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창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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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 시장은 혼조 출발, 바이오(HLB 상한가·FDA 승인 등) 강세, 2차전지·기판주 반등.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순매도. 삼성전자는 분기배당(주당 약 4,600원 추산, 10월 말 확정) 기대와 실적 시즌을 근거로 관심 유지, 27만 원 이하 조정 시 매수 고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이슈로 조정 중이나 지지 구간(175~177만 원) 분할매수 제시. LG전자는 엔비디아 파트너 등재 의미를 강조하며 20만 원 이탈 없으면 매수 가능. 10월 중순 이후 실적장세 대비 연휴 전 포트 100% 채우기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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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엔비디아 파트너가 됐다라는 거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이죠. 이제 LG 전자도 AIDC 어떤 밸류 체인에 들어간다라는 거의 의미는 상당히 클 수 있다. 앞으로는 20만 원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더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저는 오늘도 매수해 볼 수 있다. 꼭 배당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삼성전자를 좀 꾸준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 왜 그러냐면 목요일의 시작 발표 마이크로 10월 8일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그때 이제 상성 이제 잠전실적 발표가 예정이 있고 이번 주하고 다음 주는 주식을 저는 꽉 채우는게 맞나?네
여러분은 채널 신사임당의 아침 라이브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제 계장이 9분 남은 시점에서 계장 승부 저희 단호박 주식 유창희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잘 보냈습니다. 근데 너무 짧아 가지고. 네. 그러니까요. 저희가 모두 그 이야기로 시작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콧방귀] 힘을 내서 이번 주 한번 잘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은 추석 연휴 사이에 뭐 미국에서 중국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기도 했고 아직 풀어야 할 숙제는 남아 있는 상황인데 일단 넥스트 트레이드는 살짝 오락가락하는 거 같았어요.
지금 계장을 8분 앞둔 상황은 어떤지 대표님의 진단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어, 그냥 조금 지켜보자는 심리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어쨌든 이제 좋은 것보다는 좀 안 좋은 뉴스들이 좀 더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그니까 미국 시장을 본다라면 이제 수요일 밤에 좀 크게 좀 조정이 나왔고 네. 어 화요일에는 혼조세 아니 그 금요 목요일에는 혼조세 이제 금요일에는 좀 올라왔는데 맞습니다. 조금 뭐라 그럴까요? 그 이제 미국은 전체적으로 이제 여러 기업이 좀 있는 건데 우리나라는 조금 민감한 부분들이 좀 있 있을 수 있는 거죠.
음 국금 좀 지금도 신용이 5.1617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고 또 중동 문제도 명확하게 지금 나오는 뉴스들을 보면 뭔가가 얘기는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결론은 없다라는 거. 맞아요. 네. 그리고 이제 어 미중 회담은 역시 안 꼽는 찐빵으로 끝나는 모습. 그러니까 사실 미중 회담이 안 꼼는 찐빵을 끝났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좋은 뉴스예요. 사실. 예. 좋은 뉴스인데 나머지는 조금은 부정적인게 좀 더 많았고 미중 회당 관련해서도 오늘 오전 정도 되겠죠. 오늘 오전이나 좀 오후쯤에. 네. 그 현지 시간 28일이다 보니 네. 확실한 내용이 이제 공개한다고 했잖아요.
서로 간에.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지켜보자는 심리가 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은 네. 동가 흐름을 본다라면 혼조세 흐름이 좀 나오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고 저는 오늘 뭐 어떤 뚜렷한 뭐 모습보다는 좀 제한된 모습들 뭐 약간 이제 뭐 이따도 말씀드리겠지만 오늘 바이오 관련된 기업들이 뉴스가 되게 많이 쏟아져 나왔어요. 그래서 바이오가 조금 어 움직임이 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뭐 나머지는음 이슈가 큰 건 없었기 때문에 좀 지켜보자는 심리가 좀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중에 참 공교로운게 이제 미증 씨는 자기네들 국체 금리에 대한 압박을 좀 기술주들이 이렇게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우리 시장은 그런 섹터들의 뭐랄까요?
시총을 차지하는 비중이 좀 압도적이게 반도체나 이런데 몰려 있다 보니까 더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신 걸까요? 네. 어, 뭐 그런 것도 있고 일단은 뭐 이제 미국은 이제 여러 가지 기업이 있으니까 근데 미국도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좋았어요. 그 우리나라도 오늘 반도체라든지 그러니까 투톡 그리고 소부장에 대한 어떤 기대감은 좀 있지만 사실은 또 이게 연휴 전에 좀 미리 좀 선반영된 측면이 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좀 치고 나갈 수 있을지는 조금 더 봐야 되지 않을까? 또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그 [콧방귀] 악재라고 전 생각하진 않는데 뭐 솔라다임 관련해 가지고 그 상장 가능성이 로이터 통신 쪽으로 해서 뉴스가 나온게 좀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지난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8월 달에 약간 중복 상장 우려감이 좀 있으면서 그때 좀 하이닉스가 좀 밀렸었어요. 음. 음. 그니까 그 기억이 있다 보니까 어 오늘 일단은 조금 그 프리마켓에서는 하이닉스가 좀 하락 출발했었던게 그 영향이 좀 일부 있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여기에 지금 어쨌든 오늘 프리마켓에서부터 제약 바이오가 좀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뉴스들을 저희가 좀 미리 계장전에 살펴볼까 봐요. 네. 어떤 걸 살펴볼까요? 우선은 HLB 그룹주가 거의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네.
