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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이 이미 시작했어요" 당장 주식 부터 뒤집어진다.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 모르면 앞으로 부자 못 됩니다 (오태민 교수 / 4부)

웅달 책방 · 2025-09-25 · 유튜브 시청 271,97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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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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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블록체인·토큰화(STO)가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켜 국민국가 주권과 기존 금융시장 구조를 훼손하며, 주식·부동산 등 모든 자산이 24시간 토큰으로 거래될 것이라고 주장. 비트코인은 반드시 보유해야 하고 크립토 문맹은 기회를 잃는다고 강조. 단기 가격 예측은 없고 4~5년 장기 구조 변화를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코인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상장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왜냐면 상장했다는 거 자체가 무슨 제3에 신뢰할 만한 기관이 거래소이지지만 심사를 했다는 거잖아요. 토크나가 되면 그런 과정이 없어요. 그냥 오더북만 있는 거야. 오더북만 한국 시장이 아닌 거예요.이 토큰은 완전 패러다임이 전환하고 있다라는 거를 빨리 알아야 돼요. 빨리. 이게 블록체인이 16년 전에 나타났을 때 이미 다 예견이 됐던 거예요. 과거에 알던 거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낯설잖아요. 그래서 자기가 알던 거에 지금 깨져야 돼요. 깨져야지만 이게 보여요. 메타버스에서는 국경이 없단 말이죠.

02. 그게 다 일대일로 거래가 돼요. 그 시장에 접속한다는 개념이 아 없어질 거예요.이 모든게 비트코인으로부터 시작된 국가 주권 훼손 사건입니다. 앞으로 한 4, 5년 동안 엄청나게 무너질 겁니다.이 토큰 시장이 활성화되면 이거를 잘 이용하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큰 기회가 오는 거죠. 교수님 토크 이야기하다가 주식 토크너까지 갔는데 삼성전자가 200만 원 하던 400만 원 하던게 지금 액면 분할에서 지금 8만 원 한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이금 8만 원인 거를 내가 발행을 해서 토큰 할 수 있다고 100개로 쪼개 뭐 1,000개로 쪼갤 수 있다고 했잖아요.

03. 그럼 내가 하나에 만 원짜리로 여덟 개로 쪼개어요. 그럼 누구한테 팝니까 그거죠. 그냥 올리면 팔려요. 그냥 인터넷에 올리 예. 그래서 그거는 그냥 그거를 다 모으면은 한 주랑 교환되도록 스마트 컨트럭이 걸려 있는 거죠. 근데 그걸 누가 한 주랑 교환해 줘요? 누가? 내가고해 줘야 돼. 내가. 예. 근데 내가 이제 사람이 교환해 주는게 아니라 나도 그거를 코드를 올려야 돼요. 아, 스마트 컨트랙이이 이더리움에서 만들어진 기술인데 그게 교수님이 어려운 얘기 예전에 좀 하신게 있지만 그냥 둘 다 무조건 지켜야 된다. 그니까 이게 비트코인 초창게 이런 논쟁이 있었어요.

04. 논쟁이 아니라 이런 사고 실험인데 다이아몬드를 추상화시켜 보자고 10억짜리 다이아몬드가 이렇게 있는데 금고에 추상적인 금고에 들어가 있어요. 그 10억짜리 다이아몬드의 금고의 열쇠를 잠구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다 추상적인 메타버스 열쇠예요. 그 열쇠가 이제 그러니까 뭐 수많은 암모키로 되어 있겠죠. 그 암키를 갖고 있으면 10억짜리 다이아몬드를 갖는 거랑 똑같단 말이죠. 그럼 그 열쇠를 쪼개면 10억 개로 쪼개면 계당 1원인짜리가 되느냐 뭐 이런 고민인데요. 넘을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 왜냐면 이게 마지막에 알 받기 때문에 마지막에 하나 갖고 막 크게 부를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거는 이렇게 10억짜로 생각하지 말고 1달러짜리 자산을 가지고 토큰하해 버리면 그 1달러로 보이는 거예요.

