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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동석

Accuracy score-5.4
순 place223
Scored calls11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9.5% / 41.6% / 27.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4.6% / -1.8
Bullish / Bearish / Neutral27.9% / 21.4% / 50.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마르스 김동석의 리얼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1)#SK하이닉스 (56)#코스피 (41)#현대차 (14)#미국채금리 (1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일주일 내로 발칵 뒤집힌다! "마침내 올라탈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반도체 업계에 싹 다 퍼졌다(마르스 김동석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6-03-03 · 유튜브 시청 16,51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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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3월 증시는 방향 예측보다 이벤트 대응이 중요. MSCI 한국지수 25/50 룰에 따라 삼성전자 비중(약 26.7%, 현재 28% 추정)이 25% 초과해 3~4% 매도 리밸런싱 가능, 2/27 기준 3월부터 반영. 사업보고서·감사의견 시즌이라 적자·동전주·제약바이오 리스크 주의. 벚꽃배당(2/27 기준일) 이후 배당주 매수세 둔화 가능. 3월은 상승보다 횡보 가능성이 크며, 상반기 못 산 강한 반도체 소부장·실적 양호 제약바이오를 조정 시 공략 기회로 제시. 최대 리스크는 하락보다 시장 대비 수익 부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전체 시장의 한개의 기업이 시가 총액이 25%를 넘어가면 안 된다.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가 25%를 넘어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넘어서게 되면은 사실 비중이 많이 들어간 거잖아요. 25%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증시가 막 오르고 있잖아요. 거기서 편승해야 됩니다. 증시가 오르고 있으니 따라가야 된다. 네. 반갑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들. 온더블 투자자분의 김동석 운용역입니다. 어 신사임 당에 오랜만에 나와서 우리가 조금 집중해야 될 내용들 그다음에 집중해야 될 종목들이 있는 거 같아서 좀 많은 정보들 가지고 왔으니까 꼭 집중해서 끝까지 따라 주시면은 감사할 거 같고요.

02. 지금부터 어 신사임당 1부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저희 3월 증시가 과연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정리를 좀 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알아야 되는 거는 3월의 증시가 하락한다. 이게 아니에요. 3월에 어떤 이슈가 있고 그 이슈를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를 고민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증시가 막 오르고 있잖아요. 거기서 편승해야 됩니다. 증시가 오르고 있으니 따라가야 된다. 우리가 증시를 예측해 볼 순 있어요. 어, 오르지 않을까? 내리지 않을까? 근데 그거를 맞춘다라는 거는 사실 승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측이나 계획을 해보고 맞으면 그대로 가는 거고 틀리면 그 상황에서 바로 계획을 수정해서 또 시장에 따라 움직여야 된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03.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나올 이슈 그리고 그 이슈에 대한 대응 어떻게 해야 될지 한번 알아볼테니까 3월 증시는 과연 계속 오를 수 있을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이번 3월 초 보시면은 MSCI 코리아 어 25/50 인덱스 삼성전자 리밸런싱이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은 우리가 MSCI 지수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게 모건 스텔리 자회사에서 만드는 집 지지수인데요. 어 사실이 지수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적인 운용사들이라든가 아니면 투자사들이 어 우리가 흔히 벤치마크라고 합니다.이 이 대표의 어 흐름을 가지고 보통 이제 MSC 지수들이 많아요.데 그중에서 이제 우리가 보통 뭐 선진국 지수도 있고요.

04. 뭐 신흥국 지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이제 한국의 지수를 추종하는 그니까 한국의 시장이 어떤지를 확인할 수 있는 MSCI 지수가 바로이 지수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보면은 25/ 50이라고 돼 있잖아요. 이게 무슨 의미냐? 사실 어떤 시장이던간에 한 기업에 약간 집중이 된 시장은 그렇게까지 신뢰도가 없습니다. 왜냐면 지수가 막 오르는데 그걸 하나의 기업으로 증시를 끌어 올렸다. 그럼 그 기업이 망하면은 그 시장이 망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그거를 우리가 시장이라고 봐야 되냐 아니면 그냥 그 기업이라고 봐야 되냐 좀 애매해진단 말이에요.

