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임화앵커/김종현알파경제이사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투자 검토 보도를 다루며, 소프트뱅크 지분(풋옵션 만기 임박) 향방과 현대차그룹 승계 구도(현대모비스 주목)를 논의. 현대모비스는 50만원대 가격 매력 가능성 언급하나 추측으로 한정. 김종현 이사는 삼성 파운드리의 14나노 전력반도체 수주 가능성을 짚으며 미국 전력반도체 기업 선호, 국내에서는 DB하이텍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평가.
다듬은 글
네. 투자 키워드로 넘어가겠습니다. 알파경제 김종현사 자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자, 주제 타이틀을 봐 봐야 되니깐 오늘은 박세아 아나운서가 정리를 해 드립니다. 시장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이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오늘 최마 앵커의 키워드는요. 삼성의 로봇 큰 그림입니다.이 삼성전자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투자를 한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미래 로봇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큰 그림이라는 풀이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보유한이 10%의 지분이 검토 대상이라고 하죠.이 이날 말 풋옵션 만기를 앞두고 있는 소프트뱅크의 지분.
과연 새로운 주인은 누가 될까요? 쉐마이커 님 짚어 주시죠. 그렇죠. 사실 오늘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만 뭐 주인공이긴 한데 물 밑에서 막 밥이 움직이는 곳이 많죠. 예. 그게 이제 로봇 휴먼노이드. 사실 뭐이 현대차 어 버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이슈가 지금은 살짝 잠잠한데 바쁠 겁니다. 거기 지금 굉장히 바빠요. 뭐냐면은 기사들 보시겠지만 현대차 울산 공장 14장이 지금 재건축에 아마 들어갈 거예요. 근데 한 3년 4개월 정도 휴업을 해야 되는데 노 노조가 유급으로 월급을 그대로 달라고. 네. 뭐 노동자 노동자도 먹고 살아야죠.
생계가 달려 있긴 합니다만. 그럼 이제 아 3년 4개월을 그냥 달라. 그니까이 고용 입장에서는 계속 지금 노사분기도 그렇고 성과급 이슈도 그렇고 현실적으로는 휴먼노이드의 산업 현장 개체를 매우 빨리 서두르고 싶어 할 겁니다. 근데 제가 파악한 바로는 아틀라스는 이미 상당 수준의 준비는 되어 있는 단계로 간 거 같아요. 언제 이거를 어 본격적으로 터트리고 이제 막 하느냐는 분위기를 보겠죠. 자, 근데 그 와중에 저희 매일경제 단독보도로 지금 26일 날 16일 날 나갔는데요. 업계 전원에 따르면은 삼성전자 사업 지원실나 인수합병 조직이 사실 삼성 벤처스가 좀 많이 하긴 하는데 버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 투자 타당성을 현재 검토하고 있다.
결정된 건 아닙니다. 검토하고 있다라고 하고 그 지분이 이제 그 앞 소프트가 어 버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 10% 정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달 말에 풋옵션이 만기가 된다 그래요. 그렇죠. 그게 뭐 이연될지 다른 협정으로 계속 유지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만약에 바이백 코럽이 들어오면은 어 그대로 우리가 받을 수 있다라고 삼성측에서는 얘기를 하는 거 같고 그건 삼성과 현대의 모종에 또 딜이 있을 수 있겠죠. 어, 제가 근데 조금 이걸 보는 입장에서 지금 주목하는 기업이 현대 모비스입니다. 현대 모비스의 주가가 지금 눌려 있는데 어 백그라운드의이 얘기는 정몽구 회장 연세가 지금 38년생이시니깐 한국 나이로 여여덟 어 무병 장수를 하셔야죠.
