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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세이 큰 시일수록 사실은 현금을 좀 갖고 있어야 돼요. 현금이 없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특히 레버린 투수하거나 신용 쓴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급락장이 오면 치명타일지.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파느냐? 펀드의 어떤 생리를 갖다 이해하실 필요 있어요. 가량 아시아 증시를 몇 퍼센트 담는다. 아시아 증시에서 한국 증시는 몇 %를 담는다. 이게 딱 미리 룰이 정해져 있어요. 일부 자산 운용사라든지 일부 기금이라든지 뭐 펀드 같은데 이런 얘기도 나온다고. 물며 겨자먹들을 지금 팔고 있다. 안녕하세요. 윤석찬입니다. 코스피가 한 차례 급락후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요.
지금 주식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지난 시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나 모르겠는데 한국 주식 시장이 어떤 펀더멘탈이라고 할까요? 한국 기업들의 주요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너무 좋아요. 사실 그래서 일부에서는 5천도 힘들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5천 가볍게 제끼고 지금 8천인데 만 정도를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어쨌든 상단이 얼마까지 열려 있는지 사실은 누구도 모른다 이렇게 보는게 정확할 거예요. 단 지금 현재의 문제점은 뭐냐면은 솔림 현상이 너무 강하다. 뭐 반도체 주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로의 어떤 솔림 현상 자체가 너무 심각하다.
같은 반도체 주라고 하더라도 반도체 소부장들 같은 경우에는 급락을 하는 영상을 보이고 있는데 결국은 동시에 들어오는 거의 모든 유동성을 사실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블랙홀처럼 빨리 이리고 있는 현상들 때문에 나머지 섹터들 그까 뭐 그게 반도체 소부장도 마찬가지고 코스닥 특히 마찬가지고요. 주력 업종이라고 할 수 있는 나머지 섹터들이 전부 다 약세를 보이는 현상들 자체가 사실은 이게 지금 약간의 문제가 있는 건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솔림은 어쩔 수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그 EPS 상승률이 사실은 글로벌 전체적으로도 그 두 기업을 따라잡는 기업이 없을 정도로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뚫림 현상 자체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데 그게 그 뭐라고 할까요?
극단적인 양극화 현상을 보인다는 거 자체가 그게 그 나중에 사실은 한국 정시에 좀 생각지도 못한 어떤 후유증 같은 경우를 갖다가 남길 수도 있을 것 같다. 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 외국인이 계속 매도하고 있는데도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건가요? 외국인 매도세라는 걸 갖다가 언론들에서 뭐 큰일하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등치 자체가 달라졌어요. 올초만 해도 우리나라 코스피 그 시총이 한 4,조원 정도였는데 지금 한 6,500조원 정도를 넘었죠. 옛날에 1조 파는 거랑 지금 1조 파는 거랑 무게감이 다른 거고요.
그럼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파느냐?이 이 펀드의 어떤 생리를 갖다 이해하실 필요 있어요. 펀드들 같은 경우는 특히 글로벌 펀드 같은 경우에는 자산 운영하는 그 부분들도 마찬가지고 가령 아시아 증시를 몇 퍼센트 담는다. 아시아 증시에서 한국 증시는 몇 %를 담는다. 이게 딱 미리 누이 정해져 있어요. 근데 한국 증시가 겁나이 올라왔잖아요. 비중이 초과해 버린 거예요. 그 어쩔 수 없어 리밸런싱 차원에서 이걸 갖다가 그냥 팔아고 있는 거지. 이게 무슨 한국 증시의 어떤 펀더멘탈 이상에 있어서 한국 증시를 갖다가 처리하고 딴데 가려고 하는게 아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일부 자산 운용사라든지 일부 기금이라든지 뭐 펀드 같은데 이런 얘기도 나온다고 물며 겨자먹기로 지금 팔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그렇게 팔아 제껴도 외국인들이 코스피 전체 시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둘지 않는다. 오히려 왜 그러냐면 걔네들이 갖고 있는 종목들이 계속 모르니까 비중 자체가 팔아돼도 그대로 유지가 되거나 오히려 뭐라고 할까? 비중이 늘어난 현상을 보이고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예요. 예. 지금 같은 변동성이 심한 주식 시장에서 현금을 갖고 있으면 바보라는 말도 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현금은 얼마나 있어야 되고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변동성이 큰 시일수록 사실은 현금을 좀 갖고 있어야 돼요. 사람들은 그걸 잘못 우회를 하는데 아직도 그 코스피 변동성 지수를 놓고 보게 되면은 70을 넘어요. 그 무슨 얘기냐면 2월 28일 날 그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가 80이었어요. 근데 아직도 조금밖에 안 내려온 상태예요. 그러니까 코스피의 그 변동성 자체가 그니까 상하로 움직일 수 있는 폭이 생각보다 굉장히 깊을 수가 있다. 그러면은 현금이 없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특히 레버리투하거나 신용 쓴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게 급락장이면 치명타예요.
치명타. 어제 일부 단독 레버리지는 뭐 SK 하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들 하는 사람들 레버리지로 고점에 들어간 사람들은 좀 거친 표현을 할게 시겁했을 거예요. 이게 만약에 2, 3일 정도만 그렇게 되면 계좌 원금 30% 40% 로가 건 순간이 있다. 순간 1억을 투자했으면 3, 4천만 원이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레버리지 투자를 굉장히 조심을 해야 되는 거고요. 그렇게 급락 변동성 가능성이 크니까 급락을 할 때 주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제가 그랬잖아요. 내리면 살아. 내릴 때는 막 겁나게 내릴 때는 야, 이거 이대로 끝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지만 거듭 말씀드리지만 한국 주식 시장의 펀더멘탈이 워낙 좋기 때문에 회복력도 그만큼 좋아요.
다만 변동성 자체는 아직도 여전하다. 어떤 뭐 임팩트가 온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 뭐 어제 같은 경우도 중동의 평화협상이 잘 진행될 듯하다가 서로 뭐 미사일 쐈다라는 소기 때문에 급락을 한 거 아니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얼마든지 장중에도 이제 막 한 4 5%씩 왔다 갔다 하는 경우를 충분히 볼 수 있는 거니까 그럴 때를 대비해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게 좋다. 그리고 어느 정도 올라가면은 이익 실현을 하면서 사실은 현금 보유 비중을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소한 10% 이상은 항상 현금을 보유를 해야 된다라고 봐요. 예. 5월 한 달 동안 코스피가 20% 넘게 폭등하면서 단기 급등 부담이 큽니다.
현재 상황에서 급락이 올 수 있는 변수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거는 사실은 누구도 모르죠. 그리고 그렇게 온다고 하더라도 그건 알려지지 않은 리스크여야지만 사실 급락장을 만드는 거고요. 뭐 웬만큼 지금 다 알려진 리스크들이잖아요. 더 이상 뭐 무슨 리스크가 있겠어요? 그리고 제가 거 말씀드리지만 매크로 변수라는 거는 일시적이에요. 그게 굉장히 큰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가를 결정하는 거는 결국 그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의 함수예요. 실적도 좋고 앞으로 성장률도 괜찮아. 그럼 그 주식은 항상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게 진리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그게 지난 2월 28일 이후 우리나라 급락정에서 항상 보여온 패턴이다라는 점을 여러분들이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니까 급락장이 오면 그걸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세가 항상 필요하다. 이게 조금씩 조금씩 변동하는 것 때문에 막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그래서 내동 매매를 하기가 쉽잖아요. 막 급락을 하게 되면 한 5% 저러 큰일 났다. 그러면서 팔아 버리고 또 조금 올라갈 거 같으면은 사고이 반대 방향으로 해야 된다 반대 방향 내려갈 때는 오히려 아 그래 좋은 주식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생각하고 매수 시점으로 잡는 거고요.
