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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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기반 프로그래머블 머니와 자산 토큰화(RWA)가 금융을 개별화·직접화·상시 유동화할 것이라는 주장. 블랙록 래리 핑크의 '모든 자산 토큰화' 발언을 인용하며, 미국채·부동산·인적자본까지 토큰화 가능하다고 봄. 구글이 최대 부동산 회사가 될 것이라는 장기 전망과 강남 아파트 토큰화 시나리오 제시. 특정 자산의 단기 가격 방향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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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비트코인으로 시발된이 전체 세 개가 사실 프로그램 머니로 연결되는데요.이 프로그램 어블이라는게 우리가 지금까지 논의했던 여러 가지 금융을 중개 회사나 금융 기업 없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으로다가 이게 금융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모든 자산은 토큰화된다. 금융이 개별화되고 직접 금융이 되고 상식 유동화된다. 이런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개념으로만 존재했는데 비트코인이라는 그 블록체인 혁명이 이거를 가능성을 보여줬고요. 이거에 불을 확 지은게 지금 달러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구글이 세계에서 가장 큰 부동산 회사가 될 거 같아. 세계 최대의 자산 운영사인 블랙락의 레리 핑크가 입장을 하고 있어요.
채권 부동산 사람 전부 토큰 됩니다. 하나씩 하나씩 토큰화를 해 버립니다. 그럼 이제 어떤 시대로 우리가 사냐하면 이게 재밌는데 교수님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요 요 신간에서 제가 가장 인상게 읽었던 파트는 후반부에 나오는 프로그램이라는 파트였거든요. 야, 이게 나는 비트코인은 이제 조금 따라간 거 같고 스테이블 코인도 이제 조금 공부해 보고 있는데 그 뒤에 더 큰 세상에 또 이내고 깜짝 놀랐거든요. 프로그램을 뭐 말부터 어려워. 이거 뭡니까? 도대체. 그러니까 우리가 비트코인의 이름이거든요. 비트코인의 이름을 여러 전문가들이 지었는데 뭐 돈의 인터넷이라는 것도 있고요.
프로그램이 가능한 돈. 그래서 프로그래머블 머니라는 것도 비트코인의 하나 이름입니다. 근데 그거 이때 비트코인은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면 안 돼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비트코인이 아니고요. 11년 전 15년 전에 지은 이름이니까 비트코인으로 시발된이 세계 자체를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블록체인이라는 말을 따로 비트코인에서 떼서 쓴 것도 10년밖에 안 돼요. 다 비트코인이었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고유명사이자 대명사예요. 쉽게 말해서 지금도 뭐 지하철역 같은데 가면 나 어제 비트코인 했잖아 그 비트코인이 아니거든요. 그 그 용법 그러니까 이더리움도 비트코인이고 리플도 비트코인이라고 말할 때 그 비트코인입니다.
그래서 이게 비트코인으로 시발된이 전체 세 개가 사실 프로그래머업블 머니로 이게 이게 연결되는데요. 이제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라는 분들 계시잖아요. 한동안 한국에서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가 저 혼자였어요. 근데 갑자기 이분들이 생겨 가지고 제일 싫어하는게 바로 저가 됐는데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라는게 실체가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분들의 주장은 뭐냐면 이더도 쓰레기고 다 망한다는 거예요. 전부 비트코인 하나로 충분하다는 그런 주장인데요. 어떤 주장이든지 일관성을 너무 추구하면 이제 비현실적이 됩니다. 그니까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이 그 자체가 잘못됐다기보다는 너무 일관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실하고 안 맞는 거죠.
