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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액 자산가들은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환율 보면서 달러에 투자하고에도 투자하고 이런 분들이 계시지만네 뭐 말하자면 서학개미 아니 국내증시에 투자하시는 분들이이 환율까지 공부해서 알아야 되나 저도이 질문을 만약에 5년에서 10년 전에 받았으면 일단 뭐 주식을 먼저 좀 공부하시는게 더 먼저인 거 같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을 거 같아요. 근데 2 3년 전부터 우리 라가 해외 투자법이 엄청나게 부었습니다. 그럼 해외 투자를 하려면 환을 보지 못하면은 해외 투자하기 되게 어렵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달러가 엄청 약해질 것 같아요. 그럼 미국 주식에서 20% 먹었는데 달러가 20% 빠져 가지고 번게 없습니다.
이러면 해외 투자를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국내 투자하는게 낫지 그래서 이제 점점 전 세계적으로 자본의 장벽이 사라지고 있거든요. 자모의 장벽이 사라진다는 얘기는 개인 투자자들조차 기관투자자가 아니라 투자자들조차 해외를 바라볼 수 있게 되는데 그럼 저만 안 바라보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다 해외 투자하면서 우리나라 주식 수익률고 미국 주식 수익률을 달러로 환산해 다 비교해요. 그러면은 저는 혼자 갈라파고스에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럼 당연히 어느 정도는 그런 데에 대해서 고려를 해야 되고 우리나라에서만 투자 기회가 많을까요. 아니면 전 세계에서 투자 기회가 많을까요.
전세계가 당연히 그러려면은 전 세계가 원화를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그런 투자기회를 누 위해서라도 우리는 이제 해외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고 그 관점에서는 달러나 엔이나 이런 외화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런 환율 변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충분히 필요할 것 같다 이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달러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의 매력과 주식 투자의 매력으로 봤을 때 어 뭐 큰 금액이 아닌 이런 소액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어느 쪽이 좀 적합하다 이런 것도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 주식이나 채권 에 대한 투자 예금에 대한 투자는 요런 거는 그냥 식사로 따지면 메인 디쉬에요음 근데 달러나 금이나 이런 것에 대한 투자는 니나 약간 사이드 디 시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가끔씩 그런게 있어요.
사이드 디시가 감동을 줄 때가 있습니다. 어디 칼국수 집에 가는데 와 김치 대단하다 뭐 이런 얘기 하는 경우 있잖아 이러면서 이제 칼국수로 엄청 맛있게 만들어 버리는 그 김치들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갑자기 먹고 싶어지는데 예 이제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달러는 그런 효과를 되게 많이 줘요 그러면 우리는 칼국수만 먹어야 됩니까 김치 같이 먹으면 맛있을까요. 이제 이런 질문이 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저는 포트폴리오에 보면은요 달러나 n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이 있어요. 첫 번째는요 다른 자산들이 무너질 때 달러 값이 탁탁 튀는 경우가 있어요.
굉장히 위험한 순간에 예를 들어서 외환위기 때 금융이기 때 1600원 갔고요 외환위기 때 2,000원 갔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우리나라의 정정 불안이 커지니까 코스피가 무너지면서 갑자기 달러가 탁 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러면 약간 달러는 내 포트폴리오에 하나의 보험처럼 생각해 볼 수도 있겠죠음 다른 자산이 무너질 때 달러가 뛰어서 받아 주니까 하나의 포트폴리오의 보험 같은 케이스죠. 그럼 질문이 이렇게 들어가는 겁니다. 그럼 보험을 다해야 되냐 아니면은 메인 디시인 주식이나 채권을 다해야 되냐 보험은 누구도 보험을 전재산을 걸고 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죠네 어디까지나 인슈런스요 그래서 저는 사이드 디시로 가져가기에는 굉장히 매력적인 사이드시다 예 그렇게 설명을 드리는데 이게 전체는 아니다.