05. 그래서 MSCI에서는 한국 지수를 이제 쫓을 때 한국 지수를 따라갈 때이 약속을 했습니다. 무슨 약속을 했냐면은 25와 50에 대한 약속을 만들었어요. 그 첫 번째 25에 대한 약속은 뭐냐면 시장의 총 시가총액 25% 정도를 하나의 기업이 차지하면 안 된다. 이게 첫 번째 약속입니다. 그래서 총장의 전체 시장의 한개 기업이 시가 총액이 25%를 넘어가면 안 된다가 첫 번째 약속이고요. 두 번째 50은 총장의이 시가 총액이 5%인 기업이 5%가 넘어가는 기업을 다 합쳤을 때 시장 시총에 50%가 넘어가면 안 된다. 이게 두 번째 약속입니다.

06. 그래서 첫 번째는 한개 기업이 시장이 25%를 넘어가면 안 된다와 두 번째 50은 5% 시가 총액 넘어가는 기업을 다 합쳤을 때 50%가 넘어가면 안 된다. 예. 이런 약속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어 시장에 어떤 한 기업에 좀 편양되는 거를 막기 위해서 만든 약속이에요.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가 25%를 넘어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넘어서게 되면은 사실 비중이 많이 들어간 거잖아요. 25%보다. 그럼 MSCI 안에서는 이제 우리가 흔히 리밸런싱이라고 해서 그 넘어선 정도를 매도를 해서 아래 기업의 수급을 뿌려 주는 이제 리밸런싱을 해 줘야 돼요.

07. 그게 언제 되냐면은 2월 27일 기준으로 돼서 이제 3월부터는 그 MSCI 지수를 추종하는 운용사들도 같이 이제 바뀌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충분히 만약에 외국인 매수세나 뭐 다른 매수세가 들어와서이 물량들을 받아 준다면 시장의 변동성이 뭐 거의 없다라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만약에 받아주는 물량이 없다면 잠깐은 우리가 변동성이 생길 순 있다 정도로 그니까 이벤트가 있다는 정도로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이제 사업 보고서 제출 시즌이에요. 이게 뭐냐면은 이거는 매년 오는 겁니다. 1년 동안에 이제 사업을 하잖아요.

08. 모든 기업이. 그러면은이 모든 기업들은 사업 보고서를 제출을 해야 돼요. 상장사들은 이게 1년 동안 실적을 얼마를 냈는가. 그래서 이걸 제출을 하고 추가로 감사 보고서라는게 있습니다. 어, 사실이 감사 보고서는 내가 지금이 회계를 맡기는 어떤 뭐 회계사나 아니면 회계 법인한테 감사를 받는게 아니라 연관이 없는 제관이 없는 외부 회계법인에다가 기업이 회계를 감사를 맡겨야 돼요. 그래서이 회계 재무에 문제가 있나 없나이 재무가 잘못됐나 안 됐나 이제 맡기면은 이제 감사 의견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항상 우리가 뭐 적정이냐 부적이냐 뭐 의견 거절이냐 뭐 이런 것들이 나온단 말이죠.

09. 그게 사업보고서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괜찮고 기업이 안전하고 그러면은 사업보고서 시즌을 딱히 걱정할게 없거든요. 근데 혹시나 아마 적자가 많다든가 아니면은 뭐 동전주라든가 한 시가 총이 너무 낮다라든가 뭐 여러 가지 사실 좀 기업이 조금 애매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예. 그런 기업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3월에 조금 불안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시장이 좀 긴장하고 있습니다. 사업보고서 시즌에 혹시나 내 기업이 또는이 기업이 뭐 이런 생각을 하죠. 특히 제약 바이오 쪽이 워낙에 좀 이슈가 많아져요. 왜냐면 제약 바이오는 몸집이 막 몇 조씩 돼도 실적 까보면은 적자인 기업이 수두로 백이거든요.

