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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알고 투자하기 채널입니다. 앞으로 저희 채널에서는 초보 투자자분들 그리고 미국 주식에 최근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에게 미국 주식투자에 필요한 회사의 정보와 분석 영상을 제공함으로 여러분이 성공적으로 투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 첫번째 영상에서는 AMD 라는 회사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마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최근에 AMD 라는 회사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AMD는 요즘 가장 핫한 회사중에 하나입니다. 최근 5년동안 주식 가격이 무려 3800% 나 성장한 회사입니다.
AMD 라는 회사가 정확이 어떤 회사이고 어떤 제품을 만들고 그리고 최근에 왜 이 주식 가격이 올랐는지 알려 드리려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회사의 전망 그리고 투자 중요포인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AMD 라는 회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컴퓨터가 어떤 구조로 만들어져 있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컴퓨터는 크게 입력 장치가 있고 컴퓨터의 두뇌를 담당하는 CPU 그리고 출력장치 그리고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모리는 정보를 빠르게 불러 올 수 있도록 임시로 정보를 저장하는 RAM 과 컴퓨터의 모든 정보를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하드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하드디스크 대신에 더 빠른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많이 사용합니다. 입력장치에는 키보드 마우스 카메라 등이 있고 출력장치에는 모니터 스피커등이 있습니다. CPU 는 입력장치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 메모리에서 불러온 정보를 기초로 데이터를 연산하고 처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출력장치로 그 결과를 보냅니다. 그리고 여기서 추가로 CPU 가 하기에는 방대하고 복잡한 연산을 담당하는 GPU 가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이나 비디오 편집을 할 때 복잡한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데 이걸 CPU 가 담당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 됨으로 이건 GPU 에서 담당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GPU 는 현대 컴퓨터에서 그래픽 이외에 더 많은 역할을 하는데 그건 다른 영상에서 더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연산을 담당하고 정보를 처리하는 CPU 나 GPU는 시스템 반도체이고 RAM 이나 SSD는 메모리 반도체에 속합니다. 컴퓨터에 들어가는 CPU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우리가 잘 아는 인텔이 있고 GPU 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요즘 주목을 많이 받고있는 엔비디아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요즘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재택 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컴퓨터 데스크타과 렙탑의 수요가 급증하였고 컴퓨터에 들어가는 CPU 와 GPU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확장이 일어나고 있고 그에 따른 CPU 와 GPU 의 수요 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CPU 와 GPU는 미래 4차산업 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율주행 사물인터넷등에 기초가 되기때문에 더 많은 수요가 예상이 됩니다. 비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인텔은 CPU 시장을 독점하고 있고 엔비디아 는 GPU 시장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회사와 각각 경쟁 하는 회사가 있는 데 그 회사가 바로 AMD 입니다. 1968년에 Fairchild 라는 반도체 회사에서 나온 2명의 엔지니어가 인텔이라는 회사를 만들었고 AMD 역시 1년뒤 인 1969년에 8명의 엔지니어 들이 Fairchild 반도체 회사에서 나와서 AMD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두 회사는 이후 CPU 시장에서 긴 경쟁을 합니다. 하지만 인텔이 항상 시장에서 우위 를 점합니다. 2006년 이후에는 인텔이 CPU 시장 을 거의 독점하기 시작하였고 AMD는 추락하기 시작합니다. 2012년부터 적자를 내기 시작해서 2016년 말에는 AMD 는 거의 파산하기에 이릅니다.
2015년 AMD 의 주식가격은 한주당 2불 밑으로 떨어집니다. 반면에 인텔은2016년에 600 억 달라 매출을 달성하는 기업이 됩니다. 하지만 AMD 는 여기서 새로운 엔지니어 를 영입하고 MIT출신의 Lisa Su 를 CEO 로 승진 시키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합니다. 2016년 AMD는 새롭게 디자인된 "ZEN" 이라는 제품을 내놓게 됩니다. 그리고 계속된 성능의 향상을 통해서 더 빠르 고 파워 소비가 더 효율적인 제품으로 인텔보다 더 우수한 CPU로 발전을 합니다. 반면에 인텔은 경영진의 잘못된 경영과 기술 개발의 지 연으로 고전을 하기시작합니다.