예 그렇게 좀 말씀드리면 정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아까 되게 복잡하고 모순적인 뭐 트럼프 모순적이다 건 아닌 거 같아요. 부시 정부 때도 그랬던 거 같고 그죠. 강 달러를 표방하면서 약 달러를 추진하는 이런 미국의 앞으로의 정책을 봤을 때 그럼 달러 온 환율의 향후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요 트럼프 행정부도 강 달러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 강 달러에 대한 부담을 느끼게 되면은 하반기 정도 넘어갔을 때 지금처럼 너무 기세 한 달러의 모습이죠. 이게 어느 정도는 조금은 잡혀 줄 거라고 보는게 하반기 정도 되면은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도 지금보다는 좀 완화가 되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앞서 보셨던 것처럼 우리나라가 추경 같은 걸 해서 성장률이 제고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너무 안 좋을 것 같은 우리나라의 성장률도 어느 정도 제고가 되면서 환율은 결국 그 나라의 체력을 반영하거나 그런 모습을 좀 볼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그런 말씀으로 좀 정리를 해 보고요 근데 이제 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중장기적인 관점을 좀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게 어제 한국은행 금통위를 보면서 귀에 들어왔던 얘기가 올해 성장률 전망이 1.5라고 아니고요 내년 전망 2026년 전망을 1.8로 나오더라고요음 근데 이제 1.8에 대해서 너무 낮으니까 경기 부양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이제 질문이 나가니까 하는 총제 코멘트가 그거죠.
1.8이 나쁜 거 아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어떻게 저 숫자를 나쁘지 않다고 얘기할까 그렇지만 이게 이런 거죠. 그 잠재 성장률이란게 있어요. 잠재 성장률은 뭐냐면 어떤 무리수를 두지 않고 열심히 했었을 때 무리수를 두지 않고 적절하게 성장할 수 있는 레벨인 겁니다. 근데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가 정말 잘 나갈 때하고 지금하고는 또 차이가 날 수가 있죠. 옛날에는 2.5% 성장하면 쏘쏘 뭐 예를 들어서 3% 성장하면 오 잘했네 2% 성장하면에 이러거든요. 지금 그럼 2% 성장하면 썼어 1.8 하면에 2.4 성장만 해도 오 이러거든요.
근데 그게 2026년 터 30년까지 5년 평균으로 보면 1.8로 내려올 것 같아요. 2.0에서음 그럼 잠재 성장률이 장기로 낮아지거나 드려 보겠습니다. 2030년에 40년 40년에서 50년이면 성장률 전망이 더 잠재 성장률 전망이 올라갈까요. 내려갈까요. 내려가지 않을까요. 그렇죠. 이게 우리나라 수출도 좀 어려울 것 같다 얘기 나오고 예 그렇죠. 그리고 출산율도 낮고 뭐 이런 얘기들 하지 않습니까 그 장기적으로 성장률이 낮아질 수 있어요. 그 우리나라가 예를 들어서 향후의 성장률 전망치가 2.0에서 1.8로 낮아진다고 가정해 보죠.
물론 이제 그런 건 하나의 가정이 있지만 근데 미국은 지금 잠재 성장률이 2% 정도 되거든요. 그게 높아질 것 같아요. 조금 웰스파고 같은 데는 3% 아지도 보더라고요 그러면 만약에 그게 적절한 성장률이란게 미국은 3% 10년을 가고 우리나라는 1.8로 10년을 가면이 복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기자님고 저하고 예금을 했는데 매년 3% 받으시고 복리로 저는 매년 1.8% 받으면 10년 후에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차이가 좀 날 것 같지 않아요. 그러면 어느 나라가 더 기회 요인이 더 커지게 될까요. 그래서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현재의 상황이 앞으로도 이어진다고 가정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달러가 원화보다 강해지는 힘이 더 있을 것 같다는 말씀 그러면 중장기적인 아주 긴호흡의 관점에서는 달러 값이 추세적으로 완만한 우상향을 갖다가 우리가 바라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오르고 내리고 하는 이런 주기이다이 결국에는 환율이란게 길게 놓고 보면은 양국간의 경쟁력입니다음 기술 격차 그다음에 생산성 격차 이거거든요이 기자님한테 질문이 이렇게 들어가는 거죠. 그럼 10년 후에 우리나라하고 미국하고 기술 경쟁력 격차가 지금보다 좁혀질까 벌어질까요이 질문이 든요 좁혀진다 men 워낙 강세 보면 됩니다. 추세적으로 환이 하락하는 거죠.
