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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 증권 요소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어 뭐 오래 말은 아니지 근데 이어서 아카데미로 는 오랜만 인것 같습니다. 4 그래서 음 쪼끔 j 텀을 좀 뒀는데 중간에 이제 좀 쉬는 시간이 있었구요 음 오랜만에 이제 개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첫번째 주제는 이제 다시 시작하는 주제는 어금니 에요. 그래서 옛날에 이제 어 라디오 스타 보면은 어 당신한테 멋은 뭐 이런 질문 하잖아요. 그래서 주식에 금 이란 이게 이제 이런 질문으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이게 그리 사진을 제가 좀 아는 형이고 좀 찍어 줬는데 어때요 그리고 좀 약간 버 너무 이 좀 이상한게 아끼다 어색하긴 하지만 어쨌든 희석해서 4 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좀 재미있게 해야 되니까 그쵸 오픈 북 테스트 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고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어 지금 이제 정보가 굉장히 많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혼복 테스트다 그런데 오픈 복 테스트를 시험 시간에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시험을 보게 되면 이제 어떤 문제가 생긴다면 어 어 이거 이 그대가 아는 않았던 건데 이거 어디서 봤더라 이게 인지 이러면 문제가 되는 거고 엉뚱한 것을 보고 책을 들고 가면 또 그 문제가 되는거죠. 그래서 오픈 복 테스트를 할때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봤을 때는 기초다 4 주식투자 라는 것이 보고 투자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주 근본적인 것부터 다시 질문하고 되새김질 하고 그러면서 그런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그 펀더멘탈이 탄탄해 지는 어 그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 하루 이틀 할 거 아니다.
하루였습니다. 그 투자라는 것을 지금 여러분이 지금 시작 시작해서 작년에 이제 한 했는데 주식투자 한해 하고 좀 벌어 쓰니까 이제 그만해야지 이런 개념보다는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주식투자를 해야 된다 라고 하면 여러분들의 그 황금 멘탈이 굉장히 판단 해 줘야 된다 그러면 만약에 지금 당장 지금 개별 주식 종목 한알 찾고 뭐 하고 막 이런거 c 중요하다면 제천 어른 안보셔도 되어 진짜 저는 그 제가 들면 강조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뭐 종목을 찾고 싶으시면 제 채널에 51 없다 이렇게 말씀 드리지 않아요. 정말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냥 그럴꺼면 다른 채널은 가나요.
그래서 굳이 뭐 채널에서 무슨 뭐 아 금리가 주식의 금리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뭐 알아야 되니까 그거를 예 그런데 어 이제 제가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이걸 아시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여러분들의 투자 성과에 쭉 좋은 영향을 줄 거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오픈 북 테스트 라는 것은 어쨌든 뭔가 어 신뢰 할 수 있는 그런 채널을 이나 아니면 은 책 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사람이 닫은 지 어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 좋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어 이거는 신뢰할만한 거다 라는 것들을 하나하나 씩 이렇게 정리 해 나가시는 그런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겁니다.
어 에 널리 스터 분들도 업계 그냥 많아 애널 스틱이 있잖아요. 내 내가 어떤 종목 어떤 업종을 투자할 때 이 사람의 의견을 어 이건 이 사람이 의결 바꾸었다 든지 하면 의미 있는 것 같애 라는 식으로 어떤 사람들을 분별해 놓는 그런 작업들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건 누가 해준 게 아니에요. 물론 보험을 받을 수 있지만 근데 이제 사람마다 맞는 l 스 들도 다 다르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 다 다르거든요. 그런 과정을 하는 것이 사실 오픈 북 테스트를 준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 거야 아 이게 책의 이게 어디에 있더라 이것만 하셔도 충분히 굉장히 큰 도움 받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새로 이제 시작 했습니까 좀 다른 얘기들을 좀 해볼게요 또 이제 비가역적 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는 무슨 의미냐 하면 요 가역적 이라는 당하는 a 라는 데에서 b 라는 대로 올 때 여기서 일로도 쉽게 오지만 여기서 일로도 쉽게 오는것을 가역적 이라고 해 왔다 갔다 하는데 별로 큰 에너지가 안 들어 근데 이제 비가역적 이라는 얘기는 뭐냐면 여기서 여기로 한번 오잖아요. 그럼 여기서 여기로 다시 돌아가기가 항상 어렵다는 거예요. 한번 오면 다시 돌아갈 때 아주 많은 에너지가 든다는 건 제 비가역적 이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음 전은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이제 처음에 어이 호석의 아카데미를 할 때 어 뭐 여러가지 고민들이 좀 있었습니다. 사실은 왜냐하면 이후 속에 아카데미 다 라고 얘기를 해 버리는 순간 어 이게 뭔가 제가 뭐가 뭔 대단한 사람인가 처럼 이렇게 돼버린 단 말이에요. 무슨 봐 눌러 이제 뭐 많은 분들이 구조목 갇혀서 기 라고 얘기 해 주시는데 그 무슨 뭐 스승님 이라고 2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어제 간을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뭔가를 대단해 는걸 했기 때문에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어 그 신뢰를 주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고 제 가지 실례를 여러분들의 주기 하기 위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뭐냐면 어 성실하게 하는 것과 그리고 솔직하게 하는 거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어 그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열심히 하는 거구요 근데 이제 찾아 보니까 자꾸 이제 옆에서 하긴 뭐 은퇴 쭉 하게 박의 해주니까 저도 모르게 어 이거 뭐지 라도 좀 대단한 사람인가 이런 생각을 잠깐 아주 잠깐 하게 된것 같습니다. 요즘에 으 그 와중에 이제 댓글로 좀 겸손 하세요.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신 분도 있고 그래서 물론 어 저한테는 큰 어울림 있었고 저도 한번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가 이제 여러분한테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뭔가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대단 사람 진짜 1 진짜 아니에요.
