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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AI 해야 되고 하지 말아야 되고가 아니고 안 하면 기업에 생존의 문제가 있을 수 있겠구나라고 위기를 느낄 정도였고 세상에 말도 안 되는 숫자가 나온 이유가 뭐겠어요. 그만큼 기업들이 다급했던 겁니다. 야 이건 정말 안 하면 큰일 나는구나 그리고 내가 해야지 치열한 정도가 아니라 죽기살기로 달려 붙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AI 패권을 둘러싼 해계 모니 싸움은 지속되고 있다 정도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AI 아는게 처음에 나왔었을 때는 뭐 알파고 나왔었을 때처럼 신기하게 여기는 측면으로 가다가 사실 시간이 흐를수록이 AI 성능이 개선됐어요.
예를 들어서 뭐 GPT 같은 경우도 굉장히 크게 개선이 됐고 이제 시장에서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본 거 같아요. 지금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투자자분들께서 아직 직접적으로 요거를 맞이하진 않았죠. 우리가 쓰진 않고 있었다 보니까 지금 감이 없는 거지만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어떤 상황이냐면 아이 AI 해야 되고 하지 말아야 되고가 아니고 안 하면 기업의 생존의 문제가 있을 수 있겠구나라고 위기를 느낄 정도였고 그것 때문에 아마도 아시겠지만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해서 모든 비테크 기업들이 어마어마하게 설비 투자를 했죠. 그래서 아마 엔비디아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서버 투자가 400% 증가한 거잖아요.
세상에 말도 안 되는 숫자가 나온 이유가 뭐겠어요. 그만큼 기업들이 다급했던 거 겁니다. 야 이건 정말 안 하면 큰일 나는구나 그리고 내가 해야지 오죽했으면 최근에 애플이 자기네들 기술이 되게 떨어지니까 구글에 재미 나이를 쓰겠다 사실 애플이 AI 기술이 제일 떨어집니다. 빅테크 기업들 중에서는 그만큼 게을리 했고요 등한시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래서 이럴 정도로 서로간에 뭔가 위기를 느끼고 이러다 보니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요런 일들이 지금이 끝이 아니겠죠. 특히 이제 앞으로 나올 뭐 GPT 새로운 버전이 나올 거고요 이런 상황에서 또 뭐 여러 가지 일들이 나오겠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 성능이 또 우리가 생각하는 보다 훨씬 더 강하게 나오면 훨씬 더 대단하게 나오면 또 다른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어쨌든 AI 패권을 둘러싼 해계 모니 싸움은 지속되고 있다 정도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AI 54조 정도는 투자를 해야 되는게 지금 미국 같은 경우 한계 기업이 보통 20조 이상 투자를 해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그래 봐야 미국에 한두 개 기업 투자하는 거 정도밖에 안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사우디도 결국이 AI 이런 정도를 투자한다고 보는 건 앞으로 뭔가 산업과 관련해서이 AI데 대해서 주도권을 뺏기게 되면 사실 AI 종속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 끌려다니는 그래서 아마 AI 주도권을 위한 움직임이지만 중요하다라고 보는게 사우디가 저럴 동 도면 다른 국가들은 안 그럴 거냐 이거죠.
