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정확도 점수-0.7
순위148
채점 발언85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1% / 50.0% / 51.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2% / -0.9
상승 / 하락 / 중립29.6% / 37.5% / 32.9%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문현진 주챔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점수 계산 방법

[서울경제TV 주챔 ☎콜콜콜☎] 7월 29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디아이 #파미셀 #삼성SDI #현대건설 #자람테크놀로지 #제노코 #위메이드맥스

문현진 주챔TV · 2026-07-29 · 유튜브 시청 4,98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금리#엔비디아#현금#삼성전자#나스닥#카카오#코스피

← 목록

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서킷브레이커 연일 발동 속 조정은 실체 없는 감정적 하락이며 반도체는 끝물로 판단. 엔비디아 순환금융·AI 부채 우려가 하락 배경이라 설명하고 일괄매도·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원인으로 지목. 셀트리온·카카오 등 시장 대비 강한 종목 선점을 권고. 개별 상담에서 DI는 홀딩(반등 목표 2.4~2.7만원), 파미셀은 추가매수 자제·반등 시 축소, 삼성SDI는 5년 홀딩·30만원 이하 추가매수, 현대건설은 매도 권고, 자람테크놀로지·제노코는 홀딩·거래량 확인 후 추가매수 고려, 위메이드맥스는 홀딩·7~8천원 반등 목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다양한 종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주침콜콜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의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어제 시장은 큰 하락으로 우리에게 한 차례 큰 충격을 줬었죠. 오늘은 시장에서 좀 깜짝 반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해 주면 내신 좋겠다 생각을 했지만 오늘도 시장은 빠지면서 우리를 역시나 속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힘들어서 내 계좌 쳐다도 보기 싫지만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내 종목들 전략 뿌려가야 할 시기일 것도 같습니다. 혼자서는 힘드십니다. 주체 콜콜과 상담을 통해서 함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023153에 2641 번호로 전화 주시면 상담하실 수 있고요.

02. 유튜브 채팅창에 보호하고 계신 종목명과 매수가 비중과 고민까지 남겨 주셔도 저희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상담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함께 해 주실 전문가님도 한번 , 전문가님. 아, 오늘은 사실 좀 반등이 나와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오늘도 역시나 조정이 들어가고 있어요. 이런 시장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전문가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어, 그전에 질문 하나 드리면 네, 반도체 시장에이 반도체는 거품일까요? 아니면 거품이 아닐까요? 근데 사실 거품이라고 하기는 실적도 너무 좋게 나오고 그래서 조금의 거품 있긴 너무 많이 올라오긴 했으니까요.

03. 음. 그렇죠. 지금 논란이 많죠. 거품이냐 아니냐. 근데 이제 그게 증시를 흔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거품이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아, 그렇군요.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이제 연애를 할 때 남자 친구가 예를 들어서 여자 친구가 뭐 우리가 연애하는 상대가 어, 딴 데서 이렇게 목격이 되었다. 밤에 집에 자는 줄 알았는데 딴 데서 목격이 되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잖아요. 그러면은 실제로 그게 뭐 딴 행동을 하려고 나갔는지 안 했는지 우리가 알 수는 없는데 일단 그 이야기만 들었을 때 기분이 좀 어때요? 불안하고 의심이 가죠.

04. 그죠? 좀 기분이 좀 찝찝하고 짜증이 나죠. 그 주식은 기분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 감정으로 움직이는 거라서 지금 시장의 조정이 뭐 실체가 있는 조정이냐라고 하면 사실 실체가 없죠. 그래서 제가 5월 달부터 조정이 들어갈 때 어 이제 시장 6월 달 이렇게 반도체 빠질 때 우려간만으로 빠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이건 기술적 조정 그러니까 단순 조정이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러면서 이제 반도체는 끝물이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반도체가 승성 장고할 때는 이러한 우려감들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제는 그 후광이 가르쳤던 우려감들이 하나하나 나오고 있는 거죠.

05. 그걸 제가 올 초부터 여러분들한테 계속 말씀드렸던게 AI 데이터 센터의 문제, 금리 인상의 문제, 그리고 지금 또 문제가 되고 있는 건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이라고 하는 문제입니다. 어쨌든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겹쳐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증시의 불안함을 가중을 시키고 있는 거죠. 엔비디아가 그렇다고 해서 순환 금융이라고함은 이렇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우리가 돈을 빌려주고 내 돈 빌려 줄테니까이 돈 빌린 걸로 내 물고 좀 사 줄래라고 하는 거죠. [콧방귀] 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커피를 판다라고 했을 때 내가 커피를 팔려고 했더니 손님이 돈이 없대요.

06. 그러면 제가 돈을 빌려 줄테니까 커피 사 주세요 하는 건데 그게 내가 돈을 벌고 싶어서 사는 행동은 아니겠죠. 생각 한번 해 보세요. 5,000원짜리 커피 팔아야 되는데 내 주머니에서 5,000원을 주고 그걸로 커피 사세요라는게 어떻게 돈을 버는 행동입니까? 그러니까 돈을 벌지 않는데 매출은 올라가겠죠. 누군가에게 보여 주기식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실제 그렇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런 식으로 순환 금융이 만들어져서 돈을 빌려주고 그 돈으로 그래픽 카드를 사라. 그리고 그 그래픽 카드를 산 걸로 가지고 내가 이렇게 매출이 많이 나왔으니까 투자 좀 해 주세요.

07. 돈도 대출 좀 해 주시고. 그리고 AI 기업들의 AI 반도체 이런 실적들이 많이 올라간 거 아닙니까? 내가 지금 반도체를 많이 사잖아요.라고 하다 보니까 이게 뭐 의도가 어찌됐던간에 결과적으로 봤을 때 야, 좀 찝찝하다라고 볼 수밖에 없고 그리고이 손님들이 그래픽 카드를 사데 있어서 비디아한테 보증을서 가지고 어, 엠비디아 너 보증 좀서 줘라. 내가 돈 너 돈 좀 빌리려고 하는데 신용이 안 나온다네. 네가 보증 서줘서 엔비디아가 보증 주고 어 이제 구글도 보증고 했단 말이죠. 그렇게 보증 놨는데이 기업들이 돈을 못 갚으면은 그 부채 책임을 전부 다 보증선 사람이 떠안게 되겠죠.

08. 물론 그 규모가 크진 않습니다. 전체 어이 현금성 자산에 한 1, 2%밖에 안 되는 아주 적은 금액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금리 인상기가 도래되어 있는 상황에서 위험하지 않겠느냐라고 이렇게 리스크를 보고 있는 거죠. 그게 이제 채권 시장에서 벌써 발생이 됐다라고 하죠. 뭐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이렇게 메타 그리고 뭐 여러 가지 이런 AI 기업들이 어 채권 야 돈 좀 빌려 줘라고 해서 회사에다가 회사체 시장에다 채권을 발행을 했더니 금리가 높지 않으면은 안 빌려 주겠다라는 거죠. 거의 뭐 부실 채권 수준까지도 이렇게 금리가 취소 올라갔다라는 건데요.

