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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으로 주식투자하면 망한다? 4년 11개월 동안 1주도 안 팔고 미국ETF 투자한 퇴직연금DC 계좌 공개합니다

서대리TV · 2024-11-14 · 유튜브 시청 25,61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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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델입니다. 약 3년 전에 퇴직연금을 주제로 영상 하나를 업로드했습니다. 퇴직연금 DB DC 제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현재 내가 가입된 퇴직금 제도 확인 방법을 시작으로 미국 직장인들이 은퇴 후에 연금 100만 장자가 될 수 있었던 배경을 이야기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노인 빈곤 OECD 1위 답게 경제적인 이유로 노인 고용률도 굉장히 높다는 점과 그렇기 때문에 퇴직연금 DC 가입자라면 퇴직금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참고로 현재 퇴직연금 가입 비중을 보면 2024년 8월 기사 기준 퇴직금 운용을 회사가 책임지는 DB형 53.7% 가입자가 책임지는 DC형 26.5% 개인형 IRP 19.8%라고 %라고 합니다.

직접 퇴직금을 관리하고 투자 결정하는 DC형과 ILP가 절반 가까이 되는데이 계좌들의 연평균 수익률은 지난 10년간 2%로 물가 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습니다. 반면 미국은 적극적으로 퇴직 연금을 투자해서 연평균 수익률이 6에서 8% 정도고 호주도 8.5%나 된다고 합니다. 퇴직금에서 투자 비중이 미국은 70%나 되는데 한국은 원리금 보장 상품 비중이 88.7%입니다. 7%입니다. 고작 퇴직금 연평률 수익률 6% 포인트 차이로 미국인들은 은퇴와 동시에 연금 100만 장자가 되는데 한국인들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자영업에 뛰어들거나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게 됩니다.

아내와 함께 안정적인 노를 꿈꾸는 서대리에게 미국인들의 퇴직금 투자가 정말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퇴직연금 DC 계좌에 돈 들어올 때마다 국내 상장 SP 500 나스타 ETF를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성공적인 재테크라 하면 주식보다 부동산 중심이고 퇴직금은 목숨만큼 중요한 최후의 보르라는 인식이 워낙 강하다 보니 퇴직금을 가만히 두지 않고 주식 투자한다 이야기하면 대부분 이상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실제로 유튜브에서도 퇴직 연금으로 ETF 투자 이야기를 하면 부정적인 댓글이 정말 자주 달립니다. 물론 투자는 동전의 양면처럼 수익과 손실이 공존하기 때문에 저도 어떤 상황이든 무조건 퇴직금 투자해야 한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과거를 되돌아봤을 때 그리고 다른 나라 사례와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가만히 있는 것 자체도 저는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투자 손실 위험과는 다른 종류의 위험이죠.이 이 위험을 한번 제대로 경험하면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2019년 12월에 DB형에서 DC로 전환했고 2020년 1월부터 누구나 잘 알고 있는 타이거 미국 SMP 500과 타이거 미국 나스닥백 위주로 투자했습니다. 참고로 2020년 1월에는 국내상장 현물 SMP 500 ETF가 없었기 때문에 코덱스 선진국 MSCI 월드로 모아가다가 2020년 8월부터 타이거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4년 10개월 넘게 투자한 결과 2014년 11월 12일 기준 서대리 첫 직장 퇴직연금 DC 계좌는 감사하게도 좋은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특히 집중 투자했던 타이거 미국 SP 78.7% 타이거 미국 나스닥 99.14%로 퇴직 연금 계좌를 몇 살 캐리했습니다. 사실 투자 수익률은 여기서 더 올라갑니다. 지난 5년간 받은 ETF 분배금 수익은 앱 화면에서 빠져 있기 때문이죠. SMP 500 ETF 분배금 66만 원, 나스닥 ETF 분배금 26만 원으로 이걸 합치면 실제 총 수익률은 SMP 584.3%, 나스닥 101.6%입니다.

