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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주식 쇼크, 다음 주 한국 시장 영향은? (긴급 대응 전략)

부자아빠주식학교 · 2026-11-01 · 유튜브 시청 17,48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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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부자아빠주식학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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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최근 2주간 이어진 시장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짚으며, 다음 주 한국 시장에 미칠 영향과 대응 전략을 다룬다. 진행자는 방송 참여자 수와 신용잔고 추이를 각각 '인간 지표'와 '신용 지표'로 제시하고, 이를 단기 고점과 바닥을 판단하는 참고 신호로 활용하자고 말한다. 신용잔고는 33조 원에서 27~28조 원대로 줄었다고 설명된다. 다음 주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대미 투자 관련 정책 방향이 달라지고, 조선·방산 등 업종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점이 소개된다. 진행자는 선거 이후에도 하락이 이어질 경우 신용 물량이 정리되는 과정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그 뒤 가치주가 주목받는 흐름을 기대한다고 말한다. 중간선거 이후 주가가 상승한 사례가 많았다는 과거 통계도 언급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고 덧붙인다. 대응 측면에서는 현금 비중을 일부 확보하고 신용·미수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실적 발표 예정 종목을 미리 점검하고, 믿기 어려운 종목은 일부 매도해 현금을 늘리라는 조언도 나온다. 아울러 PBR 1 미만 종목 명단 공개, 상법 개정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 KT&G와 기아 등 저평가 종목 사례가 소개된다. 과거 사이클을 보면 주도주가 바뀌며 새로운 종목이 부상한다는 설명과, 2010년처럼 지수 조정기에 신흥 종목을 발굴했던 경험도 공유된다. 반면 인기 ETF 쏠림과 미국 AI 기업 상장 이슈 등 과열 가능성에 대한 경계도 함께 제시된다. 방송은 투자에는 고통이 따르며, 중요한 것은 확신이 있는 종목과 현금 비중을 어떻게 관리하느냐라고 정리한다.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라, 시장 관찰과 원칙 관리에 초점을 둔 내용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반갑습니다. 신의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소리 잘 들으시면은 1번 한번 들러 주십시오. 오늘 성민성님이 또 1등이시네요. 야, 네. 태님, 상수 님, 로이 님, 또 님, 알두 님, 소환이 님 어서 들어오십시오. 아, 밖에 비가 제법 내리네요. 이제이 비가 오면 이제 겨울이 시작되었다. 아,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밖에 단풍들도 많이 떨어졌어요. 많이 떨어졌고 어, 이제 남부 지방은 그래도 지금 단풍이 좀 남아 있을 것 같긴 한데. 음. 어, 형근님도 오셨네요. 어서 오십시오. 준비된 진천부자님, 7609님, 세미산장님 진혜 불티님 아 진네님 준님도 오셨어요.

02. 어서 와요. 네. 시장이 폭나가니까 기운이 팍팍 올라와요. 야 고참민들은 다르네요. 근데 주가가 싼 건 맞아. 아 주가가 싼 건 맞는데 이제 주가가 바닥을 치고 올라가야 이게 진짜 이제 우리게 되는 거죠. 한수도이 봐 봐요. 이제 예 오늘 어이 재킷도 있는데 제킷을 안 입었어 일부러. 이유는이 빨간색이 좀 더 돋보이도록 어 돋보이도록 그냥 빨간색 양봉타일을 매고 나왔습니다. 예. 지난주 2주 정도 시장의 폭락 때문에 아마 여러분들이 상당히 아주 그냥 스트레스 받고 으아 하고 있을 거야. 진짜. 예. 지금 시장 모든 투자자 다 똑같을 거예요, 지금 마음은.

03. 예. 그 오늘 다들 어 잘 오셨어요. 다 오늘 위로 받고 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으니까 오늘 한번 위로 좀 해 드리겠습니다. 음. 예. 아, 금요일, 토요일에 전국의 편의점만 잘 팔린 것이 술이야. 술 말고 또 있어요. 어, 술도 잘 팔리죠. 그다음에 또 팔리는게 있어. 야, 그 주식은 안 빠지더라. 어, 술 말고 다른 거는 안 빠져. 뭔지 아시는 분? 음. 네. 0317님, 구하모님, 금손만이 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 템병님도 어서 오시고 힘들죠? 음. 지금 오늘이 시장에 투자하면서 어, 일단 안 힘든 사람은 없을 거예요.

04. 맞아요. 담배회사. 야, 플러스 5점을 드리면서 오늘 시장 이야기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오늘이 화면 보세요. 화면에 제가 어 지금이 시장이 지금 태풍이 부는 것처럼이 비바람과 아 모든 것들이 지금 다 오고 있잖아요. 스나미가 몰려오고 있는 부분인데 가끔 영상에 보면 그 태풍부는 그 파도를 보겠다고 사람들이 파도를 보러 나간다는 거야. 참 정신이 없다고 생각하죠. 근데 그 광경은 엄청 멋지거든요. 그 광경이 엄청 멋지잖아. 파도가 쫙 치면서 바위에 쫙 부부서는 것처럼 그 멋있는 광경들. 근데 그거를 보려면 그 태풍을 볼 때 가야 제맛이라는 거야.

05. 어, 평소에 보는 거보다 멋있는 관경이 나온다는 거죠. 그걸 보면서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인 거 아닌가? 우리가 하나의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비바람도 맞아야 되고 어쩔 때는 천둥 멍개도 맞아야 되고요. 갑작스럽게 이렇게 또 조정을 할 때는 열이 받죠. 또 두렵기도 하고요. 그래서 무서운 파도가 나를 덮치는듯한 이런 공포와 무서움이 있지만 결국 그 멋진 광경을 구경하라면 위험 감수하면서 여러분의 수익까지도 가져갈 수 있다. 네. 그렇게 생각되어집니다. 음. 어쨌든 수익에는 항상 대가가 있다는 거. 어, 한수도 지금 고통받고 있는 거예요.

06. 여러분도 고통받고 있는 거고. 근데 제가 진짜 어, 걱정되는 것은 뭐 지난번도 얘기했지만 이번 시장의 어떤 가치를 믿고 실적을 믿고 또는 미래를 어쩜 그려 나가면서 내가 투자 접금이라도 해 나가겠다 하는 분들이 이제 서서히 다 실망 매물로 돌아서고 있다는 거죠. 하나 둘씩 떠나고 있어요. 여러분 주변에만 물어봐도 주식 시장에 주자만 얘기해도 어 이제 진절머리 난다고 얘기합니다. 어 상남님 오셨네요. 어서 와요. 아 진짜 고통 없는 수익은 없습니다. 진짜 근데 이번에 고통은 아 생각보다 세네요. 이게 시장이 먹였다가 뺏어 가니까 이게 더 아픈 거 같아.

07. 올 5월 달, 6월 달까지 착착착 계속 먹었잖아요. 맞죠? 3월 달 조정 크게 받고 먹고 12월 달 조정받고 먹고 이래 되니까음 이번에도 조정 잘 받으면 주가의 수익을 많이 보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세게 눌렀죠. 너무 세게 누르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거지. 어 주변에 고요하죠. 5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하이닉스에 수익 많이 났다고 자랑자랑 그렇게 자랑을 했던 사람들이 어디요? 입국 담을했어. 음.이 입국이에 입국 입국 담입니다. 예. 근데 거의 다 사신 분들이 230만 원대 많이 샀더라고. 여기 여기 돌파하면서 어 230만 원대 많이 샀더라고요.

08. 제 주변에도 230만 원 샀어요. 근데 거기다가 어 그분은 레버리지는 안 썼어. 레버리지 않 썼지만은 참다 참다 참다가 이걸 산 거야. 이거하고 현대차 샀대요. 아 참 미칠 노르시죠. 예. 여러변 주변에 주식을 안 하던 분이 갑작스럽게 주식을 한다. 그러면 뭐가 나와요? 그러면 단기 조정 들어오는 거야. 그냥 바로 예. 주변에 주식 안 하는 분이 갑작스럽게 여러분에게 막 물어본다 그러면 그때는 여러분들은 의심해야 돼. 예. 어서 오세요. 네. 의심해야 된다는 거지. 이제 하나 배웠죠. 우리의 진짜 인간 지표. 어. 인간 지표들을 봐야 돼.

09. 그리고 여러분 무방은 항상 빨리 많이 오세요. 시장이 안 좋잖아요. 어. 무방 오늘 몇 명 오는지 볼까요? 몇 명 왔어? 오늘. 음. 오늘 지금 200분 오셨어. 200분. 보통 지금 시장이 좋잖아요. 좋으면 뭐요? 거의 뭐 1,000분 정도까지 오는데 거의 예, 80%가 줄었어. 지금 오시는 분들이. 음. 시장이 많아지고 방송 듣는 새로운 분들이 많이 왔다. 어, 이거 조금 과열인가?라는 생각을 여러분들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 오늘 시장이 안 좋더라도 어 오신 분들에 대한 꿀팁이에요. 어 사람이 주네 그러면 바닥이 다가오고 있구나.

10. 어 방송 듣는 분이 많네. 어 과열이 되구나. 예분의 비중 조절을 거기서 하면 되는 거야. 진짜 정확해. 거기에다가 하나 더 뭐냐? 어 하나 더. 자, 인간 지표와이 시장의 고점은 인간 지표와 하나도 보면 돼. 어떤 지표가 될까요? 음. 그렇죠. 실시간 인원이 좋었다. 그거 좋죠. 어, 이제 센스가 있는 분들 그게 눈에 보일 거야. 그죠? 예. 크. 지금 부자 아빠님 채널에 230명이 뭐야? 어, 한수가 해서 그러나? 아, 좀 가슴 아프네요. 제가 제가 해서 그런가? 어, 응원들 많이 해 주십시오. 아시겠죠? 예. 그래야 종목들을 많이 좀 풀고 그리고 시장 이야기도 하고 또 시황도 할 거 아니겠습니까?

11. 자, 첫 번째 인간표 시장의 단기 고점이나 고점을 알리는 신호에서 첫 번째 인간 지표. 인간 지표가 좋고 그다음에 두 번째. 두 번째 뭐가 있을까? 아. 어유, 평민도님 어서 오세요. 두 번째 제일 중요한 것도 있잖아. 예. 우리가 매일매일 체크하는게 있죠. 숫자 올라가는 체크. 그게 바로 신용 지표입니다.이 두 개만 명확하게 체크를 잘해도 어느 정도 단기의 고점이 좀 쳤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 그렇죠? 신용. 어, 이해되시면 7번.이 신용하고 진짜 인간표만 알면은 웬만하면은 아, 단기적으로 좀 올라왔다. 이걸 알 수 있는 거야.

12. 예. 이거는 쉽게 쉽게 접할 수 있죠. 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주식 투자를 안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은 어, 안 하는 분들이 여러분에게 가끔 빨리빨리 연락이 온다. 그럴 때 이제 생각하시면 되는 거예요. 음. 중요합니다. 예, 중요해요. 지금 신용이 33조에서 28조까지 내려왔어요. 예. 계속 지금 까고 있는 거야. 신죠. 예. 진짜 정확하죠. 아마 피라미드 여신 주변에도 아마 있을 거야. 어.지 지난번에도 물어보셨지 않았죠? 똑같아 진짜. 예. 근데 이거 조심하자. 어 오늘 그걸 얘기하고 싶고요. 그러면 이제 과연 다음 주에는 이제 11월 첫날이에요.

13. 11월 첫날에 어 첫날에 지금 여러분은 한수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예. 그러면 이제 여기서음 과연 이제 시황 부분들은 무엇을 봐야 되는가 아를 좀 보도록 할게요.음 일단은 어 한수의 전매 특거 버티셔 버티셔 바꾸셔 냅두셔 이기셔를 지금 세트를 지금 계속 드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쉽지 않죠? 어 쉽지 않습니다.음 쉽지 않은데 그래도 잘 챙겨 놓으십시오. 다음 주에는 또이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단 말이지.이 중간 선거 때문에 온 세계가 전부 다 시끄러운 거야, 지금. 예. 그러니까 트럼프가 뭐예요? 네. 뭐 개처럼 일한다는 트럼프가 10월에만 지금 26차례 중간 선거에 유세를 하고 있다는 거.

14. 네. 어서 와요. 댕리 님. 그림님. 음. 쓰 버티죠.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시장의 조정을 받지만 유독시키게 우리나라만 더 힘 힘든 거 같아. 한번 볼까요? 예. 음. 우리나라만은 그렇게 때릴 필요가 있나? 어. 지금 다오지수도 좀 조정을 받긴 받았어요. 예. 받았는데 다오는 아직까지 뭐 장기 평소 안 깼잖아. 근데 우리는 여기를 깨고 지금 여기서 지금 두 번째 바닥을 짓고 어, 있는 과정이죠. 어. 나스도 마찬가지고 예 500 SF 500번에 주말에 좀 조정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 다음 주에는 그니까 여러분 오늘 묻고 싶은게 그럴 거예요.

15. 판수야 내가 주가가 많이 내려가서 마음이 아파. 언제쯤 주식이 올라갈까 이걸 진짜 묻고 싶을 거예요. 근데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냉정하게 얘기들면 지금 당장에 주가가 올라가는 거를 원하는 거보다 여러분들은 뭘 원해야 되냐면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의 하락 부분들이 누군가 막아줄 수 있는가 이거를 보 봐야 돼요. 올라가는 거보다 일단 떨어지는 거를 막아 줄 수 있는 큰 힘이 들어오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가는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무조건 하락을 멈추는 구간이 돼야 된다. 지금 여러분 봐야 될게 뭐냐? 하락이 멈추는 구간이 어디인가?

16. 이게 중요한 거야. 언제 올라갈까요는 바닥을 잘 잡고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이 나오면 주가는 올라갑니다. 그리고 지금은 주가가 맞는게 정상이 아니잖아요.이 비정상이란 말이지. 근데 시장은 항상 비정상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특히나 한국 시장은 더 일어나는 거 같아. 그러면 하락이 멈추는 구간이 어디인가? 이거를 봐야 되는 거죠.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락이 멈추는 구간이 어디쯤 나올까요? 한번 우리 소통해 보자. 우리 응. 그래서 지금은 더 안 빠지는 것만 하더라도 만족해야 된다는 거야.이 11월 달은 10월 달은 벌써 맞아 가지고 다 그냥 케어 삭 직전이야.

17. 지금 신용 투자자들은 거의 다 지금 다 죽었어요. 진짜 살자 했답니다. 진짜 살자. 뉴스는 안 나오는데 살자 하는 그 수준까지 간 사람이 너무 많대요. 지금 큰일났어, 지금. 음. 뭐 자동차뿐만 아니라 뭐 다른 거 다 똑같죠, 뭐. 예. 자유소 많이 빠졌더라, 진짜. 예. 그럼 하락이 멈추는 구간이 어딘가? 일단 지난 10월 달 말에 지난주는 미국 금리가 일단 동결 했습니다. 맞죠? 예. 동결. 중요한 거는 이번 주죠. 어, 이번 주에 이제 미국 어, 중간 선거가 있단 말이죠.이 공화당과 민주당에 대한 내용들이 나온다는 거죠. 음.

18. 현재 지금 우리 현재 한국의 정치권도 서로 좌우를 갈려서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는데 우리 여기까지 보고 있어야 돼. 돌아버리는 거죠. 그죠? 예. 그럼 결국 뭐냐? 언제 하락이 멈추는가? 일단 어 해외적인 메이저 세력들도 하루 앞을 못 보는 거야. 지금 왜?이 인물 때문에이 트럼프라는 인물 때문에 예측이 안 되는 거예요. 음. 지금 지난주부터 실적 발표하는 종목들 계속 제가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들을 계속 지금 킵하고 있거든요. 어디서 바닥을 잡아 나갈까 킵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이런 악재들이 이제 지나가면 웬만한 바닥을 잡아낼 거 아닙니까?

