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정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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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모리 약세와 지정학·금리 부담으로 4거래일 급락, 과대낙폭 구간이라 단기 반등 기대.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이 대장주 대비 강세이며 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 긍정 전망. 중국 창신메모리 이슈는 당장 위협 아니라는 판단. 2차전지는 ESS 성장 기반으로 LG엔솔(실적 호조)·삼성SDI 장기 보유 관점, 내일 추천주로 대주전자재료 제시(목표 14.5만·손절 9.3만). 강의 말미 무료 정보방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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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요일 주식포 야간 계장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딜사이트 S 김정혁 전문가 모셨습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아, 시장이 참 많이 어렵습니다. 오늘도 어제이어서 급락장이 나왔는데 뭐 7월 말에는 그래도 우리가 뭐 명확한 이유를 좀 찾을 수 있었다라면 오늘 시장에서는 왜 이렇게 떨어졌을지 그리고 우리가 오늘 시장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일단은 뭐 시장이 많이 빠진 이유라고 한다면 어 뭐 지금 글로벌 증시에서도 그렇고 우리 증시에서도 그렇고
뭐 메모리 반도체 쪽 어제 뭐 창신 메모리 관련된 얘기를 앞에서 이제 열심히 또 해 주셨는데 거기에 대한 여파가 우리 증시에도 이제 비겨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증시 안에서도 사실 어 뭐 이제 샌디스크라던가 아니면 하이닉스 ADR이라든가 아니면 마이크론이라던가 요런 그 메모리 기업들이 어 실질적으로 많이 빠지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그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많이 내려왔죠. 근데 이제 미증시는 수치가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다우존스 같은 경우는 거기 안에서 이제 뭐 필수 소비제라던가 아니면은 뭐 이제 금융주들이라던가 지수의 수급 그 수급이 전반적으로 이제 이동을 하면서 좀 방어를 해 줄 수 있을 만한 뭐 그런 섹터들 종목들이 어 일부 좀 대응이 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증시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뭐 스퀘어와 삼성전자 우선주 더한다라고 하면은 코스피의 시가 총액 비중에 전체의 그 비중 안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를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흔들리면은 그 수치가 그대로 우리 코스피 증시에 또 반영이 되죠.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뭐 2% 3% 이상으로 이제 빠지다 보면은 어 시장에 또 이제 그 투매들이 또 나오다 보니까 뭐 삼성전자 하이닉속은 뭐 메모리랑 연결고 고리가 없었던 그런 섹터 안에서도 좀 대규 뭐 매도가 좀 나오게 된 점들 요런 것들이 우리 증시에 어 좀 어제 그다음에 오늘 어 좀 불안 요소를 더 자극했었던 뭐 그런 부분인 거 같습니다. 뭐 시장에 빠지는 명분이라고 한다면 뭐 지금 뭐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서 국제 효과도 좀 올라갔었고 국채 금리는 최근에 밀리긴 했지만 여전히 뭐 높은 수준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항상 또 어 AI 그다음에 뭐 이제 메모리 쪽에 뭐 버블론 뭐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항상 그 창신 메모리 관련된 내용들이 이제 시장에서 부각이 되고 그걸 또 명분삼아서 좀 기술주들이 또 낙폭을 보이는 요런 그 사이클들이 한 번씩 나오는데 그 시기에 우리가 이번에도 조금 세게 맞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시장의 흐름을 보면은요. 우리가 한 4거래일 동안 지수가 상당히 좀 많이 빠졌죠. 그리고 특히나 이제 코스피는 오늘 회복이 많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감을 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코스닥도 뭐 어제 오늘 뭐 상당히 좀 깊게 무너지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는데 앞서서 말씀드렸던 시장이 하락할 수 있을 만한 모든 뭐 요인들 내용들 뭐 명분들 요런 것들을 다 더해 본다 하더라도 우리 증시는 역시나 이번에도 또 예민하게 그다음에 과학의 반응을 보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오늘 뭐 정규장 막판에는 코스닥의 반도체 소보장의 힘으로 어 또 분위기를 좀 끌어 올리는 모습들도 나왔고 애프터 마켓 안에서는 정규장보다는 그래도 괜찮은 흐름으로 좀 마감이 되고 있었다라는 점들 요런 것들로 봤었을 때 오늘 야간의 새벽에 뭐 미증시가 [콧방귀] 우리의 증시의 낙폭만큼 아니면 혹은 뭐 이제 반등의 액션이 나오는 그림들이 확인이 된다라고 하면은 우리 증시도 또 회복력을 또 빠르게 가져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오늘 오후장에 그다음에 코사의 분위기가 어 외국인 그 매수 주도화에 또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라는 부분들을 본다라고 하면은 앞으로 이제 뭐 반등하는 시장 안에서도 코스닥이 먼저 좀 주도할 가능성이 상당히 좀 높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뭐 시장의 정확한 저점과 타이밍을 우리가 예측하긴 어렵다 하더라도 적어도 오늘의 위치는 상당히 단기간 안에 만들어진 과대 낙폭 위치죠. 