넥스트레이드에서부터 불기둥을 세웠는데이 담관 신약과 관련해서 FA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 리픽 2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죠. 네. 뭐 이게 그니까 간남보다 담간을 먼저 HLB 승인을 받은 거는 좀 [목을 가다듬음]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들 이제 간남을 먼저 어 리버세라 먼저 기대되고 있었는데 [콧방귀] 어쨌든 이제 뭐 그 부분은 어쨌든 H 그 F대 승인을 받았다는 거 자체는 상당히 의미가 있고 어 일단 오늘 갭상한가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할 가능은 높죠. 이미 프리마켓에서는 갭상한가가 나왔으니깐요. 그래서 뭐 이게 신규 접근 자체가 안 될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뭐 내일이나 내일 모래 흐름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는 어 좀 추가 상승을 좀 열어 놓을 수 있는 어 분위기다 해서 좀 HLB 위주로 좀 앞으로 흐름들을 좀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네. 지금 HLB 정말 뭐 오늘 아주 강한 흐름이 기대가 되는 그런 모습을 미리 시그널을 보여줬습니다. 네. 근데 뭐 이게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강한 시근들이 나오지만 우리가 예를 들어서 더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수가 들어갈 수 있까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지금 상한가에 들어가 버리게 되면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럼 상한가가 풀렸을 때에 음는 가능할 것인가 가능할 것인가를 봐야 되는데 만약에 뭐 내일도 이렇게 이런 모습이면 내일도 일단 급등 출발할 가능성이 높은 거거든요. 음. 음. 그러면 내일도 그러면은 상한가 간다 그러면 못 사게 되는 거죠. 그러면 또 내일 모래 흐름을 봐야 되는데 그럼 내일 모래 상한가가 풀리게 되면 또 그때가 단기 고점일 가능성 높기 때문에 상한가가 풀리고 나서의 흐름들을 좀 확인하고 들어간다 그러면 어 결국에는 이번 주가 아니라 다음 주에 진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지 않을까 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내일 내일 모래까지 저희가 지켜볼 수 있다는 거는 오늘이 막 세론이 나올 만한 그런 재료는 아니다. 훨씬 어 이건 세이 나올 수가 없는게 이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었던 뉴스가 나온 것이 그니까 우리가 예상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런 뉴스가 나오면 세론이 될 수 있죠. 주가가 먼저 반응을 했으니까. 근데 전혀 어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나온 주스기 때문에 이미 지금 그 세론이란 개념하고 좀 다르게 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이게 어찌 보면 그 형보다 아우가 먼저 갔네. 먼저 이렇게 소식을 좀 세을 우려할 만한 재료는 아라는 점 진단을 해주셨다는 거 같이 참고를 해 보시죠.
이밖에도 오늘 그냥 뉴스에서 바이오라고 검색을 하기만 해도 뭐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 리가 바이오 여러 가지 지금 기술과 관련돼서 긍정적인 소식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사실 제약 바이오주에 대한 투심을 네. 네. 좀 한 번에 이렇게 왔다가 한 번에 갔다가 하는 경향이 좀 있는 섹터잖아요. 그리고 사실 오랫동안 좀 고전을 한 그런 시간들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 좀 뭐랄까요? 핀라이트를 한번 쫙 가져올 수 있을까? 이런 기대를 해봐도 좋을지 어떻게 좀 진단을 하고 계실까요? 섹터 자체에 대해서. 음. 일단 오늘 보면은 알지노믹스도 지금 유럽 희기 예약품 지정 공고를 받았고요.
LG0012 그리고 이제 리가도 소티오 관련해 가지고 FDA 흑기약품 패스트 트랙 어 추가 지정을 좀 받았다는 뉴스가 나왔고 어 뭐 여러 가지 또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ADC 치료제 세포 유전자 관련해서 간세 0% 뭐 얘기도 좀 나왔고 그러니까 지금 한우 바이오파마 좀 안 좋은 주스가 나왔고요. 피부 치료제 관련해서 임상 중단을 좀 했다라는 뉴스가 나왔고 근데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제 안 좋은 뉴스도 있습니다만은 지금 좋은 뉴스가 조금 더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일단 오늘 바이오주들이 원래는 그동안 이제 바이오 관련된 섹터가 네이
이슈가 딱 한두 개만 나오면서 그 개별 기업의 주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오늘은 좀 좋은 뉴스들이 많이 나와 동시 다발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조금 힘을 낼 있는 어 모습이고 그리고 원래는 금리에 이제 바이오가 가장 취약할 수가 있는데 그죠? 이런 뉴스가 나와주면서 오늘 같은 날 좀 좋은 결과가 보여주고 이게 연속된 상승을 좀 나와 준다 그러면 이게 참 뭐라 그럴까요? 계절적으로 우리가 찬바람 부면 바이오 붙다 얘기 좀 하잖아요. 근데 지금 찬바람 부는 상황에서 바이오가 힘을 내 준다는 거 자체가 어떤 의미를 만들어 줄 순 있다.
