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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국내외 경제 이슈 전해드립니다. 홍기빈 글로벌 정치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네 자 오늘은 반도체 이야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타이완에 25년 만에 최대 강진이 났는데 그러면서 대만 t tsmc 일부 공장의 가동이 지금 중단이 된 상태거든요. 자 그러면서 지금 글로벌 그 업계가 계속해서이 사태를 지켜보고 있는데 tsmc 어떤 회사입니까 예 이게 대만에 있는 회사고 이름은 많이 아마 들어보셨을 겁니다네 어이 반도체가 이제 크게 두 가지가 있지요 하나는 이제 메모리를 담당하는 반도체가 있고요 기역을 저장하는 이제 메모리 담당 반도체가 있고 두 번째는 이제 시스템 반도체라는게 있는데 가령 a 요즘 얘기 나오는 AI 든가 그다음에 이제 고도의 연산 기능을 하는 것들은 이제 시스템 반도체가 해결을 하는데요이 시스템 반도체는 다시 두 개로 나눠집니다.
시스템을 설계하는 회사들이 있고 그 설계에 맞춰서 반도체를 생산하는 회사가 있어요이 tsmc 말고 최근에 굉장히 많이 그 각광을 받은 기업이 디아라 하는 기업 있죠. 디아라 그가 퀄컴 같은 기업들이요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그걸 설계를 하면은이 tsmc 그걸 받아 가지고서 설이 실제로 생산을 하는 그러니까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를 만드는요 그 기업이 되기 때문에 AI 뜨게 되면은 디아도 디아도 함께 각광을 받게 되고 거기서 tsmc 생산하는이 시스템 반도체도 함께 이제 올라가는 이런 주세 죠. 시스템 반도체 생산 시장에서 한 60% 점유하고 있으니까이 tsmc 어떤 그 타격을 받는다 그럼 이거는 이제 굉장한 어떤 충격을 가져올 수가 있어요.
최근에 벌어진 일인데 가령 요즘은 자동차도 이게 사실은 기계라다는 하나의 거대한 전자 제품이잖아요. 여기에 반도체가 조금이라도 모자르게 되면은 생산이 두 달씩 미 늦춰 주게 되죠. 그러니까 요번에 그 대만에서 지진이 나가지고 tsmc 타격을 받는다이 는 상당한 그 충격을 줄 수도 있는 일입니다네 지금 지진이 발생하고 이틀째인데 tsmc 여전히 작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면은 구체적으로 피해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네 이럴 테면 그 아이폰 15프로 같은 경우에 그 a17 바이오닉 칩이라고 하는게 들어가거든요. 근데 요런 칩들은 어지면 진공 상태에서 생산이 돼야 돼요 근데 진공 상태에서 생산을 한다는 거는 그 생산 시설 자체가 굉장히 안정된 조건에 있을 때에 이게 가능한 거니까 지금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만약에 지진 때문에 그 안정된 조건이 훼손됐다고 한다면은 기존에 생산되었던 칩들은이 폐기를 해야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지금 이런 고도의 제품들은 선주문을 받아 가지고서 그 제작하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이 납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게 되면은 이게 쭉 뒤로 밀리면서 생산 기한이 계속 뒤로 연기되면서 한 달 두 달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음 생각보다 피해가 구체적이고 상당할 것 같은데 지금 tsm 세션은 예상보다는 는 저기 피해 상황이 좀 큰 편이다 이렇게 지금 진단을 하고 있거든요. 반도체 공급망이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음 그렇습니다. 이제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 이제 아마 피해가 크지는 않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뭐 아주 주요 시설이 뭐 아주 완전히 파괴가 됐다던데 이런 일은 아마 없는 모양이에요.