09. 그러다 보니까 이게 우려감인 거죠. 지금 당장에 이게 지금 문제가 생깁니까 하면 문제 안 생기죠. 아까 말한 것처럼 큰 금액은 아니거든요. 근데 어쨌든 문제가 안 생길 건데 이런 우려감이 있다 보면은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팔아버리자. 야, 지금 고점이나야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들어왔던 6월 달부터 지금까지의 반도체 조정이 우리가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그냥 조정이 들어간다 했는데 아, 알고 보니까 이런 이유 때문에 팔고 있었구나. 역시 똑똑한 사람들은 저 위에서부터 파는데 아우, 내가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 거 아니야?

10. 생각하면서 사람들이 매도를 막 달려들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제 서킷 브레이커가까지 걸리게 되고 오늘 아침에 시가가 좀 이렇게 뜨나 했는데 역시나 지금 8% 때 가까운 좀 있으면 또 서킷 브레이크 또 걸리겠네요. 그죠? 지금 이렇게 하루에 하루에 한 번씩 서킷 브레이크 걸릴 일입니까? 이게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된 이유는 또 단일 종목 레버리지라고 하는 상품이 우리나라 시장을 흔들고 있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라고 하는이 상품 자체가 문제냐하면 그건 아닙니다. 근데 어 외국에서도 이제 다 하고 있는 건데 우리나라는 뒤늦게 이렇게 도입되긴 했습니다만은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의 대상이 삼성전자 SK 아이닉스죠.

11. 그 두 종목의 그 시가 총액 비중 자체가 20%가 넘잖아요. 그러니까 탑치면 거의 40%에서 50%에 가까운이 시가 총액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얘네들이 흔들려 버리게 되면 지수도 같이 흔들려 버리는데요. 문제는 뭐냐라고 했을 때 지수가 내려가게 되면은 이게 종목이 다 같이 빠져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죠. 올라갈 때는 내 거 안 가는데 왜 내려갈 땐 같이 갑니까라고 하는데 올라갈 때는 선택적으로 올라가지만 내려갈 때는 우리가 리스크 관리라고 합니다.이 외국인들도 그렇고 기관들도 그렇고요. 자산 운용사도 그렇고요. 펀드 매니저들도 다 똑같은데이 큰 자금을 굴리는 사람들은 종목 개수가 적게는 몇십개, 많게는 몇백 개예요.

12. 그걸 우리가 일일이 하나하나 언제 팔고 있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리스크 관리를 하기 위해서 일괄 매도라는 것을 진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수가 얼만큼 빠지면은 비중을 얼만큼 줄이자라고 해서 프로그램상 그냥 매도를 일괄적으로 때려 버린다는 거죠. 그렇게 매도를 할 때 사실 어 나는 지금 이거 돈도 잘 벌고 좋은 기업이라서 사 놨는데 왜 빠집니까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은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매도가 되기 때문에 그 종목이 빠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일괄 매도할 때 우리가 거래량이 없거나 유동성이 조금 떨어진 종목들은 팔려고 내놓는다고 하루 팔아지지가 않겠죠.

13. 근데 매도가 쉬운 종목들 그러니까 어 유동성이 좋고 인기가 좀 있는 종목들은요 더 팔기가 쉽겠죠.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부터 일괄 매도를 때려 버리다 보니 결국 지수가 빠지게 되면은 종목이 다 같이 빠집니다. 그럼 이런 현상이 나왔을 때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가? 지금이 지수가 빠지는 이유는요. 우리나라 시장의 문제도 뭐 물론 있긴 있습니다만은 그게 지금 부각된게 아니라 반도체 관련주들이 지금 밀리고 있는 거고 반도체 관련주이 빠진다라는 것은 해외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죠. 보시다시피 다우존스는 올라가고 있잖아요. 근데 나스닥도 약간 잘 버텨주고 있는 모습이고 조정 그렇게 깊지 않으나 반도체는 조정을 이렇게 깊게 받고 있는 모습이거든요.

14. 그러니까 해외에서도 이미 반도체 관련주들은 다 빠지고 있는 거고 어 이거는 대만도 마찬가지로 조정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폭 자체가 우리나라는 3전 SK 아닉스 비중이 워낙 크다 보니까 얘들이 흔들어 버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쨌든 지금 여러분들이 삼성전자 SK 아닉스 그러니까 반도체 관련조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면은 사실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종목이 조정이 들어가는 것은 일괄 매도 때문에 빠진 거지 기업에 문제 있는게 전혀 아니라는 겁니다. 자, 이걸 다시 생각 한번 해 보면 정말 기업이 좋은데 여러분들 종목이 빠져 있다면 그거는 가격 할인 행사라고 생각하는게 맞겠죠?

15. 매수에 임하면 된다라는 거고요. 지금 시장에 대해서 제가 아까이 빠진 이유에 대해서 엔비디아 뭐 순환 금융 이런까지 다 설명해 드렸는데 이걸 왜 설명해 드렸나 여러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자 여기서 눈치채신 분들 있겠지만 실체가 없는 하락이에요. 그러니까 진짜 뚜렷한 악재가 터져서 그러니까 아까 말했던 엔비디아에서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그 업종에다가 신생 기업들입니다. AI 기업들 거기다가 돈을 빌려줬는데 보정을 써 줬는데 그 기업들이 정말로 부도가 나와서 파산을 해서이 기업들의 부채를 전부 다 엔비디아가 떠하는 상황이면은 이렇게 빠지는게 실체가 있는데 그렇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16. 뭔가 발생되진 않았는데 발생될까 봐 두렵다라는 거예요. 그런 문제 때문에 빠졌기 때문에 이런 감정적으로 빠져 있는 주가 하락은요. 반등이 나오기 마련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미 고점 대비해서 지금이 지수도 거의 30% 대정이 받은 상태에서 또 다시 더 들어가서 이제 한 40%대 조정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요. 고점 대비해서 40% 대까지 들어가게 되면 우리는 보통 기술적 반등에 거의 한 개 다 달았다라고 보통 표현을 하게 됩니다. 뭐 물론 지금 보통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시장은 아니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레버리지 때문에 주가 변동이 아니 서킷 브레이커가 이렇게 많이 걸리는 장세는 저도 살면서 처음 봤습니다.

17.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장세가 지금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변동폭이 좀 더 깊어질 수는 있겠으나 어찌됐든 하락은 끝난다 보면 되고 최대 피해자는 역시나 반도치 기업들 들리고 있는 분들이 되겠지만 그 외의 기업들은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잘 버텨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이제 우리가 어 많이 올라갔던 삼성전자 SK 아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조정이 좀 깊은 걸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약 바이오 실적 정말 좋다라고 해서 오늘 새 제약 바이오 실적 나왔잖아요.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지금 매출 정말 좋다라고 하니까 보세요.

18. 주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조정 들어가고 있는데 안 빠지고 올라가고 있는 모습 보여지잖아요. 조정세가 들어갈 때도 안 내려가고 우상향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런게 이제 시장 대비 강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종목이고요. 마찬가지로 제가 네이버가 올라가고 있을 때 M비디아 관련주로 네이버가 괜찮다라고 했을 때 네이버 튀어 오를 때 이거 따라서 잡을게 아니라 빠지면 산다든지 아니면 카카오를 봐라라고 말씀드렸는데 카카오도 지금 어때요? 양만처럼 가만히 한 자리에서 뚝심 있게 기다리고 있죠. 그까 이런게 시장 대비해서 굉장히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종목이고요.