다만 아직은 이제이 기술적으로만 본다 그러면 뭐 리가 바이오 같은 경우 진짜 뭐 심없이 빠졌죠. 아, 이번에도 거의 최저점 언저리까지 빠졌다가 오늘 올라오는 건데 사실 지금 한 3% 정도밖에 안 올라오고 있어요. 그리고 어, 알진 노믹스 같은 경우도 본다 그러면 그 뭐냐 한 7% 7%인데 사실 워낙에 많이 빠졌다가 지금 올라오는 거잖아요. 아직 갈 길이 먼서. 예. 그러니까이 전체적으로 보면은 바닥에서 처음 상승하는 거기 때문에 뭐 오늘 저는 따라받 따라 붙는 것보다는 오늘이 내일 내일 정도 흐름 혹은 오늘 붙더라도 오후장의 흐름을 좀 확인하고 붙는게 맞지 않을까 어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제약 바이오가 좀 들썩들썩해 보이더라도 바닥에서 이제 기지기를 켤까 말까 하는 그런 시점이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된다라는 말씀 해 주셨습니다. 급하게 따라가지는 말자라는 이야기 해 주셨고요. 자, 이제 9월 28일 연휴를 보내고 맞이하는 오늘 월요일 시장이 출발을 했습니다. 지수와 시총 상위 종목들 먼저 체크를 해 보시죠. 자, 오늘 코스피에서는 3 지금 지수가 0.28% 약부권에서 출발합니다. 7,60선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도 0.3 36% 대임 841포인트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서 유창희 대표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시장이 일단은 조금 눈치를 보는듯한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 시총 상위단에서는 오늘 일단 반도체 투톱 특히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좀 내림세를 보였었는데 역시나 지금도 1%대의 약세가 집게 됩니다. 183만 7,000원의 거래 중인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약보권에서 284,500원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삼성 전기는 넥스트레이드 오늘 프리마켓에서 보다도 상승폭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5% 가까운 상승을 158만 원 선. 여기에 현대차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생명까지 같이 강세 보이고 있다는 점 확인을 해 보시죠. 코스닥에서는 오늘 알테오젠이 지금 다른 섹터에 비해서는 홀로 상승불 켜고 있고 HLB는 역시나 상한가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코스피 코스닥 지금 개장 상황 또 대표님 저희가 시총 상위주까지는 봤는데 눈에 띄는 포인트 어떤게 포착되십니까? 일단은 뭐 기판주가 강한 거 같아요. 삼성 전기가 5% 정도 성하고 있고 대덕자 뭐 코리아 서키트, TLB, 뭐 심텍 어 이쪽이 조금 상승이 좀 잘 나오고 있습니다. LG 이노텍마저도 지금 10% 정도 어 상승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이제 어 이번 뮤주의 어떤 출시가 어 CPU 수요를 어 출론형 AI 쪽을 가기 때문에 GPU보다는 CPU의 사용량이 상당히 높일 수가 있는데 결국엔 우리나라는 어 그 CPU 관련된 기업은 없지만 그 대체 기업으로서 기판주가 어 수혜를 입을 수 있다라는 전망이 지난주에 좀 나오면서 어 기판주가 좀 강하게 올라왔는데 오늘도 일단은 그런 모습들이 기판주 쪽으로 해서 좀 기가 좀 돌아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뮤지가 지금 어마어마한 인기를 지금 끌고 있다고 하잖아요. 아, 너무 궁금해요. 네. 그러니깐요. 근데 뭐 미국에서만 공개가 되고 있고 아직 유럽도 아직 공개를 안 했기 때문에 아마 유럽 공개하고 아시아 공개를 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뭐 메타가 계속 주가가 상승을 했고 금요일은 조금 하락을 했지만 어 그 금리 노이즈가 있을 때도 메타는 신고가 보였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기판 쪽으로 해 가지고 좀 매기가 좀 들어오고 있는 것이 특징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바이오가 조금 강한 편입니다.
뭐 전체적으로 바이오주 뭐 APCLB 상한가 이미 안착을 해 줬고 뭐 나머지 뭐 바이오 관련된 기업들이 전체적으로 한 많게는 한 10% 내외 적게는 2, 3% 이상 상승을 좀 동시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약간 미중에 대비한 어떤 부담감이 좀 있으면서 지난주에 좀 약세를 뛴게 이제 배터리하고 자동차 쪽이었어요. 그냥 엄청나게 오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 자동차 관련된 기업들이 뭐 소폭 상승을 이제 미중 관련돼서 불확실성이 이제 해소가 됐다 보니까 또 별거 없었다는 인식이 있다 보니까 상승을 조금 하고 있고 배터리가 조금 많이 오르네요.