그러지만이 지분이 여러 군데에 파킹 파킹이 아니라 들어 있는데 현대 그룹 차름 내에서 현대 모비스의 지분도 어 막 섞여 있죠. 근데 요거를 이제 정의선 회장이 승계는 끝났지만 대충 어 증속을 받으면은 상속세 문제가 또 있어요. 그렇죠. 상속세는 우리가 삼성에서 봤듯이 또 뭐 그런 대충 그림들이 있습니다. 아, 이게 방송 용은 아니고 저의 추측이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되겠는데 현대 모비스와이 아틀라스 현대 버스턴 다이나믹스의 구도가 상당히 흥미롭게 진행될 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 아, 어디까지 얘기해야 되나? 자, 김종현 사도 중간에 좀 껴들어 주세요 좀 빨리.
근데 이제 뭐 제가 보는 것은 어 일단 소프트뱅크가 정말 패냐가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겠죠. 이유는 없을 거예요. 아마 봤을 때음 작년에도 1년 연장한 거잖아요. 작년에도 1년 연장한 거고 총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장도 하기 전에 가격을 쳐서 먼저 판다. 얼마에? 음. 시장에서 지금 뭐 30조 얘기했다가 100조 얘기했다가 막 가격이 들쑥날쑥하고 있는데 그럼 어떤 기준에 맞춰서 지금 뭐 매출도 없고 어떤 뭐 정확한 정량적 기준도 없는데 어디에 맞춰서 얼마에 팔 거냐는 문제가 같이 첫 번째로 있고 어 소프트방크 뭐 다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이게 투자 회사에 가까운 회사인데
네 그러면 같이 평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설픈 가격에 팔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 음. 그다음에 일단 뭐 공식라인에서는 어 현대차나 삼성전자 모두 부인한 상황이니까 지금 현재이 뉴스에 대해서 부인한 상황이니까 그렇게 본다면 아마 하더라도 지금은 아닌 아닌 것 같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 봐야 될 거 같고 그 승계 문제는 지금이 시장에서 추정하는게 주가가 점점 올라가니까 더 늘어날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 7조원 가량 추정하고 있잖아요. 선회장이 만약에 이제 상속를 내야 된다면 그 가격은 그 정도 예측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 생각하는게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시총이 100조 이상은 돼야 되고 그중에 이제 가지고 있는 지분 같이 따져서 뭐 이거저거 돈 다 내고도 남을 정도의 그런 가격을 이제 생각하는 것으로 봐서
뭐 일단 근데 중요한 건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소프트뱅크가 당장은 안 팔 거라는 것과 네. 보스턴 다이마스 언제 상장할 거냐?이 두 가지의 문제에 대해서 시장이 좀 민감하게 바라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서두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음. 통상 상속이다 그러면은 평균 가격 때문에 주가를 뭐 인위적으로 누른다. 이게 이제 사회적인 이슈가 됐잖아요. 이재명 정부 들어서 그꼴은 못 본 골문이라. 그 모습은 우리가 용납할 수 없어. 밸류에이션. 그러니까 주주 가치를 훼손하면서까지 그렇게 하는 거는 우린는 강력하게 그러다 보니까 억지로 누를 수는 없는 거 같고 어 다만 조금 현대 모빌스는 60만 원 밑으로 50만 원대라면은 상당히 매력이 돋보이는 가격대가 될 가능성이 좀 있고 현대 모빌스의 대주주는 기아입니다.
기아. 근데 기 이게 순서가 있더라고요. 뭐 어떤 서로 물려 있죠? 네. 물리고 물리고 순환 출자 이게 좀 사실 파악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승계 구도 뭐 상속 이슈 그러면은 사실 정희선 회장과 현대 글로비스를 가장 먼저 떠올리잖아요.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 요번에는 좀 구도가 약간 이상한게 아니라 좀 파악이 현대 모비스 쪽으로 지금 뭔가가 많이 주목이 되는 거 같아서 근데 몇 년 전에 이제 승계 문제 처음 나왔을 때부터 현대 모비스하고 기아하고 새 회사를 뭐 다지지 회사하고 사업로 잘라서지지 회사만 뭐 모으는 방식부터 시작해서 온갖 시나리오가 넘쳐 났잖아요.