우리가 목도하다시피 뭐 리플도 건제하고 그리고 우리가 죽었다고 하는 알틀도 다 안 죽었어요. 그냥 비리비리 할 뿐이지. 이게 뭘 의미냐면이 생태계가 전체가 같이 간다는 겁니다. 근데 왜 같이 갈 수밖에 없냐면이 프로그램이라는 그 특성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위에서 모든 프로그램이 가능하지 않거든요. 현실적이지도 않고. 그래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이더륨에서 가능하거나 솔라나에서 가능하거나 이더륨만으로 가능하지 않으니까 뭐 그게 레이어 2도 나오고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이런 모든 것들 그냥 하나의 단어로 프로그램 머니라고 하면 되는데이 프로그램 어블이라는게 우리가 지금까지 논의했던 여러 가지 금융을 중계 회사나 금융 기업 없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으로다가 이게 금융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이게 책을 읽어 봅니까? 어, 조각 증권, 뭐 조각화, 토큰화, 뭐 여러 가지 뭐 모든 자산의 호인화 뭐 이런 여러 가지 개념이 나오는데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교수님. 그렇죠. 요새 많이 들으셨죠. RW라고 리어월드 워셋.이 말을 이제 주창하시는 분이 블랙핑크가 아니라 레 핑크. 저는 이제 블랙핑크는 사람 다 아니까 블랙핑크만큼 안 유명하지만 중요한 분이 레르 핑크거든요. 그래서 외우라고 이제 블랙핑크랑 같이 꼭 얘기를 하는데 생긴 건 전됩니다. 남자분이 후독하세요. 어 머리도 벗겨지셨고 블랙피처럼 예쁘고 이러지 않습니다. 근데 제가 단원하고 있는데 블랙핑크는 몰라도 되지만 레리 핑크를 모르면 여러분들은 실패합니다.
레리 핑크를 알아야 돼요.이 이 레르핑크 회장님이 블랙락이라는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 회장님이신데 이분이 비트코인 ETF 신청해 갖고 된게 비트코인 ETF고요. 이분이 떠드르는게 바로 RWA고 이분이 지금 열심히 주창하고 있는게 토크합니다. 이분은 이렇게 주장하셨어요. 모든 자산은 토큰화된다. 사회 주류 인사로서는 굉장히 과격한 발언인데요. 여기서 모든 자산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자산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자산가 토크화 되는 건데요.이 이 토크화라는 말은 개별화, 직접, 그다음에 유동화라는 개념을 포함하고 있어요.
그래서 금융이 개별화되고 직접 금융이 되고 유동화, 상시 유동화된다 이런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개별화라는 것은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삼성전자에 투자를 하면 삼성전자가 하는 수많은 활동을 전체적으로 투자하는 거잖아요. 집합적으로. 삼성전자가 뭐 전자 레인지도 만들고 선풍기도 만들더라고요. 한 그리고 반도체도 만들고 스마트폰도 만드는데 나는 선풍기 만드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반도체만 투자할 거 이렇지 않잖아요. 집합적입니다. 그게 바로 지금까지의 금융이라면 이걸 개별로 쪼개는 거예요. 그래서 개별하라고 하는 거죠.
이거에 대한 반성은 언제 시작된 거냐면 2008년도 미국 월가 금융 위기 때 시작을 했습니다. 그때 실체를 봤더니 뉴욕에 있는 우량 아파트하고 아리조나 사막에 있는 콘테이너 박스를 같은 집으로 놓고 이걸 두 개를 섞은 거예요. 은행가들이 섞어 갖고 밀가루 반죽을 만든 다음에 수치를 남긴 겁니다. 수치에는 이제 수익률과 안전성 중심으로 한 수치가 나온 다음에 이거를 밀가루 반죽을 채로 썰어 갖고 이제 판 거예요. 믹스하고 섞고 채로 써서 판게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파생 금융입니다. 그래서 사고가 딱 나서 들여다봤더니이 아리조나의 콘테이너 박스밖에 없고 상하수도도 안 되는이 콘테이너 박스가 10억에 평가가 됐던 거예요.