SK 이노베이션이 3% 정도 상승을 하면서 다시 한번 신고가를 가려고 하고 있는 모습이고 그리고 이제 LNF도 2% 정도 어 상승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2차전지 관련돼서 보면 셀을 기업 셀 업체들은 어 아까 이제 LG 엔솔 같은 경우도 좋은 상승 보여주고 있고 삼성 SDI도 1.5% 정도 어 상승이 좀 나와주고 있고요. 그리고 소재 쪽은 어 LNF 쪽으로 해 가지고 일부 좀 매수가 좀 들어오고 있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태양강이 강하네요. 홀딩스 하나 솔루션. 네.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 지금 한 4에서 5% 정도 상승하고 있는데이 부분도 역시 태양강도 약 만약에 미 중국을 규제하게 되면은 아 규제가 완화가 되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쪽인데 어 일단 지난주에 오시아 홀딩스가 좋은 상승을 보여줬는데 오늘도 좀 어 7% 좀 상승을 하면서 약간 에너지 쪽이 조금은 더 긍정적인 모습을 어 보여주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태양광 같은 경우는 뭐 미국에서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 뉴스까지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기술적인 접근을 했을 때는 접근이 가능한 시점인가요? 어때요? 어, 일단은 뭐 OCR 홀딩스하고 하나 솔루션 위주로 좀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은 뭐 미국 시장 쪽을 좀 본다 그러면이 두 개 기업이 조금 더 앞서 있으니깐요. 근데 오시아 홀딩스가 이제 오늘 상승 이렇게 마감을 해 주면은 저는 내일하고 내일 모래 흐름을 보면서 접근도 가능하다. 왜냐면 일단은 지금 지난주 금요일에 한 10% 가까운 상승를 보여줬고 오늘도 7% 정도 상승을 하는 거면은 일단 바다 그 저점이 확인될 수 있는 어 시그널이 나오고 있는 거기 때문에 내일하고 내일 모래 흐름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눌리 그니까 제 말은 오늘 이제 어떻게 상승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오늘 8% 정도 상승해서 마감하면요 절반 정도 가격 그러면 한 20만 5,000원 정도가 앞으로 좀 중요한 지지선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좀 매수를 좀 고민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태양광 안에서 본다면은 OCI 홀딩스와 하나 솔루션 그리고 지금 어떤 흐름들 체크해야 되는지 같이 짚어 주셨으니까 여러분들 참고를 해 보시죠. 자, 이번에 또 저희가 다른 종목과 섹터도 살펴볼 텐데 그 소식도 있었어요. 연휴 사이에. LG전자가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에 이름을 올렸다.
냉각 솔루션 쪽으로 해가지고 6,억인가요? 뭐 그 정도 대단합니다. 네. 그 얘기가 나오면서 어 얘기 나왔는데 뭐 지금 한 5% 정도 오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어 우리 그러니까 다들 얘기하는게 에어컨 맛집은 LG 전자입니다. 사실 뭐이 얘기 드리는게 아니라 다들 기억 못 하실 텐데 어 아마 이때쯤이었을 2020 5년도인가 아 제가 하여튼 네 4년 5년인가 4년도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미국 비테크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죠 비테크가 아니라 데이터 센터 관련해 가지고 공조 어 수주를 했었다라는 뉴스가 한번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주가가 한번 크게 올라왔었다가 그다음에 내려갔었거든요.
아마 2024년쯤일 겁니다. 제 기억이 맞으면 아마 요때 이날일 요날일 거 키워드 나올 때면 20년 5월 요때쯤이었을 거예요. 5월 양복 나온 날 아마 이때가 맞을 것 같은데 그리고 나서는 이제 그때 이제 LG 전자가 어이 냉각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 어할 이제이 시장이 엄청 크다 했었는데 그다음에 간깜 깜깜소식이었죠. 예. 그리고 이제 로봇이라든지 뭐 피지컬 AI 쪽으로 이제 집중을 했는데 이번에 나왔던 얘기 나와 그 엔비디아 쪽으로해 가지고 뉴스가 나온 거는 상당히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데이터 센터가 전기를 많이 먹는 전기 먹는 하마가 된 이유가 뭐냐면 냉각 때문이에요.이 뭐냐이대이 서버 이게 열이 엄청나게 발생을 시키거든요.
그래서 뭐 저는 뭐 잘 모르지만 이런 그 방송국 같은데도 보면 이게 다 하나씩 있잖아요. 그 냉각해 주는 저장 장치 요게 그럼 여기는 되게 시원해요. 음 그리고 일반 뭐 뭐냐 증거사지 이런 금융회사 같은 경우도이 서버시는 엄청 시원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추워요. 감기 걸리기 쉬우겠다. 장비에 근데 데이터 센터는 근데 그런 것만 다 들어가 있는 거기에 들어가는 어 그 열을 빼기 위한 에어컨 이런 그 그런 자 가동 장치가 열 전기를 엄청 먹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핵심적인 어 장치기 때문에 LG전자가 거기에 진출 한다라는 거 그리고 이번 엔비디아 파트너가 됐다라는 거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어이 부분이 좀 이슈가 된다 그러면 피지컬 AI하고 AIDC 그니까 이제 LG 전자도 AIDC 어떤 밸류 체인에 들어간다라는 거의 의미는 어 저 상당히 클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도 일단은 최근에 보면은 좀 이렇게 어 횡보하면서 저점을 다져 주면서 올라오는 모습이기 때문에 뭐 약간 뭐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 그니까 오늘 크게 오르는 건 아니에요. 사실은. 그러면 앞으로는 20만 원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 더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저는 오늘도 매수해 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렇게 LG 전자 이슈가 있었던 부분까지 같이 점검해 봤습니다.
자, 저희가 이번에는 반도체 투톱을 분석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우선은 삼성전자 오늘까지 매수해야 아마도 한 4,600원에 달할 대상금을 받을 수 있다. 어, 4,600원이면 꽤나. 아, 큰 거죠. 네. 아주 좋습니다. 네. 네. 이게 분기 배당이잖아요. 그러니까 연말 배당이 아니라 분기 배당은 4,600원 4,500원이면 거의 2% 정도. 네. 어, 물론 확정은 아직 아닙니다. 10월 말에 확정이 된다고 하는데 그 정도로 추산이 되고 있네. 확정이나 마찬가지죠. 한번 그 금액으로 따지면. 근데 오늘은 희한하게 삼성주 우선주는 좀 빠지네요.
