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짱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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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ETF를 적금식(매월 정액 매수)으로 장기 보유하면 노후 준비가 가능하다고 주장. 과거 연평균 수익률(5년 15.9%, 10년 13.7%, 20년 10.7%)을 근거로 제시하고, 월 50만 원·10년 적금 시 3% 예적금 대비 큰 차이가 난다는 가정 계산을 함. 워런 버핏의 유언장 발언과 2007년 내기를 권위 근거로 인용. 국내 vs 해외 S&P500 ETF 비교 및 ISA·연금저축 활용을 소개하고, 매월 말 50만 원 매수를 공개 실천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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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에 딱 이거 한 영상만 보시면요. 한 달 뒤 그리고 1년 뒤가 달라질 거라고 전 장담합니다. 이건 정말 제 후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상이거든요. 미국 주식 시장 전체 시가총액 놀라지 마세요. 무려 80%를 차지하는 기업들 500개 500개가 쏙쏙 들어가 있는 10%의 수익률이 났다고 해 볼게요. 그럼 대략 1억 3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10년 뒤에 나의 통장 장고 차이는 3,400만 원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거의 1년 연봉이야. 그래서 짬부님 뭐 어쩌라고요. 그럼 저는 추천할 것 같아요. 짠보. 자, 안녕하세요. 짜지 부자대 김짱부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진짜 ETF 요것에 대해서 아주 애매하게 알았거나 주변에서 한다고는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물어봐야 될지도 몰랐던 그런 찐짜이들 위해서 정말 작정하고 만든 영상이에요. 진짜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매달 적금에 열심히 넣긴 넣는데 이자체가 적어 가지고 뭔가 돈 쌓이는 느낌이 덜 든다. 주변을 자꾸 주식 투자 얘기하니까 좀 솔깃솔깃한다. 근데 나한테 피 같은 돈인데 이런이라도 원금이 사라질까 봐 너무 무섭기도 하다. 그래서 안전한 투자를 해보고 싶은데 공부할 시간은 없다 하는 분들 다른 영상 잠깐 보지 말고요.
정말 오늘 하루에 딱 이거 한 영상만 보시면요. 한 달 뒤 그리고 1년 뒤가 달라질 거라고 전담합니다. 왜냐면 이건 정말 제 후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상이거든요. 저도 돈 모으기 시작하고 2, 3년 됐을 때 진짜 이런 거 구매를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지금 잘하고 있는 거 맞나? 이제 그런 과정 속에서 저는 이제 결국 딱 1억 모았을 때 부동산을 선택을 했지만 제가 다시 돌아간다면 전 무조건 이걸 사실 것 같습니다. 바로 SMP 500 ETF입니다. SMP 500 뭔가 당연히 들어는 봤는데 SMP 500이 뭔지, 이율이 어떻게 되는지 어디서 어떻게 사야 되는 건지 이거 뭔가 한 번에 정리되는 영상 있으면 싶었잖아요.
솔직히 제가 그거 싹 다 말아왔으니까 오늘 영상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고 영상 끝까지 봐 주세요. 첫 번째 SMP 500 ETF가 뭐예요? SP 500은 앤 500 미국 대표 기업 500개를 모아 놓은 지수라는 뜻인데요. 또 지수 막 이런 단어 나오면 너무 또 어렵잖아요. 더 쉽게 이야기해 볼게요. 여러분 미국 주식 시장 전체를 그 미국 전체를 통제로 살 수 있다면 어떨 거 같으세요? 예. 그게 가능? 예. 가능. 가능. 쌉 가능. 그게 바로 SMP 500입니다. 여러분 미국 주식 시장 전체 시가총액게 놀라지 마세요.
30% 아니고요. 50% 아니고요. 무려 80%를 차지하는 기업들 500개. 500개가 쏙쏙 들어가 있는 거예요.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 중에서 엄선은 500개가 들어가 있고요. 큰 기업일수록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P 500에 포함된 기업들 중에 탑 10을 한번 볼까요? M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알파벳, 메타플랫폼 이렇게 쭉쭉 있는데 여러분 이게 우리가 다 쓰는 것들이에요. 제 하루로만 봐도요. 제가 아이폰 알람으로 하루를 시작하거든요. 애플 한 번 들어갔죠. 구글에서 검색을 해.