네. 근데 이제 가장 깔끔한 건 그냥 정의선 회장이 자기 돈 가지고 그냥 아버지 집분 다 받고 그다음에 이걸 하나로 일통하는게 가장 좋은 전략이기는 하죠. 네. 그러다 보니까 보다약스의 상장시기가 말이 많던 거고 얼마 전에 한투 얘기도 있었고 실제로 28년에 상장한다고 했다가 된통 난리가 나기도 됐던 뭐 그런 현상 벌어지는 걸 보면음 현대 그룹 현대차 그룹 CFO 쪽에서는 빨리 상장하고 싶은데 음 그게 아마 안 되는 거 같은 그런 분위기가 아닌가? 음. 그래서 아마 올해 내년까지 좀 어렵지 않나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그렇게 묶어 놓고 하는데 하여튼 뭐 모르겠 거기까지. 네. 현태 모비스는 어 가격 메리트가 등장하면은 지금은 이제 모두 반도체 얘기들을 하는데 결국에 또 등장하지 미리 좀 한번뭐 올라갈 때야 뭐 누구든지 다 얘기할 수 있는 거고 그때 가면 뭐 재료들 다 나와 있을 테고 그래 조정받을 때를 좀 눈여겨 보고 있다라는 정도만 하겠습니다. 자, 저의 투자 키워드는 어 자꾸 어물쩡 어물쩡거려 가지고 좀 죄송하긴 합니다만 그 마 그냥 추론이나 추청만 가지고는 막 방송하기가 좀 그래서 이해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김종현 이사의 투자 키워드로 넘어가겠습니다.
네.이어서 시장 2면의 투자 키워드를 짚어 주시는 김종 이사의 키워드도 만나 보시죠. 오늘의 키워드는요. 전력 반도체도 담자입니다.이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미국의 한 스타트업과 전력 관리 반도체 생산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삼성 파운드리가 전력 관리 반도체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AI 반도체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죠.이 안에서 김종의 이사는 이제 전력 반도체에 집중해 봐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 김종희 의사님 짚어 주시죠. 네. 뭐 베라루빈으로 가면서 가장 크게 바뀌는 건 뭐 여러 가지가 바뀌지만 뭐 다 어 일단 팟단위로 바뀐다는 거.
그래서 예전에 그 72개의 그 서버의 용량에서 이제 팟단위로 박혀서 더 용량이 커지고 쓰는 전력량은 더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서 전력 반도체의 중요성이 압도적으로 높아진다는 거죠. 음. 근데 이게 이제 미국 업체들의 거의 전유물이었는데 우리는 지금 DB텍이 일부를 하고 있고 삼성전자가 한다고는 계속 얘기를 했다가 아직까지 아무 성과도 내지 못했었는데 갑자기 이제 이런 뉴스가 떴단 말이죠. 그러면서 저기 제가 이제 가정 주목하는 건 이거 이제 14난호로 하겠다는 거예요. 음. 왜 이게 눈에 뛰었냐면 삼성 파운들이는 뭐 다 아시겠지만
선단 공정에만 집중하죠. 음, 4난 이렇게 최선단공정에 집중해서 그쪽에서 일감을 따는 걸 이제 그동안 계속 주력해 왔었는데 14으로 가면 비메모리 쪽에서는 거의 저 뒤에 있는 쳐주지 않는 그런 쪽인데 어디서 쳐 주냐면 아날로그 반도체에서선 쳐 줍니다. 그러니까 촬영 반도체라든지 이런 전력 관리 반도체가 지금 28런너가 주력인데 그게 이제 울프스피든가가 처음으로 내 그 M비디아랑 할 때 14난노 공정으로 이제 가겠다라고 해서 일부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만약에 삼성전자가 정말로 14나노 좀 버려둔 공정으로 이쪽의 물량을 받는다고 하면 삼성 파운드리는 어 그저께가 말씀드렸던 패키징부터 포함해서 2호부터 그럼 14난호까지 일감들이 주르륵 생기는 거죠.