그래서 골드만삭스나 JP 모건의 전문가들한테 가서 이거를 거래한 사람들한테 가서 월스트릿 저널에 기자가 물어봅니다. 당신 이거 알고 샀냐? 그랬더니 우리가 그걸 어떻게 다 실사를 하냐? 그냥 지역 은행이 거기에다 담보를 해주고 그 담보를 가지고 만든 채권을 대량으로 섞으면 그거를 옆에 있는 골드만 싹스 딜러가 살 걸 생각해서 JP 모건 딜러가 산 거예요. 그래. 골드마삭스 딜러도 아니고 JP 모건이 얘가 살 거니까 내가 산 거예요. 그렇죠. 그게 파생 상품이 이렇게 돌다가 나중에 폭탄이 터진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세 가지 위험 때문이다.
하나가 뭐냐면 개별화가 돼 있지 않고 집합화돼 있었다는 거고 하나가 뭐냐하면이 믿을만하지 않은 중계인들이 껴 있기 때문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웬만하면 금융을 개별화하고 중계인 없이 직접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직접 금융의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상시 유동화가 안 돼요. 만약에 내가 진짜 삼성전자에 정말 공장에 투자를 했다면 그거 유동화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주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걸 내가 늘 팔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금융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이게 개별화 그다음에 직접 그다음 유동화가 돼야 돼요. 그래서이 세 가지를 아우르는 개념이 토큰합니다.
근데 이게 개념으로만 존재했는데 비트코인이라는 그 블록체인 혁명이 이거를 가능성을 보여줬고요. 이거에 불을 확 지은게 지금 달러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우리가 이제 원숭이들 지루한 원숭이라든가 이상한 그림들 막 이렇게 NFT 만들어서 파는 건 우리가 봤어요. 그 황당한 일을 보면서 우리가 아 저거 사기야, 거품이다 했는데 중요한 실험들은 거기서 다 일어났어요. 근데 거기를 매개할 수 있는 이런 수많은 여러 가지 토큰들이 거래되는 맥 안정된 자산이 토큰으로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토큰이 필요했던 거예요.
그 첫 번째 토큰은 달러를 토큰해야 되는 거예요. 달러를 토큰한게 바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이제 달러가 토큰화 됐잖아요. 그러면 이제 미국의 국채를 토큰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비들이에요. 블랙라 했습니다. 그럼 이제 그다음 단계는 뭐겠어요? 그다음 부동산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토큰를 해 버립니다. 그럼 이제 어떤 시대를 우리가 사냐하면 이게 재밌는데 우리가 강남부동산 얘기로 다시 돌아가 보자고요. 강남부동산을 젊은 세대가 남편은 의사고 아내는 변호사야. 월 수익이 둘이 합쳐 가지고 연수익이 3억이 넘어 못 삽니다.
근데 토크나 하면 사요. 이런 분들이 토크나라는게 뭐냐면 가능 아파트를 내가 사서 그 집을 토큰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난 20% 정도만 갖고 있고 80%는 팔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집 뺏길 것 같잖아요. 외국에 팔면 돼요. 아 그죠. 대주 난 내가 대주지주 국내 이사 오지 못한 사람들한테 좀 하는 거죠. 그들이 이걸 왜 사겠어요? 아까 말했잖아요. 매나탄 아파트가 토큰화돼서 내가 10만 원치 투자할 수 있다면 오해 안 하겠어요? 전 세계 사람들도 강남을 알아요. 강남 스타일 있잖아요. 강남 아파트 오를 거 같아. 그럼 내 토큰 사지.
그러면 이제 강남 아파트 더 오릅니다. 토크나가 되면. 왜냐면 지금 국내 예금으로만 만들어진 부동산 가격인데 외국인들도 토큰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런 토크나가 되면이 토크나라는 이게 리츠랑 오해하실까 봐 리츠는 건물을 가지고 이렇게 쪼개는 건데이 강나바트 토크나는 지금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자기가 그냥 하는 겁니다. 내가 그냥 내 집을 그냥 이하시 토큰으로 만들어 가지고 시장에 내놓는 거예요. 교선님 이게 우리 국민분들 리치를 모르는데 리치를 짧게 설명하면 그냥 기업이 부동산을 쪼개서 주식처럼 판다. 수익률을 나눠 먹는다.요 정도가 주식화된 부동산.
