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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위기업 탐방도 뭐 가위도 많이 갔지만 지금은 정말 데이터베이스를 좀 많이 구축하고 있어요. 그래서 AI 시대에 언제까지 이제 가고 이때 어떤 기업들이 높은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고 어떤 기업들이 포텐셜이 있을지 다 좋으니깐요. 오셔서 좀 열심히 듣고 Q&A 저도 충분히 이제 준비할 테니깐요. 음소 궁금했던 거 다 물어보시면 뭐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방송에서 못 다 ; 최근 산성 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향한 매도 공세가 굉장히 집중되고 있는데요. 두 종목이 또 시장 전체 미치는 영향력이 그마만큼 크기 때문에 투심도 악화가 되는 듯한데 지금이 하락을 어떤 신호로 읽고 계십니까?
그냥 이유 없이 패는 거 같아요. 이유 없이 음. 싸게 만드는 거 같아요. 싸게 만드는 이유는 또 언젠가는 나중에는 올릴 거 같은데 제가 걱정했던 부분 갖고 다 공격하는 거 같아요. 전에 중국 굵기 그 창시 메모리 양지 메모리 상장될 때까지 거기는 국가가 관리할 테니까. 그런데 어 지금 그쪽도 급락을 하고 있거든요. 실제로는. 네. 그리고 어 제가 그 10월 8일 보자고 그랬죠. 돈 만들어 놓고. 그렇게 서프라이즈 나올 것 같은데 그 마이크로 같이 되면 안 된다. 그게 7천을 붕괴하고 5,900까지 빠지는 결정적인 트리거를 10월 8일 삼성자가 이렇게 줬는데 그때 조단위로 때리는
네. 그래서 제가 SK 하이닉스는 어 [콧방귀] 여기만 와도 감사합니다라고 150 21% 근데 지금 140만 원까지 왔습니다. 대표님께서 고점 대비 반토막 정도면 그래도 조정을 많이 받는 거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140만 원까지 조정을 받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그리고 요번 9월 22일이 꼭지었거든요. 제가 그 시장에 높낮지 하면 제가 파생 갖고 하는데 요번에 1140에서 꼭지 나왔습니다. 7,100에서 나왔으니까 현금 만들어 놔라. 3, S까지 때려라. 그리고 어 10월 8일 보자. 거기서부터 돌리는지 그때부터 죽이는지. 근데 그때부터 죽여 버리잖아요.
그러면 이번 시장 바닥은 전 10월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그나마 기대하는게 SK닉스가 완전히 더 빠져 갖고 그 회사가 상장 유회나 처하겠습니다. 재료 나올 때까지는 어디까지 빠질지는 시장한테 물어볼래요. 그러니까 미국의 상장이 지금 예정되 있는 솔리다임의 상장 철해 계획 정도가 나와야 SK 하이닉스의 바닥이 잡힐 거다. 예. 아니, 지금 여러 가지 이유 갖다 돼도 그게 가장 큰 악재잖아요. 그러니까 희석화 전략인데 어 그래서 내가 SK 하이닉스 갖고 그다음에 SKI 하이닉스 ADR 우리가이 방송 듣는 분들은 195불에 반드시 때려라.
그리고 150불대 오면 분할 매수 들어가자. 그래서 한 50%는 샀어요. 근데 훌배팅 감각이 아직 안 나와요. 왜 안 나오냐면 어 오늘도 봐요. 오늘도 한 5내지 7% 정도 에너지가 나왔어야 돼요. 근데 올려놓고 빼면 뭐 오늘 밤에 CPI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대반등 에너지가 안 나와요. 그리고 어저께 가장 기분 나쁜 패턴이 나왔어요. 네. 어제요? 예. 급락했다가 코스닥에 주성 엔지니어링인이 소부장을 돌려요. 근데 오늘 박살래요. 이게 그러니까 어저께 저전 대비 10% 왔다 야 이제 또 소부장이다. 또 살아남면 근데 이게 위에서 팔아먹는 수법들을 또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본주에 삼성원자 에스카닉스도 아직도 아니고 소부장 순환도 아니고 그러면 대타가 아직도 안 보이는 거예요. 음. 요새 자꾸 2차전지 꼬시는데 가만 봐도 2차전지 N솔이나 삼성 SDI도 여러분들 눈에 콩값을 씌워 놓고 지금 팔아먹는 수법이지 이걸 지금 사 갖고 여기서 수익 주는 구간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러면 이제 부러진 자동차나 조선이나 뭐 원전이나 이런 데서 뭔가 대반 나오지 않는 지수 방어는 안 될 거 같아요. 네. 네. 그래서 SK닉스는 지금 140만 원까지 빠졌습니다. 삼성전자 보세요. 정확하게 고점에서 21% 공격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냥 30%까지 열어 놀래요. 그럼 20 20만 원과 22만 원. 네. 여기서 날짜로는 11월 3일 중간 선거. 그니까 중간 선거 최양신 트럼프가 져요. 그래서 어 상원 뭐 아 하원만 뺏긴 그니까 저 상원은 그래도 선방할 것 같으니까 그래도 만약에 최악 다 뺏겼어요. 그럼 여러 가지 정책 노이즈들이 막 나올 것 같거든요. 그래도 대통령이 거부권 할테니까 그렇지만 시행하는 과정에서의 노이즈는 계속 나올 거예요. 그 레임덕도 나오고. 그래서 그럼 시장은 어떻게 되냐? 그쪽 세력들이 머니 게임 해야 돼요. 이제 돈이나 벌자. 그래서 요번 징후가 어 트럼프가 푸틴 만난게 저는 굉장히 중요한 사인의 이벤트라고 봐요.
그런데도 결론은 뭐냐?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어떤 화끈한 바닥의 징후는 아직 안 나왔어요. 어 그냥 분할 매수에서 어 생각보다 더 빠졌네. 그래 갖고 어 이제 한 50% 살까 70% 살까? 저는 삼상자 SK닉스는 내가 100이라면 어제 오늘로 한 70% 정도 음 그런데 놀라지 마십시오 대반 7%만 나와도 때려 버릴 거예요. 7%에서 10% 반은 그러면 삼성전자 기준으로 어저께 저점이 22만8,000원입니다. 예 여기서 7%와 14%가 왜 중요하냐? 여기서 소화가 돼야 돼요. 손바김이. 그러니까 원투 3에서 21%인 27만 원과 28만 원이 가기 위해서는 여기서 흔들어 갖고 손바임이 좀 나와 줘야 돼요.