우선주는 약간 세 형식으로 그 매력이 좀 이제 떨 거의 뭐 이거는 회복을 다 했어요. 주가 빠진 거를. 그래서 조금 빠지고 있고 삼성전자도 약간 어 조금 밀리고 있는데 저는 뭐 충분히 좀 밀리면 아 밀리 꼭 배당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삼성전자를 좀 꾸준히 지금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어 목요일이죠. 우리나 시간으로 목요일의 실적 발표 마이크로 있고 10월 8일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그때 이제 삼성제 잠정 실적 발표가 어 좀 예정을 하 예정이 있고 그런 것들 감안하면은 어 지금은 약간 세이란 개념이 지난주에 삼성전자가 좀 좋았어요.
그니까 지난주에 하이닉스는 거의 못 올라온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일주일 동안 거의 한 10% 가까운 한 8% 정도 어 볼까요? 네. 예. 10% 딱 지난 주만 이게 주봉인데 10%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배당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도 좀 반영되면서 어 주가가 오르다 보니까 오늘은 조금 매수가 좀 약한 모습인데 만약에 내일 이제 뭐 배당락이 발생하겠죠. 최소한 뭐 한 2% 1.5에서 2% 정도 그러면은 아마 27만 원 언저리 혹은 27만 원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뭐 없으신 분들은 그때부터 또 매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하반기 그니까 남은 연말 혹은 내년에는 삼성전자의 시간이 아닌가라는 생 얘기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면 어 HBM 관련해가지고 수율이 상당히 좋아졌고 점유율이 어 상당히 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이제 삼성전자의 실적을 더 어 끌어 올릴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라 그럴까요? 그 그 파운더리 쪽으로 해 가지고도 이미 수주가 꽉 차 가지고 파운더리 아직은 뭐 엄청나게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수주가 꽉 찼다라는 부분들 그러니까 원래는 이게 적자 사업 부분인데 이게 이제 흑자 적자가 없어졌진다는 것만으로도 어 상당히 좀 좋은 평가를 할 수 있는거다 보니까 뭐 삼성전자에 대한 어떤 매력도는 좀 더 높아질 수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좀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네 너무 이걸 어 그 우려스럽게 보기보다는 오히려 어 기회다 없으신 분들은 매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공격적이신 분이라 그러면 27만 원 어 그니까요 120 그리고 삼성자가 이제 조금 지나면 이제 정비율로 갈 수도 있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그래서 좀 27만 원 이하로 떨어진다라면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배당락이라든 이런 부분들까지 해 가지고 뭐 5% 6%는 언제 떨어질 수가 있는 거거든요. 일단 배당락으로 최소한 1.5%는 5%는 하락을 할 거고 오늘 일단은 어떻게지 모르겠지만 1% 정도 빠지고 있는 거고 그러면은 이거 두 개만 내일까지만 본다 그러면 3%는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거니까.
그리고 나서 이제 뭐 시장에 따라서 조금만 흔들려도 27만 원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 정도 오면 오면 또 다시 한번 좀 매수해 볼 수 있는 어 위치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요. 어 하이니스는 이게 이제 솔리다임 관련돼서 이슈가 좀 있으면서 주가가 조금 더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러면 뭐 저는 뭐 할리 그 솔리다임 이슈는 너무 부정적으로 볼 정도인가? 제가 요거 한번 어 제가 이제 정리를 좀 해봤는데네. 그 8월 달에 이제 우리가 그때 이제 솔리다임 관련해 가지고 조정이 나왔을 때는 중복 상장 논란이 좀 있었죠.