19. 그럼 바닥 잡아내면 가장 먼저 사야될게 뭐야? 이번 3분기 실적이 좋아지는 종목들을 킵해서 주가가 내가 생각보다 더 많이 떨어졌네. 그럼 여기서 사야 될 거 아니야? 여기 미리미리 생각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음. 미리미리 즉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죠. 아, 그냥 계좌가 떨어져서 어떡해요? 아, 이번 장 망했어요. 이런 분들 많이 계시는데 여러분만 지금 망한게 아니고 다 망한 거야. 지금 다 망한 같이 느껴지는 거야. 어 그래도 여러분들은 신용 미수 안 썼잖아요. 우리 팔TV에서 가장 중요시 얘기한 거. 부자 아빠님이 가장 중요하시 얘기한 거.

20. 신용과 미수에 대한 것들. 그죠? 예. 신용과 미수에 대한 것들을 쓰지 마라. 아 이거죠. 예.이 부분들이 가장음 중요한 부분입니다. 음. 음. 신용에서만 안 쓰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스스로 매도 클릭을 안 하는 이상은 사실상 뭐 손실도 수식도 아니에요. 다만 그 계좌 부분들을 보면서 내가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는 거죠. 맞죠? 예. 바닥을 어디서 잡을지는 아무도 몰라요. 예. 그렇지만 지금 현재 다음 주에 이제 공화당과 민주당의 어떤 표함에서 지금 예측은 공화당이 뭐진다 이런 얘기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지금 바쁜 거야. 맞죠?

21. 여기저기 가면서 막 중간 선거 유세를 하면서 뭐라 그러느냐? 내용을 들어봤어요. 내용 들어보니까 이번 선거가 만약에 공화장이 진다면 이거는 부정 선거다라는 얘기를 해요. 아니, 지금 시작도 안 했는데 개표도 안 했는데 부정 선거래. 그렇다는 건 뭐예요? 표가 길잖아, 지금. 예. 쫄고 있다는 거지. 어. 역전될까 봐 쫄고 있다는 거야. 그렇게밖에 해석이 안 돼요. 응. 그리고 이번 정권에서 트럼프가 뭐 대미 투자라든지 또는 원전, 반도체 등등등이 공화당에서 나오는 어떤 정책들에 의해서 자본금이 들어오고 정책의 국가 자금들도 들어가는 거죠.

22. 근데 만약에이가 표가 바뀌게 된다면 대미에 했던 투자자들이 돌아설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가장 많이 조정받는게 뭐예요? 예.이 조방원이에요. 조방원. 조방원이 그래서 받는 거야. 지금 지난주는 또 원전 부분들 체코 쪽에서 또 하나 결렬났죠. 어, 취소됐단 말이죠. 그러니까 미국에 투자했던 메이저들도 불안한 거야. 불편한 거지. 예. 분명히 실적과 수준은 좋은데도 불구하고 미국하고 연결돼 있고 미국이 추구하는 어떤 정책 방향에 있어서 만약에 삐딱선을 탄다면 시장 조정은 도울 수 있다라는 얘기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음. 그래서 어디서 바닥을 잡는다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23. 지금은 어느 구간에서 좀 더 하락을 멈출 수 있는 구간이 되는가를 봐야 되고요. 그러면 일단 어쨌든 다음 주에 선거는 끝날 겁니다. 그러면 하나의 불확실성은 어떻게 돼요? 해소하는 거죠. 해소가 되었을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제가 보는 가장 중요한 관점은이 선거가 끝나고 시장이 불확실성을 지웠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떨어진다. 이건 최악입니다. 근데이 솔직히 얘기하는 거야.이 체악이야. 체약. 어 실적이고 나발리가 없어. 그거는 일단 때리고 보는 거야. 그때는 신용 규모들은 다 죽었습니다. 완전히 그냥 다 쓸어 그냥 버릴 거야. 그냥 쓰나미로 쓸어 버리는 거야.

24. 그러면 진짜 찐바닥 나와. 그러면 진짜 가치주 있잖아요. 가치주는 어떻게 수면위로 올라온다. 그렇게 봅니다. 이해되시면 7번. 음. 근데 지금까지 역대 중간 선거가 이후에 일곱 번 정도 약 70%에 대한 확률로 주가는 끝나고 올라갔어요. 그래서 당연히 이번에도 올라간다 얘기가 쉽진 않아. 왜? 이번에는 인물이 대통령의 인물이 다르잖아. 그리고 그 대통령이 뭐예요? 전쟁을 일환을 폭격하면서 유가에 대한 것들도 더 증가시켰고 어 저 주말에 백불 좀 올라갔죠. 예. 더 증가시켰고 그다음에 시장의 교환을 한 장 본인으로서 이번에는 확답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지.

25. 그러니까 여러분들 어떻게해? 그럼 여러분 어떻게 할 거야? 예. 지금 당장의 바닥은 잡을 수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 당장의 주가는 올라가지 않는다. 그러면 어 지금 악재는 부분이나 지금 트럼프의 방향성 또는 중간성과 있는 상황인데 여러분은 뭘 어떻게 할 거냐가 제일 중요하죠. 나는 어떻게 할 거냐? 응? 나는 어떻게 할 거냐? 이게 제일 중요할 거 아닙니까? 음.이 전략이 있어야 지금이 과정들을 이겨 나갈 수 있다. 아, 그냥 지나갈 때까지 버티죠, 뭐. 하는 분도 있을 거고. 아니야. 나는 이번에 기회를 가지고 현금을 가지고 나는 그 타이밍을 기다릴 거야.라고 하는 분도 계실 거고요.

26. 아니야. 나는 이렇게 조정 많이 하면 나는 이제 손절할 거야. 예. 김장 당 갈 거야. 나는 포기할 거야라는 분도 계실 겁니다. 어떻습니까? 오늘 오신 분들 오신 분들 뭐 하겠습니까? 1번 그냥 버틴다. 2번 돈을 어떻게 해서라도 마련한다. 3번 비중 줄이거나 손절한다. 눌러 보십시오. 오늘 오신 분들 싹 1번 2번 3번 따는 거 있으면 4번 치고 뭐 뭐 뭐 뭐 이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음. 한수는 주입 방식이 아니고 소통 방식으로 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생각에 대한 부분이 좀 잘못됐다면 수정해 나갈 수 있다는 거죠. 예.

27. 주식에서는 정답이 없어요. 예. 다만 내가 어떻게 투자를 하면서 갈 거냐가 가장 큰 중요한 포인트라는 거죠. 1번이면 3번 중에 없나요? 아 몰라 그냥. 응. 아몰랑가? 아몰랑.음 어떻게 할 거냐? 아 종목들 아 죽겠데 아주 그냥. 예. 음. 근데 카카오도 지나보면은 예. 카카오도 지나보면이 바닥 잡는데 시간 봐봐 이거 예 엄청 오래 걸렸어 이거 바카 진짜 어 옛날에 카카오가 어이 다음이거든 다음이 다음인데 어 잠 채팅이 안 되나 채팅이 안 되네요 뭐 묻쳤지 잠깐만 만요. 제팅에 안 넘어간다. 1번이면 3번하면 한 개도 안 올릴 수가 없는데 안 올라오네요.

28. 어떻게 된 거지? 뭐가 멈췄나? 시장도 힘드니까 유튜브도 힘든가 봐. 예. 채팅이 안 올라온다. 뭐가 뭐 켰나 봐. 제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방송은 다 되지. 되고 있죠? 예. 어, 일단 채팅층이 창이 안 올라요. 1번이면 3번이 얼만큼 많은지 안 보이네. 어, 방송은 되고 있다고 사인을 받았으니까 그냥 가겠습니다. 어, 채팅 올라와야 예. 저 실시간 채팅 잠깐만요. 아 돼 돼 돼. 됐어 됐어.음 자 되고 있습니다.네 화면은 잘 올라왔는데 채팅이 엄청 이게 차이가 타이밍이 시간차 너무 많이 걸린다. 어 그러네요. 자 유령님 1번 2번 3번 중에 뭐야?

29. 김혜 상자님 1번, 등 1번. 음. 현금 확보가 어렵네요. 음. 여러분이 제일 고생하는게 이게 이제 현금이죠. 맞죠? 예. 현금이 이제 어떻게 가지고 나는 투자할 건가? 아, 이게 가장 중요한 건데. 아, 현금이 나는 없어. 음. 어떻게 해야지? 예. 현금 앵고다. 지난주 금요일 날 얘기했죠. 금요일날 방송에도 그 얘기했습니다.음 내가 진짜 믿고자 하는 기업들은 괜찮지만 내가 못 믿는 종목들 그 종목들을 주말에 다 분석해서 조금씩이라도 속아내라. 섞어내야 되는 거야. 음. 여러분이 만약에 못 믿는 종목을 갖고 있다. 어, 믿는 종목이라면 괜찮습니다.

30. 어, 못 믿는 종목이 있다면은 단 열주라도 던져라. 응. 단 열주라도 매도해서 예. 내가 비중을 현금을 갖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을 하라는 거예요. 다음 주에 액션이 있으니까. 액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쓸 수 있는 자금은 조금이라도 마련해라. 주가가 더 싸진다면 분명히 여러분들은 더 사고 싶은 종목이 있을 거예요. 그 종목들을 사고 이제는 뭐야? 돌아버리어. 돌아버리는 거지. 어떻게 할 거야? 음. 나만 힘들어.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고 다 힘들어. 지금 한국 시장에 또는 세계 시장에 투자했던 사람들 다 힘든 거야, 지금.

31. 지금 인텔도 보니까 뭐 뭐 28% 빠졌던데 지금. 음. 그래서 조금이라도 현금을 확보하면 여러분들이 다음 주에 투자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 현금이 있는 분들의 마음 자세와 없는 분들의 마음 자세는 달라요. 현금이 없으면 아 그냥 몰라. 나 그냥 예, 나 그냥 장투할래. 나 몰라. 몰라가 되지만 현금 10%라도 있으면 어떤 종목이 올라가지라고 시장을 조금이라도 깊게 보려고 노력합니다. 그게 이제 틀려지는 거죠. 예. 자세가 달라지는 거지. 음. 응. 창밖으로 님이 1번인데 무서워요. 어. 1번은 그냥 버티셔야. 버티셔인데 일단 무섭대.

32. 음. 내가 정말 잘 아는 종목들을 만나서 잘 보유하면 괜찮고 그래도 힘들고 어려운 분들은 내가이 비중을 들고 이겨낼 수 있을까 또는 버텨낼 수 있을까를 한번 깊게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장은 그런 장이에요. 어 이게 시장이 한 번씩 아주 그냥 지랄 같은 장이 온다고. 내 의지가 아닌 어 다른 시장의 영향으로 나를 굉장히 괴롭힌 구간이 한 번씩 온다고요. 그때가 돌아버리는 거지. 예. 그다음에 5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당연히 현금이 보유돼 있어야 됩니다. 주식을 다 100% 사 놓고 아, 나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하면은 그거는 잘못된 거야.

33. 그럼 그런 분들은 공부 안 했다는 거야. 예.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주식을 많이 사면 안 되죠. 어, 차노트라도 현금을 일부 갖고 있어야지. 왜?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어, 그다음에 비자발적 투자자. 아, 이거 잘 나왔네요. 예.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가 되면 안 된다. 즉 내가 믿고 싶지 않은 종목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끌려가면서 고통 받고 있는 분들. 응. 그런 투자가는 너무 재미가 없어요. 답답해요. 어 미쳐 버리는 거야. 그죠? 예. 음. 그냥 망했으면 좋겠다. 어 망하면 뭐 다 죽는 거죠, 그냥. 예. 아, 망한다 어쩐다 얘기 나오면은 이제 서서히 다음 주에 어느 정도 어, 나올 것 같아요.

34. 예. 한수가 보는 뷰는 그거예요. 일단은 어 중간 선거 끝나면 어느 정도 시장 뷰는 나올 겁니다. 시장뷰는 나올 거고요. 어 그리고 시장 뷰가 나올 때 일단 지금 한국 시장에 신용 규모는 많이 빠졌어요. 예. 우리가 원했던 28조에서 27조까지 빠졌습니다. 예. 빠졌던 부분인데 그 부분이 되었다면은 지금 환율도 지금 보면 환율이 예 원화가 강세잖아요. 맞죠? 원화 강세입니다. 달러가 강세가 되면 외국인들에 대한 매도가 전적으로 더 나와서 자국으로 돌아가겠지만 지금은 한국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도 괜찮아진다는 거죠. 어, 괜찮아.

35. 거야. 응. 그렇다면은 실적이 좋은 종목들은 바닥을 다른 요인 때문에 주가가 빠졌다. 이건 매수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거 우리가 사겠다는 거야. 어. 아까 송민님이 아까 잠깐 얘기했는 부분인데 아 주식 투자로 너무 고통받고 짜증났던 분들이 전부 다 나는 술 먹고 있습니다. 예. 나는 참미술 너는 요즘 뭐야? 새로 새로가 인기 있나? 예. 지난번에 뭐야? 하이트 질로 진짜 뭐 진단 엄청 많이 했던 종목이잖아요. 이제 더 이상 안 빠지겠네요. 이제 예. 주익시장 스트레스 받아 가지고 다 술 드신다 해가지고 술값이 올라간다. 술값이 올라간대.

36. 아이고 슬프다. 슬퍼 진짜 아주 그냥 예. 음. 어 장이 안 좋을 때는 이상한 분들도 많이 와요. 어 많이 오죠. 예. 또 이상하게 되신 분도 있어. 어 한 번씩 헷가닥 간다고. 헷가닥. 아이거 모르겠다. 그냥 나도 헷가닥 가자. 헷가는 거지. 예. 서서히 바닥이 되겠죠. 예. 정상적이지 않은 부분. 정상적이지 않은 시장에서 여러분들은 정신을 차려야 돼. 오히려. 예. 정신을 차려야 된다고. 예. 술하고 담배는 올라가다. 소주가 달달해요, 요즘에. 예. 시장 나쁘니까 술도 먹고 뭐예요? 예. 담배도 피다. 담배. 담배. KTNG KTNG 신고가 났어.

37. 어, KTNG 신고 났다고.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장기로 계속 보유하세요. 옛날에 우리가 KTNG를 한수가 센터장 때 2012년 때 이때부터 사실상 계속적으로 투자하고 장기적으로 적금하면 충분하게 괜찮은 기업이다. 어 담배를 끊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10명 중에 한 명이 될까 말까다이 얘기한단 말이지. 음. 근데이 종목도 조종 엄청 많이 했어요. 진짜. 예.이 기업은 좀 재밌는게 뭐냐면 어 담배로 힘든 병든 몸을 홍삼으로 치유해진다 이러잖아. 아주 그냥 맞죠. 예. 담배는 나빠진 거 홍삼 병주고 약주고 하는 기업이야. 음. 그죠?

38. 여러분들이 남들이 힘들 때 아 너도 힘들지? 나도 힘들어. 같이 힘들자. 이렇게 생각하는 분 있어요. 물론 그것도 내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부분인데 저는 좀 달라요. 네가 힘들어. 오케이. 나는 기회야. 왜? 나는 너보다 더 참을 수 있거든. 나는 너보다 더 좋은 종목을 선택할 수 있거든. 나는 너보다 더 보유할 수 있는 마음이 있거든.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면은 지금 뒤지겠다가 아니라 지금은 기회를 찾아야 되는 거지. 주가 웬만하게 많이 맞았어요, 지금. 예. 뭐 우리나라 시장이 뭐 응. 그만큼 체력이 안 좋나? 예. 올라갈 때는 전 세계적으로 제일 1등으로 올라간 기업이야.

