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제는 로봇 전쟁' 테슬라 vs 메타 / 버핏, 은행주 sell·애플 hold·맥주 buy / TSMC·브로드컴, 쪼개서 인텔 품기? [출근길 뉴스프레소]

MTN 월가워즈 · 2025-02-16 · 유튜브 시청 8,323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브로드컴#금리#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골드만삭스#카카오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버핏 버크셔 13F에서 애플 보유 유지·은행주 매도 확인, 메타 휴머노이드 로봇 참전 보도, 인텔 제조·설계 분할 매각 검토(브로드컴·TSMC 거론), 엔비디아 xAI 서버 공급 기대로 상승, 코코아 50년 만에 최고가로 초콜릿주 하락, 금·은 사상 최고 추세 및 미 10년물 금리 4.5% 하회 후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출연자 발언이 아닌 뉴스 보도 중심 방송.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워렌 버핏이 애플 매도를 중단했고, 메타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인텔의 위기 속에 TSMC와 브로드컴에 분할 매각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출근길 뉴스프레소입니다.

02. 현지시간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뉴욕 증시는 변동 없이 보합세로 마쳤습니다.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자 경기 부양 기대가 커지며 국채 금리가 4.5% 이하로 뚝 떨어졌고, 이 점이 기술주 투심을 자극하며 나스닥 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4% 올라 2만 포인트 선을 재돌파했습니다. 미국 경제활동에서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가 주춤하는 걸까요?

03. 미국의 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 하락했습니다. 0.2% 감소를 예상한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크게 줄어든 거죠. 다만 연말 쇼핑 시즌 직후라는 점, 혹독한 한파와 LA 산불로 소비가 일시적으로 줄었을 거란 해석이 나오면서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한편 10년물 금리가 떨어지자 기술주가 부각됐는데, 엔비디아와 애플, 메타 등 개별 종목들이 지수 방어에 나섰습니다.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13F 제출 마감이 겹쳐 포트폴리오 변화 내역이 발표된 점도 개별주 투심에 영향을 줬습니다. 엔비디아는 2.6% 올라 138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04. 델이 머스크의 xAI에 서버를 공급할 거란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이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에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인데, 해당 서버가 엔비디아의 블랙웰 제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향후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부추겼습니다. 델 주가도 3.7% 동반 상승했습니다.

05. 테슬라가 포문을 연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에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참전하고 있습니다. 오픈AI, 구글, 애플에 이어 이번에는 메타도 개발을 시작한다는 보도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는 AI 기반 인간형 로봇 개발을 위해 새로운 부서를 꾸리고 있으며, 인간을 닮은 형체에 자사 AI 모델인 라마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06. 한편 메타는 이날까지 2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1985년 나스닥 100 지수가 산출된 이래 최장기간 랠리입니다.

07.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13F 공시가 올라왔습니다. 분기별 보유 주식 현황 보고서인데, 작년 4분기 애플 주식은 그대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분기까지 지분을 대거 팔면서 월가의 관심이 집중됐었죠. 대규모 매각 후에도 전체 상장주식 자산 가치의 28%를 차지하며 개별 종목 중 가장 큰 투자 비중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시티그룹 주식은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8.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는 기대 이상의 실적을 발표했지만, 지정학적 리스크와 소비자 전자제품용 메모리칩 수요 감소로 향후 실적이 타격을 받을 거란 경고를 내놨습니다. 헬스케어 쪽에서는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 인준안이 상원에서 가결됐다는 소식이 있었고, 힘스앤허스는 슈퍼볼 광고 논란에 따른 매물이 이어지며 3% 하락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신규 사업에 2억 5천만 달러 투자를 발표하자 14% 넘게 급등했습니다. 여행과 생활 관련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9. 골드만삭스는 애플에 대한 투심이 부정적인 가운데 신제품 출시가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거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벤치마크는 아날로그디바이시스가 반도체 업종 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중 하나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마진 확대에 주목해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웰스파고는 온라인 테크놀로지 주가가 최근 3년 평균 대비 29% 할인된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시장 환경이 개선되면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며 비중 확대 의견을 냈습니다.

10. 엔비디아가 지난 4분기 투자 포트폴리오를 대폭 조정했습니다. 지난해 초 MBDI 투자 소식에 1년 넘게 380% 가까이 폭등했던 파운드 하운드를 매도했고, 로봇 개발업체 서브 로보틱스도 매도했는데, 이 소식에 해당 종목은 40% 가까이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또 ARM 홀딩스의 CPU 칩 개발로 양사의 경쟁 관계가 예고된 가운데, 엔비디아가 ARM 홀딩스 비중을 절반으로 줄였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자율주행 전문기업으로 현재 레벨4 기술을 확보한 위라이드에도 투자했는데, 위라이드 주가는 하루 사이 83% 넘게 뛰어올랐습니다.

11. 버크셔 해서웨이도 4분기 포트폴리오 변경에서 2위 종목인 뱅크오브아메리카 지분을 또다시 매각하기 시작했고, 애플 주식은 그대로 보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2. 월가에서 주목하는 다니엘 숄 씨가 설립한 디원캐피털파트너스는 마이크로소프트, 뱅크오브아메리카 같은 대형주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은행주가 금리 인하 가능성의 매력을 잃고, 이제는 경기 회복 수혜가 기대되는 가치주로 시선이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성장주보다 3M, 델타항공, 스타벅스, 크루즈 같은 가치주와 소비재 중심으로 매도가 나오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다시 한번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13. 인텔의 적자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위기의 인텔을 구하기 위한 분할 매각 이야기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의 상징인 인텔이 제조와 설계 부문으로 쪼개져 매각될 수 있다고 합니다. 브로드컴은 인텔의 반도체 설계 및 마케팅 사업 현황을 검토하고 있고, 브로드컴 외에도 대만 TSMC가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가 현실화되면 미국 반도체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인텔이 설립 67년 만에 둘로 쪼개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WSJ는 브로드컴과 TSMC가 인텔 인수에 협력하는 단계는 아니고 논의는 초기 단계라고 전했으며, 세 회사와 미국 정부는 논평 요청에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14. 가나와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생산량이 크게 줄자 런던 시장에서 코코아 가격이 50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코코아 선물 가격은 3개월 새 35% 이상 급등했고,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에 초콜릿을 주력으로 하는 제과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4개월 만에 평균 15% 가까이 주가가 하락했고, 기후 변화로 생산량이 계속 줄어 올해도 카카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허쉬, 몬델리즈 같은 기업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5. 이번 주 증시 일정입니다. 17일 월요일은 대통령의 날로 미국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이 휴장합니다. 21일에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가 공개되니 경기 동향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일 목요일에는 월마트가 실적을 공개하는데, 소비 경기와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알리바바 실적이 나오고, 다음 날인 21일에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실적도 발표됩니다.

16. 국제유가는 미국 관세 정책으로 인한 석유 수요 둔화가 예상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락했습니다. 국제 금값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 열기가 과열되고 있고, 은값과 은 ETF 시장도 뜨겁습니다. 은값은 올해 들어 10% 이상 올랐고 추가 상승 전망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10년물 금리는 50일 이동평균선과 4.5% 선을 일단 내준 상태입니다. 추가 반등 시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추가 하락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17. 이상으로 뉴스프레소를 전해드렸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브로드컴#금리#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골드만삭스#카카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