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는 경기 선행지표이므로 백미러가 아닌 방향성 기준으로 투자해야 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AI 수혜 차이로 주가 흐름이 갈렸고, HBM 침투율이 10% 수준에 이르면 주가가 크게 오른다는 과거 패턴을 제시. 장비주는 연초 대비 크게 올라 조정 구간이며, 재고 조정 후 감산 효과가 하반기부터 나타나고 스팟 가격 반등이 선행한다고 봄. TSMC 실적 바닥 통과 및 하반기 주문 증가 기대를 언급. 삼성전자는 '강남 아파트'에 비유해 장기투자 관점.
다듬은 글
반도체 투자는요 이게 백미러 보고 투자를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항상 반도체라는 그 어떤 제품 자체가 어떤 경제에 제일 최선단에 있는 선행지표거든요. 그러니까 경기 자체를 보여주는 거죠. 그러니까 전 세계의 경제 선행지표는 대한민국 경제인데 대한민국 경제의 선행지표는 반도체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 투자를 하는데 경기를 보고 투자하면 이거는 백미러 보고 투자하는 거거든요. 자고 일어났더니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 주가가 쭉 빠졌습니다. 물론 테슬라가 앞장을 서기는 했는데요. 테슬라가 빅테크인지 자동차 회사인지 요즘은 좀 헷갈리기도 하고요 반도체 주가 봤더니 뭐 엔비디아부터 쭉쭉 빠졌습니다.
근데 그들은 워낙 많이 올라서 차액 실현했다고 치고요 아니 그동안 많이 안 올라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왜 이렇게 빠지냐구요 오늘 삼성전자 7만원 깨졌습니다. 6만원대로 내려왔고 하이닉스도 어려운 상황인데 2분기 지나면 바닥 치고 올라간다더니 그 바닥은 아직 안 온 건가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연초부터 반도체의 슈퍼사이클 곧 온다 한국 기다려라 이렇게 주장해 온 분입니다. hsl 파트너스의 이형수 대표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그 상의가 한국 반도체에 대한 경고장 아닙니까 이거 옐로우 카드 시원하게 아니 오늘 오전에요.
뭐 엔비디아 뭐 이런 주가 그동안 많이 올랐잖아요. 연초에 사신 분들은 행복했을 텐데 삼성전자는 작년 말에 55,300원에 끝난 건 알겠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아직 목마른데 69,500원 이건 좀 그렇잖아요. 삼성전자 이야기하면은 지금 뭐 책으로 한 권이다 이런 분들 많을 텐데 그 한동안 우리나라 증시 랠리일 때 코로나19 당시에 뭐 86층에서 뭐 90층에 이상에서 들어가신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이분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삼성전자 주가 언제 올라갑니까 곧 올라갈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의 상승률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그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은 이제 메모리 반등 사이클에서 보면 어느 정도의 뭐 차이는 있지만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가는데요. 이번에는 그 비슷한 흐름이 완전하게 깨졌는데 그 이유가 결국 AI 혁명 때문이었어요. AI 혁명에서 수혜를 본 메모리 회사는 SK 하이닉스 밖에 없어요. 그 소위 말하는 hbm 고대역 반도체라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도대체 뭐예요. 얘기는 많이 들 그런데 그게 하이 밴드 위스 메모리라는 거고요 밴드위스라는게 결국 고속도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데이터가 가는 고속도로인데 기존에 만약에 한 4차선이었다 그러면 이거를 뭐 124차선 뭐 이런 식으로 넓혀 놓은 거죠.
그래서 그걸 갖다 쓰는 거군요. 그래서 gpu하고 그 hpm이라는게 같이 페어링에서 같이 들어가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걸 가지고 이제 그래픽카드라는 걸 만듭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a100이나 h100 같은 고성능 AI gpu에는 SK 하이닉스의 hpm3라는 4세대 hbm이 들어가는 거예요. 기본으로 그래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올해 괜찮았다 근데 하이닉스도 시원치는 않아요. 그러니까 기대했던 것만큼 확확 가주는 느낌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연초 대비해서 SK 하이닉스가 6 70% 올랐었고 조금 빠지긴 했는데 삼성전자는 30%도 못 오르고 내려온 거예요.
그러니까 더 아니 그러게요 이게 지금 보면은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2분기에 바닥 치고 나 올라간다 ai의 수혜를 입는다라고 했거든요. 일단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처지가 좀 다르다고 하니까 삼성 먼저 떼서 말씀을 그 질문을 드릴게요 삼성은 2분기에 바닥 치고 올라간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앞으로의 업황이 언제쯤 좋아지는 거예요. 업황하고 주가 사이클이 좀 달라서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조금 헷갈리긴 해요. 업판 떼고 누가 먼저 주가로 보면은 이제 어느 정도 반영이 된 거고요 그러니까 연초대비에서 30% 정도 오른게 이미 주가가 프라이싱이 된 거고 그러니까 나중에 업황을 당겨 온 거예요.
