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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술적 분석입니다. 자 시장 상황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나사 같은 경우 어제 1% 넘는 상승이 나오면서 지금 대부분의 미국 지수들이 신고가 랠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들어선 상황입니다. 나스닥 같은 경우도 이미 지지난 주부터 자 신고가를 새로 쓰면서 상승파 등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시장 에너지는 상당히 강하다고 볼 수가 있어요. 즉 자금들이 계속해서 쏟아져 들어오고 있고 어떻게 보면 상승 랠리 모습이 전체 적인 대형주들의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자 러셀 같은 경우 보시면 여전히 박스권이 그러니까 이제 모든 시장이 올라가는 그러한 상황이라 보다는 이전부터 강조를 드렸듯이 자 기술주 그중에서도 대형주들의 상승이 나오는 시장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러 왜 올라가는가 했을 때 일단 채권 금리가 하방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채권 금리가 이런 식으로 상방을 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방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연준이 원하는 그리고 재무부가 원하고 있는 유동성 공급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 유동성 공급이라는 건 지금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연준의 입장에서는 두 가지 목표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즉 채권의 명목 금리 자체를 상한을 유지를 시키면서 채권을 발행하는 동시에이 유동성이 채권의 명목 금리 수익률을 자극시키지 않고 계속해서 유지되는게 핵심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연준이 재무부를 상당히 도와주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 역할을 하고 있는게 지금 연준 의장이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자 그저께도 또다시 시장의 기대감만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금리 인하를 언급은 하지만 실제 금리 인하는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즉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만 계속해서 유지시키는 그 방향으로 언급을 하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채권 수익률 자체를 그렇게 튀어오르게 하지 않으면서도 계속해서 우하향하는 방향성을 유지하게 해 주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그동안에는 계속해서 유동성을 공급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보시는 것처럼 시장이 신고가 랠리를 쓰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는 2년물이나 10년물 이러한 주요한 채권 수익률의 방향성을 파악을 한다면 시장에 불안감이 생기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이러한 움직임은 언제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기대감으로 유지시킬 수 있는 상황을 넘어서서 실제로 금리 인하가 돼 버리게 된다면 자 그 이후에는 새로운 모습들이 나올 수가 있는 겁니다. 뭐 예를 들어서 정말 트럼프가 당선이 돼서 물가 인상 이슈로 인한 불안감이 커진다고 한다면 그러면서 양적 완화를 중단을 한다면 이런 식으로 채권 수익률이 튀어오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무조건 tmf 장미빛이 해서 들어가시는 거는 위험할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건 방향성을 보면서 결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는 겁니다. 신년물 역시도 지금 비슷한 방향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에 반에 시장 자체는 올라가고 있는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특히나 이제 반도체주가 조금 주춤 했던 상황에서 보시는 것처럼 신고가를 어제 만들어 냈어요. 즉 저 같은 경우는 언제를 하나의 매수 타이밍으로 말씀을 드리냐면 자 이렇게 올라갔던 주식이 조정을 거치고 이후에 재 상승하면서 신고가를 쓰는이 구간도 하나의 좋은 자 매수 타이밍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자 반도체 같은 경우도 어제 새롭게 돌파가 나왔기 때문에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지금이 구간은 리스크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이전에 비해서는 리스크가 높아진 상황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상승이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파동을 만드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는 상승 파동을 만들어 낼 때는 보통 3파동 정도를 우리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에너지가 좀 더 남아 있다라고 한다면 4 파동까지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자 그런데 일간으로 봤을 때 이미 잔 조정으로 본다면 파동의 상승흐름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점점 리스크는 높아지고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이전에 빠른 손절다는 이때 단기 을 이탈했을 때 저 같은 경우는 이때 매도하고 이때 매도에서 우리가 장기 보유를 하기가 어렵다 제가 처음 매수를 말씀드렸던이 시점부터 지켜본다면 계속해서 홀딩을 하는게 맞다라고 지금 몇 개월째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뷰를 한 번도 바꾼 적이 없고 240달러 아는지지 라인만 유지가 된다면 계속해서 홀딩을 하는게 맞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실제로 지금 신고가로 진입을 했고 세배 기준 매수도 말씀을 드렸었고 때문에 세벨 레버리지로 본다라고 한다면 원 지수의지지 라인만 확인하면서 보유만 하면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럼 언제쯤에 우리가 매도를 해야 되고 주의를 해야 하느냐 일단은 우상향 패턴이 무너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 우상향이 유지되는 한은 보유를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에 더해서 엔비디아가 지금 방향을 전환을 했어요. 엔비디아에 집중하는게 저는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워낙 시총이 무겁기 때문에 조정이 나와 버리게 되면 자 지수 전체를 흔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반도체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자 20% 가까 게 되기 때문에이 부분을 무시하면서 투자를 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지난 단기적인 조정을 통해서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 그러면 지금 반도체 지수에서 우리가 핵심적으로 봐야 되는 부분은 엔비디아의 방향성입니다. 자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macd 슬로우 스토캐스틱 상으로 볼 때 비디아 같은 경우는 재 상승하려는 모습에 초입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만약에 엔비디아가 이런 식으로 160 달러까지 랠리가 나오게 된다면 반도체 지수는 자연스럽게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좀 더 강한 에너지로 먼저 선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우리 가 지켜봐야 되는 부분은 엔비디아에 투자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기보다는 엔비디아를 보면서 반도체 섹터를 공략한다고 봐 주시는게 좀 더 적확한 것 같습니다.
