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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크인스타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 전문가 알파 경제 김종규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오늘 이야기 나눌 주제입니다. 요즘 시장이 한산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틈세 시장을 좀 찾게 됩니다. 더는 종목 좀 가지 않을까? 그 중에서 제약 바이오 기대들 많이 하고 계실 텐데 사실 제약 바이오 실적이라든지 퍼포먼스 상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오래 들어서 벌써 라이센스 아웃이 합산으로 20조를 넘어간 상황입니다. 아리바이오 7조, 알테오젠 6조, 그리고 얼마 전 가깝게는 한미약품이 또 5조짜리가 있었는데요.
그때 한미약품 열흘 전입니다. 상한가 기록하고 나서 이후에 계속 밀렸습니다. 지금 거의 이전 수준까지 빌려 내려와서 이렇듯 호재를 발표해도 연속성이 조금은 아쉬운 제약 바이오의 모습입니다. 왜 그럴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럴지 제약 바를 좀 자세하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실이 시간에도 제약 바이오 탄탄한 실적 위주의 종목 외에는 많이 안 보시잖아요. 김민주 전무가님. 그렇죠. 네. 뭐 작년에 뭐 옆에 계시는 우리 김종희 선님과 전 뭐 AB 바이오 그랩바디 BT 정도 뭐 말씀 올렸던 거 같고 사실 뭐 GLP1 공략은 좀 쉽지 않았던 거 같고요.
더 돌이켜 보면 네. ADC는 뭐 좀 많이 그래도 말씀 올렸던 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이제 좀 대형주의 위주로 안정적인 캐시카워를 좀 가진 기업들로 선해를 해 가는 쪽이고 그 이유가 무엇이냐 아까 뭐 컨님이 다 그 설명을 해 주셨어요. 사실 뭐 8월 한 20몇 지까지만 해도 15조였는데 그세 뭐 6조 정도 모기업 때문에 좀 올라 올라갔습니다. 어 사실상 뭐 빅판마들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추출 부분이 이어지는 부분은 긍정적인 부분이긴 한데 사실 앞으로 마이스톤과 노알티가 좀 중요한 부분이고요. 그리고 그 안에 좀 쪼개서 여러분들 성급 지급이라든지 반복적으로 좀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느냐.
그러니까 제가 오늘 강조드리고 싶은 워딩증에 가장 중요한 거는 반복적 수출. 음. 뭐 대표적으로 좀 떠오르는 기업이 있죠. 알테오전. 그렇죠. 알테오전이죠, 여러분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사실상 그 금리 상황에서 좀 성장률에 대한 할인을 좀 받고 있는 구조지 않습니까? 그리고 수급의 부제가 좀 가장 큰이 두 가지의 부분이 가장 크다고 좀 보여지는데 뭐 성장률 할인이야 선반영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조금 일단 되거든 뭐 아 아니면 아예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9월에 금리인상 해라 그러면 그 불확실성도 좀 제거되면서 시장이 더 완만하게 갈 거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굳이 겁을 낼 필요는 없고 어 어느 순간인가 시간이 좀 더 흐르면이 [목을 가다듬음] 코스닥의 성장주들 중에 대표적인 제약 바이들도 충분히 올라올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단지 이제 그러면 퍼포먼스가 한 때 좋았던 그 과거에 한 1년 전 모습처럼 우죽수 막 올라갈 것이냐 그런 퍼포먼스는 좀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 분명히 선택과 집중이 좀 이루어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주관적으로 좀 좋게 보는 몇몇 기업들도 그에 해당상이 없을 수도 있죠. 적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리팅은 이루어진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장 예민한게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아이 고금리 상황에서 혹시나 내 그 좋은 종목이긴 하지만 바이오텍 종목이 부러지지 않을까? 사실 그런 뭐 불안감이 계속 있을 수밖에 없죠.이 이 뿌려 놓은 유동성을 언젠가 또 회수해야 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이고 일정 부분 녹가 들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항상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빅파마와의 계약도 중요합니다마다 이제는 시장에서이 반복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느냐 뭐 굳이 알트 비포가 아니더라도 이런 부분은 좀 크로스 체크를 하시면서 가는게 가장 좋지 않겠느냐 보고 있고요.
여전히 저희 인사이트 중에 이제 뭐 알테오젠 뭐 훌륭한 기업들이 많습니다만 코스닥에 좀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고 코스피는 여전히 뭐 셀트리온 삼성 바이오르로지스 조금 넓힌다면 뭐 최근에 분위기가 좋았던 이제 뭐 한미약폼 SD팜 정도인데 실체가 있다라고 보여지지만 뭐 추격 매수는 절대 안 될 것 같고요. 장기 투자 계획을 좀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까지 여러분께 정리해서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사님은 또 어제 관심주로 셀트리온 주셨었잖아요. 제약 바이오 어떤 시각이세요?네 네. 뭐 어 제역 바에 대해서는 계속 동일한 말씀드리고 있는데 4분기에는 저는 좀 관심 가져야 될 것 같아요.