주가가 더 이상 올해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고 그게 아니라 내년 업황이 되게 좋아질 거거든요. 그러면 올 하반기에는 내년업형을 당겨와요 그러면 삼성전자 주가 측면에서는네 뭐 물론 이제 중간에 굴곡은 있겠지만 우상향 하는 거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 투자는 사실은 제일 중요한게 어떤 방향성이거든요. 그러니까 생성만 결정이 되면 투자하기 굉장히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방향성이 결정됐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지금이 하반기거든요. 하반기부터 좋아진다고 하는데 지금 하반기인데 왜 그러나 싶어서요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업황을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주가가 땡겨 버려요 그러니까 올 상반기 같은 경우는 숫자가 다 엉망인데 주가는 반도체 웬만한 주가들이 50% 가까이는 올랐거든요.
특히 장비주들이 제일 많이 올랐어요. 반도체 장비주들은 수주도 없고 숫자도 엉망인데 막 60% 70%씩 올랐고 뭐 한미반도체 같은 장비 사안은 거의 3배가 올랐거든요. 시총이 1조가 넘는 회사가 거의 3배 4배가 올라버린 상황이었기 때문에 장비주들이 제일 세게 태웠고 그리고 소재 부품 그리고 이제 기판주들까지 상승을 어느 정도 했고 그게 이제 지금 어느 정도 조정을 받는 구간이에요. 연초대비에서는 굉장히 많이 오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요. 그러면 물타고 기다리는 분들은 언제까지 기다리면 될까요. 삼성전자는 사실은 그렇게 그 아주 뭐 이렇게 변동성이 크게 재밌고 이런 주식은 아니에요.
어 강남 아파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려면 물려야 됩니다. 아니 그 어제 제가 어떤 기사를 봤는데 너무 와닿는 구간이 하나 있었습니다. 나같이 멍청한 사람만 본전 기다린다 이런 내용이 경제지에 들어 있었는데 600만 주주를 보유한 삼성전자의 주가가 4거래일 연속 굉장히 많이 하락했다 반면에이 2차전지 광풍 속에서 나는 너무 소외감을 느낀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종목토론방에서 근데 이와 함께 궁금한게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는 건 좀 걱정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상반기 동안에 쭉 흐름을 보면 한국은 팔아도 삼성전자는 산다 고로 지수가 방어가 된다이 공식이 유효했는데 삼성이 이렇게 팔아 버리면 지수변동성이 굉장히 커지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추 삼성전자를 팔고 나간다라고 보기에는 아직까지 좀 더 지켜볼 만한 거 같고요 향후 이제 삼성전자 어떤 실적 턴어라운드나 이런 것들을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좀 더 들어올 수 있는 룸은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이 휴가철이고 789 한 추석 때쯤 괜찮아질까요. 어 일단 지금 그 올해 시장은 저는 이제 반도체 시장은 좋게 봤어요. 봤는데 두 개 허드를 좀 걱정을 했습니다. 첫 번째 허들이 1분기 실적 시즌 그게 이제 4월 말에서 5월 중순까지였고요 그러니까 아무리 주가가 선반향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좀 또 과하게 선반장을 해버렸어요.
이게 메모리 반등 사이클하고 AI 혁명이 중첩이 돼버린 바람에 너무 이제 시장이 흥분을 한 거죠. 그래서 일단은 숫자를 보면 시험지를 받아보면 이게 또 현타가 오죠. 그래서 한번 조정을 받은 거고 지금은 2분기 실적 시즌이죠. 그러니까 똑같아요. 그 3분기 말에 아이폰 신제품 나오지 않습니까 그때 단기적으로 칩 살아나면 그때 괜찮지 않을까요. 어 괜찮아질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제 메모리 수요 측면에서 보면 중요한 수요처가 한 3개가 있습니다. 일단 서버라는 수요가 있고요 d램 기준으로 보면 서버가 한 42% 정도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한 30% 중반대 원래는 스마트폰 수요가 제일 높았어요.
그런데 3년 동안 역성장을 했기 때문에 지금 수요에서 많이 비중이 낮아졌고 PC 단 13% 정도 되는데 지금은 B2C 그러니까 스마트폰하고 PC 쪽은 별로 기대할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구 소비자이기 때문에 경기에 영향을 받는 거고요 지금 반도체 시장을 어떻게 보면 리딩 리드하고 있는 거는 서버 시장인데 서버도 전반적으로 좋냐 그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이엔드만 좋아요. 하이엔드가 결국 ai용 서버 쪽이고요 그리고 지금 뭐 일반 기업들이 투자하는 엔터프라이즈 향이나 미들로 조금 굉장히 안 좋습니다. 아니 그래서 걱정이 되는게 뭐냐면 AI 관련해서 미국 반도체 회사들은 뭐 엔비디아니 이런 회사들 굉장히 잘 나가잖아요.