어, 알파벳 들어갔죠. 심지어 저는 유튜브에 영상 업로드하잖아요. 유튜브 누구 거? 구글 거. 구글은 알파벳. 그리고 이제 워드나 엑셀로 하루 종일 작업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러다가 이제 저녁길에 한강 이뻐 가지고 찍고 인스타 스토리 올려요. 메타 플랫폼 다 SMP 500에 걸려드는 하루이실게요. 그러니까 SMP 500 ETF 딱 하나만 사면요.이 모든 회사의 주주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그냥 한국에서 하는 한 30대 여자가 이렇게 짠순이가 막 말하는게 아니고요. 투자의 기재, 투자의 전설 아시죠? 월앤버핏 할아버지가 찐으로 인정한 투자가 바로이 SP 500입니다.
60년간 연평일 수익률 20%를 만든 세계 최고의 투자자이자 2025년 기준 자산이 206조원 5조 아니고 206조원으로 세계 부자순이 탑텐에 되는 그분이 2013년 버크 해서의 주주 서원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죽으면 아내에게 자산의 90%를 SMP 500 인덱스 펀드에 10%는 단기 국에 투자하라고 유원할 것이다. 그니까 여러분 너네 이렇게 해라 이런게 아니고 가족한테 이렇게 하라고 말할 것이다라는 거잖아요. 가족한테 추천한 투자법 이거 말 다 한 거 아니에요? 그리고 또 유명한이라고 했어요. 월렌 버핏이 2007년 해지펀드 매니저가 100만 달러, 지금 기준 하나로 약 14억 원 정도 되는 돈인데 어 14억 원짜리 내기를 하신 거예요.
전문가가 운용하는 해지펀드보다 SMP 500 인덱스 펀드가 10년 수익률이 더 높을 거다. 얘기를 한 거죠? 내가 운용 전문가라면 굉장히 긁켰을 것 같아. 내가 지금 전문가인데 그냥 가만히 있는 저 SP 500보다 내가 못 하다고. 오케이. 내기고 했다가 결국 어떻게 됐죠? 완전히 SMP 500의 완성이 됐다고 합니다. 그니까 전문가들이 아무리 열심히 운용을 해도이 SP 500을 못이긴 거예요. 그래서 두 번째 SMP 500 ETF의 장점 다섯 가지. 아, 알겠어요. 좋다는 거 알겠는데 이게 은행처럼 원금 보장도 안 되는 곳에 내 소중한 월급을이 넣을 만한 곳인지 구체적으로 장점 알려 주세요 하는 찐짜리들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거든요.
다섯 가지 빠르게 설명드릴게요. 첫 번째 초초초초 안정적인 장기 수익률. SMP 500은 당연히 은행처럼 원금 보장이라는 건 없어요. 투자니까. 근데 과거를 보면 미래를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과거 수익률 데이터가 이렇습니다. 최근 5년, 2020년부터 2025년까지가 연평균 15.9%고요. 최근 10년은 13.7%, 최근 20년은 연평균 10.7%예요. 7%예요. 예적금 금리 3%랑 비교하면 세내 높은 수익률이에요. 자, 여러분, 제가 만약에 50만 원씩 10년간 적금을 넣었다고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3%짜리에 넣으면 단 기준으로 태금 떼기 전 기준으로요.
대략 6,900만 원 정도 돼요. 근데 만약에 제가 10년 동안 50만 원씩 S&P 500에 넣어서 이게 만약에 연 평균 10%의 수익률이 났다고 해 볼게요. 그럼 대략 1억 3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10년 뒤에 나의 통장 장고 차이는 3,400만 원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거의 1년 연봉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엄청난 수익률 차이가 나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 장점 우량 기업 중심의 구성 SP 500이 그냥 되는게 아니에요. 편입 조건이 굉장히 까다로워. 무슨 서울대 하번도 들어가 보기다 빡셉니다. 아무 기업이나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에요.
예를 들면 시가 총액이 얼마 이상이어야 되고요. 얼마 엄마 흑자를 내는다는 나름의 기준도 있고요. 그리고 그렇게 까다롭게 들어갔잖아요. 그 들어갔다고 어 나 이제 끝. 나 SMP 500임. 죽실 거임. 아 안 돼요. 안 돼. SP 500은 자동으로 계속 업데이트가 됩니다. 좋은 기업이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은 들어오게 되어 있고요. 반대로 안 좋아진 기업들은 탈락이 돼요. SP 500에서 제외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개별 막 주식으로 보기 시작하면은 매일 그걸 보고 아, 요즘에 이런 주식이 뜬다. 아, 그 요즘에 이런 건 안 좋대.
