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서대리

Accuracy score+5.0
순 place11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5.0% / 72.7% / 83.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6% / +2.8%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8.4% / 53.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서대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36)#미국기술주 (17)#나스닥 (15)#환율 (8)#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4개월 연속 마이너스인데 ETF 투자 계속해야 할까? 연금저축펀드 2026년 10월 결산

서대리TV · 2026-11-01 · 유튜브 시청 891 · Board Views 0 · Korean

기초Korean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기초#나스닥#환율#코스피#SOXL#S&P500#금리#연금저축펀드#ETF투자#월정액매수#시장지수ETF#레버리지주의#하락장#투자결산

← 목록

저자: 서대리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연금저축펀드의 2026년 10월 결산을 다룬다. 첫 번째 계좌는 10월 수익률 -2.69%(약 197만 원 손실)로 7월부터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두 번째 계좌도 -2.67%(약 64만 원 손실)였다. 발표자는 2019년 8월부터 87개월째 월정액 매수를 이어오고 있다.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와 반도체 3배 상품 등 공격적인 종목에서 손실이 특히 컸다. 10월에는 SCHD를 제외한 주요 종목이 모두 하락했고, SOXL은 한 달 만에 약 50% 떨어졌다. 발표자는 시장 지수 ETF 장기 투자가 가성비가 좋고, 3배 레버리지는 통제가 훨씬 어렵다고 설명한다. 10월 중순에는 월정액 매수를 착각해 50만 원을 한 번 더 입금했다. 11월에는 추가 입금 없이 기존 입금액으로 매수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계좌의 총재산은 7,112만 원이며, 과거 원금 아래로 떨어진 두 차례의 하락장을 버틴 경험을 공유한다. 영상은 하락장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기회로 보는 태도를 강조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2016년 10월 연금저축펀드 결산 영상입니다. 2019년 8월 1일부터 투자를 시작해 87개월 연속 월정액 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와 달리 10월에는 미국 주식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특히 요즘은 나스닥 2배 레버리지인 QLD가 월정액 매수의 기본이 되었고, 반도체 3배 상품 같은 공격적인 종목도 많이 찾고 계시니 손실이 큰 분도 많으실 겁니다. 어떤 분이 나스닥이 오르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데요. 단추 하나를 풀면 나스닥이 3% 오른다길래 한번 풀고 촬영해 봤습니다. 조금 이상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02. 2016년 10월 한 달간 연금저축펀드 수익률은 -2.69%, 금액으로는 197만 원 손실입니다. 계좌 총재산이 커진 만큼 3%도 안 되는 마이너스에도 4개월 치 입금액이 사라졌습니다. 아쉽게도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연속 마이너스입니다. 한국과 미국을 가릴 것 없이 지수가 하락세인데, 미국 주식은 달러 환율까지 겹치면서 손실 폭이 더 커졌습니다. 7월 하락이 역대급이었기 때문에 10월은 티가 덜 나지만, 누적 수익은 올해 4월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장기 투자로 쌓아 둔 수익 덕분에 하락장에도 공포는 크지 않았는데,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결산할 때마다 보니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03. 10월 한 달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요 종목 수익률을 보면 SCHD를 빼고는 전부 마이너스입니다. QQQ는 7% 가까이 떨어졌고, 코스피도 -17%입니다. QLD는 -13.7%, 서학개미 순매수 1위인 SOXL은 10월 한 달에만 50% 가까이 빠졌습니다. 올해로 보면 여전히 80% 넘는 수익률이지만, 뒤늦게 투자하신 분들은 힘드실 겁니다.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나 반도체 섹터는 일반인이 이런 흐름을 버티기 쉽지 않습니다. 제 첫 번째 계좌는 S&P500과 나스닥 ETF가 거의 반반이라 중간인 -3% 정도가 나왔습니다.

04. 올해는 SCHD가 많이 올랐습니다. QLD보다 수익률도 더 좋은데요. 세상은 돌고 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의 하락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2014~2015년처럼 배당주가 무시받는 시기도 다시 올 것입니다. 그 시점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때가 되면 돌아올 겁니다. 다만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지는 각자의 상황과 믿음에 따라 다르겠죠. 2012년 1월부터 지금까지 대표 종목별 누적 수익률을 보니, 중간에 팔지 않고 장기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시장 지수 ETF가 가성비가 최고라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습니다.