6%입니다. 나스닥기 TF는 투자한지 5년도 안 됐는데 원금에 두 배로 불어났습니다. 3년 전 영상의 핵심 주장이 누구나 다 하는 간단한 투자만으로도 나의 퇴직금이 직장 동기보다 두 배 많아진다였는데요. 대한민국 퇴직연금 DC 전체 연평균 수익률이 2%였으니 저희는 퇴직금 연평균 수익률을 8% 정도로 굴릴 수 있다면 은퇴후 퇴직금은 평균에 두 배가 됩니다. DC 계좌로 매월 20만 원씩 20년간 퇴직금 들어온다 가정해 보겠습니다. 직장인 A는 대한민국 평균으로 퇴직금을 원리금 보장 상품에 넣어뒀기 때문에 연평균 수익률 2%를 유지 중입니다.

그럼 20년 후 직장인 A의 퇴직금은 원금 4,800만 원, 수익만 원으로 총 5,906만 원이 됩니다. 반면 퇴직금을 20년간 연평률 수익률 8%로 꾸준히 투자한 직장인 B는 원금은 똑같이 4,800만 원이지만 수익은 7,59만 원이 됩니다. 퇴직후 받게 될 돈은 총 1억 1,859만 원입니다. 같은 월급 받고 둘 다 20년 근무하고 퇴직했는데 대한민국 평균처럼 퇴직금 관리한 사람과 약간의 관심을 가지고 투자한 사람의 퇴직금 차이는 무려 두 배가 넘습니다. 만약 20년이 아니라 30년이 했다면 A의 퇴직금은 9,871만 원, B는 3억 6만 원으로 둘의 차이는 세배가 넘습니다.

미국인들이 은퇴하면서 연금 100만 장자가 되는 이유입니다. 참고로이 계산은 네이버에 있는 적금 계산기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납입에 매월 들어오는 퇴직금, 정립 기간에 은퇴까지 남은 예상 기간, 연 이자율의 기대 연평균 수익률을 입력하면 투자를 통한 미래 다의 퇴직금이 어느 정도 될지 바로 확인 가능하니 꼭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큰 금액에 놀라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퇴직연금 DC에서 연평균 수익률 8%를 만들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투자의 정답은 없지만 저는 미국인들 퇴직금 투자 방법을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퇴직금이 계좌로 들어올 때마다 SMP00과 나스닥 ETF를 열심히 매수한 다음 살았습니다. 이론적으로 SMP 500 ETF만 투자해도 연평균 수익률 8%는 충분히 노려볼 만하지만 퇴직연금 DC와 IRP는 계좌의 30%를 안전 자산으로 채워야 한다는 룰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률을 조금 더 높이고자 나스닥 ETF를 함께 투자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대 수익률이 더 높은 나스타 ETF 답게 하락장에서 떨어지는 폭도 훨씬 크다 보니 2022년 하락장에서 공포를 제대로 체감했는데요. 그전에도 가끔 원금 밑으로 떨어진 적 있었지만 2022년 1년 동안 이어진 역대급 하락창 때문에 2020년 2021년 2년 동안 벌었던 수익 590만 원이 다 날아가고 오히려 200만 원 가까이 원금 손실 났었습니다.