그리고 짧게 조종해야 돼요. 음. 그게 숙제입니다. 이게 그런데 이제 트리거는 좀 나왔어요. 저는 어 이게 트리거라 보거든요. 삼성전자 홍라 여사 이재용 주식 상속했다. 우리가 7월 29일 트리거는 최태현 회장님이 어 50억 넘으면 신고해야 되니까 49억 사 갖고 7월 29일 저점을 만들어 주셨어요. 그때 단가가 제가 알기 거는 132만 원입니다. 네. 그러니까 그런 에너지가 나왔는데 오늘 SK 하이닉스 여기 딱 적어 놨죠. 요때 트리거입니다. 요때 저점에서 190만 원까지 갔다. 여기서 계속 두둑겨 맞았죠. 그리고 다시 공격하는데 저는 140만 원은 구경을 안 할 줄 알았어요.
최악의 시나리오라도. 근데 이거를 훼손시키네요. 그런데 이때가요 단가가 132만 원이니까 그 회장님 물리게끔 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힘들어 갖고 132만 원 요거 하단을 잡겠습니다. 일단은 그리고 요번 고점을 상단 잡고 어 요번 대반 등폭을 보는데 SK닉스도 어저께 저점이 142만이면 7%를 오늘 화끈하게 넘으면 안심했었을 텐데 152만 원도 안 가고 다시 오늘 저점을 다시 갱신했어요.닉스가 가 네 이게 또 아직까지 그 솔리다인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또 이제는 무슨 얘기까지 나오냐면 SK 하이닉스 ADR도 또 그 추가 발행한다.
음. 그러면 또 물량이 추가 나오면 또 이건 또 그러니까 솔리다임 악재뿐만 아니라 SK 하이닉스도 또 추가 발행해 갖고 물량이 또 시중에 풀리는 이런 상황이 나오면 이거는 누가 사 줄 건가? 뭐 여러 가지 고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뭔가 어 저는요 우리가 요번에 시장을 빼는 원인이 지금 창 메모리 그 뭐 새로운 제품 만들었다 뭐 거기가 뭐 굵겨 나왔다 해 갖고 어 그러면 우리나라 반도체가 이게 또 어 격차가 줄어든가 겁내 갖고 어저께 급락시키지 않았습니까? 롱이 나와야 돼. 걔네들은 급락하고 갔다요. 예를 들어서 창시 매물 뚜껑 열어 보니까 어 그냥 쟤네들 아직도 실력이 안 돼.
시장화 되기 힘들어. HBM까지 가려면 아직도 멀었어. 그리고 주가도 급락하고 대신 같이 빠지는게 아니라 그때부터 삼전자 SN 마이크론이 롱으로 붙어야 돼.롱 그거 하나 믿고 있어요. 네. 네. 그거는 어 11월 달에 좀 확인 좀 해 볼게요. 대표님, 외국인들이 지금 계속해서 조단히 매도를 하고 있는게 시장의 가장 큰 악재 중에 하나인 거 같은데 지금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가 됐고 SK 하이닉스는 며칠 더 남은 거 같거든요. 요게 좀 마무리가 되면 외국인들의 수급을 기대해 볼 수도 있을까요? 아니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근데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지 말고 어 제가 요새 AI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도 만들고 30점 뭐 쇼 이렇게 만들려고 그러다가 AI를 공부하면서 AI하고 나하고 지금 밀당하고 싸우는 중이에요. 왜 얘가 그러니까 질문한 거의 그 기록을 다 해 놔갖고 내가 원하는 답만 내 주는 거 같은 느낌. 음, 그런 뭐 날 갖고 논다라는 느낌 뭐 여러 가지 이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요. 근데 이걸 왜 하냐면 아 내가 AI 공부하면서 느낀게 여러분들이 스스로 중심이 돼 갖고 여러분들의 경험 그니까 경험 자산 그러니까 이론이나 AI가 질문하면 제가 두 개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코파일했다고 재미나 똑같. 왜 두 개를 대답하면 어떨 때 수치 갖고 또 장난해요. 그래서 두 개를 크로스 체크하면 그래도 뭐 실수를 안 할테니까 두 개를 똑같이 물는데 여러분들 대답 이렇게 질문해 주면 다 긁어 와 줘요. 그러니까 이거는 갔단히 해서 어날리스들 클라트어요. 그냥 분석하고 했던 걸 다 긁어와 줘요. 그리고 나서 내가 또 전략도 물어봐요. 그러면 귀신같이 대답을 해 줘요. 그 전략대로 해 보신 적이 있으세요? 해 봤어요. 어떤 때는 180° 까꾸로 되기도 하고. 그래서 이거의 고민은 뭐냐? 아, 경험 자산이 이제는 중요하겠구나.
그래서 제가 옛날엔 이런 비슷한 케이스가 있을 때 내 경험의 수치가 어땠었을까? 자꾸 리바이버를 해요. 이거를 왜 하냐면 지금이 창심 메모리 전 이렇게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네. 60안에 고점 찍었어요. 3 반토막대야 됩니다. 지금 빨리 반토막대라. 지금 반도체 가장 큰 악재가 창신 메모리가 내놓은 새로운 그 기술. 기술이 우리나라 반도체의 약세를 이끌 것이다라는 점이잖아요. 그런데 겁나고 공포죠. 네.Mt 주가를 반토막 예상하신다고요. 그게 다 뻥 같아 갖고 애한테 다 물어봤어요. 야 걔 얘네들이 진짜 실적 그러니까 아주 좋은 대답도 해 준 애가 있어요.
네. 제가 질문을 그렇게 했었죠. 국가가 보이지 않게 이벤트로 해서 관리하는 거야.이이 시각을 제시한 대답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여기도 참여자들이 물려갖고 아우성인데 간혹가 하나씩 이벤트를 주면서과 그니까 주가 관리 심리 관리를 해 주는 차원에서의 그 재료가 툭툭 나오는 거지. 그것 때문에 우리가 겁내 겁내지 마. 이런 대답을 해주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런데 결론은 뭐냐? 네. 아까롱 그러면 우리가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같이 더 빠지잖아. 더 흔들어요. 그래 갖고 저는 창시 메모리 30한 오길 빨리 기다리고 있고요. 이거는 올 거 같아요.
대신 양주 메모리가 상장되기 전에 나온다. 여기도 시장 조사 조성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국가 구급 펀드들이. 근데 이거는 2027년 1사분기 같아요. 그럼 아직도 시간이 3, 4개월 동안 주가 관리 시스템이 들어간다 얘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 이게 나스닥의 선물로 상장돼 있는 거 아십니까? 양지 메모리가. 이게 상해 종합 지수에 이제 거래됐는데 이거 또 이제 하락 추세 잡았어요. 네. 저는 이거는 반토막됩니다. 어, 추세로 반토막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속도를 이거 지금 여기 숏이 걸리는 에너지가 이제 등장한 거 같아요.