근데 이게 돈이 안 돼. 그래서 다 사기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요거를 리츠는 기업이 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말한 토큰화는 부동산 주인이 내가 할 수 있는 거 혼자. 그렇죠. 리치는 이제 수익형 부동산을 이제 인을 가지 나눠먹는 개념인데 이거는 그냥 내가 금융을 이렇게는 거예요. 내가 집 강남 아파트를 혼자돈으로 못 사니까 토큰으로 팔아 갖고 상당수는 내가 약속을 하는 거데 30% 내가 안 팔게. 내가 쥐고 난 거기서 살 거야. 실 거주할 거야. 나머지 70%는 내가 뿌려 갖고 살 거야. 그러면 30억짜리 아파트면 나는 9억만 있으면 입주가 되는 거죠.
그리고 가격이 오려면 같이 나눠 먹는 거예요. 지금 강남 아파트 가격이만 혼자 오르면 우리가 어떤 박탈감을 느 느낍니까? 전세 입자도 어떻게 생각하면 거기에 승부를 건데 전세 입자는 그냥 전세금만 받아가잖아요. 안 올라요. 근데 만약에 세입자도 일부 토큰을 소유해서 스타 옵션 같은 거죠.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내가 열심히 잘 꾸리고 내가 잘 살면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아파트처럼 보이고 그래서 가격이 올라가면 세입자도 관리를 잘한 걸로 이득을 얻는 거죠. 주인도 이득을 얻고 그런 거를 가능하게 하는게 토큰하다. 그렇죠. 그걸 무슨 뭐 대단한 기업이 실사 평가하고 하는게 아니라요.
내가 그냥 내 정보 다 오픈한 다음에 내가 그냥 해 버리는 거예요. 강남 아파트 어느 특정 아파트 몇 층 몇 도시를 내가 10만 개 토큰을 만들었으니 팔니까 사세요 하면 쫙 팔려요. 사람들 이렇게 생각하죠. 그게 팔려요? 예. 세상에 이상한 사람 진짜 많아요. 아니 근데 교수님 그렇게 팔면 우리나라 지금 국가 등기부 등분 보면 소유주 누구 뭐 지분율 몇 % 나오잖아요.이 이거랑 이게 어떻게 돼요? 그럼여 여기 딱 이름이 다 들어가는 거 왜 토크나는 지금 거의 시속 200km로 진행이 되는데이 법이 따라오는 거는 한 10km밖에가 안 됩니다.
그래가지고이 법과이 현실이 충돌할 건데 여기서 현실이 이겨요. 이게 바로이 세계를 이해하는 것의 포인트인데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최근에 한게 아니라 10년 전부터 했습니다. 제가 10년 전부터 떠들었던 이야기를 한번 들려 드릴게요. 그럼 여러분 상상력이 확 돌아갈 거예요. 11년 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세상이 이렇게 될 거 같더라고요. 구글이 세계에서 가장 큰 부동산 회사가 될 거 같아. 구글이 가장 큰 부동산 회사가 된다. 여기는 사연이 있습니다. 제가 어떤 경우을 했냐면 제가 비트코인 가지고 막 이런 그냥 뻔한 얘기를 떠들었을 거 아닙니까?
뭐 수수료가 없고 뭐 결제했더니 어떤 분들이 돈을 벌었냐면 조그만 교회인데 선교 아프리카에 선교하는 교인들이 비트코인을 사셨어요. 왜냐? 이분들이 아프리카에 돈을 보내는데 너무 수수료가 비싼 거예요. 그래서 일단 비트코인을 샀어요. 그런데 비트코인이 오르니까 이걸 팔고 싶었는데 이분들이 파는 방법 모르는 거예요. 저한테 팔아 달라고 했는데 제가 아 그런까지 못 해 드립니다. 책을 보냈는데 결국 못 팔고 지금까지 갖고 계세요? 때보다 그래가지고이이 자체가 돈을 벌 벗셔 가지고 그 조그만 지원해 주는 선교 단체였는데 프랑스의 성을 사셨어요.