39. 제일 1등으로 올라갈 때라고. 예. 물론 약간 과열과 레버지가 신용이 끼었지만 어쨌든 올라간 건 결과물이잖아요. 올라간 건 맞잖아. 이건 팩트죠. 물론 올라간게 빠르니까 밑으로 떨어진 것도 빠른 것도 사실입니다. 그 우리나라 투자자는 약간 냄비 근성 있는 거지. 야, 뭐가 좋다 하면 으악 몰려갔다가 뭐가 안 좋아하면 우르르 다 빠졌다가 이러잖아요. 지금 빠져나오고 있는 과정이잖아. 빠져나올 때 나도 같이 빠져나가 아니죠. 나는 더 버티든가. 어떻게서 돈 구해 와 가지고 더 살려고 노력해야지. 안 그래요? 공감하시면 1번. 저는 그렇게 하겠어.

40. 그래서 이번에 뭐 선거가 어쩌어쩌고 뭐 몰라. 어, 너 그것 때문에 빠졌어. 기업이 수주도 잘 받고 실적도 좋은데 나는 사겠다는 거야. 근데 한수님 샀는데 더 빠지면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할 거예요? 갈 때까지 버티면 되는 거지. 그 정도 못 버틸 거면서 뭐 어떻게 돈 벌려고 지금이 시장에 와 있나? 마음이 약한 분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대화해 보면은 어 그냥 공짜로 주식으로 해 가지고 수익 많이 내려고 하시면 많다고요. 여러분한테 물어보면 열배, 20 수배, 30배 계속적으로 먹고 먹고 싶은 분들이 많다고. 근데 거기에 비해서 거기에 비해서 여러분의 액션이나 공부하는 과정들 보면은 약해.

41. 음. 확실히 약해요. 예. 그니까 그러니까 초보분들이 많이 온 거야. 예. 남들 버틸 때 더 버텨야 돼. 예. 하락이 더 시작할 것 같으면 팔아. 왜 물어보는 거야? 어, 여기 전문가들 엄청 많아요. 아주 그냥 내가 다. 다 전문가야. 어, 주가가 더 빠 떨어질 것 같아. 무서워. 어, 그럼 어떻게 못 참면 팔어. 대신 가치가 있어. 더 사. 안 그렇습니까? 예. 그 정도의 배장도 없이 뭐 어떻게이 시장에서 돈 벌려고 와 있나? 음. 맞죠? 어. 그래서 여러분 맨날 얘기하는 거잖아요. 진짜 내가 믿을 수 있는 기업을 갖고 있는가? 응.

42. 내가 매수한 이유가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는 기업. 음. 내가 만약에 5만 원에 샀어요. 기업을. 예. 참성자 5만 원에 샀어. 근데 주가가 빠져 가지고 25천 됐으니 반토막 났어. 지금 파이너스 반토막 났어. 근데 내가 매수한 이유와 아직까지 미래 먹거리가 남아 있단 말이지. 그걸 믿고 보유하는 분과 주가가 빠졌어요. 어떻게해요? 하는 사람과 가는 길이 달라요. 이제는. 어. 우리 VIP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은 다 전부 다 고른 분들이야. 고를 불렀으면 가. 그냥고 해 봐. 응. 그래야 쓰고를 부르든 4고를 부르든 파브고를 부르든 곱하기 2를 먹지.

43. 물론 가끔씩 독박을 쓸 때도 있습니다. 근데 그 독박이 무서워서이 쓰리고를 놓친다고 그건 아니지. 그건 아니지. 여러분 있잖아요. 네. 진짜 고수업체 막고 치다가 진짜 고돌이 팔광 하나 남았어. 고돌리가. 오늘 진짜 또 이거 고수 얘기하면 또 한시간짜리야. 예. 팔고돌이 하나 남았어. 근데 뒤에 있는 장수가 별로 안 남아. 어 안 남았는데 왠지 뜰 거 같아. 탁 치고 넘기면 나올 거 같아. 어 근데 이것만 잘 넘기면 쓰리고 포고야. 잘 봐요.이 팔이 팔광이 예 상대방 고고도 고도리가 하나만 하면 나는 역전 당해. 근데이 사람도 뜰 확률이 50%고 나도 뚫이 50%야.

44. 안 그래요? 근데 만약에 이게 나한테 왔다. 고도리를 막았다. 응. 그러면 급판 끝난 거지. 응. 그죠? 예. 급판 끝난 거야 그냥. 어, 그래서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어, 수익 날 수 있는 구간의 안전 마진이나 이런 거 종목들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그걸 믿어야 될 거 아니에요. 예. 맞죠? 예. 그래서 나온 말이 뭐야? 예. 못 먹어도 그거 아니야? 못 먹어도 그지. 예. 그래서 지금은 아이고, 힘들어 죽겠다. 더 내려갈 것 같아. 나 미칠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비중 줄여야 되고 비중 줄어야 돼요. 그거는 어떻게 막을 수가 없어.

45. 맞죠? 예. 내가 힘들다 그러는데 탄수가 어이 기업들 분석해 드리고 좋고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너무 힘들어요. 내가 뭐 레버리지나 다른 거 써 가지고 너무 힘들어요. 그런 분까지 어떻게 안아줄 수가 없죠. 어 우리는 뭐예요? 첫 번째 우리가 지금 추천했던 종목들이 첫 번째 일단 가치 밸루에이션을 우리가 첫 번째로 보고 투자한단 말이죠.이 가치 안에는 일단 실적이고요. 그리고 실적 안에서 주가가 빠지면 배당 수익인이 올라갑니다. 어 배당 수익률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종목들을 체크해 나가요. 실적이 증가하면 배당 단 10 10원이라도 더 준단 말이지.

46. 거기에다가 지금 작년부터 상법 개정이 통과되면서 주주하는 정책이 일어나고 있죠. 물론 주조하는 정책으로 인해서 어 주조하는 정책으로 인해서 주가가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어 못했지만 앞으로 바뀌는 금융 정책은 조금씩이라도 시장에는 바뀔 어 변화가 줄 수 있다는 거. 오늘 기사 하나 보여 드릴게요. 네일이 내일이죠. 내일 이제 저 PBR 종목들이 151곳네이 명단을 첫 번째 공개합니다. 이런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거든요. 한수 투자 20년 했는데 20년 동안 그냥 저비해할 종목이다라고 얘기만 했지. 이거 여의도 한국 거래소에서 직접적으로 어이 기업에 대한 명단을 가져와서 어 주가 순자산 비율 PBR1 미만인 종목들을 다 이렇게 낱낱이 까발린 적이 없단 말이에요.

47. 음. 없단 말이죠.이 이 명단을 지금 공개합니다. 이제 어 그러니까 우리 어렸을 때 요즘에는 학생들 뭐 1등에서 몇 등까지 이렇게 등수해서 딱 붙이지 않죠. 예. 우리 때는 맞죠. 시험 중간소 딱 치면은 뭐 1등 2등 3등 4등 하잖아요. 예. 3등 4등 꼴찌에 또 친할 수 있잖아. 어이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 지금 150개가 이제 순인을 먹여서 갖고 온단 말이지. 그럼 이게 부끄러운 거 아니지는 맞죠? 부끄럽죠? 이걸 왜 하냐면 만년 저평가 있는 종목의 수급을 조금이라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거지. 예. 여기에서도 좀 좋은 것들을 찾아내야 되겠죠.

48. 어. 심지어 근데이 시장의 조정을 더 받으면서 저 PBR이 아주 그냥 박살 났어. 아주 그냥. 예. 박살 난 거야, 지금. 음. 아,이 코스피 PR이 지금 응 5에서 6밖에 안 돼. 어, 그죠? 그 이게 빨간 빨간 딱지까지 붙이면 더 대박이지. 그 빨간 딱지를 떼기 위해서 어쨌든 무조건 PBR 1 위로 올릴까? 올려야 될 거 아니야? 어, 그거 괜찮은데. 어, 우리가 원래 경고나 이런 걸 받으면 빨간색으로 변하잖아요. 근데 만년, 3년 이상 계속 접비할 만한다. 근데 그 기업의 명칭을 뭐 바꾼다 이러면은 좀 달라지겠네. 어. 음. 그죠?

49. 예. 만약에 기아 이런 것들. 예. 아이고, 기아차 개박살 났어, 진짜. 예. 앞바퀴 두 개가 빠졌어. 굴러가질 않네. 굴러지 않네. 이거는 유가 부분도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 판매율이 내려갔고요. 예. 그다음에 환율 자체도 지금 어 수출 부분들에서는 달러가 좀 강세였을 때 수출하면 좋잖아요. 예. 그런 어떤 것들도 같이 반행이 됐던 부분입니다. 음. 마찬가지죠. 예. 이런 가치 만년 가치 종목들이수록 가게 나올 거야. 이제는. 예. 그 거론 종목들이. 예. 그리고 KTNG는 어 여러분도 눌렸을 때는 뭐 관심 가져도 되겠네요. 예. 이거는 계속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거는 배당이 있습니다.

50. 배당. 예. 이제는 11월 달부터 외국인들도 배당주들을 많이 관심 가질 거예요. 왜? 그들도 보면 주가가 지금 1만 많이 빠졌거든. 예. 많이 빠졌기 때문에 그들은 이제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도 조금이라는 있단 말이죠. 예. 계좌 무습 나와 지금 아주 그냥. 예. 어떻해? 예. 괜찮은 놈들은 거의 다 올라온다고. 예. 아우, 기아차 어떻게 하지만 살상 기아차도 한번 볼까요? 예. 기아도 이런 시절이 있었어. 어.이 코로나 때 2만 원 시절이 있었단 말이지. 어찌 아프든지 아이고 우리도 그때 기아차 우리가 35,000원 사고 돌파했어요.

51. 하고 4만 원 샀단 말이죠. 4만 원 샀어요. 이때 여러번 안 사요. 어. 추세가 하락해서 상승으로 바뀌고 어 상승으로 바뀌었을 때 돌파까지 나오고 이때도 샀단 말이야. 똑같아요. 샀어요. 4만 원도 사고. 음. 샀던 부분인데 여기 돌파 다 나왔죠? 어 돌파까지 나왔어. 실적도 개선되고. 예. 배당도 눌려주고 있는 상황에서 다 좋아졌던 부분인데 이게 코로나를 맞으면서 어떻게 맞는가 봐 봐. 이렇게 죽여. 지금 이거 같아 느낌이 아주 그냥 너희들 현대 기아차에 로봇주에 미쳤지 하면서 아주 그냥 예 로봇에 신용 쓴 사람들 싹 다 보내는 거야.

52. 예는 다 신용 털리는 거예요. 예 신용 다 털리면요 이거 V자 나온다고요?음 음. 나온다고 이거. 어쨌든 지금은 좋은 기업 가지고 버텨낼 자리예요. 좋은 기업이라면 믿고 버텨내야 하는 자리. 그래도 못 버틴다 그러면 비중을 조금이라도 줄여서라도 버텨내야 된다는 거야. 음. 그 기하차가 코로나 때 2만 원 왔다니까 미치는 거예요. 아주냐? 예. 크. 예. 어. 노조는 정신 차려야 되는 건 맞아. 예. 현대 기하차 노조는 정신 차려야 된다. 그건 맞습니다. 음. 그 음. 그리고 난 다음에 올라갔어. 이때 똑같이요. 주가 빠졌다고 해서 한수가 여기 사 가지고 조정했을 때 우리 다 손실이었어요.

53. 어,이 거짓 진짜입니다. 어, 레알 4만 원에서 여기까지 빠져서 - 50%였습니다. 코로나 때. 코로나 때 - 50%였어요. 그럼 제가 여기 50% 됐다고 제가 손절합니까? 어, 손절했어. 지금 기하차 50%까지 안 왔을 거 아니에요. 음. 손절 안 했던 부분이고 오히려 우리는 올라갈 때 더 사라 그랬어, 이거. 예. 이거 바닥 쳤습니다. 더 사실 분들은 더 사고 돈만 있으면 더 추가하세요라고 했어요. 그때 신로 산 사람 분들이 3만 원 떼다. 3만 원. 3만 원. 아직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 아직까지 보유하고 있어. 예. 3만 원부터 계속 가면서 음.

54. 저 가면서 응. 이때 엄청 세게 갔어요. 그냥 간다 간다 병 갈 때는 또 더럽게 빨리 가. 그렇게 더 엄청나게면 무섭게 간다고. 또 와 무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여기 손절했던 사람이 뭐라 그래요? 아 더 좀 사. 지금이라도 사도 될까요? 아, 사도 될까요? 아, 사도 될까요? 사도 될까요? 하다가 또 물리는 거지, 또. 음. 아, 쏘렌토 하이브를 샀어요. 아, 현대 기아차가 지금 전적으로 밀고 있는게 전기차는 지금 판매율이 좀 밀렸어요. 테슬라가 우리나라에서 1등했고요. 그리고 중국에 BYD가 많이 치고 왔어요. 그건 어쩔 수 없어.

55. 대신에 하이브리드 쪽에서는 지금 뭐 GV80 하이브리드 새로 나왔고요. 쏘렌토 하이브리드 나왔고요.이 하이브리드 쪽에서는 현대 기아가 아직까지는 강자입니다. 강자예요. 그리고 북미에서도 하이브리드는 많이 판매율이 많이 됐습니다. 예. 근데 우리 사실상 여러분은 자동차 현대 기아차가 어 보유하고 있는 이유가 어 자동차뿐만 갖고 보여하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음. 그죠? 예. 하이브리 판유력 높아졌어. 어, 제가 확인했어요. 그래서 현대차가 이번에 실적 좋아진게 3분기 실적 좋아졌어요. 근데 지금 저점을 깨서 참 안타깝긴 한데기 실적이 좋아진게 북미와 하이브리드가 많이 증가했습니다.

56. 어, 그래서 빨리 지금 보스턴 다이믹스에 대한 상장이 되면서 음, 전환이 돼야 돼요. 그 전환이 되면 그때는 현대 기아차가 한번 도약을 크게 할 것 같아. 거기까지는 버티면 에너지를 갖고 있어야 돼. 그 우리가 한수가 계속 여러분에게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음. VP 분들은 그걸 믿고 공부하면서 같이 갈 수 있는 에너지가 있지만 가끔씩 이렇게 방는 분들은 아 지친다 죽겠다 이러죠. 음. 어쨌든 방송은 여러분 계속 들어야 돼요. 그래야 내가 보유하는 이유와 버틸 수 있는 힘들이 스스로 이게 형성이 되고 자생할 수 있다는 말이죠. 차량은 좋습니다.

57. 어 차량은 좋아요. 네. 그렇죠.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사실상 이제 어 종문구 회장이 아직까지 어 지분을 들고 있다는 거. 어 아직 그 상속이나 이런 것들이 완벽하게 해결되지 못했어요. 그 거버넌스 부분들이 앞으로는 좀 어떻게 해결할까가 중요하긴 합니다. 뭐 그런 문제도 있죠. 음.데 지금 현재는 어 그것들이 이제 앞으로 이제 올라갈 수 있는 여건 부분들에서 해소만 된다면은 그런 거는 이제 올라 어 장기적으로는 충분하다 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 그렇게 보는 거니까. 그리고 지금 어 기아차에 정말 PR만 본다 하더라도 지금 PR밖에 안 돼요.