이게 어, 보시면 어, 이게 본주가 60 위안일 때 얘가 CXMT 그 퓨처 선물 요게 9달러를 고점을 지금 이게 한 번 투매, 두 번 여기서 밑꼬이다 했어요. 7불대에서 얘가 사업을까지 추세로 하락하면 이거는 공격 들어갔단 얘기예요. 그러면 이거에 얘는 이쪽 메이저들이 트럼프 대통령이나 여러 가지 선거면 거기에 규제 그러니까 이쪽 거 사지 마. 음. 분명히 규제에 들어가서 제 테슬라라든지이 메이저거 엔비디아라든지 이런 거에서 중국 쪽에 반도체 이쪽 관련된 규제가 들어가서 우리가 걱정이 뭐예요? 이쪽에 그 AI 데이터 센터나 뭐 미 중국에서의 애플이나 이런게 창시 메모 이렇게 그 더 싸게 쓰면 어떡하지?
그럼 우리 거 어떻게 해갖고 이게 격자 줄어들어 갖고 이걸 걱정하는 거 아니에요. 거기서 규제 들어가서 못 쓰게 해서 뿌려지는 파동이 나와요.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는 미국에 상장되 있는 CSMT 선물 공격이 급락으로 들어가면 이거는 어 분명히 메이저가 중국 못 사게하는 규제가 트럼프 정부에서 들어갈 거다라는 어떤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거기서 뭔가 우리가 안도렐리가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 결과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그 상원위험 뺏기지 않게서 하기 때문에 11월 이후에나 신경 쓰지 그 전에는 신경 못 쓸 거 같아요. 그래서 11월 중순 정도에 파악을 할 겁니다.
네. 그때까지는 그냥 요번에 어디서 막아내나 이것만 생각할 거고요. 그거를 SK 하이닉스 전번에 SK하이닉스 195을 하면서 제가 이렇게 박스를 두 개 그려 드렸습니다. 하나는 150불과 160불 사이 어저께 122불 때까지 그래서 50%만 잡았습니다. 그럼 여기서 쌍바닥 주고 그럼 이렇게 돼야 돼요. 152불. 그다음에 11월 달까지 180불까지 갔다가 다시 떨어지는데 여기서 쌍바닥이거나 좀 저점이 높아지거나 아니면 이때 취하의 경우 103 40불 보는 거예요. 음. 어떤 패턴이든 11월 달에 확인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너는 50%불대 산 거는 180 근처만해도 때린다.
이게 비파동 C가 쌍바닥 나와야 된다. 이거는 양증 메모리가 그 상장되고 창시 메모리가 반토막될 때 엔비디아 급등하고 마이크로 급등하고 에스아니스 급등하는 롱슛이 나와야 된다. 음. 음. 이게 구성돼야 뭔가 우리 시장이 아 바닥 짓고 다시 7천 넘어서 다시 행진할 수 있다. 이렇게 진단을 하겠습니다. 중국의 양집 메모리가 상장한 이후로 창신 메모리의 주가가 급락을 했을 때 우리나라는 오히려 롱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분석이셨고 그 전까지는 당분간은 좀 옆으로 기거나 조금 더 내려갈 수 있겠다라는 시각을 유지하시는 거죠.
대표님. 예. 그러니까 국가 차원에 주가 관리가 들어간 거 같아서 쉽게 빠질 것 같지 않아요. 네. 그러니까이 부분이 그래서 우리 또 SK 하이닉스 ADR이 이제이 이거 ADR 추가 발행 할 겁니다. 얘네들 또 할 거 그러면 아니 솔리다임도 해 갖고 자금 조달라고 아니 SK ADR 해 갖고 또 자금 조달라고 아니 하나만 좀 해라. 이게 두 개까지 하면 이게 둘 다 희석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에스니스 본주를 계속 끌고 내려가는 그니까 다리 잡아 다 잡혔어요. 네. 그러면 이거를 어 뭔가 다리 잡는 거를 위에서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는 엔비디아가 신고점 내거나 음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요번에 고점이 100불이었거든요. 때 그게 다시 이제 1200불 가는 거기서 해답이 나오지 않는 한 우리 내부적 수급 상태로 자체적으로 바닥 확인은 안 될 거 같아요. 아니 지금 이렇게 그러니까 자꾸 그러니까 Y를 물어보잖아요. 네. 우리는 이제 AI 시대에서는 Y를 찾지 말죠. 우리가 싸우는게 인간은 Y를 자꾸 물어보는데 기계로 공격하고 비차기로 때리는데 무슨 Y냐? 화이 화의 삼전자 에스카니스 비차익 매도 그래서 제가이 방송 내갖고 나는 바닥이 그냥 단순하게 보겠다. 비차익에서 빨간 색깔이 연속으로 세 번 나올 때까지는 아직 바닥 아니다.
SK 하이닉스 갖고 보겠다. 네. 아직까지 그 징후가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계속 어 빼면 오르고 빼면 오르고 그러면 시장은 어떻다? 그냥 종목장 잡주장입니다. 그냥 대표님께서 지난 방송에서 그니까 삼성전자일 10월 8일 어 잠정 실적 발표 이후로 시장의 움직임을 반드시 확인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었고 그래서 현금 비중을 좀 갖고 있어야 된다라는 조언도 하셨었는데 실제로 실적 발표 위로 시장이 급락했잖아요. 거기에 대한 해석을 지금 주고 계신 건데 혹시 추가적으로 더 해 주실 말씀이 있으실까요? 아니, 그러니까 질이 엉망이 된 거예요, 시장에.
네. 여러분들, 제가 10월 8일 기준으로 저는 그래서 이럴 때는 네. 왓 아까 Y를 묻지 말고 삼선자가 실적이라는 어떤 이벤트가 시장을 그니까 망치를 딱 때리듯이 딱 때렸어요. 그러면 이렇게 배열이 될 거 아니에요. 롱은 뭐고 숏은 뭘까? 시장 데이터 조사가 이게 그래서 통계학이 중요합니다. 수치 분석. 그래서 한번 보시죠. 네. 10월 8일 날이 어떻게 됐냐면 이게 7,에서지 붕괴해 갖고 여기서 6,900에서 당기간에 1000 포인트 이상을 급락시킨요 첫 자리 트리거가 삼성전자 실접 발표 이후입니다. 그리고 나스 그 코스닥도 아 이제 코스닥이 갈 거예요 했던 자리에 900 넘었다가 우리가 까꾸로 900에서 800대 초반으로 빠지는 그 트리거입니다.