05. 그걸 가서 열면 되는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 주식을 내가 액면 분달라는 토큰이라는게 뭐냐면 삼성전자 주식이 너무 비싸 가지고 내가 하나를 팔기는 싫고 부분을 팔아서 내가 유동화를 하려고 한단 말이죠. 아까 3부에서도 토크하의 핵심이 개별화 직접 유동화잖아요. 그래서 일부를 쪼개서 팔려고 하는 거예요. 유동화. 내가 장기로 투자하고 싶지만 사정이 생겨서 팔고 싶잖아요. 그러면 그 전에는 그걸 다 팔아야 되는데 1부만 토큰을 파는 거니까 그래서 유동화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하기 나름이에요. 그래서 내가 그냥 그거를 믿을 수 있는 중개인들이 생길 거예요.

06. 믿을 수 있는 중개인한테 이거를 코드로 만들어 주세요 코드를 만들고 그거를 분할해서 토큰으로 팔면 분할했다면 10분의 가격이 된다라고 우리는 보고 있어요. 교환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 그 주식을 그 부분 주식을 누군가가 사서 나는 돈을 얻고 또 다 팔지는 않고 그리고 내가 또 그 주식이 다 필요하면 내가 되고 되고 그것도 계약이 늘 수 있는 거예요. 아, 그냥 그거는 그냥 거래에서 되는 거예요. 거래. 아, 그냥 누군가 또 팔고 싶을 테니까. 그런게 많을 거기 때문에 수시로 왔다 갔다 해요. 나만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서. 그러면 어떻게 보면 나 개인이 거래소가 되고 나 개인이 발행자가 되고 막

07. 야이 머리 아파지는데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제이 STO 거래소를 세 군데를 이제 허락을 해 준다는데 그게 국가에서 이렇게 인정을 해 준 플랫폼이 당분간은 의미가 있어요. 왜냐면 국가에서 합법화시키니까 너네들은 그런 거 상장시켜서 할 수 있고 쭉 가겠지만 토큰이란게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속성을 갔기 때문에 국경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뭐 코인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상장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왜냐면 상장했다는 거 자체가 무슨 제3에 신뢰할 만한 기관이 거래소이지지만 심사를 했다는 거잖아요. 그 토크나가 되면 그런 과정이 없어요.

08. 그냥 오더북만 있는 거야. 오더북만. 그 오더북들이 그냥 엑셀 파일처럼 그냥 쭉 있는 건데 그것들간에 상호 거래는 힘드니까 그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매개를 해 갖고 수시로 거래가 되는 거죠. 이게 상상력이 제한을 받으면 안 돼요. 한국 시장이 아닌 거예요,이 토크은. 그니까 우리가 무슨 뭐 애플을 사기 위해서 미국 무슨 시장에 접속해야 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애플 주식을 누군가 토큰해서 나한테 그냥 팔아요. 그냥 노르웨 사람이 픽 보내요. 난 달러스로 탁 보내면 되는 거. 그러면 24시간 거래해야 되고 24시간 전 세계의 모든 자산과 주식, 부동산, 채권 뭐 뭐 사람까지 포함해서 그냥 별의별개 다 그냥 거래가 된다.

09. 그렇죠. 와 이게 상상만 해도 이게 야 근데 그 중간에 어떤 기업이 안 낀다. 뭐 여러 가지가 나올 순 있을 것 같아요. 좀 신뢰할 만한 플랫폼들이 국가의 허락과 무관하게 나올 거예요. 바이낸스가 국가의 허락 없이 만들어진 거래는 것처럼 아 그럴 수 있겠네요. 그래서 이게 기업한테 매우 좋아요. 왜냐하면 어떤 부분이 좋냐면 아까 3부에서 얘기했지만 삼성전자가 M비D한테 무슨 수출을 큰 걸 받아 가지고 라인을 증설해야 돼요. 그럼 돈이 들잖아요. 그러면 유상 증자를 하든지 전환 사치를 발행해야 되는데 그 라인에 대해서만 토큰을 발행하는 거예요.

10. 그 라인에서만 토큰을 발행하면 투자자도 좋은게 뭐냐면 나는 삼성 선풍기나 삼성 레인 전자 레인지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엔비디아가 사기로 한 라인만 내가 투자하는 거죠. 그 개별화. 삼성전자도 보면은 상품 구위값 사업체가 되게 많잖아요. 나는 삼성 전자 말고 삼성 반도체도 말고 내가 보니까 HBM이 하이닉스이 뒤졌던 거 같아. 요즘 여기 목 뭐게 기술이 있는 거 같아. 여기만 사고 싶어.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그렇죠. 만약에 삼성이 그런 걸 토큰 한다면 토큰화면 근데 삼성은 그런 걸 토큰화 해야지 여기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가능성이 생기는 거예.

