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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경영의 최강사 월요일은 경제합시다 코로나 있는 날입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예 미국 금리가 12개월 만에 동결이 됐는데 이번에 동결한 이유는 뭘까요. 한마디로 금리 인상을 그동안 많이 했는데 한번 보자는 겁니다. 수차요금보자 작년 3월부터 금리를 5월까지 무려 5% 포인트를 올렸어요. 금리를 올리면 제가 분석해 보니까 미국 소비자들이 한 12개월 15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소비를 줄이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금리를 올린지 1년이 좀 지났으니까 금리인상 효과가 소비 경제성장 그 다음에 금융 여건 여러가지 경제 여건의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한번 보자 이런 의미에서 금리인상을 이번에 중단했던 것 같습니다.
몇 개월 봐보자 근데 앞으로 연말까지 또 조금 올릴 것이다 스몰 베이비 스텝으로 뭐 이렇게 예상하는 연주 위원들이 많았다 그거는 또 무슨 이야기일까요. 그게 그 점도표라는 걸 보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좀더표라는 것은 연존이요 18명이 올해 그 적정 금리가 몇 퍼센트가 점을 짓게 돼 있거든요. 예 그런데 지난 3월에는 중간값이 5.1% 였는데 통합값에 이번에 5.6%로 나왔어요. 연말에 5.6%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올해 최소한 한 0.25% 포인트씩 두 차례 정도는 인상할 것이다 시장이 그렇게 뭐 연준위원들이 그렇게 점을 찍어 놓은 거죠.
예 근데 교수님께서는 아마 이번이 이번 동결로 금리는 더 이상 못 올릴거다 이렇게 지금 예상을 하시는 겁니까 예 저는 뭐 그렇게 보고 있는데 물론 연준위원들이 저보다 더 잘 알겠죠. 그런데 미국의 연질하고 통화정책 목표가 뭘까 안정하고 고용 극대화거든요. 두 가지입니다. 그런데 물가상승률이 그래도 좀 안정되고 있어요. 아마 지난 그 5월에는 4.0%까지 작년에 9%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제가 전망에 보니까 6월부터는 한 3%대 중반까지 진입하고요 그 다음에 고용이 지금까지는 좋은데요 그런데 최근 미국 고용 동향을 보니까 미국에서는 주관 실업수당 청구건수라고 발표하거든요.
이게 실업자가 되면은 실업수당을 청구하게 돼요 그런데 1월에 한 19만 명까지 떨어졌는데요. 최근에 보니까 26만 명이 넘어서고 있어요. 실업자들이 서서히 많아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물가상승이요 낮아지고 아마 실업률이고 높아지면서 저는 미국 금리인상 사이클이 거의 마무리 돼 가고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만은 그렇군요. 예 그래서 연말까지 뭐 베이비스텝이든 스몰 스텝이든 하지 않으면 하지 않으면 우리는 약간 좀 마음이 가벼워지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도 1.75% 포인트 금리 차이가 나는데 1.75% 포인트나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지금 금리를 계속 동결을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이제 물가 안정 목표하고 미국과 같이 2%거든요. 그런데 물가상승률이 우리가 좀 낮아지고 있어요. 아 그렇군요. kbs의 어제 기재부 장관이 그제인가요 어제 나와 가지고 이루어진 6월부터 우리 석자 물가가 2% 진입할 것이다 뭐 이런 전망을 해 놨던데 전년통을 내비 상승률이죠. 물론 제가 전망에도 한 2.9% 한파 2%대 진입하게 나와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 예 그렇습니다. 굉장히 큰 청신호라고 볼 수 있겠죠. 예 뭐 이렇게 되면은 미국도 금리 인상을 중단했고 우리도 물가상승률이 물론 아직껏 목표치 2%가 좀 넓습니다만 불가상승률이 낮아지면 한군이 더 이상 금리를 인상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그러면 인상할 필요는 없지만 인하할 필요는 어떻게 보세요. 저는이나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나 해야 된다 언제 뭐 4분기쯤에 인하해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요. 4분기 때 6월이니까 789가 3분기고 4분기면 제가 그렇게 보는 이유는 우리 물가상승률 2%대 6월부터 진입하고요 지금 경기가 워낙 안 좋거든요. 경계성장률 뭐 모든 기관이 예측해를 낮추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제도 안 좋고 물가상승은 안 좋고 이런 걸 고려해 가지고 제가 우리나라가 적정금리를 한번 추정을 해 보면요 4분기에 2.8% 안팎 나와요 현재 지금 3.5%거든요.
4분기 2.8%입니다네 그 정도 그거 적정금이 수준이 낮아지니까 금리를 내려도 된다 물론 하는 총재는 집안과 금 통해서 물가가 2% 확신이 될 때까지는 금리상 생각하지 말아라 뭐 이런 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아마 저는 인하할 가능성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는 인하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은 뭐이 기준금리하고 약간 다르게 가는게 지난번에 뭐 주택담보대출은 한참 꺾였다가 요즘은 또 주택담보대출이 조금 올랐단 말이죠. 예 그 코픽스가 좀 옳은 거 같은데 코픽스는 지난 5월 달에 3.56%로 전월 3.44% 비해서 약간 올랐어요.