선교 센터. 아 진짜 자 이제 이분들한테들은 이야기입니다. 그게 아마 프랑스령의 아프리카 할 텐데 어느 날은 긴인지 뭐 적도 긴니 이런데 된 거 같아요. 이렇게 교회를 지으려고 이렇게 땅을 사요. 그리고 교회를 예쁘게 저요. 돈을 들여 가지고 뭐 얼마 안 됩니다면 천만 원만 들리면 예쁜 교회를 지울 수 있겠죠. 근데 몇 년 지나서 주인이 나타나요. 다른 주인이 그 자기 자기 땅 주인이 자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처음 이렇게 한 물건에 대해서 하나의 부동산 주인이 있고 이렇게 되어 있지 않고요. 등기도 엉망이고 소유 관계도 이게 우리나라 선산이 법적으로는 특정인이지만 그렇게 했다가는 살인 일어나잖아요.
이게 문중 거잖아요. 그런 거예요. 다 아 그런가 다 옳기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 잘못 개발했다가는 와인전이 계속 뜯기는 거예요. 몇 년 있으면 또 나타나요. 주인이 된다면 주인이 어 뭐 어떻게 족보가 이렇게 돼 갖고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면서 아 깨달았어요. 구글이 부동산 회사가 된다. 우리이 바닥에 보면 이렇게 격자 문유로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구글이 이제 전 세계 지도를 갖고 있잖아요. 그걸 확대해 갖고 30cm 30cm의 토지 표면을 좌표를 토큰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30cm 30cm로 다 자를 수 있잖아요.
해안선까지 다 잘라질 거예요. 그러면 그게 다 개별적인 토큰이 되는 거예요. 그 토큰을 사고 팔아요. 그럼 여러분 이상하잖아요. 상상을 해 보자고. 짐바브웨이가 내전을 겪었거든요. 그 짐바에서 내전을 겪은 과부가 전쟁 미망인이 스타벅스의 어떤 캠페인에 의해 가지고 서티피을 받았어요. 내가 커피만 여기서 농사를 지으면 스타벅사가 사 준대. 그 커피콩을. 근데 커피 농사를 지으려는데 씨앗이 없어. 천만 원이 필요해. 나를 믿고 천만 원을 꺼 줄 사람이 아무도 없네. 그럼 나는이 땅이 있잖아요.이 땅 토큰을 구글에서 만든 그 토큰을 팔아요.
그럼 사람들이 그 토큰을 사고 돈을 줘서 그걸로 커피 농사를 져 갖고 한 바퀴 돌아요. 그러면 돈이 생기잖아요. 한 바 두 바퀴 돌아 돈이 더 생기잖아요. 잘 됩니다. 근데 이분이 욕심이 생겼어요. 그래 가지고이 땅을 어차피 토큰 가진 사람들이 메타버상에서 가진 거지. 옆에 사는 사람들도 아니고 선진국 사람들이니까 와서 내 땅 안 뺏을 것 같아. 그래서 내가이 땅을 옆에 다른 사람한테 팔려 그래. 또 팔아먹으려. 이중 파는 거잖아요. 부동산 사귀지. 일종에 그러면 옆 사람이 와서 등기를 확인할 거 같으세요? 아니면 메타버스상에서이 땅에 토큰 주인을 확인할 것 같으세요?
토큰 주인을 확인할 거 같은데 이걸 알어. 어 토큰 주인 확인해서 이건 당당이 아닌데이 땅 안 팔립니다. 아 국가의 등보는 내 땅이지만 구글의 토큰 소유주를 봤더니이 사람 땅이 아니야. 그럼 이걸 우선하겠네요. 그렇죠. 암사요. 리스크 있으니까. 그렇죠.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는 등기 제도가 우리나라처럼 깔끔하지 않기 때문에 구글 더 믿을 거예요. 그래. 구글 상에서의 토큰이 거래된 것을 또 판다면 그 자체도 문제지만이 주인의 정직성도 의심을 하겠죠. 우리가 메타버스랑 별도로 살 수 있는 사람을 모르겠지만 메타버 상에서 완전 신용이 망가질 겁니다.