58. 어 그래도 국제적으로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기업이고 이번 보선 다이믹스가 어 새로운 것들을 보여줬을 때 맞죠. 예. 뭔가 변화를 보여줬잖아요. 음. 그리고 27년도 1월 달에 어 CS가 또 또 합니다. 이번에 또 하기 때문에 어 AI 쪽과 가전 런 것들을 또 하거든요. 그러면 또 로보틱스도 나온다고. 그래서요 군래 들어와서 로보틱스 관련주들은 우리가 계속 분석해서 바닥에서 담고 있어요. 어 27년도에 지금 한 두 달 뒤에 또 나올 거란 말이죠. 작년에도 마찬가지죠. 작년에도 현대차 우리가 10월 달, 11월 달 CES 간다고 해서 11월 달 여러분들에게 얘기 분명히 했을 겁니다.

59. 이거는 뭐 영상이 있을 거니까 한번 찾아보시고. 그리고 진짜로 갔단 말이죠. 맞죠? 예. 그 여기 사신 분들은 괜찮아. 근데 여기서 흥분하신 분들이 문제인 거지. 여기서 하신 분들 괜찮다고 이제. 예. 어, 개미 배를 가르면 뭐 개미 나오겠죠? 개미 나오겠죠. 어, 개미가 또 나오네. 또 나오네. 계속 나오는 거야. 이제 계속 나오는 거지. 음. 깡통 나와요. 예. 그래서 신용 미소는 먹을 때는 참 맛있게 먹지만 뭐 주변에 내가 신용 써서 뭐 먹었다 이런 말들이 있잖아요. 예. 나도 나오고 있지만은 이게 조정받을 때 다 한 번에 뱉어낸다고.

60. 근데 그 습관이 절대 어디 안 갑니다. 어디 안 가는 거죠. 만약에 신형 좀 먹어 봤잖아요. 그 맛을 알기 때문에 다음번에 또 쓰게 돼 있어요. 이게 마약이야. 마약.이 마약 같은 거야. 그래서 처음부터 쓰지 말라는게 정말 중요한 거예요. 음. 진짜 안 올 수. 걔는 완전히 안 와. 예. 완전히 그냥 드라이가 돼서 안 올 수 있단 말이죠. 공장에 사람들이 일을 안 한대요. 음. 시장이 알아서 지금 일을 하도록 다 보내고 있는 거야. 야, 너 일 안 하니? 네,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하러 가. 다 지금 일하러 가라고 지금 보내고 있는 거 아니야, 지금?

61. 음. 그래서 이번 한수의 전략은 이번 중간 선거 이후에 지금 실적을 계속 발표하는 종목들 하나씩 하나씩 킵해 가지고요. 예. 그리고 그 중간 선거 이후에 정책 방향성이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 정책 방향성이 나왔을 때 우리의 전략을 어떻게 쓸 것인가? 그러니까 상대방이 움직인 걸 보고 어 좌측으로 가네. 우측으로 가네. 아니면 직진하네. 이걸 보고 정책 방향선을 따라갈 거고요. 음. 거기에서 관련주들은 빨리빨리 분석해야 되겠죠. 요즘에 이제 정보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굉장히 빠른 순환을 합니다. 좀 빨리 따라갈 수 있는 부분들. 거기에서 나오는 시장의 변동성 그리고 섹터별에 대한 순환매 기대가 나오는 것들을 일단 첫 번째는 실적 활용이 하고요.

62. 그다음에 같이 분석하고 그리고 바닥에서 살아 나가는 것들. 요런 것들을 해 나갈 거니까. 예. 다음 주는 한 수가 특강이 있어요. 어, 특강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 과정에서 좋은 종목을 좀 담아놓을 수 있도록 어, 아주 맛있는 요리를 준비해 놓을 테니깐요. 여러분들은 맛있는 요리를 드시러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아시겠죠? 예. 자, 공감하시면 7번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음. 그리고 실적이 결국은 자기의 본래 가치를 찾아가게 되면 주가는 올라가게 돼 있어요. 예. 그 어려웠던 그 순환도 다 똑같은 과정이 거치는 거야. 결국은 오른다는 거야.

63. 결국은. 그래서 이거 드시고 올라갈 때까지 어 끝까지 한번 버텨 보자고. 여러분들은 일단 고를 불렀잖아요. 예. 고를 불렀으니까 참아내는 거지. 이제 와서 나는 안 해. 나는 만세. 나 걔 안 와. 이제 안 오면 어떡해? 이제 돌아와야 돼. 돌아와. 빨리들 돌아와 하면서 돌아와야 된다는 거야, 지금. 예. 돌아와야 돼요. 예. 나가 지금 많이 나갔거든요. 많이 나가셨어. 예. 가족분들이 많이 나갔어. 요런 분들은 좋은 거야. 그분들이 못 참고 나갔으면 어떻게 점점 점점 바닥이 다가오는 거지. 물론 내 계좌는 아파. 음. 내 계산 아프다고 어쩔 수 없어.

64. 바닥을 원 여러분들이 원하면 내 계좌가 아프더라도 여러분은 찾아야 돼. 만약에 시장이 이렇게 박살하려고 안 돌아왔잖아요. 그러면 저도 없어. 저도이 자리에 없어요. 예. 예. 어쨌든 여러분보다 제가 조정 더 많이 받아 봤잖아. 아주 그냥 이거 이런 썩을 조정도 다 받았잖아. 아주 그냥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예. 아이고 말에 뭐에 리원사때 때 결혼 자금 다 투자해 가지고 다행히 몰빵이 아니라 다행이지. 응. 기아차이 다 투자해 가지고 죽을 뻔했다니까 진짜. 아이고. 나중에 그 썰을 한번 또 풀어 드릴게. 음. 아시겠죠? 예. 일단은 여러분들은 믿고 있는 종목들을 꼭 여러분이 스스로 매수에 찾아 가지고 가져갈 종목들 가져서 가시면 됩니다.

65. 아시겠죠? 예. 할비 님 나도 아파. 예. 종목은 걱정지를 안 되는데 오늘 오신 분들의이 가족분들의 마음이 너무 다칠까 봐 저는 그게 걱정돼요. 예. 진짜 버티면 진짜 먹거든요. 버티면 먹는데 그 버티는 과정이 진짜 더럽게 힘들어. 더럽게 힘들어. 진짜 아주 그냥 예. 근데 한번 버텨 보려면 합니다. 하는 거니까 다들 힘들 내시고. 예. 아시겠죠? 네. 자, 한수는 내일 오후 2시에 또 만나뵙고 어,요 못한 이야기 나눠올 테니깐요. 1분은 한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V분들은 8시에 방송 있으니까 오시고 어, 8시부터는 우리 사부님 오늘 또 부자 아빠님께서 요즘에 몸이 너무 안 좋으셔 가지고 어, 가슴이 아픕니다.

66. 예. 빨리 진짜 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2부 서부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1부까지는 신의한수였습니다. 아자 파이팅. 좋은 기업은 우리 편이다. 고생했습니다. 네. 주 있어요. 바람 불켜지면 가슴. 이 철렁 빨간 불켜지면 심장이 쿵쾅 개미들의 맨 다른 메일매일 롤러 코스터를 타네 이러다 한강가나 밤 설치며 괴로워할 때 내 모니터 속으로 구세주처럼 나타난 그분 남들 다 던지고 도망칠 때 혼자서 줍하는 글라스. 이게 바로 고수의 품격. 진짜 보석을 알아보는 눈빛. 흔들리지 않고 그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없지. 흔들리지 않고 크는 주식이 어디 있을까?

67. 당연히 없지. 비바람 잔뜩 맞으면서 그는게 주식의 운명이야. 찬양하라. 시세의 비밀을 홀로 깨우친 부자빠. 걱정의 벽을 타고 우리는 오늘도 상한가로 간다. 이번엔 진짜 끝이다. 뉴스에서 통곡을 할 때 부자 아빠와 얘들아 지금이 파겐 세일이란다. 대좌는 마이너스여도 내 멘탈은 언제나 플러스 시간이라는 마법의 물을 주며 묵묵히 버텼지. 바람이 세개 불수록 대박 주식뿌리는 깊어지고 차트가 요동쳐도 내통장 장고는 미래의 축제 흔들리지 않고 크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없지 흔들리지 않고 그는 주식이 어디 있을까 당연히 없지 비바람 잔뜩만 맞으면서 그는게 주식의 운명이야.

68. 위대하다. 지세의 비밀을 속시원 있게 웃준 부자빠. 걱정에 벽을 타고 우리는 오늘도 성장의 탑을 쌓는다. 단타치다 깡통 차고 엉엉 울던 지난 날은 안녕. 부자 아빠 말씀 따라 인내의 열매를 꽉 쥐어라. 세력들이 흔들어대도 우린 절대 안 속아. 비밀을 아는 자에겐 변동성조차 보으니까. 흔들리지 않고 그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없지. 흔들리지 않고 크는 주식이 어디 있을까? 당연히 없지.이 이바람등 마주면서 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소리 잘 들리시면은 어 1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리 잘 들리시면 1번입니다. 자 어서 들어오시고요.

69. 어음 행복한 부자님 어서 오시고요. 천광 님 반갑습니다. 구독 때립니까? 아네 감사합니다. 때려 주세요 구독을. 구독 구독 때려 주세요. 구독, 좋아요, 알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 조회수도 별로 안 나오는데 구독 좋아요도 잘 안 나오네. 아, 참 민심이 이게 예, 오늘 방송이 참여하신 분들도 좀 적게 오신 거 같고 아, 네. 어서 들어오세요. 음. 네. 민유래미 님,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자, 네. 시장이 이게 좀 좀 이게 좀 찌글찌글하고 좀 안 좋아서 그런지 채팅창에 어 상당히 오늘 조금 어 좀 약간 소위 말해서 좀 거시 하던데 예 매너 채팅 부탁드릴게요.

70. 매너 채팅 그죠? 매너 채팅을 부탁드리고 구독 좋아요 알림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어서 들어오세요. 예 반갑습니다. 자 오늘 방송을 바로 가야 되겠죠?음 음. 자, 방송 바로 가겠습니다. 어. 네. 미국 반도체 주식 쇼크 급락이 나왔죠? 예. 그래서 다음 주 우리 시장 우리 시장에 대해서 어 지금 걱정이 많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어 오늘 방송 여러분들 걱정이 이제 어떤 것들이 좀 되는지 좀 알아보고요. 어 그리고 향후에 이제 대응이 중요한 거잖아요. 어떤 식으로 이제 우리가 시장을 바라보면서 어 대응을 해야 될지에 대한 부분들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1. 자 어서 들어오세요. 날씨 따라 시장도 가는가요? 어, 오늘 비도 주룩주룩 오고 날씨도 쌀쌀하고 그렇던데 시장도 쌀쌀하네요. 자, 오늘 뭐 방송이 주제대로입니다. 어,이 금요일 날 미국 주식이 좀 쇼크를 좀 먹었죠. 특히나 인텔 같은 종목들 보니까 장중 29%까지 빠졌나요? 어 굉장히 많이 빠지고 어 그리고 이제 저점을 이탈하는 그런 움직임도 보였는데 어 어쨌든 뭐 부자파 클럽에서는 부자파 주식학교에서는 이제 경고를 좀 했죠. 많이 올라와 있는 종목들은 어 좀 조심을 해야 된다. 그리고 미국 주식 같은 경우에도 어 모두가 안 가는게 아닙니다.

72. 어떤 종목들은 좀 가는 종목들이 있고 반대편에서는 많이 올라와 있는 종목들은 좀 조심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부자 아빠님 계속 강조를 하셨죠. 5월 달, 6월 달부터 해서 시장이 조금 이제 주식 안 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셔 가지고 시장이 좀 과열된게 있다. 그렇게 말씀을 좀 하셨는데 어쨌든 뭐이 미국 주식이 일단이 금요일 날 좀 많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도 지금 보니까 굉장히 많이 빠졌었죠. 예. 굉장히 많이 빠져서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은데 그 바람에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걱정하시는 건 그거잖아요.

73. 그동안에 지금 어 다른 종목들은 그럼 어떡하냐? 반도체 같은 것들은 지금 빠지는 거 알겠어. 이격이 많이 나고 그리고 많이 멀어지면 들어온다고 맨날 얘기하시니까 부자빠님이 예. 그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럼 다른 종목들은 어떡하냐 말이죠. 그거에 대한 고민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예. 그걸 오늘 좀 풀어 가도록가 보겠습니다. 음. 여러분들 걱정되는 거 그거잖아요, 사실. 그럼 다른 종목들은 어떡합니까? 반도체는 알겠는데 맞나요? 예. 여러분들 마음을 제가 잘 꿰뚫고 있다고 하시면 1번 한번 눌러 보세요. 그래, 맞다.네 말이 맞다.

74. 다른 종목들 걱정돼. 반도체는 알겠는데 다른 종목들 걱정된다고. 어. 예. 요런 생각 하고 계신 분들은 1번 눌러 보세요. 그렇지 않나요? 응. 자, 오땡큐 님 어서 오시고요. 준비된 진현 부자님 반갑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 시장 얘기 좀 좀 해 보고요. 여러분들 또 방송을 또 보시다가 또 궁금한 것들 있으면은 또 채팅창도 올려 주시고 어, 소통하는 그런 방송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걱정되는게 그죠. 다른 종목들이잖아요. 어 그래서 지금은 어 여러분들이 지금 시황을 지금 어 좀 있다 제가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여러분들이 지금이 죄가 없는 종목들 소위 말해서 제가 금요일도 방송을 했는데 반도체가 빠짐으로 인해서 시장의 여파가 안 미칠 수는 없어요.

75. 예. 파팬이 튈 수가 있습니다. 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어떤 생각을 해야 되냐? 그동안에 못했던 종목들입니다. 못했던 종목들, 가치가 있는 종목들은 여러분들 더 빠질수록 여러분들 가슴이 뛰어야 돼요. 가슴이 가슴이 콩닭콩 뛰어야 됩니다. 예. 왜냐면 더 살 생각을 해야 되겠죠. 예. 가치가 있는 종목들은 왜냐면 시간이 되면 그런 종목들은 가치를 찾아가기 때문이에요. 근데 그런 종목들이 이제 언제 돌아설지 그게 문제잖아요. 그 타이밍은 맞출 수가 없다는 거야. 예. 근데 왜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 제가 지난 자료를 가지고 어 여러분들에게 좀 말씀을 드릴게요.

76. 자, 그래서 뭐 인텔 같은 것들도 한번 잠깐 보고 갈고요. 뭐 남의 나라지만 어 그래도 우리나라하고 지금 상관이 있잖아요. 상관이 있어요. 상관이 없다고 할 수 없죠. 인텔 여기 나왔네요.이 저점을 깨버렸습니다. 예. 저점을 깨면서이 지난 7월에 저점을 이게 깼다는 거. 예. 이게 상당히 지금 어 부정적인 요소로 좀 봐야 될 것 같은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거죠. 갭으로 굉장히 세게 맞으면서 어 거래도 좀 터지는 거였고 인테일 굉장히 세게 맞았죠. 그다음에 이제 그 마이크론 테크널지 같은 것도 지금 이제 저점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죠.

77. 저점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인데 참 이게 지금 다음 주에 이제 반등이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은데 예 상당히 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봤을 때는 어때요 여러분들? 어 지금 연봉을 한번 보면요. 예 뭐 감히 지금 가고 있는 미국 주식을 어떻게 예측을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예측이 아니라 우리가 확률적으로 좀 생각해 볼 때죠. 그러니까 연봉을 봤을 때도 마이크론 테크놀리지 같은 것도 사실상이 적게 올라온게 아니에요. 작년에도 255%가 올랐습니다. 한해에. 그리고 어 지금 올해 같은 경우도 339%가 올라왔거든요.