19. 이런 종목들을 우리가 미리미리 선점을 해서 잡아놔야 시장이 이제 반등이 나가기 시작하거나 자리를 잡았을 때 조금 튀어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라는 겁니다. 뭐 물론 지금 제가 보여 드린 셀트리온 뭐 네이버 카카오 말고도 잘 버티는 기업들이 많고 올라가려고 하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정이 들어갈 때 삼성전자 SK닉스 지금 매수 기회일까요? 아, 이거는 단기적인 단타 관점인데 어쨌든 순환매가 돌기 시작하고 돈이 돌기 시작했을 때는요. 이렇게 올라오지 않은 종목들로 갈 가능성이 높고 전통적으로 지금 매매를 여러분들은 하락장을 또는 조정장을 처음 만나 볼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이렇게 주식 시장이 만들어진 이유로 조정이라는게 몇 번이나 들어왔겠습니까?

20. 상승장과 하락장이에요. 그러면이 하락장과 조종장이 들어왔을 때 공통적인 격원에 따르면 전통적인 매매 비법이 뭡니까라고 하면은 시장 대비 강한 종목을 우리가 미리 골라놓고 선점을 하고 기다려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새로 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그렇게 시장 대비해서 강한지도 체크 한번 해 보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은 상담받으셔 가지고 추가 매수가 가능한지를 같이 한번 체크해 보는 것이 좋겠다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장 이야기 자세하게 들어봤습니다.

21. 이제 시장 분석을 우리 함께 파악하는 거 해 봤으니까 이제는 종목에 대한 전략을 또 꼼꼼하게 세워 보면 좋겠습니다. 전문가님과 함께 하실 수 있는데요. 전화 상담과 유튜브 상담을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고요. . 네. 상담 참여 방법 보고 오셨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크게 하락할 때 사실 내 계좌 들여다 보기도 싫지만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종목에 대한 전략을 탄탄하게 세워 갈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많은 상담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꼼꼼하게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 예. DI 20%입니다. 네.

22. 매수가 없죠? 24,000원에 네. 24,000원에 20%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이 종목은 또 어떤 전략 세워가면 좋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아무래도 이제 또 반도체 장비주 관련해서 DI도 오늘 8% 넘게 지금 거의 9% 가까이 빠지고 있는데요.이 종목 어 좀 기다려도 괜찮을까요? 어떤 전략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어 박재상 씨라고 하세요? 어 혹시 사이 여름하면 또 오르네. 예. 그분의 아버지가이 회사 대주주입니다. DI 대주주예요. 그래서 반도체 장비주긴 한데 옛날에 강남 스타일 한참 이렇게 뭐 빌보드 차트 올라왔을 때 있잖아요.

23. 그 당시에 주가가 어마하게 한번 뛰어 올라간 적이 있었던 종목이에요. 그래서 이게 이제 그런 식으로 원래 사이 관련주로 엮겨 있는데 최근에 뉴스 보시면 아시겠지만 SM, 하이브, JYP, YG가 합쳐 가지고 뭐 페노메 이런 걸 한다고 한다 하잖아요. 그래서 뭐케팝을 알리겠다. 어 그런 이야기 하는데 우리팝을 전 세계 알리게 된 가장 기본적인 뭐 가수가 누구냐 하면 BTS 많이 떠올리겠지만은 그전에 강남 스타일이었죠.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 이제 반도체 관련주로만 엮길 것인가 아니면 엔터주로도 엮 수 있을까라고 한다면은 반도체는 지금 지는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24. 그러니까 이제 얘가 반도체로 엮길 가능성 전 조금 적지 않을까 이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뭐 실적은 그만큼 받침이 되어 있으니까 나쁘진 않고요. 이제 엔터 주조주 쪽으로 엮겨 가지고 이제 사이가 얼마나 활동을 잘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있는데 국내에서 콘서트를 잘하고 있긴 하지만 해외에서 이제 어느 정도까지 하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긴 해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사이 흠뻑쇼 이런 것들을 하고 있잖아요. 그게 이제 해외에서까지 만약에 이어지게 된다면은 대박이 날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그런 영향도 같이 받지 않을까? 엔터스 쪽으로 같이 엮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25. 어쨌든 반도체는요. 뭐 DI뿐만 아니라 반도체 관련주들을 들고 있는 모두가 다 아셔야 되는게 반도체는 끝물입니다. 그 끝물에 뒤늦게 따라붙어 가지고 사셨다라는 점. 그리고 끝물인데도 불구하고 야 이게 좀 올라가지 않을까 해서 싸니까 사 봐야지 하고 들어갔다는 점. 그런 점들이 이제는 폐착이다라고 생각 한번 해 보시면 될 거 같고 DI라는 종목이 기업이 나쁘진 않기 때문에 지금 손절할 이유는 없어요. 왜냐하면 어 반도체 중에서도 지금 대형주라고 할 수 있는 삼성전자 SK닉스가 밀리다 보니까 얘도 같이 빠지고 있는 거고 삼성전자 SK닉스는 6월부터 빠지기 시작을 했지만 얘는 이미 3월 고점 찍고부터 빠지고 있어서 원래부터 약하다라는 것을 보여줬던 기업이에요.

26. 그러니까 약한 걸 굳이굳이 시청자님이 사신 거예요. 뭐 좀 고점 내에서 싸니까 사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셨겠지만 그죠. 그래서 어찌됐던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 때문에 주가가 다시 올라갈 건가라고 하면이 조정이 끝나면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래이 조정의 골짜기가 깊으면 깊을수록 반등은 크게 온다라고 격원에서도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조정이 깊기 때문에 반등은 좀 크겠구나라고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되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여기서부터 뭐 지난 전고점까지 주가가 올라간다 하면은 한 70%나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조정은 별거 아닌 거 같아 보이지만 70%나 올라가는 지수 상승은요.

27. 어마어마한 상승으로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요.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볼 때 DI라는 종목도 반등이 나간다면 뭐 엄청나게 올라간다기보다는 반등폭이 고점 대비해서 한 절반 정도는 회복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 절반을 어디까인가를 한번 계산해 보면 한 2만 6, 7,000원 정도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겠다라고 봅니다. 자, 그렇게 보면은 이제 우리가 추가 매수 가능할까라는 질문이 당연히 따라오게 될 텐데 추가 매수는 굳이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왜냐하면 비중이 일단 20%로 꽤 많은 편이고요. 그리고 어이 반도체 관련주들이 지금 끝물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28. 그래서 이제 파 어 바통 터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까지 지수를 끌어올린 주체는 반도체였는데이 반도체들이 들고 있던 바통이 지수 상승뿐만 아니라 주가 상승의 바통을 다른 쪽으로 넘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돈이 돌 거기 때문에 얘들이 반등이 세게 나갈까 또는 다른 종목들이 올라갈 때 얘들이 오히려 소외받는 건 아닐까에 대한 리스크도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만약 제약 바이오라든지 AI 기업들, 특히나 AI 소프트웨어 관련주 쪽으로 돈이 만약에 넘어가 버리게 된다면은 반도체 장비업종들은요 반등이 없이 그냥 밑으로 쭉쭉 빠져 가지고 빌빌거릴 수도 있습니다.