그러면 실제 시장 보시죠. 코스피 200 종목에서 상승 시장되는 건 하나 머시너리하는 거버넌스 제외하고 그냥 물류예요. 팬오션 HMM. 네. 그러니까 이제 유가 다음에 이제 물류가 되니까 물약 운임 가격에서 이제 어 여러분들 그 3 4분기 실적의 법정 기한이 제가 알고 거는 11월 14일로 알고 있습니다. 14일까지 발표할 때 실적 서프라이즈 나올 거 중심으로 hmm 현 팬오션 그러면 이제 해운주들 이런 것들이 순화에 나오는 어떤 테마성의 에너지고요. 테마성으로 보세요. 예. 이건 테마성입니다. 그다음이 나머지는 한화 시스템, 삼성 S 2차전지들이에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 지금 삼성 SDI 56만 원대, LNG 에너지 솔루션 40만 원대 하지 마시죠. 여기도 올려놓고 이제 이게 갑니다라고 이제 반도체도 안 보이고 허리 부분 다 부러지고 조방원. 그러니까 이제 방송에서 기댈 거는 2차전지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방송 다 돌리고 보면 이제 주도주가 2차전지입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을 거예요. 근데 벌써 한 달 9, 7월 29일 기준으로 시장의 패턴 볼 때 2차전지가 주도했습니다. 이미 음. 그러면 이제는 거기서도 선수 차이에 롱숏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대장주는 올려놓고 계속 위에서 간들간들간들 그리고 밑에 단에서는 좀 있을 거 같은데 그거 종목 차기가 만만치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빠진 종목들 보세요. AP, LG 노택, SK시, 합의 반도체, 함미 사이언스, 함의품 시장의 어떤 중심 종목에서 업항의 대장들을 때립니다. 네. 네. 저는 이게 가장 치명적인 거 같아요. 음. 업항에 돌아가면서 대장주를 화장품에 AP 그다음에 제가 전반에 스마트폰 이렇게 할 때 그거 하지 마세요. 이제 그것도 많이 올려 놨습니다. 개쪽에 어퍼치기 들어면 곤란합니다. 해드렸는데 그다음부터 LG 노테 박사를 내고 이제는 스마트폰 얘기 안 하잖아요. 급락시킵니다. 그리고 제가 걱정이 한미 아픔 한미 사이언스는 호재가 나오는 날 때려 버린 거예요.
이거는 의도된 공격입니다. 아니 호재가 나왔는데 세로해 갖고 고점에서 당간에 10에서 20%를 빼. 이거는 기계 알고리즘의 밖게 매도로 이미 빼 갖고 시장에 충격을 주기 위해서 공격한 거지 이유가 없단 말이에요. 이거를 공격하면 사람들이 가장 치명적으로 공포를 낄 거다. 이렇게 해서 바이오도 했죠. 그다음에 요새는 뭐 효성 중업이니 전력 설비니 할 거 없이. 그리고 SK닉스, DBI 이런 걸 공격합니다. 핵심을 공격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다음에 코스피 종목 보면 세력주예요. 제가 전에 대한 재건 가독도로 이건 철근이지만 만 원까지 올렸다 8,000원에서 다시 이게 가독도 철근.
이게 이제 SOC다. 그러니까 우리 현 정부는 호남 클러스트 SOC랑 부산 북극로 S 이거 또 SOC다. 여기에 균형해서 2028년 선거전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 같다라는 얘기 해 드렸는데 최근에 최태어회자 혼난 클러스터 가갖고 그것 따라가신 분들 또 짱돌 맞은 거예요. 그날 고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금호 전기나 금호 건서 같은게 그날 15,000원까지 갔어요. 네. 오늘 11,000원이에요. 하루 반만에. 그럼 이런 매매가 어떻습니까? 굉장히 거칠어요. 그러니까 이벤트로 호재 때 따라가면 여러분들 2, 30% 순식간에 짱돌 맞는 장이란 얘기예요.
이게 질이 좋아요. 엄청나게 나쁜 장이에요. 그다음에 지금 빠진 종목들면 SK닉스 들어 있는 ETF는 다 박사를 내고 있습니다. 관련된 종목들. 네. 그러니까 지금 또 하나 보시고요. 그다음 코스닥도 보시면 올라간 것들이 안내니 라운시키어니 화성 밸브니 이것도 테마주들이에요. 그리고 급등한 종목도 감면 아 이제 상점 페이지가 유회돼서 상장 폐지 될 뻔했다 안 하는 종목들의 머니 게임 이것도 질이 어마무시하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보면 여전히 10월 말까지는 바닥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첫 번째 그러면 그 대신 삼성자가 자 그 상속에서 에너지 줬으니까 [콧방귀] 5,500과 5,800에서 지수 방언을 할 거 같다.
그런데 제가 그래서 참 답답한게 우리 연기금은이 정치권 입이 들어가면 안 된다라는게 요번에도 아니 9천 넘었을 때 리밸런싱만 좀 해 줬으면 그때 그래서 형 뭐 현금만 만들고 수익 차익을 실현하고 미국과도 차익 실현했으면 요번에 어저께 같은 날은 연기금이 거의 조단위로 들어올 수 있었을 겁니다. 네. 근데 그런 걸 안 하니까 있었다면 예. 그러니까 여기도 안 돼. 그리고 지금은 보면 자꾸 변명만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질라보니까 빈집들만 찾아다니겠습니다. 이런 패턴만 찾아다녀요. 왼쪽 절벽에 외롭게 사서 으쌰 나오면 때린다.
음. 시중에서 막 좋다고 떠드는 이게 2차전지예요, 요새. 그다음에 2차전지도 저는 응극제 양극제 뼈대리 부분보다 약간 포장해 갖고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지 MSC라든지 뭔가 중심이 약간 이동된 2차전지 같아요. 네. 네. 그러니까 진짜 가려면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가야 된다. 그런데 그거는 아직까지 발동은 안 걸리고 가고 같이 좀 따라갔다 다시 빠졌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계속 들여다 보면 그 대신 이런 종목장 보세요. 종목 하나 잘 선택하면 요새 100% 먹는 게임입니다. X게이트 만 원대 11,000원대한 거 22,000원.
그다음에 라운시키어 7, 8,000원짜리를 무려 189,000원까지. 그니까 이렇게 종목은 순식간에 머니 게임은 해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을 선별해서 했던 분은 해피하지만 이게 전체에 몇 % 밖에 뭐 한 3%도 안 된다고요. 그걸 여러분들이 찾아낼까라는게 또 의문시고 그래서 저는 이럴 때 여기서 순환되는 그래서 KCS 봅니다. 여기서 엑스게이트 라운시키어를 차익 실현한 어떤 집단군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서 분명히 라운시키어 이거를 위해서 덜 조정시키기 위해서 밑에 단에서 또 선수를 하나 고를 거다. 양자 컴퓨팅이 됐던 그래서 후발주 중에 바닥권에 아직도 안 움직인 거.
요게 하나의 요번 요새 종목 찾는데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아까 10월 8일 이후로 어떤 느낌 드십니까? 시장은 선수장의 개별 종목장이고 네. 그것도 질라본 테마장이고 이미 이슈화가 되고 예를 들어서 이런 그림들 120 밑에서 바닥대 사야지 하락폭에 반 바닥에서 50이나 100% 간 거는 짱돌 맞는다. 종목 바뀌기로. 그래서 따라가지 말자. 그러니까 그래프 모양이 좋은 패턴들 정별 패턴은 따라가지 말자. 네. 그리고 지금 옆에서 바닥을 기고 있는 것 중에서 테마 중에 먼저 선도주 중에 조종 들어갈 때 후발주 사자.