반도체 업체는 반도체 설계만 하는 설계업체와 반도체 공정만 하는 파운더리업체 그리고 반도체 설계와 공정을 둘 다 하는 종합반도체 업체로 나뉩니다 반도체 전문 설계업체는 앤비디아, 콸컴, ARM, 그리고 AMD가 있고 파운더리 대표업체는 대만의 TSMC가 있습니다. 그리고 종합반도체 회사로는 인텔과 삼성전자 등이 있습니다. 인텔은 종합 반도체 회사로 반도체 칩을 설계하고 공정까지 합니다. 반면에 AMD 는 반도체 설계만 하고 타이완 반도체 회사인 TSMC 에게 공정을 맡깁니다. 종합 반도체 회사의 단점은 반도체 설계를 위한 기술개발과 공정을 위한 기술 개발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 제품생산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반면 AMD는 설계에만 집중하고 공정 은 반도체 공정만 전문적으로 하는 TSMC 에게 맡기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반도체 칩은 수억에서 수십억개의 트렌지스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반도체 칩에 면적당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넣으면 더 적은 파워를 소비하게 되고 성능이 향상되게 됩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만드는 비용도 절감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칩을 더 미세하게 만드는 기술이 미세공정 기술입니다. 미세공정의 정도에 따라 14나도 10나노 7나노 5나노 공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인텔은 원래 2015 년에 10나노 칩을 출시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는데 14나도 칩을 2015에나 출시하고 10나도 칩 출시는 기술적인 문제로 계속해서 지연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옛날 디자인에서 계속 성능을 짜내려 하다 보니까 파워소비가 많아지고 열이 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인텔은 이제서야 10나도 CPU 칩을 공급하기 시작했는데 AMD 는 TSMC를 통해서 7나노 기반의 CPU를 이미 만들기 시작했고 5나도 기반의 CPU도 벌써 계획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인텔은 이번 2020 2분기 실적발표에서 7나노 기반의 CPU는 2022년으로 추가 연기됨을 발표함으로 주가가 15%이상 폭락하게 됩니다. 반면 AMD 주가는 같은 날 15% 이상 폭등을 했습니다. AMD 는 CPU 뿐만 아니가 GPU 분야에서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GPU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반도체입니다. 현재 GPU 시장에서는 아직 엔비다이가 독점을 하고 있고 AMD가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아직은 엔비디아가 AMD 보다도 성능 기술 기능 효율성에서 AMD 를 앞서고 있지만 AMD 가 계속 추격을 하고있습니다. AMD 는 엔비디아에 비해 같은 사양 대비 더 저렴한 가격으로 현재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사양 저가 GPU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AMD 는 또한 우리가 잘 아는 플레이 스테이션이나 Xbox 비디오 게임기에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인텔과 엔비디아 보다 작은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게이밍 기기 분야에서는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2013년 이후로는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는 메이져 업그레이드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올해에 두 게임기가 메이져 업그레이드 된 게임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출시되는 메이져 업그레이드를 한 신제품인 만큼 많은 수요가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를 비디오게임 "수퍼 사이클" 시작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합니다. 요즘같은 언텍트 사회에서의 게임기의 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따라서 이 게임기에 프로세서를 독점 공급하는 AMD의 매출도 올라갈 예정입니다.
AMD의 기업가치를 인텔과 비교해서 살펴보면 지난 12 개월을 기준으로 계산했을때 AMD 의 PE ratio 는 130.6 입니다. PE ratio 는 현재 주가를 기업이 주식 한주당 벌어들이는 돈으로 나눈 값인데 현재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의 몇배를 주고 이 기업의 주식을 살것인가를 말해주는 지표입니다 AMD같은 경우는 앞으로 빠른 성장이 예측됨으로 사람들이 높은 가격을 주고라도 주식을 사고있음으로 PE ratio가 높게 올라있는 상태입니다. AMD 가 얼마나 많이 고평가 되어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AMD 의 Forward PE ratio 는 79.1 입니다.