그래서 뭐 저가 매수를 시도하시는 분들이라던가 아니면 뭐 기존 종목들에 뭐 추가 대응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라고 하면은 적어도 오늘은 이제 액션을 보이기 시작해야 되는 날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뭐 단기간의 과대 낙폭 구간이고 어 최근에 시장이 많이 내려왔었던 흐름 안에서는 제가 봤었을 때는 뭐 가장 과한 낙폭은 어 피지컬 AI 로봇주 쪽이 좀 셌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수가 반등이 나왔을 때 어 아니면 이제 되돌리는 그림들이 나왔었을 때 시장보다 빠르게 아니면 가장 먼저 강하게 액션이 나올 수 있을 만한 섹터는 오늘 흐름으로 왔었을 때도 반도체 소부장 쪽이지 그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소부장 종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한번 저의 의견도 한번 체크를 해 보시고요. 뒤에서 이제 종목 얘기들 하면서 조금 더 좀 풀어 드리도록 할테니까 어 뭐 시장은 어렵지만 또 좋은 기회로 삼아서 또 좋은 결과치들을 같이 또 만들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창신 메모리에이 디램 출시 소식과 같이 AI 투자 심리를 건드리는 이슈나 뭐 국제 매크로 상황들에 대한 노이즈가 나올 때마다 우리 시장 좀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어제이어서 좀 아쉬웠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장 안에서도 또 움직이는 섹터들이 있습니다.
어떤 섹터를 눈여겨 보면 좋을지 오늘의 강세 섹터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가장 먼저 반도체입니다.이 창신 메모리의이 디램 출지 소식 외에 오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크게 좀 쉬어갔지만 그래도 소부장 쪽에서의 움직임이 나왔는데 우리가이 부분을 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하락장에서도 2차전지의 움직임이 오늘 두드러졌는데요. 2차전지 앞으로 더 어떻게 지켜보면 좋을지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반도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 텐데요. 우선 전문가님이 창신 메모리의이 노이즈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코스닥 안에서 특히나 반도체 소보장 쪽은 상승하는 움직임들이 나왔거든요.
좀 어떻게 바라보세요? 일단은 어 뭐 첫 번째는 확실히 요즘에는 3전 닉스보다는 코스닥에 있는 소부장 종목들한테 분위기가 확실히 좀 넘어왔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뭐 두 번째는 일단은 뭐 창신 메모리가 저는 아직까지는 큰 위협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그냥 객관적으로 판단을 했었을 때. 데 시장 안에서는 지난번에 창신 메모리 상장 이슈가 있었을 때도 그렇고 어 상당히 좀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한 번씩 뭐 이제 뭐 기술주들 AI 반도체 요쪽이 차익 매물이 나와야 되는 그런 시점 안에서는 약간 약간 좀 명분삼기로 좀 이용이 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은 뭐 창신 메모리가 요즘에 뭐 치고 올라온다라고 하는 것도 지금 뭐 반도체 시장 자체가 굉장히 지금 뭐 과열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이제 뭐 수요가 폭증을 하면서 요쪽 시장이 또 좋은 상황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메모리 반도체 완성 업체들한테는 만약에 창신 반도체, 창신 메모리가 어 성장이 된다 하 한다라고 하면은 위협이 될 수 있지만 우리나라 안에서는 뭐 이제 창신 메모리랑 실제로 뭐 연결 고리를 가지고 있는 이제 뭐 소부장 업체들도 있고 어 요런 이제 소부장 업체들한테는 뭐 지금 당장 이제 뭐 시장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직접적인 뭐 그 뭐 피해라든가 영향력이 행사될 만한 내용들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 그 창신 메모리가 그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시장을 좀 잡겠다라고 이제 중국에서 이제 나온 그런 이제 기업이기 때문에 항상 좀 노이즈를 많이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근데 이번에 나온 뉴스도 이제 이번에 우리가 핵심 기술을 만들었어. 그래서 판매를 시작하고 위협을 했어. 요런 느낌이 아니고 연내에 이거를 이제 내놓겠다요 정도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그게 뭐 과연 뭐 수율이 얼마나 나오고 뭐 기술이 얼마나 이제 도달이 됐는지 아니면은 뭐 지금 뭐 생산이 대량 생산이 뭐 가능한지 요런 것들은 아무런 얘기들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거기에 상당히 좀 예민한 어 반응을 좀 보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최근에 그 창신 메모리 얘기가 나올 때마다 디램 시장 안에서는 점유율이 좀 창신 메모리가 그 사이에 또 올라갔다 요런 기사들이 좀 많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근데 저도 그 내용들을 보면서 좀 디테일하게 한번 좀 살펴보니까 사실 요즘에 그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는이 그 GPU에 들어가는 HBM 쪽의 생산에 좀 집중을 좀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제 이쪽에 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디램에 이제 공급이 좀 떨어졌고 그러면서 이제 또 가격이 좀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빈자리를 이제 창신 메모리가 좀 메꿔 가면서 이제 그 그렇게 이제 좀 점유율을 확대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HBM 쪽에서 지금 굉장히 많은 돈을 좀 벌고 있죠.
