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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시장 상황 분석해 보고 우리 장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월과 오늘은 SK증권 리서치 센터 자산전략부 윤원태 부서장과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요즘 나름대로 뉴욕 지수 자체는 잘 지키는 거 같거든요. 뉴욕 증시 마감상어 일단 어떻게 보셨어요? 우선은 가장 큰 부담이었던 금리가 조금 내려와 주면서 매크로적인 환경에서의 부담은 좀 덜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주가는 반대로 어 4대 지수 모두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는데요. 다만 하락폭은 크진 않았기 때문에 부담 요인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제의 경우에 첫 번째 이제 금융주의 실적 발표가 있었고 그리고 어 이제 최근 들어서 나타나고 있는 가장 큰 흐름 중에 하나가 기술주 안에서도 차별화가 되는 흐름이 어제도 이어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이제 우리의 관심사가 가장 큰 반도체 종목의 경우에는 원래 뭐 어제 최근에 이제 문제가 됐던게 CXMT에 대한 이슈가 있었지만 그 전부터 미국 증시에서는 순환매가 돌기 시작했던 부분들이 어제도 이어지는 모습이었었고요. 어 국내 어제의 경우에는 3전 릭스가 크게 하락을 하면서 미국장에도 또 동반 영향을 미쳤던 부분들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이제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건 수남매에 있어서 가장 긍한 모멘텀을 나타내고 있는 건 메타인 거 같습니다. 메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뮤지에서 뮤지 원더를 발표하는데 그 부분이 긍정적으로 시장에서 반응이 일어나면서 주가는 계속해서 상승 모멘텀을 나타나고 있고요.
뭐 메타뿐만 아니라 이제 소프트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도 같이 동방 상승하는 모습이었었고이 메타가 어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메타의 경우에는 에이전트 AI에 대한 가장 큰 어떻게 보면 시작 업종이 될 상황에서 에이전트 AI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기술주 안에서도 메모리 기업들의 경우에는 주가가 하락하는 반면에 CPU 관련 기업들은 반대로 상승하는 모멘텀이 최근 들어서 나타나고 있었고 어제도 비슷한 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었다라고 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네, 시장 전반적인 코멘트 들어봤습니다. 이슈들 한 가지씩 짚어 볼 텐데요. 첫 번째로는 미국의 이제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도 됐습니다.
금융주 실적을 보니까 엇갈리는 느낌이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이 기대치 별로 안 높았던 거 아닌가 싶기는 한데 어떻게 보셨어요? 금지실점은 우선 어제 발표됐던 거는 골드만 싹스랑 JP모건 그리고 웰스파고 이렇게 세 개가 발표가 됐는데 크게 보면은 JP 아 골드만 싹스는 기대치를 상해하면서 장 시작할 때는 4% 높 높게 오르면서 시작을 했습니다. 다만 종가는 또 야보합으로 마감을 하는 모습이었었는데요. 골드맨만 싹스 같은 경우에는 EPS 예상치가 13달러였었는데 17달러 그러니까 한 30% 높게 예상치를 상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강한 모습이 나타났었고요.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이제 주식 트레이딩에 대한 실적이 긍정적이었고 어 투자 은행이나 자선 관리 부분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모습이 나타났어 나타났었습니다. 다만 이제 채권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절대 금리가 3분기 같은 경우에는 어 7월 초만 하더라도 미국채 10년물이 한 4.4%에서 9월 말까지 갔을 때는 5.2%까지 오르면서 채권은 누가 보더라도 지금 손실 구간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채권에 부진이 나타났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JP 모건 같은 경우에는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특히 EPS 같은 경우에는 크게 예상치를 하회하는 모습이었었고 JP 모건 같은 경우에 특히나 이제 어 골드만 싹스 같은 경우에 주식 트레이딩에서 호조가 나타났던 반면에 JP 모건 같은 경우에 반대로 투자 손실이 나타나면서 EPS를 깎아 먹는 요인이었었고 거기에 더해서 채권에서도 손실이 나타나는 모습이었습니다.