생각보다 좀 너무 급하게 올라갔다 그러면 일부 이익 실현하시는 것도 지금 변동성의 강한 장세에서는 나쁜 전략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정작 본인 계좌는 마이너스라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런 양극화가 생기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 주도주 장세가 이럴 때는 무조건 주도주에 타야 돼요. 근데 아무 때나 타면 안 됩니다. 눌림목이 반드시 있어요. 주가라는 거는 항상 우상하지는 않아요. 항상 파동을 그리면서 갑니다. 그러니까 그 눌림목을 활용해서 들어가시면 돼요. 그니까 고점 대비해서 한 5, 6% 내렸어.
그럼 그걸 갖다 진입 시점으로 잡고 그렇게 들어가시면 되는 거고요. 특히 지금 한국의 주식 시장은 아까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밖에 없는 주식 시장의 구조를 갖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주도주에 타지 않으면은 다른 쪽은 기회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다른 쪽을 팔아 가지고 주도주에 타는 현상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기 때문에 그러니까 힘든 거예요. 우리가 여구를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죠. 지난 한 몇 개월 동안 우리 이런 현상을 봤을 거예요. 우리 주익 시장에서 삼성하고 SK 하이닉스가 좀 쉬어가면 다른 자국이 오르더라 이런 거 받겠죠.
그게 좀 비비지하게 발생을 하거든요. 그만큼 그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그 시중의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블랙 콩률 역할을 하고 있는 거고요. 이런 장소에서 나머지 섹터를 갖다가 14이 이렇게 들어가는 거는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요. 아주 장기 투자를 생각하지 않으면은. 그러니까 좋은 종목들 많아요.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고 판도체 소부장도 지금 한 30% 우리가 계속해서 취소될 것 같아서 한 30% 정도 받았어요. 변력 기기 마찬가지죠. 그다음에 방산도 지금 엄청나게 조정받고 있죠. 조선 역시 마찬가지요. 단기 투자를 생각하신다면 이런 쪽에 이렇게 급락을 했을 때 조금씩 조금씩 나는 종목들 분할해서 가시는 건 좋은데 트레이딩을 생각하거나 뭐 한두 달 내에 뭐 좀 승부를 봐야 되겠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도주 장세라는 걸 갖다 명심을 하셔요.
지금은 그게 꺾일 때까지는 순환매라든지 뭐 이런 걸 갖다가 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좋은 호재가 온다라고 하더라도 순환매가 있어 봐야 하루 이틀이에요. 그리고 좀 있다 꺾여 버려요. 그 섹터가. 그런 점을 좀 이해를 하셔야 된다. 그걸 알고서 대응을 하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어요. 사실은. 네. 이미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상황에서 추가 진입을 망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현금 자금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신규 지임을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눌림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밖에는 없어요.
지금 달리는 말에 막 팔라고 하게 되면 사실 지금 너무 불이 붙었기 때문에 사실은 고점에서 잡을 확률이 많고 특히 그 두 배의 레버리지가 지금 상장이 됐기 때문에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게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기억으로 그게 가량 뭐 급락을 하게 되면은 만약에 두 배를 버리는 더 급락을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돈을 빼고 실제로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의 탄력성도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원래 한 4% 5% 내려야 될게 쭉 빠지는 현상들이 일어나고 한 4 5% 올라야 될게 가령 뭐 7, 8% 오른다거나 이런 변동성이 굉장히 심해질 수밖에 없는 장세다.
그러니까 철저하게 눌림목을 이용하는 그 조정기를 이용하는 진입 작전이 어떻게 보게 되면 좋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벅차다 이런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은 반드시 ETF에 포함되 있는 반도체 소부장을 사거나 좀 장기적인 안목으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니면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번에 지방 선거가 끝나는 코스타 활성화 정책이 6월 달에는 나올 거예요. 그게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 그 코싹 3,000가 하나의 공약이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한 어떤 힘을 갖다가 계속 실어 주려고 할 거란 말입니다. 지금 성대적으로 코스피는 많이 올라왔으니까 원래 5,000p 얘기를 했으니까 지금 8,000를 넘어가고 있는 거니까.
그러면 정량이 어디로 집중될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코스닥으로 집중될 수밖에는 사실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코스닥에 지금 가령 뭐 반도체 서부장이라는데 2차전지주들 그다음에 바이오주들 많이 포진이 돼 있잖아요. 이런 주들 같은 경우 낙폭이 좋은데 펀더멘탈은 좋은 거를 갖다가 조금씩 조금씩 사 놓는 방식. 대신 이거는 좀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려요. 이런 식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으실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예. 한동안 시장에 외면을 받던 2차전지 섹터가 5월 들어 빠르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지금이 진짜 추세 전환의 시작이라고 봐도 될까요?
분명히 좋아지고 있는 거예요. 오늘 같은 장세에서도 제가 알고 있기는 삼성 SDI 올라가고 있고요. LGN쇼 올라가고 있죠. 그니까 왜 그러냐면은 완전히 터널라운드를 했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왜 그러냐면은 그 EV 시장 자체 유럽 시장 좋고 우리나라 시장 좋고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시장들 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다음에 미국 시장 역시 마찬가지 최악의 시점을 지나고 있다라고 봐야 돼요. GM이라든지 포워드레든지 기타 북미 시장의 전방 고객사들 같은 경우는 제고 조정이 끝났단 말입니다. 아무리 안 팔려도 정비차는 만들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가령 뭐 현대 그 조지아 메타플랜터 아메리카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서 이제 전망 고객사에 대한 어떤 고객사들이 제거 전용이에 끝났으니까 발주를 넣어야 될 시점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유럽뿐만이 아니라 북미의 배터리 시장의 가동률도 올라갈 수밖에는 없어요.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캘리포니아주가 6월 말부터 보조금을 제개를 해요. 맨 처음에는 상용차 트럭 위주로 해서 6월 28일부터 시작을 하고요. 7월 달부터는 전기 승경차에 대해서 보조금 재계를 시행을 합니다. 뭐 캘리포니아주가 가지고 무슨 효과가 있겠어?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 캘리포니아주가 전 세계 5위의 GDP 규모를 가진 주예요.
국가로 따지면 5위입니다. 5위. 그리고 캘리포니아를 달 주가 있어요. 이들 주가 미국 그 전기차에 거의 한 45%를 점유율로 갖고 있어요. 그니까 이쪽에 산하기 시작하면은 전기차가 이익이 좀 극복이 되겠죠. 그다음에 무엇보다 시장에 산라고 있잖아요. 어젠가요? LG 솔루션 지금 뭐야? 2.4조원 DT 에너지 미국 DT 에너지한테 배터리 수출 받았잖아요. 이거이 부분 좀 길게 설명해도 될까? 이게 굉장히 의미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오라클레하고 오픈 A에 가지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물량인데 이게 가만히 보세요. 6GW를 수다라고 그래요.