뭐 지금 금리가 이제 상단을 열고 5% 넘어가는 장이면 뭐 시장 전체가 안 좋을테니까 그건 뭐 의미가 없는 분석이고 만약에 금리가 지금을 정점으로 해서 이제 소소 조금씩 내려오기 시작한다면은 저는 그러면 어느 정도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고 당연히 종목은 뭐 계속 언급해 주셨던 대로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기회가 있고 지금 현재 돈을 벌고 있는 기업들 내에서 투자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뭐 셀트든 삼성 바이로직스든 알테오전이든 리가 바이오든 저는 뭐 그 정도 영역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이번 4분기에 꽤 많은 그런 재료들이 이미 녹아 있는 상황입니다.음 음, 모도나가 낳은 안백신 효과를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 몇 개나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고 ADC가 이제이 세대로 넘어가는 그런 단계에서 리가 캠바이오의에 전반적인이 글로벌 빅파마의 계약은 정말 이루어질 것인가도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 상황이고 이미 수주된게 이렇게 많은데 왜 안 올라가냐?
시장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죠. 어, 그만큼 관심을 못 받았기 때문이고 그런데 최근에는 오히려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상반기에 20조 나왔는데 누가 바이오 쪽에 관심이나 있었나요? 그때는 뭐 반도체가 급등하니까 바이오가 뭐 몇 조를 하든 말든 그거 어차피 지금 당장 돈 되는 거 아니잖아라는 그런 시각이 더 강했다면 지금은 그래도 반응이 오고 있단 말입니다. 전반적으로 거래도 좀 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하나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두 번째로는 지금 코스닥 시장의 승강제가 연기됐잖아요.
그러면서 대형주로만 집중될 수 있는 수급은 조금 연기됐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지금 코스닥 중소용주, 중소용 바이오 쪽에서는 다음 넥스트 기술을 준비하고 있는 쪽으로는 한 번 정도 기회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정도의 시각이라서 여기에는 설사 이제 관심 있는 종목이 있다고 하더라도 비중을 많이 싣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뭐 한 5% 정도 뭐 그 정도 담을 수 있는 뭐 중수형주가 있을 순 있겠으나 제약 바이오 투자하는 건 맞는데 투자의 메인은 대형주밖에 답이 없다라는 말씀을 저도 동일하게 드리고 싶고 그 대형주는 뭐 알테오젠 리가 바이오 뭐 ABL 바이오 그다음에 뭐 CDM 쪽 일부 종목들 그다음에 뭐 유한량 뭐이 정도 레벨에서 좀 멈추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근데 제약 바이어 볼 때마다 궁금한 것이 미국의 뭐 모더나 일라릴리 머슨네 존슨 대체적으로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의 흐름 나타내면서 주가 차트 괜찮거든요. 근데 국내 제약 바이오는 전혀 게다가 꽤 오랜 기간 동안 바닥에서 횡보를 하고 있다 보니이 국내 제약 바이오를 바라볼 때 금리 인상에 따른 피해주다. 자금 조달하면은이자 비용 많이 나오지 않을까? 이것에 대한 우려 빅파마주들도 자금 조달하잖아요. 이자보담은 동일하게 지잖아요. 그런데 왜 주가는 이렇게 차이가 있는 건가요? 이상님. 어, 일단 글로벌 빅파마하고 우리나라는 일단 전반적인 구조 자체가 다르죠.
