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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알고 투자하기 | AMD vs 인텔 비교분석 | AMD 투자전에 알아야 할 정보 총정리 | AMD vs 엔비디아 | 시스템반도체 | 미국주식

미국주식 알고 투자하기 · 2020-08-04 · 유튜브 시청 9,91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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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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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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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최근 5년간 주가 3800% 상승한 핫한 기업으로, 인텔 독점 CPU 시장에서 ZEN 설계로 기술 우위를 확보 중이며 TSMC 위탁생산으로 7나노·5나노 공정을 확보했다. 2분기 인텔의 7나노 지연 발표로 AMD 주가는 15% 이상 급등했다.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Xbox 공급과 재택근무·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 요인이다. 다만 PE 130.6으로 고평가 상태이며 연구개발비가 인텔의 1/10 수준이라는 리스크가 있다. 주가 조정 후 분할 매수가 합리적이라고 제시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알고 투자하기 채널입니다. 앞으로 이 채널에서는 초보 투자자분들과 미국 주식에 최근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에게 미국 주식 투자에 필요한 회사 정보와 분석 영상을 제공해서, 여러분이 성공적으로 투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 첫 영상에서는 AMD라는 회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미국 주식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최근 AMD라는 회사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AMD는 요즘 가장 핫한 회사 중 하나이고, 최근 5년 동안 주식 가격이 무려 3,800%나 올랐습니다.

02. AMD가 정확히 어떤 회사이고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 그리고 최근 왜 주가가 올랐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이 회사의 전망과 투자 포인트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AMD를 이해하려면 컴퓨터가 어떤 구조로 만들어져 있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컴퓨터는 크게 입력장치,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CPU, 출력장치, 그리고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로 구성됩니다. 메모리는 정보를 빠르게 불러올 수 있도록 임시로 저장하는 RAM과, 컴퓨터의 모든 정보를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하드디스크로 나뉩니다. 요즘은 하드디스크 대신 더 빠른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많이 씁니다. 입력장치에는 키보드, 마우스, 카메라 등이 있고, 출력장치에는 모니터와 스피커 등이 있습니다.

03. CPU는 입력장치에서 들어온 데이터를 메모리에서 불러온 정보를 바탕으로 연산하고 처리한 뒤, 그 결과를 출력장치로 보냅니다. 여기에 더해, 방대하고 복잡한 연산을 담당하는 GPU가 있습니다. 게임이나 비디오 편집에서 복잡한 그래픽을 구현하려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데, 이를 CPU가 맡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GPU가 담당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현대 컴퓨터에서 GPU는 그래픽 이외에도 더 많은 역할을 하는데, 이는 다른 영상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04. 컴퓨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연산과 정보 처리를 담당하는 CPU나 GPU는 시스템 반도체이고, RAM이나 SSD는 메모리 반도체에 속합니다. CPU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인텔이고, GPU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엔비디아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입니다.

05. 요즘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재택근무가 늘면서 데스크톱과 노트북 수요가 급증했고, 그에 따라 CPU와 GPU 수요도 크게 늘었습니다. 데이터 수요가 늘면서 데이터센터도 확장되고 있고, CPU와 GPU 수요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또한 CPU와 GPU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같은 4차 산업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인텔은 CPU 시장을, 엔비디아는 GPU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습니다.

06. 이 두 회사와 각각 경쟁하는 회사가 바로 AMD입니다. 1968년 페어차일드 반도체 출신 엔지니어 두 명이 인텔을 세웠고, 1969년에는 8명의 엔지니어가 같은 회사에서 나와 AMD를 세웠습니다. 두 회사는 이후 CPU 시장에서 오랜 기간 경쟁했지만, 인텔이 대체로 우위를 점했습니다. 2006년 이후 인텔이 CPU 시장을 거의 독점하기 시작하면서 AMD는 추락했고, 2012년부터 적자를 내기 시작해 2016년 말에는 거의 파산 직전까지 몰렸습니다. 2015년에는 주가가 한 주당 2달러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반면 인텔은 2016년에 60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07. AMD는 이때 새로운 엔지니어를 영입하고, MIT 출신의 리사 수(Lisa Su)를 CEO로 승진시키며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2016년 AMD는 새롭게 설계한 "젠(ZEN)" 아키텍처 제품을 내놓았고, 이후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통해 더 빠르고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발전하면서 인텔보다 우수한 CPU를 만들게 됐습니다. 반면 인텔은 경영진의 잘못된 판단과 기술 개발 지연으로 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08. 반도체 업체는 크게 세 부류로 나뉩니다. 반도체 설계만 하는 팹리스(설계 전문) 업체, 설계 없이 공정만 하는 파운드리 업체, 그리고 설계와 공정을 모두 하는 종합반도체(IDM) 업체입니다. 팹리스의 대표 기업으로는 엔비디아, 퀄컴, ARM, AMD가 있고, 파운드리의 대표 업체는 대만의 TSMC입니다. 종합반도체 회사로는 인텔과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09. 인텔은 칩을 설계하고 직접 공정까지 수행합니다. 반면 AMD는 설계에만 집중하고 공정은 대만의 TSMC에 맡깁니다. 종합반도체 회사의 단점은 설계 기술 개발과 공정 기술 개발을 동시에 진행해야 해서, 어느 한쪽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 제품 생산에 차질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반면 AMD는 설계에 집중하고 공정은 전문 파운드리에 맡기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10. 반도체 칩은 수억에서 수십억 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됩니다. 같은 면적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넣을 수 있으면 전력 소모는 줄고 성능은 높아집니다. 칩 크기도 작아지니 생산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칩을 더 미세하게 만드는 기술이 미세공정 기술이고, 공정 정도에 따라 14나노, 10나노, 7나노, 5나노 공정이라고 부릅니다.