웨스파고 같은 경우에는 EPS를 비트를 했는데요. 문제는 이제 총 매출액에서 예상치를 하회하다 보니까 기대체에 조금 못 미트는 실적이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저희가 금융지를 보는 이유는 금융 기업들, 금융주에 대한 주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금융주의 실적 발표를 통해서 미국의 경제를 보고 경기 상황을 판단하는 모멘텀이었었는데 이번 실적 발표에서 두드러졌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이렇게 고급리에 과연 어 민간과 기업들은 버틸 수 있느냐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컸었는데 발표치를 보게 되면 면 아직까지 그렇게 우려할 상은 아니다라는 부분에서 조금 큰 긍정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웨스파고 같은 경우에도 금융시장에서 소비자 신용도에 대한 어 악화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발표를 했고 JP 모공 같은 경우에도 소비자 지출은 매우 건전한 상황이다라고 발표를 하면서 어 경기에 대한 모멘텀은 아직까지는 꺾이지 않고 있고 어 지금 고금리 신장에서 고금리 상황에서 가장이 걱정되는 거는 은행들 경우에는 연체율 상승 또는 뭐 자산건전성 악화 이런 부분들이 건 어 걱정이 되는 상황인데 아직까지는 눈에 두드러지가 두드 부드러지지 않고 있다라는 부분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회석이 된 상황이었습니다. 네. 어 일단 고금리가 뭐 일방적으로 금융적이 좋다 나쁘다를 말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어쨌든간 그 부담이 아직까지는 체크가 안 됐다라는 것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아 이번 주에 일정들이 굉장히 많은데 일단은 대형 은행들의 실적 그리고 이번 주 물가 지표요 두 가지가 시장에 관심을 많이 받아가고 있습니다. 9월 10PI는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코어는 그래도 시장 예상치 비트하지 않을까 그 정도로 나오지 않을까라고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어, 지금 시장 예상치는 헤드라인 같은 경우에 전올 대비 0.6이면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거든요. 사실은 어, 그 이란과 전쟁 이후로 앞쟁 시작하고 3개월 동안은 높을 수밖에 없었고 유가에 대한 영향으로 그 이후로 지금 전월 대비 0.6이면은 6이면은 제일 높은 수준이고요.
보통은 전월 대비 물가의 경우에는 한 0.2에서 0.3이 가장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근데 미국의 경우에는 어 경유가 휘발 가격이 9월 들어서 올라가면서이 부분이 CPI로 반영되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말씀해 준 대로 근원 CPI 경우에는 그래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전월 대비 0.2고요. 고요. 이렇게 되면은 지난 달보다 Yi 기준으로도 지난 달에 0 2.45% 근원 기준으로 2.45%였는데 이번 달에 예상치로 된다라면 2.4% 4% 정도로 낮아지는 모습일 것 같아서 지금의 경우에는 사실은 뭐 물가에 있어서 헤드라인 물가가 높을 거다라는 건 모두가 예상을 하고 있고 예상보다 더 높아지게 된다라면 어 걱정이 되겠지만 최근 들어서 이제 물가에 대한 어 전망치가 어느 정도 되게 비트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치에 부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렇게 부합이 된다라면 헤드라인보다는 근원 CPI에 조금 더 시장을 집중을 하면서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조금 더 뒤로 미루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관련해서 오늘 밤에 이제 오늘 아침에 연준 의원들의 발언도 있었는데 존 윌리언스 연는 총재 같은 경우에는 이래 추가 인상은 필요하다. 다만 내년 인상까지는 아닌 거 같다. 내년에 추가 인상할 필요는 없는 거 같다라고 상당히 어 도비시한 발언을 했었고요. 크리스퍼 크리스토퍼 원러 이사 같은 경우에도 지금의 장기 국채가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통화 정책을 간접적으로 지금 긴축 규가를 내고 있다라고 발언을 하면서 추가적인 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조금은 낮춰 주는 발언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물가에 대한 부담도 어느 정도 낮아져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에 더해서 어 상당히 도비시한 발언들 나오면서 시장 금리는 안정을 보이는 모습이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시장 금리가 더 튀지 않았다라는 것만으로도 참 마음을 내려놔야 하는이 상황이 슬프기도 합니다. 어쨌든간 오늘 밤 미국의 9월 CPI 발표된다는 거 함께 보도록 하겠고요. 그래서 국채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싶은데 말씀해 주신 걸 보면 그러면 국채 금리가 더 이상 튀지 않는다. 국채 가격이 더 내려가지 않는다라고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지금 기대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제는 국채 살 땐가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 거 같은데 어떻게 해 보세요?