근데 금액으로 2.4조원이야. 그럼 역산을 해 보면 kw당 얼마일까요? 한 260달러 정도 됩니다. 근데 미국의 배터리 시스템 통합된 전력 변환 장치까지 다 포함된게 1kw랑 170달러에서 200달러 정도예요. 평균 가격이에요. 근데 이게 지금 260달러의 계약을 한 거거든. 뭘 말해 준 걸까? 이게 가격 결정권이를 만드는 셀사태 넘어왔다는 얘기예요.이 빅데크들이 지금 급하단 얘기야.이 이 전력을 빨리 보충을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 ESS가 굉장히 급하단 말입니다. BESS라든지 UPS 그다음에 BBU라고 나중에 설명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이거 AI 데이터센터 이게 필수예요.
근데 이걸 지금 중국산은 다 썼싼 말이야. 중국산 더 이상 쓰면 안 되잖아요. 그럼 뭐 어디가 있겠어요? 한국 일본밖에 없는데 일본 케파가 안 돼. 한국이 지금 케파가 돼. 그러니까 비싼 가격을 주고 지금 LG 솔루션이랑 계약을 한 거예요.이 수주가 갖는 의미가 사실은 거기에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KW 아당 26다라는 건 엄청난 거예요. 이게 마진이 엄청나단 얘기잖아요. 그래서 오늘 LJ 솔루션도 좀 올라가고 어제 올라갔죠. 어제 많이 올라갔고 오늘날 삼성 SDI도 반응하고 하는 이유가 북미 시장에서의 ESS 그다음에 EV 시장 회복 가능성 유럽은 완전히 회복됐고요.
한국도 좋고요. 이런 것들이 제 2차전지 섹터 전반에 온기를 불어놓고 있다. 이렇게 정리할 수가 있겠죠. 예. 에코프로 그룹이 시총 50조를 회복하면서 그룹 시총 9위까지 올랐는데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에코프로가 며칠 전에 급등을 했죠. 에코프로가 한 16% 오르고 에코프로 기름이 한 12% 올랐을 거예요. 그날인가 그 전날 그 헝가리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이 수산화 리튬을 수준을 했어요. 그죠? 그게 1.2만 톤 자동차 전기차는 한 20만 대량이고 금액으로 따지면 한 3,500억에서 한 4,억 원 정도돼요. 근데이 의미를 간단하게 단시로 이렇게 볼게 아니에요.
이게 굉장한 의미가 있는게 뭐냐면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왜 느닷없이 한국업차한테 수산화리 팀을 해외 OEM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배터리사가 아니라 전기차를 만드는 자동차 회사가 중을 한 거예요. 그 뒷부분은 그 이유에 대해서 뒤에 설명을 하고 왜 한국산 한국 수산아리팀을 주모를 했지?이 이 시점에서 그 지금까지 중국산 잘 써 왔을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뭐 딴 데서 구해서 잘 써 왔는데 왜 써 왔을까? 바로 헝가리어 공장이 있단 얘기야. 그다음에 유럽의 규제 정책들이 메이를 강조하고 있어요. 핵심 원자법, 배터리 여권제, 주요 광물, 원재료, 재활용.
이거에 딱 부합하는 업체가 어디야? 에코프로 그룹밖에 없어요. 지금 현재 소재 업체로서는 메이드인을 할 수 있는 거는. 그래서 이게 주문을 한 거고요. 그리고 제가 항상 얘기했던 것처럼 에코프로 그룹의 진짜 가치는 유럽 영내에 제일 먼저 진출해서 메이드인 이유를 갖다가이 규제를 갖다가 완전히 뭐라고 할까요? 합격을 했다.이 부분에 이제 가장 큰 의미가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두 번째 의미는 뭐냐면은 그러면은 이게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으로 끝날 거냐는 얘기야. 에코프로 BM 있잖아요. 에코프로 BM이 양극제 만들자. 에코프로미엄의 양극자는 얼마든지 다 변화될 수 있겠죠.
기존에 삼성 SDI라든지 SK 요번한테 들어가던 물량들이 딴 OEM들 유럽의 딴 OEM들이라든지 배터리 회사들이 주문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왜? 중국산을 더 이상 쓰기가 완전히 금지된 건 아니지만 점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거고 그 저가라는 어떤 뭐라고 할까? 가격에 대한 어떤 그 메리트 자체가 점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추가 수류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가 배터리 사가 OEM이 주문을 했다라고 그러잖아. OEM이면 자동차 만드는 회사잖아. 자동차 만들 수사할 리튬 사자가 뭐 하지? 자회사가 배터리를 만드는 회사들이 폭스바겐대 파워코라든지 테슬라 베린 기가 팩토리 있죠?
또 어디가 제일 가능성이 높을까요?이 두 회사 중에서. 아, 여러분들이 그건 뭐 출론해 보시면 알 거예요. 그 보통 폭스바겐도 배터리를 만들더만 포스바겐 같은 경우는 배터리를 갖다가 SK 용거 많이 써요. 생각보다. 근데이 테슬라 기가 패트리는 어떻게 했어요? 지금까지 중국산들을 많이 썼을 거 아니야, 거기서. 근데 이제 이유 규제가 강화되니까 이걸 한국산으로 돌려야 될 거란 얘기예요. 이럴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예요. 이건 추론이야. 어차피 지금 비밀로 나온 거니까. 근데 어쨌든 에코프로 입장에서는 그게 가장 큰 동력이 될 수밖에 없어요.
단기적으로 유럽에서 생산한다는 거. 그다음에 그 양극제의 고객사들이 굉장히 늘어날 수 있다는 거. 지전까지는 삼성 SDI라든지 S온에 딱 북한돼 있던 전방의 고객사들이 앞으로 굉장히 다양해질 수 있다는 거.이 점 때문에 많이 올랐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네. 포스코 홀딩스와 포스코 퓨처엠은 지금 어떤 위치에 있고 포스코 그룹의 진짜 변곡점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포스코 홀딩스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탈중국망 탈중국 공급망의 모법부 사례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포스코 홀딩스의 가치는 거듭제가 말씀드리지만 탈일중국 공급방을 완성했다는 거 하나하고 리튬을 장악하고 있다는게 제일 커요.
그래서 그 부분이 사실은 일반 리레이팅의 관점에서 포스코 홀링스가 얼마 전까지 잘 갔죠. 이렇게 반도체 솔림이 심하지 않을 때 근데 요즘 다시 조정을 보이고 있는데 지금 세계에서 리튬 공급하는 회사들 난리가 안 해요. 영업 이익이 늘어나 가지고 SQM이라든지 알버말 같은 경우에는 워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실적을 거두고 있어요. 다음은 어딜까요? 포스크 홀딩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포스크 홀딩스가 올해 한 9.3만 3만푼 케파를 갔는데이 정도면은 세계 리튬을 만드는 회사들 생산하는 기업들 규모로 치면은 중국 기업들 포함해서 세계 한 4위에서 5위 정도 수준이에요.
이게 작은 케파가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서 포스크 홀딩스의 가치는 충분히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또 하나는 포스코 퓨처엠인데 포스코 퓨처엠은 음극제 시장에서 강한 거예요. 사실은 뭐 전부체도 만들고 LFP 양극제도 만들고 3원개 양극제도 만드는데 음극제로는 중국 업체를 제의하면 세계에서 케파가 제일 커요. 근데 천유견 그다음에 인조견 또 얼마 전에 놀라운 걸 했더라고. 실리콘 응극제인데 실리콘 응극제를 갖다가 기존의 탄소 응극제에 5에서 10%밖에 못 집어넣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부는 현상이 발생해. 충방전 중에 실리콘이 이게 빡 부풀어요.