78. 그러면은 이게 뭐 지금 작년하고 그다음 올해까지 해서 바닥권에서 고점까지는 예, 한 20배 정도입니까? 60불에서 출발해서 1,200불까지 올라왔으니까 이게 20배가 올라온 거예요. 시세가 2년 만에요. 이건 적게 올라온게 아니거든요. 예. 그래서 인텔이 좋은 주식인지 알겠는데 갈 때 가더라도 어떻습니까? 중요한 건 뭐죠? 갈 때 가더라도 많이 올라와 있는 종목들은 조종이 좀 필요하다는 거죠. 음. 조정을 받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음. 그런 가능성을 지금은 배제할 수 없다는 겁니다. 마이크론 테크날지도 그렇고 지금 보니까 뭐 샌디스크 같은 것들도 지금 많이 빠졌더라고요.

79. 보니까. 예, 샌디스크 이런 것들도 보면 상당히 많이 올라왔죠. 작년에 190% 올라왔고 올해는 많이 올라왔어요. 890%가 올라왔거든요. 그러면 이게 바닥권에서 30불에서 출발 20불입니다. 20불에 출발해서 2,300불까지 왔으니까 아, 이게 상당히 많이 오른 거예요, 지금.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은 시제가 굉장히 낫다는 거죠. 그러면은이이 세계적으로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이 어이 동기화가 되죠. 예. 동기화가 안 될 수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주식들도 보면은 어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것들 물론 좋은 주식입니다. 근데 요런 것들은 이제 조종을 어 받고 갈 수도 있다는 거를 지금은 받아들이셔야 돼요.

80. 어느 정도는 지금이 생각을 하고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음 반도체 관련된 주식들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도 그렇고요. 그죠? 예. 근데 이제 반면에 다른 종목들도 지금 보면 많이 두들겨 맞고 있잖아요. 그런 종목들도 보면은 지금 현재 위치가 어 바닥권에서 얼마나 올라왔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지금은 좀 생각을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지금 점검을 하고 가야 돼요. 반 점검을 예 그죠. 점검을 하고 가야 된다. 자 오늘도 TVT로 가서 좋은 글들 한번 읽고 가겠습니다. 자 주가를 예측하지 말자. 주가를 예측하지 말자. 올라갈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지 모르고 많이 내렸다고 생각하는 곳에서는 상당히 더 내려간다.

81. 이게 이게 사실은 부자파의 시세 원리죠. 예. 그래서 가는 종목들이 얼마나 더 갈지 모른다는 건 뭡니까? 응. 주가는 이제 모두가 미칠 때까지 간다는 얘기죠. 예.이 말을 하는 거예요.이 말을 하는 거예요. 모두가 미칠 때까지 간다. 음. 종목들은 내려가는 종목들은 모두가 뭡니까? 모두가 포기할 때까지 내려간다는 얘기죠. 음. 이게 시재의 원리라는 거예요. 음.데 모든 주식들이 그렇지 않지만 하나의 테마가 형성되거나 아니면 지난 과거에 많이 시세를 냈던 종목들은 어 이런 것들을 여러분 생각을 하고 가셔야 돼요. 그래서 주가가 지금 조정받고 있는 종목들은 여러분들 지금 잘 생각하셔야 돼요.

82. 음. 시세 많이 났던 종목들은 어 물론 버티면 됩니다. 버티면 됩니다고이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뭐예요? 문제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거야. 시간이 시간이음 자 이게 왜 그러냐면은 어 요런 것들 한번 보세요. 이것도 자료로 하나 갖고 나왔는데 자 요것도 지금 보세요. 여러분들 위에 지금 공부이 보이나요? 종목이이 SK텔레콤이라는 종목이었잖아요. SK텔레콤이 언제 나왔던 종목입니까?에이 닷컴버블 때 보면은이 상승의 주역이었죠. 컴버블을 주도했던 우리나라 종목 중에 한 명이 한 종목이었잖아요. 물론 미국 주식들도 다컴 버블 때 많이 갔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짧은 기간이었죠.

83. 그죠? 짧은 기간에 99년도에에 다컴 버블이 와서 SK 텔레콤 같은 종목들이 많이 해 줬단 말이에요. 예. 근데 이런 종목들이 어때요? 법을 이후에 굉장히 오랫동안 조종을 받았잖아요. 근데 반면에 어떻습니까? 종목들이 나왔죠. 다른 종목들이 나왔다는 얘기야. 그래서 여러분들 만약 지금 조정을 받는다고 해서 어 지금 시리에 차 있거나 아니면은 뭐 뭡니까? 포기를 하기보다는 그 D 이후에 나오는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잘 살펴보셔야 된다는 얘기죠. 그죠? 예.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들 채팅창에 한번 쓰고 갑니다. 자, 어떤 걸 써야 되죠? 자, 마켓 사이클을 공부하라.

84. 한번 써 보시죠. 음. 마켓 사이클을 공부하라. 응. 그 지나간 것 가지고 왜 자꾸 그렇게 얘기를 하세요? 이미 지나간 건데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 시장의 역사는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들. 반복이에요. 반복. 어. 다른 한 쪽에서는 버블이 나면서 이제 꺼지는 종목들이 있는 반면에 반대편에서는 이렇게 요때 7칠성처럼 올라오는 종목들이 있다는 얘기죠. 지금 롯데칠성을 사란 얘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막이 롯데칠성의 초입국면에 있는 종목들이 시장에 지금 있단 얘기예요. 음.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어 여러분들이 후보원들 있잖아요.

85. 그런 종목들을 잘 보셔야 돼요. 시간이 상당히 오랫동안 진행됐잖아요. SK 텔레콤은 2000년도에 고점을 치고 2014년도까지죠. 그러니까 13년 14년 동안 조정받다가 최근에 이제 신고가 나면서 한번 나갔잖아요. 시간 굉장히 많이 걸린다 얘기야. 음. 근데 롯데칠성은 만 원 때 출발해서 29만 9,000원까지 갔잖아요. 약 바닥권에서 얼마니까? 30배 이상이 갔죠. 예. 10수년에 10수년에 걸쳐서 30배 이상을 갔다는 얘기입니다. 예.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해야 될 일은 뭐죠? 이런 롯데 7칠성의 후보가 될 수 있는 종목들을이 후보원이 될 수 있는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가야 돼요.

86. 근데 그런 종목들이 지금 뭐냐? 지금은 어때요? 같이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런 종목들의 윤곽이 아직까지 확실히 드러나지 않겠죠? 그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때요? 시장이 조금 안되면은 이런 종목들이 하나 둘씩 나올 거란 얘기예요. 거기에 대한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음. 그죠? 이해가시나요? 요거 요게 여러분들이 중요한 거 마켓 사이클을 공부해야 될 이유예요. 음. 자, 어, 요거 한번 읽어 드릴게요. 버비한 얘기잖아요. 보유한 주식이 50%를 급락하는 것을 견뎌낼 자신이 없는 사람은 주식 투자를 하지 말아야 된다.

87. 음. 주식 시장은 인내심이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50% 급락이잖아요. 50% 급락하는 걸 견뎌낼 수 없는 사람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음. 그런데 역시도 역시이 월렌 법핏의이 얘기 속에서는 핵심적인 내용이 또 이렇게게 빠져 있죠. 음. 자, 최근 3년, 최근 5년 동안 많이 시세냈던 종목들은 50%보다 더 급락이 나올 수 있다는 거를 우리가 가능성을 열어 두고 봐야 돼요. 예. 가능성을 열어두고 봐야 됩니다.이 말은 지금이 25년도, 26년도에 많이 했던 종목들에겐 해당 사항이 없어요.

88. 여러분들 물론 바닥이 반등에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능성이 없다는 거죠. 가능성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은 지난 2007년도도 그랬고이 역사가 그랬습니다. 음. 보세요. 포스홀딩스 같은 2007년도에도 반등이 나올 때 여기서 인기가 많았잖아요. 2007년도 같은 종목들이죠. 근데 뒷공면에서 반등 나오는게 시세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맨날 이거 공부하잖아요. 부자표 컬러에서는 맨날 이거 공부하는 거야. 이거 이거 뒷국맨에서 나오는이 시세파를 반등파죠. 반등을 좋아하면 안 된다. 그래서 50% 어 급락을 하는데 급락을 하더라도 만지지 말아야 될 종목이 있어요.

89. 50번 급락을 하면은 사야 될 종목이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지금 많은 생각을 해야 돼요. 구분을 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확률을 보자는 거죠. 확률. 그 주식 투자는 확률이잖아요. 확률. 그래서 확률에 대한 관점을 지금음 생각을 해야 돼요. 만약 내 주식이 지금 다음 주부터 지금 반등이 나올 겁니까? 어떡할 겁니까? 이거를 지금 생각하기보다도 다 같이 빠졌으니까 반등이 올라올 겁니다. 여러분들 반등은 올라올 겁니다. 마냥 빠지지 않아요. 반등이 올라올 건데 반등 올라왔을 때 고민을 해야 된다는 얘기야. 네. 그죠? 그래서 지금은 버텨야 될 종목들이 있고 그다음에 포스 홀딩스처럼 이렇게 많이 올라온 종목들 시간이 많이 걸리죠.

90. 물론 포스 홀딩에서 본전 왔죠? 왔습니다. 본전이 왔는데 2007년도에서 여기까지 오는게 16년 걸렸다니까 그 16년 동안 여러분들이 요걸 참아낼 수 있느냐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이게 쉽지가 않단 말이에요. 16년을 많이 시세했던 종목 10년 걸릴 수도 있고 그죠? 5년이 걸릴 수도 있고 한데 5년 시세를 많이 당겨 먹은 종목들은 여러분들 5년 걸린다고 해서 본전이 안 와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한나일 스페이스 같은 종목들도 한번 보십시오. 요런 종목들도이 지금 보면은 시세가 많이 났었잖아요, 앞에서. 근데요 이제 돌파 나오기까지 시간 굉장히 많이 걸렸어요.

91. 그죠? 2010년도에서 돌파 나오기까지는 13년 걸렸습니다. 자, 요걸 참아낼 수 있으면 괜찮단 말이야. 예. 참아낼 수 있으면 괜찮은데 이게 쉽지가 않다 얘기예요. 음. 그런데 모두가 다 살아나면서 돌파 나가는 것도 그것도 미지수란 얘기야. 그럼 모두가 갖고 있으면 지금 폭락 나왔던 종목들이 지금에 다 하나 스페이스처럼 다시 돌파 나갈 수 있습니까라고 물어보면 그건 퀘스천 마크예요. 예. 어떤 것들 돌파 나가는 종목들도 있고 어떤 종목들은 영원히 못 들어올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그럼 확률적으로 봐야 되겠죠. 확률적으로 희박하다 얘기예요.

92. 그죠? 요런 생각을 지금 많이 하셔야 돼. 이게 지금 핵심입니다. 핵심. 자, 왜 그렇게 가야 되는지 잠시 후에 여러분들 어 우리 그 종목들 있죠? 지금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종목들을 어떻게 담아 나가는지 그거 보면서 복기차 보면서 좀 생각해 볼게요. 자,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뉴스가 나왔는데 음,이 Sl이 지금이 지난 7월 달이었죠. 그 8월 달, 7월 달부터 해서이 수학개미들음 시장이 이제 요렇게 1차 충격을 받았잖아요. 이게 5월 달 이후에 1차 충격을 받으면서 시장이 안 되겠다 싶으니까에 지금 반도체 스웨 쪽으로 사실은 많이 넘어간게 사실이에요.

93. 예. 4조원 넘게 이제 배팅을 한 상황인데음 아니나 다를까 지금 어 반도체 관련된 ETF가 상황이 좋지가 않죠. 그죠? 10월 달에도 굉장히 많이 매수를 했습니다. 네. 그러니까 6월 달부터죠. 그죠?요 빨간 걸 봐야죠. 6월 달, 7월 달, 8, 9, 10월 달 매수를 했는데 역시 그 개인들이 많이이 선호하는 종목들, 좋아하는 ETF 같은 것들은 여러분들이 좀 어,이 경계를 좀 해야 돼요. 특히나 그 아파트라든가면이 엘리베이터 쪽 있죠? 엘리베이터에서 이제 많이 광고를 하고 있는 ETF 같은 것들 있잖아요. 그 집에 가서 자세히 한번 보세요.

94. 예. 과연 인기 ETF 같은 것들이 많이 나왔을 때이 주가가 어떻게 흘러갔는지에 대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과거에도 한번 찾아보시면 굉장히 공무 요즘에 AI가 잘 발달돼 있잖아요. 그래서 AI에다가 이렇게 물어봐도 돼요. 2007년도에 가장 인기 있었던 ETF는 주가 추위가 어떻게 되느냐? 2007년도부터 어떻게 됐느냐 물어보세요. 여러분들 요즘에 AI가 잘 돼 있잖아요. 그래서 과거에 정보 데이터를 잘 보시면은 여러분들이 하나의 어떤 힌트를 얻을 수가 있을 겁니다. 적어도 인기 있는 종목에 여러분들이 많이 물리지 않는다 얘기야.

95. 그죠? 그죠? 부자빠 주식학교만 잘 봐도 여러분들이 큰 어떤 그 폭탄에서는 피해 가잖아요. 큰 폭탄 그죠? 큰 폭탄은 피해 가잖아. 그렇지 않나요? 큰 폭탄은 피해 가면서 우리가 아 폭탄을 안 맞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 예. 그죠? 폭탄을 아예 피해 가면서 이렇게 투자할 순 없습니다만은 부자 주식학교를 잘 보면은 폭탄을 피해갈 수 있어요. 음. 그래서 요런 것들 잘 보시면 여러분들이 좀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AI에 대한 걱정도 많이 지금 투자를 하신 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어 지금 이제 11월 중순입니까? 하순쯤에에 AI 기업이 하나 더 상장이 예정되 있죠.

96. 어떤 기업이죠? 어떤 기업이 또 상장이 됐어요? 최근에 스페이스 X가 상장이 됐고 어 지금 11월 중간 선거 이후죠.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에에 미국의 AI 기업이 큰 기업이잖아요. 어 큰 기업이 하나 지금 상장이 예정되어 있는데 여러분들도 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어 엔트로픽이죠. 엔트로픽. 엔 엔트로픽이라는 그 지금 기업이 상장이 예정되 있는데 아직 어 확정이 안 됐죠. 음. 그래서 뭐 확정은 안 됐지만 지금 논란이 계장 지금 많은 상황이죠. 과연 엔트로픽의 상장가가 상장가를 떠나 시가 총액이 한 2조원 달러죠. 2조원 달러를 지금 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97. 이게 2조원 달러 말이 2조원 달러지 얼마니까? 지금 환율 1300원으로 1,350원으로 계산하면은 어 거의 2,700조예요. 2,700조 이거는 2700조에 우리나라 시가 총액의 대한민국의 시가 총액 주식 시장의 시가 총액에 거의 50% 이상이죠. 50% 이상 우리나라 시장의 절반에 해당되는 항장 그 규모가 굉장히 큰 예. 그런 회사가 될 거 같은데 논란이 많죠. 예. 그래서 지금 뭐 엔트로픽의 어떤 그 2조원 달러의 가치가 맞느냐 그죠? 퍼가 너무 높게 책정돼게 아니냐 향후에 어 지금 매출 예상의이 추정치를 어 너무 미리 당기고 당겨 먹고 있는 건 아니냐 이런 것들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잖아요.음 그래서 엔트로픽이 어떻게 상장될지 모르겠지만은 분명한 건 어떻습니까?