맞습니다. 최근 들어서 뭐 국내도 마찬가지인 거 같고요. 미국도 마찬가지 같고 절대 금리에 대한 매력이 너무 부각이 되다 보니까 채권형 자금으로의 집행이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미국채 10년물 기준으로 5%가 넘는 금리는 저희는 5% 넘을 때 상당히 덩혹스러워 있고 그렇지만 이제는 이게 뉴노멀이 된 상황에서 절대 금리가 부각이 되다 보니까 투자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지난주부터 미국에서는 이제 금리 고점 론이 조금은 형성이 되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물가에 대한 압력 부담도 어느 정도 조금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포인트는 이제이 금리에 대한 부담을 어떻게 짊어지고 갈지 그리고 그러면 지금 미국체 기준 미국체 10년물 기준으로 5.3까지 왔다가 지금 5.2로 내려왔는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내려갈 수 있는지이 부분이 될 거 같은데요.
그동안 이제 금리가 올랐던 이유를 판단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금리가 올랐던 이유는 가장 큰 두 개의 축은 첫 번째는 물가 압력이었고 두 번째는 재정에 대한 부담이었었던 거 같은데 물가 압력은 이제 조금 덜어지는 거 같고요. 그리고이 물가에 대한 압력이 원래 어 단기물 금리를 끌어올리는 가장 직접적인 요인이었었는데 최근 들어서 물가에 대한 금리 민감도는 조금은 낮아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물가는 물가보다는 오히려 지금 이제 금리에 대한 민감도는 [콧방귀] 재정적으로 넘어와 있는 상황이고 물가는 오늘 밤에 발표가 되겠지만 뭐 시장치에 부합한다라면 금리 입장에서 그렇게 부담스러운 상황은 아닐 것 같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금리를 낮춰 줄 만한 요인이 재정일 거 같은데 재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요. 이제 미국 중간 선거가 한 20일 정도 남아 있는 상황인데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도 재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생상 상존에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중간 선거의 결과가 어떻게 됐건간에 그 이후의 재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이슈를 감안한다라면 미국체의 절대 금리가 지금 5점 10년물 기준으로는 5.2에서 예를 들어서 그 전이었던 뭐 4.5 이렇게까지 내려올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매일 당장 미국과 이란이 휴전 협상을 하거나 종전 협상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게 된다라면 어 인플레이션 압력 부담이 낮아지면서 미국제 기준으로는 한 4.7에서 4.8 정도까지가 하단으로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재정에 대한 불확실성 미국뿐만 아니라 지금 글로벌 전반적인 국가들의 문제로 지금 인식이 되고 있는데이 재정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쉽게 금리는 낮아지긴 어려울 것 같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나 미국체의 경우에는 그동안 적극적으로 미국체를 사줬던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최근들어서 미국체를 오히려 팔기 시작을 했고 비중을 줄이고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발행에 대한 부담과 더불어 수요에 대한 위축이 미국체 금리를 살이 못 낮춰 주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부서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느 정도 지금보다는 레벨이 낮아진다라는 이야기인 거잖아요. 주식 시장도 이거에 좀 반응을 제대로 해 줄 수 있을까요? 그동안 이제 가장 큰 주식 시장에 부담이 최근 들어서 금리였잖아요. 금리 때문에 모든 주식 시장의 스토리가 흘러갔었는데 10년물 기준으로 5.3에서 이제 5.2까지 내려왔지만 제가 생각하기 여기서 추가적으로 조금 더 내려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제 어 5% 밑으로 내려갔던 그 시장으로 다시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고요. 뭐이란 전쟁의 종전이라는 조건이 붙 붙긴 하겠지만이란 전쟁의 종전이 안 된다라고 한다라면 하단은 한 5.0점도로 0점도로 봐야 되지 않을까 하시고요.