참고로 2022년 1년 동안 SMP 500은 18% 나스닥은 무려 33%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퇴직연금 계좌 총자산 차트처럼 2022년 하락장에서 팔지 않고 그대로 뒀을 뿐인데 2023년 2024년 좋은 시장 흐름에 올라타 지금은 다시 누적 수익이 2,231만 원으로 부어났습니다. 심지어 제가 2021년 말에 이직하면서이 당시 DC 계제로 들어오는 퇴직금이 없었기 때문에 물타기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회사 집을 반복하면서 입고 살았는데 지금은 감사하게도 계좌 총자산이 연일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연금 수령할 수 있는 만 55세까지 퇴직금 투자를 계속하다 보면 10년 주기설 기준 앞으로 큰 하락장을 적어도 두 번 이상 만날 텐데 오르락 내리락 하는 과정 속에서 목표 연평률 수익률 8%로 수렴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만약 내년 1월에 하락장이 찾아와 계좌가 38% 떨어져도 이미 벌어둔 수익 덕분에 원금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물론 그동안 벌어둔 수익이 날아가면 아쉽겠지만 어차피 하락장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출 수 없고 하락을 예측해서 ETF를 전부 팔았는데 오히려 더 오른다면 거기서 오는 포머도 장난 아닌만큼 저는 투자를 꾸준히 유지하는데 집중합니다. 투자 기간이 5년밖에 안 됐지만 나름 상승장과 하락장 모두 겪은 첫 번째 퇴직연금 DC 계좌 월별 총자산을 목표 연평균 수익률 8% 계획 금액과 비교해 보면 감사하게도 계획보다 600만 원 넘게 잘 나가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주변 동료들처럼 DC형 퇴직금을 원리금 보장 상품에 방치했다면 2024년 11월 계좌 총자산은 4,7만 원이었을 겁니다. 대신 저는 미국인들의 은퇴 꿀팁대로 퇴직금을 미국 ETF에 집중 투자한 결과 현재 5,896만 원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18,89만 원 차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격차는 점점 커질 겁니다.이 상태로 서로 쭉 간다면 앞에서 계산해 본 대로 20년 후 퇴직금 차이는 두 배 이상으로 벌어질 겁니다. 퇴직 연금뿐만 아니라 연금 조초 펀드 개인형 IRP 모두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투자 중이고 감사하게도 계획보다 잘 나가고 있는만큼 앞으로도이 방식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퇴직연금에서 어떤 ETF 펀드를 투자할지는 정답이 없는 부분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미국 경쟁력이 압도적일뿐만 아니라 한국이 부동산의 진심인 것처럼 미국은 주식의 진심이기 때문에 저도 실거주 한체와 미국 주식 조합으로 자산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다르게 미래는 중국이나 인도가 훨씬 좋다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특정 국가보다는 반도체나 전기차, 인공지능 같은 섹터 투자가 더 좋다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즉 투자자의 성향이나 가치관, 미래에 대한 생각에 따라 투자 종목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국내 상장 ETF 종류가 정말 많아졌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나 방법대로 퇴직금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 한국에서 퇴직금 투자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입니다. 폐 가치는 점점 더 빠르게 떨어지는데 월급은 당연히 그만큼 늘지 않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원금을 지킬 수 있는게 아니라 오히려 점점 뒤로 밀려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미 DC형이거나 퇴직금 투자를 하기 위해 DB에서 DC로 바꿀 계획인 분들이라면 지금처럼 미국 주식이 최고점일 때 투자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이 있을 겁니다. 미국 주식은 2022년 하락장을지나 2023년 2014년 계속 오른 덕분에 SMP 500은 역사상 처음으로 6,000을 돌파하기도 한만큼 지금 사면 물릴 것 같은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이번에 DC형으로 바꿨다면 근속연수와 연봉에 따라 다르지만 몇백만 원에서 몇 천만 원이야 되는 퇴직금이 한 방에 계좌로 들어오기 때문에 투자가 더욱 고민될 수밖에 없습니다.이 역시 정답이 없는 고민이지만 구독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도록 저의 퇴직 연금 투자 경험을 짧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도 2020년 1월 2천만 원 넘는 큰 돈이 DC 계좌에 한 번에 들어왔고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론성 20년 투자하는 퇴직금이라면 타이밍 상관없이 지금 매수해 놓고 잊으면 된다지만 2천만 원 없는 돈을 한 방에 투자하려니 마음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당시에도 지금처럼 미국 주식은 계속 오르면서 고점 논란이 매일 나왔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비효율적이지만 제 마음이 편한 투자를 선택했습니다. 계좌로 들어온 퇴직금을 12로 나눠서 매월 정립식으로 매수했죠. 2020년 미국 주식 수익률이 좋았는데 계좌 청자산이 계획 금액보다 낮았던 이유가 월정립 매수를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과만 보면 한방 투자가 역시 정답이었지만 선택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특히 2020년 3월에 짧지만 강렬했던 코로나 팬데믹 폭락이 있었는데 만약 퇴직금을 전부 투자했던 초반에 이런 하락장을 그대로 맞았다면 정신적으로 많이 흔들렸을 겁니다.