10. 근데 그 기업이 사실 우리가 적정하다 부적하다라는 거를 재무재표나 또 손익 계산서를 보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근데 그거를 막상 이제 외부 감사를 맡겨 보면은 막 부적정이 뜨거나 막 거절이 뜨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혹시나 그런 이제 리스크 때문에 3월에 시장이 조금 조용해요. 이런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 알아두셔야 되고요. 그다음 세 번째는 이제 벚꽃 배당입니다. 이게 뭐냐면은 어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은행주라든가 뭐 이런 금융주 같은 경우에는 분기마다 배당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분기 배당을 받으려면은 대부분이 한 2월 말까지 사놔야 배당을 줍니다.

11. 그 뜻은 뭐냐면 2월 말이 지나면 사실이 배당이 이미 나오거나 배당락이 나오기 때문에 그 이후에 매도를 하거나 또는 매수세가 안 물리게 돼요. 그래서 시장의 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이 배당 기업들이 좀 지금까지는 강하게 올라갔지만 어 3월이 딱 들어선 3월 초가 되는 순간 지질부진하거나 또 상승세가 조금 둔해질 수 있다라는 거를 알아두셔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3월 초들에 여러분들이 좀 관심을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는 거죠. 어, 그래서 하나하나 보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MSCI 먼저 보겠는데 이게 이제 MSCI 코리아 25- 50 인덱스입니다.

12. 그래서 MSCI에서 한국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냥 마구잡이로 추종하는게 아니라 아까 얘기했던 약속을 하고 추종을 합니다. 전체 시총에 25%가 넘어가면 안 되고 한개 기업이. 그다음에 전체 시총에 5%가 넘어가는 기업을 다 합쳤을 때 전체 시총에 50%가 넘어가면 안 된다. 넘어가게 되면은 이제 매도를 해서 밑에 수급을 뿌려 주는 리밸런싱을 하게 됩니다. 근데 보시면은 이게 1월 30일 기준이거든요. 1월 말 기준으로 이제 비중이 만들어져 있는 건데 일단 삼성전자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그다음에이 현대차 그다음에 어 SK 스퀘어 그다음에 KB 금융 그다음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두산 에너빌리티 네이버 기아 그다음에 신한 지주 해 가지고 총 열 개 정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13. 그래서 이게 탑 10이거든요. 여기 지수 안에 들어가 있는 근데 딱 보면은 이제이 비중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SK이닉스 뭐 현대 모터스 해가지고 나오게 되는데 사실 여기서 지금 25%가 넘어가는게 뭐가 있습니까? 딱 하나밖에 없죠. 삼성전자만 지금 26.67% 6, 7% 해서 25%가 넘어가게 됩니다. 근데 이게 아까 얘기한 대로 1월 말 기준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이제 2월 말 기준으로 다시 나오겠지만 현재는 이게 아마 28%쯤 될 거예요. 그러니까 25%를 많이 넘었죠. 그렇게 되면은 어 아마 3, 4% 정도는 이제 매도가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14. 그 무량을 당연히 누군가가 받아주면 상관이 없어요. 근데 혹시나 그 물량이 시장에 좀 영향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불확실성이 있다. 여러분들은 그 정도는 3월 초에 좀 머리에 어 넣어놔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두 번째 조건인 5%가 넘는 기업은 사실 보이지가 않죠. 스캐닉스 하나 있고 삼성전자 하나 있는데 얘는 이미 넘어갔고 애초에 지금 두 개 합쳐서 지금 50%가 안 되죠. 그래서이 두 번째 조건은 안 맞고 이제 여기 조건에만 이제 들어간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어 우리는 지금이 매물이 조금 나올 수 있다라는 거 감안해야 되고 그 매물을 받아 주면 좋겠지만 못 받아주면 3월 초에 살짝 시장이 좀 지지부진할 수 있다라는 거 감안하셔야 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15. 아, 그 이런슈도 있구나 생각하면 되고이 리밸런싱 기준일은 2월 27일 장마감이 되고 난 다음에 리밸런싱이 되고요. 그래서 이제 3월 초에이 지수를 추정하는 운용사들이 있어요. 그리고이 지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미국의 ETF도 있습니다. EY라고 있어요. 이거는 미국에 상장되 있는 한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예요. 근데 얘가 추종하는게 이거거든요. 그러면은 얘가 만약에 리밸런싱이 되면은 얘도 같이 리밸런싱이 되는 거고 얘뿐만이 아니라 얘를 추정하는 대부분의 운용사들이 다 리밸런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좀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된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16.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벚꽃 배당입니다. 우리가 이제 배당을 좀 많이 준다 그러면 대부분 금융 은행 뭐 이런 기업들이 어 배당을 좀 많이 줍니다. 고배당주라고 하죠. 그데 배당 기준이라는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네가 배당 받고 싶으면 이날까지는 들고 있어야 돼라고 하는 거죠. 근데 왜 벚꽃 배당이냐라고 한다면 벚꽃이 피는 계절에 배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이제 봄이죠. 3월쯤 돼 가지고 우리가 어 배당을 받는다 해서 벚꽃 배당이라고 얘기를 합니다.데 그 벚꽃 배당의이 고배당주들의 기준일이 언제냐 보면은 2월 20일이 신한 지주 그다음에 2월 25일이 KT고 지금 보면 2월 27일에 뭐가 되게 많이 모여 있어요.

