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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학생 트레이더 만쥬의 비법노트 3화ㅣ종목 선정하기 편

LS증권 · 2023-11-16 · 유튜브 시청 1,36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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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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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단기 트레이딩에서 종목 선정이 매수·매도 타이밍만큼 중요하다는 관점을 설명한다. 핵심 기준은 시가총액보다 호가창의 두께다. 호가가 얇으면 1억 원 규모 시장가 매수 시 가격이 급등하고, 매도 시에도 급락해 단기 매매가 불가능하므로 탈락시킨다. 거래량·거래대금이 큰 주도주일수록 호가가 두꺼운 경향이 있으나, 거래대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호가 두께를 함께 본다. 종목 선정 순서는 먼저 테마의 매매 적합성(재료의 단기 매매 가능성, 거래대금·등락률로 측정한 관심도)을 확인하고, 이후 호가와 거래대금으로 개별 종목을 거른다. 대장주 매매를 할지, 후속주(2·3등주)의 변동성을 노릴지에 따라 대상 종목이 달라진다. 과열 구간 대응: 급등 후 신고가 돌파 자체는 대세 상승의 시작일 수 있어 기피하지 않지만, 광기(과열) 구간에서는 단기 매매만 하고 1시간 이내 청산하며 오버나이트하지 않는다. 낙폭과대 종목은 반등 매매를 하되 손절을 타이트하게 잡는다. 신규 상장주는 거래대금과 변동성이 커 주도주가 될 수 있어 거의 무조건 관심 종목에 넣는다. 이번 공모주(로봇 섹터 관련)는 청약 전부터 관심을 모았으나, 청약 직전부터 재료 소멸 관점에서 매매를 줄였다. 상장일(10월 8일 예정으로 언급)에는 변동성과 거래대금이 클 것으로 보고 공모주 매매를 고려한다는 입장이다. 본 영상은 특정 자산의 1~3개월 가격 방향에 대한 명시적 예측은 없고, 매매 기준과 전략 설명 위주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주식 거래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종목 선정입니다. 매수하는 자리와 매도하는 자리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보다 종목 선정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가총액이나 환기·경고·투자위험 종목 여부를 따지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런 것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02. 제가 보는 것은 매수·매도 창에 물량이 얼마나 쌓여 있느냐입니다. 가격대별로 1,000주, 2,000주씩 물량이 쌓여 있어서 제가 거래를 편하게 할 수 있는 물량이 있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호가창이 얇으면 안 되고 두꺼워야 합니다.

03. 예를 들어 1억 원어치를 시장가로 사려고 한다고 해보겠습니다. 호가창에 보이는 위아래 열 호가를 합쳐서 1억이 안 된다면, 1억을 시장가로 사는 순간 가격이 위로 뻥 튀어 올라갑니다. 나중에 1억어치를 팔려고 해도 매수 호가에 1억이 없으면 가격이 아래로 뻥 내려갑니다. 이런 종목은 단기 트레이딩이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먼저 걸러냅니다.

04. 시가총액보다 호가가 두꺼운지를 더 봅니다. 시가총액이 낮더라도 호가가 두껍다면 매수 관점에서 볼 수 있고, 시가총액이 커도 호가창이 엄청 얇은 종목이 가끔 있는데 그런 종목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탈락입니다.

05.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많은 종목일수록 호가창이 두꺼울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거래대금이 많다고 무조건 호가창이 두꺼운 것은 아니므로, 거래대금이 많고 호가창도 두꺼운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보통 주도주들이 그렇습니다.

06. 저는 주로 테마주에서 거래합니다. 테마 안에서 1, 2, 3, 4등, 많게는 10등까지 순위를 보고, 앞서 말한 기준으로 호가가 얇고 거래대금도 없는 종목은 소거합니다. "얘는 건드리지 말자"는 식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07. 그 전에 테마 자체도 중요하게 봅니다. 이 재료가 내가 매매해도 되는 재료인지, 단기 트레이딩에 맞는 재료인지,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몰리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관심 정도는 거래대금과 등락률로 파악합니다. 거래대금이 많고 변동성이 클수록 관심이 많이 몰린다고 보면 됩니다.

08. 선별까지 마쳤다면, 어떤 매매를 할 것인지에 따라 같은 테마 안에서도 매매할 종목이 달라집니다.

09. - **대장주 매매**: 대장주를 끌고 가면서 길게 보고 상자권까지 노린다면, 테마에서 등락률이 가장 높고 거래대금도 잘 나오는 대장 종목만 매매하는 것이 맞습니다. - **후속주 매매**: 대장주를 보면서 대장주가 올라갈 때 따라 움직이는 후속주의 변동성으로 수익을 내려는 경우에는 2등, 3등 같은 후속 종목 중에서 호가가 얇지 않고 거래대금이 충분히 터지는 종목을 고르면 됩니다.

10. 기간 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이미 많이 오른 것이므로 들어가지 말아야 할까요? 저는 "많이 올랐으니 건드리지 말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고가를 뚫은 것이 대세 상승의 출발점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1. 대신 조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광기가 지나치다고 느껴질 때입니다. 예를 들어 2차전지 종목이 7월 말쯤 주가 150만 원 부근까지 가면서 며칠 동안 하루 10~30%씩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큰 종목이 광기에 들어섰다고 판단되면 단기 트레이딩만 하고, 길게 가져가지 않습니다. 길어야 한 시간이고, 절대 오버나이트하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큰 구간에서는 이렇게 보수적으로 움직입니다.

12. 반대로 고점 대비 낙폭과대 종목도 매매합니다. 올랐다가 반 정도 빠지고 다시 슝 올라가는 종목도 있지만, 가끔은 올라간 이상으로 빠지는 이상한 종목도 있습니다. 이런 낙주 매매를 할 때는 손절을 더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13. 신규 상장 종목은 상장한 날 무조건 관심 종목에 넣어 둡니다. 신규 상장 종목은 거래대금이 잘 터지고 규모도 큰 경우가 많아서, 앞서 말한 주도주 요건에 들어맞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침에만 반짝하고 하루 종일 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처럼 신규 상장주가 40%대로 시작해 150~200%까지 올라가며 변동성이 아주 컸던 날에는 주도주가 될 수도 있으므로 관심을 집중하고, 매매할 만한 자리가 나오면 매매합니다. 제 종목 선정 기준에서 신규 상장주는 거의 예외 없이 들어갑니다.

14. 공모주 매매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공모주는 청약 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모았습니다. 그 관심이 관련주나 같은 로봇 섹터로 흘러갈 수 있어서, 청약을 시작하기 전부터 계속 많이 매매했습니다. 다만 청약이 거의 진행되기 직전부터는 재료가 소멸하는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그때부터는 거의 매매하지 않았습니다.

15. 제가 알기로 상장일은 10월 8일입니다. 상장하면 그날은 공모주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종목들은 상장과 함께 재료가 소멸할 확률이 높습니다. 몇 개월 동안 상장을 기대하며 관련주가 올라왔는데, 실제로 상장하면 이유가 끝나기 때문입니다. 반면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도 클 것이고 거래대금도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종목 선정 요건에 들어가는 종목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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