11. 기업. 왜냐면 주식은 좀 둔탁해요. 왜냐면 최초에 IPO 할 때나 기업으로 돈이 들어오는 거지. 휴장에서 가격이 아무리 오른다 그래도 우리 기업에 신인도가 올라가서 이자율이 낮아지는 효과는 있지만 돈이 들어오지 않거든요. 세컨드 마켓이니까. 그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수시로 이런 토크나 시장이 필요해요. 왜냐면 어떤 프로젝트를 할 때 그 프로젝트만 투자할 사람들이 있을 거거든요. 예를 들면 영화 사다 그러면요 영화에 대해서만 투자를 받는 거죠. 난팝 데몬도스 2에만 투자하고 싶어. 그렇죠. 어 소니에는 전체 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이런 토크나를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주식이 얼마나 둔탁한 건지를 아시게 돼요.

12. 주식은 되게 둔탁해요. 여러 활동을 집합해 가지고 그냥 잘라서 섞어. 아까 뉴욕 아파트하고 아리조나에 콘테이너 섞어서 밀가루 반지 한 다음에 이거를 잘라서 파는게 주식이잖아요. 우리 거인정원 출판사의 모든 작가님들을 믿고 저희 직원을 믿고 투자하지 마시고 오태민 작가님 다음 신간 토큰에만 투자하십시오. 그렇죠. 하면은 차가님 팬들이 일단 할 거 아닙니까? 우리는 돈을 벌지 않습니까? 아 요런 식으로 사고가 될 거다. 기업 입장에서. 그렇죠. 그 완전 패러다임이 전환하고 있다라는 거를 빨리 알아야 돼요. 빨리. 이게 블록체인이 16년 전에 나타났을 때 이미 다 예견이 됐던 거예요.

13. 이게 교수님 같은 그 비트코인을 먼저 발견한 분들이 막 토론할 때 이런 걸 했던 거예요. 단순히 뭐 금액 얼마 갈 거냐. 근데 우리는 이렇게 도박군 취급을 했네요. 그런 분들은 그렇죠. 그 이게 이게 진짜 대단한 패러다임의 전환인데 이거를 지금 보니까 이게 지식이 부족해서 과거에 알던 거 너무 다르기 때문에 낯설잖아요. 그래서 자기가 알던 거 지금 깨져야 돼요. 깨져야지만 이게 보여요. 근데 우리 인류가 싸운 어떻게 보면은 시스템을 다 무너뜨리는 얘기만 하니까 너무 어려워. 이게 받아들이기가. 아, 인류가 싸운 시스템을 다 무너뜨린게 아니고요.

14. 1945년도 이후에 만들어진 국민 국가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아, 지금 비트코인하고 달러스테브 코인하고 토크이 공통점이 있어요. 국민 국가의 영토 주권을 다 훼손해요.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라는게 왜 꼭 우리나라 영토에 갇혀야 돼요?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사실 왜 미국 시장은 미국의 영토라 그런데 우리는 그게 익숙하거든요. 근데 메타버스에서는 국경이 없단 말이죠. 그게 다 일대일로 거래가 되. 그 시장에 접속한다는 개념이 없어질 거예요? 시장에 접속한다. 미국장에 들어간다가 없다. 예. 그냥 오더북들만 쭉 있는 거예요.

15. 오더북들. 그까 우리 저기 배달리 민족 가서 치킨집 검색하듯이 아 오늘은 테슬라 그렇죠. 어 그러면은 교수님 이게 국가 입장에서 굉장히 안 좋은 거 아니에요? 국가는 큰일 났죠. 국민 국가들은 한국은행이 난리났으니까 이제 한국은행 총재님이 저렇게 난리치잖아요. 괜히 엄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화풀이 하시는데 한국은행 총재님이 화풀해야 될 대상은 달러스 코인이거든요. 근데 사실은 한국은행 총재님이 화풀해야 될 대상은 비트코인이에요.이 모든게 비트코인으로부터 시작된 국가 주권 훼손 사건입니다. 그래서 책 제목이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인 거예요.이 뒤에 지금 킥이 얘기한 거에 모든 걸 끌어 가면 결국 비트코인이 나와서 다 있.