5.0이 달라면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그래도 부담스러운 레벨을 맞을 겁니다. 다만 이제 단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자 심리에서 봤을 때 5.3에서 5.0으로 내려오게 된다라면 부담감은 상당히 완화가 되면서 주식 투자하데 있어서 심리적인 개선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뭐 5.0도 높지만 야 5.3은 아니잖아. 되기를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참 쉽지 않은게 메모리 줍니다. 아, 이MT 창신 메모리가 새롭게 제품을 낸다. DDR5 연말부터 생산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내용이 나오자마자 지금 우르르 전 세계 메모리주들이 흔들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이 정도 뉴스인가 싶기는 해요. 맞습니다. 우선 저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어제 이제 CXMT라는 뉴스 때문에 3전닉스가 큰 폭이 하락을 나타냈잖아요. 근데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CXMT의 주가를 보면 CXMT도 내려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결론은 CXMT의이 뉴스가 과연 실질적인 영향력을 미칠까에 대해서는 지금 모든 전문가들이 그렇지 않을 것 같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이 뉴스 특히나 그 4 아 4F 스퀘어라는이 기술력을 가지고 올해 하반기 중에 발표를 할 수 있다라는 뉴스가 이렇게 반응을 일으켜야 되나에 대해서는 이제 조금 퀘스천 마크가 있는 상황이고요.
팩트부터 살펴보면 우선 CXMT의 디램 매출이 작년 대비해서 이제 전체 매출이 한 10, 10%까지 올라온 건 맞습니다. 작년에 한 5%도 안 되던 기업이 전체 매출이 10%까지 올랐다라는 부분은 팩트로 보더라도 어 위협이 될 만한 요인이긴 하겠지만 삼성전자 디램 매출 지금 40%가 넘고요. 하이닉스 디램 매출 25%가 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기술력에 있어서의 압도적인 차이는 여전히 맞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CXMT 뉴스가 나올 때마다 3전닉스의 주가는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7월 같은 경우에는 증시가 워낙 어 스트레스 상황이긴 했지만 어 CXMT의 상장 뉴스가 삼전 삼성전자 주가를 10%까지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을 했었고요.
반도체 시장에서는 왜 이렇게 CXMT에 대한 걱정을 할까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기술력의 격차는 여전히 한 3년, 4년까지는 벌어져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뭐 HBM 같은 경우에 CXM트 지금 HBM 3에 도전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일부 뉴스에 따르면 기술어 어 수율도 25% 정도까지 밖에 안 된다라고 하고 있고요. 이미 3전직은 HBM 4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뭐 수뿐만 아니라 양산에 있어서의 기술력의 격차는 여전히 3, 4년 정도는 벌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술력에서의 격차 문제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이 CXMT라는 기업은 중국 기업이고 우리가 경험했던 중국의 국가적인 지원 정책을 봤을 때 어 이미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또 다른 산업에서 많이 겪어 봤겠지만 중국 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고 가격으로 밀어 버리게 된다라면 나머지 경쟁 기업들의 경우에는 밀려날 수밖에 없는 형국들이 그동안 너무 많은 경험을 통해서 어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우려감이 형성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현실화 된다라면 면 앞으로 디램 시장에서의 어 매출 변화 매출 비중의 변화는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사실 매출 그 비중 같은 경우에도 3전 닉스가 못해서 어 CXMT가 올라온게 아니라 3전 닉스가 버린 시장을 CFT가 잡았다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같은 공장 안에서 3전닉스는 이제 HBM을 만들기 위해서 집중을 했던 그 부분의 디램 시장을 어 CXMT가 차지했다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 이번 어 CXMT의 뉴스는 조금 일시적인 잡음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어 버린 시장이라는 단어가 와닿네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HBM 시장에서는 사실 CXMT가 잘하고 있다라고 하기는 어렵죠. 이제 점점점 메모리도 맞춤시대로 간다라고 하는만큼 기술 격차를 조금 더 저는 시원하게 벌려 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도 있습니다. 근데 메모리주가 빠진게 CXMT뿐만 뉴스뿐만은 아닌 거 같습니다. 브로드컴의 폭탄 CEO가 아 자본이 문제다. 인텔의 리포탄스 이오도 자본이 부족하다라는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기술주들이 좀 특히나 하드웨어 비싸진 메모리 쪽으로 조금 더 차익 실현이 강하게 나오고 있는 거 같거든요.이 발언은 좀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사실 지금 AI 사이클에서는 모든게 부족합니다. 칩도 부족하고요. 전기도 부족하고요. 이제 자본까지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자본이 부족하다는 얘기에 있어서의 또 직접적인 연관성은 채권 시장이고 금리고 조달 시장인 거 같습니다. 어 데이터 센터 1GW짜리 데이터 센터 하나를 짓는데 400억 달러 정도의 자금이 소요가 됩니다. 한화 기준으로 한 50조에서 60조 정도 되는 대규모의 자금이 소요가 되는데 너도 나도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고 자금을 조달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달이 채권 시장으로의 조달만 한 2,500억 달러 정도 지금 진행이 됐습니다.