하지만 요거를 점검하고 확인하는데 이제 가령 1주일이 걸린다 2주일이 걸린다 그러면은 이게 워낙 미세하고 섬세한 생산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퀄리티 그러니까 그 품질 컨트롤이라 이품 생산물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을 하려면 그거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아 그러니까 가령 복구하는데 일주일이 걸린다고 한다면은 정상적으로 생선 라인이 가동되는 데는 한 달 두 달 이상이 걸릴 수가 있기 때문에 아주 작은 어떤 저거이 충격이라고 하더라도 실제 생산에 미치는 기간은 훨씬 길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벌써부터 지금이기 그러니까 1분 2 4분기에는이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이 반도체 가격이 들썩일 것 라고 하는 전망이 당연히 나오고 있습니다네 자 반도체가 생산되는 과정이 지진에 상당히 취약하다고 들었어요.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진공 상태에서 해야 되기 때문인가요 예 그렇습니다이 반도체라고 하는 거이 요즘 최근에 이제 나노다 뭐 이런 아주 조그만 반도체이다이 어느만큼 집약적으로이 회로가 맹 그러져 있는지를 만 들으시면 아마 다들 놀라실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작은 부피만 굉장히 많은 회로가 가 집적이 돼 있는만큼 생산 공정이 아주 깁니다네 그리고 아주 긴 생산 공정이 하나의 공정 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여기서 조금만 뭐가 틀어진다고 하더라도이 병목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가령 1024개의 부 저이이 부품을 갖다가 구리로 연결돼야 되는데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그건 못 쓰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큰 어떤 외부 충격 지진 같은 충격이 온다라고 한다면은 이건 사실 지진이 일어나는 곳에서 반도체를 생산 한다라고 하는게 이렇게 이상적이라고 말할 수가 없는 거죠음 중간에 멈췄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건가요 어 중간에 그렇죠. 중간에 멈추게 되면은 그이 쭉 이어지는 생산 공정에서 멈춘 부분에 있는 부분들은이 품질을 갖다가 그 보장을 할 수가 없게 돼요 그럼 전량 폐기를 해야 되는 일이 벌어지니까이 처음으로 돌아가고 다시 이제 그 상태를 보고 점검하고 복구하는 과정으로 돌아가니까이 생산량은 뒤로 밀릴 수밖에 없죠네 그동안은이 중국 리스크 때문에 반도체 공급망이 좀 다변화 돼야 된다 타이완을 벗어나야 된다라는 이야기도 많았거든요.
이번이 tsmc 지진 사태로 조금이 부분에 속도가 붙을까요음 먼저 하나 기억할 점이 있는데요. 이게 tsmc 대만에 있고 대만이 어떤 중국과의 리스크가 있다 이건 뭐 새로운 일은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하나 있습니다이 대만이 그 지진의 위험이 노출된 곳이다 이것도 전혀 새로운 일은 아니죠. 대만이 그 일본하고 이게 공교로운 일인데 대하고 일본 번이 다 반도체 생산에서 중요한 지점인데이 이름바 불의 고리라고 하는 그 지진 활성화 단층이 집중되 있는 곳에 있단 말이에요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애초에 tsmc 이토록 그 중요한 위치를 점하게 됐느냐 기술이 중요합니다.
어 tsmc 가지고 있는 압도적으로 중요한 그 시스템 반도체에서의 기술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 선택이 됐던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지진이 났다고 해서이 여러 가지 생각해 보면은 지정학적으로 어떤 지질학적으로 전혀 좋은 위치가 아니니까 딴 곳으로 이동할 법도 한 애초에 이게 돼 있다라고 한다면은이 옮겨가는 과정도 그렇게 빠르고 순탄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은 물론 할 수가 있는데 또 하나 생각할 점이 있습니다. 지금 시스템 반도체에서 한 시장점유율의 10% 15% 정도는 삼성전자가 지금 가져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번 일을 계기로 해 가지고 삼성전자나 이런 쪽으로 그 주문이 다변화 돼야 된다 이런 얘기도 많이 나와요 맞아요네 아닌게 아니라 얼마 전에 그 엔비디아에서 삼성전자 쪽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하겠다 선수금을 주겠다 이런 얘기도 나왔음 번 지진 사태가 이런 흐름의 어떤 가속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분명히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소장님 잠시만요 저희가 지금 뉴수 속보 관까지 들어와서 전해드리고 계속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삼성전자 1분기 영업 이익이 나왔습니다. 올해 1분기 영업 이익 연결 기준 6조 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1 올랐다고 삼성이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공시 자료를 보면 매출액은 7조원으로 지난해 1분기 와 비교해 11.37% 증가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반도체 불황으로 영업 이익이 6조 5400억 원에 그치면서 글로벌 금융 위기였던 2008년 이후 15년 만에 가장 적은 영업 이익을 냈습니다. 자 삼성전자 본기 영업 이익 6조 6천억 원으로 발표가 됐습니다.
