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진주식왕찐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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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딥시크 충격 후 회복했으나 밸류에이션이 나스닥 평균 이하로 떨어졌고, 순익 성장률도 작년 2위에서 올해 52로 둔화. AI 추론 단계 중요도 상승으로 주문형반도체(ASIC) 효용이 커져 GPU 독점 성장은 둔화될 가능성. 엔비디아 숏+브로드컴 롱 페어 트레이드를 제시하고 브로드컴은 애플 자체칩 협업 등으로 주목, 밸류에이션 190배는 부담. 테슬라는 실적 자체보다 FSD·에너지저장 기대감으로 움직이며, 중국 자율주행 테스트 우위 등 경쟁 변수가 있어 비중 조절 필요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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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약에 현역 풀업 트레이더 있다라고 하면 저는 여기서 엔비디아 숏 브로드컴 농이 있니다. 엔비디아를 초치고 그 돈으로 로드컴 롱을 잡으면 전체 시장이 빠지잖아요. 그럼 아마 엔비디아에서 쇼에서 수익이 날 거예요음 하드웨어 쪽으로 좀 넘어가 볼까요. 하드웨어 관련해서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도 많은 분들이 좀 놀랬다가 막 안심 했다가 그랬을 것 같아요. 딥시크 등장하고 나서 갑자기 폭락했는데 회복세는 또 빨랐고 그리고 뭐 최근에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갖고 있고 이런 좀 하드웨어 주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디아만 우선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비디아라는 하나의 기업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그보다는 앞서도 말씀드렸던 내용 그리고 딥스가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큰틀에서 또 잘난척을 한번 해보 음 딥시 이후에 더 저는 주목해 보고 싶은 포인트 중에 하나가 뭐냐면 딥스를 발표하고 며칠 있다가 오픈 ai's 53 미니를 발표를 했습니다음 근데 이거는 딥식스 수가 더 작았어요. 그리고 퍼포먼스 테스트는 딥식스 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었고요 그리고 나서 지난 2월 2일입니다. 오픈 에어에서 야심차게 딥 리서치는 모델을 하나 말 발표를 했는데 어이 조금 어려운 얘긴데 그 AI 모델을 테스트하는 벤츠마크 성능 테스트 중에서 가장 어려운 테스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인류 최후의 시험이라는 테스트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이 테스트는 인간의 정답률에 얼마나 근접해서 정답을 내느냐이 부분을 이야기 그니까 여기는 뭐냐면 좀 안정적인 부분도 있고 뭐이 좀 되게 문제가 어렵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이전까지 있었던 언어 모델의 정답률이 10% 밖에 안 됐습니다. 근데 요번에 오픈가 발표한이 딥 리서치는 그게 정답률이 25% 올라거 아주 드라마틱하게 한 방에 딱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어 실제로 지금음 AI 모델의 개발 속도는 성능 기존에는 계속해서 성능 었거든요요 두 가지의 사례를 보면 성능 경쟁의 속도도 빨라졌고 그 속도 경량화 경쟁도 할수 하고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속도 경쟁까지 하고 있는 거 같다요 세 가지 축으로 나눠지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AI 모델을 그 만드는 컨셉 자체 컨셉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좀 바뀌고 있다라고 이야기가 있어요. 이전까지 AI 모델을 개발하는 거의 기본 법칙은 뭐냐면 스케일링 로라 그래서 학습 단위에서 리소스를 엄청 많이 갖다 때려박으면 좋은 모델이 나온다 그러니까 도움이 많이든 거죠. 근데 그게 아니라이 학습 단계에서 엄청난 많은 리소스를 투여하는 걸 떠나서 추론 단계에서이 추론 단계에서 계산하는 시간을 계속 늘려 주면 또 정답이 나올 수 있다 쪽으로이 법칙이 바뀌고 있는데 이게 뭐냐면 타임 스케일링 로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쪽 좀 바고 있는듯한 그런 분위기가 감지가 됩니다.
근데 속도를 올린다는게 그 결국 핵심이 될 텐데 속도를 올리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냐 추론 부분을 강조시키는 돼요이 이야기 뭐냐면 어 학습하는 쪽에다가 GPU 많이 갖다 쓸 거냐음 추론하는 쪽에다가 반도체를 많이 갖다 쓸 거냐요 차원이라고 이해 아주 직관적으로 이해를 하시면 될 텐데 근데 이제 우리가 비디아 반도체 이거는 이제 결국은 AI 가속기 반도체라고 하지않습니까 근데 요게 엔비디아의 GPU 이제 범용 반도체라고 그래서 뭐냐면 널리 여러 가지 작업들 다 쓸 수 있 단점이 있는 거죠. 뭐냐면 비싸고 그다음에 또 전기도 너무 많이 먹고 뭐 런 단점들이 있는 거고 대신에 주문정 반도체라고 해서 직 반도체라는 거는 뭐냐면 어 GPU 다 이게 활용도는 제한적이다 뭐냐면 여기에 딱 여기에 필요한 디자인된 반도체이기 때문에 여기에만 써지는 거죠.