이렇게 공부해야 되잖아요. 물론 공부하는 자세는 너무 좋아. 근데 그걸 내가 스스로 신경 쓸 필요 없이 SP 500이라는 거대한 곳에서 알아서 조절을 해 준다. 알아서 리밸런스 해 준다. 바쁘니 바쁜 현대사에서 너무너무 편한 거죠. 그리고 세 번째 장점 완벽한 분산 투자 효과. 2025년 기준으로 보면요. 정보 기술의 31% 아 뭐 IT의 31% 금융의 14% 소비제의 10% 이런 식으로 쭉쭉쭉 통신 헬스케어 산업제 소비제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이런 식으로 우리가 한 주식을 사는 거는 결국 그 한 섹터를 사는 거잖아요. 근데 SMP 500을 산다는 건 다양한 섹터를 산다는 거예요.
한 번에. 그래서 다른 섹터가 만약 안 좋아져도 다른 섹터가 커버를 쳐 주니까 조금 더 안정적인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네 번째 장점 낮은 진입 장벽. 제가 몇 번 얘기했었는데 내가 사고 싶은 주식이 한 주당 가격이 높은 경우가 너무너무 많아요. 어, 난 돈이 별로 없는데 한 달에 넣을 수 있는 돈이 그리 많지 않은데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도 누구나 진입할 수 있게 만든게 바로 S&P 500입니다. 국내 ETF는 단돈 2만 원대로 시작할 수 있고요. 해외 ETF의 경우도 10만 원대로 시작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국내 ETF 기준으로 치킨 한 마리 참으면 되고요.
해외 ETF 기준으로는 옷 하나 참으면 되는 거예요. 내가 그거 하나 참고이 미국 우량주 500개의 기업의 주주가 되는게 조금 더 이렇게 어깨가 좀 이렇게 차오르지 않으세요? 저는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번에 큰 목돈이 없어도 괜찮다. 매달 정립식으로 넣기에 너무너무 좋은 투자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장점 투명하다. 매일 S&P 500을 구성하는 종목이 어떤 건지 공개가 됩니다. 일반적인 펀드는 한 달에 한 번 공개하거든요. SP 500은 매일 공개되는 거예요. 내가 뭘 샀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또 유동성이 좋아요.
주식처럼 장중에 언제든 사업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목돈 필요하다 그럼 뺄 수 있는 거예요. 만약 국내 ETF 샀다 그럼 오전 9시부터 오시 30분까지 언제든지 사고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수료가 정말 저렴합니다. 여러분 펀드는 연 1, 2% 수술료를 내야 되거든요. 1억 투자하면 매년 100에서 200만 원 수술을내는 거예요. 근데 ETF이 SP 500은요 0.02%에서 0.2% 수준 1억을 투자해도 연 2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 나오는 거죠. 그니까 10분의 가격.이 이 차이가 처음에는 그냥 어 잘 모르겠는데 싶다가도 30년 누적되잖아요.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커집니다. 수수료 때문에 수천만 원 차이가 나는 거예요. 세 번째 SP 500 ETF 종류. 자, 이제 장점 다 훑으니까요. 딥하게가 봅시다. 이게 여러분 이제 내가 살려고 딱 보잖아요. SP 500 나도 사야지. 딱 들어가는데 그때부터 멘붕이 오는게 여러분 개별 주식 뭐 테슬라나 아까 말했던 애플처럼 딱 정확히 한 개만 나오는 주식이 아니에요. 엄청 여러 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약간 멘붕이 없는 거. 어 뭐 뭐 뭐야? 나 막 샀다가 괜히 이상으로 사면 어떡해? 이럴 수 있는데 일단 여러분 이게 왜 종류가 이렇게 많은 건지 제가 쉽게 햄버거로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아 갑자기 배고프다. 맥도날드 빅맥 버거킹 와퍼 롯데리아 한우 불고기 버거 다 햄버거잖아요. 빵 사이에 패티 넣고 야채 넣고 소스 넣고 이렇게 기본적인 거 다 같은데 그냥 각자 특색이 있는 거잖아요. 뭐 맥도날드는 조금 소스가 맛있다든지 버거킹은 불맛이 난다든지 롯데리아는 약간 한국식으로 만들었다든지 등등 SMP 500도 똑같습니다. 기본적으로 SMP 500 지수를 따라간다. 마치 이건 햄버거다라는 것처럼 그건 변치 않는데요. 누가 만들었는지가 다른 거예요. 미래셋이 만들면 타이거가 되고요. 삼성이 만들면 코덱스가 되고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만들면 스파이나 SPLG가 되는 거예요.