부풀면 안에서 부풀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겠죠. 근데 이걸 20%까지 집어넣고도 부품 현상을 막었다라고 얘기를 해요. 20%를 집어넣으면 배터리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충전 시간이 엄청 짧아져요. 그다음에 에너지 밀도 높아지고 형도 길어져요. 그런 점에서 이건 굉장히 획기적인 어떤 발전을 어느 정도 이었다. 포스코피챔의 어떤 응극제 시장으로서의 어떤 가치가 굉장히 높아질 수밖에는 사실 없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무엇보다도 사실은 IRA FEO 규정을 갖다가이 포스코 그룹 자체가 완전히 어떻게 보게 되면 다 충족을 하고 있는 거고 또 이유에서 말하는 그 IAA라든지 핵심 원자법이라든 이런 것들이 다 강화되면 강화될수록 지금은 중국이 장악을 하고 있지만 시장 자체를 그게 한국 업체들로부터 넘어올 수밖에는 없는 거다.
그게 에쿠4 이노베이션 수조가 보여주는 바고요. 그다음에 얼마 전에 배터리 셀 업체들한테도 수주가 많이 10조씩 쏟아졌잖아요. 그럼 BMW가 BMW는 삼성 SDI한테 받았었는데 LG너리 솔루션한테 발투를 했고 그다음에 벤츠는 원래 LG 솔루션의 고객이었는데 또 삼성이 SDI한테 발주를 냈죠. 그 유럽 업체들이 그게 왜 그러냐면 한국 업체한테 계속 발줄을 넣는 이유가 뭐냐면은 한 27년 28년이 되면은이 규제가 더 강해져요. 올해보다 내년이 강해지고 내년보다 내후년이 더 강해지는 흐름 자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거의 비슷한 현상이 벌어질 수밖에 없어요.
유럽 시장에서는 중국이 차지하고 있던 점유율을 점점점 그 한국이 찾아올 수밖에는 없다. 규제 흐름 자체가 사실은 그렇게 바뀌고 있다. 그래서 유럽의 OEM들이 한국 업체를 택하고 있는 거다. 이렇게 정리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예. 삼성 SDI는 벤츠 계약을 따내면서 독일 34 공급망을 완성했고 LG 에너지 솔루션은 BMW 10조 원통형 계약의 ESS까지 케파가 가장 큽니다. 두 회사를 어떻게 비교해서 보시나요? 성격 자체가 달라요. LGN 솔루션은 굉장히 공격적인 증서를 해 왔죠. 그래서이 퇴진 기간이 어려워요. 사실은 내가 북리의 공장들 같은 경우에 어떻겠어요?
가동률이 떨어지고 고정비는 들어가고 하니까 어렵죠. 근데 그 부분은 빨리빨리 전화를 해서 대응을 하고 있는 거고요. 어쨌든 지금까지는 어렵죠. 왜 그러면 전환하는데도 전환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3원 계를 갖다가 그 LFPS로 바꾸려고 하게 되면 라인 하나당 그래도 뭐 얼마씩 돈이 들어갈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이제 그 LGNO 솔루션이 갖고 있는 지금까지는 어렵죠. 근데 업항이 터널 환원들을 한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가령 삼성전자 옛날에 1년 됐나요? 뭐 강종 공장들 펑펑 놀았잖아. 엄청난 숫자는 했지만 근데 지금 어때? 그게 오히려 더 큰 힘이 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업항이 돌아서면은 그게 힘을 발휘하는데 업항이 안 돌아설을 때는 그게 힘든 거고 반면에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합작 투자 가령 뭐 조인트 벤처라든지 이런 걸 만드는데 굉장히 소극적이었었어요. 스텔란티스하고 손잡은 정도에 불려가했다는 얘기세요? 그러니까 굉장히 재무적으로 튼튼하죠. 안정적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특히 그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 가치가 계속 올라가잖아요. 과거에는 한 10조원 정도를 생각했는데 그게 심지어는 지금 한 15조원 정도까지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재무적으로 굉장히 튼튼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반면에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범형부터 배터리 라인으로 보면은 스펙트럼을 다 갖고 있는데 삼성 SDI는 좀 프리미엄에 집중하는 경향들이 좀 있죠.
EV 배터리도 그 P6, P7이라 그죠 각형 배터리야. 울트라 해니켈 이쪽에 좀 집중을 하는 편이고 그래서 BMW한테 주로 문제 공부를 해 왔던 거고 분야도 일반적인 LFTS 배터리도 만들지만 UPS라든지 BBU 이런 건 3개 기반이거든요. NCA 기반에 이거는 상대적 고출력이고 그 단가도 높아요. 마진도 좀 세고 이런 쪽에 좀 강점을 갖고 있는 그러니까 약간 두 회사가 좀 추구하고 있는 스탠스 자체가 약간 다르다 이렇게 보는 거고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조금은 일단 삼성 SDI가 먼저 시작을 한 거고요. LG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28년 29년 정도를 보니까 양산 타임라인이 그러니까 삼성전자하고 LGN 솔루션하고는 이제 약간 그런 차이는 있다.
일단 업항이 돌아서기 시작하면 LG 솔루션의 잠재력도 무서울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2차전지에만 물려 있는 분들 그리고 지금 새로 진입하려는 분들에게 어떤 전략을 권하시겠어요? 반드시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나라 그 투자 시장 자체가 ETF 시장으로 변하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 개인들도 전부 다 ETF를 산다는 얘기예요. 그게 불과 한 달 전만에도 400조원이 지금 500조원 돌파했어요. 그다음에 퇴직 정보들 다 ETF 시장으로 들어갈 거야. 가게 자금이라. 그럴까 어떤 종목을 살 때는 반드시 이게 ETF에 편이 돼 있는 종목인지를 확인을 할 필요가 있어요.
안만 좋은 종목이라도 ETF에 제외돼 있으면 여기가 수급이 안 쏠릴 수가 있어요. 2차전지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개별 종목을 살 때는 ETF에 편입되어 있는 종목인지를 갖다가 살펴라라는게 첫 번째 이유고요. 그다음에 저는 2차전지 섹터가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다고는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단지 아도 거듭 말씀드리지만 시간이 필요할 거다. 냐면 우리나라 수급이 워낙 지금 몰려 있는 단계기 때문에 단기 트레이딩으로 2차전지를 생각한다면은 저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거고요. 현재 지금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니까 ETF에 편입되 있는 종목들 위주로 반드시 분할로 매수를 갖다가 해서 최소한 6개월 정도를 보고서 접근을 하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휴먼노이드 로봇이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진짜 돈을 만드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시각이 나오는데 지금 어느 정도까지 와 있는 건가요? 창업적 괴점을 통과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벌써 옵티머스 3세대죠. 젠 3가 8월 달부터 양산을 시작한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양산을 시작한다는 얘기는 이미 실전 배치를 하고 있다는 얘기고요. 아틀라스의 어떤 진화 과정 여러분들 잘 보셨죠? 그다음에 벌써 발주를 내고 있어요. 아틀라스를 만들기 위해서. 현대 모비스에 액추에이터 선원 한정 몰빵 줬잖아요. 이게 이제 뭐 양산이 그리지 않았다는 얘기고 피규어 AI가 물리센터에서 일하는 거 여러분들 보셨을 거예요.