29. 그렇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하기에는 위험성이 있다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미 비중이 20%기 때문에 혹나 그냥 반등이 나와 버리면은 본전 또는 약수입권에서 정리할 수 있는 상태니까 굳이 추가하면서 할 이유는 없겠다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얘가 12,000원대라든지 만 원대까지 내려가게 된다면 아까 말한 것처럼 반도체 쪽으로 얘가 냄새가 조금 빠져 있고 약할 순 있습니다만은 어 엔터주 쪽으로는 갑자기 이상급등 현상이 생길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기업이 나쁘지 않고 만약에 12,000원까지 빠졌다면 가격 메리트가 상당히 높은 자리기 때문에요.

30. 그때는 추가 매수를 좀 고민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어 여기까지 혹시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그래서 당장은 뭔가 할 만한 행동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기다려서 반등시 24,000원 내지 26, 7,000원까지 반등 나올 때 정리하는 걸 목표로 한번 홀딩해 보자라는 전략을 드리고요. 만약에 만 원대 12,000원대 여기 가까지 가까이 내려오게 된다면은 어 거기서 조금 멈추는 걸 확인하고 다시 한번 전화를 주시면 제가 추가 매수 의견이 어 추가 매수가 가능한지를 의견을 다시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홀딩하시길 바랍니다.

31. 습니다. 음. 네. 네. 네, 전문가님께서 전략 세워 주셨는데요. 말씀하신 타이밍 됐을 때 다시 한번 전화 주시면 저희가 한 번 더 도와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그때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는 ?이 저는 파니셀이고요. 네. 17,100원에 20%예요. 17,100원에 20% 비중이요. 아, 우리 시청자님 혹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셨겠지만 그중에서 또 고민이 있으셨던 부분 특히 있으실까요? 아, 예. 너무 제가 산 가격에 비해서 지금 왜 실적도 좋다고 하는데 너무 많이 빠졌는데 지금이 추가 매수 타이밍인지 아니면 그냥 계속 기다려야 될

32. 가져가야 될지. 네. 알겠습니다. 네. 알려주세요. [콧방귀] 네. 그럼 파미서를 어떻게 좀 가져가야 좋을지 좋은 전략들 있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이 파미셀이 근데 제가 알기로는 이제 제약 바이오랑 반도체 섹터 이렇게 같이 엮겨 있는 종목이 맞을까요? 어이 종목 그러면은 좀 기다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뭐 일단 기다려야죠. 고점에 물려서 이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됐으니까 추가 매수는 아직은 하면 안 될 거 같은데 나중에 해야 될 거 같아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갤럭시 폴드가 나오잖아요.

33. 이번에 보니까 이쁘더라고요. 어 질물도 봤는데 굉장히 이쁘게 생겼던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지금 좋잖아요. 좋고 이쁘고 괜찮은 상품인데 그 상품을 갖다가 우리가 지금 200만 원대 출시가 되는데 만약에 1천만 원대 산다면 사실 건가요? 그거 너무 비싸서 못 사우지. 어, 제가 1천만 원 사왔다고 칩시다. 근데 사람들이 놀려요. 왜 1천만 원 샀냐고. 그건 좋다고 해 샀는데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너무 비싸게 샀. 그 파미세이 나쁜게 아니라 시청자님이 비싸게 사셨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코스닥 서킷 브레이커 발동이 됐네요.

34. 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7.8%니까 발동되는 거 당연하다 봐야 될 거 같고 이틀 만에 이틀 만에 두 번이나 발동되는 거 좀 웃긴 거 아닙니까? 시장 진짜로 웃긴 거 같은데 어쨌든 뭐 우리가 살아가는이 현 시대에 발생된 일이니까 받아들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서킷 브레이크 발동되는 거 의미가 없다. 그래 그냥 하락이 나오고 있는 것뿐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파밀셀로 이야기를 이어간다면은 어 [목을 가다듬음] 사실 파미셀 같은 경우를 시청자님께서 사신 건 잘했어요. 좋은 겹인데 17,000에 샀다라는 것을 우리가 잘했다고 표현하기 좀 그렇습니다.

35. 그래서 좋은 기업을 무조건 싸게 산다라는 관점으로 가야 돈을 버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우 문현집 멘토 저말하는 거 제 지겹다라고 하는데 사실 우리 어릴 때부터 공부 열심히 해라는 이야기 많이 들었고 살별하면 다이어트 하려면 운동해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그 모든 의사들이 다 똑같은 이야기를 하잖아요. 똑같아요. 전문가라는 사람은 똑같은 이야기 할 수밖에 없어요. 정석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당연한 거거든요. 의사들이 나와서 술 많이 드세요. 이런 경우는 못 보셨죠. 그죠? 네. 예. 그건 똑같아요. 주식하러 나오는 사람이 주식 전문가는 사람이 싸게 사세요라고 이야기하지 비싸게 사세요라고 할 수 없는 거잖아요.

36. 그렇기 때문에 그러니까 늘상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거를 어 [목을 가다듬음] 행동으로 좀 옮기시면 좋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쨌든 파미셀은 좋은 겸 맞는데 비싸게 사신 겁니다. 17,100원에 사셔 가지고 지금 물려 있는 상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추가 매수는 제가 의견을 드릴 수가 없는게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어,이 아까 이야기했던 제가 시황 설명할 때 제약 바이오가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렸을 때 전 제약 바이오 중에서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드는 기업들은 올라오지 않은 기업들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올라오지 않은 기업들 중에서 돈을 잘 버는 기업들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기업이 셀트리온이거든요.

37. 그렇기 때문에 셀트리온이라든가 셀트리온 제약 뭐 이런 거는 제가 뭐 가지고 있다면은 어우 괜찮습니다라고 상담 많이 합니다. 근데 이거를 지금 만약에 오늘 샀다라고 한다면은 뭐 제약 바이오고 움직일 때 같이 따라갈 수 있으니까 뭐 가져가시면서 수익을 노려 봅시다라고 할 텐데 17,100원은 아닌 거 같아요. 가격이 문제인 거 좀 이해가 되세요? 네네. 기업은 문제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업에 문제 있습니까라는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내 가격이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 움직일 때 얘도 반등은 나갈 수 있겠으나 17,100원까지 나갈 가능성은 조금은어 [목을 가다듬음] 어렵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38. 반등이 나간다면 14,000원 내지 15,000원 정도까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추가 매수가 가능한지도 여기서 자리 잡는 걸 확인을 해야 돼요. 지금 이렇게이 파미셀 차트를 보고 계시면은 어 죄송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목이 좀 안 좋네요. 밑으로 좀 빠져내려가고 있는게 보이시나요? 네. 네. 그냥 계속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요 대각선 하락세가 보여 텐데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셀트리온을 볼게요. 셀트리온 대각선으로 내려가고 있는 도중에서 완만해지고 있는게 보이세요? 차이가 뭔지 좀 보이세요? 셀트리온 아직 안 나왔는데.