대신에 속도는 더 빠르고 그다음에 전력도 저 전력이고 요런 차이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이제 GPU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브로드 커이 에직 주문형 반도체 이렇게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근데 앞서 제가 AI 모델의 성능의 발전 방향이 점점 추론 쪽 가고 있다 추론 단계는 각각의 역할에 맞는 추론이 필요하기 때문에 에직 반도체에 대한 효용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 엔비디아의 GPU 잘못되진 않을 거예요. 당연하죠. 잘못되진 않을 것 같은데 그 성장과 그 쓰임이 조금은 이전 많치는 못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이 지금 AI 모델의 방향에서도 조금 보여지거든요.
근데 이미 사실은 주가에서 다 반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무슨 말씀이냐 디아의 지금 밸류에이션이 나스닥 평균 밸류에이션 이하거나 시장을 이끌어왔던 대단한 주식입니다. 그러면 나스닥의 전체 밸류에이션에 상단에 있어요. 근데 이미 이게 제가 늘 얘기하지만 저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막 잘난척 했다고 까불어 봐야 다 필요 없다니까요. 그 시장이 제일 똑똑해요. 시장은 이미 다 그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근데 이미 엔비디아는 실질적인 밸류에이션이 나스닥 평균 이하로 떨어졌다고 하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요런 제반적인 환경의 변화들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진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그냥 이게 이제 밸류에이션을 가지 않고 손익 선전만 생각을 해보더라도 지난해 엔비디아가 미국 SMP 미국 전체 장기업 중 시가총액 100위 기업 중에 순익 성장률이 2등이었던 근데 올해 같은 경우 이게 52로 떨어지거든요.
많이 떨어졌네요. 아니 근데 다른 거 다 좋으니까 예 그렇기는 그렇기는 한데요 근데 그래서 저는 생각이 이런 생각입니다음 엔비디아가 그럼 앞으로 이제 주가가 빠질거다 뭐 또 어떤 사람들은 엔비디아에서 숏을 쳐야 된다 너무 무리 있는 그 무리한 생각인 거 같고네 대신에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볼 때 엔비디아 다 더 나은 투자 대안이 있을 가능성은 이전보다는 높은 거 아니야 우리가 그러면 바라볼 때 너무 막 비디아 비디아 비디아 할 이유는 없는 거 아닌가 그러면 여기서 질문네 엔비디아대 브로드컴 예 둘중에 고른다면네 브로드컴 브로드컴 제가에 프 트레이드였다라고 하면 저는 여기서 엔비디아 숏 브로드컴롱 있니다.
오 아니 그 포지션을 아예 잡았을 거예요. 그러면은 아 너 엔비디아 주가 빠진다 이거 아니에요네 무슨 얘기냐면 이거 엔비디아를 초치고 그 돈으로 브로드컴 롱을 잡으면 전체 시장이 빠지잖아요. 그럼 아마 엔비디아에서 숏에서 수익이 날 거예요. 그죠네 그래서 덜 깨질 거예요. 그리고 그다음에라 갈 때도 내가 만약에 브로드컴의 아웃퍼폼 한다고 생각을 하면은 그냥 브로컴 하나를 갖고 있는 거보다는 덜 먹겠지만 수익은 계속 날 겁니다. 아 너 지금 엔비디아 빠지는 거에 그게 아니고음 상대적으로 브로드컴의 더 아웃퍼폼 할 거라 생각을 하면 나한테는 시장 위험도 없어지거든요음 엔비디아 슛이 있기 때문에 시장 위험도 없어지기 때문에 그러 이제 기관 투자가 입장에서 보면은 굉장히 하기 만만한 포지션이 돼요음 그니까 똑같이 빠져도 주가가 다 하락해도 엔비디아가 더 많이 빠지면 난 플러스 든요 어 그죠네 그래서 이제 그 기관 투자가들이 되게 잘 좋아하는 롱샷 포지션 중에 하난데 뭐 이제 이거 가지고 그래서 이제 또 어떤 분들이 저 공매 도군 막 이렇게 저 구네 제 구매도 맞습니다.
