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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자, 오늘 어 많은 분들이 놀란 하루였습니다. 네. 놀라셨습니까? 아니면 이런 어느 정도는 이런 조정을 예상하셨습니까? 개인적으로는 하이닉스가 10% 올라가는 거 보고 이건 조금 뭔가 과하다라는 생각은 했었고요. 그리고 이렇게 급하게 올라가다 보면 항상 5%에서 10% 조정은 주식 시장에서 항상 있는 거라서 언제든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많이 불안하신 분들을 위해서 저는 업자잖아요. 저는 오늘 주식을 샀습니다. 예. 좀 불안해 하시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예. 근데 이게 추세 변화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아, 네. 추세 변화가 될 수도 있는데 지금 한국 시장을 여기까지 이끌어 준 두 가지 가장 중요한 그 핵심적인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나는 정책이고요. 하나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입니다.이 두 가지가 꺾였느냐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정책은 아직 제대로 발동도 안 걸렸다. 막 이제 시동 걸었을 뿐이고 예 출발해서 뭐 고속도로 톨게이트도가 가지도 못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왜 그러냐면이 그 상법 개정을 했던 내용들이 제대로 어 뜻을 펼주 총회가 있어요. 근데 주주 총회라는 거는 매년 회기가 끝나고 나서 있어요. 그러니까 내년도에 있거든요.
내년도에 뭐 주주총에서 이사회가 바뀐다던가 이사가 바뀐다던가 뭐 이렇게 이런 일이 벌어져야 상법 개정이 발려 발효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부분은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차츰차츰 계속 어 반영이 될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기업 실적 네. 예.이 기업 실적 얘기하면 반도체를 뺄 수가 없는데 네. 어 저희도 깜짝 놀라고 있어요. 이게 이게 정상적인 상황인가 할 정도로 반도체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요. 아요. 네. 오늘도 뭐 시장은 많이 빠졌습니다만 반도체 현물 가격은 오늘도 4.5%가 올랐는데 이게 지금 뭐 1년 전까지 돌아갈 필요도 없고 몇 개월 전에 비해서 두 배 이상 올랐어요.
이건 전부 이익이란 겁니다. 어 그 삼성전자가 적자가 아닌 상태에서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 고스한 이익으로 간다 말씀. 고스한 이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결국 그러면 지금 증권사들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하는 것처럼 내년도 삼성전자 이익이 영업 이익 기준으로 한 90조 내외 네. 불가능하지 않겠구나. 그리고 하이닉스도 80조 근처가는 영업 이익이 불가능하지 않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그리고음 지금까지이 메모리를 제일 많이 쓰는 하이퍼스킬러라고 표현되는 미국의 빅테크들은 설비 증서를 줄일 마음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 메타도 어 설비 증서를 더 늘리겠다고 얘기했고요.
아마존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문제가 있는데 왜 시장이 이렇게 흔들렸느냐? 네. 음. 투자자들 입장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게 버블. 지금 먹고 있을 땐 좋은데 이게 버블로 갖다가 붕괴될까 봐 이게 너무 좋거든요. 그죠? 예. 네. 근데 언제 버블이 갖다가 무너지느냐? 버블은 언제 오느냐? 쉽게 얘기해서 내 돈 가지고 어디 가서 호떡 사 먹고 붕어빵 사 먹는 거는 누가 뭐라 할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번 돈으로 무슨 일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예. 그거 잘못되면 그 돈 까먹으면 끝이요. 그렇다고 망하는 건 아닙니다.
내 돈 까먹은 거니까. 근데 문제가 언제 생기냐면 돈을 빌려다 썼을 때 그때가 문제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현재 그 최지T가 저희한테 처음 등장한 이래로 예음 사용자 숫자 증가를 보면 어마무시합니다. 네 지금 8억 명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8억명이 이렇게 단기간에 많은 사람을 유저로 끌어들이고 고객으로 끌어들었다는 거는 정말 놀라운 일이거든요. 그러니까이 빅테크 업체들이 과거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 세계 탑 10 기업을 보면 대부분 인터넷과 관련된 기업이에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뭐 다 그런 회사들입니다.