그래서 꼭 국가의 강제력이 없더라도 토큰 경제는 돌아가요. 그럼 이게 국가가 또 근데 자기 주권을 뺏기는 거니까 외국에서 이게 가만히 있을 것 같지 않은데요? 우린 인정 안 한다. 우리는 인정 안 해도 상관이 없을 거예요. 그리고 법원은 나중에 민사적으로 따라갈 걸요. 아후행적 후적 민사적으로론 따라갈 거예요. 민사적으로론 이게 정확한 거래가 일어나는데 막 우에서 결국 법원까지 가면 법원에서는 이게 돈 주고 받았고 했기 때문에 이거를 인정할 수밖에 없을 거고요. 한국은 좀 늦게 가더라도 이게 아프리카 동남아 남미에 미친이 막대예요.
왜냐하면 에르난도 데소토라는 페루 경제학자가 그 자본의 미스터리라는 책에서 죽은 자본 이야기를 하거든요. 죽은 자본이란게 뭐냐면 무어가 판자집도 거래가 돼요. 우리나라 리아커처럼. 그런데 그걸로 근거로 해 갖고 금융을 주는 그 은행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죽은 자본이라고 하거든요. 은행에서 그 부 무어가 집을 담보로 돈을 꺼 줘야 학자금도 하고 사업 자금도 쓸 수 있는데 우리나라처럼 등기가 잘 되어 있는 데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다 그걸로 금융을 일으키잖아요. 대학도 나오고. 그러니까 그게 안 된다는게 에르난 데서트의 주장인데 이게 토크나로 다 돼요.
그것도 그 인근 사람들이 사 주는게 아니에요. 글로벌 부동산에서. 그러면 글로벌에서 왜 해 주냐? 그 위험도 있는데. 에이, 소액씩 해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제의 소니 만약에 우리나라의 축구 선수 유망주가 초등학생이 있어. 되게 난렵하고 엄마 아빠 장학금 밖에는 독일로 유학갈 길이 없어. 그럼 토큰을 발행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토큰 발행하면 전 세계에서 제의 소니가 될 줄 알고 소니 막내는 거 보고 이름도 손 무식이야. 그럼 이름도 비슷해. 그러면 10만 원 사 주는 거지. 근데 그 10만 원씩 모여 가지고 걔한테는 3억이 되니까 그걸로 독일 유학가고 그런 애들 중에 대부분 실패하지만 그런 애들 중에 한 명이 또 소니가 돼 가지고 그걸 또 분배하면 또 이게 또 토큰 경제가 돌아가요.
근데 거기에 계약을 거는 거예요. 뭐 어떻게 자기가 다 까발리는 거예요. 블록체인상에서 요거 요거 하면은 나는 여기 이걸 이루면 내가 이만큼 줄게요. 여기까지 올 그래서 그거를 안 지킨다 그래 가지고 뭐 법원이 나서지지 않아요. 아까 진밥보 가보랑 똑같아요. 그 대신 걔는 더 이상 메타버 상에서는 완전 신용이 개떡이 돼서 아무것도 못 하는 거죠. 구글에서 이제 얘한테 그걸 안 해 주겠죠. 앞으로 어 그렇죠. 아 그런식이 된다. 그거를 이거를 제주장이 아니고 이제 이제는 세계 최대의 자산 운연사인 블랙락의 레리 핑크가 일방을 하고 있어요.
회장님 맞아. 어 그래서 채권 부동산 사람 순으로 보험 전부 커야 됩니다. 이게 저는 공감 가는게 제가 한 7, 8년 전에 서울에 부동산 투자하기 전에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야 이게 보니까 어떤 사람이 때부자가 됐는데 러시아가 망했는데 그거 채권을 사 가지고 그 러시아가 망했으니까 소련인 됐잖아요. 그 옛날 그 재정 러시아 채권이 똥값이 돈을 안 주니까 그걸 긁고 모아 가지고 소련이 망하고 러시아가 됐더니 왕창 돈을 벌었어요. 어 그래요? 그걸 책임을지는 거예요. 야, 너네 소련 옛날에 우리 이거 재정 러시아 이거 내놔 했더니 준 거예요.