근데 시장의 예상치는 내년에 4,억 달러까지 늘 수 있다라고 하고 있고요. 이들의 케펙스 투자 중에 한 30%를 지금 외부 조달로 하고 있는 상황인데이 2,500억 달러 4,억 달러이 규모가 어느 정도 감이 안 오실 것 같은데 미국의 미국 정부에서 연간 미국체를 발행하는 순발행량이 최근에 한 2조 달러 정도가 되는데 그중에 10% 넘게 회사체 달 회사로 조달이 된다라는 부분은 회사체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미국 국채 시장까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의 부담은 클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도달의 영역이 있어서 보게 된다라면 이들의 입장에서 특히나 이제 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아마존에서 제시한게 5년 정도 텀을 제시했었습니다.
어 사업 시작하고 삽뜨고 공장 짓는데 2년 정도 걸리고 서비스를 시행하고 3년 뒤면은 흑자 놀아설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줬었는데요. 그렇게 된다라면 제가 계산해 보니까 현금 흐른 상에서 이들의 조달 금리는 10%까지는 사업 영역에 있어서의 어 수입권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서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달 금리가 한 6에서 8%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아직까지의 여유는 있기 때문에 사업성의 훼소는 아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이제 문제는 조달 가능한지 여부이 될 거 같은데 우리가 알고 있는 하이퍼스케일 스케일러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우량 등급의 기업이고 발행한다라고 가면 자금이 몰려서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달의 문제는 저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이 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걱정은 조달을 할 수 있는지 여부가 아니라 뭐 조달 금리의 여부가 될 거 같고 미국 경제 입장에서 전체 입장에서 보게 된다라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금 시장을 다 끌어서 자이 자금을 끌어쓰면 반대로 어 비우량 등급 기업들 트리플 B급 트리플 C급 기업들의 조달이 어려워지는 상황이고 금리가 동반 상승하다 보면 이들 기업들의 도산이 더 늘어난다라는 부분이 부분이 가장 문제점으로 내년 경기 경제에 있어서 부담 조담 요인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미 트리플 C급 기업들의 조달 금리는 크레딧 스프레드가 지금 거의 17% 아니 그니까 14%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국고체 금리까지 감안한다라면 조달 금리가 거의 17% 가까이 넘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트리플 C급이 C 10급에서 이제 트리플 B급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이 비우량 등급 기업들 어 정크 등급들의 기업들의 조달이 상당히 어려워지는 환경이 될까 되지 않을까라고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네. 그러니까 뭐 돈 있고 체력 있는 친구들은 아직까지는 뭐 괜찮고 사실 우리가 비테크 위주로 그동안 보면서 투자를 해 왔기 때문에 그 친구들은 아직까지는 괜찮고 그 아래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이제 조달 가능 여부에 대해서 좀 체크를 해 보긴 해야 할 것 같다라고 자본 쇼티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뉴욕 증시 연말까지 어떻게 흘러갈까이 지점 좀 궁금해지거든요. 금리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 나름대로 AI 주들은 실적을 계속해서 좋아요. 이걸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우선 이제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을 것 같아 지금의 상황은 금리냐 이익 상승이냐 누가 더 빨리 올라가느냐이 부분일 거 같아요. 분모의 금리가 있고 분자의 이제 EPS라는 수익이 있는데 오늘 이제 금융주를 시작으로 실적 발표가 이제 시작이 됐습니다. EPS의 상향 조정이 얼마나 빨리 일어나느냐. 군자에서 상향 조정이 얼마나 빨리 일어나고 분모에서 미국체 금리가 얼마나 빨리 오르냐이 부분이 결론일 것 같아요.