그니까이 회사들이 신생 기업들로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된 거예요. 즉 온라인, 인터넷 이런 것들을 타고. 근데 이사이 기업들이 생각할 때 어 AI가 바로 우리가 성장했던 인터넷의 다음 버전이구나는 확신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AI를 못 잡으면 안 된다. 그래서이 빅테크들끼리 정말 장비 군비 경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번돈으로 하다가 네 이제는 그걸로 안 되니까 네. 은행에서 돈을 당겨서 하기 시작합니다. 왜냐면 규모가 너무 커. 크게 지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이제 드디어 조금 불안한 거야. 이거 과잉 아니야? 예.
그래서요. 정말로 돈을 벌 수 있어. 만약 이렇게 투자했다 돈을 못 벌면 어떻게 될 건데? 그 제일 앞단에 누가 있냐면 메타가 있어요. 예. 메타가 예전에도 원래 메타 원래 이름은 페이스북 아닙니까? 근데 페이스북에서 할 때 그 뭐 애플한테서 조금 제어당하고 이래 가지고 주가가 폭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장이 메타버스가 미래 다 해놓고 메타버스 엄청 투자했는데 그거 제대로 하나도 못 건졌거든요. 물론 이제 워낙 그 이익 그 체력이 너무 좋은 회사예요. 쉽게 얘기하면 우리나라 카카오톡 같은 것도 하고 있는 회사니까. 어 그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과거에도 그런 전력이 있었는데이 회사가 계속해서 투자 비중을 늘리고 있는 거죠.
그러면 과연 이렇게 투자해서 과연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어. 이런 불안함이 있었어요. 그러던 참에 이제 마지막 트리거를 우리 또 트럼프 대통령께서 딱 당겨 주셨어요. 바로 팩 이후데요. 네. AP팩 때 미중 정상에담했지 않습니까? 음. 중국이 예전 중국이 아니에요. 예전 같은 상황이 아닌데 그 단적으로 보여 주는 게 어 지금 미국이 한국의 해군력을 저기 조선업을 가지고 해군역을 증강하려고 하는데 왜 그러느냐? 중국과 미 저기 미국의 그 군함 제조할 수 있는 능력 조선 능력 차이가 200배가 넘어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중국이 과거의 중국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중이 협상을 할 때 옛날처럼 내가 우리가 뭐 그 뭐야 무역 그 관세 깎아 줄테니까 이거 해 줘 한다고 해 주는 애들이 아니에요. 근데 결국 이번에 뭘 받아냈냐면 히토류를 받아냈습니다. 히토류가 없으면 군수 장비를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히토류를 받게 됐고 그다음에 대도를 어 사겠다 팔겠다 요게 이제 되었죠. 그럼 뭔데 반대 급가 있어야 돼. 예. 근데 지금 중국이 필요한 건 미국에서 만드는 것 중에 중국에 필요한 거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네.밖에 없어요. 즉 GPU칩밖에 없어요. 자 그런데 어떤 뉴스가 나느냐? 그 트럼프가 가면서 인터뷰했고 또 백악관이 어제도 밝혔듯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중국의 최첨단칩인 블랙을 팔지 않을 것이다라고 얘기했어요. 근데 사실은 AP펙 회담하기 전에 어 그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 이유인 즉은 야 드디어 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AI를 하는 중국에서 반도체 칩을 팔겠구나 하는 기대감 때문이었어요. 왜냐면 히토류를 받고 대두를 팔려면 그 수밖에 없다는 건 누구나 뻔히 아는 사실이었거든요네. 그런데 블랙을 못 한다. 이렇게 되니 어 이거 뭐야 하고 트리거를 당긴 거고요.요 부분도 재미난 내용이라 잠깐 언급 드리면 미국은 절대 블랙개를 중국에 팔 수가 없습니다. 파는 순간 AI 역전당합니다.