벌어진다면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좋아하는 전망은 아닌데 우리나라도 그래서 빨리 기술 혁신이 이런 것들이 나 떨리네요. 그렇게 따지니까 답답함이 확 올라오면서 예 그래서 기술 혁신 같은 것들이 우리나라 되게 필요하거든요. 근데 이제 저도 꼭 하나 좀 이런 말씀드리면 이런 전망은 저도 개인적으로 틀렸 는 생하는이가 참고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 금융위기 끝나고 되게 힘들 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이제 우리나라 갤럭시 2가 나와요음 핸드 셋이 그다음에 이제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마켓 시어로 엄청 늘리더라도 엄청 잘되면서 금융기 직후에는 전 세계 임어진 국가 중에서 한국 수출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런 혁신적인 제품들이 나온 거거든요. 스마트폰이 그리고 2015년 16년을 넘어서면서 우리나라가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만들었었어요. 우리가 준비해 왔던 것 이렇게 터져 주면서 이런 가정들 있죠. 지금의 역할이 오래 그냥 지속되면 이렇게 될 것 같다는 이런 가정들을 계속 이제 뒤집어 엎어 주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기술격차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얼마 전에 월헌 버핏이 주주 서안 보내면서네 과열됐다 아 예 예 미국 증시가 과열됐던 지금 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했는데 실적은 좋은데 그렇게 뭐 많이 올라가는 거 같지 않고 우리의 목소리도 있고 그럼이 상황에서 미국 시의 방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 저는 이제 그냥 제가 주식을 전망하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그냥 이렇게 포트폴리오 분산투자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저는 요즘 조금 걱정하는게 너무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주식은 안 되고 미국 주식이 좋으니까 그쪽으로만 가자 해서 포트폴리오가 한쪽으로 너무 많이 쏠린 거 같아요.
한쪽으로 너무 많이 쏠려 있으면 그 시장에 대한 비관 원이 조금만 나와도 초조해집니다음 그리고게 안 올라가는데 반대편이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더블로 초조해 져요 그러면 정말 고점 잡고 저점 잡고 이런 짓 계속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렇게 예를 들어서 어디가 더 높을 가능성이 뭐 예를 들어서 미국이 더 좋을 가능성이 70% 한국이 더 좋을 가능성은 30% 예를 들어 이렇게라도 바라보면 포트폴리오는 확률이 그든 근데 이런게 있습니다. 100대 0은 존재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는 미국에 좀 가지고 있더라도 우리나라 증시나 아니면 안전자산 이런 것들이 있죠.
요런데 대해 포트폴리오 배분을 하시는 거는 좀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저는 조금 우려하는게 미국이 내일부터 주가가 올라요 떨어져요 이런 말씀보다 너무 한쪽에 쏠려 있는 느낌은 좀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조금 나눠 가시는 것들이 리스크 해지도 가능하고요 그래서 이쪽에 좀 잠깐 단기적으로 초조할 때도 반대쪽에서 적은 비중이지만 올라오면서 매워 주잖아요. 그럼 마음이 좀이 심리전이 그든 투자도 아까 트럼프 말씀드렸지만 심리적으로는 훨씬 더 안정감을 찾을 수가 있겠죠. 그 지금 막 올라오는 데가 이제 항생 뭐 쪽이 막 올라오는 거 같은데 중국 쪽을 그럼 좀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을 늘리는 거는 필요하다고 보시죠.