그렇죠. 왜냐면 이게 AI 단순한 AI 아니라 사실 디지털 관련된 모든 정보를 거기서 독점을 하게 되는 건데 뺏길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가구마다 AI 주권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고 그 중에 하나가 저는 사우디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한다라고 해서 미국의 빅테크 기업을 이기긴 쉽지 않을게 결국 AI 아는게 단순히 돈만 투자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많이 써 봐야 되잖아요. 생각을 해 보시면 누가 싸우디 걸 쓰겠어요. 그렇죠. 그래도 우리가 많이 써 줘 봐야 이게 더 학습이 되는 건데 그래서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럼 이제 우리 같은 경우는 구글을 쓰든가 오픈 ari 쓰든가 메탈을 쓰든가 뭐 잘 알려지는데 걸 쓰지 어 나 사우디가 한번 써보 가 일부러 그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런 측면에서 고보면 사우디는 자기 나름대로 국가별로 뭔가 AI 주권을 주기 위해서 그런 정도지 뭔가 이걸 통해서 패권을 장악하겠다 요런 규모는 아닐 수도 있는 거고 물론이 기업이 사우디 뿐만이 아 여러 기업들의 투자를 해서 기업들이 투자해서 그 패권과 관련해서 나도 숟가락을 얹었다 이러면은 그게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사실 본인이 최대 주주는 아닌 거니까 그것을 뒤지지 않겠다 정도로 전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굉장히 판단을 잘한 거 같아요.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단은 서구권 국가에서 미국에 할 수 있는 국가가 전혀 없습니다. 아마 하면 중국이 아아 그죠. 중국은 이제 서로 간의 별개 문제니까 그렇지만 미국이 뺏길 가능성 아예 없습니다. 기술력도 마찬가지고 자금력도 마찬가지고 인프라가 마찬가지입니다. 왜냐면 이게 서버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서버를 가지 빅테크 기업이 다 미국에 있지 다른 국가에 있나요. 유럽에도 없고 다른데도 없고 물론 조그만한 한두 개 기업이 될 수 있지만 전체적인 패권은 여전히 미국이 가져간 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미국의 창의력이라고 봐야 되나요. 아마 미국에 다녀오신 분들 알겠지만 미국 서부하나로마트 men 서부 캘리포니아가 그냥 오로지 공 됩니다. 공과대 그래서이 서부의 상징이 뭐냐면 개척이 있아요. 샌프란시스코 바로 옆에 가면 요새미티 가기 전 옛날에 미국에 금광이 있어 가지고 서부 개척을 했었던 그 역사 이런게 있고 뭐든지 새로운 어떤 창의적인 생각들 그리고 뭔가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그런 어떤 의지들이 거기에 되게 많이 모여 있어요. 이게 교육 시스템하드 굉장히 전 연관이 있다라고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분들도 굉장히 교육률이 높은데 우리나라부터 교육률 높은 거에 위해서 그렇게 뭐 창의력이나 그러진 않잖아요.
그죠. 이런 얘기 해도 되는지 모르죠. 우리 성여 외과가 보면 너무 기술력은 좋은데 전부 다 자매처럼 생겼잖아요. 다 비슷하게 나오는 농담이고요 우리가 암기력이 이런 건 좋은 거 같은데 창의력이 되게 좋게 해서 토론 문화도 많이 있어야 되는 거고 책도 좀 많이 읽고 서로 간의 토론 나 안에서 뭔가 발달하 이런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은 조금 많이 부족한 거 사실이지 않습니까 또 하나는 다양한 경험들 우리 체육 시간 있나요. 있긴 있어도 안 지켜질 거요 예체능 같은 경우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여전히 그런게 철저하게 지켜져야 정말 중고등 학교들 들로산으로 놀러다니고 학습 이런 것들 많이 하고 공부량 man 보면 우리가 훨씬 더 많겠지만 뭔가 다양한 경험 그다음에 창의적인 어떤 부분 할 수 있는 것들 그다음에 도전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사회적 문화 요런 것들이 갖춰지면서 왜냐면 이것만 나온게 아니라 아이폰이 이라는 것도 거기서 나왔죠.
그렇죠. 최초 발견 아닐 수 있어도 그다음에 인터넷도 마찬가지였죠. 잘 보시면 뭔가 세상을 바꾸는 뭔가 it 획기적인 것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시작됐다 공통점들이 있어요. 그렇죠. 이게 우연에 일치 있느냐 얘기죠. 중국은 그걸 베긴 거에 불과한 거고 우리나라는 그게 나오면 그걸 더 잘 만든 역할이었던 거지 뭔가 우리가 새롭게 뭔가 창의적으로 요로이 않았다라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미국의 그 어떤 교육이나 전체적인 사회 시스템적인 부분들이 이런 것들과 관이 연결돼서 사실 이런 문화를 많이 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순도 외국군이 뭐 일단 황자 들어가 있잖아요.
