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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삼성전 하이닉스가 앞으로 목표가에 대한 부분이 40만 원 동의합니다. 50만 원 충분히 갈 수 있는 가격입니다. 300만 원, 400만 원 충분히 가능성을 두고 판단할 수 있는 대단한 기업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달려갈 것이냐? 가지고 계신 분들은 홀딩 전략 가능하겠지만 좀 기다려야 되느냐? 엔비디아 주가가 지금의 220불까지 오는 과정에서 어떤 주가 롤링을 소보장은 사셔야 된다고 하십. 어, 그래요? 네. K리서치 김대준 대표님과 반도체 전략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지금 목표가 엄청 높잖아요. 그죠?
지금 주가보다도 뭐 거의 두 배 그죠? 뭐시게 뭐 하도 하도 그냥 자고 나면 막 이게 나오니까 나도 저도 이제 정신이 없어요. 적어 놓지 않는 이상 그죠? 네. 삼성전자가 58만 원이고 59만 60만 원 그죠? 대략 네. 60만 원 목표가 나왔습니다. 그닉스는 400만 원. 네. 300에서 400 380, 400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럼 지을 지은 거다. 배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다. 네. 그럼 뭐 사고 그냥 배오를 때까지만 기다리면 주는데 그게 그러냐. 그죠? 예. 그럼 이제 어떻게 접근을 해야 돼요? 지금 시장에서 뭐 삼성 40만 원, 50만 원 동의합니다.
그리고 하이닉스도 300만 원 이상의 가격 동의합니다. 다만 아 우리가 앞서 엔비디아 얘기를 잠깐 했었는데요. 비비디아 주가가 지금의 220불까지 오는 과정에서 어떤 주가 롤링을 보여줬는지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가 23년도에 10불에 출발했거든요. 5불 10불에 출발했습니다. 이게 150불까지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잠깐잠깐 쉬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 우리가 크게 조정을 받았다라는 측면보다는 쉬면서 쉬없이 올라왔거든요. 그러다 한 100불 80불까지 빠졌어. 그렇죠. 깨졌죠. 80까지예. 150불 거의 고점 구근에서 80불까지 빠졌거든요.
지금 보면 그냥 [콧방귀] 10불 5불 대에서 그냥 올라온 것처럼 보여지지만 그 당시에서의 상황을 보게 되면 150불에서 80불이라고 보면 거의 반토막이 난 거거든요. 게다가 고점에서 산 분들이야. 그렇죠. 예. 기존에 아주 저가 사신 분들은 큰 문제 없겠지만 뭐 100불 이상에서 사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상당히 흔들리는 과정에서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물론 80불 짓고 220불까지 또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삼성전 하이닉스가 앞으로 목표가에 대한 부분이 40만 원 동의합니다. 50만 원 충분히 갈 수 있는 가격입니다. 300만 원, 400만 원 충분히 가능성을 두고 판단할 수 있는 어 대단한 기업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그 가는 과정에서 쉼없이 달려가면서 지금 가격 수준에서 출발해서 50만 원, 300만 원 달려갈 것이냐 그 부분은 조금 더 깊이게 생각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가격의 조종이 아니면 기간의 조정을 받아야 돼요. 가격의 조종은 짧고 굵어서 편합니다. 단기간내 조종 받고 바로 올라갑니다. 기간의 조정은 시간을 두 달, 세 달 동안 흔들림의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지루하다라고 볼 수 있어요. 크게 빠지지 않지만. 그래서 지금 구간은 가격의 조정이나 기간의 조정을 받아줄 타이밍의 시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앞서 시황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서도 지금 8,000포인트 언저리 근처에서 주식을 사야 되느냐 가지고 계신 분들은 홀딩 전략 가능하겠지만
아니면 좀 기다려야 되느냐이 관점적 측면에서 반도체 종목에 대해 접근해서 우리가 판단해 보게 되면 저는 개인적으로 기다려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네. 앞서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그 상대적인 그 강점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은 안 주셨는데요. 네. 뭐 둘 다 사면 좋죠. 네. 하나 스케어까지 사도 돼. 그죠? 근데 시기적으로 바뀌지만 지금 삼성전자의 파이 끝난 시점에서의 지금은 그다음에 앞으로의 변화들 그죠. 이걸 보면 뭐 케파나 이건 삼성전자가 훨씬 큰 거잖아요. 그죠? 예. 그리고 뭐죠. 비메모리 쪽도 파운드리도 뭐 당장은 아니지만 기대감이 있고 그죠.
내년에 평생 용인도 완공이 되면서 일부 생산이 되어질 거고요. 어 엔비디아 실적을 계속 언급하는데 엔비디아 이번 매출 120조입니다. 삼성자 130조입니다. 음 비디아 시총 7천조입니다. 삼성자 시총 1700조 1500조입니다. 그러면 대등하지 않더라도 반절 규모만 된다 하더라도 예전차 평가라는 거죠. 예. 그래서 40만 원, 50만 원 가격대에 대한 전망치가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전자를 가지고 있어요. 닉스를 가지고 있어요. 조정받은 뭘 사요? 저는 [콧방귀] 재료를 내재된 재료 측면에서 보면 삼성전자 월등이 낫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파운드리 부분의 개선이 삼성전자가 단위수를 바꿔 가는 그 재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음. 뭐 용인 평택 그 반도체 클러스 때 하이닉스도 참여하고 삼성 참여하지만 여기에 이제 그 파운드리 쪽에서는 당연히 삼성전자의 위치가 더 공고히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 이렇게 파운드리가 왜 중요하냐면 지금 전 세계 파운드리 시장에서의 TSMC가 점차 70%를 차지하고 있어요. 삼성전가 10%가 안 됩니다. 삼성전 10조 적자를 내고 있어요. 조금 개선됐지만 어 TSMC는 여기서 100조를 벌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 TSM의이 100조 부분을 또는 키워나가는 측면에서 3 -10조가 20% 30% 40% 파운드리 쪽을 확장시키게 되면 지금 삼성전자 이익단 규모는 어 최소한 1.5배는 증가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그 재료적 가치 예 그 달란트가 많다는 측면에서 조금 삼성전자 낮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적금이죠. 그리고 이제 어 배수 ETF 두 배짜리 ETF 상장이 27일이잖아요. 원래 22일인가 그죠? 원래 21인가 22일인가 해서 이제 쉬었어요. 그죠? 그 뭐 준비하면서 그죠? 과정 때문에 그럴 건데 와 이게 이제 수급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냐 그죠? 영향이 없을 거냐 뭐 굉장히 궁금합니다. 영향 많죠. 우리 경험했지 않습니까? 지난해 9월에 방산 ETF가 화려하게 대비하면서 방산주들 한 달 동안 조정받았습니다. 올 2월 3월에 어 코사 바이오 어 ETF가 화려하게 대비했지만 조정받았습니다.