11. 인텔은 원래 2015년에 10나노 칩을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14나노 칩을 2015년에 출시한 뒤 10나노 칩 출시는 기술적 문제로 계속 지연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옛 설계에서 성능을 계속 짜내려 하면서 전력 소모가 늘고 발열 문제도 생겼습니다. 인텔이 이제서야 10나노 CPU 공급을 시작했는데, AMD는 TSMC를 통해 이미 7나노 기반 CPU를 만들었고, 5나노 기반 CPU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7나노 기반 CPU가 2022년으로 추가 연기됐다고 발표했고, 이 소식에 주가가 15% 넘게 폭락했습니다. 같은 날 AMD 주가는 15% 넘게 폭등했습니다.

12. AMD는 CPU뿐 아니라 GPU 분야에서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현재 GPU 시장은 아직 엔비디아가 독점하고 있고 AMD가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성능, 기술, 기능, 효율성 면에서는 아직 엔비디아가 앞서 있지만 AMD가 계속 추격하고 있습니다. AMD는 같은 사양 대비 엔비디아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하고 있어, 저사양·저가 GPU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 가고 있습니다.

13. 또한 AMD는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같은 게임기에 프로세서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인텔과 엔비디아보다 작은 회사지만, 게이밍 기기 분야에서는 사실상 독점 공급자입니다. 주목할 점은 2013년 이후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에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올해 두 게임기 모두 메이저 업그레이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큰 수요가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비디오게임 "슈퍼 사이클"의 시작으로 보고 있고, 언택트 사회에서 게임기 수요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 게임기에 프로세서를 독점 공급하는 AMD의 매출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14. 지난 12개월 기준으로 AMD의 PER은 130.6입니다. PER은 현재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의 몇 배를 주고 주식을 사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AMD는 앞으로 빠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높은 가격을 주고 주식을 사고 있어 PER이 높게 나타나며, 이는 AMD가 상당히 고평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AMD의 선행 PER은 79.1입니다. 선행 PER은 앞으로 12개월의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AMD는 앞으로 12개월 예상 실적이 과거 12개월보다 높기 때문에 선행 PER이 일반 PER보다 낮게 나옵니다.

15. 반면 인텔의 PER은 9.1입니다. 인텔은 이미 업계 1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지만, 빠른 성장 가능성은 낮아서 PER이 낮습니다. 인텔의 선행 PER은 10.7입니다. 과거와 앞으로 12개월 예상 실적에 큰 차이가 없어서 PER과 선행 PER의 차이도 크지 않습니다.

16. AMD의 PEG 비율은 0.7, 인텔의 PEG 비율은 0.34입니다. PEG는 PER을 예상 주당순이익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PEG를 PER보다 더 의미 있게 보는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AMD의 PER은 인텔보다 훨씬 높지만, 성장률을 반영한 PEG로 보면 차이가 크게 줄어듭니다. 일반적으로 PEG가 1보다 크면 고평가, 1보다 작으면 저평가로 봅니다. AMD가 고평가되어 있다는 평가가 있지만, 성장률을 반영한 PEG로 보면 그렇게 과도하게 고평가됐다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17. AMD의 매출은 76억 달러, 인텔의 매출은 790억 달러입니다. 인텔의 매출은 AMD의 10배 이상입니다.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은 AMD가 30.14%, 인텔이 12.17%입니다. 순이익은 AMD가 6억 9,000만 달러, 인텔이 236억 달러로, 순이익에서도 인텔이 압도적입니다. 부채는 AMD가 33억 달러, 인텔이 220억 달러입니다. 매출 규모를 감안하면 인텔의 부채 수준은 낮은 편이고, AMD의 부채 수준도 아직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18. 연구개발비는 AMD가 17억 달러, 인텔이 143억 달러로 인텔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제가 AMD에 대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바로 여기입니다. AMD가 이렇게 적은 연구개발비로 인텔에 대한 기술적 우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그리고 기술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엔비디아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가 우려됩니다.