98. 미국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예. 미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 지금 어 고가 돼 있는 상태인데 어 미리 지금 어 다 당겨 먹은게 아닌가? 예 향후에 어떤 주가의 선 반영해서 2조원 달러가 상장되는게 아닌가? 이런 논란도 있고 아니다. 아직은 AI가 무궁무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하면서 이제 막이 어떤 상황이에요? 논란이 막이 논쟁이 펼쳐지는 그런 상황이죠. 예. 근데 예전에 이제 부자빠님 페이스북에 보면은 그런 글들이 있죠. 논쟁이다.이이 주가가 어떤이 상장이 되거나 어떤 이슈가 돼서 어 논란의 여지가 생기면은 어 버블이 될 가능성도 많다.

99. 그런 글도 부자님 예전에 쓰신 글들이 있거든요. 예 그래서 뭐 이걸 좀 지켜봐야 되겠죠. 시장이 요렇게 AI 관련주 기술주들이 지금 두들겨 맞고 나스닥이 빠진 상황에서 엔트로픽이 11월 달에 상장이 될 수 있는지 지켜봐야 될 문제겠죠. 음. 어쨌든 지금 어 논란의 여제가 굉장히 많다는 겁니다. 예. 앤트로. 자,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요 책을 하나 읽어 드릴게요. 자, 여러분들 어떤 생각을 해야 되냐? 시장에서. 예, 부자빠 주식학교에서는이 좋은 책을 많이 소개시켜 드리잖아요. 자, 투자 마켓 사이클의 법칙에서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100. 자, 오늘도 채팅장에 한번 쓰고 가시죠? 사이클에 사이클의 주의를 기울인다. 기울여라. 한번 써 보시죠. 사이클의 주의를 기울이라. 귀찮으신 분들은 사이클 한번 쳐 보세요. 사이클. 예. 사이클. 한번 써 보세요. 그래서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사이클에 대한 부분들 한번 생각하고 가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이클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을 못 했을 때는 어 시장에서 어때요?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얘긴데 한번 읽어 드릴게요. 뛰어나 투자자는 사이클의 주의를 기울인다. 음. 과거의 패턴이 반복되는 것처럼 보인지 알아채고. 와, 이거 정말 중요한 얘기죠.

101. 과거의 패턴. 그럼 제가 아까 어떤 얘기를 했어요? 컴버블에 SK텔레콤이 시세가 많이 나고 오랫동안 조정받았다는 거 하나의 사이클이잖아요. 예. 과거 패턴이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지 알아채고 그 또다시 반복되는게 아닌가를 알아채고 중요한 여러 사이클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며 그런 것들이 자신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참 어려운 말이 될 수도 있어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아까 누가 마켓 사이클이 그게 도대체 뭐예요? 물어보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음. 사실은 이게 이제 더블이 반복된다는 얘기죠. 그죠? 예.과 과거의 패턴이 반복된다는 거.

102. 그러니까 많이 올라와 있는 종목들은 평균으로 회기되면서 또 다른 종목들이이 법을 끄고 있는 종목들 쪽에서 새롭게 나온다는 얘기잖아요. 그 얘기를 아까 제가 하고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걸 여러분들이 잘 생각하셔야 되는 얘기야. SK 텔레콤 한번 보세요. 저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아 지나간 얘기 하지 마세요. 하신 분 계신데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걸 모르시면요. 시장에서 계속 반복이라는 거야. 자, 보세요. SK텔레콤이 이렇게 다컴 부분에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다시 돌파가 나가기까지는 시간이 얼마나 걸렸냐 보란 얘기예요. 이제 올해 26년도 26년도니까이 2000년도에 신고가가 나고 조정 들어와서 이게 26년이 걸린 거야.

103. 26년이 조정받고 다시 튀어나가기 전까지 그죠. 그니까 하나의 사이클이 굉장히 길죠. 예. 왜냐면 버블의 역사가 반복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롯데 7성 같은게 그때부터 튀어나왔다는 겁니다. 근데 자 시간 많이 걸렸죠? 롯데 7성은 그 자리가 어때요? SK텔레콤이 출발한 자리가이 시작 지점이었다는 거예요. 바로 출발 지점이었다는 겁니다. 예. 이런 시장의 역사를 여러분들이 보시고 지금은 만약 여러분들이 공포에 떨기보다는 어떤 생각을 해야 돼요? 설령 롯데 7선 같은 종목들이 더 빠진다 하더라도 여기서 더 빠질 수 있겠죠?

104. 요런 것들이 올 수 있겠죠? 오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주가 여러분들이 어 파팬이 튄다고 얘기했죠? 아까 제가 파팬이 튄다고 했죠? 파팬이 튀면은 멀쩡하던 종목들이 이렇게 들어올 수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어떤 생각해야 되냐? 예 가슴이 뛰어야지 가슴이 콩닭콩닭 그죠? 그래서 제2에 롯데 철성이 될 수 있는 종목들이 만약에 빠진다고 하면은 여러분들이 더 사야 돼요. 예. 지금 더 사 나갈 생각해야 됩니다.이 가격이 얼마냐면은 7,000원 대에서 여기가 빠졌거든요. 3,400원까지 반토망이 났습니다. 반토막. 예. 그럼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105. 써먹지 않은 종목. 그다음에 버블이 났던 종목들에 파편이 튀어 가지고 파편이 튀어 가지고 어 피해를 본 종목들이 있으면 가치가 있는 종목들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그 종목들 사 나가야 된단 말이야. 그래서 뭡니까? 자 그렇게 그걸 여러분들이이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뭐가 있어야 돼요? 현금이 있어야지. 현금이 있어야지.음 음. 그래서 마냥 겁을 내기보다는 제가 아까 드린 말씀이 뭐예요? 너무 많이 올라가는 종목들은 반등이 올라올 때 비중을 축소하셔 가지고 지금부터는 잘 봐야 돼요. 종목들이 더 빠지면서 더 빠진 종목이 있겠지만은 돌아나가는 종목들, 가치가 있는 종목들은 여기 더 담아 나가야 돼요.

106. 그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음. 그렇죠? 근데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내가 지금 볼 수 있는 눈을 지금은 여러분들이 어 아주 중요한 식이에요. 포트폴리오를이 잘 들여다봐야 됩니다. 들여다보고 현금에다 보면 만석군 할비님이 쓰셨는데 30%만 있어도 돼요. 충분합니다. 30%만 있어도 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왜냐면 그런 종목들이 나왔을 때 여러분들이 여기도 그랬잖아요. 코로나 때도 그랬잖아요. 코로나 때 이거 보세요. 여기도 이렇게 빠질 때 현금 30% 갖고 있는 분들은 문제가 안 됐습니다. 다 여기서 사이클이 돌아나갈 때 시장 사이클이 돌아나갈 때 수익이 다 어떻게 됐다?

107. 다 따블났어요. 계좌가 따불났단 말이야. 계좌가 현금이 30%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죠. 계좌가 따블이 났단 말이야. 여기서 이렇게 돌아나가는 과정에서 종목들을 잘 잡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죠? 추가 매수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해야 된다는 얘기야. 근데 100%를 갖고 있다. 그것도 뭡니까? 인기주의 100%를 가지고 있다.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된다는 얘기야. 자,이 말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나요? 접수하였으면 7번 눌러 보세요. 자, 접수하였으면 7번 눌러 보시죠. 접수하으면 7번 30%만 있어도 돼요. 예. 근데 그 그거는 이제 40%가 있든 30%가 있든 20%가 있든 여기 100% 갖고 지나가는 분도 계세요, 여러분들.

108. 여입니까? 여기서 100% 주식 100%를 갖고 여기 지나간 분들도 계시다고요. 예. 여기서이 조정을 받고 건 그죠? 있어요. 예. 근데 돌아나가는 과정에서 포트폴리오 다시 바꿔서 리밸런싱을 하면은 문제가 없는데 많이 써먹은 애들을 계속 갖고 있으면 안 해 준단 말이야. 그게 우리가 지난 과거에 맨날 보여 주는 거잖아. 카카오 보세요. 돌아갔어요. 지금 많이 빠졌지. 지금 많이 빠졌는데 코로나 때가 이거 왔잖아요. 이거 오고 이거 해 줬는데 여기서부터 물린 사람들은 아직 안 오잖아. 본전에 안 오죠. 본전이 안 온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지난 장에서 많이 해 먹었던 애들 마켓에 대한 사이클을 공부하라는 얘기가 그런 얘기죠.

109. 음. 사이클.이 사이클 속에서 예. 카카오는지는 해잖아요.지는 해. 그리고 뜨는 해가 나온다는 얘기. 그죠? 뜨는 애는 지금 벌써 떴잖아요. 떴다가 좀 다시지고 있죠. 자, 그런 종목들이 어떤게 있어요? 많이 했던 애들 어떤게 있어요? 지금 오늘 방송 제목에 나온 애들이지 뭐. 예. 그죠? 삼성이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이 어 일단은 선두에 나섰잖아요. 그런 애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나갔잖아요. 예. 그런 애들이 조정을 받으면은 하나의 사이클이 어떻습니까? 어때요? 사이클이 이제 바뀐다는 얘기죠. 근데 그 시간이 어때요? 시간이 걸릴 수가 있다는 얘기야.

110. 빠지는 종목들도 보면은 금방 안 빠진다는 얘기죠. 예. 금방 안 빠져요. 시간을 두면서 SK 텔레콤 보세요. 이렇게 반등 주면서 빠지죠. 반등을 주면서 렇게 반등 주면서 나중에 시간 속에서 이렇게 빠져 나가잖아요. 주가가 빠지죠. 롯데 출성도 그냥 그 한 아침에 빵빵 치고 가는 거 아니죠. 쭉 가다가 또 들어서 또 누르고 조정받고 가는 시간이 있잖아요. 예. 그죠? 어, 요게 중요한 거야. 그 요런 것들을 절부 잘 생각하고 가셔야 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가치가 있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너무 건 필요 없죠. 음. 아까도 뭐 자동차 같은 얘기, 자동차도 얘기를 하던데 자동차 같은 것들도 뭐 지금 시세가 나서 조정을 받고 있지만 예, 여러분들이 너무 겁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111. 사실 이거 좀 문제는 문제더라. 보니까 최근 들어서 보니까 자동차 관련 업종들을 보니까 어이 아반떼 같은 거 있죠? 아반떼 같은 것들은 풀옵션이 뭐 4,300만 원까지 이렇게 가고 어이 상당히 이제 금액이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원가를이 절감한 것도 아닌데 그죠? 예, 다른 부분들이 이제 4,300만 원 아반떼 풀옵션이 4,300만 원까지 갈 정도로이 기술력이 좋아졌느냐 이런 거를 지금 보면은 좀 의심스럽게 하죠, 소비자들을. 음. 그런 부분들도 없지 않아요? 있어요. 노조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죠. 음. 그렇지만은이 지금 버블이 심하게 안 나오고 음.

112. 그다음에 이제 가치가 있는 종목들은 요렇게 악재가 나올 때 악재가 나올 때 여러분들이 어 더 담아 나갈 생각을 해야 되겠죠. 예. 저 현대차 같은 경우이 자리 같은데 보면은 그 악재 투성이었잖아요. 어 잘 보시면 알아요. 주가가 막 투매 일어날 때는 악재 투성이에요. 지금 현대차 같은 것들을 보면은 어 악재 투성이죠. 예. 악재 투성이에요. 지금 뭐 좋은 얘기 있어요. 테슬라한테 뭐 밀리고 있다. 판매가 안 된다. 이번 달 올해 뭐 판매가 완전히 아 완전히 지금 망했다. 폭망했다. 그러고 좋은 얘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다가 만약에 노조에 대한 악재까지 겹치면은 주가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가 있겠죠.

113. 음. 근데 그렇지만은 가치가 있는 종목들은 여러분들이 요거 나올 때 있잖아요. 맨날 부잡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요런 거 나올 때 여러분들이 어 더 담아 나갈 생각해야 됩니다. 예. 그때도 보니까 뭐 현대차가 렇게 빠졌을 때 보니까 20년도 코로나 때였잖아요. 어 여기때 이제 여러분들 기억나세요? 정희선 회장이 삽비 틀어 가지고 여기서 어제 저 몰빵을 쳤잖아요. 예. 그때 700억인가 800억을 자기 사비를 틀어 가지고 현대 모비스하고 현대차 같은 것들을 10만 원 아랫입니다. 10만 원 아래권에서 완전히 몰빵을 쳤죠. 음. 물론 정기전 회장이 이런 것들을 팔지 않겠죠.

114. 지금 이렇게 조종 누른다고 해서 팔지 않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주주에 대한 마인드로 지금은 어 버텨야 될 종목과 그다음에 반등이 올라왔을 때 좀 줄여 나가야 될 종목을 구분해서 가야 된다. 마냥 버티기는 예 마냥 버티라고 얘기하는 거는 그건 아닌 거 같아요. 그죠? 음. 마냥 마냥 버텨서는 답이 안 나온다는 얘기야. 마냥 왜 그냐? 마냥 버티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수가 있다는 얘기야. 음. 그래서 가치가 있는 종목들. 그다음 여러분들이 또 싫어하시는 종목들 보면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삼성화재 같은 것들은 뭐 지금 어 별 문제가 없죠.

115. 예. 이런 것들은 뭐 계속 시간 속에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시간 속에서 꾸준히 가고 있는 종목들은 여러분들이 너무이 악재가 왔을 때 시장이 내일도 뭐 여파가 좀 미칠 수가 있겠죠. 음. 그런 종 그런 종목들은 너무 여러분들이 겁먹을 필요 없다 얘기야. 오히려 더 빠질 때 지금 매수로 지금 대응을 해야 돼요. 음. 그러니까 참 이게 참 안타까운 얘기입니다. 지금 테슬라를 참 예, 마케팅 전략을 잘 써 가지고 어, 지금 판매량이 참 많이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그걸 잘 아셔야 돼요.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뭐 지금 테슬라 주가를 제가 전망하긴 그렇지만은 그래도 빵빵 치는 치고 가는 건 아니더라고 보니까 테슬라가.

116. 여러분들 어떤 것요? 테슬라마 빵빵 치고 갑니까 지금? 예. 지금도 가고 있는 거는 막 맞다. 그죠? 어. 가고 있는 건 맞는데 글쎄요. 이게 뭐 계속해서 신고가 치고 나갈 수 있을지 예. 약간의 지금 개력 같은 모습이죠. 근데 주가는 계속서 있잖아요. 22년도부터 해서 거의 거의 뭐 계속서 있는 부분들이잖아요. 4년 동안서 있어요. 그럼 환율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는 이거는 손실이죠. 왜냐면 환율이 1,500원 때부터 해서 1,300원까지 빠졌으니까 이런 것들은 뭐에 계속해서이 가파른 시세가 아니면은에 별로 메리트가 없죠. 음.

117.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어떤 생각해 드냐면은 예 미국 주식들이 지금 가고 있는 건 맞는데 사실은 이런 국면인 거를 지금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예. 써먹지 않은 종목들. 그다음에 돌파해 놓고 딱 눌러 준 종목들. 돌파해 놓고 눌러준 종목들이 이렇게 이제 시장이 들어왔을 때 정확하게 우리가음 바닥을 잡을 순 없지만 이런 위치에서 분할 매수로 대응을 해서 여러분들이 어 향후에 3, 4년 뒤에 먹을 수 있는 종목들이잖아요. 먹을 수 있는 종목들을 우리가 지금부터 담아 나가야죠. 예. 그죠?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원칙을 지키고 와야 돼요.