집중을 좀 하고 있는 편이고 그래서 여기에 나오는 수치들은 실질적으로 뭐 이렇게 위협이 된다라고 어 요거를 좀 그 해석을 할 이유는 저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만약에 뭐 뭐 AI 서버용 뭐 디램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도 미국에 이제 또 진출하고 그다음에 비테크 기업들과 연결이 돼서 또 사용이 되려고 한다면은 어 상당히 좀 정밀한 그런 테스트를 또 거쳐야 되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이 중국 쪽을 또 견제를 좀 많이 하고 있어서 뭐 중국 내에서는 뭐 이제 수요가 늘어날 수 있겠지만은 그게 이제 글로벌적으로 확산이 되면서 지금 뭐 하이닉스라든가 삼성전자 마이크론을 위협하려면은 뭐 지금 당장에 리스크가 되고 있는가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는 저는 아직은 먼 그림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한 번씩 요런 이슈들이 나올 때는 어 반도체 종목들이 또 크게 흔들리기도 했었고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은 흔들린 뒤에는 또 급반등이 나오기도 했었고 과거에 이제 창신 메모리가 뭐 이제 뭐 상장을 했을 때라던가 아니면 뭐 요쪽은 아니지만 구글에서 그때 뭐 TPU 이슈가 있었었을 때도 앞으로 메모리 수요가 떨어지는 거 아니야. 뭐 그러면서 흔들리긴 했지만 결국에는 다시 한번 전고점 뚫고 올라가고 신고가 나오고 SK 하이닉스는 지난번에 이제 뉴스 나오면서 급락이 나온 이후에는 상한가를 또 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었죠. 그래서 지금은 뭐 반도체 시장 안에서는 아직까지는 뭐 지나가는 해프닝이다.
그리고 과학의 낙폭이 나왔었을 때는 저는 뭐 적감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의견은 뭐 여전히 좀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다만 지금 오늘 시장의 반등이 나올 때도 그렇고 반도체 시장이 쉽게 죽을 이유들은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시장에서 분위기와 그다음에 실질적인 뭐 외국인들의 우리 증시에 들어오는 매수 수급이라든가 요런 것들을 봤었을 때는 어 대장주보다는 소부장 쪽 안에서의 종목들이 보다 좀 활약을 좀 하고 있다. 그래서 요런 부분도 한번 기억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장비조 장비주 쪽을 좀 보시는 분들은 이번 주에 뭐 증시의 주요 일정들이 있습니다.
뭐 CPI도 있고 그다음에 뭐 ASML의 실적 발표라든가 TSMC의 또 실적 발표도 있고 한데 ASML 같은 경우는 뭐 글로벌 어 반도체 장비 안에서 이제 어 가장 그 대장격의 기업이잖아요. 여기서 또 좋은 실적과 다음 가이던스에 또 그 좋은 내용들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우리나라 장비 업종들 소부장 기업들한테도 충분히 또 좋은 영향력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또 기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요런 일정들도 한번 기대를 해 보시고 어 코스닥이 급락이 나오면서 저 그 이제 낙폭 종목들을 좀 매수를 한다라고 하시면은 저는 앞서서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반도체 소부장 쪽 안에서 종목을 좀 먼저 캐치를 하시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섞어서 한번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중국의 창신 매물의 기술 추격 우려는 지금 당장 크게 할 우려까지는 아니다라는 의견 주셨고요. 확실히 분위기는 최근 증시 흐름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반도체 투톱보다는 반도체 소부장 쪽이 더 강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주에 나오는 ASML의 실적도 한번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럼 종목쪽으로 이야기를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뭐 반도체 투톱은 흔들렸지만 소부장 쪽에선 움직임들이 나왔거든요. 어떤 종목을 좀 더 중전적으로 보셨을까요? 네. 뭐 소부장은 항상 저는 뭐 눈여겨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제 제가 가장 강조를 드렸던 종목이라고 한다면 어 주성 엔지니어링이 되겠죠. 지금 코스닥에서 어 반도체 종목 섹터 안에서는 지금 이제 가장 큰 대장이 된 어 그런 종목입니다. 여전히 저는 흐름이 좀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제가 우리 무료 정보방 통해서 주성 엔지니어링을 잡아 드리고 방송에서도 이제 뭐 추천을 드리고 좀 열심히 또이 주성 엔지니어링을 밀어 붙였는데 어 우리 9월 말에 어 매수한 가격 대비해서는 벌써 대략 한 수익률이 40% 정도의 흐름으로 나왔습니다. 고점 대비해서는 지금 수익률이 좀 빠지긴 했지만 오늘에 나왔었던 방어력은 뭐 상당히 좀 강력했다라고 또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일단은 뭐 주성 엔지니어링에 대한 설명을 좀 들어가기 전에 깨알 홍보를 좀 한다라고 하면은 또 저의 무료 정보방 안에서는 이렇게 또 좋은 종목들이 계속해서 이제 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심택으로 시작을 해서 주성 엔지니어링 뭐 신고가 랠리들이 나오고 있죠. 그 이후에는 뭐 테크잉이라든가 뭐 이수페타시스라든가 어 이렇게 이제 좀 반도체 종목들 안에서도 또 수납매를 보여 주면서 또 급등이 나오는 종목들을 또 열심히 또 제시를 드리고 있으니까요. 지금 유튜브로 시청하시는 분들은 아래 그 더기 버튼 누르시면은 또 고정 댓글이 있습니다.