자세한 이름들을 신경 쓸 필요 없고요. 그냥 각 운용사마다 자기들만의 노하우로 조금씩 다르게 운용하기 때문에 그냥 그 앞에 자기들의 이름이 붙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롯데리아 버거, 버거킹 버거, 맥도날드 버거 뭐 이런 식으로 이게 수수료도 조금 다르고요. 운영 방식도 미묘하게 다르거든요. 하지만 SMP 500을 추종한다는이 본질은 같습니다. 어느 SMP 500 ETF를 사도요 내가 미국 500대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건 변치 않는 거예요. 자, 그래서 국내 해외 버전으로 SP 500 ETF 탑 4 완벽 분석해 가지고 표로 정리왔습니다.
짜전 뭔가 복잡해 보이는데 여러분 하나도 복잡해 보일 거 없어요. 그냥 같은 종류의 ETF를네 개의 운용사 별로 나눈 것뿐이에요. 우리가 먼저 봐야 되는 건 순자산. 순자산이 1조원 이상 돼야 이게 안정성이 확보되기 때문에 그걸 먼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순자산 기준으로 가장 높은 곳은 미래셋시다. 그다음에 봐야 되는 건 바로 수수료인데 매매 수수료도 있고 각종 수수료들 있는데 이런 것들을 다 합친게 바로 실부단 비용률이거든요. 이게 가장 낮은 건 한국 투자입니다. 현재 기준으로론 한국 투자인데 이게 왜 현재 기준이라고 말하냐면요.이 경쟁사들끼리 너무 땡큐하게도 각자 막 수술로 경쟁을 해요.
매달 변경되기 때문에 지금 제가 촬영하는 기준으로는이 한국 투자가 가장 낮은데 다음 달다음 달 어떻게 될지 모른다. 결론적으로는 국내 상장 ETF는 큰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결국에 자신이 오래 투자하기 편한 운용사를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번은 수수료 낮은 거를 쫓아 가지고 매수 매도만 반복하면 그 수수료가 더 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냥 어 난이 운용사 좋아. UI 좋아. 요즘에 그런 것도 중요하잖아요. 난이 화면이 좀 보기 편해. 그냥 이렇게 선택하셔도 돼요. 정말로. 그래서 그냥 오래 유지하는게 제일 현명한 거다. 그다음은 해외 SMP 500ETF 탑 4입니다.
요렇게 제가 정리를 좀 해 봤는데요. 얘도 똑같아요. 여러분 마치 파이브 가이즈랑 쉐버 같은 거야. 그냥 미국산일 뿐이다. 아, 근데 조금 다른 거는이 자산 규모가 1천조가 넘무세요. 천조. 가장 적은게 120조다 보니까 뭐 안정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을 것 같고요.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 건 이제 여기서 수술료겠죠. 현재 기준으로는 이제 스파이가 가장 큰 수수료고 나머지는 0.02% 0.03% 이런 식으로 사실상 거의 비슷한 수수료를 보이고 있어요. 근데 어쨌든 가장 적은 수수료는 0.01%라도 적은게 이제 SPLG 0.02% 02% 수수료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는 해외에서 S&P 500을 산다면 수수료 적은 SPLG를 선택할 것 같아요. 근데 또 하나 봐야 되는게 국내 같은 경우는 S&P 500 가격이 한 주당 막 2만 원 되거든요. 근데 여러분 미 크은 좀 달라요. 한 주당 84만 원, 91만 원 이렇게 되거든요. 근데 SPG가 너무 땡큐하게도 77달러 하나로 약 10만 원대예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낮은 진입 장비 되게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해외로 SP 500을 넣다면 저는 이제 수수료도 적고 가격대도 낮은 SPLG로 할 것 같습니다. 뭐 그러면은 미국의 500대 기업을 쫓는다는 건 변치 않지만 국내에서 만든 S&P 500을 투자해야 되냐 아니면 그냥 어차피 해외 사니까 해외에서 만든 S&P 500을 사야 되냐 이제 이게 고민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치 롯데리아 먹을 거냐 파이브 가이지 먹을 거냐 약간 요런 느낌인 거죠. 이렇게만 비교하면 파이브 가이즈가 더 맛있긴 한데 아무튼 무슨 말씀인지 알죠? 그래서 일단 대표적으로 큰 차이는 요렇게 제가 한번 표로 정리를 해 봤어요. 케처 타임. 국내산 SMP 500을 사는 것의 장점은 국내에서만 적용 가능한 혜택들이 있죠. 바로 ISA와 연금 저축 계좌 같은 것들.이 이 안에서 그 SP 500을 살 경우에는 여러분 절세 효과를 받을 수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한 것처럼 2만 원대다. 어, 이게 진짜 좋은 거. 소액 투자 가능하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달러 환전 없이 원화로 살 수 있다.