그죠. 예 대만 리사수가 서로 6촌간 이잖아요. 서로 친척 이제 우리에 단고 모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죠. 근데 중요한 건 어디서 태어났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미국에 일찍 임미 왔기 때문에 어렸을 때 왔다라는 얘기는 미국 시스템에 있었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사실 미국시 교육이 아니었어서 불가능했을 수도 있죠. 치열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죽기살기로 달려 붙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특히 이제 아직 선두권은 오픈 AI 아는게 확실하고 이제 구글이 추격하고 메타가 추격하는 형세로 돼 있습니다. 각각의 방식이 다른데요 오픈 AI 일단 선점의 효과가 있었었죠.
그렇이 오픈 AI 대주주가 마이크로소프트다운로드 마이크로소프트에 애저를 쓰면서 뭔가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게 강점이다 그래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특히이 오픈 AI 스타트업이 아아 스타트업이 규제가 되게 없어요. 이 대기업이 발전할 때는 조금 규제가 있는데 이런 스타트업들은 규제가 없는데 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되니 아주 금상 처하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일단은 강점이 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메타 같은 경우는 메타 같은 경우는 어떤 강점이 있냐면 자 일단 정면 승부로 오픈 AI 승부할 수 없다는 걸 본인들도 알아요. 그래서 오픈 소스로 해요.
쉽게 얘기하면 오픈 AI 폐쇄형 있데 폐쇄적인 우리가 알고 있는이 메타 같은 경우는 라마라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서 다 오픈했어 소스를 너네들이 다 써 봐 모든 개발자들 다 붙어서 요것 좀 같이 우리 개발하고 뭐 하고 서로 쓸 수 있게 대신에 쓰면서 업그레이드 되는 건 메타가 이렇게 공유할 수 있게끔 하는 방식으로 해서 요게 안드로이드가 그렇게 발전했어 그든 그래서 오픈 소스 형식으로 해서 현재 경쟁력을 굉장히 강화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구글은 재밌는게 원래이 AI 원조가 구글이 구글의 딥 마인드라고 있는데 요게 알파고를 만드는 거고 그다음에 현재 오픈 AI 가지고 있는 기술의 원천 또 구글이 구글에서 처음에 AI 관련된 그런 어떤 트랜스포머란 엔진을 무료로 배포를 했고 요걸 바탕으로 했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구글은 다른 기업들보다 훨씬 더 AI 관련된 좋은 기술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현재 보여지는데 안타깝게도 구글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에서 어떤 얘기를 하면 코닥의 저주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왜냐면 잘하는 기업인데 잘하는 기업인데 현재 우리가는 구글이 하고 있는요 검색 엔진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버려가면서 해야 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게 쉽지 않을 수도 있는 어쨌든 지금 둘이 지금 제미 나이하고 오픈 AI 채체 비하고 거의 쌍벽을 이루면서 굉장히 각축전을 버리고 있는데 어쨌든 전체적인 원천 기술은 구글이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굉장히 도전적인 거는 오픈 AI 오픈 AI 선점을 통해서 약간 비교 위에 있다 그리고 오픈 소스를 통해서 메타가 엄청난 맹렬한 추격을 하고 있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만큼이 9천 주를 투자하겠다는 얘기는 앞으로이 AI 시장이 크고 특히이 AI agi고 해서 범용 인공지능 우리로 얘기하면 사람처럼 똑같이 생각할 수 있는 수준에 인공증우 거에 대비한 설비를 하자라는 얘긴 건데 특히 이게 되게 필요한게 뭐냐면 지금 엔비디아에서 필요한이 GPU 범용 GPU 그래요.