거의 숙련된 인간 노동자와 비슷한 속도로 저는 놀라웠던게 뭐냐면은 뭐 스스로 배터리가 다 됐으면 자기가 가서 충전하고 뭐 이러는 거는 그건 당연한 건데 뭔가 잘못됐다 일이 그러면 잠깐 멈춰요. 그리고 생각을 하고서 그걸 스스로 해결을 합디다. 그러니까 이미 우리가 생각하는 휴먼노이드 로봇은 이미 실전 대체에 거의 다가왔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이제는 돈을 벌릴 만 남은 거죠. 이게 실제로 공장에 배치돼서 공장의 인건비를 아끼거나 아니면은 이제 그게 충분히 입증이 되면은 다른 공장들을 팔 수가 있겠죠. BTB 시장급 이런 시점들이 우리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슈머니들 오버 같은 경우에는 먼 막연한 미래에서 이제는 소리 잡힐 듯 가까운 현실이 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제 사실은 뭐 현대차가 리레이팅이 되면서 올라가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5월 현대차가 7% 넘게 급등하면서 장중 시청위에 진입했고 6월 보스턴 다이네믹스 풋옵션 만료를 앞두고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현대차 주간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현대차 주가 그니까 보 다이나믹스가 그 상장 이슈가 사실은 있죠. 그래서 그게 손정이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갖다 행사하는 날짜가 원래 25년 6월이었는데 그게 5월 6월 정도로 1년 유회된 줄을 알고 있어요.
근데 풋옵션을 행사한다 그래도 문제 없어요. 그때까지 상상을 못 하면 풋 옵션을 갖다가 가령 뭐 나 이거 팔 거야라고 하게 되면은 그걸 받아줘야 되거든요. 현대차가. 근데 그게 수천억 원 규모니까 현대차 입장에서는 그게 무리할 정도는 아니에요. 그 무리가 된다라고 하게 되면 전략자 투자자를 갖다 유치할 수 있죠. 가령 뭐 MB디아라든지 구글이라든지 그 정도는 충분히 인수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중요한 거는 사실 언제 상장할 거냐 그 상장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많이 올랐었는데 그 기아차 사장이 뭐라고 할까요? 저기 미국에 가서 28년 상장한다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니까 상장은 생각보다 좀 늦어질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그거는 그렇게 큰 이슈 자체는 못 될 거다. 물론 이제 상장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현대차 주가는 더 탄력을 받을 수 있겠죠. 근데 현대차 입장에서는 이런 상장보다면 사실은 몸집을 최대로 키워 상장하는게 훨씬 유리하겠죠. 지분 가치가 훨씬 커지니까 그거는. 그러니까 뭐 실전 배치가 되고 가령 뭐 25,000대를 양산을 해서 실전 배치를 하고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은 아틀라스의 가치는 지금보다 더 높아졌으면 높아졌지 낮아지지 않을 거란 말입니다. 뭐 그런 부분에서 이제 뭐라고 할까요?
그 상장 일정이 좀 늦어진다거나 앞당겨진다거나 하는게 뭐 단기적인 어떤 주가의 호재라 아니면 악재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그게 그 현대차의 어떤 주가의 펀더멘탈을 결정하는 건 아니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분명히 전화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게 뭐 피지컬 AI로 그 전환게 그게 뭐 일반적으로 어떤 간단한 얘기가 아니라 사실은 물리적 A라는게 보통 우리들은 두 가지 종류로만 알고 있죠. 그 자율 주행차에 더해서 휴먼이 드로브 근데 그게 아니라 사실 물리적 몸체를 갖고 있는 거에 AI가 20식되면 이게 전부 다 물리적 AI예요.
그리고 현대차가 최종적으로 꿈꾸는 건 뭐냐면은이 플랫폼 자체 소프트웨어 자체를 갖다 하나로 통합한다고 하는 얘기거든. 그니까 소프트웨어 하나 가지고 자동차에도 쓰고 그다음에 휴머로이드 로봇에도 쓰고 이게 이제 사실은 최종적으로 현대차가 물리적 AI로 나가는 어떻게 보게 되면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는 거고요. 그 현대차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입질을 갖췄어요. 왜 그러냐면 자동차를 만들어 경험이 있잖아요. 그 자동차라는 걸 갖다 만들기 위해서는 수많은 부품 업체들로부터 공급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그 부품 공급 업체들이 보통 뭐 수만 개거든요.
이게 로봇 타디어 만들 때 다 도움이 되는 거예요. 그니까 뭐 액추에이터, 감속기, 제어기, 센서 이런 것들 등등등을 만드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는 얘기고 지금까지는 우리들이 이런 식으로 알고 있어요. 휴머에이드 로봇이라든지 물리적 AI로 나가는데 가장 중요한게 소프트웨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물론 일일이 있죠. 소프트웨어가 중요하 테슬라가 먼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몸체 이식하는 방식을 택했는데 그게 과연 최선이냐라는 거에 대해서 저는 의문의 요지가 있습니다. 옵티머스 젠 3보다 아틀라스 갖고 있는 물리적 그니까 몸체의 어떤 능력 이거는 아틀라스가 월등하잖아요까지.
그러면 로버트한테 진짜 필요한 건 뭘까?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은이 하드웨워도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가령 액추에이터를 갖다가 가령 어떻게 가동을 하면서 나중에 설명을 하겠지만이 반사 신경을 어떻게 유지를 하면서 무게 중심을 유지해 낼 거냐 하는 등등등등이 사실은 다 소프트웨어의 힘이기도 하지만이 하드웨어가 받쳐 주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그니까 현대자동차의 강점이라는 건 뭐냐? 하드웨어 분야에서 우수하다. 두 번째로는 너무도 훌륭한 산업 데이터들을 무궁부진하게 갖고 있다.이 두 가지가 나중에 큰 힘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요.
현재까지는 뭐 우리가 자율주행차 부분에서 테슬라한테 밀린다 뭐 이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 부분도 곧 극복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지금 현대차에 대해서 뭐 120만 원 리포트는 나오고 하는데 사실 그 리포트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지금 삼성전기 얼마까지 리포트 나와요? 200만 원까지 삼성 정비도 나오세요. 얼마 전에 100만 원 나와서 그런 상황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어요. 예. 현대모비스가 보스턴 다이네믹스 액추에이터를 공급한다고 알려졌는데 이런 부품 소재 쪽진짜 수혜주는 누구일까요? 이게 사실 그 아틀라스의 기술 유출이라든지 미국 국가 안보 이슈 때문에 설계도가 딱 핵심 부품 설계 초이 현대 모비스에만 전달이 된 줄 알고 독점 수준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액추에이터가 개가 들어가는데 엄청난 거죠. 그럼 이걸 선대 모비스가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죠? 액추에이터에 가장 중요한게 감속기잖아요. 감속기가 액추에이터의 원가의 한 30에서 40%를 갖다가 장악을 해요. 현대 모비스의 감속기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들 그건 여러분들이 찾아보셔야지 그 부분이 수혜를 받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액추에이터라는게 여러분 뭐냐면 감속기 그다음에 제어기 그다음에 모터 센서가 결합된 걸 액추에이터라고 하는 거예요. 그 액추에이터 이걸 갖다가 이런 각 부품들을 모디화시키는 기업들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기존에. 그것도 역시 현대 그 모비스 하나에 밸류체인이 있어요. 이미이 두 회사가 이제 집중적으로 수혜는 받겠죠. 현대차의 진짜 약점이 자율주행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모셔너를 통해 미국에서 일부 입증은 했지만 테슬라 대비 뒤쳐져 있는데요.이 약점을 어떻게 보완해야 진짜 피지컬 AI 강좌로 올라설 수 있을까요? 이게 테슬라하고 모셔널이라든지 아 웨이머가 택하고 있는 자율주행의 어떤 접근 방식이 서로 다른 거예요. 사실은 이게 기술적으로는 현재까지 놓고 보게 되면은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유럽이라든지 뭐 미국에서 허가 받은게 레벨 2플러스 정도의 수준이라 그래서 허가를 받은 거예요.