39. 어, TV에 약간 딜레이가 있어 가지고 천천히 나올 겁니다. 어, 셀트리오는 내려가다가 지금 약간 완만해지면서 약간 우상향하고 있는 거 보이세요? 네. 아, 네. 예. 근데 지금 이거랑 파미셀이랑 보면 분위기가 좀 어떤 거 같아요? 좀 달라요. 다르죠. 그죠?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게 시장 대비해서 강하고 좀 잘 버티는 종목을 사야지 이런 종목을 사면 골치가 아프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얘는 시장 빠질 때 같이 내려가 버리는 종목이다 보니까 시장하고 반대로 가려고 하는 의미는 어 의지는 좀 없어 보인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만약에 셀트리온이 반등이 나가서 제약 바이오 붐이 일어나 가지고 제약 바이오가 같이 올라갈 때 파미셀도 올라갈 가능성은 높겠으나 일단은 그 상승률 자체는 약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40. 그래서 큰 기대를 하지 않는게 낫겠다 생각이 들고요. 그 큰 기대하지 않더라도 반등은 나갈 가능성이 있으니까 지금 손절할 이유도 없겠죠. 그죠? 음, 그래서 손실을 줄여 나온다라는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될 거 같아요. 추가 매선 안 하시는 걸 좀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요. 어, 12, 3,원, 3, 한 5,000원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드니까 그쯤에서 매도하시는 걸 추천드릴 건데 매도하기 전에이 회사가 실적이 그래도 잘 나오고 있는 뭐 엄청 대단한 건 아니지만 매출과 실적이 잘 나오고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주가 상승에 만약에 불을 좀다면 아마 18만 원까지도 갈 수도 있습니다.

41. 그러니까 15,000원쯤 왔을 때 매도하기 전에 한 번만 더 전화를 주시면은 좀 더 들고 갈지 아니면 손해를 감수하고 15,000쯤에서 팔아야 될지를 제가 판단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근데 추가 매수를 추천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더 떨어질 수도 있어서 그런가요? 음. 왜냐면 추가 매수라면 좀 단가가 좀 많이 낮아질 거 같아서. 어. 추가 매수해서 우리가 단가를 낮추는게 목적이 아니라 추가 매수를 했을 때 여기가 올라갈 때 힘이 있냐 없냐가 중요하거든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추가 매수로 한다 덜 컥 샀는데 올라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42. 음. 올라가는 거 자체도 약하게 올라가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죠? 예. 그럼 내가 매수하고 난 다음에 올라가야지 좋은 거지. 뭐 내가 매수하고 난 다음에 또 떨어지면 비중만 많아지고 또 물리는 거 아닙니까? 그죠? 네. 자, 그 이야기에서 제가 아까 셀트리온하고 비교했잖아요. 얘는 시장 대비해서 세다고요? 약하다고요? 세다고. 세고 세 아 파미사은 시장 대비에서 센가요? 아 파미세은 아니고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얘는 그거보다 약한데 굳이 살 이유가 없다라고 평가한다고요? 음네 근데도 불구하고 매수가를 낮추기 위해서만 매수하겠다라고나 말리진 않겠으나 어 제가 지금까지 상담을 해오면서 그렇게 매수하셔 가지고 고점에 비중만 많아져서 물려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43. 음 그래서 현금을 막 쓰려고 하면 안 돼요. 음. 저는 초매 속에는 드리지 않는 이유가 어 매수가 낮춰서 탈출하는 거. 물론 주가가 올라간다는 보장만 있으면 그럴 전략이고 그럴 작전이긴 하나 지금 봤을 때는 이렇게 약한 종목을 추가하면서 해가지고 시청자이 원하는 그런 그림이 나오기가 일단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는 겁니다. 음. 네.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파미셀 상담 들어봤습니다. 자, 코스닥이 어제이어서 이틀 연속으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이렇게 서킷 브레이커를 자주 접하는 시장 그 어느 때보다도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44. 이럴 때일수록 우리 종목들 더 확실한 전략들 세워 가는게 좋을 것 같으니까요. 우리 더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자, 상담을 통해서 전략 한번 현명하게 세워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 신청 많이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자, 그럼 저희는 다음 기다리고 계신 ; 삼촌 SDI 59만 원에 20%입니다. 59만 원에 20%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도 고민 참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답답하시죠? 네. 네. 알겠습니다. 아, 저도이 마음 참 너무나도 공감이는데요. 전문가님께이 삼성 SDI는 어떤 전략 세가면 좋을지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45. 네. 전문가님. 아, 참 이게 종목 상담을 받다 보니이 종목 저 종목 가릴 것 없이 참 너무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답답한데 그래도 종목마다 전략은 조금씩 다를 테니까요.이 종목은 어떤 전략 세우가면 좋을까요? 저랑 생각이 다르시네요. 어떤 어, 종목마다 생각을 다 똑같다고 전 말씀드리잖아요. 어, 종목 제가 분류 똑같이 한다 했죠. 그러니까 시청자님들이 전화고 올 때 그 힘든 마음은 공감을 합니다. 그러니까 누거 때리면 아픈 거 맞잖아요. 아픈 건 알겠는데 왜 때리냐라는 거죠. 그 고점에 왜 사냐라는 이야기로 갈 수밖에 없고 모든 종목들이 다 똑같죠.

46. 고점에 사서 물려서 저어놓은 차트 모양을 보면은 다 똑같죠. 그래 저는 이걸 막고 싶은데 제가 진짜 안타깝다 생각하는 거는 제가 좀 유명했으면 아 어 진짜 다른 타 방송국 대에서 지금 서울 경제TV에이 주체콜이 시청률이 그냥 1위 찍어 버렸으면은 어 이렇게 물리는 사람 좀 덜하지 않을까? 그리고 제 성격이 좀 더 온순했으면 사람들이 좀 호구 없이 좀 볼 수 있었으면 야 문현재멘토 말 들어야 되겠다 하면서 봤을 텐데 성격이 하도 이렇게 좀 약간 어 억양까지 사투리까지 써가니까 또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 채널 돌려 버리다 보니까 아이 좀 고점에 안 사는 걸 좀 많이 알려 주고 싶은데 그게 안 된다 생각이 들어요.

47. 그러니까 뭐 많이 알려 주시면 되죠. 매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가 부족하면 타시죠. 좀 더 유명해지도록 어 제가 화를 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마도 좀 써 보려고 하는데 안 되네요. 어쨌든 뭐 일단 고점에 사서 몰렸기 때문에 고통 받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삼성 SDS는 SDI는 결국 또 이렇게 고점에 사서 물렸기 때문에 당장 방법이 없고 오늘 상담받은 세 종목 전보다 비중이 20%기 때문에 추가 매수가 좀 애매해요. 비중이 적으면 어 추가 매수 할 여지가 있거든요. 근데 비중이 이미 20%로 많으면 사실 이제 비중을 늘려 버리게 되면 한 종목의 비중 자체가 점점점 커지는 단계다 보니까 비중을 늘리세요라고 말하기가 조금은 어렵습니다.

48. 특히나 삼성의 SDI 같은 경우는 지금 오늘 봤던 다른 기업들 DI라든가 파미셀에 비해서 실적이 나오지 않고 있는 기업이에요. 뭐 물론이 회사가 나쁜 건 아니지만 영업 이익이 매우 높다가 적자가 나기 시작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이 회사 자체의 그 상황이 지금 매우 좋냐 아니에요. 그럼 매우 안 좋지만 주가가 빠져 있으면 사 볼만한 메리트가 높은 건데 매우 안 좋은데 주가가 올라온 걸 그걸 살 이유가 없었네. 그걸 사셨고 그게 빠져 내려간다면은 안 좋으니까 빠져 내려가는게 당연한 거거든요. 그러면 회사 자체가 지금 리스크가 있냐하면 삼성의 SDI가 망할 것 같지 않아요.