그냥 우리 표현으로 얘기하면 너무 비싼데 다 쓸 것도 아닌데 그죠. 최적화된 것도 아닌데 전기료도 많이 먹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 최적화된 나만의 최적 화된 전기도 덜 쓸 수 있으면서 그 정도 GPU 아닌데 성능을 낼 수 있는 걸 만들기 위한 맞춤형 욕을 하기 위한 건데 전세계적으로 많을 거니까 그런 얘기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결국이 시장이 커질수록 좋아지는 건 삼성하고 tsmc 둘이겠느냐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9천 조가 다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하는게 샘 알트만이 약간 뻥이 심해요. 실제로 실제로 미국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규모가 크긴 할 것 같은데 거 한 1 정도 정도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씀 주시는 분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당위성은 있고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설명드렸고 규모는 엄청난 것 맞는데 거기서 조금 좀 줄여서 보자요 정도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AI 기업이긴 한데 AI 하드웨어 기업이라는데 칩을 설계하는 기업이긴 하지만 AI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칩을 설계하는 회사인 거잖아요. 근데 진짜 비즈니스 하는 회사는 이쪽이 아닌 거지 않습니까 아직은 물론 본인들도 한다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향후에 그게 나오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쉽게 엔비디아가 많이 떴고이 엔비디아 때문에 같이 지금 오르고 있는게 우리가 슈퍼 바이크로 이런 애들인데 그냥 간단하게 현재는 AI 훨씬 더 좋은 성능을 내기 위한 인프라가 구축 단계에 있는 기업들이 뜨고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더 좋은 인공지능을 만드는 인프라 구축된 이후에는 이제는 그걸 활용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이 뜨겠죠.
그 앞으로 계속 바뀔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이 기업이 안 된다가 아니라 새로운 것들이 서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mbd 젠슨 왕의 지금 최근에 어떤 지표를 내놓은 걸 보면 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여기에 정말 준비를 많이 했어요. 우리나라 배터리 관련 기업들도 지금까지 오기 전까지이 시장이 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엄청난 투자를 오랫동안 지속하고 기술 개발 했던 것처럼 젠수 랑도 10년 이상 했어요. 10년 이상 요게 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여기에 맞춰서 그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가 작동할 수는 고민을 하고 어마어마한 노력을 한 끝에 나타난 거지 결국 우연이 발견된거나 이런게 게 아닌 거고 정말 오랜 기간 적자를 감수하고 실제 망할 뻔도 했고요 그죠.
그러다가 이제 기사 회사게 비트코인 때문에 오르기도 하고 막 그랬었잖아 되게 고비가 많았었어요. 그 고비를 넘기면서 계속해서 기술에 개발을 하고 그러면서 요런 성과를 원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애플이 처음에 미국에서이 AI 관련해서 뭔가 사업이 클 때이 기술이 클 때 대부분 AI 관련해서는 엔지니어들 그리는 서로 소스를 다 오픈을 해요. 그리고 나서 서로 막 논의하고 그러는데 거기서 애플이 스스로 폐쇄적으로 변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기술 개발도 한데 그러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답답하잖아요. 퇴사도 많았고 어떻게 보면이 기술에 대한 이해가 매우 낮았다 제가 볼 때 만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제 스스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왜냐면 지금 CD 이런 거 하고 있는데 시리 게임이 안 되거든요. 지금 나 오픈 에이야 이런 거 보면 그 정도 가지건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오죽했으면 자기게 없으면 지금 구글 걸 갖다 쓰겠어요. 뒤이은 걸 알고 있는 거죠이 정도 까지 클 거라고 생각을 안 했던 거 하고 또 하나는 폐서 가면서 자기만에 뭔가 해 보려고 했는데 그러다 보니 개별 자들이 거기 왜 가겠습니까 이쪽으로 많이 안 갔겠죠.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뭔가 AI 대한 대처를 잘못 안 그러니까 시대를 잘못 읽은 것도 같고 대처를 잘못한 것도 현재 전체적으로 좀 많이 뒤쳐진 원인의 결과가 아닌가라고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거 뭐 제 생각이지 뭐 진짜 그런지 아닌지는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전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한 번 뒤쳐지면 한 번 뒤쳐지면 그 쉽지 않지만 마음 원을 닫았던 기업이 사실 뒤에 올라온다고 해서 역전한 경우를 전는 본 적은 별로 없어요. 향후 기술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지켜봐야 되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옛날에 처음에 인터넷 시대 때 시장을 지배했던 공룡과 플랫폼 시대 때 공룡과 AI 시대 때 공룡은 각각 다르다라고 생각을 해요. 옛날에 뭐 인텔 이런 기업들 막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장이었다 중간에 플랫폼 기업일 때 구글이 어마어마하게 또 시대를 좌우 했었잖아요.