근데 모션이나 웨이모는 뭐냐? 레벨 4예요. 어디가 더 높아요? 보기에 따라서 레벨 4가 높죠. 레벨 4는 뭐라고 할까요? 그 특정 구역에서는 인간의 개입 옵션 다 운전해서 돌아다니는 거고요. 레벨 2 플러스 플러스라는 거는 핸들에서 손까지는 놓을 수 있는데 인간이 반드시 개입을 해야 돼요. 특정 시기에 이걸 레벨 2 플러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기술적으로 레벨 4가 훨씬 높죠. 근데 뭐냐?이 레벨 4의 한계는 뭐냐면은 특정 지역만 가능하다는 특정 지역 허가받은 특정 지역에서만 가능하다니. 근데 테슬라는 뭐예요? 이게 엔드 엔드 방식이니까 수많은 테슬라 자동차들이 움직이면서 영상을 찍잖아요.
이걸 갖다가 서버로 보내면은 서버가 아, 이럴 때는 인간이 이렇게 행동하더라. 이럴 때는 이렇게 행동하다는 걸 딱 학습시켜서 그니까 범행성을 높인 거예요. 그니까지도 기반이 아니라 이런 상황이 오면은 아, 인간은 어떻게 대응을 하다라는 거 갖다가 계속해서 학습을 시켜서 좋은 것만 추려 가지고 그 학습을 했기 때문에 반드시이 지역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 가더라도 이거 활용성이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지금 테슬라의 어떤 취하고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갖다 높게 평가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게 극복 못 할 거냐 그렇지는 아니에요.
사실 현대차에서도 엔드투 엔드 막 식으로 제가 알기로는 어느 정도 전화를 했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도 만들고 있지만 저 안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사실은 엔비디아에 드라이브 하이에리온이라는 소프트웨어 갖다 쓰면 돼요. 그 소프트웨어뿐만이 아니라 거기에는 중앙에 커다란 우리가 그 핸드폰에 보면 AP처럼 그런 반도체가 반드시 필요해요. 근데 테슬라의 장점은 뭐냐면 반도체부터 해 가지고 소프트웨어 몸체까지 전부 다 수직 계열을 했다는 거고 그게 이제 장점이 될 수가 있겠죠. 근데 현대차는 아직까지 그런 반도체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반도체는 역시 엔비디아라든지 뭐 구글이라든지 이런 쪽에 장기적으로는 만들려고 할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갖다가 쓰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그게 따라가는게 어렵지 않을 것 같고요. 지금 현대차 엄청나게 많이 팔리고 있잖아요. 공기다 다 심어 가지고 하게 되면은 양실의 데이터를 얻는 거는 뭐 테슬라 못지 않을 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실제로 뭐 그 지금 벤츠 같은 데는 지금 엔비디아 드라이버 하이페리온 도입해서 팔고 있잖아요. 자율주행 기능으로 해서 팔고 있거든.
이게 이제 넘지 못할 선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로봇주와 2차전지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지만 모든 종목이 같이 오르던 시대는 지나간 듯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로봇주에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음. 로봇주 같은 경우도 엄청난 퍼가 있죠. 그 살려고 하게 되면 좀 겁이 나는 경우들이 사실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쪽도 반드시 주도주 개형주에 올라탈 필요가 있다. 현대차라든지 지금 아까 말씀드린 현대 모비스라든지 아니면 그 하단의 밸류 체인들에 좀 주목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을 거다. 그다음에 그런 종목들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ETF에 포함이 되어 있는지를 갖다 항상 유심히 보셔야 될 거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BYD가 세계 1위 전기차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영업 이익률이나 보조금까지 따지면 BYYD의 진짜 재무 상태는 어느 정도일까요? 일단 영업익률이 제가 알기로는 한 1분기 올 1분기에 2.7%인 줄 알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그 순위익이 한 8,억 정도는 안 줄 알고 있어요. 세계 1위 전기차 회사에서 현대차 1분기 2.4조 그다음에 기하차 2조 올해 어렵잖아요. 북미 지역이 어렵기 때문에 그래도 2주원 이상의 영업 이익을 냈고요. 영업 이익률이 6.5%예요. 엄청난 차이가 날 수밖에는 없는 거죠.
그러니까 뭐 우리나라 언론들을 갖다가 저는 가끔가다 좀 비판을 하는데 무비한으로 중국 뭐 배터리 엄청나다 BID가 충전을 5분 만에 한다. CBC를 걸어서 그다음에 뭐 중국의 그 나트륨 배터리가 세 개를 집어삼킨다 똑같아요. BYD가 세 개를 갖다가 뭐 다 장악하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아까 그 8,억 원 중에서 한번 생각을 해요. 1년에 BID가 정부로부터 받는 보조금이 제가 읽기는 24년에 2주원, 25년에 2조 4천억 원 정도 되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러면 8,억 원이면 분기에 48, 32조 2,억 원 1년 이익 중에서 2조를 빼면은 실제로 이익이 얼마나 될까?
별로 안 되죠. 근데 그 보조금 자체가 이제 점점점 없어져요. 왜 그러냐면은 중국 정부가 태양강 엄청 키웠죠. 보조금 주어서. 그다음에 전기차 엄청 키웠죠. 이런 식으로 보증을 주어서 일단 과잉 생산을 만듭니다. 그리고 나중에 공급 구조 개혁을 해요. 공급 개혁이라는 명문화에 태원강도 구조 조정하고 전기차도 지금 구조 조정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고 그 보조금을 어디다 주려고 그래요? 지금 AI 휴머레이드 로봇 쪽으로 집중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보조금을 줄 수가 없어요. 보조금 못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형판 없애겠죠. 뭐 지금도 보조금 받는 상황에서 2.7%인데 영어익률이 이게 보조금 제의하고 나면 몇 %까지 쪼그라질지 누구도 예상 못 하는 거고요. 특히이 수치 자체도 믿을 수 없다는게 뭐냐면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같은 경우는 숨겨진 부채가 있어요. 뭐 블룸버그라든지 서구 쪽에서 이제 계속해서이 하는 얘기지만 마냥 뭐라고 할까요? 허황된 얘기는 사실은 아니거든요. 왜 그러냐면 BOID 같은 경우에는 자신들의 하청체들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하청 업체들한테 물건을 공짜로 가져와서 10개월 뭐 12개월 준다고 해요. 과거 우리 뭐 젊은 친구들은 잘 기억이 안 나시겠지만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대기업좀 똑같이 했어요.
그 가령 하청오프자들한테 나쁨 받고 1년짜리 엄 던져주고 그럼 그 공짜 돈 굴리는 거잖아. 근데 이게 다 나중에 숨겨질 부채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됐기 때문에 대우 해체되고 수많은 재벌들이 해체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겁니다. 비하이드도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어요. 중국 정부가 그러면은 이거 1년은 안 되니까 6개월로 줄여라라고 했거든요. 이제 줄여 나가야 돼요. 줄여 나가려면 어떻게 되겠어요? 막대한 혁명이 필요하겠죠. 그동안에는 뭐 1년 정도는 공짜를 썼었는데 이걸 갖다가 6개월 정도로 줄어 놓으면은 그만큼 돈이 더 들어간다는 얘기고 또 BY들은 지금 중국 내부에 엄청난 경쟁에 휩사여 있어요.