근데 삼성이랑 하이닉스도 그래서 곁돌을 쬐는 측면이 상반기 있었는데 명백히 우리가 하는 비즈니스가 좀 다르기도 하고 AI 서버 AI 프로세서에 들어가는 거는 사실 극 미량이잖아요. 굉장히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그 공급하는 양은 거기 되게 조금 들어가는 건데 그러면 서버를 팔아서 이들이 충당하는 양이 말씀하신 것처럼 디바이스에서 감소하는 양을 상쇄할 수 있겠느냐 그게 좀 고민스럽다 이거죠. 그거 가지고 슈퍼세이클이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일단 지금 hbm 관련주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hbm 기준으로 보면 d램에서 공급 기준으로 보면 한 2% 비중 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전체 d램에서 2% 비중 밖에 안 되니까 말씀하신게 맞죠.
그런데 금액 기준으로 보면 10%가 넘어요. 왜냐하면 이게 hbm이라는 그 메모리가 한꺼번에 일반 d램 대비해서 8배가 비싸고 그리고 d램 중에 하이엔드라고 하는 그 범용품이 DDR 5라는 d램인데요 여기 대비해서 5배가 비쌉니다. 그리고 주식 시장이 가장 흥분하는 그 어떤 퍼센티지가 몇 프로였는지 아세요. 어 몰라요 10%입니다. 침투율 10% 그러니까 과거에도 보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뀔 때 10% 침투일 때 가장 주가가 세게 올랐고요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전기차 침투율이 10% 내외일 때 2차전지 관련주가 제일 세게 올랐죠.
아 10이라는 숫자가 그렇게 치명적인 숫자입니까 성장세가 그렇기 때문에 주가는 항상 미래를 반영해 버리기 때문에 10% 침투율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죠. 그러니까 AI 지금 침투율은 메모리 오늘 봤을 때는 AI 침투율은 2 3년 뒤에 일어나기 때문에 아직까지 뭐 버블이라고 할 만한 그런 이야기는 할 수 없는 거죠. 그렇군요. 이게 그러면은 일단 ai로 당분간은 우리가 급한 불 끄면서 연명을 한다 그러니까 춘궁기를 나는데 재고 조정을 그래도 어느 정도 좀 계속 해야 된다는 뜻이잖아요. 맞습니다. 재고 조정은 언제까지 해야 될까요. 어 이제 원래 그 재고 조정 그리고 이제 감산이라는 이슈가 나온게 작년 가을이잖아요.
제일 먼저 이제 손을 들었던 업체들이 이제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같은 랜드 플래시 업체들이 손을 들었는데 그게 이제 보통 이제 바닥 업황의 바닥을 어떤 형성할 때 쌍바닥을 보통 만들고 올라가거든요. W 자로 그리고 올라가는데 앞바닥이 보통 공급단에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감산 투자 축소 설비투자 축소 뭐 이런 것들인데 그게 작년 가을에 나왔는데 이걸 이제 찬물을 끼얹은 회사가 하나 삼성전자 삼성이 감산이라는 거는 우리 사전에 없어라고 하다가 우리 감산 할 거야라고 선언을 해버렸잖아요. 그게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감산에 대해서 이야기했잖아요.
