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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매출 100%가 자동차인데 왜 로봇 밸루에이션만 부여하냐가 이제 제 주장이었고 그래서 만 원 이상에서는 저는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반복을 드렸는데 생각보다 지금 전 세계 자동차가 좋지 않다. 거기다가 3천만대 이상 신차가 나오는 중국의 자동차 종목군들도 상하의 자동차, 지리자동차, 뭐 그다음에 장한 자동차 전부 주가가 다 폭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봤을 때 저는 뭐 일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2분기 실적이 바닥임을 증명해야 된다. 3분기 4분기에는 확실히 좋아질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는 걸 증명해 내야 되겠죠.
현재 현대차 주가가 많이 밀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대차 주가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음. 음, 뭐 현대차에 대해서는 뭐 제가 과거부터 계속 뭐 주장했던 건 현대차의 매출 100%가 자동차인데 왜 로봇 밸루에이션만 부여하냐가 이제 제 주장이었고 그래서 50만 원 이상에서는 저는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반복을 드렸는데 크게 답니다. 아, 로봇 언제 나올까요? 2028년 그거 누가 보장합니까? 2028년에 나와서 정말로 미국에 들어가서 어 현대차가 만든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가지고 정말로 사람처럼 일을 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죠.
그다음에 두 번째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상장 가치가 얼마인지도 아무도 모르죠. 그래서 최근에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을 뭐 100% 확보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저는 뭐 그게 그렇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로봇은 플러스 알파로 보는게 합리적이지 자동차 종목군들이 지금 현대차가 빠지고 있는게 아니고 전 세계 자동차가 다 폭락하고 있거든요. 도요다 신적가 혼다 신적가 리산 신적가 셀라티스 신적가 GM하고 뭐 포드가 그나마 조금 나은 상태고 그다음에 폭스바겐 신적가 그다음에 폭스바겐 같은 경우에 지금 뭐 10만 명 자르네 공장네 개를 뭐 없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지금 전 세계 자동차가 좋지 않다. 거기다가 3천만대 이상 신차가 나오는 중국의 자동차 종목군들도 상하의 자동차, 지리자동차, 뭐 그다음에 장한 자동차 전부 주가가 다 폭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동차가 현대차가 빠지고 있는게 아니고 전 세계 자동차가 다 같이 빠지고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차가 잘 안 팔릴 거 같은 그런 느낌이니까 그렇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뭐 현대차 기준으로 보면 미국은 선전하고 있지만 그외 나머지 지역에서 전부 죽을 쓰고 있고 특히 국내에서 판매가 극감하는 모습 뭐 그게 안전 공업 뭐 화재 때문이기도 했고 여러 가지 요인들이 섞여 있지만 어쨌든 전 세계 자동차가 전부 빠지고 있는 국면에서 현대차 혼자 올라간다라고 믿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한 거죠.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의 현대차의 하락은 로봇 밸루에이션을 너무 강하게 줬다가 떨어진 LG 전자나 뭐 네이버나 뭐 뭐 이런 종목과 비슷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지금 글로벌 자동차들이 급락하고 있다. 그나마 현대차는 연초에 그 상승이라도 있어서 플러스죠. 나머지 폭스바겐이나 이런 경쟁사들은 전부 지금 마이너스로 전환해서 마이너스 폭을 넓힌지가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의 적분으로 생각해 보면 현대차의 하락은 이상한 것이 아니고 그냥 글로벌리 자동차 종목군들의 흐름과 맥락을 같이 가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는게 저는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식이 많이 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증권사들이 현대차 목표 주가를 높게 잡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어, 로봇 서사를 더하면 당연히 목표가는 높게 잡을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이제이 가격에 왔으면 투자 회견을 바꾼다라는 것입니다. 제 50만 원 이상에서는 뭐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현대차가 2분기 실적이 안 좋다라고 해서 자동차 밸류로 떨어졌고 1등인 도요다보다 이제 낮은 밸루에이션으로 떨어졌거든요.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부터는 뭐 주가가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제부터는 분할 매수의 관점에서 접근을 해 봐야 되겠죠.