왜냐하면 어 최근에 그 MS의 사티아 나델라는 회장이 무슨 얘기를 했냐면 우리는 칩이 남아돈다. 왜? 전력이 없어서 꼽을 데가 없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니까 즉 지금 미국은 인프라가 정말 엉망인 거예요. 반면에 중국은 그 전력 인프라가 어마무시합니다. 어 2030년이 넘어가면 신재생 중국에서 만드는 신재생만으로 미국 전체의 전력 생산량과 거의 같은 급이 돼요. 예. 신재생만으로요. 예. 그러니까 어마무시합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침만 있으면 얼마든지 구동시킬 수 있는 뒷단의 전력이 있어요. 그래서 미국은 없어요. 그러니까여 지금 미국이 중국과 생사를 괴로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 AI를 중국이 따라오게 만들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무언가 협의를 했겠지. 그럼 결국 예전처럼 뭐 H20이라든가 A20이라든가 이렇게 조금 사양이 떨어지는 거 그거를 다시 팔지 않겠는가? 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지지율 때문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거를 얘기를 안 해요. 예. 근데 저희가 봤을 땐 그거로 안 팔고 미중 무역이 없다 이거 예. 그어 그런데 잔뜩 기대했던 시장의 기대는 뭐냐면 더 비싼칩도 팔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기대를 했던 거고 그 기대가 무산되면서 시장이 크게 흔들렸고 덕분에 어 AI에 대한 기대감이 충만했던 한국 시장도 같이 영향을 받았다 이렇게 보는게 오늘 하락의 주요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네. 그러나 지금 말씀하시 그러나 AI의 투자는 계속해서 늘 늘어나고 있고 그럼요. 아직 거품을 걱정할 때 아니라이 말씀이신가요? 네. 버품이 되려면 그 대출 받아서 쓰는 돈이 어 천문학적인 규모로 계속 늘어나야 됩니다. 예. 그런데 이제 대출 받기 시작했지 않습? 예. 이제 막 시작이잖아요. 아 그럼 아직도 갈 길이 많다. 예. 그러니까이 회사들은 현금 창촌이 뛰어나요. 쉽게 얘기하면은 뭐 뭐 카카오가 카카오 톡을 하는 카카오가이 카카오에서 만약에 돈을 번다면 쉽게 망하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죠. 지금 어 AI 그 데이터 센터를 하는 기업들은 모두 돈을 굉장히 많이 버는 기업들이에요.
그래서이 업체들이 어 대출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돈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회사들입니다. 근데 문제는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 어 아니함이 오면 위험이지는 건데 즉 누가 아니해지냐 금융권이 아니해지면 문제가 생각해지는 거예요. 예. 그냥 막 막 빌려준다 이 그렇죠. 그 한국의 뭐 부동산 대출이 서브라임이 대표적 그런 거잖아요. 왜냐면 돈을 빌려줘도 우리 이자를 또박또박 받고 어 집값이 올라갈 거니까 우리의 담보 가치는 전혀 문제가 없어 하고 아니해지거든요. 근데 AI에 대해서 대출 기관들이 아니해져서 돈을 막 그 퍼 주기 시작하면 그게 그다음에 진짜 위기로 올 겁니다.
네. 그러나 지금은 그 시점은 아니다. 예. 그 지금은 그런 정도가 아니죠. 왜냐면 돈을 다 갚할 수 있는 회사한테만 돈을 빌려 주는 거잖아요. 그럼 그 위험해질 때까지 시간은 얼마 정도로 예측하십니까? 어 그거는 뭐 정확히 알 순 없습니다만 지금 저기 제프린 교수가 소위 말하는 AGI가 나오는게 2030년 정도라고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보편적 인간 수준의 그게 나오는 게 그렇다면 2028년까 28년 29년까지는 가열차게 투자를 할 겁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거를 조그만 종속기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없어요. 네 쉽게 이게 버블까지 가려면 어디까지 가야 되는지 저희도 상상력이 좀 필요한 부분이에요.