거기 안에 어 링크를 클릭하시면은 지금 보고 계신요 정보방 안으로 입장이 가능하고요. 제가 무료로 운영하고 시장에 매일 같은 뭐 시향이라던가 라이브 이슈들 그다음에 뭐 어제 제가 우리 무료 정보방 우리 무료 그 정보를 받으시는 투자자분들께 잘한 일이라고 한다면 어제 아침에 시장이 많이 빠질 거 같으니 어 현금을 좀 확보해 두시고 수익 나는 종목들 뭐 이제 매도가 그 쉽게 되는 종목들은 현금을 확보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요런 의견을 드렸던게 어제는 [콧방귀] 좀 잘한 거 같은데. 어, 아무튼 뭐 이제 좋은 기회가 오면 또 이제 새로운 수익 종목도 공략을 할 것이고요.
이렇게 이제 시장 대응에 대한 내용들도 계속해서 이제 잡아 드리니까 많이들 참여하셔서 어, 링크 하고 부담없이 들어오셔서 이제 눈팅부터 좀 같이 시작을 좀 하시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무튼 여기 화면에 뭐 작은 글씨로 나와 있는데 주성 엔지니어링을 이제 추천드렸었을 때 이제 내용들을 이제 제가 좀 설명을 드렸죠. 거기 이제 세 번째 줄에 있는 내용들을 우리가 조금 더 좀 그 눈을 크게 좀 뜨고 보면은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뭐 ALG 장비 뭐 기술이 이제 부각이 되고 있다 요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가지고 있는 뭐 가장 큰 무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요 기술, 그다음에이 내용들을 통해서 올해 뭐 3분기, 4분기 그다음에 내년 상반기까지는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가 된다라는 뉴스들이 어 시장에서이 주성 엔지니어링을 좀 지배하고 있는 그런 이제 그 호재성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반도체 그 우리 차트 화면으로 어 좀 넘겨서 본다라고 하면은 반도체 소부장 쪽 안에서는 확실히 오늘도 흐름이 좋았죠. 그리고 시장이 반등이 나올 때 아니면 코스닥이 양봉으로 전환을 했었을 때 어떤 섹터가 가장 먼저 반응을 했느냐 요런 것들을 본다라고 하면은 오늘 반도체 소부장이 확실히 좀 강했고 그 안에서는 대장격의 주성 엔지니어링도 오늘 코스닥은 어 이제 결국에 이제 반등을 하긴 했지만은 마이너스를 회복을 못 하고 갭 하락 부분들을 다 메꾸질 못하고 하락 마감을 했죠.
근데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오늘 주가가 4% 상승을 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이제 신고점을 신고가를 돌파하는 그림들이 나왔고 시장은 급락이 나왔지만 여전히 뭐 지키고 있는 모습은 지금 뭐 현재 흐름도 그다음에 시장이 들어오는 매수 흐름이라든가 시장의 기대감도 상당히 좀 강하게 유지가 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개인 쪽에서도 그다음에 최근에 바닥에서는 외국인들 아니면 이제 뭐 기간의 증권사회 매수 물량들 요런 것들이 섞여서 어 뭐 그런 뭐 매수세가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과거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 제가 어 추천시에 잡아드렸던 목표가는 이미 뭐 달성이 됐습니다.