그래서음 저는 뭐 다른 분들과 좀 생각이 달라서 뭐 80만 원, 100만 원 갈 수 있을지는 잘은 모르겠는데 어쨌든 다시 자동차 밸류로 떨어졌으면 그래도 지금 뭐 5위권 정도의 자동차 기업 중에서 그나마 판매량이 잘 버티고 이익률도 잘 버티고 있는게 현대차기 때문에이 정도 밸류로 떨어지면 지금부터는 조금씩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 특히 40만 원 이하로 내려가면 작년과 올해 배당이 바뀌지 않았다라는 전제 하에 배당 기준으로도 뭐 2% 중후반대에 달하는 배당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죠. 그러면 코스피보다도 높은 배당률입니다. 그러면 60만 원, 70만 원일 때는 배당 수익률 기준으로도 전혀 메리트가 없는 기업이었지만 가격이 이렇게 떨어지면 배당 메리트만으로도 코스피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나쁘게 볼 이유가 많이 사라졌다. 가격적인 이제 매력이 생기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이제부터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현대차 투자자들은 어떤 지표에 주목하는게 좋을까요? 네. 일단 자동차 종목이니까 자동차를 잘 파는게 가장 핵심이죠. 근데 현대차는 뭐 아시다시피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들이 계속 영향을 줄 것이고 또 현대차가 의외로 여기저기 투자하는게 좀 많죠. 세만금 투자도 있고 수소 쪽에도 투자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여러 가지이 벌려 놓은 그런 산업들이 좀 많기 때문에 그런 산업들에 투여되는 돈들을 어떻게 잘 투자하고 잘 회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봤을 때 저는 뭐 일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2분기 실적이 바닥임을 증명해야 된다. 3분기, 4분기에는 확실히 좋아질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는 걸 증명해 내야 되겠죠. 그다음 그렇게 본다면 결국은 신차가 중요합니다. 현타차 기준으로 봤을 때 글로벌 볼륨 모델은 뭡니까? 투싼이거든요. 가장 많이 팔리는 차가 투산이라고 봐야 되는데 투싼 이제 풀체인지 모델이 하반기에 나오게 되는데 자, 이런 것들의 판매량이 어떻게 될 것인가 매우 중요해 보이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미국 빼고 다 안 좋아요 시장이.
그러면 미국의 다른 지역에서도 어떤 모델로 선전할 것인가를 좀 더 증명시켜 주는게 현대차 하락의 브레이크를 잡는 데는 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미국 증시 상장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호재라고 보시나요? 어, 일단시기 자체가 중요한데요. 시장에서 원래 기대했던 건 내년 정도였거든요. 근데 지금 뭐 흘러가는 걸 보면 내년도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2028년이 정도에만 상장을 한다면 상장 효과를 지금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 같고요. 그다음에 당장 뭐 내일 주가도 내일 주식 시장도 알 수 없는데 1년 후에 주식 시장이 어떤 환경일지 우리가 어떻게 미리 예측하고 투자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처음에 막 30조 뭐 20조 얘기 나왔던 시가 총액이 막 100조 150조 얘기가 나왔단 말이죠. 물론 로봇 움직이는 것만 보면 지금 현대차의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 말고 어 그다음에 테슬라 쪽에 그 로봇 말고 뭐 중국 쪽은 빼고 의미 있는 로봇을 보여 준 데가 과연 있나?라는 질문을 던져 보면 없죠.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그만큼 높은 거라고 봐야 되는데 중요한 건 현대차가 만드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은 심장은 엔비디아가 만들고 플랫폼도 엔비디아 걸 쓰고 다만 그걸 이제 현대자가 최적화하겠다라고 하는 것이니까 그러면 로봇 껍데기만 만드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가치는 과연 얼마일까도 저는 조금 우리가 냉정하게 바라봐야 될 때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현대차가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너무 뛰어나서 M비디아 전혀 영향이 스스로 혼자 만들고 스스로 학습시켜서 다 하는 것이라면 뭐 100조도 부족하다라고 보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니까 그러면 좀 더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겠고 상장시키기도 예상보다 뒤로 간다면 그러면 내년도에도이 영향을 크게 받기에는 아마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어 지금 자동차 가체 로봇이라고 하는게 없는 도요다보다는 비쌀 정도가 저는 가장 적절한 가격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게 본다면 저는 지금은 사야 되는 관점은 맞는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너무 당겨오지는 말자.
그런 분위기가 아직은 아닌 것 같고 현대차의 소프트웨어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던데 그 [콧방귀] 박민우 사장 하나 왔다고 해서 뭐 정말 낮은 수준이었던 현대차의 소프트웨어 능력이 갑자기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아직은 확인해 봐야 될 내용인 거 같습니다. &; 로봇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투자할 때 유의할 점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그니까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니까 저는 정말 로봇 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현대차에 투자하시지 말고 글로벌리학의 종목, 여러 종목에 어 분해해서 투자하는 그런 ETF에 장기적으로 이제 분 어 좀 나눠서 분산해서 투자하실 것을 권고드리고 싶고요.
