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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금리 레벨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요. 미국에서 기준 금리 인상도 거의 끝났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국채 금리가 엄청나게 올랐대요. 그럼 무슨 생각이 드는 거죠. 옛날하고 다른 세상이라는 거죠. 질문이 시기로 물어보면 안 된다고 봐요 그 움직임을 보고 후행 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안녕하십니까 에관한 모든 썰 전설의 권영의 오건영 있니다. 오늘도 우리 전설 클래스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네 안녕하세요. 오늘 열심히 듣고 제대로 배워 가겠습니다. 재밌게 듣고 많이 배워 가겠습니다.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게 금리 얘긴데 미국에서 기준 금리 인상도 거의 끝났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국채 금리가 엄청나게 올랐대요.
혹시 그 이유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시나요. 연준이 이번 기회에 아주 물가를 확실하게 잡아 버리겠다는 의지가 있는 거 같고 리가 많이 오르고 있는데도 미국 내에 고용이 딱히 꺾이고 있다는 데이터가 없어서 계속 밀어붙이는게 아닌가 예 한번 말씀해주시죠. 어 미국의 국채 발행량이 계속 증가할 거라는 우려가 좀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한번씩 여기서 여기서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자 이제 우리 한번 잠깐 봐요 지금 질문 는 사실 거의 다 정답을 말씀해 주셨는데 가장 핵심은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는데도 시장 금리가 올라간 거거든요.
기준 금리가 뭐고 시장 금리가 뭔지부터 잠깐 시작을 해야 돼요 미국 기준 금리만 딱 보면 미국이 연준이는 중앙은행 밑에서 시중은행들이 있거든요. 시중은행들이 중앙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금리에 근데이 대출이 하루짜리 든요 시중은행들이 중앙은행에서 하루짜리 대출을 받아요. 거기에 적용되는 금리가 기준 금리라는 겁니다. 하루짜리 대출 받아 보신 분 없죠. 그렇죠. 중앙은행에서 대출 받아 보신 적 없죠. 한국은행에서 대출 받아 보신 적 있으세요. 절대 없죠. 그죠. 이거는 사실 일반 사람들한테 있어서는 일반 기업에 있어서는 그림의 떡이에요이 기준 금리라는 거는 중앙은행과 시중은행 간의 얘기일 뿐이에요.
그러면이 기준 금리하락 영향을 서로 주긴 하지만 서로 다른 거거든요. 자 그럼 시준 금리에는 뭐가 있냐면이 다양한 금리가 있습니다. 단기 금리가 있고 장기 금리가 있어요. 미국 금리도 보시면 2년짜리 금리가 대표고 단기 금리에 10년짜리 금리가 장기 금리의 대표해요. 미국의 기준 금리는 단기 금리라고 했죠. 그러면 요게 하루짜리 금리라고 해 볼게요 요게 하루 한 달 6개월 2년 5년 10년 요렇게 해 볼게요 보통 우리는 하루짜리 다 한 달짜리 한 달짜리 다 6개월짜리 금리가 더 높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요렇게 봐요 근데 중앙은행은 뭔 짓을 하는 거냐면요 끝에 있는 하루 짜리를 올렸다 내렸다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이 전체의 그래프를 갖다가 조절하려고 얘기를 해요.
그럼 잠깐 볼게요 중앙은행이 이 기준 금리를 인상할 겁니다. 예고를 하잖아요. 그럼 시장에서 깜짝 놀라면 먼저 얘네들이 바짝 올라가요 얘가 금리가 올라가지 않았는데도 바짝 먼저 올라가거든요. 그럼 한참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오케이 우리 올립니다. 하면서 쭉 올라와요 올려도 시장 금리가 가만히 있죠. 왜 먼저 올라왔잖아 먼저 올라온 상태에서 끌어올린 거죠. 그럼 또 어떤게 있냐면 내릴 것 같아요라고 하잖아요. 그럼 시장에서 어떻게 움직이죠. 내린대 하면 먼저 내려와요 이렇게 기다려요 그래서 어떤 때는요 단기 금리보다 장 기 금리가 밑으로 내려올 때도 있어요.
왜 많이 내릴 것 같으니까 그러면 이렇게 내려와 있죠. 그런 다음에 기준 금리를 인하해 인하해도 기준 금리를 낮춰도 시장 금리가 반응을 안 해요. 왜 먼저 내려왔 그든 그래서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반응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요 그래프를 한번 잠깐 볼게요 여기요 까만색 선이 뭐냐면 미국의 기준 금리에 파란색 선이 10년짜리 오 렇게 올라와요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국의 기준 금리를 내리는게 요때부터 내렸죠. 그죠. 요때부터 내리는데 이미 여기서부터 내릴 것 같아 우 이렇게 내려와요 그래서 먼저 액션을 해요. 자 하나만 더 진짜 신기한 장면 하나 보여 드릴게요 마지막에 금리를 올리고 있죠.
