거요. 사나이 테스트도 아니지요. 할인 기회, 추가 할인 기회, 조금 더 줬다고 좀 더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45. 어머니 손맛 한 큼큼 더 드리고 싶었지요. 사람이 정의가 없으면 되나요? 좀 올라가자. 아유, 축하드립니다. 믿고 가신 분들, 지금 5,000원 먹었죠? 믿고 가신 분들 드셨잖아요. 됐잖아요. 근데 왜 돈도 없고요? 여기 PD님, 계좌번호 좀 띄워 주세요. 농협 뭐, 1 2 3 4 5 6 7 8 9, 많이 띄우던데요. 계좌번호 돌려주세요. 계속요. 야, 부자 되겠다. 부자 되겠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콧방귀] 좋습니다. 자, 방금 얘기했죠, 방금요. 어, 좋습니다. 자,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끝내죠. 자, 끝냅시다. [콧방귀] 아, 169만 원.

46. 아유, 많이도 빠졌다. 뭐 170이니까 우리는 언제나 170이니까요. 저는 뭐, 하리스 170은 이해를 합니다.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건 3전이 왜 25까지 왔는지 잘 모르겠어요. 얘는 26에 껌을 붙여 놨었는데 지금 25예요. 이건 진짜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짜 저가 매수 개념으로,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좀 무서운 차트긴 한데, 어, 넓은 대양으로 헤엄쳐 가지 않는다면 그죠. 한 마리 고래가 돼서 나의 본질을 찾아 태평양으로 가지 않는다면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고래가 되면 나쁠 수도 있습니다.

47. 아래가 텅 비어 있기 때문에요. 아직 그런 상황이에요. 네. 2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자, 볼까요? 마지막 주식 차트, 몇 분 남았습니까? 2분. 2분. 음. 좋습니다. 자, 2분이고요. 169만 원. 단단하다고 했죠? 자, 단단하게 지키고 있고요. 축하해요, 형. 하이닉스보다 3전을 더 담았구나. 어, 더 담았었는데 더 밀려서 비슷해졌어요. 신기하죠? 음. 원래는 비중이 달랐는데, 더 물려서 비중이 비슷해졌습니다. 신기해요. 전략적으로 그렇게 했더니 더 물리더라고요. 음. 그래서 비슷해요. 그래서 음, 균형을 맞춰 가더라고요. 음.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형, 하이닉스 이미 수위권인데요, 1년으로 보면 벌었지요.

48. 어, 7월 이후로 보면 개처리고, 좀 그런 상황이죠. 지금 분할 매수, 진짜 농담이 아니라 분할 매수하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 [한숨] 근데 그만 분할 매수 하고 싶어요. 야, 분할 매수 너무 많이 하다가 죽을 것 같아요. 어이, 분할 매수 그만하고 싶은데, 어, 자꾸 분할 매수를 하게 만드네요. 분할 매수하고 힘들어요. 너무 분할했다. 지금 거의 소고기가 갈렸어요. 간 소고기 같아요. 어, 처음에는 스테이크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은 뭐랄까, 다진 고기가 되고 있어요. 다진 고기 조금만 더 다지면 거의 뭐, 이거는 소위 패티가 될 수도 있다. 음. PD님, 계좌를 올린다고요?

49. 계좌가 어디 있어요? 계좌가 어디 있습니까? 계좌가 있어요. [콧방귀] 자,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이 계좌에 돈이 0원이기 때문에요. 음. 끝났어요? 어, 끝났네요. 우끝 떠드는 가운데 끝났는데, 정리하겠습니다. 삼성전자 3.8%, SK하이닉스 -6.6%, 코스닥 -1.6%. 그리고 볼까요? 종합은 3%가 빠졌어요. 자, 한 번 우리가 정교하게 기형이를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교하게. 정교하게 그리면 이렇게 내려가 있냐고요? 우리가 정교하게 그리면 예민하게 여기죠. 많이 남았죠? 많이 남 잠깐만, 남으면 안 좋은 거잖아요. 잠깐 많이. 어, 많이 남았죠. 지지선이, 근데 많이 남으면 안 좋은 거죠.