음. 뭐 이런 전략으로 지금 해 드리고 싶네요. 네. 국내 주식 시장의 질이 엉망이 되었다라는 표현을 주셨는데요. 그래서 개별 종목장이고 그니까 좋아 보이는 차트가 좋아 보이는 종목에 따라가지는 말자라는 조언까지도 연결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 장은 그렇고 그렇다면 미국에서 좀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오늘 3대 지수가 모두 약세였거든요. 미국장도 지금 금융주에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실적이 좋지 못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2분기 대비 실적 증가세가 둔화됐다라는 해석이었는데요. 여기서는 엔비디아,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ADR로 판단을 해야 된다라고 강조를 하셨는데 한 주간 흐름을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엔비디아 그리고 다 이제 마이크론이나 다 매도 후에 이제 분할 매수 전략으로 가지 않습니까? 제가 이제 걱정은 나스닥이 부러질 때 우리는 더 부러질까 봐. 그러니까 27, 지지해야 된다고 제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가장 큰 악재가이 금리예요. 빨리 5.0 내려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계속 어떤 그래서 오늘 밤에 근원 CPI를 제가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게 오늘도 올렸다 빠진게 난 근원 CPI 확인할 때까지 또 단타 현금화시키는 에너지가 오늘 시장을 지배했다고 보거든요. 그럼 9시 반에 그런 CPI가 예상치가 2.5예요. 2.5 나오거나 2.4 사 나오면 그동안 급락했던 디램 관련주들이 급등할 겁니다.
그 예상치만 나와도 네예. 근데 2.6 2.7 나와요. 그러면 또 어떻게 되냐면 아 10월 달 금리 동결 확률이 인상 확률이 갑자기 커지고 12월 달 확률에서 한 번만 할게 10월로 앞당겨질 수도 있어. 이렇게 나오면 이것도 27개 갖고 박사를 낸다고요. 그러니까 이제는 매크로 안 들어봐 무시하자게 아니라 매크로마다 변동성이 나올게 미국 시장이야. 이제는 그게 또 금리하고 연결돼 있고요. 그러면 그거 확인할 때까지는 그냥 계속 리스크 관리할 것 같아요. 그리고 10월 22일이 또 우리 금통이 잘못하면 또 요번에도 금리 인사하실 분위기를 주세요.
자꾸. 그 일본도 금리 인사. 음. 미국도 금리 인상 머리가 뜻해요. 그러면 금리 인상에서 가장 취약한 것들이 뭐예요? 성장주 그것도 있지만 네. 부채 비율이 높거나 적자 기업이거나 그래서 제가 마이너스 제가 전에 리가 바이오와 AL 바이오 옆에도 가지 말라는게 이게 5년 적자의 성장만 바라보고 이런 것들이 부러진다. 근데 지금 연초만 해도 바이오주에 이런 종목들이 랭킹 12안에 있었습니다. 어떤 때는 삼성자이 1등일 때도 있었고요. 근데 지금은 다 이제 없어요. 1등에서 20등 사이에 아, 알테오잼만 그나마 격겨 버티고 있을 뿐이죠.
그러니까이 금리 변수가 아직도 확인이 안 됐어요. 음. 그래서 전번에이 그림을 전번 방송에 얘가 235불 깨면 무조건 끊으세요. 제가이 그래프를 보여 드리면서 예. 엠비디아 지금 200 20 공격이 들어갑니다. 210과 220에서는 한 50% 사 보겠습니다. 근데 이게 쌍바닥 주고 이게 다시 치고 나가야 돼요. 그게 엔비디아 연맹이 확인돼야 돼요. 마이크론도 한번 보세요. 요때 제가이 선을 거드렸죠. 100불에 때려라. 서프라이즈 실정 나왔는데 이보다 더 좋을 수도 없는데 때린다. 어저께 920불까지 빠졌습니다. 여기서 900불에서 막아내야 되는데 이게 700 800불까지 빠졌다면 여기도 부러졌단 얘기예요.
그럼 나스닥이 27,000원에서 버티지 못하고 26천까지 빠졌다면 우리 지수는 어디가 받아일까? 5,500이에요. 그게 이게 검증을 계속 해야 될 것 같아요. 네. 이게 11월 3일 중간 선거 결과 나올 때까지예요. 그래서 아직까지 검중의 구간이에요. 그리고 SK닉스도 우리가 195파 갖고 제가요 박스를 거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50% 샀어요. 그럼 여기서 쌍바닥 주고 뭔가 기술적 반등이든 대반등이든 10불에서 20불짜리가 한번 나와야 돼요. 그래야 우리 SK닉스가 140만 원에서 20만 원짜리가라도 나와야 돼요. 155만 원과 160만 원.
그러면 요번에 산 사람들이 그거 단탄 칠 겁니다. 음. 그래도 그 순환이 나와 줘야 돼요. 네. 네. 그것도 안 되고 요번에 어저께서 한 사람마저도 물려 들어가요. 그럼 골때릴 겁니다. 심리가. 그럼 더 최악의 최악을 검증하고 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 갖고 지금은 저는 그냥 시장한테 물어볼래요. 네. 네. [목을 가다듬음] 음. 대표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항상 시작이 정답이다라는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시장의 시세 흐름을 숫자로 분석하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이신데 구체적으로 어떤 지표들을 확인해야 될지 그 지표들이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은 오늘 밤 9시 반에 발표될 미국의 CPI 근원 CPI를 중요하게 보시는 거 같고 또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도 5.0 밑으로 내려와야 된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근데 안 내려올 것 같아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냥 내년도 가야 될 것 같고요. 5. 그래도 일단 CPI라든지 PPI가 그나마에서 10월 달 금리 인상 확률이 낮아져 갖고 그냥 5.23이 5.0 대만 나와줘도 시장은 반응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래서 제가 요새 그 전체적인 시장에 가장 근거를 파생 시장의 수치 갖고 그다음에 바스켓 매매 갖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수치를 잘 보셔야 돼요.
전에이 그림 갖고 1100을 지지해야 상방 유지인데 100개면 150에서 막아내나 봐라. 근데 이번에 150 지지가 실패했어요. 그래 갖고 이제는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그립니다. 150이 6,600이고요. 네. 950이 6천이에요. 요번에 어저께 오늘까지 929 930 5,900에서 찍고 시도를 6,000 시도를 자꾸 해요. 근데 이게 아직도 안심 오늘 장중이 972로 선물 저점에서 930에서 아면 40포인트 정도 올려놓고 다시 직전 졌이에요. 그러니까 장 중에 6,190까지 갔다가 다시 6천을 깨는 거예요. 어디까지 가야 1천을 돌파야 안 도래입니다.