17. KB 금융, 하나금융 지주, 우리 금융 지주, JB 금융 지주, BNK 금융 지주, IN 금융 지주, 하나금융지, 한국금융 지주, 카카오뱅크, KTNG. 그래서 지금 27일에 거의 다 모여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 지금 분기 배당인데 뭐 2.6%, 1.6%, 3%, 3.4% 예, 엄청 배당 많이 주죠. 그래서 배당 수익률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SK닉스 현대차 있는데 얘네들은 그렇게까지 배당이 높지 않고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배당이 상당히 높은 고배당주들이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벚꽃 배당 기준일까지는 분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겠지만 이게 끝나고 난 다음면 어떻게 돼요?

18. 사람들이 살까요? 배당나고 하는데 굳이 살 이유가 없겠죠. 왜냐면 배당 그다음 나오려면은 또 몇 달 지내야 되니까. 그래서 그 이후에 매수세가 조금 둔화될 수 있다. 그거에 대한 여러분들이 불확실성이나 리스크 정도는 어느 정도 감안하고 지켜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 그렇구나. 어, 알아두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얘기한 이제 3월 사업 보고서 제출 시즌. 어, 상당히 이건 중요한데 이거는 매년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매년 3월이 그렇게까지 뭐 엄청 시장이 좋았던 적은 없어요. 그러니까 막 우상향하거나 시장거나 그러진 않는다라는 거죠.

19. 왜냐면 긴장감이 맴돌기 때문이에요. 매년 기업들은 주주 총회 이전 사업 보고서를 제출하게 되고 그 지주 총회가 3월 말까지 해야 되니까 보통 그 일주일 이전까지는 사업 보고서를 제출해야 됩니다. 그래서 감사 보고서도 함께 제출되면서 감사 의견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감사를 내가 지금 기장을 맡기는 회계 법인이나 회계사한테 하는게 아니라 제2에 외부 감사를 맡기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기업과 사실 연관이 없는이 회계 법인이라고 봐야 되고 회계사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겠죠. 그래서 상장 폐지나 거래 정지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로 변동성이 크고 어닝쇼크 발표가 나오는 시즌이에요.

20. 그러니까 어 최근에도 뭐 이슈가 나오지만 동전주는 다 상장 폐지하겠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잖아요. 근데 그럴 만도 한게 항상 좀 문제가 되거나 항상 좀이 실적이나 아니면 재무에 문제가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이 동전주 아 시가 총액이 정말 작은 기업들 막 200억 300억 뭐 이런 기업들 아니면은 뭐 증거은 100%인 기업들 아니면은 뭐 3년 연속 4년 연속 어 영업 이익 적자인 기업들 이런 기업들에서 항상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약 바이오 덩치큰 기업들 중에서 가끔 가다가 갑자기 좀이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터지는 경우도 있어요.