50. 빠질 룸이 있으니까 다시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잘못 그렸네요. 잘못 그렸네요. 조금 더 장기에서 확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확대를 해서, 어, 여기였구나. 한참 찾았네요. 자, 여기서 그림은 정교하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딱 여기예요. 딱 여기. 아, 그래서 오늘 시장이 마지막이 좀 강했군요. 어, 나 왜 그러나 했네요. 왜 그러나? 여기, 아, 정확하게, 그러니까 여기네요. 자꾸 여기서 그러니까 생각이 되는데, 뒤에까지 생각해야지요. 뒤에까지. 여기가 월초잖아요. 월초. 8월 초. 8월 초부터 정확하게 그림입니다. 다 왔죠? 자, 다 왔고요. 야, 추세선 정교하죠?

51. 이게 거의 제가 이과생 비슷하게 그렸습니다. 이 정도면 박사 과정 학생이 그린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저 정도면 없어야 3나노급으로 그렸어요. 음,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럼 이제 반등할 차례죠. 반등할 차례. 7월 초부터 그려 보라고요. 아, 그때는 안 되고, 여기서 그리면 아닙니다. 여기는 안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쭉 빠진 건 그 뭐냐, 그, 왜 잘못된 차트 포스 시그널, 퍼스 시그널, 요거 꼬리는 누가 하나 잘못 거래해서 그렇고, 여기서부터 그래야죠. 여기서 좋습니다.

52. 이렇게 가는 겁니다. 아, 이렇게 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자, 그래서 단단하게 가고 있고요. 동호가는 지금 168만 원 찍혀 있는데, 가짜죠. 이거 가짜고, 아마 169만 3,000원 예상합니다. 169만 3,000원. [콧방귀] 음. 169만 3,000원. 음. 기다려 보시죠. 한번 기다려 보고요. 음. 또 뭐, 다 아저씨가 그래 갖고 AI 개발 속도를 늦춘다, AI 개발 속도를 늦출 수 있을까요? 주제 안을 만들 수 있겠죠. 근데 그런다고 AI 개발 속도가 늦춰질까요? 발표가 늦어질 수 있겠지만 AI 개발 속도가 늦어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53. 사람의 욕망이라는 게 있는데요. 그죠? 먼저 개발하면 누군가가 과실을 다 먹을 텐데, 1, 2등이 멈춘다. 그럼 3, 4등이 역전할 걸요. 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걸 일부러 안 한다. 음. [콧방귀] 뭐, AI 모델을 배포하기 전에 규제 같은 걸 통해서 배포를 늦출 순 있겠죠. 배포를요. 그렇다고 개발 속도가 늦춰지진 않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그 내부적으로 개발하고 발표를 늦게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다가 뭐, 따라잡히면 어떡해요? 지금 AI를 제대로 개발하고 있는 나라가 제가 보기에는 미국, 중국, 놀랍게도 한국, 그리고 유럽 국가들은 잘 모르겠어요.

54. 물론 영국, 프랑스가 조금씩 있긴 한데, 우리나라가 나쁘지 않거든요. 글로벌 탑 5에 들어갈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제 느낌에 AI를 제대로 개발한 나라가 별로 없습니다. 일본이 하겠어요? 그죠? 걔는 별 게 없잖아요. 유럽도 지금 자금 사정이 안 좋기 때문에 재정적자가 심하고, 에너지 위기잖아요. 유럽은 에너지 위기여서 힘들어요. 제가 보기엔 그래요. 러시아하고 사이가 좋아서 뭘 봤던지 해야 되는데, 그럼 에너지 이기고, 물가가 그렇게 올라가고, 재정적자 심해서 프랑스는 지금 저렇게 싸우고 있는데, AI 대규모 투자를 한다고요?

55. 힘들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재정적자 심하고 금리 올라가는데 대규모 투자가 어렵단 말이에요. 글로벌에서 AI 대규모 투자 가능한 나라는 미국, 중국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지금 반도체를 팔면서 세수가 엄청나게 들어오잖아요. 수익이 엄청나게 들어오고, 돈을 많이 벌고, 제조업 경쟁력이 좋은 나라예요. 대만은 전 산업 사이즈가 그 정도 안 되는 것 같고, 사회 전체적으로 산업에서 여유가 있고, 현금 흐름이 좋고,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나라가 유럽에서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잘하면 나쁘지 않을 수 있다.