Forward PE ratio 는 앞으로 12 개월 예측한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AMD 는 앞으로 12개월 예측 실적이 이전 12 개월 보다 높음으로 Forward PE 가 그냥 PE보다 낮게 나옵니다. 반해서 인텔의 PE ratio 는 9.1입니다. 인텔은 이미 업계 1위이고 안정된 수익을 창출하는 반면에 빠른 성장 가능성은 낮음으로 PE ratio 가 낮습니다. Forward PE ratio 는 10.7 입니다. 인텔의 이전 12개월과 앞으로 12개월의 예측 실적에 별 차이가 없음으로 그냥 PE 와 Forward PE 의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AMD 의 PEG ratio 는 0.7입니다. 그리고 intel 의 PEG ratio 는 0.34입니다. PEG ratio는 PE 값을 앞으로 예측한 주당순이익으로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PEG 값을 PE 값보다 더 의미있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MD 의 PE 가 인텔보다 휠씬 높지만 앞으로 성장률을 적용하면 PEG ratio 에서는 차이가 적음을 알 수 있습니다. PEG 값이 1보다 크면 기업이 고평가 되어있다고 말하고 1보다 적으면 저평가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AMD가 고평가 되어있다고 하지만 성장률을 적용한 PEG ratio를 보면 그리 고평가 되어있다고 만은 볼 수 없습니다 다음에는 기업을 재무재표를 살펴보겠는데요 AMD의 매출은 76억불 이고 인텔의 매출은 790억불 입니다.
인텔의 매출은 AMD 의 거의 10배 이상인것을 볼수 있습니다. AMD 지난해 비해 매출이 30.14% 늘었고 인텔은 12.17% 늘었습니다. AMD 의 순이익은 6억 9백만달라 이고 인텔의 순이익은 236억 달라입니다. 역시 순이익에서도 인텔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기업의 부채를 보겠는데 AMD 는 33억달라이고 인텔은 220억 달라입니다 두 기업의 매출 규모를 보았을 때 인텔의 부채는 낮은 편이고 AMD의 부채 수준은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닌 듯합니다. 다음은 두 기업의 연구개발 비용을 비교해 드리면 AMD 의 연구개발 비용은 17억 달라이고 인텔의 연구개발비용은 143억 달라입니다.
인텔이 AMD 보다 연구개발비용에서 압도적으로 앞섭니다. 이 부분이 제가 AMD 에 대해서 걱정하는 부분인데요. AMD가 현저하게 적은 연구개발 비용으로 앞으로 계속 인텔에 기술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그리고 역시 기술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엔비디아를 딸아 잡을 수 있을지가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다음은 두 기업의 배당을 비교해 보면 AMD는 배당을 하지 않고 인텔은 배당을 줍니다. 보통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배당을 하지 않고 기업의 이익을 전부 성장하는데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배당이 없습니다. 인텔의 배당률은 연 2.68%를 주고 인텔의 Payout ratio는 0.27 입니다.
Payout raito는 우리말로 배당성향이라 하는데 기업의 이익의 얼마큼을 배당에 쓰는지를 보여줍니다. 인텔의 payout ratio 0.27은 인텔이 기업 이익의 27%를 배당에 사용하고 있고 적당해 보입니다. 배당은 지난 6년동안 계속 오르는 추세입니다 다음은 각 애널리스트들의 예측한 목표 주가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목표주가는 보통 앞으로 12개월 후의 주식가격을 예측한 것입니다. AMD 의 현재 평균 목표 주가는 66.88 달러로 현재 이미 목표주가를 넘었습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2분기 실적발표로 인해 앞으로 더 상향된 예측목표 주가가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텔의 현재 평균목표주가는 58.27 달러인데 2분기 실적 발표가 7나도 반도체 칩의 지연으로 실망스러웠음으로 인텔의 목표주가는 앞으로 하향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AMD 투자에 긍정적인 요소와 투자의 리스크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먼저 언택 문화의 확산과 제택근무로 인한 데스크탑 과 노트북 그리고 데이터 센터의 수요증가 그리고 인텔과의 기술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점 그래서 시장점유율이 증가가 예상되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2013 년 이후 오랜만에 출시되는 AMD 프로세서를 장착한 Playstation과 Xbox의 새제품의 올해 출시 그리고 AMD를 파산직전에서 현재의 위치로 끌어올린 훌룡한 경영진 또한 투자의 긍정적인 요소로 들 수 있습니다.