그게 그분이 아마 미국이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이제 미국과 관계 때문에 그런 거죠. 그래서 전 그거 보고서 지금 북한 채권을 떼먹힌 사람들이 엄청 많아. 근데 북한 채권이 똥값이야. 그럼 내가 요거를 사뒀다가 나중에 통일이 되면 돈을 많이 볼 거 같아요. 왜냐면 할인을 엄청 해 주니까. 근데 그게 한국인이 사면 안 해 주더라고 보니까이 법이 외국인이야 돼 제가. 그래가지고 제가 그때 투자를 못 했는데 그러니까 그런 데다가 막 거액을 넣진 않 할 거 아니야. 이거 완전 그냥 모험이니까. 그 근데 그런 식으로 어 여기이 사람 뭐 구글에서 막 뜨는 뭘 봤더니 내 돈 한국돈 한 50만 원이야.
나한테 그게 큰 돈이 아니야. 근데 이분한테 되게 큰 거죠. 그게 그러면은 그리고 50만 원 넣는데 만약에 이게 대박 터져 가지고 500이 될 수 있다고 하면 저거지 같은 저기 내가 잡주식 사느니 열배인데 그냥 이게 나을 수도 있잖아. 차 얘는 얘는 투명하니까 그렇게 될 거다. 그렇죠. 그렇죠. 근데 그런 것들이 그 수많은 형태에 수많은 자산들이 뭐 게임 도구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짐바부의 진짜 커피 농장의 땅일 수도 있는이 모든 자산들이 매개가 되는게 메타버스 상에서 매개되는데 이거를 매개할 수 있는 화폐가 없었어요. 비트코인이 가격이 불안하니까.
근데 이제 떨어 생겼잖아요. 이게 장난이 아닌 거예요. 교수님. 그럼 사람도 토큰할 수 있는 거. 그렇죠. 만약에 아프리카의 의대생이 아프리카는 의대 의사가 부족할테니까 의대생이 나오면은 돈을 벌 수 있다면 뭐 다 그런지 모르겠으나 자기가 돈이 필요해 그러면 자기를 토큰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성적하고 출석 다 블록체인에 올리고 돈 좀 주세요 하면 토큰을 사서 내가 연수익의 10%는 토큰 소유자한테 내가 갚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죠. 그 대신에 내가 10년 동안 계속 갚을게. 네. 죽을 때까지 잠하겠죠. 아 좋은 조건을 걸어야 되니까.
아 그지. 조건이 10년이면 아예 뭘 믿고 하는데 100 100년이면 해 볼 만 하잖아. 의대생인 거는 이제 얘가 올린 블록체인상의 기록이나 이런 걸 다 보고 이제 확신을 하는 거니까 이거는 누가 제3자가 하는게 아니라 내가 그냥 내가 날토코나랑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날 해 주는게 아니라 내가 그냥 누구든지 할 수 있다. 그렇죠. 그 자기가 잘 팔려면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해야겠죠. 그 예를 들어 가지고 무슨 뭐 우리 그 오징어 게임 감독님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거든요. 그런 분들이 이런 아이디어가 있으면 굳이 넷플릭스로 가지 않겠죠.
어 그냥 자기가이 아이디어 가지고이 시나리오가 있는데 내가 토큰 하겠다 이거 나눠 주겠다 하면 세계 이상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걸 사고 그런 넷플릭스가 아니라 이런 데를 그냥 여러 군데 팔겠죠. 그러면 더 막 대박이 나면 뭐 나눠 갖고 야 그럼 교수님 이게 제가 뭔가 사업하고 싶은데 야 남도편 너는 별로 안 믿면 막 투자금이 안 들어 그럼 오태민 교수님 꼬셔도 교수님 저 믿으십니까 하면서 저 성실이 열심히 살해 가지고 그래 뭐 너뭐 오템이 조금 믿는다 뭐 뭐 하나 써줬어 그럼 그거 올리면 제 크레딧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죠. 그럼 어떻게 보면 성실히 살고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 관리하고 뭐 공부 열심히 하고 뭐 학원 출석 뭐 장학금 받고 이런게 다 정보가 돼서 나대가 같이 올려주는 거죠.