지금도 중복 상장 논란이 좀 있습니다. 근데 이때 당시에는 뭐가 이때하고 지금하고 달라진 점은 물론 로이터 통신이 무조건 다 맞다라는 건 아니지만 이때 당시에는 50조를 추정을 했어요. 음. 그때 솔리다임에서 50조원에 어 그 시가 총액을 평가를 해 가지고 그 정도 몸값일 것네 했는데 지금 200조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그러면 어쨌든 그때보다는 150조 이상 늘어난 거잖아요. 그러면은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이 지금 1,350조 정도 되는데 50조의 어 자회사의 평가 가치가 200조가 된다라면 그 150조가 늘어난 거에 대해서의 어떤 평가는 저는 아직 주가에 녹가 들어지 않아 녹아 있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 주제 입장에서 짜증이 나죠. 이게 중복 상장으로 나한테 떨어지는 건 하나도 없으니까 어 짜증이 날 수 있겠습니다만은 여전히 80에서 70%는 하이닉스가 보유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영업 이익 솔리다임의 영업 이익을 가져온다라는 거 지금도 가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100% 가지고 있는 거니까 우리가 이제 딱 솔리다임의 영업 이익이 얼마입니다라고 딱 정확히 공개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는 투명하게 공개가 되면서 유입이 될 것이기 때문에 뭐 이런 것들 감안하면 저는 어 오히려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가 있는 부분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 그러면 오히려 조정이 나왔을 때는 좀 매수로 접근해 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 마찬가지로 뭐 지금 당장 오늘 당장 매수한다라기보다는 좀 흐름을 보면서 어 대응하는게 맞지 않을까? 이게 이제 박스권의 흐름을 보여 준다 그러면 좀 크게 크게 잡느냐 작게 잡느냐 좀 차이는 있어요. 좀 크게 잡으면 한 180 190이죠. 이번에 190만 원 갔었으니까 한 190에서 한 170만 원 정도 예, 박스가 될 수 있는 거고 박스를 좀 작게 잡는다 그러면 어, 한 175만 원 정도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요 어쨌든 이제 한 그 175만 원 언저리 177만 원 이하로 내려오면은 그때부터는 없으신 분들은 분할로 좀 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
그니까 어찌됐든 저는 어 반도체에 대한 비중은 어 소부장이 있고 없고의 차이지만 소부장이 없다. 그 투톤만 가져간다 그러면 최소한 30% 그리고 소부장을 가져간다 그러면 50%까지는 비중을 실호로 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없으신 분들은 어 혹은 비중이 적으신 분들은 어 좀 채워 넣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반도체주에 대한 비중은 얘기를 해 주셨고요. 지금 하이닉스 역시나 차트로 같이 점검을 해 보니까 그래도 0차0차 저점을 높이고 있다는게 확인이 되기 때문에 지금 솔리다임 이슈에 대해서도 너무 부정적으로 볼 것만은 아니다.
다른 시각 같이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자, 채팅창에서는 춘소 님께서 눈치 게임 끝인가 방향 잡나요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코스피는 7,38선에서 계속 움직임 일단 약세 보이는 가운데 코스닥은 어느새 상승 [목을 가다듬음] 전환을 하고 나서 지금 1% 넘게 탄력을 좀 키워내고 있어요. 네. 아까 이제 바이오가 조금 더 상승을 좀 하는 거 같고 알테오젠이 3% 아까는 알테오젠이 전혀 움직임이 없었거든요. 근데 바로 이제 개장하자마자 이렇게 조금 올라와 주면서 3.4% 상승하면서 알테오젠도 이제는 바이오가 힘을 내니까 조금 그 영향권이 들어온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2차전지가 좀 힘을 내주기 시작을 했어요.
우리가 봤을 때 2차전지가 많이 오르는게 없었는데 LNF가 지금 5% 정도 아까 한 2% 오르게 5%였고 그 에코프로가 1.6% 아까 마이너스였거든요. 근데 1.6% 에코프로 VM이 2% 그리고 어 포스코 퓨처엠도 어 플러스 전환에 성공하려고 하고 있고요. 셀 쪽도 SK 이노베이션 6% 아까 우리가 말씀드릴 때 3% 정도 상승이었는데 6% 상승하면서 신고가 어 언저리까지 지금 다시 올라오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 SDI 그리고 LG 솔루션도 한 3% 가까운 상승를 보여주면서 약간 2차전지가 힘을 내니까 어 코스닥이 조금 더 어 올라올 수 있는 요소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 또 OCI 홀딩스
하나 솔루션 어 상승폭을 좀 더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뭐냐면 이들 쪽 이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미중 회담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 있었던 쪽이 2차전지 자동차 어 신자생 에너지 쪽이었는데 그 불확실성이 뭐 별거 없었네 하면서 오히려 이제 반사 어 매수가 좀 저가 매수가 들어와 주면서 조금 주가 지수를 좀 이끌고 있지 않나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네 네. 여기에 지금 삼성 SDI가 처음으로 LFP 배터리를 적용한 솔루션이 글로벌 화재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라는 소식도 저희가 계장 직전에 나왔었다는 점 같이 참고를 해 보시죠.
2차전지가 힘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님, 그렇다면 지금 이들 상승하고 있는 섹터나 종목들이 과연 좀 어느 수급에 픽을 받았는지 오늘 수급의 동향도 같이 좀 체크를 해 볼까요? 어, 외국 기간을 좀 매도를 좀 보여주고 있어요. 아하. 참. 네. 그까 외국인은 코스닥은 43억 정도. 어. 요즘 코스닥은 수급에서 그냥 항상 몇백억대로만 집게가 되고 좀 확실히 관심이 그렇죠. 근데 원래 항상 그랬어요. 코스닥은 뭐 많아야 1억 전후 1, 2,억 그리고 있었던 건데 일단 외국인은 조금 이제 이게 매도가 삼성전자 하이니스 집중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기전자 쪽에 외국 2,400억 매도고 나머지는 조금 화학 쪽 매수인데 화학 쪽 매수가 아마 2차전지 쪽이겠죠. 음. 어, 그리고 이제 어, 뭐 건설 뭐 그리고 이런 보험, 금융 쪽 일부 운수 장비, 운송 장비 운송 장비면 또 자동차 쪽이겠죠. 건설이면은 원전 쪽일까요, 혹시? 어, 그럴 거 같아요. 뭐 아무래도 이제 건설은 원전 쪽일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뭐 대우 건설이 5%, GS 건설이 1.5%, 현대 건설이 0.6%, 6% 대국 가성이 조금 더 강한 상승 보여주고 있네요. 그리고 기간도 마찬가지예요. 기간은 운송 장비 쪽으로 어 좀 강하게 좀 더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화학 기관도금 화학이란 얘기는 이제 배터리 쪽이겠죠.