다만 저는이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은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기 때문에 앞서서 먼저 뚫고 올라간 뭐 심택이라든가 주성 엔지니어링 요런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보다 계속해서 신고가 랠리를 먼저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분할 매도는 진행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뭐 그 이후의 흐름들을 기대해 보신다라고 하면은 추가적인 지난번 전고점 넘어서 신고가를 쓰고 올라가는 그림들까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은 여전히 전망이 좋고 굳이 이거를 같이 바닥에서 못 잡으셨다 하더라도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는 순환이 또 잘 돌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아래에서 좋은 기회를 못 잡아서 하시는 분들도 주성 엔지니어링은 계속해서 지켜보세요. 그리고 이게 이제 반도체 소부장의 분위기를 또 자주 해 줄 수 있는 또 지표가 될테니까 주성 엔지니어링이 죽지 않으면 반도체 소부장에 어 덜 올라간 종목들의 순환 랠리는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요런 점들을 한번 같이 기억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대장격으로 꼽히는 주성 엔지니어링 지난달 말에 추천을 해 주셨고요. 수익률이 오늘 40%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여전히 전망이 좋으니까 주성 엔지니어링 지켜보시는 거 좋을 것 같고요.
또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의 지표로도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소장 안에서도 순환매가 빠르게 돌고 있잖아요. 전문가님 또 어떤 기업을 바라보면 좋을까요? 네. [콧방귀] 어. 어, 좀 가격이 좀 낮은 종목들 그니까 좀 매수를 해도 뭐 괜찮은 종목들을 좀 여러 가지 또 돌려봤는데 오늘은 원익 IPS라는 종목을 좀 같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인기가 좀 많은 기업이죠. 그죠. IPS 많은 분들이 또 좋아하시기도 하고 잘 알고 계시는 종목이기도 할 거고요. 뭐 증권사 리포트 안에서도 이제 많이 또 노출이 되고 앞으로 소부장 얘기들이 나왔었 그 소부장 이슈들이 있었을 때 항상 이제 뭐 증권사 리포트 안에서는 뭐 최선호 종목으로 우선 순위 종목으로 이제 부각이 좀 많이 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제 글로벌 그 뭐 투자에 있어서 좀 거장들이이 원익 IPS를 자주 좀 언급을 하기도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얼마 전에는 이제 골드만 삭스에서 그런 그 리포트가 나왔죠. 최근에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하는 날이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다. 다만 삼성전자에서 매도 물량들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게 뭐 이제 그 반도체 소부장 안에 있는 원익 IPS라던가 뭐 테스라든가 뭐 요런 종목으로 어 이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요런 그 이슈들이 골드만 삭스의 리포트 안에서도 이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관심을 좀 많이 받고 있는 그런 기업인데 증권가 안에서는 이제 2028년도까지 실적 증가가 이제 또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또 전망을 하면서 어 목표가를 지속적으로 좀 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7월 달과 8월 달 그니까 시장이 좀 많이 밀렸었을 코스닥이 밀렸었을 때는 주가의 하락이 또 같이 동반되기도 했지만 그런 부분들이 이제 또 다시 한번 그 주가의 상승 아니면 뭐 기술적인 전고점 돌파 요런 것들로 이제 채워가고 만들어 가면서 지금 시장 안에서 뭐 이제 분위기라던가 아니면 뭐 이제 매수를 좀 더 데리고 올 수 있을 만한 기술적인 뭐 심리선 돌파라든가 요런 것들도 잘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우리나라에서는 뭐 어떻게 보면 뭐 몇 안 되는 대표적인 어 장비 업종이죠. 그리고 지금 반도체 장비주들에 대해서는 어 뭐 글로벌 IB들도 요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 지금은 이제 메모리 기업들이 워낙 또 이제 잘 나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 공급 부족 현상들이 너무 세게 나오고 있다 보니까 이제 뭐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이미 뭐 발표를 했죠. 그니까 공장을 또 증서를 한다라던가 어 아니면 이제 뭐 생산 설비를 이제 더 늘린다라던가 요런 얘기들이 이미 뭐 나왔고 그다음에 뭐 이제 금액 규모도 나왔고 이제 이미 뭐 진행 중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다 [콧방귀] 보니까 일단은 반도체 생산량 자체가 늘어난다라고 하면은 뭐 소부장 기업들한테는 같은 동반 호재가 되는 거고 새로운 뭐 공장을 세팅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들어가는 이제 장비들이 뭐 계속해서 새롭게 또 세팅이 돼야겠죠.
아니면 반도체 HBMO 새로운 세대에 또 기술 발전이 나온 빠르게 나온다라고 하면은 거기에 대한 또 이제 교체가 필요하겠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글로벌 IB 안에서는 반도체 장비 업종들도 슈퍼사이클의 초입에 들어왔다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만큼 이제 전망이 좀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뭐 지금도 이제 개선이 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 내년 3반기까지는이 장비주들의 전망이 상당히 좀 좋게 나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우리 화면 바꿔서 우리 그 차트를 좀 한번 보도록 할게요. 최근에 코스닥이 어제도 그랬고 오늘 뭐 그제도 그랬고 지속적으로 이제 하락을 하고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어 그 코스닥 지수 안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장비업종들 그다음에 그니까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을 순매수로 며칠 동안 좀 많이 이어갔습니다.
