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연교수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반도체 급등과 삼성전자 노조 협상 기대감으로 이번 주 30만원 돌파를 예상. 다만 옵션만기·연준의장 교체(케빈 워시 매파 우려)·엔비디아 실적 등 이벤트 변동성을 근거로 상승 시 분할매도 대응을 강조. 주요 근거는 외인 선물 숏 포지션 증가와 현물 매도 흐름. 이후 방송 참여 유도(텔레그램 입장 '삼성' 입력)와 특정 소형 AI 소프트웨어 종목 추천이 이어짐. 영상 자체 근거 일부는 과장·불확실해 보임.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연교수입니다. 워싱턴에서 삼성전자 영상을 찍고 있고, 일요일 새벽에 촬영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데요. 30만 원 돌파를 앞두고 변동성이 커서 주말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 월요일 장이 어떻게 될지 막막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주말인데도 빠르게 영상을 찍고 있는 거니까, 오늘 영상만큼은 흘려보지 마시고 끝까지 보셔서 여러분만의 기준과 원칙, 대응을 확실하게 세우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그 전에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은 댓글로 "30만 가자"를 남겨 주세요. 이번 주 안에도 30만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이 투매에 동참하는 게 아니라, 30만 원, 50만 원 이상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금요일 장에서 진행된 미국 증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기술주, 그중에서도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엄청나게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는 1.75%, 마이크론은 15.49%, 인텔은 13.96%, AMD는 11.4% 올랐습니다. 폭등하면서 마감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금요일 장 마감 후 삼성전자 노조 이슈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노조 파업 우려가 있었는데, 사후 조정 절차를 수용해서 11일부터 12일까지 협상을 진행한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증시의 급등, 그리고 노조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다시 한번 장대양봉으로 신고가를 돌파하고 30만 원까지 넘어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 미국과의 협상 이슈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긍정적인 이슈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급등할 때 따라붙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저와 함께하시는 분들께는 정보방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장대양봉이 나왔을 때 분할 매도 관점에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30만 원 간다면서 왜 분할 매도를 말하냐"고 하실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지금이 고점이라서 분할 매도를 준비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이번 주에는 중요한 일정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옵션 만기, 연준 의장 교체 일정, 그리고 21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입니다. 이 세 가지가 엄청난 변동성을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첫째, 옵션 만기.** 코스피는 7,498포인트에서 마감했고, 8,000포인트, 9,000포인트 이상의 상승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상승 전에 만기에 따라 포지션을 정리하고 바로 올라가는 게 유리할까요, 아니면 한 번 눌렸다가 아래 구간에서 다시 상승 포지션을 잡는 게 유리할까요? 후자가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최근 3월 12일과 4월 9일에도 하락했다가 급등하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이런 눌림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연준 의장 교체.** 연준 의장이 취임하면 평균적으로 16% 정도 하락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취임 예정인 케빈 워시는 매파적 발언을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금리 인하가 아니라 금리 인상을 언급한다면 큰 하락 변동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엔비디아 실적 발표.** 엔비디아 실적이 좋을 거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역사적 신고가 구간에서 변동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두 차례 실적 발표 때도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실적 확인 후 오히려 큰 하락 변동성이 나타났습니다. 미리 상승하고, 실적이 확인되면 하락 변동성이 커지는 패턴이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보유의 영역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입니다. 단기적으로 상승하면 분할 매도 관점에서 대응하고, 눌리면 챙겼던 물량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다시 담았다가 목표가까지 올라가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월요일 시초가 흐름을 보고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부 공유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우선 정보방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상단 번호 0106443에 8746번으로 '삼성' 두 글자만 남겨 주세요. 저점과 고점, 그리고 그 시그널이 확인되었을 때 대응이 필요하면 얼마 원 비중까지 적어서 실시간으로 신호를 드리겠습니다. 요청하신 분들부터 바로 입장할 수 있게 초대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계시고, 수급 변화와 주가 변동성, 대응 관점, 목표 주가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주주인지, 제 영상을 보신 분인지 확인이 되어야 초대가 가능하니, 고민하지 마시고 미리 '삼성' 두 글자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텔레그램이 어려우신 분들께는 제가 대응 신호와 상세 전략, 얼마 원 비중까지 적어서 드리겠습니다.
제가 일정만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시장 안에서 나타나는 돈의 흐름이 중요하고, 특히 외국인 포지션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나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외인이 숏 포지션, 즉 하락에 베팅하면 지수는 하락했고, 숏에서 롱으로 전환되면 지수도 급등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디커플링, 즉 정반대로 움직이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외인이 다시 롱에서 숏으로 전환되었고, 지수도 그 방향을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떨까요? 장중에 롱 포지션이 5조, 6조, 7천억까지 늘었던 물량이 지금은 1조 1천억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결국 현재 약 4조 5천억 규모의 물량이 숏 포지션으로 하락에 베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물에서 매도해 지수를 내리고, 선물에서 다시 수익을 극대화하는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물에서 929만 주 규모의 이탈, 784만 주 규모의 프로그램 매도, 그리고 종목별 매매에서도 외인이 1,268만 주, 1,149만 주 규모로 물량을 이탈시켰습니다.
이처럼 외인은 단기 눌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일정에 따라 변동성을 만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박스권 변동성 구간에서도 같은 패턴이 있었습니다. 외인이 10조 8천억 규모의 숏 포지션을 가지고 있을 때는 매도 관점에서 말씀드렸고, 롱 포지션으로 전환해 6조 5천억 규모의 롱을 잡았을 때는 매수 관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분할 매도 대응 관점에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파악하고 대응해야 실수하지 않고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혼자 보시다가 놓치지 마시고, '삼성' 두 글자를 남기신 뒤 미리 준비해서 입장하시고, 제가 드리는 대응 신호를 확인하면서 함께 대응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는 꼭 눌러 주세요.
간혹 "그렇게 잘하면 혼자 하지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혼자 하면 물론 더 편하겠죠. 저도 예전에는 번역과 주식 투자를 병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대응해야 할 시점을 놓쳐서 손실을 보고 매도한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해 보니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회사를 다니시거나 자영업을 하시거나 가정일을 하시다가 신호를 놓쳐서 실수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최선의 결과를 얻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불안하게 혼자 하지 마시고, 빠르게 정보방에 입장하셔서 제가 드리는 신호를 확인하고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시청해 주신 구독자분들을 위해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꼭 함께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