그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인적 자본이 토크화될 가능성이 되게 높고요. 일단은 우량한 뭐 미국 국채라든가 그다음에 강남 아파트 같은 거, 시드니 아파트 같은게 토큰화될 가능성이 높아요. 실제로 저도 최근에 저 부동산 관련 투자 책, 비트코인 관련 책을 쓰고 있는데 6개월 전에 제가요 RW 그 부동산 요거를 제가 미국 기사를 보고 접하고서 지금 타고 들어가서 제 책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거든요. 제가 원래는 부동산 책 한 100페이지 써야지 이러고 있다가 다 날려 버렸어요. 지금 비싼 거 중급지 아파트 서울 살게 아니다. 큰일났다 하면서 완전히 방향이 바뀌었는데 오늘 교수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야 이게 단순히 국체 주식 부동산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자꾸 강남 아파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강남 아파트는 독특한데 그 옆에는 아파트는 퀘션이다. 왜냐면 그런 시장이 아닌 거예요. 왜냐면 이제 사람들은 강남 아파트에 투자를 못 하면 시드니 아파트를 사는 거예요. 그죠? 예. 예전에는 저기 잠실을 갈 수 있 가야 되는데 잠실보다 시든이 가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사람들의 선택지가 전 세계 하스팟의 아파트들의 토큰을 일부 다 가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사는 곳은 그냥 사는 곳이에요. 투자 개념이 아니라. 그리고 열심히 임대건 어쨌건 열심히 돈 벌어 갖고 그런 거에 파킹하는 거죠.
그런 곳은 오르니까 시든이니 메나탄이니 강남은 오르니까 거기 일부를 내가 수익화시키는 거죠. 이게 세대 갈등을 얼마나 완화시키겠어요? 세대 갈등을 젊은 노인 세대가 그냥 옛날에 빨리 튀어나서 강남 딱 틀어주고서 그렇죠. 나는 기회가 없어. 아예. 그렇죠. 나도 좀 살 수 있어. 그렇죠. 아니, 노인들은 강래 아파트 끼고 그냥 사세요. 나는 시드니 아파트 토큰 살 거예요. 이렇게 된다니깐요. 아, 그러면은 야, 이게 이제 지각 변동 일어날 거 같은데. 근데 교수님 이게 레리 핑크 아저씨 말인데 이게 현실성이 진짜 있고 이거 한 몇 년 내로 이게 우리한테 닥쳐 오늘 일입니까?
이거 달러스데브 코인이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어 이게 뭐 제가 말했던 이런 인적 자본이 이렇게 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채권 중요한 나라의 채권이거나 삼성전자 주식 같은 거는 바로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왜 삼성전자 주식한테 400만 원 갔는데 그거를 분할한 거잖아요. 토큰하라는 건 자기가 분할하는 거예요. 아 내가 삼성전자 주식 어떻게 분할해요? 그 내가 그냥 삼성전자 주식 400만 원짜리가 있으면 내가 그걸 토큰을 분할하는 거예요. 그거를 하나 걸어 놓고 가능해요. 그러면 그게 꼭 우리나라 뭐 코스닥이나 이런데 와가지고 거래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관료들이 정신을 좀 차려야 된다고 보는게이 조각 토크는 따로 이렇게 상장 그런 플랫폼이 없어요. 그냥 오더북만 있는 거예요. 오더북만 누구나 오더북이 있으면 거기서 거래가 되는 거예요. 달라스테버 코인을 기준으로 다 토큰들이니까 국경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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