그래요. 예. 그렇다면 지금 어 곽 대표님 말씀은 어 비 이른바 빅테크들의 성장은 지금 뭐 역사에 없던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상담분 계속될 것이다. 이렇게 본다는 말씀이신가요? 어, 쉽게 얘기하면 저는이 우리가 사요 생활하고 있는 물리 세계가 이제 온라인 세계로 처음차 바뀌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물리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온라인 세계에서도 거의 대부분 할 수 있으니까 온라인 세계를 장악한 친구들이 어, 수익을 독점하는 구조가 전착하는 거죠. 우리가 넷플릭스에서 보았다시피 말이죠.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거스를 수가 없는 환경으로 진행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말씀하시 한국은 어떤 입장이냐면 그 밸류체인의 제일 끝 안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반인들이 우리 그 거기 밸류체인의 끝에 있는 메모리를 어 서양애들은 어떻게 부르냐면 사우르칩이라고 불러요. 커마더 디치 뭐 이런 식으로 부르는데 네.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네. 어 21년 이후로 22년 23년 24년 정말 곤욕을 치렀습니다. 예. 삼성전자가 적자를 냈어요.이 그런 일은 과거에 거의 없었거든요. 어, 놀라운 일이 벌어지니까이 기업들이 설비를 못 했어요. 무서워서. 왜냐면 예전에도 좋을 것 같아서 설비를 했다가
어, 갑자기 수요가 없어진 거죠. 그래서 이제 설비를 안 했는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네. 어 이번 달에 발생한 일이 유통 업체들한테이 업체들이 삼성 하이닉스 이런 업체들이 앞으로 가격을 얼마에 팔겠습니다라고 고시를 해요. 예. 지금 고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예. 계속 오른단 말씀이 쉬우니까. 예. 그렇죠. 바로 그 얘기입니다.이 지금 상황이 어떠냐면 소위 말하는 아마존, 뭐 메타, 구글 이런 데서 직접 메모리를 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장끼리 거래를 하고 있는 거예요. 도매상한테 줄게 없을 정도로 공장이 다 쓸어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증서를 안 했고 또 하이닉스 같은 데는 공장 터가 없어요. 지금 짓는다고 해도 1년 반 걸리는데 터도 없고 오직 삼성 하나만 가지고 있는 공장의 여분이 조금 있고 예 이런 상황인데 갑자기 수요는 미친 듯이 폭발했어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이 숫자 뭐 그 워드 파일은 파일 사이즈가 작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유튜브 같은 파일 사이즈는 사이즈가 굉장히 커지죠. 근데 지금의 기존에는 우리가 인간이 만들어낸 문서나 이런 쪽 영역을 했단 말이에요. 이제는 점차 동영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이 그 쌓아야 할 메모리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근데 그게 지금 메모리 업체들이 준비가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메모리 가격들이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건 몰라도 거의 명확한 사실 하나는 44분기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은 3분기보다 훨씬 높을 것이다. 아 이건 너무나 명확한 사실입니다. 근데 지금 설명을 들으면 어이 청치자분들은 많은 기대를 하실 텐데요. 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사에 이런 경험이 없을 정도로 미국 빅테크들은 성장해 왔단 말입니다. 지금 들어갈 수 있을까요? 이런 뭐 질문들을 하는데요. 아, 미국 빅테크요. 미국 빅테크들 중에서 조금 저렴한 주식이 있고 조금 비싼 주식이 있고 어, 근데 버블이 아닌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이유은 어, 현금 창출 능력이 있고 예.
과거 그 2000년에 기억하신 98년 99년 닷컴버 때는요. 닷컴 이름만 달면 주가 폭등했는데 그 회사를 다 적자였어요. 그니까 그때하고 근본적인 차이는 이겁니다.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예. 근원적인 차이가 있고 그러면 한국 기업 근데 그 꼭 꼭이 얘기는 먼저 하고 가야 될 거 같은데. 주식은 주식만의 논리가 있고 세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생각하는 세 개를 가지고 주식 시장 시간에 뛰어들면 낭패 보기 딱 좋은데요. 그중에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저희 같은 업자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를 계속 끊임없이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도 말씀드리는게 44분기는 실적이 좋을 거예요.
그리고 그 뒷단에 27년도 상반기 아 26년도 상반기까지도 실적이 좋을 거예요.이 내용을 담고 있는 거거든요. 주식 시장은 항상 6개월 뒤를 바라보는 거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 너무 좋은데 하고 참여하시면 예. 여러분은 6개월 그 뭐라 그럴까 현장은 6개월 후를 반영하고 있는 거예요. 어 근데 나가 지금 좋을 거라고 생각하시면 잘못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가장 좋을 때 들어오시면 문제가 되는 건 6개월 이후에 시장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실적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지금부터 꺾이기 시작합니다. 그렇죠. 그런다 그런 상황은 아니란 말씀하시죠.