저가 경쟁에. 왜 그러냐면 거기 아직도 전기차 회사들, 자동차 회사들이 너무 많으니까 거기 이전 투구가 일어나는 거예요. 왜 이전 투구가 일어나느냐? 작년까지만 해도 전기차가 엄청나게 팔렸죠. 근데 올해부터 사실은 그 전기차에는 보통 면세를 해줬어요. 취득세 면세를. 중국의 전기차에는 취득세가 한 10% 정도 됩니다. 한 2천만 원짜리로 200만 원을 세금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작년까지는 그걸 면제를 해 줬어요. 근데 올해부터 점점 그 면제되는 폭을 줄여하라고. 올해는 5%를 내야 되니까. 원래 10%인데 내년에는 10% 단예요.
그러니까 그 전기차를 과거만큼 뭐라고 할까요? 열심히 살려고 하지는 않겠죠. 동시에 이미 중국 시장은 전기차 포화 상태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과거처럼 성장률이 높을 수가 없어요. 이미 전기차가 너무 많이 보급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두 가지 이유 때문에 BID는 살려면은 BID가 생존하려고 그러면 해외 수출을 늘려가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해외 수출을 갖다가 억지로 막 늘려 나가고 있는 겁니다. 근데 해외 수출은 뭐예요? 어떤 문제가 있어요? 해외 수출 하려고 하게 되면 두 가지 문제가 있죠. 해외 AS만 깔아야죠. 영업 조직 세로 만다.
이거 돈 들어가는 거지 않습니까? 또 일부 국가에서는 너이 우리나라테 팔려면 우리나라한테 공장을 지라고 하잖아요. 유럽도 마찬가지고 브라질 뭐 인도네시아 다 마찬가지고 공산하려면 한도풋 들어가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쪽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영업 이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그니까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죠. 웃음 뒤에는 승자의 저수라고 얘기할까요? 그런 것들이 버티고 있다. 양적으로는 엄청나게 팽창을 하고 있는 거지만 사실은 기업 개인의 어떤 질적 성장이 됐다느냐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가 27년까지 전기차 보조금을 완전히 끊고 취득세 면세도 부활시킨다고 하는데 앞으로 중국 전기차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그렇지는 않죠. 이미 중국 그 시장 자체는 패라다임 전환이 다 일어났고요. 전기차로이 일단 맛을 드린 사람들은 내형 기관처럼 못 돌아갑니다. 아, 휴말리가 비싼데 왜 내연 기관차로 돌아가겠어요? 그게 좋은데. 그러니까 그 대신 일단 살 사람들은 거의 다 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시장이 어떻게 보게 되면은 점점 점점 성숙된 시장으로 변하니까 성장률이 과거처럼 뭐 1년에 50% 막 몇십% 성장하는 시장은 더 이상 아니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결국이 과정에서 지금 수많은 회사들은 풍합이 되면서 최종적으로는 중국 정부에서는 10열 개 정도로 줄이려고 하는 거고 시장에서 내다보는 거는 다섯 개 정도급밖에는 안 남을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동안에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망해 간다라고 생각을 하게면 덤핑 판매를 할 거고요. 그죠? 그러면은 상위권에 있는 업체들도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겠죠. 시장을 지키기 위해서 살아남으려면은 이런 현상들이 당분간 계속될 수밖에는 없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예. 세계 최초로 전기차를 만든게 일본 닛산인데 정작 일본은 지금 전기차 후진국이 된 것 같습니다.
일본은 왜 이렇게 뒤쳐지게 된 걸까요? 먼저 일본은 느리죠. 기술의 발전은 빨라요. 가령 코닥이 디지털 카메라를 못 했죠. 개발해 놓고도 안 해서 망했죠. 그다음에 휴대폰 어때요? 일본의 스테 있어요? 없죠. 흰 기술 그러니까 파라다임 전환에 뭐라 굉장히 보수적에 일본 사람들이 특히 전기차는 닛산의 리프라 그래서 제일 먼저 만돼. 이게 엉망 진창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일본에서 굉장히 호평을 받았고 그다음에 전기차에 대한 어떤 뭐라고 할까? 혐오 증상까지 생긴 거예요. 일본에서. 이게 첫 번째 이유가 된 거고요. 두 번째 이유는 뭐냐면 일본이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워낙 성공을 버렸어요.
가령도 있다, 니산, 혼다. 그러니까 중국의 내형 기관차 시장이 맨 처음에 열렸을 때 전기차가 안 들어왔을 때만 하더라도 일본 차가 중국에서 엄청 팔렸단 말입니다. 그러니까이 시기가 앞으로 계속될 줄 안 거죠. 중국에서도. 근데 중국이 대답없이 어떻게 해요? 떨어다임 시프트를 해 버렸어요. 전기차로 전화를 해 버리면서. 그니까 전기차 전화를 갖다가 그때라도 서둘러서 했었으면은 전동화가 어느 정도 됐겠죠. 근데 느렸던 거예요. 전기차 뭐 그거 해 가지고 되겠어?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으만의 말씀이었다는 얘기죠. 중국이 일순간 다 전기차로 전화를 하면서 중국 시장에 진출했던 내용 기관차를 만들던 전통적인 OEM들이 다 고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게 사실 일본의 뭐 도요타, 혼다, 니션뿐만이 아니라 유럽의 폭스바겐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GM이라든지 포드도 마찬가지고 현대차 역시 마찬가지예요. 현대차 내형 기관 거기 거의 다 철수하다시피 있잖아요. 근데 현대차는 발이 빨랐던 거예요. 빨리 포기를 했던 거예요. 중국 시장에서 발을 좀 일찍 팬편 편이에요. 오히려. 근데 나머지들은 어때요? 거기 미련을 갖고 있었던 거지. 중국이라는 시장이 워낙 크고 또 기전은 워낙 잘 팔렸거든. 그러니까 그게 잘 팔릴 줄 알고 전동화를 갖다가 느리게 했던 겁니다. 근데 지금 와서 돌이켜 보니까 그러는 사이에 내형 규관의 어떤 실적들이 점점점 바닥을 헤매니까 어떻게 돼요?
혼다 70년 역사 적자 기록했죠. 적자란 말이에요. 지금 내형 기관차를 팔아서는. 그런데 전동화를 추진할 힘이 있겠어요? 적자인데 투자를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전기차로 가려고 하게 되면은 엄청난 돈을 투자를 해야 되는데이 여력이 없어진 거예요. 닛산드도 마찬가지고 혼다도 마찬가지고 돈이 없어요. 그래서 두 회사를 합병시키려고 그랬잖아요. 일본 정도에서 합병 무산이 됐거든요. 그니까 이들 기업이 전기차로 전환하는데 어떻게 보게 되면 동력 자체가 사라져 버린 거고요. 하고 싶은 의지는 있다는 돈이 없어요. 이제 그러니까 박근혜 시장에서 점점점 어떻게 보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기도에 뭐 북미 지역에서 혼다가 그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던 뭐 전기차 뭐 세종을 낸다는 그것도 2조 4천억 손실을 갖고 다 접은 거고요. 차라리 지금 접는게 낫겠다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리고 지금 뭐 하이브리드라든지 뭐 이런 쪽에 당분간 집중을 하자는 전략으로 나가고 있는 건데 글쎄요. 그래서 거기에 답이 나올 거라는 점에 대해서는 뭐 저는 여지가 있습니다. 세상은 바뀌고 있는데 똑같아요. 코닥이이 디지털 카메라를 먼저 만들고 필름 팔아먹기 위해서 전화를 늦쳤다가 거의 뭐 유명 무시라는 회사가 됐던 것처럼 똑같은 겁니다. 도시바의 역사 그다음에 코닥의 역사 똑같은 현상들이 일본의 자동차 전통 자동차 회사다.