49. 삼성이란 딱지가 붙어 있기 때문에 파산하거나 망하거나 이러진 않겠죠. 대신에 힘든 시기는지 지나갈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냥 지켜보는게 맞겠다 생각이 들고요. 다만 [콧방귀]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단기적으로 매우 힘들 겁니다. 단기적인 반등은 좀 어려울 것 같고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떤가라고 물어본다면은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삼성이 4장 직속 로봇 산업을 만들겠다. 로봇 팀을 만들겠다라고 한 것처럼 이제 2차전지 쪽이 그리고 이런 어 배터리 산업들이 전부 다 이제 로봇 쪽으로 엮길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져 있거든요.

50.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로봇을 올해부터 내년 내운년까지 계속 어 이제 만들어 나가겠다, 상용화겠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그런 것들이 조금 이게 시장에서 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기 시작한다면 얘가 자리를 잡으면서 우상향할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그냥 홀딩하고 가져가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고요. 어, 배터리가 이제 배터리가 좀 많이 팔리기 시작한다면은 아마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는 이왕 들어가신 거, 삼성 SDI 들어가는데 손들하고 나오는 거보다는 수익을 내고 나오는게 낫지 않을까?

51. 그래서 수익을 내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애초부터 안 들어갔으면 시간 그렇게 안 뺏기는데 이미 들어갔으니 어쩔 수가 없는 시간을 조금 뺄 뺏길 수밖에 없는 상황에 들어갔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시간과의 싸움을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제시해 드린 시간은 5년입니다. 5년 정도 들고 가시면은 큰 문제 없겠다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냥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그 정도 들고 가는데 문제 있는 기업은 아니니까 홀딩 의견 드리고요. 5년 동안 바라보고 추가 매수를 고민한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한 30만 원대, 25만 원대 이런 거 빠지게 빠지게 된다면은 어 그 [목을 가다듬음] 정도쯤에 비중 늘릴 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이에요.

52. 그래서 제 생각에는 30만 원 이하로 내려오게 된다면은 추가 매수를 좀 과감하게 하셔서도 상관은 없겠다. 그런 이야기를 드려 보겠습니다. 대신에 시간은 그냥 5년 동안 마음 편하게 가져간다라고 생각하는게 어 너도 편하고 나도 편하고 속 편한 방법이 될 거 같아요. 이해가 되셨나요? 30만 원까지 30만 원까지 떨어집니까? [목을 가다듬음] 어, 그건 잘 모르겠는데 거기까지 빠져 내려갔을 때 추가 매매수 하는게 좋아 보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30만 원까지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이 훨씬 낫다 생각이 들고 손절은 굳이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라고이 생각을 합니다.

53. 왜냐면 여기서 손실난 거를 시청자님께서 다른 종목을 통해서 수익을 내서 메꿀 수 있다면 손절한게 맞는데 제가 보기에는 삼성 SDI를 59만에 사는 이런 매수 기법이라든가 요런 기법을 가지신 분이 어 다른 종목을 사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라고 한다면 아닐 것 같아서 그냥 시간을 들이시는게 내 손실도 줄이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한 40만 원 대까지는 가겠습니까? 그거는 지켜봐야 되겠지만은 일단 2차전지 관련주들이 올라갈 때 얘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좀 지켜봐야 되겠네요. 일단 반등이 나가도 한 50만 원대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겠으나 그건 지금 바로 반등이 나간다고 전제했을 때 문제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5년 투자하시는게 어떨까요?

54. 아, 네. 알겠습니다. 네. 그렇게 길게 보고 가져가시고 크게 손실 없을 것 같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처럼 30만 원대 추가 매수한다 생각하고 길게 가져갑시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는 당장 뭐 손절이나 추가 매수보다는 중장기로 좀 오래 가져가 보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튜브 다시 보기도 올라가니까요. 또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강연회가 있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열심히 준비해 주신 강연회가 있는데요. 일단 어디서 언제 하는지 큰 화면으로 먼저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55. 네. 네. 지금 현재 코스피에서도 코스닥과 같이 양시장 모두 이틀 연속으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참 어려운 시장인데요. 이런 시장 우리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좋을까요? 다양한 전략들이 있을 텐데 주체 콜쿨콜과 또 함께 전략들 세워 가시면서 현명한 투자, 좀 올바른 투자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우리 함께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강연에는 토요일은 용산구에서, 일요일은 안양에서 또 준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전문가님께 이번 강연에는 참 어려운 시장이죠. 또 이런 시장일수록 어떤 강연을 준비해 주셨는지 굉장히 궁금한데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56. 아, 전문가님 이번 주 토요일 일요일 강연에선 또 어떤 내용 준비해 주셨을까요? 예. 뭐 지금 일단 서킷 브레이커가 걸린다는 것을 이제 뭐 아는 언론사에서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데이 정도 올라왔으면이 정도 서킷 브레이크 걸릴 거 예상을 못 했나 싶어요. 그냥 변동이 이렇게 크다는 것은 위로 크다는 것은 아래쪽으로 큰 거거든요. 그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당연한 시장이다 보니까 저는 시청자분들께 지금 강조해 드리고 싶은 건 서킷 브레이크 신경 쓰지 마라. 그냥 조정은 조정일 뿐이다. 근데 조정의 폭이 그냥 좀 많이 오고 있을 뿐. 여름이라고 했을 때 비가 좀 많이 올 수 있고 안 올 수도 있고 좀 더올 수도 있고 한 거 아닙니까?

57. 여름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변동성은 그냥 즐기는 사람은 좀 마음 편하게 가는 거고요. 그게 아닌 사람들은 흔들릴 수밖에 없겠죠. 근데 어쨌든 순서상 결국은이 서킷 브레이커 걸리든 안 걸리든 그 상관없이 조정장이 들어오고 나면은 순환매가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조정의 폭이 조금 더 길어지느냐 조금 덜 들어오느냐의 문제지만 어 일반적으로 평균적으로 고점 레벨 3, 40%인데 여기서 이제 플러스 10% 포인트라고 하죠. 한 40에서 50%까지 마음을 열어 놓는게 좋겠다. 왜냐면 아까 제가 시왕 설명 때 말씀드렸던 뭐 연금의 어이 뭐 연금도 지금 활동을 좀 못 하고 있는 상황인데다가 거기다가 레버드 상품까지 이렇게 상 등장을 하다 보니까 변동성이 어쨌든 심해져 있습니다.

58.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을 감안을 해 볼 때 시장 자체는이 변동성이 생겼을 뿐인 거지 예상대로 순남매 장세가 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이 모든 것들은 예상한 예상대로 또 결국은 하락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거를 대비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순남의 장세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지침을 확실하게 짜두지 않으면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로 나중에 발생됩니다. 지금 이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중에 큰 일이 발생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쨌든이 단기 변동에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 중장기 관점을 가지고 투자하실 수 있도록 토요일은 제가 서울역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할테니까 많이들 와 주시면 되겠고요.