예. 지금까지도 아닌게 26년도 하반기까지도 실적은 거의 정해져 있어요. 예. 그래서 그거는 제가 없다라고 보고 있. 예. 그 말씀은 기계적으로 해석하면 앞으로 6개월은 아직은 뭐 그렇게 걱정할 때는 아니다.이 말씀으로도 해석이 되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도에 이제 정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게 되는데 뭐 예를 들어서 많은 분들이 지금 신용 장고가 너무 크지 않냐 이렇게 보시는 얘기하시는 분이 있어요. 역사상항 최고 신용 장고거든요. 근데 이렇게 보셔야 돼요. 제가 보기엔 신용 장고가 작아요. 시가 총액 대비 신용 장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대출을 쓰는데 내 재산에 얼마를 대출 쓰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근데 지금 시장은 2,400조에서 3,600조로 올라왔거든요. 근데 어 신용은 22조에서 24 5조로 증가했어요. 26조 정도까지.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뭐 우리나라도 과열이나 버블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할 순 없고. 근데 너무 갑자기 급등했기 때문에 당연히 승고르기가 필요하다. 아니 제가 그 10월 달에 하락을 본 기억이 없어요. 이거는 좀 과한 거거든요.과 이러면 조정은 분명히 있을 것. 예. 조정은 중간중간에 분명히 5에서 10%는 항상 있는 것이고요. 네.
오늘 같은 정도의 조정은 언제든 있을 수 있다. 예. 오늘 많이 빠지긴 했지만 뭐 며칠에 걸쳐서이 정도의 하락은 언제든지 있 있을 수 있다라고 보셔야 되고 미국 시장에서 하나 이제 걱정하고 있는 거는 지금 비테크가 문제가 아니고요. 예. 미국 시장이 그동안 그 그동안 너무 좋았잖아요. 예. 예. 돈을 끌어다가 얼마를 주식 시장이 투자했는지 그걸 정확히 모르겠어요. 네. 그니까 오늘도 미국시장 갑자기 이렇게 크게 빠졌던 이유는 단뭐 기업의 전 이거하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뭐냐면 빌린농 감늘하고 급하게 팔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아직까지 총체적 위험은 아닌게 제가 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지만 총체적 위험이 되면 채권 가격도 붕괴되고 주식 가격도 같이 붕괴됩니다. 이게 최근의 흐름이에요. 왜냐면 미국 친구들이 지금 주식투자 어떻게 한 흐름이 있냐면 채권을 가지고 와서 그걸 담보로 대출받아서 그 돈으로 주식을 삽니다. 그러니까 주식이 맞은 콜이 나서 빨리 돈을 갚아야 되는 상황이 오면 결국 나중에는 채권까지 건드리거든요. 그럼 채권까지도 폭락을 해요.이 두 가지가 같이 일어나요. 근데 이게 금융에서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어 채권은 안전 자산이고 주식은 위험 자산이기 때문에
방향 속에는 서로 원래 다릅니다. 근데 그게 같은 방향으로 간다는 건 뭔가 심각한 일이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그때는 오직 하나 달러만 오릅니다. 지금 조금 주의 글로벌 자산에서 좀 주의하셔야 될게 뭐냐면 오늘 미국 시장이 폭락을 했는데 금값도 떨어졌어요. 금값도 투기적이라는 거예요, 지금. 근데 왜냐면 금은 안전 자산이잖아요. 그 주식이 떨어지면 어, 나는 다 필요 없고 안전한데가 갈 거야 하면서 채권과 금이 강세거든요. 근데 오늘 금도 떨어졌어요. 최근에 금값이 사상 최고치 가면서 많은 투기적인 바람이 거기도 들어갔다. 예. 시간은 예, 다 됐는데요.
그 저번에 말씀하신 어떤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을 눈여겨 바라건 지금도 유요합니까? 아, 그럼요. 한국은 아직까지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배당률이 높은 주식이 아직 꽤 많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주식을 개인들이 살아남을 최고의 방법 중에 하나는 어 이거 나중에 아실 텐데 배당률이 높은 주식을 사시고 배당률이 더 높아줄 주식 그 이익이 어 더 커져서 배당을 더 많이 줄 수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접근하시면 어 장기적으로 굉장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은데요. 시간 다 됐습니다. 예. 고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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