05. 2022년 하락장 직전 기준이지만, 언제 이런 구간에 걸릴지 모르고 제가 단기 매매로 크게 벌 능력도 없으니 시장 지수 ETF 중심으로 모아갑니다. 여유가 있는 분이라면 메인은 시장 지수로 두고, 계좌의 10~20% 정도만 도파민용으로 투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확실한 것은 시장 지수 ETF 장기 투자는 가성비 측면에서 좋은 투자법이고, 3배 레버리지 ETF는 컨트롤이 훨씬 어렵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목적과 성향, 능력에 맞게 투자 방법을 고르면 됩니다. 어떤 투자 방법과 종목이든 좋고 나쁜 것은 없습니다. 나에게 잘 맞는지, 내가 잘 다룰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06. 작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월정액 매수를 시작한 두 번째 연금저축펀드도 10월 수익률은 -2.67%, 금액으로는 64만 원 손실입니다. 이 계좌도 S&P500과 나스닥을 메인으로 두고, 월배당을 받는 맛을 느끼기 위해 배당 ETF에도 조금 투자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비상금으로 넣어 둔 달러 파킹 ETF가 600만 원 정도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나스닥이 떨어질 때 달러 환율이 오르는 것을 감안해 달러 파킹 ETF로 두었는데, 이번에는 주가와 환율이 같이 빠지는 보기 드문 현상이 나왔습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두 번째 계좌도 제가 정한 저점 매수 기준가까지 S&P500과 QQQ가 떨어지면 국내 상장 미국 ETF를 풀매수하고 주식 100%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07. 가장 궁금해하시는 첫 번째 계좌의 종목 현황과 비중은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10월 거래 내역은 평소와 조금 달라졌습니다. 10월 초에 50만 원을 입금하고, 월배당금과 합쳐 세 개 ETF를 시장가로 무지성 매수했습니다. 매수한 ETF는 S&P500 ETF 508주, 나스닥 ETF 107주, 배당 다우존스 ETF 107주입니다. 여기까지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10월 중순쯤 제가 착각해서 월정액 매수를 안 한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50만 원을 한 번 더 입금했습니다. 10월 입금 내역에 50만 원이 아니라 100만 원으로 나오는 이유입니다. 입금하고 나서야 기계처럼 월정액 매수를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11월에는 50만 원을 입금하지 않고, 이미 입금한 50만 원으로 ETF만 추가 매수할 예정입니다.

08. 두 번째 연금저축펀드는 늘 그렇듯 75만 원을 입금하고 ETF를 무지성 매수했습니다. S&P500 ETF 10주, 나스닥 ETF 14주, 배당 다우존스 ETF 10주입니다. 다행히 두 번째 계좌는 실수 없이 한 번만 입금하고 끝냈습니다. 2016년 월정액 매수도 11월, 12월 두 번 남았으니, 이 페이스라면 올해도 무난하게 연금저축펀드 1,500만 원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RP도 300만 원을 채울 예정이고, 위험 자산은 나스닥 ETF, 안전 자산은 단기채 ETF로 나눌 생각입니다. 이번 기술주와 반도체 조정장에서 IRP도 몇 년 만에 최고점이 아닐 때 매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09. 2016년 10월 31일 기준 첫 번째 계좌 총재산은 7,112만 원입니다. 100만 원을 입금했지만 투자 손실이 두 배 가까이 되어 총자산은 지난달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환율과 주가가 모두 떨어지면서 6월 고점에서 많이 내려왔습니다. 제 연금저축 최소 목표는 연평균 수익률 7%입니다. 그 기준으로 하면 예상 총자산은 5,196만 원인데, 현재는 2,000만 원 가까이 앞서 있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을 14%로 잡아도 예상 총자산은 6,738만 원인데, 여전히 현재 총재산이 더 많습니다. 최근 많이 떨어졌는데도 말이죠. 원금 기준으로도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시간의 힘으로 투자 수익을 차곡차곡 쌓은 덕분입니다. 연평균 수익률 7% 기준까지 계좌 총자산이 내려가려면 지금부터 주가가 27% 더 빠져야 하고, 원금과 만나려면 지금 주가에서 43% 떨어져야 합니다. 세상에 100%는 없지만, 글로벌 금융위기급 사건이 아니라면 늘 그렇듯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10. 제가 연금저축을 시작하고 원금 밑으로 떨어진 적은 크게 두 번 있었습니다. 투자를 시작한 지 1년도 안 되어 터진 20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때 한 번, 2022년 고금리 하락장의 정점이었던 2022년 12월에 한 번입니다. 지금이야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당시에는 당연히 공포였습니다. 그래도 하락장을 직접 겪고, 그때 손절하지 않고 꾸준히 월정액 매수로 버틴 경험 덕분에 지금의 연금저축 계좌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앞으로도 투자를 계속하게 해 주는 좋은 원동력이 됩니다.

11. 주식 투자하는 분들은 보통 하락장을 싫어합니다. 숫자만 보면 당연히 나쁘지만, 자산을 만들어 가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좋을 수 있습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많이 모을 수 있고, 10~20년 투자할 거라면 하락장은 주기적으로 반드시 옵니다. 나중에 큰돈이 쌓였을 때 처음 하락장을 맞아 힘들어하는 것보다, 미리 독감 예방 접종을 맞듯 하락장을 경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투자금이 적을 때부터 조금씩 돈 그릇을 키워 가는 거죠. 저도 2017년 처음 주식 투자를 할 때는 100만 원만 마이너스가 나도 정말 슬펐습니다. 계속 증권사 앱에 들어가서 확인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몇천만 원의 변동성에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투자를 시작한 분이라면 지금 마이너스라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자산과 경험을 모두 평소보다 빠르고 많이 쌓을 수 있는 운 좋은 시점입니다.

12. 오늘도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님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리였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기초#나스닥#환율#코스피#SOXL#S&P500#금리#연금저축펀드#ETF투자#월정액매수#시장지수ETF#레버리지Caution#Bearish장#투자결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