16. 그렇죠. 그니까 비트코인은 사토시나가부터가 메타버스 만들었을 때 국민 국가의 국경은 이미 무너졌어요. 근데 그걸 우리가 지금 여파로 느끼는게 이제서야 달러스테블 코인이라는 그 이름으로 지금 좀 두려움을 갖는 거죠. 그전까진 그냥 투기 자산. 그렇죠. 이제 앞으로 이제 놀랄 일이 만남았어요. 앞으로 한 4, 5년 동안 엄청나게 무너질 겁니다. 교수님 그럼 제가 교수님이랑 오늘 영상을 찍잖아요. 조이스가 왠지 잘 될 거 같아. 그럼 요거 토크화에서 팔 수도 있어요. 그렇겠죠. 야 이거 오태민 작가님 믿고 보는 오태민 작가님 조회수 10만 뭐 20만 몇십만 넘으면 내가 한 30% 가져가고 70%는 지금 미리 투자할 사람들한테 어 요거 수익을 내가 그 수익 얼마 줄게 해.

17. 그 대신에 나한테 투자 그럼 내가 좋은 장비 해 가지고 막 찍을 막 이런 거. 그렇죠. 그렇죠. 와 이게 그러면 진짜 이게 시장이 무궁무진해질 것 같은데요. 진짜 지금은 유튜브라는 퉁을 쳐서 그 안에 웅달책방이라는 채널을 퉁을 쳐서 한 달 뭐 조회수 뭐 광고를 이렇게 그니까 둔탁하게 치는 거잖아요. 그걸 개별화하고 유동화하고 그렇죠.이 과정에서 기업을 빼버리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기획을 잘하는 사람들의 시대가 온 거죠. 자기가 자원은 없어. 근데 내가이 배우를 섭외할 수 있고이 감독을 쓸 수 있어. 계획 쭉 하고 옛날에 경력을 통해서 믿음을 준다면 토크나 해 갖고 쫙 돈을 당겨 갖고 영화 하나 찍는 거죠.

18. 그럼 교수님 앞으로이 기술이 점점 보편화된다고 하셨으니까 성실히 살고 나를 인정해 줄 크레딧 그니까 내 신용이 높은 걸 누군가 믿어 줄 수 있거나 자기 신용 관리를 평생시 해야네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거나 연체 기록 없고 그죠 그렇죠 월급 뭐 잘 받는 것도 중간 근데 내가 돈이 없어 전세사기당에서 내가 다 훌륭한 사람이데 지금 날렸어 그때 나를 믿고 날 팔 수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런 기회가 있겠죠 예 그런 기회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취준생들이 또 자기 토큰을 발행할 수도 있죠. 나 여기 내 취업해서 내 월급여 몇 %는 내가 토큰에 넣겠다.

19. 지금 취업 준비하는 과정은 내가 이렇게 계획을 세웠다. 내가 취업 준비하도록 좀 도와달라 하면은 또라이들 있기 때문에 좀 사 준다니깐요. 외국에서. 그래서 그럼 제가 선언을 하는 거야. 아 나는 한국 서울부동산은 요만큼 오태민 작가님 말을 믿고 비트코인은 요만큼 뭐 저기 김승호 회장님 말 믿고 비트마이는 요만큼을 DCA로 플랜을 해 가지고 한 달에 얼마씩 이렇게 살 거 이거 막 플랜을 막 공유하는 거예요. 남덕현 ETF인 거야 이거는 남덕현 포트폴리오를 팔게 그 수익을 평생을 지금 나한테 근데 내가 지금 자본이 적어 내가 이거 한 10억 갖고 하면은 아 나는 더 벌고 싶단 말이야고 나한테 한 100억씩 투자해 그러면 내가 평생 내 수익에 뭐 반을 줄게 그래도 난 이득이잖아 이런 거 하면은 이게 괜찮으면 팔릴 수 있는 거예

20. 그렇죠 와 이거 난 일이네 이거 그렇죠 아마 이사님이 하면 잘 안 팔릴 것데 제가 하면 팔릴 것 같아 그럼 그럴 거 같아 제가 하면 안 되는데 아니면은 교수님을 그냥 끌어내야지. 그렇죠. 기획력 있는 사람의 시대가 오늘 거죠. 기획력 있는 사람들이. 이제는 자본은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왜냐면 세상은 넓고 괜찮은 수익률을 쫓는 돈들은 많아요. 근데 여태까지는 믿음이 없었고 신뢰가 없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건데 그런 실력을 계속 쌓는 거죠. 조그만 거부터 시작을 해 갖고 경력이 또 블록체에 남거든요. 성공 경력. 그래서 사람들한테 두 배의 이익을 남겼어.