자 소장님이 얘기도 지금 저희가 속보 내용도 잠시 뒤에 좀 짚어볼 테고요 지금 반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국내 반도체 이야기를 조금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AI 열풍으로 첨단 인공지능 그 열풍으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 주가가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예 여기서 그 둘 다 호재가 있습니다. 단면은 SK 같은 경우에는 hbm이라고 얘기하는데 이제 고대역 매물이라고 요걸 줄여서 보통 hbm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최근에 AI 같은 부분이 그 각광을 받게 되니까이 hbm 갖다가 가장 먼저 개발하고 설계한 곳이 이제 그 SK 부 SK 쪽인데요 2013년에 이거를 개발을 했습니다만 그동안 빚을 보지 못하다가 최근에 AI 각광을 받으면서 SK 굉장히 큰 호재를 가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대로 삼성전자도 지금 뭐 여기이 주가 이야기도 나왔습니다만 어 지금 그 엔비디아 하고의 관계라든가 시스템 반도체 부분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니까 양쪽 다 호재가 있어요. 그래갖고 지금 반도체 수출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네이 반도체 수출에는이 사이클이 있거든요. 그 사이클이 되돌아온 것도 있고 여기에다가 AI 열풍까지 같이 겹치게 되니까이 부분이 상당 부분 이제이 상당 기간 동안 지속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많은 겁니다네 자 반도체주 주가도 상당히 오르고 있고 수출도 증가하고 있다고요 그렇습니다. 중국이 그 미국에 대한 중국 그 수출하고 그다음에 중국에 대한 수출하고 다 같이 오르고 있는데 주목해야 될 점은 그동안 우리가 그 대중 수출이 훨씬 더 많았었거든요.
대미 수출보다 지금 그게 역전이 돼 가지고 한 20년 만이라 그래요. 21년만 22년 만이다 이렇게 얘기 하는데 중국 그 미국에 대한 지금 수출이 좀 더 늘었어요. 중국보다 그래서 지금 반도체라는 어 지금 자동차 같은 부분을 선도로 해서 그 대미 수출이 늘어났다는 점 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네 자 조금 전에 삼성전자 1분기 실적을 저희가 전해드렸는데 6조 6천억 원 지금 이렇게 발표가 됐습니다. 시장 전망치를 굉장히 상회한 거죠. 어떻게 검색하시나요. 그렇죠. 그러니까는 근데 이거는 그 이야기가 나왔었어요. 그러니까는 그동안 삼성전자가 지금 지난 지금 며칠 동안 계속 지금 신고가를 기록을 했는데 어 그전부터이 시장에서는 지금 삼성전자가이 영업 이익이 굉장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영업 이익이 나올 것이고 그래서 요걸 한 5,700원 뭐 이렇게이 예상을 하시고 아마 그랬었는데 지금 나온 숫자를 보니까는 그 장회 홈런이 됐네요.
네 예 그래가지고 그 많이 넘어서긴 했지만은이 삼성전자가 아주 좋은 실적을 가져올 것이다 이건 뭐 아주 새롭거나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군요. 이런 실적 호조는 그러면 계속 좀 이어질까요. 어 이어지기를 뭐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예측 같은 거는 잘 하지도 않고 좋 그 잘하지도 못합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사이 그 반도체 우리 특히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를 눌러 싼 여러 가지 정황이라고 하는 거는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건 아니고 상당히 구조적인네 랑 맞물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 이게 좀 계속될 것이다라고 기대할 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는 거 같습니다네 앞서서 그 삼성전자 주가도 잠깐 언급을 해 주셨는데 지금 3년 만에 8만 원대를 회복하면서 어 시 시총 500조원 타원에 성공을 했습니다.
10만 전자는 갈까요. 아 그걸 알면은 제가 여기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네 어 예 뭐 계속 지속되기를 저 바라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지금 주가가 높게 되네 는 당분간 지속될 구조적 요인이 있다라고 하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조심스럽게 전망을 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홍기빈 글로벌 정치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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