그러면 오늘 밤에 CPI가 그나마 2.4, 2.5 나오고 PPI가 더 중요한데 이게는 이제 생산자 물가 지수에서 이제 원가 이런 것들이 민감하게 발등해서 여러 가지의 그 영향을 주여서 저는 그런 CPI보다요 내일 밤에 PPI를 더 중요하게 보지만이 두 가지가 네. 금리 인상 환율이 낮아졌어. 이렇게 나와줘야 돼요. 그래야 6,300 500까지 그나마 완충작용을 만들 수가 있어요. 그 11월 3일 전까지라. 그러면 다시 공격 나와도 요번 저점이 저점이라든지 크게 데미지가 안 나와요. 그런데 그것도 안 나오면 이게 그냥 850까지 여론을 내요.
5,400. 그래서 이렇게 4등분 에너지 그러면서 여러분들 이제 이것만 계속 추적을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문제 있게 보는게 지금 케이스에서 어떤 케이스로 죽이냐면요. 9번 케이스로 죽여요. 9번이요? 네. 미결제를 급격하게 증가시키면서 네. 네이키드 비차익으로 매도를 시키는 거예요. 가장 나쁜 공격입니다. 이게 가다에서 미결제 증가시키면서 선물을 싸게 사주고 현물 매도하면 그런 합성돼 갖고이 선물 매수한 거를 올릴 때 이제 매도한 거를 수익증 이거 상품이 풀면 올려 줄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매도, 선물 매수 이렇게 합성으로 가져야 되는데 지금 어떤 개념이냐면 그냥 네이키드 삼성전자 매도, 네이키드 SK 하이닉스 매도예요.
그럼 이게 뭐예요? 그리고 미결제를 하방으로 늘려요. 공격적 매도입니다. 네. 그러니까 왜 그런 거예요, 대표님? 저도 알고 싶어요. 그니까 그래서 이유 묻지 마시고 매일매일이 데이터를 보는 거예요. 어저께까지 어저께 보세요. 10월 13일 2조 9천억을 때렸어요. 비차 9월 8일부터이 빨간 색깔이 들어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금액도 다 조단이 이상이에요. 어저께는 제가 헐했던게 왜 허했냐면요. 매도가 5조 1천억입니다. 그런데 비차 2조 9천역이죠. 삼성전자 SK이 두 개 합쳐 갖고 3조 9천역이에요. 두 개가 네. 전체 반을 차지하는게 아니라 비차익 매도를 증가하면서 집중적 매도로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이거를 공격하는 누구 주체가 있단 얘기입니다. 그러면이 한국 시장 싸게 만들어 갖고 죽여 가장 핵심이 두 개만 때리면 여기는 주변은 말할 것도 없어 하면서 공격하는이 주체가 어떤 뭐 시나자 갖고 나중에 싸게 사서 다시 올 그런 뭐 여러 가지 시나더라도 이게 멈춰야 돼요네. 그거를이 비차익 갖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Y를 묻지 마시고 비차익이 언제 빨간색으로 1조가 들어오나 하루 갖고도 안심 안 해요. 3일 연속으로 들어오나? 이게 이번 시장을 바닥 확인하고 터닝됐습니다.를 결정하는 가장 핵심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래서 여기서 읽어야 된다. 이유 묻지 말자. 네. 주먹을 때리는 애들이 다 이유가 있겠지. 그게 언제 멈추나 비차입 갖고 보자.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가 이어지니까 뭐 당연히 시장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흔들리는 건데 이렇게 최근 반도체주가 흔들리는 사이에 2차전지에 관련된 추천도 많고 또 상승률도 눈에 띄고 있는데요. 오늘도 많은 주식들이 하락했지만 삼성 SDI나 뭐 LG 에너지 솔루션이 같은 종목들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의 주도주가 바뀌는 거냐? 그런데이 같은 종목들이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반도체에 비하면 굉장히 작잖아요.
대표님. 이게 주도주로 가는 거냐? 아니면 반도체가 이렇게 좀 지지부진하니까 단기간의 수급이 좀 잠깐 이동하는 거냐? 어느 쪽이세요? 저는 그쪽도 끝났다고 봅니다. 전번 주에 주성 엔진 보면서 여기도 끝난 거 같고 그다음에 그래서 SNS텍 후발주도 55,000원대 때리겠습니다. 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제가 어 2차전지주 올리는 세력들의 그 속마음은 네 소부장 팔아먹으려고 올린다 미끼로 그러니까 엔솔 올려놓고 당기고 올 거 당겨요. 주성 엔지어링 떨어뜨린 거 계속 올려요. 그러면서 어 이제 살아 있는 건 이쪽이 해놓고 지네들 밑에서 싸게 산 걸 팔아먹는다.
전 이렇게 진단하지 이게 주도주로 가는 흐름은 아니다. 네. 이걸 왜 이렇게 진단하면 저는 이럴 때 디자인을 합니다. 수치 분석. 이게 좀 복잡하지만 여러분들 볼 때이 2차전지가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손바뀌 나오냐가 7월 29일부터입니다. 네. 한번 보세요. 3월 30일이 중요한 맥점이었거든요. 분석에 5천이었습니다. 여기서 6월 19일까지 인덱스로 86%나 급등해서 이때 5월 달, 6월 달 레버리지 소부장 뭐 그냥 삼성자 SK닉스가 다 쏠림으로 몰렸던 자리입니다. 네. 요때 보세요. 이때 삼성 SDI는 삼성 SDI만큼 다블이 갔어요.
이때 저점 40만 원에서 80연까지 삼성 그룹의 2차전지. 근데 이때 엔솔은요. 20% 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러니까 이때 5월 달에 엔솔 갖고 계신 분은 웬수였어요. 39만 원이 50만 원. 그리고 그다음이 L 여기 SK 이노베이션입니다. 이게 2차전지 생산의 3대장이거든요. 얘는 10월 3월 말이 10만 원에서 한 40% 15만 원까지 갔어요. 근데 제가 얘기 근데 7월 말까지 빠질 때 삼성 SDI가 고점에서 얼마를 뺐냐면 57%를 뺐습니다. 네. 82만 원짜리를 35만 원까지 뺀 거예요. 끔찍하게 뺀 겁니다. 그리고 SK 이노베이션 요런 것들을 다 7월 말까지 다 뺐어요.