기준 금리를 올렸죠. 그근데 너네 얼마 안 있어서 내릴 것 같은데라고 하잖아요. 그 기준 금리로 올려도 시장 금리가 와하고 내려오기 시작을 해요. 미리 알고서 자 그래서 볼게요 요게 22년도 3월 달부터 미국이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어요. 우하고 올리기 시작을 했죠. 자 여기 올리기 전부터 시장 금리가 우 우 하면서 올라오면서 반응했고 요쯤 올라왔어요. 요쯤 올라왔는데 기준 금리를 올리고 있죠. 그죠. 근데 거의 다 온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든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시장 금리로 우와 하면서 먼저 내려와요 근데 여기서 아까 전에 말씀하신 그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첫째는 물가가 잘 안 잡히네 그러면 우리는 금리 내릴 줄 알고 미리 내려왔네 쫙 내려왔는데 아니래 하면 어떻게 되죠. 깜짝 놀라서 돌아와죠. 그래서 아니래 하면서 깜짝 놀라서 돌아 올리는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전체적인 금리 레벨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요. 그 얘기 뭐냐면 지금 발행하는 국에는 이자를 많이 줘야 돼요 그럼 미국이 빚이 많잖아요. 그 이자에 이자를 내야 돼요 그죠. 그럼 새로 채권을 발행해이자 갚기 위해서 새로 채권을 발해요. 그럼 국시 빚더미가 점점 더 빠르게 늘어나는 문 가 생겨나겠죠.
그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재정적자에 대한 이슈가 되게 커지게 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수준으로 금리가 상당히 높은 거 같은데 맞아요. 여기서 금리를 더 올리거나 뭐이 현재 금리를 유지하는게 가능할까요. 말씀하신게 맞아요. 여태까지 못 본 금리 예전에는 2018년도에 금리 고점이 2.5 있는데 지금 벌써 5.5가 와 있어요이 너무 높잖아요. 그래서 다들 얘기하시는게 그죠. 금리 이거 더 못 올려요 왜요 너무 높잖아요. 근데 우리가 높다는 거의 기준이 뭔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 높다는게 기준이 뭘까 옛날보다 높잖아요.
보세요. 적정 금리가 있다고 한번 해 볼게요 적정 금리가이 적정 금리가 딱 되면은 물가가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아요. 내지는 경기가 좋아지지도 않고 나빠지지도 않아요. 그러면 지금의 금리가 높다면 적정 금리보다 높은 거잖아요. 적정 금리가 높다는 얘기는 물가도 하락을 하고 경기도 무너지겠죠. 근데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미국 고용이 탄탄해요. 미국 경기가 좋고 미국 물가가 잘 안 내려와요 그러면 높은 건가요 높다면 이게 내려와야 된다니까요. 안 내려오지아요. 그럼 무슨 생각이 드는 거죠. 옛날하고 다른 세상이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더 올릴 수도 있거나 혹은 현재의 금리를 오래 유지할 수도 있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금리를 하이어 보다 높은 금리를 4 뭐뭐뭐 동안 이런 얘기죠. 롱거 길게 가져갈 수 있어요. 보다 높은 금리를 오래 동안 보다 오랫동안 가져갈 수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각에서는 내년도 중반이면 미국도 금리 인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부장님께서 그렇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 전망은 그 시장 참여자들이 봤을 때이 정도면 낮춰 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내년도 7월 정도나 내년도 6월 정도 금리인하 전망이 조금씩 힘을 얻고 있어요.
근데 잠깐 말씀드리면 올해 초만 해도요 올해 9월부터 금리인 할 거라는 전망이 되게 많았거든요. 현실화되지 않았죠. 그거는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일 뿐이에요. 저는 이거에 질문이 시기로 물어보면 안 된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학교에는 선생님들이에요. 근데 제가 저희반은 엄청 세게 혼내고 있는 거예요. 벌써 한 달째 그랬더니 이제 옆에 옆에 선생님이에요. 아니 오 선생님 언제까지 교훈 낼 거예요. 애들을 그럼 제가 이제 답을 해요. 1번 10월 31일까지 2번 11월 30일까지 3번 12월 31일까지 4번 정신 차릴 때까지요 어느게 답이죠.
정신차릴 때까지 날짜로 물어보면 안 되죠. 무슨 얘기냐면 결국에는 물가하락 데이터로 확인을 해야 그래야 연준도 기준 금리를 인하할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 연준에서 총제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얘기를 해도 항상 뭐라고 하냐면 언제 금리 내려던 데이터 보고서 결정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 그것도 모르냐고 그 얘기는 뭐냐면 애들이 언제 장신을 차릴지 선생님이 예측을 한 거예요. 얘네들은 12월 21일 쯤이면 정신 차릴 거 같아 이런게 넌 센스죠. 그러지 않을까요. 그래서 데이터를 보고서 그 움직임을 보고 행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조금은 더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이제 금리 이슈에 대해서 한번 좀 다뤄봤는데요. 오늘 클래스 좀 도움이 되셨나요네 많이 도움됐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전서의 클래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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