원래 트레이더들이 그 진짜 많이 해요. 근데 그 전 화면은 그 포지션을 가져갈 것 같아요. 어네 주문형 반도체 말씀해 주시면서 브로드 컴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셨는데 어 브로드 컴을 유망하게 보고 계신 이유가 일단 주문형 반도체 기업 내에서이 기업이 1등이 때문이다이 이유만 있는 건지 아니면 그 아래에 또 다른 이유들이 있는 건지 그런 자세한 내용들도 좀 궁금한데요 브로드 컴이 본격적으로 각강 받기 딱 시작했던게 뭐였냐면 애플에서 발표를 했어요. 뭐냐면 자기네들도 자체 칩을 개발할 건데 그거를 브로드컴이랑 지금 진행 중에 있다라고 얘기했고 브로드컴 있는 애플만 있는 건 아닌데 딴데 좀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브로드컴의 더 직접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거고 이제 브로드컴 외에 경쟁 기업이 있습니다.
이제 앞서 말씀드린 엔비디아 사실은 직 반도체를 하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그래도 에직 반도체만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라고 한다면 브로드컴이 있고 마벨 테크놀러지는 회사도 있어요. 근데 어 제가 브로드컴 뭐 우선적으로 얘기했던게 이제 마벨 테크놀러지는 아직 적잖아네 그래서데 지금은 버블의 마켓이니 어 굉장히 접근할 수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상대적 적장 물론 브로드컴 밸류에이션이 190 배입니다. 그러니까 뭐 도진 개진 있데 그래도 그렇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아 테슬라 이야기까지 좀 해볼게요 테슬라도 2차전지 뭐 전기차로 이름을 알렸지만 최근에는 이제 또 다른 신사업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잖아요.
그리고 AI 쪽에도 상당한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고 그럼 테슬라도 앞으로 더 이제 새로운 모멘텀을 갖고 쭉 오르지 않을까 이런 긍정 시나리오를 돌리게 되거든요네 뭐 많은 분들이 이제 그거에 대해서 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우선적으로는 저는 좀 좀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이게 이제 일런 머스크가 트럼프 때문에 올랐다 그거는 아닌 거 같고요 사실은 지난분기 테슬라 실적이 굉장히인 인상적이었습니다. 왜냐면 실적 자체는 별로였거든요. 근데 주가가 22%가 떴어요. 실적 발표하는 날 근데 이유가 뭐였냐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뭐 fsd든지 ES 같은 그 에너지 저장 사업이라 이제 이런 것들이 실제로 재무제표에 조금씩 조금씩 찍히기 시작하면 그러면서 이제 테슬라 주가가 달라지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현재 국면은 확실히 테슬라도 뭐 AI 뭐 자율차 이런 쪽에서의 기대감 그니까이가 잘 팔려서 테슬라 주가가 움직이는 건 아니거든요. 지금 전기차가 잘 그러면 앞으로도 우리가 생각할 때 전기차에서 나쁜 뉴스가 나와서 테슬라가 주가가 빠질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니음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볼 수 있는데 이제 이게 아직은 미지 역인 부분이 많은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지난번 C 같은 경우에도 자율차 드라이빙 서비스를 실제로 체험한 사람들의 CS 리포트를 보게 되면 구글에 웨이브가 낫다는 얘기가 좀 있거든요.
테슬라의 그다음에 또 얼마 전에 BYD ES 발표한 자율 모 그리고이 중국의 자율차가 이게 굉장한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왜 그러냐면 자율차 아는게 결국은 안전이 중요한 부분이라서 미국이나 우리나라 같이 이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쉽게 이렇게 뭐게 테스팅을 쉽게 하고 그게 쉽지가 않잖아요. 근데 중국은 이게 해 이렇게 하면 할 수 있는 곳이라서 자율차 드라이빙 테스트가 훨씬 많아요. 아 훨씬 많아요. 그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fst 궁극적으로 이제 테슬라의 가장 궁극적인 모멘텀이 될 거고 사실 가장 앞서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포인트는 분명히 있지만 어 지난번 최근에 이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그 지음으로 해서 단기적으로 한 100% 정도 주가 수익률이 올랐는데 그 이후에 테슬라의 퍼포먼스가 점점점점 안 좋아지고 있는데 그때 마침 막 그 중국에서 자율차 이야기 뭐 이런 것들이 거듭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는음 기본적으로 기대감은 가지되 이제 주변의 상황들을 좀 잘 보면서 실제로 더 경쟁이 심화되고 더 강력한 경쟁자가 오면 조금은 컬하게 볼 거고 그래도 fsd 아 그래도 테슬라라는 부각이 되면 또 이제 테슬라 좀 더 더 긍정적으로 보고 요렇게 좀 일정 수량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좀 비중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예 무적이 주식이 세상을 바꿀 거야 막 이렇게 가는 거는 조금 위험하지 않냐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네 저희 이렇게 미국 증시 분석부터 시작해서 그 안에서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AI 그리고 나머지 신기술 영역에 대해서 파헤쳐 봤는데요. 앞으로도 기대감 갖고 시장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지금까지 빅 터뷰 주식왕 찐 쌤과 함께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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