그래 갖고 실제는 여기 보시면 3월에서 이게 LG 갔다가 박사를 했죠. 30에서 33만 원대 2대 사지 못했으면 40만 원에서 40 이거 10% 먹기 게임에 여기에 돈 묶기지 마세요라고 일단 권해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삼성 SDI입니다. 얘도 7월 말부터 시작한 겁니다. 그럼 그래프가 원투 3로 아 이제 60만 원 팔면 뭔가 갈 거 같잖아요. 네. 네. 근데 계속 때리더라고요. 그러면 얘 삼성 SDI 하느니 이쪽에서 후발주로 제가 아까 주성 엔지니보다 SNS텍의 퀄리스듯이 한 기술이라든지 뭔가 그 전고체 중에서 소부장 그 또 순환 같이 여기서도 전고체 순환에서 중소용주 할래요.
네. 네. 그런 종목 찾기가 더 날 거 같고요. 그래서 이때 삼성 S가 선택한게 콘덴서, 코스머신 소재, 한중 NCS, 유리기판 필틱스 이런 거 했는데 그쪽도 이제는 위치가 팔아먹는 위치 됐어요. 그러면 이거 또 SK 이노베이션은 유가 급등 2차전지 때문에 얘는 15만 원 가면 파는 메인이저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요것도 13만 원대 오면 살래요. 그래도 여기서 나면 10% 15%는 나올 때니까. 그리고 그 사이에 간 것들 보세요. 삼성전기가 7월 말이 100만 원도 깼다가 얘는 150만 원면 또 누게 맞아요? MLCC 사마 컨덴서가 대장이었습니다.
네. 여기 보시면 6만 원 또 깼던 종목이 156만 원. 상승률이 제일 컸죠. 그다음에 코스모 신소재 다 더 다 더 다블 게임 났어요. 중소용주에. 그러면 아모텍 이게 다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지 전고체 2차전지에서 순환으로 주도했던 상승률 상위 종목들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뭔가 다음 타가 진짜 되려면 저는 이제 양극제 음극제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돼야 된다. 그런데 요번에 가는 척하다가 다시 죽습니다. 얘는 저는 11월 달에 그 14일이나 중순 정도 되면 금양에 이제 법률 그 결정이 나올 거예요. 그 이후에 이쪽 세력들이 배팅하면 배팅한다.
그래서 에코프로는 어 직전 저점이 7만 원 부근이거든요. 네. 요거 7, 8만 원대에서 눌림목으로 한번 사 볼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에코프로 BM이 핵심인데 요건 10만 원대 오면 사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얘가 11월 달에서 가주면 2차전지와 그다음에 피지컬 AI 이제 로보트 배터리다 해 갖고 내년도에 그나마 순원 주도주로 2차전지 로봇 배터리 피지컬 A를 잡겠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11월 달 검증이 필요한 음. 그러면 지금은 이쪽도 종목 선별화 작업이 필요해요. 네. 네. 그니까 요새 이쪽에 2차전지 여러분들 꼬시는 그 리포트나 전략들이 많습니다.
대장주들은 고점에서 한 15나 20% 급락하면 관리가 들어갈테니까 그거 잠깐 들어가서 7에서 10% 단타는 여러분 나오겠지만 여기서 시장을 주도하는 건 안 나올 것 같아요. 네. 네. 그것도 한번 참고를 해 보시죠. 2차전지주에 대한 이승조 대표님의 의견을 들어봤는데요. 급등했던 반도체 소부장 조언해 주셨던 것처럼 지금 자리에서 지금 대표 2차전지 관련주에 들어가서 수익률을 내기는 어려울 수 있다라는 조언 오히려 덜 옳은 종목들로 선별해 보자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바이오주 대응 전략을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알테오젠 3천당 제약 삼성 에피스 홀딩스를 중심으로 매매를 해라.
수익이 나지 않는 연속 적자 기업은 피하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이오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뭡니까? 대표님? 아니 그래서 제가 그냥이 방송에서 여러분들한테 하지마 해 드렸던 종목들 이런 종목들 연속 팩트론이 두둑겨 맞은게 난 이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요번에 신자점들을 내잖아요. 그래도 안 합니다. 또 리각한 배에도 보세요. 이게 뭔가 에너지가 나옵니까? 이게 다 적들이에요. 금리가 5% 되는 이런 거 건드리면 안 된다. 그럼 AL 바이오도 마찬가지예요. 네. 그런데 알테오젠이 제가 25만 원대 50% 사고 21만 원 오면 그때 추가 매수 여부를 결정하겠다.
이것도 1등이지만 이것도 실적은 이렇게 플러스 내지만 바이오 연골고리의 대장이기 때문에 다른 것들 다 박살 예만하겠나? 음. 그래서 저는 편하게 지금 3바가 52주 최적가거든요. 네. 그리고 에피스 홀딩스. 저는 이재용 회장이 이제 미국에서 풀게 에피스 홀딩스 IPO 그거 근데 이게 다 내년도 작품 같거든요. 그래서 바이오는 금리가 0 5.0이 내려왔을 때 그때 음 적자이 자금은 1년 정도의 편한 자금이거나 엿발 전략 종목께 에너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에너지지. 네. 그거 사고 왜 일주일마다 물어보시는 분들은 이쪽 오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 놓고 1년 후를 볼 수 있는 작업 그러면 뭐 에피스 홀딩스라든지 알테오젠이라든지 그다음에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권해드리겠습니다. 음. 근데 자금의 성격이 다르다. 네. 예. 이거는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금의 성격에 따라서 업종도 투자 전략을 달려야 된다라는 말씀이셨고요. 앞서서 이제 반도체조는 물론이고 우리 지수를 받쳐주는 허리 부분이 무너져 있다. 조선, 방산, 원자력 요쪽을 보셨는데 투자자들의 걱정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투자 전략을 좀 바꿔야 될까요, 대표님? 아니요. 그냥 제가 전번에 한 아웃이 이제 7만 원 반토 왔지 않습니까?
거기서부터 물려 들어가면서 사겠다. 전략. 원전 알라스카 대변인 알라스카에서 이쪽 관련주들 피팅 한선 엔지니어라든지 화성밸브가 장중 상하까지 갖다 무너졌는데 피팅들 이런 것들이 움직입니다. 그러면 이분은 그리고 대만도 끌어들어 갖고 알라스카의 짐심인가 봐요. 그러면 나는 이제 웨스팅하우스 문제 풀어 주는 또 발언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종목들을 어 그러니까 이분들 상원 의원 만드는 알라스카 덴설레반 텍사스의 켄 텍스턴 이분들 상어위원 만들 때까지는 에너지가 나올 것 같은데 여기서 피팅에 먼저 디케락 보세요. 9월 달에 대량 거래 나오고 죽여가고 이런 그래프 찾아요.