118. 원칙을 지키시고 그 원칙 속에서는 뭐가 있습니까? 예. 현금에 대한 부분들이 있죠. 현금을 현금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야 돼요. 보통 보면 잘 안 지키시더라고. 보니까 개인 투자들은 현금에 대한 부분들을 본인이 다 소진하고 나서야 시장이 더 빠지면 어때요? 그때 반등이 나오죠. 내가 현금이 없을 때 반등이 나오더라고. 참 이게 참 묘하죠. 예. 현금이 다 소진되고 나면 반등이 나와. 그럼 여러분들이 어떤 생각을 해야 되냐면은 이런 생각을 좀 하셔야 돼요. 내가 현금이 쓴 것들을 시장이 돌아나갈 때 더 산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됩니까?

119. 현금이이 다 소진할 수 없겠죠. 돌아나갈 때 더 산다고 생각하면은 여러분들이 바닥 구간을 지나고 높은 바닥에 살 수 있다는 얘기야.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바닥을 어떻게 지금 예측을 합니까? 그거는 부자빠님 얘기해 주실 거예요. 음. 어떨 때 얘기를 해 줘요. 얘기해 들리잖아. 공개 방송에서 얘기하죠. 저번에 기아가 나갈 때도이 얘기했잖아요. 돌아섰다고 막 질러라고 얘기했죠. 예. 요런 자리잖아요. 바닥 잡고 돌아나갈 때. 바닥 잡고 돌아나갈 때 예. 질러. 예. 추가 매수. 추가 매수 이런 얘기를 하잖아. 예. 그죠. 그래서 바닥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지만 일부 현금을 갖고 있으면서 종목들이 돌아나가는 거를 여러분들이 추가 매수로 대응해야 된다는 얘기야.

120. 지금은 시장을 여러분들이음 떠나시면 안 돼요.음 그죠? 떠나시면 안 됩니다.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그죠? 신용수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다른 통장에 별도로 현금을 보관하고 있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왜냐면 있으면 있는 대로 다 써 버리잖아. 예수금을 그니까 다른 쪽에 보관했다가 여러분 돌아설 때 더 사는 것도 괜찮죠. 음. 그 괜찮은 전략입니다. 그죠? 예. 자, 이거를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응. 자, 보세요. 자, 어떤 걸 제가 보여 드리려고 하냐면은 이거 이거 한번 보세요. 자, 이거 아, 김사부이 또 자랑하려고 그러네.

121.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 요걸 보시라고요. 자, 이게 2010년도입니다. 2010년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지수가 어떤 상황인지 제가 알려 드릴게요. 자, 보세요. 2010년도에는 배경 상황을 알아야 되잖아. 어떤 상황이었냐면은 지수가 요런 상황이었지. 예. 요렇게에 2003년도, 2007년도에에 굉장히 굴뚝주였죠. 굉장히 그 당시에 불뚝주 같은 것들이 많이 했잖아요. 하고 이제 리먼 사태가 온 이후에이 자리죠. 2번 자리에서 여기서 보면 그때 차화정이 많이 갔었거든요. 차화정이라는 종목들이 많이 갔어. 자동차 일단 화학 정류가 많이 갔는데 그 종목들이 많이 올라오면 시장이 이렇게 배로를 받았단 말이야.

122. 소위 말해서 배토류 배루 조종을 받으면서 지수는 못 갔어요. 지수는 이렇게 찔퍽질하면서 이렇게이 세워 주는 구간이었거든요. 그 구간이었습니다. 그 구간에서 부자빠 클럽은 뭘 했느냐? 뭘 했습니까? 부자빠님이 전매 특허잖아요. 전매 특허가 뭐죠? 예. 예. 전 종목을 살펴라. 자, 한번 써 보세요. 오늘도 채팅장에 자꾸 써 봐야 돼요. 전 종목을 봐라. 쉽게 써야지. 전 종목을 봐라. 음. 지수가 이렇게 조정들고 나서 전목을 봤죠. 전 종목을. 지금부터 매일 보고 계시잖아요. 왜 보고 계실까요? 보고 있는 이유는 뭐죠? 아까 얘기했던 거 있잖아요.

123. 지난 장에 했던 차화정이라는 업종은 안 해 줄 가능성이 많다는 거야. 그러면 그 뒤에 나온 종목들이 뭐 뭐냐를 계속해서 보시면서 어떤 작업을 했어요? 어떤 작업을 했습니까? 여기 있는 종목들 담았어요. 담았습니다. 예. 자, 그중에 하나가 삼립 식품을 담았고 그죠? 삼립 식품을 담았고 조강 피역 같은 것들 담았어요. 조강피역. 그래서 이제 요거 매수가를 한번 보세요.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한번 보세요. 조강 피역을 13,000원에 담았다 말이죠. 13,000원에 13,000원에. 자, 볼게요. 지금 한번 보겠습니다. 요런 공부들을 잘해야 돼요, 여러분들.

124. 조강 피역을 어, 어디서 담았냐? 13,000원이면이 자리입니다. 어디예요? 자, 요런 자리지. 출발하기 전에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자,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위치가 어디예요?요 자리잖아. 예. 그까 지금 이렇게 보면은 많이 올라가지고 지금 답이 나와서 그런데 여기서 답이 안 나왔다니까. 이런 자리. 이런 자리. 예. 그 VP에서 맨날 얘기하시는게 뭐죠?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시장이 꿀꿀할 때 2008년도에 니먼사태 왔죠. 그다음에 2010년도에 차와정이 했어요. 차화정이 왕창해 줬는데 여기이 구간에 많이 해 줬거든요. 근데이 종목은 별로 못 해 줬어.

125. 예. 맨날 이러고 있는 거야. 조강피어. 근데 자기 차례가 되니까 이런 종목들이 튀어나오더란 얘기지. 네. 찾아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그런 종목들을 지금 전 종목을 보면서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담아 나가야 된다는 얘기야. 이게 올 수도 있어요. 요런 것들이 올 수도 있어요. 자. 요런 것들이 그럼 도망갈 거예요. 자, 써먹지 않은 종목들 담아놨는데 이거 이거 들어온다고 담을 거야. 돌파 나갈 때 담을 수 있지. 돌파 나을 때 담을 수 있는데 어, 어떻습니까? 반도체 같은 그런 업종들이 파편 right, 말이야. 파편이 튀면서 여기 더 들어올 수 있단 얘기예요.

126. 그럼 여러분들이 어떻게 된다? 더 사야지. 돌파 나가면 더 사야죠. 눌러 줄 때 더 사야죠. 분할 매수해야죠. 분할 매수. 음. 12,000원에 출발해 가지고 이런 것들이 어디까지 갔다? 15만 원까지 갔습니다. 예. 근데 한두 종목이 아니었단 말이야. 이게 약간 조강만 갖고 얘기하는 거야. 조각형 하나 나왔다고 그러는 거야. 그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조각폐형만 나온게 아니고 여기 있는 종목들 다 그때 나온 거야. 그죠? 근데 하나같이 여러분들이 그 위치를 보란 말이에요. 한세예 S24 홀딩스 보세요. 한세 예스 24 홀딩스 3,900원에 샀습니다.

127. 3,900원에 많이 살 필요도 없어. 얼마 담았냐면은 500주 담았어요. 560조입니다. 200만 원 담았어요. 200만 원. 200만 원을 3,900원에 담았는데 볼게요. 자, 보세요. 한세 S24 홀딩스를 2010년도 이후에 얼마에 담았다? 3,900원에 담았습니다. 3,900원.요 과정이지? 여기 담았잖아요. 200만 원 담았어요. 여기다가. 이쁜 가을님 그래 공부를 해야죠. 근데 이쁜 가을님은 이제 잘 알아들으시는 거 같은데 그래서 공개 방송을 하는 거잖아. 공개 방송 하는 이유가 뭐예요? 마냥 쫄지 마라 얘기야. 마냥 마냥 쫄지 마.

128. 마냥. 어, 왜 그렇게 마냥 쫄냐 말이죠. 한세 24시의 홀딩스의 위치는 어디예요? 3,900원. 예. 떠나기 전에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자 준비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조정이 안 들어와. 2010년도에 조정이 안 들어오단 말이죠. 박스권을 오히려 돌파하고 나가 버렸습니다. 예. 그죠? 박스권을 돌파하면서 3,000원짜리가 3만 원까지 갔단 말이에요. 자, 이거를 가장 잘하시는 분이 누구죠? 부자빠님이죠. 부자빠님. 음. 자, 전략. 제가 방금 아까 말씀드렸던 어, 하우드막스의 책이었죠.이 책.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과 같이 연계해서 지금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접수가 되셨으면 한번 7번 눌러 보세요.

129. 자, 접수됐으면 7번. 자, 요게 접수가 돼야 돼요. 접수가 접수됐으면 7번입니다. 그러니까 부자할 맨날 이거 하잖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쫄지 마. 그죠? 써먹지 않은 종목들은 해 준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어떤 얘기를 하고 있어요? 계속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마인드 셋을 하고 있죠. 명상하면서 책 읽고 그죠? 종목들 보면서 그리고 시스템으로 가는 거잖아요. 시스템으로. 어. 자, 요걸 찾아야 된단 말이에요. 자, 이게 다 이유가 있단 말이야. 책을 제가 읽어 드린 이유가 있죠. 그죠? 이유가 있단 말이야. 그 뛰어난 투자자들은 뭐 해야 된다?

130. 사이클의 주의를 기울여라. 사이클 사이클에 하나의 사이클이 끝나면은 다음 사이클에서 다른 종목들이 나온다는 얘기예요. 음. 그게 시장의 메커니즘이에요. 예. 시장의 메커니즘이고 시장은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흘러갈 겁니다. 당장은 조정을 더 받을 수도 있겠지. 조정을 더 받을 수 있어요. 받을지 아니면은 반등이 지금부터 세게 나올지 그건 알 수 없어요. 근데 그 타이밍은 알 수 없겠지만 간단 얘기지. 간단 얘기지. 간단 얘기지. 자, 그죠? 흔들면서 가잖아요. 자, 흔들면서 가죠. 흔들면서 가잖아.이 보세요. 이거 흔들 흔들어 제끼죠.

131. 예. 선니텐 그죠? 예. 흔들잖아요. 막 흔들면서 가잖아. 흔들어야지 뭡니까? 다 떨어져 나가잖아요. 예. 흔드는 거 보이죠? 예. 그 그런 종목들이 한두 개가 아니라는 거예요. 가치가 있는 종목들. 자, 그런이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주의를 기울여야 됩니다. 그죠? 그리고 일부 종목들은 일부 종목들은 지금 가는 종목들도 있어. 조양하게 가는 것들도 있단 말이야. 지금 아까이 KTNG 같은 것들은 지금 보면은 그냥 가요. 예. 그냥 갑니다. 이런 것들은 그냥 가요. 무시하고 갑니다. 지금 여러분들 싫어하는 것들 그죠? 담배사가 지금 좀 잘되나 봐요.

132. 네. 그죠? 네. 써니. 아, 실력은님. 아, 네. 아, 써니테는 아, 네.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네. 근데 KTNG도 보면 우리가 여기서 담았거든요. 여기 여기서 담았단 말이야. 요런 데서 요런 데서 짜증나지. 다른 종목들 다 가고 있는데 아 짜증나게 맨날 이런데 이런데 담아야 돼요. 다른 거 날아가고 있는데. 예. 근데 이거 하나는 여러분들이 알아두세요. 부자 아빠이 주식학교 방송을 들으면서 하나는 알아두세요. 재미 있는 거를 자꾸 찾아다니면요. 재미가 없어져요. 계좌가.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고 가야 됩니다. 매일 강조하는 거잖아.

133. 재미있는 종목을 찾아다니면 계좌가 재미 없어진다니까. 지금은 당장 재미있을 것 같아도 나중에 재미 없어져요. 나중에 그죠. 그건 시장의 역사가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시장의 역사. 시장의 역사가 그걸 얘기하고 있다. KTNG통을 가고 있잖아요. 음. 물론 뭐 여러분들 계좌에 없어서 그렇지 뭐. K텐도 없고 그다음에 삼성화재 같은 것들도 없잖아요. 그죠? 아 짜증나. 그죠? 짜증나. 근데 이게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서 막 돌아다니다가 어느새 보면은 가치주들은 그냥 계속 가고 있단 말이죠. 참 이게 묘하죠. 시장에 묘해요. 막 정신없이 찾아다니잖아.

134. 재밌는 주식들을 정신없이 찾아다니다가 정신 차리고 돌아보면은 가치주들은 계속 가고 있어. 여러분들 혹시 그런 거 못 느끼셨습니까? 그걸로 그걸 만약에 캐치를 하고 있다면은 이제 공부가 좀 되는 거지. 아, 그렇구나. 재미 있는 놈만 찾아다니는게 투자에서 능사가 아니구나. 음. 그죠? 재미있는 것도 부자빠 클럽에서 담아요. 그런데 초입에서 담는 얘기잖아요. 그죠? 초입에서 담아야지 제자가 재밌어지지. 뭐 남들 재미 다 보고 난 다음에 거기서 담으면 계좌가 재밌어집니까? 그런 지표들이 뭐예요? 그런 지표들이 바로 이런 거예요. 그런 지표들이 바로 SXL의 수학 개미들이 질렀다는 거죠.

135. 4조원 넘게 배팅했다는 거. 돈도 많아. 왜 자꾸 국부 유출 하는 거죠? 국부 유출 안 했으면 좋겠는데 좀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맨날 양놈들 돈 벌어 주고 그죠. 죄송합니다. 비서고를 써 가지고 사실은 맞는 말이잖아요. 예. 양놈들이 다 가져가잖아요. 돈을 부자빠님 얘기하시는게 맨날 그 말이잖아요. SXL 같은 것들이 막 넘어간다고 했을 때 수학 개미들이 막 산다고 했을 때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 얘기야 한번은. 예.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 과거도 그랬단 말이야. 죄송합니다. 예. 사실은 맞잖아요. 양놈인지 뭐 지금 뭐야? 어. 검은머리 외국인인지 모르겠지만 예, 요런 것들 보면서 생각해야 됩니다.

136. 자, 요런 것들 보세요. 요런 요런 만화를 보시면서 부자빠 주식학교 다운 카페를 좀 보시면서 어, 항상 투자란 고통이 수반된다는 거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을 하고 아셔야 돼요. 음. 고통을 여러분들이 극복을 하셔야 됩니다. 극복. 피할 수는 없어요. 피할 수 없는데 극복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죠. 극복. 근데 극복을 할 때 그거 하나만 고민을 해 봐야 된다는 얘기죠. 어떤 종목을 갖고 내가 고통을 극복할 건가? 고통을 이겨내고 갈 건가? 어떤 종목을 갖고 이번 시장에서 조정을 받을 것인가? 조정을 안 받을 수는 없습니다. 내일 들어올 수 있어요.

137. 아, 인텔 같은게 세게 맞았잖아. 지금 재를 뿌리고 있죠. 그죠? 미국에서 인텔 맞았고 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XXL는 어떻게 됐어요? 두들게 맞았죠? SL 맞았나? 이것도 맞았겠지 뭐. 필라델피아 바도체 지수 뭐 두들게 맞았으니까. 24% 빠졌네. 썩을. 아유 썩글 썩글. 진짜 SXL이 이게 이게 무슨 24% 두들겨 맞았어요. 예. 여파가 있겠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어이 지난장에 너무 많이 안 했던 종목 있잖아요. 그런 정도면 너무 쫄지 마라 얘기야. 쫄지 말고 이런 만화들이 시사하는게 뭡니까? 가치가 있는 종목들의 폭락이 나온 V자 반등 나온다는 거죠.