이건 뭐 그냥 제가 겸손해서 아니고 진짜 아니구요 대신에 제가 이제 성실하게 그리고 고민을 많이 해서 이것을 이걸 알려드리는 게 좋을까 저걸 알려 드린 게 좋을까 고민 많이해서 여러분들한테 그냥 설명을 해 들게 다 좀 쉽게 알아 듣기 쉽게 어 여러분이 그동안 다른 일들을 많이 하시고 그러면서 이건 몰랐던 건 리 물은 것 여러분 잘못한 게 아니고 그냥 시간 없어서 몰랐던 것들을 제가 이제 알려 드리겠다 이러면서 여러분들의 신뢰를 제가 얻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실례를 한 번 받으면 다시 돌아가지 않게 어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비가역적인 실내 인종 학살 악수 하는 거죠.
그래서 이어서 가 아카데미 이제 5번째 주제를 가지고 꼬인 지금 이에 대해서 이제 온 이번주 부터 얘길 할 텐데 얘기들이 여러분들한테 꼭 도움이 되는 얘기가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자 이제 금리에 대한 얘기를 할 텐데 자 금리가 워머 뭐 뭐 여러가지 얘기할 수 있지만 음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즉 어떤 식으로 움직였는지 를 아시는 게 좀 우선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어 금리를 결정하는 것은 한국은 에 그리고 연준 요런 중앙은행 에서 자 금리를 올릴 울리겠다 야 이제 그만 올려 올려 라고 얘기할 때는 경기가 너무 좋아졌을 때 였구요 그리고 긍게 내려 그러면은 경계 너무 안좋아 가지고 이거 흥미 내려서 라도 어떻게 부양을 해야 된다 라는 얘기가 있을 때였습니다.
자 이제 기준금리를 한번 보시면 2008년 위기가 터지고 나서 기둥 니가 5% 였다가 늘 2% 까지 다 한번에 낮아집니다. 그리고 좀 관계가 좋아질 만 하니까 이제 금일 올렸죠. 어떻게 금리 다 올려야 된다 라는 주장을 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아 어쨌든 그 통화 가치를 지켜야 된다 부터 시작해서 웨어 유출을 막아야 된다고 보셔요 크게 많아요. 그럼 그런 논리를 때문에 어쨌든 금일은 이때 올렸습니다. 근데 결국은 국민을 20 20 20 20 20 내렸죠. 그리고 이어 또 한번 올렸습니다. 그럼 또 다시 쓰며 주며 내렸습니다. 네 이게 무슨말이냐면 금 일을 한번 내리고 나서 그 고점을 다시 벼 꺼내지는 못했다 결국에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3 및 한국의 이제 10년물 금리도 마찬가지인데 쭉 2008년 이후로 계속 내려 왔어요.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물론 중간중간에 이런 그가 너무 2.1 올라 올라가는 구간도 분명 있었으나 장기적으로 이렇게 멀리서 놓고 보면 금리는 계속해서 낮아졌다 라는 겁니다. 지금도 여전히 금이 올라가고 있는 건 분명 합니다만 생각이 굉장히 뭐 이게 추세적으로 이제 올라갈 딸 이렇게 보진 않고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10년물 금리 와 기준금리 의 차이가 이렇게 지금처럼 이렇게 많이 벌어지는 것도 좀 부담스러운 것도 많은 것 같아요. 예금금리 도안 보자구요 이거는 제가 이제 뭐 제로금리 시대가 온다 라는 책에 더 얹어서 발 차를 향 그림인데요 우리나라의 예금금리가 1945년 도 부터 이게 추정이 대의 쓰는 이게 이제 어 그래프 인데 이게 보니까 1945년 도에 4% 또 에 따 가죽 쩍쩍 졸라서 60 년대 중반 때까지는 25% 까지 올라가 써는 예금금리 가요 이렇게 많이 높아 많이 줬을 때도 있네요.
