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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AI인프라 약한 고리 결국 터진다? 극단적 공포 진입, 이번에도 기회일까

소수몽키 · 2026-10-19 · 유튜브 시청 224,644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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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증시 정말 피바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 주였는데요. 악재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쏟아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그냥 몰려서 악재 폭탄이 집중된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투자자 관점에서 꼭 알아두셔야 될 것들 위주로 가져왔으니까 같이 얘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나스닥 하반기 최악의 한 주였습니다. 나스닥 기준으로도 지수 5.5% 빠졌고요. 반도체는 11.8% % 빠졌고 8거래일 연속 하락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최장기 2008년 이후 최장기라고 하니까 잠깐에 반등다운 반등도 주지 않고 내리 꽂아버렸습니다. 손쓸 틈도 없었어요.

그래서 고민할 시간에 쭉쭉 빠져 버렸고요. 장난이 아닌 장세가 맞고 저도 계좌를 열어보기 힘들었던 진짜 못 열어봤습니다. 아유 막 보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가지고 쭉쭉 녹아내린 한 주였고요. 여기 보면 몽키 울고 있는 거 보이실 겁니다. 진짜 눈물이 납니다. 속이 쓰린 한 주였고. 자, 그래도 중요한 거 위주로 소개드리고 제 의견도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어, 악재가 너무너무 많아서 몰아넣었던 악재를 다 한 주에 쏟아낸 거 같은데 이거 뒤에서 다시 보여 드리고 일단 제 생각에는 중간 선거 다가오면서 실제로도 중간 선거 직전이 가장 변동성이 심해지는 구간이거든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떻게 선거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까 일단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돈을 빼놓 이런 자금들의 수요가 많아요. 뒤에 좀 더 이거 말씀드리고 그걸 위한 어떤 악재성 재료 부각이 좀 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자 가장 먼저 그래도 알아두셔야 될 부분은 코어 위브 사태입니다. 요거는 그래도 또 알아두실 필요가 있어요. 자 일단은 코어 위브가 뭔가요? 하시는 분들에 의해서 잠깐만 여기 그림으로 말씀드리면 데이터 센터 회사입니다. 데이터 센터 주식이고요. 네오 클라우드라고도 하는데 컴퓨팅 임대 회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 적혀 있죠. 코어이브가 있고 여기 데이터 센터 지어서 어 임대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엔비디아가 투자를 많이 해 줘요. 주유 주주입니다. 비디아가 돈을 주고 지원해 주고 그 돈으로 코어웨이브는 엔비디아 반도체를 잔뜩 사 가지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그걸 임대해서 지금 주요 고객이 오픈 AI,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등에 임대해 주고 임대료를 받는 임대하는 회사입니다. 그렇죠? 테크 데이터 센터 회사인데 이제 돈이 많이 필요할테니까 어 월가 대출도 받고 자금 조달해서 부채를 어마어마하게 쌓아 놓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 이제이 회사가 말 그대로 부도가 날 수 있다.

어 이제 임계점을 넘었거든요. 여기 뒤에서 좀 더 말씀드릴 거지만 그래서 시장에서 아 AI 좋은데 지금 AI 성능 좋고 기술 좋아 근데 문제는 지금 고급리고 하니까 어디선가 뭔가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걱정은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한 번쯤은 다 해 보셨을 겁니다. 아 언젠가 뭔가 좀 뭔가 어디선가 약한 고리가 문제가 터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 어 이제 코어이브가 조금 흔들 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야 혹시 뭔가 여기서 문제 생기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좀 부각이 됐습니다. 그래서 자 주가는 빠지고 부도 위험은 급증을 했는데이 사건의 발단을 보자면이 코어위브 창업자 인터뷰 기사에서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이 코어이브라는 회사의 창업자 인터뷰가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이제 휘청휘청 어 확산이 되기 시작했는데요. 물론 다른 악세들도 많았지만 자, 코이브 창업자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보험사에서 돈을 더 끌어올 것이다. 어, 이제 돈을 더 끌어온다고 하니까 시장에서는 야, 지금 이렇게 돈을 많이 끌어와서 이미 부채가 어마어마한 회사가 그걸로도 모자라서 전통적인 자금 조달 수단 뭐 빚을 낸다든지 그러니까 은행에서 대출 받는다든지 투자를 받는다든지 회사 채권을 찍는다든지가 아니라 그걸로도 모자라서 이제는 새로운 자금 조달 창구인 보험사에서 돈을 끌어온다고 하니까 확 시장이 우려를 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도 파이낸셜 타임스 기사가 코어이브가 타겟으로 하고 있다. 무제한적인 보험회사 자금을 AI 데이터 센터 짓는데 끌어오려고 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 확 이제 우려가 되면서 실제로 코어이브 창업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험사 돈은 사실상 무죄한이다. 야이 말이 상당히 무서운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이 창업자는 나쁜 의도로 한 말이 아니라 어 우리가 지금 시장에 지금 우리 회사에 투자하려는 돈들이 많아. 대기 수요가 많다. 그래서 보험 회사들이 지금 우리한테 너무 투자하고 돈 빌려 주고 싶은데 어 지금 이제 그 방법이 마련되고 있어서 우리가 그러면 더 낮은 금리로 더 많은 돈을 대출을 해서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지어 가지고 미래에 엄청난 임대로 수익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뜻으로 말했는데 시장은 이제 이걸 악재로부터 쓴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제 코이브 창업자가 어 우리 반도체 담부 대출 칩대 제가 한번 소개 있습니다. 칩대, 컴퓨팅 담보 대출, 컴담대 요런 거 받아 가지고 돈도 당기고 그리고 이제 보험사 자금까지 당겨올 거야. 그래서 월가의 담보 대출 칩 담보 대출이라는 금융 상품이 지금 어 이제 나오기 시작했는데 요것도 한번 검토해 볼게. 새로운 방식의 자금 조달 방법이죠. 그니까 시장이 야 뭐야 월가에서 그냥 기존 대출 받는 걸 넘어서 칩 담보 대출까지 또 당기고 그거로도 모자라서 보험사까지 자금을 당겨온다고 하니까 걱정을 한 것이고 이렇게 말을 합니다.