그리고 이제 어 전기 전자 쪽을 제일 많이 매도을 하고 있습니다. 1,300억 정도. 그러니까 한마디로 삼성자 하이니스 쪽으로 외국인 기간은 일단 초반에 매도가 집중되고 있고 이거를 개인 투자자가 다 어 소화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코스닥은 어 비슷합니다. 전기전자 그니까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해서 외국인은 매수를 좀 해 주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의료 쪽 의료 정밀 쪽으로 매수가 들어오고 좀 있는 것이고 그리고 어네 좀 그 정도 외는 전체적으로 어 매도세를 좀 보여주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외국인은 삼성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는 시장을 좀
기관하고 외국인은 조금 매수가 좀 들어오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고 시장은 다 좋습니다. 그니까 나쁜 거는 아니에요. 코스피도 0.5% 5% 하락하고 있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나서는 다 어 플러스를 보여주고 있죠. 사실 지난주에 어 증시가 좀 아쉬웠었던게 3전닉스 위주로 조금 상승을 하고 나머지는 좀 힘을 좀 못내는 모습이었어요. 그렇죠. 하락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네.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 보면은 어 지수가 0.5% 5% 하락하고 있는데 상승 종목이 두 배예요. 음. 하락 종목이 270개, 280개데 상승 종목이 560개거든요.
그니까 거의 두 배 정도 되는 거고. 어,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닥 물론 오르긴 하고 오르는 것 오르긴 하지만 상승 종목이 한 1천000개, 하락 종목이 600개면 거의 상승 종목이 거의 거의 두배 가까이 되는 거기 때문에 어, 시장은 상당히 좋다. 어,이 정도면은 어, 명절 후유증 없이 어, 좋은 모습을 일단 초반에 어, 연출 연출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 채팅창에 오늘 아침에 그 명절에 돈 많이 뿌리셨으니까 오늘부터 다시 잘 거둬야 된다라는 말씀이 있으셨는데 좀 골고루 상승하는 같이 가는 그런 시장이 될 수 있기를 계속해서 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앞서 잠깐 원전을 여쭤봤는데 대미 투자 관련해서이 확정적인 내용이 발표되는게 조금 지연이 되고 있다 보니까 좀 더 확실하게 우악하고 힘을 내지를 못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일단 막 꺾이거나 이러지는 않고 있어요. 네. 근데 저는 원전은 조금 꾸준히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뭐 두사 에너빌리티라든지 그러니까 원전하고 가스터빈 쪽으로 본다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 뭐 BH 뭐 그리고 한전 기술 뭐 그 정도에 그네 한전 기술 같은 기업들은 물론 이렇게만 보면은 약간 꺾이 힘이 좀 없는듯한 느낌은 있죠. 느낌은 좀 있는데 저는 뭐 어쨌든 이제 우리나라가 미국에다가 원전 여덟기를 짓는다라는 거잖아요.
그중에서도 이제 우리나라 원전 APR 1400 이걸네 기인가 여섯기를 짓는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되게 의미가 있다라고 전문가들이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까 무슨 말이냐면 미국 시장의 미국의 원전이 아니라 한국형 원전을 짓는다는 거 자체가 전 세계의 한국형 원전의 기술력을 인정 받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게 어 한두 개 그니까 몇 개를 짓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미국에다가 짓는다는 거의 의미를 되게 많이 두시더라고요. 전 잘 몰랐는데. 근데 이제 어 그거 자체가 다른 나라가 봤을 때도 아 미국에다 물론 이제 편화할 수도 있죠. 내 돈 내산이니까 내 돈은 내가 짓는 거니까 한국을 짓겠다라고 편화할 수도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게 미국에서 그 정치적인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이겨내고 짓는다는 것처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아마 원전주들은 좀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라는 얘기가 좀 있는 거고 또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좀 수주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하반기에 좀 몰려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실 지난주에 주가가 하락을 한게 그런 것 때문에 하락한 것도 있어요. 뭐가 있었냐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처음에는 20% 정도어 한다고 했다가 이제 최종적으로는 10% 미만인 거 같아요. 많아야 한 7% 혹은 [콧방귀] 뭐 5% 정도인데 거기까지는 괜찮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거를 어 기업들하고 같이 지분을 매입할 수도 있다.