56. 물론 엄청난 차이가 있죠. 엘리든 간에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다른 나라들에 비하면, 다른 [콧방귀] 나라들에 비하면 좀 유리한 상황이지 않나 굉장히 생각합니다. 인도, 인도 가능성이 있는데요. 야, 인도는 근데 너무 스펙트럼이 넓어서요. 인도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어디에 맞춰서 얘기될지 모르겠어요. 인도에서 한 10년 넘게 일하시다 오신 분하고 얘기해 봤는데 스펙이 너무 넓어요. 그 나라는 최상위에서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 아래에서는, 자, 그래서 어, 쉽지 않을 것 같다.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인도는 모르겠어요.

57. 인도는 미국에서 개발을 하겠죠. 이 부서, 자, 4분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여러분들도 한번 살펴보세요. 글로벌하게 딱 봤을 때 지금 AI 투자의 시대에 AI 투자를 하고 있는 나라가 얼마나 되냐면요, 막 먹고 하고 있는 나라가 잘 없어요. 유럽은 돈이 없어요. 돈이 없고, 물가가 높고, 에너지가 없어요. 지금 부채 위기인데, GDP 대비 부채가 그렇게 높다면 돈을 어떻게 더 쓸 거예요? 복지하는 데도 지금 돈이 다 나가기 때문에 투자할 여력이 잘 없어 보여요. 힘겨워 보여요. 하려고 하겠지만, 미국, 중국은 열심히 하는 거고, 미국이야 뭐 [콧방귀] 말이 필요 없고요. 일본도 마찬가지죠.

58. 여력이 지금 잘 없어 보이고, 그 여력이 되는 나라라고 했을 때 지금 우리나라가, 뭐, 운도 좋은 거고, 어쨌건 반도체 팔아서 돈도 많이 벌고 있고, 하려는 의지도 있고, 또 우리나라 자체가 얼리 어답터이기도 하고요. 어, 항상 변화가 오면 뭔가 잘하니까 신기하죠. 변화가 오면 한국인들은 뭔가 잘해요. 기대를 하고 있긴 한데, 물론 원 리딩이 너무 압도적이어서 조건은 좋다. 될지 모르겠지만 조건은 좋습니다. 자, 좋습니다. 자, 거대한 반등대가 나오고 있죠? 나오고 있죠? 3분 남았는데 169만 원 벌써 회복했죠? 벌써 회복했잖아요. 이건 무슨 소리냐면요? 마지막에 동호가를 올린다는 뜻이죠.

59. 자, 이때쯤에 원래 살짝 겁을 주면서 167, 168에 가 있는 게 그동안 우리의 경험상 많이 봤어요. 근데 아직 2분밖에 안 남았어요. 2분 정도 남았는데 벌써 169만 원으로 올렸다. 이건 뭡니까? 올리겠다는 의도가 보이는 거죠? 올리겠다는 의도가요. 자, 2분 남았습니다. 2분 남았습니다. 아마 지금 강하게 끝날 가능성이 또 있는 것 같아요. 축하해요, 형. 여자랑도 이렇게 말 잘해요. 여기 여성분도 계시고 남성분도 계십니다. 여러분들 다 남자요? 아니잖아요. 여성분도 있고 남성분도 있어요. 여자분들하고 좀 대화를 하는 거잖아요. 어, 슈카 시황 방송 같은 경우에는 여성 비중이 한 82% 정도라는, 아주 객관적이고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그런 서베이가 있어요.

60. 음. 자체 서베이입니다. 자체 서베이. 여성 비율이 한 82%, 20대가 한 7 정도 차지한다. 비주얼로 승부한다. 뭐 이런 객관적인 분석이 있기 때문에 AI한테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분과 대화를 하는 거죠. 여기다. 자, 봐요. 다 오빠 오빠 하잖아요. 어, 이거 뭐예요? 다 오빠 오빠 하잖아요. 다 그런 거죠. 예. [콧방귀] 보세요. 보세요. 보세요. 수많은 여성분들이 지금 다 말을 하면서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한 5,000분 정도의 여성분들이 이거 시청하고 있지 않을까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음. 좋습니다.