물론 어 다른 뉴스가 있어서 재료 어 그 주가 조종을 받은 부분도 있었지만 어 상장이 되면서부터 어 조종을 일부 진행이 되어진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 내용은 제가 기존에 말씀드렸지만 ETF라고 하는이 상품의 속성이 시장에서 ETF를 매수하게 되면 그기에 동일한 규모의 어 시장 매도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시장에서는 ETF가 취시됐을 때 시장의 매물 압박에 대한 부분으로 작동할 수 있다라는 부분에 어 말씀을 드렸다시피 ETF 뭐 거기다 레버리지 않습니까? 어바기 2 어 레버리지 상품인데이 부분이 출시되게 되면 우리가 단순하게 신규 상품이 상장되어서 반도체에 대한 관심도가 더 집중된다라고 이렇게 판단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이 많은데요.
오히려 시장이 충격을 흡수하는 과정에서의 어 일정 구간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해서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되 단기적으로는 어 물량 습수 과정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기본적으로는 이제 뭐 ETF니까 수요가 있을 수 있지만 또 이게 정 방향만게 역방향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기본 어 설정하면서 어쨌든 초기에는 막 기대감도로 가는게 아니라 진통해 준 시간이 있다이 말씀이 그죠? 네. 맞습니다. 네. 그러게 지난번에 액티브 ETF 말씀할 때도 그 영화 하셨고 그때도 뭐 한 한 달 정도 과거 회사를 보면 그런 좀 조정이 이번에도 비슷했어요.
그죠? 기 확 있었는데 사실은 코스닥 액티비티에 뭐 한 달 기었잖아요.이 그 정도 기간 생각하면 될까요? 네. 어, 물량 흡수 과정에서의 시간이 어, 한 달 정도, 최대 한 달 정도는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요. 그럼 마지막으로 소부장은요. 소부장은 어떤 관점? 소부장은 뭐 이런 거 뭐 어, 두 배짜리 ETF는 없잖아요. 물론 일반 ETF는 있겠지만 그렇죠. 네. 소부장 관점 및 전략은? 소부장 긍정적으로 봅니다. 긍정적으로. 예. 네. 소보장은 사셔야 된다고. 어, 이렇게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음, 코스닥이 시장이 강했을 때가 지난해 9월이었고요.
어, 올해 1월 말이었고요. 그리고 5월 올해 4월 초였습니다. 강했다라는 것은 거래소 대비해서 강한 흐름을 보여줬다는게 아니고 거래소는 약간 정체되어 있는데 고점을 돌파하는 어떤 강한 흐름에서의 코싹 시장이 움직였다라는 지점이거든요. 어 다시 말해서 거래소 시장이 박스권 내 처에 있을 때 상대적으로 다른 시장에서의 움직임이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다는 측면. 어 그러면 반도체 투탑이 제가 앞서서 반도체 투탑은 어 어떤 형태에서의 단기간 당분간에 있어서 어 기간이나 가격의 흐름에서의 정체된 어 진행이 되어진다라는 측면에서 예상을 했었는데요.
소부장은 좀 다릅니다. 어떤 메시지 측면에서 소부장 종목들을 우리가 접근해 볼 수 있느냐면 어 소부장 종목들은 빠른 조정이 시작된 종목들은 지난 1월부터 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 조금 타이밍이 느됐던 종은 3월부터 조정을 받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최근까지 충분히 고점 대비해서 30% 조정 받았고요. 이제 바닥을 다지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인데 우리가 소부장이 가는 시그널로 딱 판단해서 우리가 해석하는 것이 소재주의 움직임입니다. 최근 그 소부장 내에서 소재주를 보게 되면 한솔 케미칼이 한번 움직였다가 잠깐 쉬고 있어요. 동진 세미컴이 지금 고점을 향해서 날려가고 있습니다.
솔울랜드도 마찬가지고요. 어 반도체 소부장이 움직일 때 항상 이전에도 항상 그랬지만 전공정단의 소재주가 먼저 움직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본다라면 이제 소부장이 움직일 만한 흐름에서의 모습으로 전환될 타이밍에서의 시점이 아닐까 생각하고요. 어 여기에 이제 뭐 PSK 같은 경우 여전히 강세뭐 진행되고 있죠. 어 또한 원익 IPS가 유지텍크 같은 종목들도 지금 바닥 다지면서 올라가려고 하는 형태에서의 모습들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전체적인 어 시황과 투자 대응적 측면에서의 판단으로 현시점에서 접근해 본다라면 저는 어 투탑보다는 어 앞으로의 시장을 판단해서 들여다볼 때 소부장대에 대한 투자가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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