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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니 성적률 전망을 상향하고 인플레 전망은 그냥 높게 유지를 해서 내년 경기 과열입니다라고 연준의 그 뛰어난 경제 분석가들이 전망을 했는데 왜 금리를 인하냐 이거죠. 게다가 나온 결과도 보니까 9대 3이에요. 두 명은 동결, 한 명은 0.5% 이하를 해야 된다고 해서 반대를 했어. 자, 여러분 이걸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세요? 네. 경제학자들은 참담하다. 뭐가 참담하냐?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동춘욱입니다. 오늘은 긴급 촬영이 되겠습니다. 어떤 긴급이냐? 아, 바로 FOMC 미팅이 열렸는데 골때리는 내용이 나왔다.
그래서 머리가 아픈 홍박사 제목 이렇게 꼭 부탁드리고요. FMC 미팅의 결과를 보고 홍박사는 경악했다. 왜 경악했는가? 오늘 그 이야기를 맹피디 님과 함께 나눠 보겠습니다. 맹피디 님 오래간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첫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FOMC가 시장이 예상대로 금리화를 결정했습니다. 연준이 이런 결정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 뭐라고 보실까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 왜 그러냐? 어 2026년 경제 성장률하고 근원 인플레 전망치 봐 주십시오. 그림에 제가 표시하 하는데요. 요게 뭐냐면 분기마다 발표된 미국 연준의 경제 성장률 경제 전망을 보여 줍니다.
경제 전망을 보시면 알겠지만 인플레 전망이 계속 올라갔다가 내려갔지만 뭐 그래 봐야 내년 2.5% 굉장히 높죠. 게다가 올해 성장률이 되게 부진했던 거가 내년에 왜냐면 올해 이렇게 정부가 폐쇄됐잖아요. 정부 셧다운 충격들이 이제 해소되면서 내년 성장률을 올린다고 봐서 내년 성장률 전망을 2.3으로 올렸습니다. 자, 그럼이 둘을 합하면 얼마죠? 2.5 + 2.3. 그러면 내년에 미국의 명목 성장률은 거의 5%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자, 그런데 왜 금리를 인하죠? 이해할 수 있겠죠? 아니 성적률 전망을 상향하고 인플레 전망은 그냥 높게 유지를 해서 내년 경기 과열입니다라고 연준의 그 뛰어난 경제 분석가들이 전망을 했는데 왜 금리를 인하냐 이죠.
게다가 나온 결과도 보니까 9대 3이에요. 두 명은 동결 한 명은 0.5% 이하를 해야 된다고 해서 반대를 했습니다. 자 여러분 이걸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세요?네 경제학자들은 참담하다. 뭐가 참담하냐? 성장률 전망, 인플레 전망이 이렇게 높아서 내년 경기 과열인데 금리를 인하해 주고 있는 세계의 중앙은행 미연준. 어 망했구나. 뭐가 예 바로 경제학자들의 영향력은 사라지고 정치인들 파퓰리즘이 세상을 잡는 경제학자 경제학자들의 입장에서는 그간 사무엘슨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약 100년에 걸쳐서 열심히 정치가들을 설득하려 노력했던 그런 모든 노력들은 망했다.
경제학자들은 망했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어서 너무나 참담하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그러면 혹시 내년 금리 전망은 어떻게 보실까요? 예, 이게 큰일 났습니다. 이제 연속해서 큰일 났는데 이게 점도표에 12명의 연준 멤버들한테 어, 내년 정책 금리 얼마로 보니 이렇게 물었을 때 사람들이 대략 이제 가장 많은 숫자가 찍었던 어, 금리 레벨 가장 많은 숫자가 예상했던 금리 레벨들이 얼마냐를 이제 우리가 보는데 명 중에서 한 명, 두 명, 세 명,네 명,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러니까 딱 여기가 중앙값이잖아.
그래서 그때 이제 중앙값이 얼마였냐면 내년에 3.5 정도로 금리를 내리면 된다. 그 이번에 정책 금리를 이미 3. 75로 내렸으니까 한 금리 한 번만 인하면 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어 내년 전망치 이제 12월 FMC 전망치를 보니까 어때요? 엄청 흩어졌죠. 그리고 제일 밑에 2.25로 인하해야 돼라는 이상한 사람이 하나죠. 아마 스티브 미런인 거 같습니다. 어 대통령 경제정책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던 트럼프의 오른팔 또는 트럼프의 딸랑이는 내년에 정책 금리 2.25를 예상하는 거죠. 그러니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예상이 불가능하다.
결국 미 연주는 분열되었고 그 분열된 상황에서 누군가가 중앙은행장이 되어서 이제이 파산한 연준호를 이끌 텐데 파산을 하게 된이 연준호에서 제일 끝에 있는이 사람이 주도권을 잡게 된다라면 결국 내년에 시장에서 뭐라고 이야기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내년 연말 2만대 1년 뒤 중세 금리는 2.25 근처가 있지 않을까? 근데 지금 3.5로 내렸으니까 3.75로 내렸으니까 거의 1.5% 정도의 금리나 가능성이 있는게 아니냐. 어 굉장히 무서운 점도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결국 세상은 바뀌었다. 뭐가 바뀌었냐? 이제 이유는 다양합니다.
어 인공지능 전쟁에서 미국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더 낮은 금리가 필요해라고 생각해서 이런 정책을 밀어붙이고 또 이런 사람을 연전 의장으로 자기 연전 의장으로 앉치려는 거 같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내년 11월에 있는 중간 선거에서 이기면 끝이야. 그 뒤는 난 몰라. 난 일단 선거 이기고 볼래.라는 라는 생각으로 헬티스씨나 마이런 같은 사람을 연전 유장으로 앉치려는 거 같기도 하고 또 아니면 내가 모르는 뭔가 경제 위험을 인지하고 이런 전망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저는 어 금융시장에서 예상과는 매우 다른 정책 금리의 변화가 나오지 않겠는가?
그리고 여기서 내년 이맘 때까지 1.5% 금리나라는 상상을 초월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저는 놀라지 않겠다. 따라서 경제는 과열되고 있는 때 금리를 인하했으니 자산 시장에 붙은 불은 더 세질 가능성이 있지 않냐라는 경제학자로서는 대단히 무서운 전망을 할 수밖에 없는 FMC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 세상 살아가고요. 트럼프가 취임한 다음부터는 경제 전망이 사실 의미가 없는 세상이다. 이런 이야기를 몇 번 말씀드렸는데 이번 2025년 12월 FMC야말로 정말 저의 그 생각이 틀린게 아니었다라는 걸 확인시켜 줘. 그런 의사 결정이 아니었나 싶어서 참담하다.
그리고 다가올 어 굉장히 강력한 자산 시장의 거품 그런 리스크들에 대해서 여러분 자산 배분을 통해 잘 대응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เฮ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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