이게 중국 같은 경우는요 성장에 대한 전망은 물론 최 과거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낮아진 건 맞지만 다른 국가 대비해서 성장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높은 편이에요. 성장률 자체가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중국에서는 경기 부양을 좀 본격적으로 하겠다는 얘기를 하면서 요번에 이제 저기 모임에서 마윈이 다시 등장했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중국이 굉장히 고전했던 요인 중에 하나가 테크 기업에 대해서 테크 기업을 묶어버린게 번이었고 그다음에 자본 시장에서 굉장히 많은 압박을 가하면서 민연 기업들을 힘들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국진 민폐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민연 기업 너무 안 좋아지니까 민연 기업들이 사실은 생산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연 기업들 좀 이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이제 좀 부양해 주는 그런 모습들이나 그렇죠. 그러면서 이제 재정을 조금 허물면서 경기 부양에 조금 본격적으로 들어가는듯한 그런 스탠스를 보여요 그러면 이제 말씀을 이렇게 드리는 거죠. 이렇게 부양책을 썼을 때 아 저거 아무 의미 없어 중국이 올라올 가능성은 제로야 이렇게 바라보시는 거 하고 아 근데 중국이 부양책을 써도 언제 또 말을 바꿀지 모르니까 변동성이 워낙 높은 국가니까 아 저기는 좀 애매한데 그래도 좋아질 가능성은 10% 만약 10%고 생각하시면 내 포트폴리오의 10% 중국에 담으시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포트폴리오는 미래에 뭐가 갈 거야라는 전망을 하면 왜 나옵니까 올라갈 것만 사면 되죠. 포트폴리오는 우산 장수와 어 그렇죠. 예 그렇죠. 양산 예 그렇죠. 예 집신 장수가 어 갑자기 깜짝 놀랐습니다. 그 그 어머니의 포트폴리오를 따져야 되는군요. 그 단장님 앞에 책 놓여 있는데 이번에 신간 나온 책인데 환율의 대전환 저도 지금 읽고 있거든요. 아예 굉장히 재밌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어체로 돼 있어서 옆에서 소근소근 얘기해 주시는 거 같아요. 아유 감사합니다. 앞부분 환율까지 봤는데 그 뒤에 챕터가 하고 요 환율 얘기 오늘 많이 들었는데 그럼 뭐 캐리 청산 요새 이런 말도 많이 나오는데 n 투자나 이런 쪽 쪽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해 주실지 그러니까 지금 책에서도 이제 그 말씀은 좀 간단하게 좀 어느 정도 데수 있게 드리고 있는데요.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일본이 지금 이제 그 가장 문제가 일본의 물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우리나라보다 소비자 물가지수가 높거든요음 그 사실 지금 이게 많은 분들이 뭐 그럴 수 있지만 오안 보셨던 분들은 많이 놀래요. 왜냐면 일본은 디플레이션의 나입니다. 물가가 엄청나게 낮거든요. 근데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일본이 그럼 인플레이션이 높잖아요. 디플레이션에 살던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을 만나면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아무래도 그렇죠. 오랫동안 눌러져 있다가 그렇죠. 그러니까 일본의 40대는 일본의 디플레이션이 90년부터 시 92년부터 시작했으니까요.
태어나자마자 그니까 10살부터 디플레를 본 거거든요. 그럼 40대면 거의 평생 디플레 봤는데 갑자기 인플레가 찾아오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느끼는 인플레보다 고통이 심하겠죠. 근데 이제이 인플레가 그럼 왜 왔을까 보니까 이게 결국엔 에나가 너무 약해서 그래요. 그럼 약세는 왜 왔을까 금리를 안 올리고 있어서 그래요. 그러면 금리는 왜 안 올려죠. 디플레이션으로 경기침체 상황이라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충격이 너무 클까 봐 그리고 금리를 올리면 엔화가 강세로 가거든요. 엔화가 강세가 가면 소입 물가가 내려가면서 또 어느 순간에 디플레이션으로 박혀 버릴까 봐 이쪽에서 간신이 끌어올렸는데 일로 다시 박힐 거라는 두려움이 너무 큰 거음 음 올 살살 올는 살살살살 살살살살 그럼 이제 물어보시는게 그래서 올라옵 안 올라옵 올리는데 올리는데 불안한 거죠.
여로 넘어갈까 봐 그러면 졸리죠. 그래서 이제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일본이 약세가 굉장히 힘들다는 건 알거든요. 그럼 약세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그러면 그럼 강네네 이제 이렇게 들어오시는데 문제는 강세 때 일본이 좋았던 적이 별로 없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되게 고전 음야이 어떻게 생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약세에서 벗어난 세거든요. 그러면 둘다 힘든데 결국에 강세에 포커스를 둬야 되면요 되게 천천히 가야 된다 저 그런 자를 본 적이 있어요. 어떤 연애인 분이 무슨 말씀 하셨냐면 내가 돈은 많이 벌고 싶은데 아무도 나를 몰랐으면 좋겠어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저는 굉장히 공감을 하는게 이제 그게 무슨 말씀이냐 엔화는 강세로 보내고 싶은데 엔화가 강세로 갈 거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잖아요. 그 야 n 강세가 안 된다 하잖아요. 그럼 다 몰려서 나사요 그럼 n n 강세 속도가 엄청 빠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끌어올리면 확 던져 버리는 겁니다. 얼마나 무섭겠어 아무도 n 강세는 가고 싶은데 아무도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제 올리 끌어 올리는 건가요 그러면 아니요 끌어 올리는 건가요 아니요 끌어 올리는 건가요 아니요 계속 눈치 봐야죠. 그럼 속도가 빠를까요.