21. 그러다 보니까 사실이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라고 봐야 되고 어닝쇼크라는 거는 작년에 분명히 1, 2, 3분기 실적 나쁘지 않았는데 4분기 갑자기 뭐 여러 가지 문제로 확 떨어지거나 뭐 이런 경우도 생긴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갑자기 3월의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3월은 불확실성이 크고 그래서 시장 상승보다는 횡보에 가까운 움직임이 나오게 된다. 그래서 다들 조금 긴장하고 다들 조금 이제 몸을 좀 움치고 있는 느낌이 드는 시기예요. 그래서 오히려 3월은 상반기에 못 샀던 기업을 한번 살려고 노력해 보거나 아니면은 이제 실제로 강한 기업들 그니까 다른 애들이 좀 움추려도 움추리지 않는 기업들을 곤란할 수 있는 기회로 또 사각해 볼 수가 있다라는 거죠.

22. 그래서 우리가 3월에 대해서는 특히 이제 사업보고서 제출 시즌에는 나쁜 기업들 좀 걸러내고 그다음에 좀 움추리게 되면은 우리가 평소에 못 쌓거나 좀 지지부진할 때 좀 실적 좋은 괜찮은 기업들을 곤란할 수 있는 그런 기회 시장이라고 봐야 된다 말씀드립니다. 아, 이해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3월에 조금 이제 집중해야 되고 관심 가져야 될 이슈들이고 총 결론을 내보자면 3월 초 우리가 이제 시장에 영향을 주는 이슈가 많아. 상승이 좀 제한적일 수 있어. 오히려 보다 기회로 봐야 된다는 거죠. 항상 올라가 버리면은 막 어제 못 싼 거 내일 쏴 버리고 이러잖아요.

23. 근데 3월은 조금 지지부진할 수 있습니다. 3월 초는 아까 얘기한 대로 뭐 사업 보고서, MSCI, 그다음에 벚꽃 배당 이런 이슈들 때문에 조금 둔화될 수 있는데 오히려 강한 기업들 우리가 좀 관심 가졌는데 매수 못 했던 기업들을 좀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그동안 매수 못 했거나 관심 가지고 있던 반도체 소부장 아니면 제약 바이오 기업들에 접근 가능하다. 왜? 제약바이오 기업들 사업보사 다 나오겠죠? 그리고 뭐 문제 없다 나오겠죠? 그럼 문제 없다 하면은 웬만하면은 이때 넘기면 상반기에 문제가 안 생겨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괜찮은 기업들 잘 걸러내서 가져볼 만 하지 않나 생각하고요.

24. 보유 중인 기업 사업 보고서 발표에 신경을 써야 됩니다. 왜 여러분들이 사실 어떤 기업들을 들고 있는지 전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좀 안 좋아. 영업 이익이 계속 적자거나 아니면 시총이 너무 작아. 동전주야. 이런 기업들은 좀 조심해야 돼요. 왜냐면 보통 그 문제가 생기면 그런 기업들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증시가 언제 하락할지 예측을 하기보다는 시장을 따라가는게 정답이에요. 시장이 오르면 일단 지금 편승해야 된다. 내가 언제쯤 빠질 것 같다고 예상을 했어. 근데 이게 틀렸어. 그러면은 내가 맞을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틀렸으면 인정하고 상망으로 돌아서야 돼요.

25. 마찬가지로 지금은 하락하는 걸 예측하는게 아니라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 지루한 부분을 일단 기회로 사악하고 관심 가질 기업들, 공략해야 될 기업들 미리 뽑아 놓고 준비를 해야 된다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은 뭐가 제일 큰 리스크냐? 지금은 하락할 리스크가 아니라 시장을 못 따라가는게 가장 큰 리스크예요. 시장보다 수익을 더 못내는 거 또는 시장만큼이라도 못내는 거. 그게 제가 봤을 때 제일 큰 리스크라고 생각을 하니까 어 3월에 조금 지지부진할 때를 오히려 기회로 보고 우리는 관심을 갖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3월에 그 이슈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지 부정적으로 작용하는지 같이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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