그러면 1분기 실적 발표하고 감사하는데 대해서 이야기했으니까 그때 웨이퍼 투입을 그때부터 줄이면 보통 이제 메모리는 이게 웨이퍼를 투입해서 칩이 나오기까지 한 리드 타임이 한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러니까 3개월 이후에 효과 나타나기 때문에 적어도 이제 하반기부터는 감상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 그러니까이 감산 효과를 보고 지금 현물 가격이 먼저 가격을 반등한 거예요. 그래서 6월하고 7월 데이터를 보면 현물 가격들이 일단 움직이고 있고요 반도체를 보면 또 두 가지 가격이 있어서 좀 헷갈릴 수 있는데 보통 이제 전체 반도체가 100이라는 시장을 놓고 보면 95%는 고정 거래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뭐 아마존 웹 서비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나 뭐 구글 이런데 납품하는 정기적으로 납품하는 가격이고요 그럼 보통 이제 월 제가 분기 단위로 협상을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대량으로 대답하는 거 그러니까 이제 딱 정해놓고 파는 건데 그걸 가격을 안 알려 주잖아요. 그러니까 요거를 선행해서 보기 위해서는 스팟 가격이란 5% 시장이 되게 중요한데 그게 이제 우리 용산에 가서 파는 가격네 그게 스팟 가격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이제 집계하는게 대만족이 아무래도 그쪽 시장이 크다 보니까 대만의 d램 익스체인지라는 회사가 이제 그런 것들을 조사를 해서 바로바로 이제 데이터를 보통 뭐 주단이 뭐 월 단위 이런 식으로 이제 업데이트를 하는데 그게 먼저 움직여요 그러니까 지금 6월에는 스팟 가격이 움직였고 보통 스팟 가격이 움직이고 한 한 달 정도 있다가 고정을 해 가격이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한 두 달내는 고정관을 가격이 올라가는 것들을 우리가 볼 수 있을 거고 그때는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있는 거죠. 아 그래요. 우리 또 시원하게 삼성전자 8만 전자 오랜만에 간다 이런 얘기 좀 듣고 싶은데 AI 관련해서 우리가 수혜를 받는 데는 당분간 한계는 좀 있을 것 같아요. 간밤에 나왔던 여러가지 소식들 중에서 tsmc 이런 회사들이 뭐 경쟁자이긴 하지만 장사 잘한다라고 하면은 이게 또 우리한테 호세가 되긴 하잖아요. 근데 tsmc도 매출 순이익이 4년 만에 감소했다 2분기 순익도 한 23% 줄었다라고 하고 미국 공장 가동 시기도 2025년으로 미뤘다고 하는데 요것도 3전 하이닉스 반가운 소식은 아닌 거죠.
맞습니다. 지금 보면 tsmc가 2분기가 아마 실적이 바닥일 걸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 투자는요 이게 백미러 보고 투자를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항상 반도체라는 그 어떤 제품 자체가 어떤 경제에 제일 최선단에 있는 선행지표거든요. 그러니까 경기 자체를 보여주는 보로미터인거죠. 그러니까 전 세계의 경제 선행지표는 대한민국 경제인데 대한민국 경제의 선행지표는 반도체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 투자를 하는데 경기를 보고 투자하면 이거는 백미러를 보고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지금 tsmc가 2분기가 바닥인 이유는 모바일 ap쪽에 재고를 떨고 있는 과정인가요 그게 이제 재고를 떨었고 여기서 나오는 코멘트가 더 중요해요.
하락 사이클에서는 그 숫자 그 자체보다는 우리 다음 붕괴하고 다다음 분기 어때 이야기하는 그 흐름이 되게 중요한데 하반기에는 주문량이 많이 늘어날거다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지금 나온 숫자에 대해서 그게 뭐 충격받고 일 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언팩 행사를 한국에서 한대요요 갤럭시 행사 26일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 요거 언팩해서 지금 잘 팔린다 그러면은 괜찮을까요. 수요 좀 많이 늘어날까요. 어 뭐 뭐 잘 되면 좋겠지만 사실 지금은 B2C 쪽에서 뭔가 기대를 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뭐 애플이 엄청나게 기존에 2억대 만들다가 뭐 2억 5천만대 만들 수 있고 이런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나마 B2C 그 스마트폰이나 PC 쪽도 하이엔드 시장은 좋은데 그 미들로 쪽이 굉장히 지금 처참한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써봤죠. 클라우드 업체들이 투자를 늘린다 이번에 메타 같은 업체들이 서버 투자에 굉장히 보수적인 회사였는데 최근에 스레드라는 그 sns가 뜨면서 다시 그런 쪽으로 이제 투자를 늘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런 쪽에 오히려 더 반도체 섹터는 더 어떤 반응하는 분위기입니다. 공구랑 단체 구매가 답이구나 여기도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당분간은 소비자별과 상승률이 높기도 하고 경기 좀 어렵다고 하고 신제품 나오면 아마 그 모바일 디바이스들도 가격이 한 10만원 정도 올라간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교체 수요가 조금 길어질 수도 있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클라우드 센 가수들이 반도체를 팍팍 좀 교체를 해줘야 될 텐데 그쵸네 그렇죠.
사실 우리 그 서버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이 보통 2016년 17년 때 바꿨잖아요. 그래서 보통 이제 서버용 메모리 같은 경우는 수명이 보통 3년이면 바꿔야 돼요 근데 그건 계속 어거지를 쓰고 있는 거죠. 좀 더 쓰고 있으니까 아 요거 빨리 그 전구 갈듯이 좀 갈아 줘야 되거든요. 요거 간다는 뉴스 나오면 주가 좀 오를 겁니다. 그때쯤 다시 한번 뵙는 걸로 할게요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읽겠습니다. 지금까지 hsl 파트너스의 이형수 대표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