그런데 이것도 보시면 알겠지만 단 한번도 고점을 다시 갱신하지 못하고 추세적으로 내려오고 있고 지금은 거의 5% 때에 예금금리 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걸 보고 오니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 수 있냐면 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적음이 있잖아 적으니 그러면 언제부터 적응 뭐냐면요 아 이수 텍스처 적은 이었어요. 4 매년 매년 왜냐하면 작년보다 국내나 짠 계속 작년보다 겁니다. 자 이때 잠깐 올라간다 치고 이테 그래서 재개 기억에 이제 그 97년 imf 터지고 나서 이때쯤 막 드디어 예금 금리가 10% 를 하회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올 때가 불과한 이삼십 년 전인데 이게 긍정이 이런식으로 추세적으로 이게 좀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라는 겁니다. 금리가 진짜 많이 낮아진 했네요. 우파 봐도 그저 장기적으로 우리나라만 그러냐 그렇지 않아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보시면 기준금리가 주황색 인데요 자 1980년대 부터 시작해서 단 한번도 이전 고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계속 내려오고 있다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 때도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다시 영어로 된 데이 영웅으로까지 내려왔다가 타석 발악을 한 번 했다가 다시 0으로 내려왔다 라고 보시는 게 맞겠죠.
저희 그래서 기준금리가 이런식으로 날 때 자 낮아졌다는 얘기는 뭐냐면요 음 제가 이제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금리가 이제 올라갈 것 같다 라는 말씀 하시는 분도 많고 저도 뭐 올라갈 수 있죠. 장기 국민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장기 금리 까지 연주는 새김 되는거 아니에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제 근데 이게 이제 추세를 그려서 이전 고점을 넘어서는 정도까지 올라가려면 2개인 좀 소위 말하는 40년 동안의 누적된 관성이 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내가 들 & 묘 굉장히 메가트렌드 해가지고 이것은 내려 올로 올라가려고 만하면 내려오고 를 할 건데 뭐 계속 내려 관련 힘이 엄청 쎄다는 거에요.
근데 이거를 뚫고 추세적으로 쭉 올라간다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이제 그 과정이 저는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라는 겁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당장 올해 이제 2021년 에 금리가 이제 바닥을 딱 찍고 이제 추세적으로 쭉 올라간다 이제 좀 지금부터는 이게 40년 동안 내려 왔잖아 지금부터 여기서 쭉 올라가는 거야 이렇게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저의 전망은 이겁니다. 저희 전망은 여기서 그냥 이렇게 올라갈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옆으로 이렇게 이렇게 가능 거에요.
이전 고점을 뚫지 못하고 이렇게 옆으로 가는 그림을 제가 이제 그리고 있는 거고 그 그림 하에서 사실은 어시장을 좋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유를 중에 하나가 그 그런 굉장히 그 백그라운드가 되겠다 라는 겁니다. 자 이제 금리의 장기 추이를 하면 좀 살펴 보았구요 자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여기까지만 간단하게 이제 인트로 르 해가지고 인사부 특히 겸 했으니까 아 자 그 제단 제 하인이 경제 공부라고 해서 오이타 이봐 경제 공부도 좀 하고 있잖아요. 다음 주제는 젝 흥미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사실 이제 긍 니 이자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경제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 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설명할까 하다가 이런 어질 문을 제가 한번 해봤습니다.
이제 결국은 이제 시간 같이 일하는 개념인데 오늘 만원을 줄 줄까 확인하고는 많은 수가 아니면 내년에 많은 주가 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오늘 조예지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거는 이제 오늘 주는거 오늘 주는거 이건 내년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내년에 그러면 내는 2만원 줄게 오늘 만원 줄까 아니면 내년에 2만원 줄까 그러니까 어 그래도 오늘 사용하되 거야 크기 이 질문을 뭐냐면은 그러면 내년에 만원에 다 엄마 를 더해주면 어 내년에 다는 것을 선택할 거야 라는 기존 즉 뭐 1000원씩 2000원씩 3000원씩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아 그래 내년에 그정도 받은게 어 다 놓게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거 잖아요.
근데 이제 왜 여기서 어이 알파를 더 줘야 되는 지에 대한 얘기들이 사실 이쯤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얘기를 이제 다음 시간에 좀 해보려고 하는데요. 1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왜 왜 왜 내년에 주는 만원에 다가는 좀 더 줘야 되는 거지 왜 더 줘야 되는 걸까요.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이게 사실은 이 고민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이자에 대해서 어금니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여러가지 꺼리 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요 그림까지 이제 오늘 좀 설명을 드렸구요 오늘 예 새롭게 이 우선 아카데미를 시작했으니까 각오를 다지는 것도 있고 저수 스스로도 각오를 다지고 여러분도 한번 한번 제대로 한번 공부해 가지고 한번 나 한 줄 때까지 부 투자 해야 되니까 공부 해 봐야지 이런 생각을 좀 가지시면 서 어 진행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내일만 할게요 4 이것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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