음노는 엑시노스 같은 것들 이제 만들고 4난노는 베이스다에 만들고 8라노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어 여러 가지 칩들 그록칩 같은 것들 LP를 포함한 이런 그록칩 같은 거 만들고 예를 들어서 10단노 10단에서 이런 어 전력 반도체 칩을 예를 들어서 만든다고 하면 그러면 전체 라인업이 풀로 차는 거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비메리가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인데 어 정말로 3분기부터 뭔가 돌아설 수 있나라는 그런 기대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 관점에서 보면 삼성전자보다는 어 미국이나 독일에 상장되어 있는 어 차량용 반도체 아날로그 반도체를 사는게 더 맞겠지만 만약에 삼성전자가 정말로 이쪽 사업을 해서 물량을 채우게 되면 파운더리 공장도 생각보다 전라인업이 돌아갈 수도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도 한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고 국내 전력 반도체에 대한은 뭐 오늘도 주가 빠지고 있지만 어 동부 아이텍 말고 없습니다.
DB이텍 말고는 없는데 DBI텍의 지금 변화는 딱 한 가지예요. 돈안되는 DDI나 아니면 소위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달린 아주 어 사양이 떨어지는 28나짜리 8치 반도체를 만드는 업체가 최근에 여기저기서 일감에 막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DDI 같은 거 점점 줄이고 돈되는 전력 반도체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는게 포인트란 말이죠. 그니까 그런지 포인트 일단 미국에 상 있는 수많은 전력반도체 기업들 저는 뭐 가장 탑티어라고 보고 있고요. 국내에서 이제 DB텍 같은 사업 포트폴리오가 좀 돈 되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 쪽도 봐야 될 것 같고 삼성은 장기적으로 정말이 비메모리 쪽에서도 풀 라인업을 갖춰 가는지 정도를 한번 지켜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래. 앞서 저의 키워드하고 맥락은 연결되는 거 같은데 삼성이 어 로봇 뭐 휴먼노이드 자체적으로 뭔가를 추진하려고 레인보우 지분을 했는데 논란이 많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버스탄 다이나믹스도 연결하는 거는 결국에는 말씀하신 반도체가 레거시 뭐 아니면 저사양 뭐 아날로그 이게 이제 차량용도 있지만 휴머노이드에도 무청 많이 달릴 거라는 거죠. 그렇죠. 이거 물론 핵심의 불에 있는 또 다른 얘기지만이 구동을 해야 되는 사람의 손에 되는 그리퍼 뭐 액추에이터 뭐 많은 들 얘기를 하지만 전기 많이 먹죠. 그니까 우리 영화 보면은 그 휴 휴쟁맨 나왔던 그 스틸 아 영화 제목 까먹었다.
노이드 나오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격투하는 그 로봇들 보면 대부분 여기 선풍기 하나씩 달고 있다면 팬이죠. 팬 열기를 빼내기 위해서 확 돌아가는 것들. 그니까 그런 전력을 제어한다라는 건 결국엔 열분선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전압 바꿔 주고 어 전압을 빨리 나눠주고 뭐 이런 것들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저는 뭐 전력 반도체가 차세대에 좀 주목받을 반도체라는 것에 있어서는 전혀 의심이 없고 이쪽에서는 뭐 뭐 여러 업체들 있죠. 인피니언도 있고 뭐 울프 스피드도 있고 그다음에 뭐 온세미 컨덕터를 포함해서 굉장히 여러 업체들이 있지만 삼성전자가 이판에 뛰어들어서 파운드에서 뭐 적절한 어떤 물량들을 만들어내는 건 분명히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괜히 그리는 그림이 아니다. 아 그럼요. 네. 참고해 봐야 됩니다. 하여튼 그들은 지금 밥이 움직이고 있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라는 거. 투자 키워드인데 뭐 딱 어떤 특정 종목을 뭐 어떤 짓기는 조금 뭐 일단 미국 기업들이 대부분이라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DB 하이텍 말고는 지금은 다른 쪽은 없네. 알겠습니다. 자, 김종 의사의 투자 키워드까지 들어봤습니다. 자,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