느릴까요. 느리죠. 그렇죠. 그리고 상대가 n 강세로 간다라는 기대를 수시로 계속 눌러주면서 그럼 어떻게 되냐면 올리는 올리다가 내리다가 올리다가 내리다가 계속 말을 바꿔요 그러면 바라보는 입장에서 일본 중앙은행은 무슨 말을 일관되게 오락가락 하냐 이런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균형을 맞춰 가는 그런데 굉장히 천천히 올 움직이겠죠. 근데 우리 투자자들은 애화 강세를 한 확 들어갔는데 너무 느리고서 애화 강세 안 보낼 것 같고 이러면에 나오자 이제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게 아니라 신 호흡에서 엔화를 감안해서 접근하시는게 훨씬 더 나을 것 같다 음 아니 환이라는게 샀다 팔았다 하면 수수료도 나오지 않습니까 그죠.
굳이 그러면 막 샀다 팔았다 하면서 환차익을 그렇게 단기로 기대하시는 거보다는 긴 호흡에서 한번 바라보시는 것도 저는 도움이 되시지 않나 그렇게 조언해 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지난주에 그 어떤 분을 만났는데 회사에서 포상을 받게 됐다는 거예요. 근데 회사 규정이 금세 돈이라는 거예요. 그근데 금세 돈을 받으니까 작년에 받은 사람들보다 엄청 많이 받게 돼서 막 입이 때리셨다 자 그 금값 많이 올랐는데이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는 금에 대한 투자는 어떤 방식으로 바라봐야 될까요. 저는요 마찬가지로 저저는 금을 20년 정도 봤는데요. 이제 또 은행에서는 골드 뱅킹이 해서 골드를 판매를 해요.
근데 이제 투자자분들 만나보면서 항상 느끼는게 금값이 싸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걸 들어본 적이 20년간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금은 항상 비싸죠. 일단 금이라고 하면 이미지가 비싸다 느낌 들지 않으세요. 원래부터 비던 느 금 어 금값이다 뭐 그래서 옛날에 김치가 금다 뭐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금은 항상 비쌌어요. 싼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그날에 제일 쌌던 거잖아요. 아 그래서 지금 무조건 사십시다 이런 말씀드리는게 아니라요 금 가격도요 근데 굉장히 많은 요동을 쳐요 그래서 우리가 첫 번째는 오해하지 마셔야 되는게 금은 계속 올라요 이거는 일단 그런 자산은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요 항상 올라가는 자산 이런 건 없고요 금값도 변동성이 되게 높아질 때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근데 이제 하나 말씀드리면 금이라는 자산을 투자할 때는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기호에서 봤을 때 금은 실물 화폐의 대표입니다. 실몰 화폐 그 반대편에 종이 화폐가 있거든요. 이렇게 생각하시죠. 실몰 화폐인 금은 연금술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근데 종이 화폐는 찍어내면 찍을 수가 있어요. 근데 종이 화폐를 찍고자 하는 욕구를 만들어낼 때가 종종 있어요. 특히 미국 같은 경우도 뭔가 어려워지면 돈을 찍어서 해결하지 않습니까 그 질문 이렇게 바뀝니다.
향후 10년을 바라보고 우리가 금 투자를 한 때 이거죠. 향후 10년 안에 뭔가 경기가 안 좋아진 일이 벌어지고 그래서 돈을 찍는 일이 일어날까요라고 물어보는 거죠. 종의 화폐를 그럼 그럴 수도 있죠. 그럴 가능성이 10%요 그러면 10% 큼 포트폴리오에 금을 담아야죠. 그렇게 긴호흡으로 바라보면 되고요 우리 인류의 역사는 계속해서 어려울 때마다 종이 화폐를 늘려 왔었던 그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셔야지 야 오늘 사면 다음 달에 오를까 이렇게 바라보시면 마찬가지로 되게 실패하는 금 투자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나 긴 호흡에서 바라보셔야 이렇게 조언 됩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뭐 거시 경제도 그렇지만 저희 주식도 그런 얘기하잖아요. 장기적으로 좀 바라보고 그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해라 그러는데 참 사람 마음이 어디 올랐대요. 또 이제 눈길이 가고 이렇게 되는데 그 마음 꾹 참고 다 같이 성공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하고요 앞으로 월관 오건 영은 다음 달에 또 뵙겠습니다네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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