원닉 IPS도 이제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오늘 지수가 반등이 나올 때 뭐 다른 종목들보다 좀 더 빠르게 이제 고개를 좀 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 기술적인 포인트는 바닥으로 이제 빠진 이후에 어 이제 겹치는 뭐 60일 그다음에 120일선의 이동 평균선을 과거에는 이제 저항 구간으로 잡고 있다가이 위치에서 이제 돌파가 나왔죠. 그리고 돌파가 나오고 그다음에 대밀리는 위치에서는 과거의 저항 구간들이 이제 지지점으로 바뀌었고요. 그다음에 다시 한번 최근에 시장에 영향을 받아서 또 이제 다시 한번 지지가 되는요 그 지지선으로 이제 작용을 하는 모습들이 나왔죠.
그래서 지금이 120일선이이 기술적인 차트 안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로 이제 그 부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튼 지금 지지대를 밟고 위쪽을 밟았기 때문에 지금은 방향을 위쪽으로 다시 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14만 원까지이 매물대를 소화한다라고 하면은 그다음에는 뭐 16만 원 위쪽까지는 공간이 좀 열려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방향도 잘 틀어났고 올라갈 공간이 좀 가볍게 유지가 될 수 있어서 저는 원익 IPS 앞으로 추가적인 전망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본다. 그래서 매수에 관심 있으신 분들도요 종목은 한번 꼭 체크를 해 보시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 하반기까지는 장비주들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망해 주셨고요. 여기 안에서 원익 IPS의 지금 자리 굉장히 앞으로 올라가기에 좀 가벼운 위치에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반도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 봤고요. 다음으로는 2차전지 섹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 시장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2차 전지에서는 좀 상승 탄력이 나왔습니다. 그만큼 2차 전지에 대한 섹터 흐름이 좀 강하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요즘 들어서 좀 많이 강해지고 그게 좀 눈에 띄는 거 같습니다. 사실 [콧방귀] 2차 전지가 앞으로 전망이 좋고 잘 올라갈 수 있어.
앞으로 이제 ESS의 성장은 계속될 거야. 이런 얘기는 사실 뭐 작년말 아니면 올해 초부터 계속 이어졌었죠. 근데 뭐 시장이 좋을 때는 뭐 잘 가기도 했지만 2차 전지가 사실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뉴스들보다 아니면은 전국의 대한민국의 이제 투자자분들의 발램보다는 아직까지는 반응이 크게 나오진 않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장 안에서는 더 좀 화려한 먹걸이들이 막 중간에 또 나오고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관심이 좀 밀렸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아직 이제 뭐 실적은 개선이 되고 있지만 뭔가 좀 폭발적인 실적 성장 요런 것들이 아직까지는 어 뭐 재무에 드러나지는 않았던 뭐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섹터들보다는 좋은 전망과 미래에 또 가능성을 두고 있지만 반응이 그동안 느리지 않았었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요즘에는 확실히 대장격의 종목들도 그렇고 어 뭐 3분기 실적 이슈가 나오는 뭐 LG 에너지 솔루션부터 이제 시작을 해 가지고 반응들이 조금 더 좀 거칠러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하반기에는 충분히 또 기대될 수 있는 부분들을 2차전지 기업들이 저는 많이 가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떻게 보면 이제 ESS 시장 자체가 지금 뭐 진행형으로 계속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지금 ESS가 앞으로 뭐 데이터 센터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ESS가 이제 상당히 좀 필요한 상황인데 뭐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지금은 중국이이 배터리 ESS 시장을 점유를 좀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그 ESS의 성장은 어 지금 뭐 북미 시장 안에서 뭐 데이터 센터도 마찬가지죠. 계속 가파르게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중국을 계속해서 좀 견제를 하고 정책적으로 좀 압박을 하고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 틈세를 굉장히 좀 잘 파고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우리나라 ES 그다음에 배터리 기업들이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들을 좀 많이 가지고 오면서 조금 더지 빠른 성장들이 어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한다. 그니까 요거는 이제 뭐 충분히 또 우리가 알고 있고 뭐 공부가 쉽게 되는 그런 내용들인데 실질적으로 과연 이렇게 기대했었던 부분들이 어 뭐 통계치로 아니면 실질적인 데이터로 나왔느냐 요런 것들을 보면은 뭐의 뭐 출화량이 질로 과거에 이제 기대했던 것보다 좀 더 많이 나왔냐 이런 것들을 봐봐야 되는데 실질적인 지표로도 세 시장에서 성장 속도를 예상했던 것보다도 굉장히 좀 더 잘 나오고 더 높게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뭐 지난 삼성 SDI 의 실적 발표 이런 것들로 봐도 뭐 2분기가 예상했던 것보다 왜 이렇게 잘 나왔지?