근데 금리의 경우에는 이제 고점에 대한 인식론이 심어지긴 했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14이 못 낮질 것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5%라는 고금리의 장기화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럼 이제 EPS가 여기서부터 더 빨리 올라가야 되는데 우선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전망치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어스의 데이터를 보더라도 지금 전년 대비해 30% 정도 또는 어 영업 이익이 증가할 수 있다라고 전망치가 되는 상황이고 낙간 편양이 조금 우세한 상황이다 보니까 증시 입장에서 보게 된다라면 그래도 미국 증시의 경우에는 뭐 산업의 포트폴리오를 보더라도 어 반도체 기업만 있는게 아니고 뭐 AI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있고 다양한 기업들이 포진에 있다 보니까 위험도 분산돼 있는 상황을 감안한다라면 EPS 상승이 금리의 상승보다 좀 더 높이 이 어 진행이 되면서 주가는 우상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물론이 부분은 말씀드린 부분 이제 미증시에 대한 기준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한국 증시의 경우에는 반대로 조금 이제 수급에 대한 영향력이 결정을지 것 같은데이 수급에 대한 영향력은 반대로 조금 예상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수급의 진행 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국내 증시 이야기를 좀 이어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장중에 앞자리 5를 보고 온 코스피입니다. 진짜 힘들었거든요. 오늘은 나름대로 좀 선방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흘러내리는 것 이제는 좀 하단을 봤다라고 봐도 될까요? 너무 어렵습니다.
사실이 시장을 예상하는게 너무 어렵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흘러내리고 있는이 상황들 특히나 7월에 또 7월가 반복된다라는이 흐름은 더 불안한 요인들이 될 거 같고요. 지난 7월 급락했을 때 어 저점이 지금 어 5, 5,600선이었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 근데 그 부분을 이제 하단으로 잡아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제 5,950선 정도까지 내려왔다 지금 올라온 상황인데 레벨에 대한 부담 뭐 지난 7월 말 이후 8월부터 모든 전문가들이 얘기하겠지만 한국 증시의 경우에 가격 너무 싸다.
뭐 이익 전망 상향 조정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어 지금 모두가 뭐 싸기 때문에 사야 된다라는 관점에서 접근했지만 8월 9월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 원인을 생각해 보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었을까? 외국인들은 사실은 뭐 이번 달 지난 달만 판게 아니었습니다. 이미 작년 10월부터 3전 닉스의 비중은 계속해서 줄이고 있는 과정이고요. 그게 이어지는 과정에서 규모가 뭐 4, 5월, 6월인 경우에는 매월 40조씩 팔다가 최근 지난 9월에는 20조 정도 팔았고 이번 달도 지금 매도 물량을 계속해서 추래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이제는 뭐 매도에 대해서는 왜 팔까에 대한 퀘스천 마크 저도 있지만 매도가 이제 상수가 된 상황이 어쩔 수 없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이 매도 물량을 누가 받아 주느냐이 부분이 확심일 거 같은데 네 어 코스피를 9천까지 봤던 가장 긍정적인 모멘텀은 개인의 매수였거든요. 작년 하반기부터 개인의 매수가 몰렸었는데 그 부분들이 지금 제한적인 상황이 부분이 어떻게 개선될지 여부일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매수에 대한 모멘텀이 적다 보니까 어 횡보세가 이어가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시장입니다. 예측도 어렵기 때문에 대응 열심히 잘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월가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SK 증권 리서치 센터 자산 전략부의 윤원태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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