커피스가 오른 것은 채권시장 은행에 은행이 그 자금조달 비용이거든요. 은행에 예금금리를 책임 조금 올리고 그 다음에 은행체 수익률이 조금 올라 버렸어요. 은행체 발행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렇군요. 그런데 저는 이런 금리 상승이 일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떨어지다가 지금 많이 떨어졌죠. 사실 뭐 대표님 시장 금리 우리 정부에서 발표하는 국채 수익률 국고체 10년 수익률이요 작년 10월에 3.4.6%까지 올라갔습니다. 최근에 3.2%까지 떨어졌거든요. 많이 떨어지다가 떨어진 것에 대한 일시적인 반등이다 금리를 결정하는 경제 약률 물가상중이 떨어지고 있고요 우리나라 아직 저축이 투자보다 많습니다.
이런 걸 보면은 금리는 하락 추세로 접어들었다 하락 추세에서 최근 상승은 일시적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지금 늘고 있는 겁니까 어느 정도 하락세다 금리가 시중금리가 하락세다 이렇게 지금 시장은 판단하고 있는 건가요 예 금리도 이제 하락하고 그 다음에 최근에 집값이 좀 반등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택담보 대출이 지난 4월 5월 많이 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이 금리 하락의 집값이 좀 오르고 있는데 치과 합이 상승체제로 전환된 건가 아니면 하락 추세에서 일시적인 반등인가 이게 굉장히 저는 중요한 문제로 생각하는데요.
근데 금리를 결정하는게 집값을 결제하는게 금리도 있지만 경기거든요. 경기는 아직 뒷받침 주택가격 뒷받침을 못 해주고 있습니다. 금리와 경기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미국 국가부도이긴 업무였다 그 다음에 금리상 중단했다 이런 것 때문에 미국 주가가 많이 오른 주가도 많이 오는데요. 그런데 기업 수익 그 다음에 경제변수 이런 거를 평가해 보면 특히 미국 주가가 지금 장기적으로 너무 과대평가돼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미국도 하반기 들어 가지고 아마 3분기부터 경제성장의 소비 중심으로 많이 떨어지고 기업 수익도 줄어들 거예요. 이런 걸 반영해 가지고 지금 상반기에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아마 조만간 미국 주가 중심으로 전 세계 주가가 떨어질거다 떨어진 폭이 문제인데요 여기서 추세적으로 계속 오르기 보다는 좀 떨어질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아주 보고 있습니다.
제가 반론 차원에서 여기에서 하나 여쭤보면 러셀 지수라 할지 이렇게 우리의 중서형 그 다음에 제조업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지수는 별로 오르지를 않았고 주로 과거에 우리가 말했던 빵들 같은 기업들이 막 올라섰잖아요. AI 하고 관련된 기업들 그래서 그 물론 그 전에도 버블이라 그랬었는데 그 버블이 지금 또 진행되는 것 같은데 그 뭔가 좀 괴리가 있는 거 아니에요. 종목별로 근데 이게 버블이 진행되고 있는 거 같은 종목들은 지금 계속 오르고 러셀 지수는 별로 안 오르면 이걸 어떻게 판단해요. 이게 전반적으로 올랐다라고 말하기는 좀 힘들지 않습니까 미국이 예 뭐 전반적으로 올랐다고는 좀 미국 주가 보니까 나스닥이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다우지수는 별로 못 알아들었습니다.
별로 기술조 중심이 그런데 제가 평가해 보기에는 그런 엔비디아 이런 것이 실적에 비해서 과대평가됐다 우리나라도 정말 차별화됐어요. 정기전자 자동차 이런 것들이 많이 올랐는데 의약품 이런 거 좀 경기 둔감한 종목들은 안 올랐거든요. 그런데 사실 gc장이 상당히 똑똑하긴 하는데요. 우리 그 정기전자나 자동차가 올라간 거는 이런 것들은 경기 관련주에요. 경기 민감주죠. 물론 올 4분기 내년 가면 경기는 어느 정도 회복될 텐데요 그 기대를 주가가 너무 반영해 가지고 단기적으로 너무 위로 올라가 버렸다는 겁니다. 그 추세하고 단기적인 주가 괴리가 지금 너무 벌어졌는데요.
그 계리를 좀 축소하는 이런 과정이 3개월 동안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미국 주식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좀 고평가된 거는 팔고 좀 기다려야 되나요.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지금은 좀 현금 비중을 좀 늘려 가지고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있겠습니다만 저는 7 8월 달에 주시길 싸긴 살 수 있는 기회가 한 번도 오리라고 보고 7 8월에 한국은 어떻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방향은 똑같은데요 그런데 미국 주가하고 우리 주가하고 평가해 보면은 우리 주가는 상대적으로 경제변수 뭐 명목 gdp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어요.
미국은 고평가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주식을 사실 때 미국보다는 우리 주식 비중을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차별화가 올 수 있다 예 미국 미국 달러화가 약세가 되면 꼭 우리가 또 괜찮아지고 뭐 이게 꼭 사이클처럼 도니까요. 예 맞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주가하고 미국 주가가 상대 수익률을 보면은 달러 가치가 오를 때는 미국과가 더 좋았고요 달러가치가 하락할 때는 우리 주가 상대적 좋았습니다. 그 말씀은 달라 가치가 상대적으로 좀 하락할 수가 있다 일시적으로 반등할 수가 있습니다. 미국 대내 불균형 미국 정부 부채 그다음에 대부채가 너무 많거든요.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달러 가치가 장기적으로 하락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왜 이렇게 그 뭐야 고민해야 될 변수나 요인들이 이렇게 많은 거에요. 경제는 참 쉽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경지합시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희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KBS1 라디오 최경회사 듣고 계신 지금 시각은 8시 43분입니다. 이 시각 출근길 교통정보입니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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