요런 식으로 이제 서프라이즈 얘기들이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뭐 요쪽 안에서의 성장은 우리가 기대하는 거 혹은 뭐 그 이상대로 잘 이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제 ESS는 앞으로 성장이 좀 크게 될 거 같거든요. 중간에 오르락 내리락이 좀 많이 나오고 있지만은 저는 뭐 단기적으로 수익이 나와도 아니면 뭐 이제 뭐 지난 달처럼 좀 조용하고 잘 못 가는 그림들이 나온다 하더라도 이쪽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좀 묵직하게 그다음에 멀리 바라보시면서 결국에는 큰 수익을 만들어 낼 거야. 요런 이제 그 관점으로 종목들을 좀 묵직하게 가져가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좀 섞어서 한번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2차전지에 대한 성장성 이야기는 뭐 올해 계속해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대감보다는 주가 흐름이 크게 나오지 못했는데 최근 들어서 좀 상승 탄력을 받아가고 있다라는 점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앞으로의 그런 성장성이나 실정 개선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전문가님이 안에서는 어떤 종목 눈 여겨 보실까요? 일단은 오늘의 특징은 LG 엔솔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엔솔이 실적 발표를 이제 또 기가 막히게 또 보여준 이후에 분위기가 확실히 또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뭐 어떻게 보면은 오늘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떻게 보면은 어 최근 뭐 몇 거래일 안에서는 2차전지 안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좀 보여 주고 있죠. 과거에 이제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이제 비교를 좀 많이 합니다. 근데 이제 상반기에는 삼성 SDI의 그 변동성과 수익률이 확실히 압도적으로 잘 나왔죠. 그 당시에는 LG 에너지 솔루션은 원래 또 실적도 잘 나왔었던 기업이고 워낙 잘했었던 그런 기업인데 그 기업이 이제 뭐 좀 꾸준하게 성장을 하는 것과 그다음에 삼성 SDI는 그 전에 막 적자 나오면서 어 과거에 막 힘든 시기를 보냈고 근데 앞으로의 전망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그다음에 미래 먹걸리 안에서는 삼성 SDI가 앞선인데 뭐 요런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삼성 SDI의 그 주가의 상승률이 조금 더 빠르게 나오고 또 강력하게 나왔었죠.
근데 지금 이제 둘을 비교해 본다라고 하면은 일단은 둘의 전망 전망은 좋고 뭐 실덕도 달오고 그다음에 최근에 뭐 양극제들도 많이 이제 그 가지고 계약하면서 앞으로 이제 찍어낼 배터리에 대한 뭐 기대감들을 더 키워가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들어서는 그 좋은 내용들이 주가에 누가 더 많 많이 반영이 됐느냐? 삼성 SDI에 너는 반영이 많이 됐었고 나는 지독하게 안 올랐잖아. 그니까 그런 관점 안에서는 LG 에너지 솔루션의 매력이 조금 더 좀 부각이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어, 근데 뭐 결론은 저는 뭐 둘 다 좋다라는 의견이 어, 있는 그런 상황이고 최근에 그 3분기는 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을 하면서 과거에 전기차 캐로 인한 그런 불안 심리들이 이제는 뭔가 좀 더 어, 다 제 좀 그 돌파가 되지 않았나 요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다음에 앞으로도 뭐 이제 ESS 시장의 성장에 맞춰서 계속 국미 시장 안에서도 어 매출을 좀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여전히 매력은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차트만 좀 빠르게 보고 넘어간다라고 하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좀 덜 올라간 종목이기도 하죠. 그래서 바닥에서 매물대 소화하고 위쪽 공간을 좀 두드리고 있다 보니까 여기 넘어가면은 위쪽 공간은 또 크게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또 좋은 전망이고 그다음에 지금에 뭐 기술주들이 주춤한 흐름을 타서 어 조금 더 좀 활약을 해 주기를 또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종목인 거 같습니다.
네. 2차 전지 쪽에서 대표적으로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가 주목을 받고 있죠. 하지만 최근 움직임 쪽에서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콧방귀] 더 강하게 받아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전문가님,이 삼성 SDI의 지금 자리는 좀 어떻게 보실까요? 좋아요. 음. 아주 뭐 저는 좋다고 봅니다. 사실 오늘 제가이 방송에서 ESS 얘기를 하면서 뭐 맨날 똑같은 얘기를 드렸습니다. 성장성은 확보가 돼 있으니 좀 멀리 보고 굵직하게 가져가셔라. 저의 최선호 종목은 삼성 SDI 그다음에 LNF 이렇게 이제 잡아드렸는데 오늘 삼성 SDI가 어 오전장에는 좀 많이 밀렸잖아요.