61. 자, 40초, 50초가 남았습니다. 50초. 오빠 이렇게 많잖아요. 이거 보세요. 한 70% 넘는다니까요. 공식 수치는 82%고요. 자, 169만 7,000원 지켜 있습니다. 지금 36초 남았죠? 36초. 제가 169에서 한번 먹는다고 했죠? 했죠. 했죠. 자, 30초 남았습니다. 169만 7,000원 넘어가고 있고요. 넘어가고 있고요. 자, 좋습니다. 아마 그 정도에서 마무리하지 않을까요? 조금 더 힘내면 170일 것 같은데, 아마 그 정도는 못 갈 것 같고, 169만 7,000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16초, 15초, 15초, 13초.

62. 마지막 기회입니다. 어깨를 걸 수 있는 오늘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8초, 7초, 5초, 3초, 2초. 정규장이 마감되었습니다. 정규장 및 미체결 주문은 애프터마켓으로 이전되지 않습니다.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밤 8시까지이고, NXT는 3시 40분부터 시작합니다. 기체결 주문을 거래하시려면 다시 주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63. 처음 보는 안내였네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끝난 거 얼마입니까? 169만 7,000원, 맞습니까? 종가죠? 정확히 맞췄습니다. 이게 시황 방송이고, 이게 치어리딩 방송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10초 전에 제가 169만 원에 특별 할인 찬스를 드렸잖아요. 7,000원 버신 분들은 앞에 나가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시고, 저녁 때 밥 드실 때는 곱빼기로 시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169만 원에 사서 7,000원을 먹는 놀라운 특기, 좋습니다. 맛있는 거 드시고, 오늘 비록 6.3% 물렸지만 7,000원 오른 걸로 기분 좋게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64. 삼성전자도 올랐느냐고요? 전자는 빠졌습니다. 4.05% 하락, 24만 9,000원입니다. 전자는 이제 그만 보고 하이닉스를 보겠습니다. 하이닉스 -6.35%, 169만 7,000원입니다. -6%인데 박수 칠 만한 방송이에요.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겁니다. 아까 거의 7%까지 갔던 것에 비하면 지금은 1만 1,000원을 반등했잖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마지막에 반등하면서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보면 원/달러 환율은 그대로였고, 금리도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다만 금리가 요즘 좀 불안합니다. 우리나라 금리도 꽤 오르고 있어요. 그 정도면 개인이 4조를 쓸어 담았습니다. 형님들이 해내셨어요. 개인이 4조를 샀고, 외국인이 3조 8천억을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선물도 1조 정도를 팔았네요.

65. 지난주에 나스닥이나 S&P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 뉴스가 토요일 날 나왔거든요. 미국 증시는 지금 AI 관련으로 움직이는 건 작은 것 같고, 유가가 지금 배럴당 110달러를 넘었습니다. WTI도 100달러가 넘었기 때문에, 유가와 물가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 같아요. 나스닥은 꼼짝도 안 하고 있습니다. 우리만 호들갑을 떨고 있어요.

66. 현대차는 오늘 반등해서 3%가 끝났습니다. 카카오는 보합이고, 네이버도 그대로 보합입니다. LG는 요즘 좋다고 하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알테오젠은 넘어가겠습니다. 효성중공업은 나쁘지 않아요. 삼성전기도 많이 빠지지 않았고, 143만 원을 아직 지키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유가가 올라가니까 되돌렸을 뿐입니다. 화장품 종목은 단단한 바닥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반등의 여지가 있습니다. 아까 라면 수출이 굉장히 좋았다고 나왔습니다. 선반영했던 것을 이제 차익 실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OP도 아까 어떤 분이 말씀하셨는데, 유가가 올라가니까 쭉 올랐습니다.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유가와 정세가 올라가면 위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SM은 요즘 좋습니다. SM 그룹에 훌륭한 그룹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8만 8,000원에 4.76% 올라서 나쁘지 않아요. 든든하게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7. 대한항공이 좋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강하잖아요. 그래도 여행 수요가 많으니까 대한항공 3% 상승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많이 빠졌는데, 악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악재는 우리나라에서 먼저 반영이 됐습니다. 과연 오늘 미국 시장도 지난 주말의 악재를 반영할까요? 미국 시장에서 올라가면 내일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 저녁 미국 시장이 아래로 쭉 빠지면, 우리에게 분할 매수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장이 토요일 뉴스를 아직 반영하지 못했는데, 오늘 반영할 것입니다. 그 반영 방식을 보면 더 좋은 기회가 올지, 여기서 다시 반등할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수가 왔습니다. 기회를 너무 자주 주네요. 참 풍요로운 시장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더 좋은 시장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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