59. 일요일은 제가 안양 상공 외의소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할 테니깐요.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지금 시장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마음만 힘들 뿐이에요. 그러니까이 마음이 힘든 것을 우리가 좀 더 다스리기 위해서 많이 오셔 가지고 배워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 좀 대응하기 어렵다고 느껴지는 시장에서 전문가님 말씀처럼 확실한 공부가 참 필요할 때입니다. 전문가님께서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까요. 강연에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상담을 한번이어서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60.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시청자님 보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현대 건설이요. 현대 건설 보유하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88,200원에 20%요. 88,200원에 20% 비중이요. 어,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최근에 들어가신 걸까요? 아니요. 엄청 오래됐어요. 50% 가지고 있어요. 30% 수익 정리하고요. 20% 남았는데 오늘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알겠습니다. 그럼 남은 비중은 또 앞으로 계속해서 가져가도 괜찮을지 조금 더 지켜볼지 매도를 해야 할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61. 네. 네. 아, 전문가님, 우리 시청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현대 건설 오늘 14% 가까이 또 하락을 했네요. 그런데 최근에 들어가신게 아니라 또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다고 하시는데이 또 정리를 하셨다고 합니다. 비중을 어느 정도.이 남아 있는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어, 앵클 님도 이제 제가 방송하면서 금리 인상과 건설사에 대한 이야기한 것 기억나세요? 혹시 뭐라고 했었을까요? 기억나네. 그때 금리 인상을 하면은 건설사는 이제 약세를 보이겠다라고 음. 그래서 건설사는 장기적으로 들고 갈 이유가 별로 없다라고. 네. 금인상 7월에 했잖아요.

62. 그리고 9월에 연준에서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고 있고 우리나라도 2연속 할 가능성이 높다. 또는 앞으로도 3연속 4연속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건설은 전부 다 빚내서 건설을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건설사들을 안 좋겠죠. 거기다 지금 요즘에 공사비까지 급증 나왔고 문제는 또 뭐냐면 요즘에 대출 돼요, 안 돼요? 요즘 안 된다고. 안 돼요. 그래서 지금 분양 받았는데 그 집을 중금 처리를 못 해서 못 사는 경우도 많고 그래 그게 두려우니까 애초에 집 생각도 안 하게 되고 못 하게 되고 신축 아파트가 분양이 나온다더라도 분양가에 제대로 팔 수가 없고

63. 없고 그럼 이제 분양가에 팔릴 거라 생각하고 빛냈는데 음 분양가에 안 팔리면은 공사비는 공사비대로 비싸 이자는 이자대로 많이 나와 분양은 분양대로 안 돼서 도대체 좋은게 뭐 있습니까 지금 상황에 아 참 어렵네요 자 시청나님 여기까지 들었을 때 어때요 들고 가고 싶습니까? 아니요. 네. 빨리 팔면 되잖아요. 끝나는 문제예요. 굳이 뭐 그렇게 손해가 큰지도 않은이 시점에서 팔면 되겠다 싶고 중간에 수익이 나왔었을 때 조금 매도를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죠? 네. 30% 하고요. 20%. 그러니까요. 수익을 본 거에다가 퉁칠 수 있잖아요.

64. 지금이 정도 손실 가지고는 뭐 사실 손실이 아니잖아요. 번거에 비하면. 아, 오늘 매도하는게 나을까요? 원래 들고 있으면 안 되는 걸 들고 있던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이렇게 우리가 갖고 있었으니까 굳이 물릴 이유는 없잖아요. 그리고 반등까지 기다려 볼 필요도 없잖아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뭐 별로 좋은 상황도 아닌데다가 지금 제가 아침에 공교롭게도 본 뉴스가 이건데 돈줄 아 읽어 드릴게요. 돈줄 마른 데다 공사비 쇼크까지 건설사 줄업 올 2, 2457곳 최대 해 가지고 장년만 하더라도 1998곳이었는데 올해 2457곳으로 상반기에이 작년보다 25% 급증했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중소용 건설수품 건설자품 어 건설 기업들뿐만 아니라 어 대형 기업들까지 흔들릴 판이다라는 뉴스가 지금 버저시 오늘 뉴스로 나왔거든요.

65. 아침에 네 그 이런 뉴스를 보고도 들고 하려고 하는 이유를 전 잘 모르겠다 이건 거예요. 금 금리 인상과 건설조는 완전히 그냥 독약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상극이에요. 네. 그니까 이거를 우리가 그 수익 났을 때 팔았으면 참 좋았는데 어쨌든 30% 팔았다고 하니 뭐 지금 손실 나는게 별로 크게 손실은 아니라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 번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손실이잖아요. 그죠? 네. 네. 그래서 오늘 파는게 별로 부담 없으니까 애초에 팔았던 거, 팔아야 됐던 거 그냥 오늘 저랑 전화한 김에 파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뭐 다시 반등 나오더라도 제욕하고 마세요.

66. 그냥 건설주는 장기로 가져갔을 때 별로 좋지 않아요. 네. 그래서 이거를 지금 매도를 잘 진행하신 다음에 내려와 있는 다른 종목을 사서 또 돈 버는게 맞지 여기서 우리가 끌려다닐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네. 그래서 이거는 제 생각에는 딴 거는 이제 반등 기다려라 하겠는데 만약에 청장님이 최근에 사신 거라고 한다면 제가 반등 기다리세요 하겠는데 돈 벌었다고 하니까 그냥 팔자라는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우리 시청자님 고민이 좀 시원하게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67. 목소리를 들어 보니까 해결되신 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상담 또 한번 이어가 보도록 할까요? ; 자란 테크놀로지. 네. 매수가와 비중 어떻게 들고 계실까요? 어 56,500원이 30%예. 56,500원에 80% 비중이요. 30% 30% 아 30% 비중이요? 아이고 제가 잘못 들었네요. 죄송합니다. 30% 비중이요.네 알겠습니다. 56,500원. 아 좀 고점이네요. 우리 시청자님 고민 많으셨을 것 같아요. 예.네 네. 앞으로 그럼 또 기다려 볼 수 있을지 어떤 전략 세워 가야 할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68. 네. 아, 전문가님 자 테크놀로지 참 아 너무 많이 떨어졌어요. 사실이 주가를 보니까 저도 너무너무 답답하고 속상하고 아, 참 힘든데이 종목은 좀 기다려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어, 기업의 가치로만 따져본다면 그 재무상에 나와 있는 가치로만 따져본다면은 좀 힘들 것 같긴 해요. 근데 어, 회사의 그 이제 앞으로 테마 이었길, 시장의 가치로만 본다면은 뭐 매력은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 이게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페니스 반도체 설계 기업인데 그 설계 중에서도 통신 반도체 쪽으로 이렇게 그 설계를 한단 말이죠. 통신 반도체라고 하면 우리가 5G라든지 뭐 이런게 6G 쪽으로 엮기게 되는데 삼성전자가 지금 계속해서 뭐 6G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 상태인데다가 통신주들이 지금 요즘에 움직일 요소들이 좀 많이 보여지죠.