애하고 그죠. 애플 같은 경우도 자기만의 생태가 있었으니까 그럼 이제는 또 새로운 AI 됐는데 요때도 애플이 된다 전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새로운 현재 강좌가 나타나서 얘들을 밀어 내겠죠. 우리 옛날에 휴대폰이라는게 있었어요. 휴대폰일러스트 있는데 지금 다 없어졌죠. 그리고 나서 애플이 이걸 다 잠시 했잖아요. 똑같아요. 애플은 그때 강좌예술 없는 건 아니고요 우리도 잘 수 있는 여력이 있는데 문제는 돈과 전력이 무슨 얘기냐면 일단 AI 관련해서 인프라를 깔 때 잘 구축해 줄 수 있는 산업과 관련된 우리가 강점이 있는데 우리나라 빅테크 기업들이 실력이 없는게 아니라 일단 문제 돈이 문제예요.
AI 처음에 제대로 된 구동을 하려면 오픈 AI 7조 들었거든요. 그럼 우리는 지금은 GPU 더 비싸졌고 성능도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그거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을 드려야 되잖아요. 그 우리 기업들이 몇십 조을 쏟아 볼 수 있는 기업이 사실은 는 없어요. 우리 기업들 같은 몇 조 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2 30조 쏟아 본 기업들 아고 이게 격차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이 AI 그요 현재 있는이 llm 모델의이 AI 누가 돈을 더 많이 쓰냐 따라서 성능이 좌우가 돼요 실제로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누가 더 저 좋은 컴퓨터로 누가 더 돌려 받느냐거든요.
그런데 돈을 그만큼 덜 들였으면 그만한 성능이 나올 거냐 이거죠. 아마 뭔가 니치마켓에서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이 거대 기업을 상대로 부딪칠 수 있는 정도는 전 아니다라고 생각을 해요. 요거는 우리 기업을 비하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 기업들이 실력이 없는 건 아니라고 지금 말씀을 드렸고 돈이 문제예요. 또 하나는 그 돈을 써도 문제잖아요. 썼는데 누가 구글 걸 돌려보려고 그러고 오픈 AI 걸 돌려보려고 하지 우리 걸 돌려보려고 하겠어요.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도이 분들도 잘 알지만 나도 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내가 그 돈 돌려서 사람들이 안 쓸 거라 생각하면 쉽게 해서 그걸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는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인 기술력이나 우리나라에 있는 엔지니어 분들은 너무 훌륭하시고 할 수 있는 영향이 안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돼요 하지만 자금적인 문제 또 향후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해서 그 빅테크 기업을 상대할 수 쉽지 않을 정도 그래서 미국도 미국도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괜히 매그니피션트 7이란 단어가 나온게 아니라 그 일곱 개 밖에 못 해요. 나머지게 하고 싶어도 그 자금이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그 일곱 개 안에 들어갈 수 있느냐 얘기죠.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사실은 어느 정도 답은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우리 기업들 너무 훌륭했고 기술력도 있고 그렇지만이 자금력이 그가 아니면 사업 모델 자체가 우리한테 조금 버원 모델이 아닌가라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을 해야 되겠죠. 일단은 AI 시스템이 구축될 때 우리의 역할 할 수 있는게 일단 좋은 거고 또 하나는 그 파운데이션 모델이 만들어졌었다 그래도 우리나라 국민들이나 아니면 사업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창의력이 높다 보니까 그걸 활용해서 뭔가 세상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사업을 구상하는 그런 방향으로 나야 되겠죠. 뭐냐면 옛날에 배달의 민족이라게 나왔던 것처럼 요런 방식으로 한번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또는이 AI 무조건 커지기만 하는게 아니라 일정 수준 가면 그 AI 큰 모델 말고 소용 모델이 있어요. 이걸 활용해서 또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는데 요건 또 한국이 전 세계에서 제일 잘해요.
그래서 아마 그런 측면에서 그 관련 기업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나서도 굉장히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말씀드린 모든 것들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뭐 실제 여러분들이 생각하신 것과 다를 수도 있을 거고 또 제가 잘못 알게 있는 것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꾸짖어 주시고 또 혹시 제가 잘못 알게 있다 그러면 댓글을 통해서 많이 응원을 해 주시면 제가 또 나중 이학과 관련해서 또 많이 고치고 또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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