138. 어 V자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거를 여러분들 생각하고 가셔야 돼요. 그러니까 자꾸 우리가 노래 자꾸 틀어 주잖아. 흔들리지 않고 가는 나무는 없다. 이거 틀어 주는 이유가 뭐예요?다고 닫고 이런 거 틀어 주잖아요. 흔들리지 않고 가는 남은 없다. 주식은 없다. 예. 고통을 여러분들 받아야 됩니다. 받아야 돼요. 그 피할 수 없단 말이야. 근데 기왕이면 기왕이면 나중에 예, 나중에 뭐죠? 요렇게 반등을 해 줄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담고 고통을 받자는 거지. 여러분들 그거 그거 아닙니까? 그거잖아요. 어, 이걸 봐야 돼요. 음. 이런 생각을 지금 많이 해야 돼요.

139. 어떤 책을 읽으면서 아까 읽어 줬던 이런 책을 보면서요. 예. 사이클을 생각하면서 하나의 사이클이 이렇게 쭉 이렇게 뭡니까? 예. 고점이 낮아지면서 이렇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잖아요. 어. 그죠? 예. 자,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 그래서 부자박 클럽에는 일단은 그 반도체 관련주들 보면은 우리 저 무거건 성님도 해운 경험담 쓰셨는데 음, 이런 것들 있죠. 반도체 장비 관련주들. 반도체 관련주들은 어, 지난주에 1부는 정리를 좀 했습니다. 음. 그럼 보좌파 클럽의 포지션 뭐예요? 물어볼 수도 있겠지. 반도체 관련 장비들은 조금 어떻습니까?

140. 조금 줄여 나간다는 얘기죠. 요걸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거 포지션 보려고 오셨잖아요. 부자파 클럽이 어떻게 하고 있냐 그죠? 마이크로컨텍솔 요런 것들도 보면 지난주에 좀 때렸죠? 반등 올라올 때요. 어 이런 것도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반등 올라올 때 요런 것들로 좀 때린다. 어 때린다. 때린다가 뭔지 알죠? 예. 때릴 땐 좀 때리고 가야 된다는 얘기지. 음. 요런 것들은 일부 좀 때리고 갑니다. 예. 참이 좋은 걸 쓰셨죠? 주식 투자하는 시간과 동맹을 맺는 싸움이다. 예. 짧게 대하면 시간은 적이 되고 길게 대하면 시간은 우군이 된다.

141. 음. 그래서 작은 돈으로 매수하고 뿌려뒀던 씨앗이 나무가 되어서 자랐습니다. 600% 수익 났네요. 야, 참. 축하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축하의 박수. 박수. 음. 그래서 너무 쉬는 것들 있잖아요. 요런 것들은 요렇게 저 반등 올라올 때요 셀이죠. 셀이 저 우리 무곡군상님은 여기 막 1차로 막 때리고 이랬네. 분할로 이렇게 막 위에서 꼭대기에서 막 때렸죠. 오른쪽 어깨가 낮아질 때 이렇게 때렸죠. 요런 것들도 공부하셔야 돼요. 오른쪽 어깨 낮아질 때려. 그죠? 여기 좀 때리고 또 반등 올라올 때 요렇게에 반등이 약한 애들 물론 돌파 나갈 수도 있겠죠.

142. 그런데 많이 올라온 것들은 때리면서 좀 가줘야 돼요. 때리면서 아시겠죠? 요거 잘하셨죠? 어, 마이크로 컨텍스. 그다음에 거래이 터질 때잖아요. 거래대금 터지는 거 보이죠? 거래 대금 터지는 것들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빠님이 항상 그런 얘기 하잖아요. 예. 좋은데 왜 파냐? 어, 좋은데 왜 파냐고 하면서 때리죠. 어, 요런 것들도 좀 보시면서 많이 이격 것들은 일부 조금씩 때려면서 가는 것도 괜찮아요. 왜냐면 더 사야 되니까. 뭘 사야 된다? 바닥권에서 올라온 종목들을 사야 되기 때문에 일부 때리고 가야 된다는 얘기야. 예.

143. 그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냐면은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거죠. 음.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는 겁니다. 생기면서. 그래. 그 부자빠가 얘기한 거 바다권에서 아까 얘기했던 뭐 한세에서 24 홀딩스 같은 것들 그거 나왔을 때 나 신호 주면 더 사겠어. 그죠? 지금 그런 생각해야죠. 너 올라오기만 해 봐. 바닥 잡기만 해 봐. 내 더 살 거야. 네.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현금에 대한 부분들이 심리적 안정입니다. 심리적 안정이죠. 예. 그래서 내가 여유를 가지고 시장을 소위 말해서 관조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관조하면서 기회를 볼 수 있다는 거 그죠?

144. 어, 그런 부분들도 지금 필요할 때예요. 내일부터 막 당장 막 질러야 됩니다. 이게 아니라 어,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단 얘기죠. 예. 근데 너무 많이 겁먹을 필요 없다는 얘기는 뭐죠? 한세 이런 거 보니까 많이 안 빠지죠. 죽이도 많이 안 죽이잖아요. 적당히 죽이긴 죽이지. 죽이지만 여러분들 이런 조정을 받을 수 있어야죠. 예. 이런 조정은 받고 가야지. 받아야 되죠. 어, 요런 것들 7,000원에서 뭐 4,000원까지 빼고 가잖아요. 그 요거 이런 이런 것들을 보면 너무 쫄 필요 없다 얘기지. 음. 아시겠죠? 예. 그렇게 가셔야 돼요.

145. 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현금 보유가 중요하다. 현금 보유는 해야 된다. 현금 보유. 음. 그래서 여러분들 그 버크세수웨이도 보면은 뭐 현금 보유를 좀 하죠. 현금 보유를 지금 뭐 사상 최대로 했다. 사상 최대로 지금 현금을 마련해 놓고 코끼리를 사냥하기 위해서 예. 그죠? 코끼리를 사냥하기 위해서 현금을 막 좀 많이 보유했다. 이런 얘기도 들리잖아요. 그 벚구세수웨도 현금 보유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현금은 일정 부분 보유해야죠. 음. 최근에 보니까 뭐 버크에서 S 종목들도 보니까 잘 가긴 가던데 구글은 좀 많이 맞았더라고요.

146. 보니까 예. 구글은 지금 저점 깨면서 이렇게 많이 두들게 맞았어요. 갭으로 이렇게 많이 세게 맞았던데. 그러니까 버핏도 보니까이 월 버커스웨이죠. 버핏은 이제 언퇴했으니까 버커스 스웨이도 보니까 막이 실수를 좀 한다고죠. 여기서 막 추가 매수를 많이 하더라고 보니까. 예. 추가 매수에서 뭐 지금 전체 보유 비중에서 구글이 한 9%인가요? 9% 정도 비중을 차지하긴 하던데 뭐 나중에 지켜봐야죠. 구글도 보니까 뭐 AI 기업이긴 하죠. 음. 근데 이제 갭으로 이렇게 많이 빠져서 네. 그렇지만은 뭐 이런 것들도 잘 지켜봐야 될 음. 그죠?

147. 요것도 막 갭 갭으로 빠지면서 세게 뚫게 맞게 나더라고. 근데 여러분 보세요. 구글도 뭐이 뭐 갈 때 가더라도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가잖아요.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가잖아요. 그니까 요런 것들도 좀 보셔야죠. 아무리 좋은 주식들도 마냥 빵빵 치면서 가진 않더라고. 그러니까 약간의 조정을이 이격을 좁히면서 그런 가는 과정들을 거치면서 가잖아요. 예. 요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인정하고 가셔야 돼요. 인정을 하고 아 종목들이 많이 나갔을 때는 조금 내려와서 이렇게 조정 받고 갈 수도 있구나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가야 되겠죠. 마냥 먹여 주지 않단 말이야 시장이.

148. 음. 그러니까 버그스 수웨도 뭐 많이 두들게 맞긴 맞았다 그죠? 어. 어쨌든 어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는 이런 주식들보다는 제2에 한세 24 홀딩스가 될 수 있는 종목들을 지금 관심을 가져야 돼. 왜 그러냐면 왜 자꾸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반도체가 너무 많이 해먹었어요. 너무 많이 해 먹었다고. 그래서 반도체는 우리 시장을 9,000포인트까지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사실. 그죠? 그런데 다른 종목들은 어때요? 다른 종목들이 9,000포인트 있어요. 지금 위치가 9점 포인트에 있습니까? 종목들이 지금 다른 종목들은 어떠냐? 3,000 포인트, 4천 포인트의 위치에 머물러 있는 종목들이 수록하단 얘기예요.

149. 예. 그죠? 가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지금 뉴스도 나오잖아요. PBR이 너무 낮다. PBR이 너무 낮은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정부에서 어 생각을 하고 있단 얘기죠. 그죠? 마무 현금 유보율만 쌓아두고 회사가 어떤 돈을 버는 거에 비해서 주주들의 환원에 대한 부분들 주주들의 가치를 생각 안 하는 기업들은 페널티를 물릴 가능성도 있겠죠. 그런 가능성도 열어둬야 되겠죠. 정부 정책 그죠? 정부 정책. 음. 요런 것들도 주목을 하고 가야 됩니다. 다른 종목들은 다 이위치에 있잖아. 맞나요?요 공감하세요. 공감하시면 3번 눌러 보세요.

150. 공감하시면 3번 맞잖아. 다른 종목들이 여기 있는 애들은 많잖아요. 예.여 요런 종 여기 종목 많죠? 아직도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 응. 삼성전자 반도체만 올려 놨잖아요. 여기다가 끌어 올려 놓고. 물론 다른 것도 같습니다. 일부에 뭐 방산도 같고 일부 같죠. 각인 같 전력도 같고 각긴 같데 간판 스타가 간판 스타가 3전닉스잖아요. 우리나라의 간판 스타가 걔네들만 여기 올려 놓고 다른 애들 여기 있잖아요. 어 그 여기 있는 종목들이 9,000 포인트에 키맞추기 할 수 있는 종목들을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된다는 얘기야. 그 그 단서가 뭐예요?

151. 그 단서가 뭐다? 예. 그 단서는 아까 얘기 말씀을 드렸던 이런 종목들이죠. 그죠? 음. 음. 이게 과거에 우리의 무자파 클럽의 역사잖아요. 역사. 음. 그죠? 이게 전투 경험이야. 전투 경험. 예. 전투 경험입니다. 전투 경험의 결과죠. 지난번에 전투 경험에 대한 결과입니다. 예. 이걸 보시면서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자. 예. 오늘 또 한 시간이 다 갔네요. 아유, 뭐 이게 또 막 막 이렇게 할 얘기가 많았는데 시간은 또 금방가 버리네. 예. 자. 그래서 시장에 대한 걱정도 굉장히 많으시겠지만은 내일 당장 시장이 어떻게 또 큰일났다 이런 생각하신 분들 계시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여러분들이 어이 제2에 그죠 제2의 그 3전스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꾸준히 관찰을 하면서 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152. 그렇죠? 예. 그게 오늘의 제가 드리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메시지예요. 아시겠죠? 예.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요. 어, 요것도 굉장히 좋은 글 올리셨네요. 산세소리님. 예. 산세소리님. 시장의 기대와 실제 가치 사이에 차이를 발견하는 것이 2차적 사고의 출발점이다. 참 좋은 말입니다. 예. 시장의 기대와 실제 가치. 시장의 기대와 실제 가치. 그러니까 가치와 가격의 괴리죠. 음. 그 괴리를 발견하는 것이 2차적 사고의 출발점이다. 야, 정말 중요한 얘기입니다. 음. 중요한 것은 남들과 다른 판단을 내리는데 그치지 않고 그 판단이 옳도록 끊임없이 검증하는 것이다.

153. 참 좋은 내용이죠. 음. 그러니까 끊임없이 여러분들은 어, 어떤 생각을 해야 돼요? 아이디어를 계속 내야죠. 아이디어 그죠? 어, 아이디어가 도저히 안 나온다. 그러면 뭘 해야 되죠? 부자빠 주식학교 방송을 계속 봐야 된다. 네. 계속 보면서 어 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해가시죠? 무슨 말인지? 예. 근데 이게 참 이게 뒤에 있는게 파란색이라서 그렇긴 하지만 아 감사합니다. 산세조리 님. 아 참네 좋은 거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부자님 맨날 얘기하시는게 아이디어 사업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아이디어 사업. 음.

154. 그 투자에는 정답이 없어요. 정답이 없습니다. 근데 그거를 여러분들이 아이디어 차관하고 어 정답이 없는 곳에 투자를 해야 되는 거죠. 예. 자, 오늘 여기까지 하시고요. 음. 다음 공개 방송에서 또 부자 아빠님 또 방송 또이 올해 이번 주는 좀 참석을 못 하셨는데 다음 주는 또 참석하시겠죠. 아까 또 전화를 들여 보니까 컨디션이 또 내일 방송을 위해서 또 쉬고 계신다고 하는데 다음 공의 방송에서는 모시고 나오겠습니다. 네. 자 고생들 하셨고요.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요래 한 곡들시 마치시죠. 요 노래가 참 좋죠.

155. 흔들리지 않고 그는 주식은 없다. 주식은 없다. 들으시면서 마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방송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람 불켜지면 가슴이 철렁. 빨간 불켜지면 심장이 쿵쾅쾅. 개미들의 다른 메일매일 롤러 코스터를 타네. 이러다 한강가나 밤 설치며 괴로워할 때 내 모니터 속으로 구세주처럼 나타난 그분 남들 다 던지고 도망칠 때 혼자서 줍하는 클라스. 이게 바로 고수의 품격 진짜 보석을 알아보는 눈빛 흔들리지 않고 그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없지 흔들리지 않고 그는 주식이 어디 있을까 당연히 없지 비바람 잔뜩 맞으면서 그는게 주식의 운명이야 찬양하라 시세의 비밀을 홀로 깨우친 부자빠.

156. 걱정의 벽을 타고 우리는 오늘도 상한가로 간다. 이번엔 진짜 끝이다. 뉴스에서 통곡을 할 때 부자 아빠와 얘들아 지금이 파겐 세일이란다. 대좌는 마이너스여도 내 멘탈은 언제나 플러스 시간이라는 마법의 물을 주며 묵묵히 버텼지. 바람이 세게 불수록 대박 주식뿌리는 깊어지고 차트가 요동쳐도 내통장 장고는 미래의 축제 흔들리지 않고 크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없지 흔들리지 않고 그는 주식이 어디 있을까 당연히 없지 이바람 잔뜩만 맞으면서 그는게 주식의 운명이야. 위대하다. 시세의 비밀을 속시원 있게 웃준 부자빠. 걱정에 벽을 타고 우리는 오늘도 성장의 답을 쌓는다.

157. 단타치다 깡통 차고 엉엉 울던 지난 날은 안녕. 부자 아빠 말씀 따라 인내의 열매를 꽉 쥐어라. 세력들이 흔들어대도 우린 절대 안 속아. 비밀을 아는 자에겐 변동성조차 보으니까. 흔들리지 않고 그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없지. 흔들리지 않고 그는 주식이 어디 있을까? 당연히 없지. 이바람 짠등 맞으면서 그는게 주식의 운명이야. 영원하라. 시세의 비밀로 우리를 구원한 부자빠. 걱정에 벽을 넘어 저 높은 계좌 향해 돌격. 주식은 걱정의 벽을 타고 잘한다네. 비바람아 불어라. 우리는 부자빠랑 같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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