19. 배당을 보면 AMD는 배당을 하지 않고, 인텔은 배당을 지급합니다. 보통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이익을 배당하지 않고 성장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배당이 없습니다. 인텔의 배당수익률은 연 2.68%이고, 배당성향(Payout ratio)은 0.27입니다. 배당성향은 기업 이익 중 배당으로 나가는 비율을 보여주는데, 인텔이 이익의 27%를 배당에 쓰고 있어 적절해 보입니다. 인텔의 배당은 지난 6년간 꾸준히 올라 왔습니다.

20. 애널리스트들의 목표 주가도 비교해 보겠습니다. 목표 주가는 보통 12개월 뒤 주가를 예측한 값입니다. AMD의 현재 평균 목표 주가는 66.88달러로, 이미 현재 주가가 목표 주가를 넘어섰습니다. 다만 성공적인 2분기 실적 발표 덕분에 앞으로 목표 주가가 더 올라가는 전망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텔의 평균 목표 주가는 58.27달러인데, 2분기 실적이 7나노 칩 지연으로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앞으로 하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1. AMD 투자의 긍정적인 요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언택트 문화 확산과 재택근무로 인한 데스크톱, 노트북,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입니다. 둘째, 인텔과의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시장 점유율 증가가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셋째, 2013년 이후 처음으로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의 신제품이 올해 출시된다는 점입니다. 넷째, AMD를 파산 직전에서 현재의 위치로 끌어올린 훌륭한 경영진입니다.

22. 투자 위험 요소도 있습니다. 현재 많이 고평가되어 있어 주가 조정 위험이 있고, 성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이 나오면 주가 하락폭이 클 수 있습니다. 기술, 가격, 마케팅 경쟁에서 인텔이 강하게 반격할 가능성도 위험 요소입니다. 또한 지금은 기술적으로 인텔을 앞서 나가고 있지만, 인텔보다 현저히 적은 연구개발비로 선두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23. 인텔 투자의 긍정적인 요소로는 AMD와 마찬가지로 데스크톱, 노트북,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있습니다. 여기에 높은 시장 점유율, 안정적인 재무 상태, 막대한 기술 개발 투자, 꾸준히 오르는 배당을 들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요소는 기술 개발과 신제품 출시 지연이고, 이 문제를 계속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경영진도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24. 인텔의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도체 공정의 일부 물량 위탁, 기술 개발을 위한 새로운 인재 영입, 그리고 경영진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적 발표 후 인텔이 TSMC에 공정을 위탁한다는 소문과, 인텔의 수석 디자이너가 사임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인텔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25. 결론적으로, 데스크톱, 노트북,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서 인텔과 AMD 말고는 이렇다 할 경쟁 기업이 없기 때문에, 두 회사의 주가는 누가 기술 경쟁에서 앞서고 누가 시장 점유율을 더 많이 가져가느냐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인텔이 시장 점유율에서 크게 앞서 있지만, 기술적으로 앞서 있는 AMD가 앞으로 점유율을 계속 빼앗아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AMD는 현재 상당히 고평가되어 있지만, 인텔의 약 10분의 1 규모의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여서 성장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AMD에 높은 가치가 부여된 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6. 데스크톱과 노트북, 특히 데이터센터에서는 아직 인텔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지만, 기술 우위를 점한 AMD가 데스크톱과 노트북 시장 점유율을 빼앗고, 점점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성능이 우수한 AMD 칩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새로운 세대의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출시로 수요가 늘고, 게임기에 칩을 독점 공급하는 AMD의 매출 증가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AMD를 파산 직전에서 최근 수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 반도체 회사로 이끈 CEO와 경영진이 앞으로도 회사를 잘 이끌어 갈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27. 이런 점들을 종합하면 AMD의 가까운 미래는 밝아 보이고 투자 가치도 있어 보입니다. 다만 인텔의 거센 반격도 예상됩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AMD의 상승세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고 재무적으로 튼튼한 인텔이 마케팅과 가격 경쟁에서 AMD를 압박할 것으로 보이며, 막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 개발에서도 계속 압박할 것입니다. 반도체 공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과, TSMC나 삼성전자를 통한 위탁 생산으로 물량 공급 문제를 해소하려는 노력도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 인재 영입과 경영진 교체도 가능한 시나리오이며, 이는 인텔에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주시하면서 AMD와 인텔에 대한 투자 판단을 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8. AMD 투자를 결정하셨다면 지금 분할 매수에 들어갈 수도 있지만, AMD의 긍정적인 요소들이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으므로, 리스크를 줄이고 싶다면 주가 조정을 기다렸다가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정이 언제 올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 당면한 문제가 해결되어 주식시장 자금이 다시 언택트 관련 주식으로 로테이션하는 시점에 조정이 예상됩니다. 또한 현재 일시적으로 급증한 노트북, 데스크톱, 데이터센터 증가 추세가 꺾이는 시점에도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가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9. 오늘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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