얘기 나오니까 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게 뭔 소리야 할 수가 있는 거죠. 왜냐면 예를 들어서 그 기업들이라고 해봤자 두사 에너빌리티 뭐 한전 뭐 이런 것 이런 회사들이잖아요. 근데 한전은 뭐 그렇다고 치지만 다른 기업들은 이게 뭐 한두 푼도 아니고 최소 몇 천억은 될 텐데 그 돈을 넣어 놓고 섞히는 거잖아요. 음. 내 돈과 제 저 제 저 입장에서는 그 돈을 넣어서 뭔가 시너지 효과를 내면 다행인데 지분이 시너지 효과 내기에는 지분이 너무 적다라는 거죠. 음, 그니까 그런 부분들 그런 것들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에 원전주들이 대부분 한 4에서 5% 정도 조정이 나왔는데 일단 오늘은 기술적 반등이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기술적 반등이지만 저는 여기서 추세가 안 무너질 가능성이 높고 어려서 이걸 이겨낸다 그러면 뭐 바로 뭐 V자 반등은 힘들겠지만 10월로 넘어갈수록 다시 한번 두산 에너빌리티 뭐 9만 원 넘어서 한 10만 원 대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수 있다.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렇게 저희는 원전주까지 같이 점검을 해 봤습니다. 어느덧 이제 9시 25분 구간 지나가고 있는데 대표님, 저희 오늘 시장에서 그러면은 오늘 대응 관전 포인트 어떻게 좀 잡아야 될까요? 오늘 저는 사실은 어 10월에 대한 10월 혹은 어 11월에 대한 또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이번 주 5일 딱 지나고 나면 다음 주 진검다리 연휴가 있어서 3일 3거래일밖에 열리지 않아요. 또 쉬워요. 맞아요. 네. 그러면은 어 이번 주하고 다음 주하고 좀 포트를 좀 잡아 놔야 된다. 그러니까 이럴 때 조금 주식의 포트를 확 어 좀 잡아놔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어 10월 중순 이후 11월을 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10월 둘째 주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이제 본격증 실적발 실적 장세가 들어갈 거란 말이죠. 그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여러 가지 어 좋은 뉴스 안 좋은 뉴스가 혼재 될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안 좋은 뉴스는 금리겠죠. 금 국채 금리가 어 지금 5점 2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10년물 기준으로 이게 더 올라갈 수도 있고 여기서 내려올 수도 있는데 어찌됐든 지금 분위기는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거든요. 그럼 시장에 좀 흔들림이 나올 수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흔들림의 도망처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주식을 못 샀던 부분들을 그걸 기회로 잡아서 매수를 해야 된다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흔들림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번 주하고 다음 주는 주식을 저는 꽉 채우는게 맞다 생각을 했어요.
아, 현금 비중 없이 100%를 꽉 채워 놓고 그리고 나서 10월 중순 이후에 어, 상승이 나온다. 그러면 의미 있는 상승이 중순 이후부터 좀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때 이제 올라가 올라 그걸 좀 수익을 어 잡기 위한 전략을 2주 동안 좀 잡아 보면은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일단은 네. 어, 뭘 사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좀 반도체가 일단 우선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반도체인데 투톱을 좀 보는게 맞고 그다음에 이제 소부장 쪽을 보는게 맞는데 역시 이제 저는 기판 쪽인 거 같아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냐면 이번에 뮤지의 그 영향이
사실은 뭐 하루 이틀로 끝나는게 아닌 걸로 지금 계속 뉴스가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된다. 그러면 또 이제 지금 재미나이도 곧 뭔가 공개한다고 그러하고 있거든요. 아, 좀 해야죠. 제가 예. 재미나도 결국 출론형 쪽일 거예요. AGI 쪽이기 때문에 어 그러면 결라는 이런가 좀 있으면서 또 기판 쪽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 저는 뭐 TLB도 지금 위치 나쁘진 않다 생각하고 있고 뭐 심텍도 결국에는 다시 한번 더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좀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좀 분할로 좀 어 포트를 좀 잡아 보는 것도 좋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약간 이제 전공정 쪽으로 해 가지고 저는 여전히 뭐 예를 들어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기업도 있다 생각데 좀 HPSP 같은 경우도 충분히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어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좀 참고하시면서 소부장에 대한 어떤 관심을 가져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특히 이제 뭐 저도 이제 다른 전문가님한테들은 얘긴데 소부장이 오히려 4분기에 의미 있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왜냐면 어 이제 4분기가 되면 연말이잖아요. 연말이 되면은 무엇을 준비하냐면 내년을 준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삼성이든 하이닉스든 마이크론이든 내년에 대한 뭔가를 준비를 했을 때 이제 장비 발주 이런 것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온 기기가 4분기 때문에 의외로 소부장이 힘을 낼 수 있다. 그러면 이제 장비줄 전공장이라든지 이런 쪽에 좀 강점이 있는 기업들은 조금은 어 미리 좀 매집을 해 놓은 다음에 어 4분기 그니까 10월 중순 이후 11월을 노리는 전략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에너지 쪽 뭐 아까 원전도 말씀드렸는데 원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가져가신다 그러면 충분히 지금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 10월 중순 이후 그리고 이제 배터리 쪽 ESS 그러니까 배터리 쪽보다 계속 ESS 관련해서 몇 번 말씀드렸는데 이쪽에 대한 어떤 관심을 좀 꾸준히 가져가신다 그러면 충분히 좋은 결과 특히 이제 미중 회담 오늘 이제 어떤 뉴스가 나올지 모르는데 그것만 잘 넘어간다 그러면 뭐 삼성 SDI라든지 뭐 LNF네 그 뭐 프로스크, 퓨처앤 같은 기업들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들 많이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와, 지금 10월 11월 대비하면서 포트폴리오를 꽉 채워야 한다면 어떤 키워드들을 가져갈지 모두 짚어드렸으니까 여러분들 꼭 참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 너무 아쉽지만 유창희 대표님과의 시간 여기서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 됐고요. 다 다음 주에 뵙겠네요. 아, 그러네요. 다음 주 쉬어하고 10월을 잘 보내다가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채널 신사임당이 자리에서는 김민규 대표님의 대표의 한수가 이어지니까요.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요. 저와 유창희 대표님은 다다음 주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성공 투자하십시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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