현대차에 투자하신다면 시간에도 투자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조급해시지 말고 최소한 한 2년 정도 지금 뭐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는 건 2027년 뭐 하반기 상장이라는데 제가 보기엔 2028년을 넘어갈 가능성도 굉장히 높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최소한 2년 이상을 투자하고 2년 정도는 뭐 배당 혹은 뭐 자동차의 호전 뭐이 정도로 일정 부분의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다라고 보시는게 저는 조금 더 적절한 투자 전략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 내에서 주목해서 봐야 할 종목은 무엇일까요? 제가 아마 지난 시간에 왔을 때는 뭐이 현대차 그룹과 관련된 말씀드릴 때 현대 모비스를 아마 언급드렸을 거예요.
근데 지금 이렇게 가격이 떨어진 상황에서는 현대 모비스단 현대차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투자 오늘 투자한다면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이 가격대에서 투자한다면 현대 모비스는 현대 차가 나을 거 같고요. 좀 더 이제 가격이 올라가면서 정말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관련된 아틀라스와 관련된 기대감이 높아질 때 지음에는 LG 전자나 현대 모비스나 HL 만도나 핵심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공급사로도 조금 우리가 눈을 돌려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 관심이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옮겨가는 분위기입니다. 지금 자동차 대기업들이 로봇 사업에 사화를 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 일단 제조 공정이 많이 비슷하고요. 그다음에이 로봇도 결국은 대량 제조를 해야 되는 상황이죠. 뭐 로봇 우리가 어, 내 개인 로봇 한두대 만드는 그런 산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 제조 현장에 투입되거나 아니면 서비스용으로 제공되는 아주 많은 로봇들을 비교적 낮은 가격에 제공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대량 생산이 핵심인 거죠. 그다음에 이제 자동차가 현재 지금 구간에서 점점 인구도 줄어들고 그다음에 2, 30대 젊은 어 세대들이 자동차를 덜 사는게 전 세계적인 트렌드거든요. 너무 많은 돈이 들고 효율적이지 않다 보니까 거기다 이제 자율주행으로 가게 되면 개인을 소유하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더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분석도 나오고 있으니까 그러면 미래의 자동차는 어느 정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그 줄어드는 자동차의 생산을 메꿀 수 있는 다른 팩터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제이 제조업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이런 자동차 기업들이 로봇 산업에 뛰어드는 상황이고 실제로 자동차도 거의 90%의 공정을 이미 로봇으로 만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제 이런 산업적인 측면에서 자동차 기업들이 로봇 쪽에 뛰어든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주목해서 봐야 할 로봇줄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네. 일단 뭐 테슬라하고 저는 엔비디아 두 종목이 타픽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왜냐면 로봇도 결국은 가장 중요한 핵심은 껍데기도 중요하지만 부품이나 이런 것도 물론 중요하죠. 좋은 부품을 사용해야 당연히 좋은 것이니까 중요한데 여기이 로봇을 운영할 수 있는 전체 체계와 솔루션 이게 이제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는 지금 엔비디아가 구축하고 있는 어 전체 로봇 솔루션 그다음에 테슬라는 소프트웨어부터 완제품까지 또 옵티머스까지 만들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는 측면에서 저는 뭐 두 기업이 타픽이라고 보고 있고요.
현대차도 어 엔비디아의 힘을 빌리기는 하지만 나름 최적화를 해서 현대차 특유의 전체 시스템과 연결된 하나의 이제 그 카테고리를 가져갈 것으로 보이니까 아마 이제 타픽으로 본다면 현대차는 이제 차선호 종목으로 그래서 타픽은 말씀드렸던 엔비디아하고 테슬라 그다음에 차선호 종목으로서는 현대차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어려운 시장입니다. 지금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얘기를 또 반복할 수밖에 없는데요. 어, 변한 건 없고 변한 건 가격뿐입니다. 그러면 어, 시간에 좀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고요.
다만 이제 종목군들 코스닥 쪽에서 이제 정부가 쳐낸다고 했는데 내 포트폴리오 내 내가 아무리 오래 가지고 있고 애정하는 종목이지만 혹시 쳐내야 될 종목은 아닌지에 대한 명확한 판단은 아마 이번 7월 달 좀 어려운 시장 내에서 한번 해 보시는 건 어떨까? 그래서 반등할 때 어떤 종목을 줄여야 될지, 어떤 종목은 더 사거나 계속 갖춰 가야 될지에 대한 판단도 지금이 시간 좀 하시는게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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