지금 왼쪽 절벽에 바닥을 기다가 1년 만에 최대 거래량이 터져요. 그러면서 죽어요. 그런 거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이런 거래량이 적은 건 내가 다 올려요. 매집하려면. 그러니까 이런 거 어떻게 하냐? 올려놓고 일단 내가 10만 주원 정도 샀어요. 그걸 때려 버려요. 2, 30% 죽이는. 그러면 밑에서 거으면 10만 주가 3, 40만 주 정도 물량을 채 털어 갖고 그때 털리는 물량까지 어느 정도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패턴이 채 채털기 패턴이라 그러거든요. 요새. 그리고 디케일하게 이렇게 급등했거든요. 그래서 어 채테는 패턴들
오늘 화성 밸브가 올랐는데 요거 지금 거래량으로 한번 털어야 돼요. 그래서 6,000원까지 눌림목 주면 다시 이게 이제 급등 하나 보겠고요. 그다음에 제 최근에 도화 엔지니어링이 1년 만에 최대 거래량이 터져요. 요새 뚱딴지 같이 푸틴 만나니까 어 지금 전쟁이 끝날 것 조짐을 안 보이지만 재건주에서 일한 이상 증구들이 나와요. 도화 엔지니어이라든지 대동 기어라든지 이게 다 박살난 것들입니다. 그런 것들 오히려 흔적 찾아보고요. 그다음에 저는이 하나 오션 갖고 읽을래요. 여러분들이 이제 이게 15만 원대에서이 쌍봉 쓰리버 만든 다음에이 직전 7월 말 저점도 깼어요.
그러면이 이게 이제 그 이거 보유하고 오신 분들은 어디서 터냐? 여기서 털어야 되냐? 음.이 이 질문들이 제일 많아요. 현대차 비슷하게. 저는 그냥 가만 계세요라고 그러고 인제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은 이제 조선 마스가 이런 것들을 풀어 주는 정책이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그 에너지가 내년도에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선거전 이후에요. 그래서 하나 오션, 삼성 중공업, SNCS, 그리고 중소용주에서는 동성 화인텍. 저는 요새 어떤 거 찾아다니면 52주 최적과 붕괴된 거 찾아다녀요. 엿발 상승이죠. 근데 거기서 거래량이 늘어야 돼요.
그런 것들이 오히려 여러분들이 이제 JATK라기든지 그다음에 또 그 라운시켜나 엑스게이트 같은 그런 테마성 종목들을 찾는데 하나의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선 기자재라든지 그다음에 원전 기자재라든지 이게 같이 엮겨 있거든요. 그런 것들. 그리고 피팅 업체들도 순환. 이런 것들은 좀 종목 감각이 있거나 하신 분들 용이고 급등대 따라가는 거 아니에요. 꼴이 달릴 때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금액을 1,000에서 3천 정도 한정하고 하셔야 돼요. 이런 것들은 억대로 하는 종목들이 아니거든요. 하나 오셔는 억대로 해도 되는데 근데 이게 문제는 억대로 한 돈은 수익 안 주고 시간이 길게 끌어 버리고 적은 돈 종목들이 갑자기 급등하니까 이게 전체 포트를 조절하긴 쉽지 않지만 그래도 금액은 그렇게 배열을 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이런 개별 세력주 종목 같은 거를 억대려하다가 갑자기 하루 이틀 만에이 30% 날아가 버려요. 그러면 그런 거 한두 번 나오면 이게 이거 멘붕 나오고 내가 왜이 종목했지? 이렇게 돼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어 스킬이 있거나이 변동성을 잘 잃는 분들의 용입니다. 네. 그니까 중간 선거 이후로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의 마스가의 힘을 실어 줄 만한 발언이 있을 거다. 그때까지 좀 버텨보자라는 말씀으로 대응 전략을 짜보겠습니다. 조선 원전주에 대한 의견을 여쭤봤고요. 앞서서 파생 시장 움직임을 짚어 주셨는데 다시 한번 좀 어 쉽게 설명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대표님 최근 외국인의 비차익 매도와 선물 옵션 시장의 움직임을 보시잖아요. 이게 코스피 상단과 하단을 결정하는 어떤 중요한 맥점으로 어디를 보고 계신지도 함께 좀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네. 일단 930은 요번에 어저께 오늘 공격한 자리입니다. 이게 930이 5,900입니다. 여기 네. 이게 안심하려면 오늘 고점인 970을 넘어서 1천 가야 됩니다. 이게 완충. 이게 오늘 CPI 갖고 오늘 밤에 내일에 나오나 보세요. 네. 나오면 오늘 요번 저점을 저점으로 잡겠습니다. 그게 930이에요. 예. 선물로. 선물로. 근데 6,150, 200을 뚫지 못하는 거예요.
975만 가면 두둑게 맞아요. 그러면 아직 바닥이 아닙니다. 음. 그리고 5,500까지 열어놓 850이나 5,700 900입니다. 여기까지 두들겨 막고 갈 겁니다. 이거를 결정하는게 오늘부터 CPI, PPI. 그리고 다음 주는 금리. 네. 요거 갖고 이벤트 늘리분 전략이라 그러거든요. 그래서 다음 수요일까지 나오면 대충 여기서 막았네요. 막지 못했네요. 이게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희 다음 주까지 일단 CPI, PPI의 결과와 금리의 움직임도 함께 체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시간이 얼마 남진 않았는데 지난주에 현대차으로 거버넌스와 관련돼서 조언을 좀 주셨었잖아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 상황 간략하게 좀 분석해 주시겠어요? 그러니까 현대차는 제가 얘기한 대로 상속부터 받고 움직여 갖고 내년도 작품이 갖고 보스터는다. 모든 스케줄이 2028년이니까 요번에 현대 글로비스 갖고만 체크해 보십시오. 17만 원, 8만 원 사서 22만 원을 언제 뚫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요. 아직까지 그 이벤트 느리분이 나오지도 않았어요. 그러니까 현대차는 1, 2개월 작품이 아닙니다. 그냥 내년 연초까지요. 요번 바닥이 외바닥이다 생각하시고요. 어. 어. 다음 바닥이 요번 바닥보다 높기만 바라. 그걸 어 현대 글로벌 있으면 17, 8만 원, 22만 원, 20만 원.
네. 그리고 나서 이제부터 30만 원 가는 그런 그림이 멋있게 이걸 짝꿍이 파동이 나와 줘야 되는데 이거 확인이 내년 1월입니다. 음. 그때까지는 고통의 기간 어쩔 수 없습니다. 물리신 분들은 그냥 돋 닦고 정합판 끄고 다른 일 보시고 물도 타지 마시고 내년도의 흐름으로 판단을 아시죠. 물도 타지 마시고 물도 괜히 여기서 엮겼다가 오히려 종목 찾는게 더 나아요. 오히려 3선자 타이밍 자 갖고 7% 뛰기, 10% 뛰기 하는게 낫고 그다음에 오히려 알라스카라든지 조 그 오히려 역별 종목들에서 이제 이미 다 두들겨 맞은 거. 네. 그거 조선이나 원전에서 는게 낫지 자동차는 아직 아닌 거 같아요. 오직 현장에서만 성상연과 녹음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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