투자 위험요소로는 현재 많이 고평가 되어있어서 주가 조정의 위험이 있어보이고 혹시 성장이 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발표가 앞으로 나오면 주가 하락폭이 크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술경쟁 가격경쟁 마켓팅에서의 인텔의 강한 반격이 AMD 투자의 또 하나의 위험 요소입니다. 그리고 지금 기술적으로 인텔을 막 앞서 나가고 있지만 인텔보다 현저히 적은 연구개발 비용으로 선두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위험 요소입니다. 인텔의 투자의 긍정적인 요소는 역시 AMD 와 마찬가지고 데스크탑과 노트북 그리고 데이터 센터의 수요증가를 들 수 있고 높은 시장점유율과 안정적인 재정 높은 기술 개발 비용 그리고 꾸준히 올라가는 안정적인 배당금도 투자결정에 긍정적인 요소라 생각합니다.
투자의 부정적인 요소는 역시 기술 개발과 신제품 출시의 지연을 들수있고 이 문제를 계속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경영진도 부정적인 요소라 생각합니다. 인텔의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발표 이후에 인텔이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으로 저는 반도체 공정 일정 물량의 위탁과 기술개발을 위한 새로운 인재영입 그리고 경영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2분기 실적발표이후 인텔에서 TSMC에 반도체 공정을 위탁한다는 소문과 인텔의 수석디자이너가 사임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인텔의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 갈지가 궁금해 집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컴퓨터 데스크탑과 노트북 그리고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서 인텔과 AMD 이외의 이렇다할 다른 경쟁기업이 없기 때문에 인텔과 AMD의 주가는 누가 기술경쟁에서 앞서느냐에 따라 그리고 시장 점유율을 누가 많이 가지고 가느냐에 따라서 주가의 움직임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인텔이 시장점유율에서 크게 앞서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앞서고 있는 AMD 가 앞으로 시장점유율을 계속 빼앗아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현재 AMD는 현저히 고 평가 되어 있지만 아직 AMD 는 인텔의 1/10 크기의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임으로 인텔보다 성장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에 AMD에 높은 가치가 부여된 합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데스크탑과 노트북 분야에서 그리고 특별히 데이터센터에서는 인텔이 압도적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우위를 점한 AMD가 데스크탑과 노트북 분야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아 가고 점점 많은 데이터센터 들이 성능 면에서 우수한 AMD 칩으로 전환하기 시작할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2013년 이후 새로운 세대의 Playstation 과 Xbox 가 출시 됨으로 많은 수요가 예상되고 게임기에 칩을 독점 공급하는 AMD 의 매출증가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AMD 를 파산 직전에서 최근 수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 반도체회사로 이끈 CEO 와 경영진이 앞으로 계속 AMD를 잘 리드해 나갈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런 점을 다 고려 했을때 AMD의 가까운 미래는 현재 아주 밝아 보이고 투자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인텔의 거센 반격도 예상이 됩니다. 물론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AMD의 상승세에 고전 하리라고 생각은 되지만 시장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재정적으로 튼튼한 인텔이 마케팅에서 그리고 가격경쟁에서 AMD 를 압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막대한 연구개발비용 투자를 기반으로 한 기술개발로 AMD를 계속 압박할 것으로 보이고 반도체 공정의 문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과 TSMC 나 삼성전자를 통한 반도체 위탁 생산으로 물량공급의 문제를 해소 하려는 노력이 계속되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재영입과 경영진의 교체도 앞으로 가능한 시나리오이고 이는 인텔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주시해서보면서 AMD와 인텔의 투자결정을 해 나가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AMD 투자를 결정하셨다면 지금이라도 분활 매수를 들어갈 수 있지만 AMD의 긍정적인 요소들이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다 반영이 되어있음으로 리스크를 줄이려면 주가 조정을 기다렸다가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주가 조정이 언제 올지는 정확이 알 수 없지만 현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이 문제가 해결되어서 주식시장 자금이 다시 컨택트 주식으로 로테이션을 하는 시점에서 조정이 예상되고 현재 일시적으로 수요가 급증한 노트북 데스크탑 그리고 데이터 센터의 증가추세가 꺽이는 시점에도 조정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그때가 매수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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