69. 자람 테크놀로지가 아니라 뭐 대한 광통신 이런 것들 보면은 주가가 이미 엄청나게 급등해갖고 올라와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통신 관련주들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좀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지게 된다 했을 때 거기에도 통신 쪽이 엮겨 가지고 뭔가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들이 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이 만들어진다면 급등이 나올 수 있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회사 가치로만 따져 본다면은 돈을 못 벌고 있는게 현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주가가 뭐 실적 때문에 올라갈 거다라고 말하기에는 지금은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70. 그래서 저는 지금 당장에 당장 뭐 단기간에 기업 가치 때문에 올라갈 것 같아 보이지도 않고 뭐 기업을 추가 매수할 만큼의 매력도가 높아 보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추가 매수 의견을 드리지 않도록 하고요. 어 대신에 아까 말았던 것처럼 통신주로 지금 엮기거나 하면 품절주다 보니까 올라갈 때 힘이 굉장히 강해요. 그래서 튀어 올라갈 때 지금이야 15,000원이지만은 막 열배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힘은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올라간다는 거 아니니까 너무 이렇게 우리가 기대할 필요는 없지만 어쨌든 힘이 있다. 이거 탄력이 좋다.

71.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용을 해 볼 때 어이 만원 대에서 15,000원요 2만 원,요 사이쯤에서 자리 잡는 기간이 약 한 두 달 정도만 지속이 되어 준다면 추가 매수를 해 봐도 좋지 않을까? 그 두 달 동안 지속될 때 오늘처럼 거래량이 막 5만 주, 뭐 어제처럼 거래량이 막 3만 주, 이게 아니라 [콧방귀] 최소 거래량이 한 50만 주에서 한 100만 주 정도 이렇게 나오는 그런 움직임들이 좀 나와야 될 거 같습니다. 거래량이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래량이 좀 생겨 주고 유동성이 좀 풍부해질 때 그때 다시 한번 연락 주시는게 어떨까요?

72. 지금은 할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비중이 30%라서 남들보다 더 신중하셔야 돼요. 이해가 되시나요? 네. 알겠습니다. 네. 추가해서 하고 싶으실 수도 있고 손절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손절하기엔 테마가 나쁘지 않아서 들고가 볼 만한 가치가 있고요. 추가 매수하기에는 회사가 나빠서 추가 매수 하기엔 조금 더 좀 뜸을 드리고 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해가 되셨나요? 예,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홀딩하 의견 드리고 여기 유지가 되면 다시 한번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네. 네. 네.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73. 자, 다음 상담은 유튜브 상담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종목 올려 주시죠. 자, 제노코고요. 매수가 19,800원에 비중은 20%인데요. 자, 우리 시청자님께서 기다리면 될까요라고 좀 여쭤봐 주셨습니다. 전문가님,이 종목 기다려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어, 방금 상담했던 종목하고 그렇게 크게 다른 섹터는 아닙니다. 아까는 뭐 반도체 설계 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그쪽이 통신 쪽으로 엮기도 하고 얘도 이제 통신 쪽으로 엮기고 위성 쪽으로 엮기고 하다 보니까 사실 뭐 아예 떼놓고 다르다라고 하긴 좀 어려워요.

74. 그래서 비슷한 테마, 비슷한 섹터라고 생각할 수 있겠고 얘는 그래도 이제 뭐 방산 쪽으로 엮겨 있긴 하잖아요. 그래서 그쪽으로 매출까지 나온다면 참 좋은데 안 나오다 보니까 회사가 올라갈 만한 가치가 좀 없지 않았나? 그러니까 단기 급등 나왔다가 바로 빠져 버리는 그 현상으로 진행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다시 올라갈 수 있을까라고 한다면 요즘 방산의 매출 높다라는 이야기. 영업이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려오죠. 뭐 하나 시스템도 그렇고 한국 항공우주도 그렇고요. 그리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위성통신 이쪽으로도 엮길 가능성은 있다 보니까 어 테마만 잘 엮겨 준다면이 회사가 뭐 하는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75. 테마만 잘 엮기면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테마만 잘 걸어진다면 낚시받만 딱 잘 걸린다면은 올라갈 가능성은 있겠다. 그래서 손절하기에는 뭐 가치는 별로 없어 보이지만은 손절하기에는 테마가 얘도 나쁘지 않아서 홀딩을 드릴 수 있겠고요. 회사 가치가 좀 나쁘다 보니까 추가 매수하기에는 좀 애매하죠. 그렇기 때문에 아까 봤던 종목이랑 똑같다라는 겁니다. 이름은 다르고 업종도 다르지만 방식은 똑같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냥 어 이것도 자람 테크놀로지처럼 홀딩하시면 될 거 같고 추가 매수는 얘도 지금 품절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오늘처럼 거래량이 2만 주 뭐 어제처럼 4만 주 이렇게 나오는게 아니라 최소 20만 주에서 50만 주 나오는 거래량이 터지면서 여기도 만 원에서 만 한 2,000원 대쯤 여기서 머물게 된다면 추가 매수를 할까 말까 고민 한번 해 보는게 나을 것 같아요.

76. 뭐 한다는게 아니라 어 괜찮으면 하는 거고 아니면 아는 거죠. 그래서 다시 한번 그때쯤 연락을 다시 한번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제노코 상담 들어봤고요. 다음 상담 종목 빠르게 한 개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위메이드맥스고요. 4,000원에 7% 비중 들고 계신데 3% 추가 매수 현재 좀 진행해도 괜찮을지 여쭤 보시네요. 전문가님 바로 상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이 종목은 어떻게 가져갈까요? 어 사실 7% 비중인데 3%를 더 싣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어 그나 싶은 정도고 매수가가 4,000원이면 그렇게 또 비싼 가격도 아니고 뭐 안토막난 것도 아닌데 추가 매수를 굳이를 해야 되나면 아 굳이요.

77. 저는 매수가 굉장히 낮게 잘 샀거든요. 그래서이 정도 가격이면 [콧방귀] 괜찮다 생각이 들고 위메이드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중국의 지분을 팔아넘긴다라는 이야기 나오면서 대주주 변경에 대한 기대감들과 중국 시장의 해척 이야기들 좀 들려오는데 어 이것도 이제 미르와 같은 이런 게임들로 인해서 중국의 시장에 선점하기에는 굉장히 나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코인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요즘 코인 시장이 너무 안 좋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조금 위축되어 있는 것 뿐인 것이 어 테마로서는 코인도 뜬그름 잡기 정말 좋은 테마고 게임 관련주도 뜬그름 잡기 정말 좋은 테마거든요.

78. 그래서 제약 바이오가 움직이려고 할 때 얘들도 같이 움직일 수 있겠다. 그래 매수가가 그렇게 나쁘지 않고요. 비중을 늘릴 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은 아니기 때문에 또 늘릴 필요는 없겠다. 그래서 추가 매수는 드리지 않도록 하고 만약에 얘가 2,000원 대까지 뭐 2,000원 500원 이럴 때까지 다시 한번 늘린다면 그때는 뭐 3% 비중 늘리는 거는 나쁘지 않을 수 있으나 지금은 의미가 없다. 그래서 홀딩하시고 반등 나왔을 때 힘이 있으니 한 7,000원에서 8,000원 노려봐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을 전문가님께서 준비해 주신 강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79.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고요. 당연의 장소와 시간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주말에 준비되어 있는 강연회. 네. 토요일은 서울 용산구에서 일요일은 경기 안양에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참석하셔서 도움이 되는 이야기 공부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 그럼 오늘도 주춤코쿨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엔비디아#현금#삼성전자#나스닥#카카오#코스피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