그래서 저는 가격 메리트가 있는 거 같아서 어 요런 것들을 좀 매수로 고려해 보시면 좋겠다. 한번 뭐 이제 음봉이 한 번만 더 나오면은 이제 저가 매수의 메리트가 있다. 요런 것들을 이제 얘기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오후장 되고 마감할 때 보니까 아침장에 밀었었던 부분들을 그냥 한 방에 다 회복을 해 버렸더라고요. 그리고 2차전지 종목들이 대부분 꼬리를 다 길게 달면서 뭐 양봉 전환까지 성공하는 종목들이 대부분이었죠. 그만큼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도 그렇고 2차전지 쪽 안에서는 관심이 최근 들어서 어 확실히 좀 높아지고 있다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SDI는 뭐 여전히 또 좋은 내용이고요. 제가 시간이 좀 부족하니까 SDI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은 뭐 제가 항상 해 드렸던 것처럼 우리 무료 정보방 통해서 지속적으로 좀 안내를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2차전지 멀리 보고 함께 대응하실 분들, 그다음에 정보들을 좀 계속해서 좀 습득하고 싶으신 분들은 정보방에 또 들어오셔서 같이 또 대응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미국에서 ESS 공장이 본격적으로 또 가동이 된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LFP 주문이 상당히 지금 꽉 차 있기 때문에 뭐 실적이 이번 3분기에 원하는만큼 안 나온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분위기가 저는 만들어졌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이 삼성 SDI도 여전히 또 좋은 전망과 앞으로 올라갈 공간은 충분히 많이 남아 있다. 굵직하게 멀리 어 보고 가져가자. 요런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 SDI 지금 자리 좋다라고 평가해 주셨고요. 이와 관련된 전략 궁금하시다면 김정은 전문가와 함께 세워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전문가님, 내일 저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떤 종목 좀 보실까요? 네. 뭐 내일 좋은 종목을 잘 매수하는게 뭐 어떻게 보면 가장 좋은 솔루션이 되겠죠. 오늘 근데 어 오늘 2차전지 얘기도 열심히 좀 드렸고 제가 원래 좀 사랑하는 섹터가 또 이제 MLCC잖아요.
그죠?이 이 2차전지의 분위기와 그다음에 이제 MLCC의 또 좋은 내용들을 함께 이제 담을 수 있는 기업이 저는 대주 전자재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이 종목은 여전히 가격이 좀 낮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공략주 그냥 오늘의 뭐 추천주로 이제이 대주 전자 재료를 말씀을 드릴게요. 사실 요즘 제 정보방에서도 그렇고 아침 시 방송에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뭐 다른 뭐 이제 프로그램 안에서도 대주 전자재료는 자주 좀 언급을 드리는데 다른 종목들보다는 확실히 추세가 좋고 좀 잘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앞으로의 공간들도 좀 많이 남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주 전자 재료는 원래 이제 2차전지 쪽 안에서 이제 실리콘 음극제로 유명한 기업이죠. 그래서 뭐 대표 기업이고 2차전지 분위기가 이제 올라올 때는 이제 변동성도 잘 나오는 그런 이제 대표격의 종목인데 최근에는 이제 뭐 북미 시장에서 뭐 스페이스 X 얘기들도 막 뉴스로 이제 같이 연결 고리가 나오고 우주 항공사와 그때 위성용 배터리 소재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라는 뉴스들도 이제 주가를 좀 자극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으로 이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 이제 뭐 MLCC 쪽 안에서도 어 핵심 또 소재 기업으로 또 부각이 되고 지금 AI 또 데이터 센터가 또 성장을 하면서 MLCC의 수요가 엄청나게 또 폭증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사막 컨덴서라든가 뭐 최근에 또 암호택도 그렇고 어마어마한 또 상승 랠리가 나오고 있는데 대주 전제 재료도 MLCC의 성장으로 충분히 부각을 받을 수 있을 만한 사업 내용을 어 가지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모멘텀이 좀 여러 개가 있는데요. 최근에 이수페셜티 케미컬이 좀 잘 올라가고 시장 안에서 관심을 많이 받았죠.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이슈인데 대주 전자재료도 마찬가지로이 전고체 배터리용 어 고체 전해질 어 개발을 또 이제 또 하고 있는 기업이라서 전고체 배터리에 또 흥행이 나왔었을 때는 여기 안에 테마를 또 형성하고 있는 그런 기업이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좋은 내용이 많죠. 근데 차트를 보시면은 아직까지는 뭐 바닥에서 이제 막 올라온 단계이거든요. 과거에 잘 올라갔고 조정 깊게 받고 그다음에 이제 기간 조정 나오면서 위쪽을 좀 올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저는 목표가는 14만5,000원까지 잡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손절가는 하단으로 93,000원보다 좀 짧게 대응을 해 보신다라고 하면은 충분히 또 좋은 결과가 어 나올 것 같습니다. 네. 내일장 추천주로는 대주 전자 재료 이제 바닥에서 잘 올라와 주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목표가는 14만5,000원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딜사이트 S의 김정혁 전문가와 함께 우리 시장 꼼꼼하게 체크해 봤는데요. 말씀해 주신 투자 포인트 잘 챙기셔서 내일 수익 전략 잘 세워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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