21. 그러면 또 그 사람은 또 이런 기획을 하고 또 두 배 이러면서 점점 점점점 커지겠죠. 이게 저는 진짜 공감 가는게 교수님 저희 유튜브나 이렇게 강의 시장을 보면 다들 내가 기가 막히게 잘 막힌다 그런 분들만 있단 말이에요. 그럼 많은 분들이 저분 범지 신뢰가 가는 거 같아서 투자를 해 봤어. 저분 투자법 뭐 단타 투자법 패어 주식 망했어. 그럼 난 이미 망했잖아요. 근데 이걸 지금 증명하는 건 저 사람이 책을 낸 사람이야. 저 사람이 KBS에 나왔어. 저 사람이 어디 교수야? 무슨 연구소 센터장이야. 이런 직함을 믿는 거잖아요. 어떻게 뭐 말도 믿겠지만.

22. 근데 이거를 토큰화해서 이력이 남는 거잖아요. 이거 진짜로. 그렇죠. 예. 성공 이력이 계속 남아요. 수익률. 그럼 어 그럼 나는 공개되는 걸로 여기 투제했고 저기 투자했고 저기 이때 팔았고 이게 팔아 가지고 수익률 한번 계산 돌려 봐. 내가 보여주는 거 말고 진짜로 블록체인상에 있는 데이터로 그러면은 아니 오태민 작가님 파신 거 보니까 진짜로 비트코인으로 25%가 아니라 뭐 연평이 뭐 50%씩 벌었어. 48에서 이분 믿고 투자할 만 하잖아요. 그럼 잘하시는 분들은 이걸로 날 증명하려고 하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이 토큰 시장이 활성화되면 이거를 잘 이용하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큰 기회가 오는 거죠.

23. 일단 자본이 쉽게 접근하지 못한 나라에 똑똑한 사람들한테 큰 기회가 열린 거예요. 자기 아빠, 엄마가 돈이 안 돼. 근데 난 너무 똑똑해. 좋은 대학에 가면 내가 분명히 성과를 낼 수 있어. 성적 증명할 수 있어. 이런 사람들이 지금 돈을 끌어갈 방법이 없어요. 좋은 친척 외에는. 근데 이분들이 자기를 토큰으로 올리면 우리가 그 기로운기 정직하다는 전제에서 아 내가 10만 원 사는 거죠. 10만 원 사서 몇 년 묶기지 않아요. 그것도 팔려요. 이렇게 상시 시장이니까. 이게 교수님 우리 그 아프리카의 어린이들 이렇게 돕는 그런 구호 사업 같은 거 있잖아요.

24. 야 그냥 이거 내가이 업체를 믿을 수 있나? 이런 생각 한단 말이에요. 다 떼먹으니까. 근데 이거는 야이 친구 진짜 성실히 살려는 친구 같아. 내가 여기저기 만 원씩 주는 얘한테 한 50만 원 해서 얘 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되게 좋을 거 같아. 그 시장도 가져갈 거 같은데. 그렇죠. 이게 겹치겠죠. 그래서 그런 후원하고 실제로이 투자가 사실 경계가 모호해진이 생길 거예요. 근데 뭐 일단 진짜 도와야 될 사람들은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들 정말 장애인들 뭐 이런 사람들을 돕는 거는 이런 거랑 좀 다르겠죠. 잃어버릴 거 전제로 주는 거니까 그때는 이제 중간 단계 없이 도달하는 거의 효과가 있을 거예요.

25. 왜냐면 뭐 떼먹는게 아니라 이제 간접비를 너무 많이 쓰는 거죠. 권비나 뭐 이런 그렇죠. 그런 효과는 물론 이제 있을 텐데 어느 부분에서는 이게 굉장히 중첩이 돼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이렇게 개발되지 않은 인력보다는 저개발 국가에서 개발되지 않은 인력이 훨씬 많거든요. 왜냐면 한국에서 뛰어나다면 어떤 식으로든지 도움의 손길이를 받을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왜냐면 한국이 되게 발전한 사회기 때문에. 근데 베트남이나 태국에서는 우리나라 옛날에 막 굉장히 뛰어난 사람들이 거기서는 그냥 봉사판에서 일하거나 뭐 이렇게 할 수 있어. 그런 사람들에게 기회가 열린 거죠.