이때 예방 주사를 제대로 맞은 덕분에 2022년 하락장은 퇴직금을 전부 투자했는데도 마음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퇴직금을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시점이 고민되는 분들이라면 굳이 무리하게 전부 투자할 필요 없습니다. 퇴직금을 포함해서 연금 투자는 100m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습니다. 지금 당장 무조건 투자할 필요도 없고 바로 수익을 낼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입니다. 소액으로 조금씩 투자하면서 그게 어떤 방법인지 확실히 깨닫고 난 다음에 본격적으로 투자해도 충분합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저에겐 SMP 나스타 ETF 정리식 매수가 그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퇴질금 투자하는 이유와 방법 지난 5년간의 투자 성과를 이야기해 봤습니다. 그리고 은퇴후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저는 앞으로도 퇴직금으로 미국 ETF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은퇴와 동시에 연금 100만 장제로 다시 태어나는 미국도 옛날에는 지금의 한국처럼 퇴직금을 방치하거나 예금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퇴직금을 강제로 투자하게끔 제도가 바뀌면서 결과적으로 미국인들의 노후 문제가 상당 부분 알아서 해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의 좋은 사례를 바탕으로 노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장인들이 퇴직연금에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투자되는 디폴트 옵션을 작년에 도입했는데요.

하지만 원금보장 선택지가 없는 미국과 다르게 한국은 원금 보장을 고를 수 있게 만들어 버렸고 그 결과 디폴트 옵션의 87%가 이전과 똑같은 원금 보장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박자도생의 마음가짐으로 DC형 가입자라면 스스로 퇴직금 운영에 관심 가지고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한국 은퇴자들은 자산이 없어서 노인 빈곤 높은 것이 아닙니다. 요즘 서울 집과 평균이 10억을 갑뿐이 넘으니 서울에 집 하나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상당한 자산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부동산 한체가 자산의 대부분이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부동산 자산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은퇴 후에도 본인 집에서 거주한다면 국민연금 말고 현금흐름 나오는 자산이 추가로 없기 때문에 일을 해서 생활비 벌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배당금이 나오거나 필요한 금액만큼 팔아서 쓸 수 있는 금융 재산이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이 관점에서 퇴직연금 투자가 직장인들에게 정말 좋은 대안입니다. 세금 엔혜택 받으면서 일반 계좌보다 더 효율적으로 금융 자산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죠. 가능하면 중도 인출하지 않고 최소한 55세까지 쭉 들고 간다면 은퇴후 정말 든든한 금융 재산이 될 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나는 퇴직금을 보고 있으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져서 그런지 회사일도 더 잘되는 신기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투자가 필수가 된 세상이라 대부분은 생활비 쓰고 남은 돈으로 미래를 위해 주식 투자를 하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오르는 물가 때문에 고정 생활비가 점점 커지다 보니 딱히 소비를 더 하지 않는데도 매월 투자할 수 있는 돈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퇴질금 투자가 이런 아쉬움을 채워 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두 번째 직장도 올해 12월에 퇴직연금 DC로 전환하는데 연금조 펀드처럼 퇴직연금 DC에서도 꾸준히 미국 ETF를 모아 미국인들처럼 한국에서도 연금 100만 장자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앞으로도 계속 증명해 보겠 서델이었습니다.

#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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