지금 엔비디아 같은 경우가 어쨌든지지 라인을 유지를 해내면서 단기 이평 위쪽으로 복귀를 했기 때문에 자 신국가 흐름으로 가는지에 집중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뭐 mdga 이렇게 양전을 한다라고 해서 무조건 올라가는 것은 아니고 뭐 단기적으로 움직이다가 또 다시 꺾이는 경우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 만약에 우리가 이것만으로도 뭐 올라가는 걸 예측 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다들 뭐 쉽게 투자를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언제 또 꺾여 나갈지 모르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지켜봐야 되는 부분은 엔비디아가 어느 정도의 추세 에너지를 가지고 단기적인 상승 즉 장기 이평선과 단기 이평선의 이격도를 벌리는 흐름으로 움직이는지를 잘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이 부분이 이격도를 계속해서 벌리는 흐름으로 간다라고 했을 때는 전체적인 지수는 물론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상당히 강한 상승이 나올 수가 있고 그게 아니라 어느 정도 진행을 하다가 자 신국가 흐름에서 맞고 떨어질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되는 포인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라는 겁니다. 엔비디아가 상승을 하던 와중에 자 이전에 저항이 나왔던이 구간에서 더블 탑을 만들고 지지부진하게 움직이게 된다면 자이 조정이 나오는 구간에서는 또다시 하방을 맞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어떠한 추세 에너지로 자 신고가 흐름으로 가게 되는지 혹은 자 더블 탑 흐름으로 움직이게 되는지를 주목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보시자면 이런 식으로 올라가느냐 아니면 이런 식으로 맞고 떨어지느냐 이거에 따라서 반도체 섹터는 결과가 정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두 가지의 흐름에 집중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부분은 예측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제가 여러분들께 올라간다 떨어진다 뭐 이런 식으로 무당처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건 항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 시나리오와 원칙입니다. 그니까 이게 이해가 안 되신다면 투자를 함부로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결국 시장을 내가 예측할 수 있다는 건 상당히 오만한 생 생각이고 그렇게 예측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상당히 위험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세우고 그 각각의 시나리오마다 어떤 대응을 할지 원칙을 세우는 거예요이 방향성을 가지고 저는 투자를 하는 사람인 것이고 지금 전체적인 시장 자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시적인 이슈로 봤을 때 좋은 점들이 있기 때문에 맞춰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일단 단기적인 추세 에너지는 강하게 발산이 된 상황이에요. 자 그럼이 구간에서 이제지지 라인을 만들면서 재상승을 할 것인지 아니면 단기 형을 한번 무너뜨리면서 자 장기 형이 따라오는 구간과 이격도를 줄이면서 정배열을 만들 것인지 둘 다 좋은 거예요.
그렇죠. 투자하시는 입장에서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나쁘다고 얘기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왜냐 오래 가려면 두 번째 시나리오대로 움직여야 되는 거 이런 식으로 저점을 높여 줘야 몇 년 동안 올라가는 흐름이 완성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앞서 강조드리고 흐름을 이해를 해 주시면 된다라는 겁니다. 무조건 이쪽이 떨어질 것이다고 얘기하는게 나쁜 것이 아니라 이건 시나리오 2번이 되는 것이고 여기서 한국에서 보시는 급등주처럼지지 라인을 만들다가 재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는 것도 시나리오 1번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만약에 뭐 이런 식으로 떨어질 것이다 이런 거는 시나리오 쪽에서 확률이 낮기 때문에 1 2번에서는 배제가 되는 겁니다.
전체적인 시장의 방향성을 봐 주시면서 잘 대응을 해 주신다면 충분이 자 이번 주 시장 다음 주 시장 7월 시장 역시도 상황에 맞게 대응해 주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니다. 오늘 영상 여기까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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