그래서 벌어지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같은 전기차도 어떤 배터리를 쓰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한국의 3원개와 중국의 LFP 시간이 지나면 어떤 격차가 진짜로 드러날까요? 데 여러분들한테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여러분들은 한번 충전하면은 오래 가는 배터리를 택하겠어요? 아, 자꾸 충전해야 되는 배터리를 택하겠어요. 그게 3개와 LF 배터리의 차이점이에요. LF 배터리 가격이 싸요. 그러니까 일단은 싸니까 사죠. 나중에 이제 지나면 알게 되겠죠. 그리고 그 LF 배터리랑 사계 배터리의 차이가 그렇게 너는 뭘로 그렇게 단정을 하느냐?
LF별들이 괜찮다고 하는데 리볼트라고 전기 중고차 파는 사이트 있어요. 헤이딜러에서 하는 리볼트. 거기 가서 한국 배터리 3억대 배터리를 차용한 배 그 전기차와 LFP 배터리를 쓰는 전기차의 SOH 배터리 SOH를 갖다 확인을 해 보셔요. 한 3년 정도 탄 중고차 뭐 몇만 Km에서 한 10만km 탄 전기차의 SOH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 한국계 배터리를 쓴 차들 같은 경우는 뭐 95% 이상 대부분 남아 있을 거예요. 근데 LFP 배터리는 어떨까요? 뭐 계좌에는 95% 넘어가는 SOH를 가진 것들도 있지만 대충 90% 정도 선이에요. 그러면은 이게 배터리가 사실은 SOH가 80% 아래로 떨어지면 배터리를 수능이 못 해요.
우리 이거 왜 휴대폰 배터리 한 두시간 만에 충전해야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우리가 배터리의 본질을 이해할 필요 있어요. 배터리는 뭐예요? 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저장하고 얼마나 빨리 방출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방출시킬 수 있는 능력이냐? 그건 에너지 밀도라거든. 에너지 밀도가 배터리 요체 아니에요. 그 앞으로는 4차 산업 혁명에서는 더 필요해요. 3번개 배터리가 물리적 AI가 되면은 그러니까 자율주행차 기능이 되면 지금보다 그 전기 송구가 보통 전력 소모가 한 10% 이상에서 많게는 20% 이상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다른 말로 얘기하면은 완전 자율 주행차는 배터리가 그만큼 더 빨리 소모가 된다는 얘기야. 그럼 에너지 밀도가 낮은 LF 배터리를 달고서 완전 자율주행차에 짜증날 거 아니겠어요? 그다음에 휴머로이드 로봇, UAM 공이 마찬가지 이쪽은 더 하죠. 왜 그러냐면 휴모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는 산업 현장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아틀라스가 몇십g 냉장고 번쩍번쩍 드는 거 보셨을 거예요. 이게 들리면 어떤 현상이 봐요? 이게 순간적인 출력이 뒷받침이 되지만 그거 하겠어요? 순간적인 출력 측면에서 3개하고 월등하고요. 에너지 밀트도 훨씬 높죠. UAM 마찬가지고 앞으로 그럴 거 아니겠어요?
그니까 제가 굳이 뭐 국봉에 차가지고 한국 배터리를 찾아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게 그 배터리의 본질이란 얘기입니다. 굳이 제가 뭐 강조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예. 현대 기아차가 4년 연속 세계 올해의 차를 섞어냈다고 하던데이 의미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신다면요.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그렇게 크게 주목을 못 받는 거 같아. 나 이상해. 세계 오레이차라는 건 세계 자동차의 오스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는 어떤 차들이 포함되느냐? 내형기관차, 전기차 다 포함되는 겁니다. 각사의 완전 럭셔리카 있죠? 그 부분은 제외돼요. 그리고 다 모든 자동차들 을은 다 여기에 포함이 돼서 올해의 차를 뽑는 거예요.
이게 간단하게 뭐 한두 시간 만에 뽑는게 아니라 가을부터 봄까지 진행을 해요. 차량 테스트를. 어떤 사람들이 진행을 하냐? 세계 30개국에 엄선된 자동차 전문 기자들 한 100여 명이 모여서 몇 개월에 걸지 가을부터 봄까지 계속해서 차를 테스트해 보고 이걸 어떤 차가 뭐 어디가 문제가 있고 다 비밀 투표를 해서 결정을 합니다. 근데 22년부터 25년까지 다 우리나라 전기차가 휩쓸었어요. 여기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전기차 내형 기관차 포함되 있는 거예요. 22년도에 아이오닉 5, 23년도에 아이오닉 6, 24년도에 EB9, 25년도에 3.3.
그만큼 우리 한국 조기차가 굉장히 우수합니다. 우리만 그걸 별로 그렇게 인정 그런게 좀 있는데이 GMP 시스템이라든지 가령 뭐 SDB라든지 아니면은 자동차 가자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성능 그다음에 주행 뭐 성능 주행 가능 거리 뭐 이런 것들이 다 올해 이차로 다 뽑힌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갖다가 가볍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 이게 중국 전기차 올해 차 하나도 못 받았어요. 다 출품을 하지만 그러면 세계 유세의 BMW 벤츠 폭스파겐 뭐 유명하다는 차들 다 모여 가지고 다 하는 건데 거기냥 내원차 전기차 다 포함해서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차가 22년부터 25년까지 연속상을 됐다는 거는 이거 정말 놀라운 거 아니겠어요? 그만큼 우리나라 그 전기차라든지 전기차에 윗바탕이 되는 배터리의 성능이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으면 안 되겠죠. 예. 그게 뭐 어떤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해 뭐 돈 주고 받는 거 아니냐? 천만에 돈 준다고 받을 수 있는 상이 아니에요. 예.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뭐 2차년재 관련돼서 이제 뭐 얘기를 하고 있는 거니까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한국의 지금 주식 시장 같은 경우는 솔립 현상이 너무 심하다. 그리고 그건 그걸 제가 비난하는게 아니라 그건 당연한 현상이다.
왜 그러냐면은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의 펀더멘탈이 워낙 좋고 EPS 성장률이 뭐 지금 뭐 내로라 세계 뭐 거의 뭐 1, 2를 다투고 있는 거니까요. 당연히 솔립이 있을 수밖엔 없다. 그러니까 다른 색사들 같은 경우에는 이게 굉장한 후재가 있어도 그게 생각보다 오래 가지 못한다. 다만 이런 솔림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 거라고 보는 거는 그거는 무리가 있는 거고요. 영원히 지속되는 건 아니니까 언젠가는 순환매가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럴 때를 대비해서 2차전지 지금 많이 뭐 좋은 종목들 어느 정도 내렸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분할해서 갖고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실 것 같고요.
보유하신 분들은 계속 기다리시는 수밖에는 없다. 좁은 시설이 오고 있는 거니까 계속 제가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말씀드릴 수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예. 예.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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