문해 다니니까. 근데 이제 또 해외 ETF의 장점도 있습니다. 운용 보수 아까 말했던 그 수수료가 좀 낫고요. 만약에 내가 달러 투자를 좀 선호한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해외로 직접 투자하는게 더 이득일 수도 있어요. 그 SP 500을 샀다는 거 자체도 이미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거니까. 아니, 그래서 짬부님 뭐 어쩌라고요라는 생각이 이쯤돼서 들 거 같은데. 어, 제가 좀 정리를 해 본다면요. 만약에 투자 입문자다. 그럼 저는 국내 ETF를 추천할 것 같아요. 접근성이 쉽고요. 소액 가능한게 이게 그냥 이게 미친 장점이에요. 소액이 가능한 거.
그리고 ISA나 연금적 축판도 하면 세금의 특도 있고 이건 나중에 제가 설명을 좀 드릴게요. 저 오늘부터 결심 하나를 했습니다. 제가 이미 ETF 투자를 따로 하고 있기도 했지만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ISA 계좌 안에서 찐짜리들랑 같이 오늘부터 SMP 500 투자를 해 보려고 합니다. 같이 하는 거야.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매달 50만 원씩 사려고 해요. 그래서 그 모든 과정을 뭐 이렇게 떨어질 수도 있겠죠. 뭐 오를 수도 있겠죠. 그 모든 과정을 신장지랑 같이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달 말일 지금 주가가 어떤 거 같고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매달 말일에 무조건 50만 원씩 살 거예요.
그래서 꼭 같은 50만 원이 아니어도 돼요. 2만 원이어도 좋고요. 5만 원이도 좋고요. 10만 원이도 좋고 어떤 돈인 상관없어요. 저랑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니까 저는 결국 찐짜리들이이 모든 경험을 같이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서네 요렇게 같이 해보면 네.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 샀어요, 여러분. 자, 여러분, 오늘 SMP 500이 뭐고 이거 뭐 이유 어떻게 되는 거고 어떤 종류가 있는 거고 어떻게 사는 건지 정리를 싹 해 봤는데 다음 영상은요 여러분이 다음으로 가장 또 궁금해하는게 있어요. 제가 아까 살짝 스포를 했는데 국내 ETF와 해외 직 ETF가 세금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아까 왜 짬부님은 ISA 안에 샀다는 거지? ISA 연금저축. 이거 뭐 어떻게 하라는 거야? 어, 요게 또 ETF 공부하다 보면은 궁금해지는 주제거든요. 요것도 한번 제가 제대로 다뤄 보겠습니다. 여러분, 세금 잘 모르잖아요. 나중에 막 몇백만 원씩 차이가 나요. 이게 처음에 잘 알아야 돼. 하지만 제가 절대 또 머리 아프지 않게 잘 알려 줄테니까 겁 먹지 말고 다음 영상 기다려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오늘 영상 보고 ETF 어, 완전히 이해된 거 같다. 나도 짬부랑 같이 2만 원이든 5만 원이든 나만의 여유돈으로 같이 SP 500를 해보겠다 하는 진짜들은 댓글 남겨 주세요. 열명 추첨해서 스타벅스 커피 쿠폰 보내 줄게요. 여러분 스타벅스도 SP 500 안에 있는 기업인 거 알죠? 그럼 안녕. 공부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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