규모도 다르고요. 그래서 아, 그들이 이제 조달을 할 때 꽤 많은 금액을 뭐 이렇게 에, 뭐 금융 비용으로 내야 되지만 그 단적으로 버는 돈이 다릅니다. 1알릴리는 지금 뭐 돈을 쓸어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고가를 내고 있는 건 맞는데 모든 기업들이 신고가 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소위 빅파마 중에서 엄청나게 덩치 크고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고 있는 기업들의 한해서 나타나고 있는 현금이 남아도는 기업들 한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고요. 그러니까 이제 국내에도 아무 종목이나 사면 안 된다는 얘기고요. 그러니까 과거부터 내려왔던 금리가 제약 바유에게 부담이요라는 얘기가 틀렸다는 얘기가 아니고 맞는 얘긴데 지금 올라가고 있는 종목군들은 그 금리 부담이 전혀 금리가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종목들만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날리는 너무 돈을 많이 벌어서 외보 조달할 필요가 있나요? 지금은 자기 돈만으로도 M& 하고도 돈이 남아서 넘쳐나고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의 특성에 금리 영향을 안 받는 것이 아니라 금리 영향을 안 받을 정도로 돈을 많이 벌고 있기 때문이고 국내는 그런 기업은 없고 그다음에 국내 시장의 전반적인 수급이 다 아시는 것처럼 한쪽으로 쏠려왔기 때문에 뭐 전력 기기 뭐 조방원 뭐 반도체 이런 쪽으로 쏠려왔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시는게 좀 더 적절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4분기에는 그런 양상들이 조금 풀릴 것이기 때문에 국내에도 돈 있고 상대적으로 이제 금리 변동성에도 조금 덜 노출되어 있는 그런 종목군들 위주로 보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 그래서 미국과 국내 제약 바이오 주가 차이는 거기에서 있는 거군요. 성장성은 못 다 있지만은 실적 뒷받침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것에 따라서 좀 엇갈리기 때문에 우리도 실적이라는 탄탄한 안치 안전판이 있는 종목 위주로 접근 전략을 세워 보자. 이렇게 해서 결론을 내리고요. 그러면 8시 51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 보고 오겠습니다. 네. 프리마켓 뉴스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은 한매체 단독 보도인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이달 말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코리아 소사이어트 갈라디너에 참석해 젠슨왕 엔비디아 CEO와 함께 회동을 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네.이 이 매체에 따르면이 회장과 최회장은 최근에 여기에 초청을 받고 현재 시간 28일 개최되는 디너에 참석을 하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황시호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벤플리트 상을 수상하게 되는데이 현장에서이를 직접 축하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앞서서도 세 사람은 남다른 파트너십을 보여온 바가 있었는데요. 과거에 황시온의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이회장과 최회장과 각각 회동을 가진 바도 있습니다. 네.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미국 현지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 중인 가운데 이번 만찬회에 참여할 때 미국의 정재의 핵심 인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현지 투자와 보조금 관련된 현안을 놀이하게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네. 네. 두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원장이 회담이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12월쯤에 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빈센트 브록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은 현재 시간으로 3일이 전략 국제 문제 연구소 주체로 열린 대담을 통해서 끊임없이 신호들이 보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이 한국을 향해서 사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미국을 향해서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대화의 문을 열어 둔 것이라고 분석했는데요. 지금은 준비돼 있지 않지만 이러한 신호들이 있다고 분석을 했습니다.
네. 양층 모두 올가울에 접촉 포인트를 만들고 싶어 할 것이고 그 이후에는 실질적인 후속 논의를 할 기회를 가지려고 할 것이다라고 전망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면서이 중간 선거가 치러지는 11월부터 미국에서 주공 정상 회의가 열리게 되는 12월 사이가 가장 이른 북미 정상 회담의 가능 시점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네. 일단은이 보여주기의 성격이 일찍 열리면 열릴수록 강해질 수 있고 늦어질수록 실질적인 내용이 담길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7월에 우리나라 경상 수지가 반도체 수출 호조 수출 호조에 힘입 써 동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 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의 경상 수지는 420억 8천만 달로 흑자로 짚게 됐는데요. 월간 기준으로 지난 6월에이어서 역대 2위의 흑자 규모입니다. 동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입니다. 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경상수익자는 2,330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네배에 달하는 숫자를 기록했고요. 한국은행은 지난 달 올해 연간 경상수지 흑자 규모 전망치를 기존 2,50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까지 대폭 상향 조정한 바가 있었습니다. 통강 기준으로 봤을 때 컴퓨터 주변 기기, SSD, 반도체, 석유 제품, 화공품 등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네,네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전자가 HBM 시장 점유율을 높이면서 선두인 SK 하이닉스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혀가고 있습니다.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삼성전자의 HBM 시장 매출 점유율은 33%로 전 분기 대비 12% 포인트 상승했는데요.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58%에서 50%로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점유율 격차는 37% 포인트에서 17% 포인트까지 좁혀졌습니다. 네. 지금 삼성전선자가 글로벌 빅테크를 상대로 최신 HBM 공급을 늘리면서 최근에 점유율을 크게 확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3위인 마이크로 2분기 점유율은 18%로 전 분기 대비 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입니다. APR이 최근 싱가포르건 과학청이 메디큐브의 PDRM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 대해서 수단 레드를 미량 검출했다는 보도와 관련될 여러 차례 공식 시험 검사에서 해당 성분이 불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네. 보도 자료를 내고 HPL측에서는이 보건 과학청의 요청에 따라서 싱가포르에서 별도의 시험 검사를 진행했는데요. 여기서 검출되지 않았고 이에 따라서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수단 레드는 인체 노출 시 바람 가능성이 있는 화학 물질이기 때문에 위험성 탓에 여러 국가에서 식품과 화장품에는 금지된 물질입니다.
네. 특히나 이번에 보건 과학청에서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비너스 뷰티에 대해서는 AP이 해당 업체의 제품을 공시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는만큼 샘플의 정품 여부와 구체적인 유통 경유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모조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막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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