26. 그수님 그럼 다시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이렇게 토크화로 인해서 미래가 급격하게 바뀔 거라고 예상을 하셨는데 우리 미시적 개인들은 나는 건 뭘 어떻게 해야 돈을 봅니까? 아, 비트코인은 꼭 가져가셔야 되고요. 할 수 있다면 이쪽 분야 공부를 하셔 가지고 본인이 속해 있는 기업도 이거랑 무관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그 기업의 진로도 이렇게 틀 때 제한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되죠. 기업이 프로젝트 할 때 우리 토큰 시장을 이용합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거고요. 예. 그러면 자신이 있다면 정말 진정성이 있고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오는 거니까 사기 치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역시 언제나 늘 기회가 열려 있는 건데요.

27. 그런게 아니라 자기네들이 정말로 대기업의 그늘에서 늘 힘을 못 써. 근데 글로벌 시장에 나오고 싶어. 실력도 있고 기술도 있어. 이런 조직이라면 이게 기회가 온 거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저는 우리나라 금융인들 다 재교육 받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보험 연수원의 하태경 원장님하고 같이 크립토 수를 하는 이유도 100만 명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이 수사를 받아보거나 뭐 변호사들을 써 보거나 기자들의 기사를 보면 크립토를 이해하고 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냥 더듬는 거예요. 그냥 근데 그래 갖고는 제대로 된 수사도 할 수 없고 제대로 된 뭐 조언도 할 수 없고 그렇거든요.

28. 국민 재교육이 다 필요한데 하여튼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 메시지는 이겁니다. 비트코인을 투자하면 돈을 번다라는 수준을 넘어서서 비트코인을 모르면이 시대에서 나고 돼요. 너무 급격합니다. 살아남을 수가 없다. 그렇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앞으로 모른다는 거는 우리가 초등학교를 안 가는 것과 같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대해서 문맹은 지금 많은 기회가 그냥 지나가는 거를 다 놓치는 거죠. 지금 제가 오늘 이렇게 한 이야기들은 그냥 사병가들의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월가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제가 떠든 거거든요.

29. 그러면 우리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공부해야죠. 어, 이게 이렇게 그냥 이런 유튜브만 보고 될 문제가 아니라 이게 깊이 들어가야 돼요. 다 당장 저만 해도 지금 부동산 토크를 엄청 깊게 공부하려고 굉장히 알아보고 있는 이쪽은 그나마 아직 조금 늦더라고요. 말씀하신 대로 채권이라 이쪽이 더 먼저고 그다음이 부동산이고 그다음 그니까 순서가 있잖아요. 앞에 걸 좀 볼 수가 있는데 저는 왜 관심을 가지면 제가 최근에 집을한테 팔고 팔려고 하고 있는데 아이 공인중개사님이 너무 저 힘들게 하는 거 막 조건을 바꾸고 막 이렇게 막 말을 힘들게 하고 근데 이거를 그냥 이거 내가 가격만 딱 정하고 조건 정해서 어디 인터넷에 올려 가지고 사겠다는 사람한테 팔면은 되게 좋을 것 같은 거예요.

30. 내가 막 몇 시간씩 싸울 필요 없고이 사람 사정이나 나의 사정을 그냥 객관적으로 맞추면 되잖아요. 합법의 틀에서.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이든게 교수님 오늘 말씀 듣고 보니까 앞으로 공인 중계에서 못 먹고 살지. 내 집을 내가 팔 수 있다면. 그럼 내가 이걸 모르면 정말 도태가 되겠네요. 그럼요. 네. 좋습니다. 긴 시간 이야기해 주셨네요. 교수님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끝으로 저희 구독자분들께 좀 어떤 책인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들 장시간 얘기했는데요.이 책 안에 내용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어쨌건 데브약 들어가 있습니다.

31. 그래서 여러분들 비트코인이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아니고요. 사토시나 아까모토가 쌓아올린 엄청난 공이 지금 돌고 돌아서 지금 여러분한테 오고 있는 겁니다. 미국을 강타했고요. 월관은 지금 다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하지 않으면 어 여러분들이 그냥 단지 투자계를 잃어버리는게 아니라 시대에 있는 어떤 그런 가장 중요한 프리즘을 잃어버리는 겁니다. 반드시 공부하셔야 되고요. 여러분들 또 다른 날 좋은 날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오티민 교수님과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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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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