자 지금 오픈 AI가 우리의 주요 고객이라서 계약이 돼 있는데 아 이거 기반으로 좀 대출을 받고 투자를 받고 싶은데 아 안 된다. 왜냐면 우리가 지금 신용 등급이 낮아 가지고 보험사들이 우리한테 투자를 못 하는 상황인데 이제 오픈 AI가 내년에 상장을 하면 어 이제 신용 등급이 딱 높게 책정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때부터는 이제 대기 자금인 보험사 자금이 엄청나게 우리한테 들어올 것이고 우리는 그러면 아주 금리를 더 싼 값에 싼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이제 부정론이 된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이 얘기를 어디서 말씀드렸냐면 두 달 전 기억하신 분도 있을 겁니다.

엔비디아가 이제 자기 돈으로 투자하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엔비디아 돈으로 계속 투자할 수 없으니까 이제 월가를 끌어들려 가지고 컴퓨팅 담보 대출 칩대라는 걸로 사상 최대 자금 조달한다고 한번 소개드렸는데 딱요 얘기를 코오이브 창업자가 말을 하는 겁니다. 월가 칩 담보 대출 검토 중이다. 돈 당겨올 것이다. 그걸로도 모자라서 보험사까지 이제 시장에 영입한다라고 한 달 전에 말씀드렸습니다. 차근차근 계획대로 진짜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금융사들을 데려온 걸로도 모자라서 판을 더 키우기 위해서 이제는 보험 회사들까지 보험회사들도 돈이 되게 많거든요.

서 보험회사들은 특히 장기적으로 굴릴 돈이 필요한데 엔비디아 반도체를 담보로 칩대 기반으로 자금을 또 투자할 곳이 생기니까 보험사까지 이제 영입을 한다 그랬는데 실제로 코어이브 창업자가 어 이제 보험사 자금들이 어마어마하게 새로운 자금 출처 이러니까 자기는 좋은 뜻으로 말했지만 시장은 야 도대체 어디까지 판을 키우려 그래 이거 금리도 높은데 괜찮겠어라고 우려를 한게 이번 시장 악재 좀 트리거 중에 하나였습니다. 자, 그래서 시장은 무리한 자금 조달 계획. 아, 이거 괜찮겠냐 하면서 막이 채권을 막 던지고 주가도 빠지고 하니까 지금 이제 코어이브가 어느 정도까지 갔냐면 돈을 이제 코어이브가 빌리려면 이자를 15% 줘야 되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어, 그러니까 지금 시장 금리가 뭐 아무리 요즘 최근에 비싸게 빌려도 뭐 9%, 8%, 10% 정도 있는데 15% 이자를 주고 빌릴 수 있겠느냐. 네가 버틸 수 있겠느냐. 이자를 어, 이제 이런 거죠. 그래서 벌어들이는 돈 대비이자 비용만 다섯 배가 넘어가고 있는데 이자가 급증하니까 괜찮겠냐? 그리고이 회사 주요 고객이 오픈 AI인데 안 그래도 최근에 오픈 AI 엔트로픽 조금 성장 두나 우려도 있고 매출을 좀 하향한다는 얘기도 있으니까 그게 다 악재로 종합 적용이 되는 세미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집중적으로이 악재를 부각시켰는데 그래서 의도적으로 이제 뭐 파이낸셜 타임즈가 이번에 시장 한번 누르려고 막 돈 받았냐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아주 총대를 매고 악재를 부각시켰어요.

그래서 코어 이브에서 위험한 신호가 나오고 있다. 이러면서 특집 기사를 냈는데 일반적으로이 그래프가 취소고 있잖아요. 요게 이제 부도 위험 그래프라고 보시면 되는데 요게 높아지면 안 그래도 높아지고 있었는데 위기는 위기였는데 설마 설마했는데이 숫자가 1천을 넘어가면 여기 1천을 넘어가고 있거든요. 여기 1천을 넘어가면 부실 채권으로 간주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부실 채권이란 얘기는 사실상이 투자한 돈을 못 돌려받을 수 있다. 이자는 커녕 원금도 못 받을 수 있다라는 우려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구간이 이번 주에 처음 넘어간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부도 얘기가 나오고 이제 시장에서 야, 큰일 났다. 어디 하나 터졌다 이런 얘기가 쫙 퍼지는 거죠. 그래서 시장은 못 버틸 것이다. 쉽게 말해서 지금요 숫자를 기반으로 하면 5년 내 부도 위험이 60%니까 낮지는 않은 숫자죠. 그래서 그 정도로 지금 우려가 좀 커졌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월가에서도 다시 강조합니다. 아, AI 지금 수요 문제 있는 거 아니다. 어, AI 사이클이 끝난다 얘기는 아닌데 그래도 약한 고리는 위험할 수 있다. 못 버티는 기업들은 나올 수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사이클이 진행되면서도.

그래서 한 월가에서 이제 가장 비관론적인 뷰를 내신 분은 AI 사이클이 조금만 주춤해도 코어 위브가 가장 먼저 무너질 것이다. 왜냐면 가장 빚지 많은 부채 부담이 높은 회사니까 제일 위험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쉽게 말해서 뒤에서도 말씀드릴 거지만 빅테크 이런 회사들은 AI 사이클 조금 주춤해도 주가가 좀 빠질 뿐이지 회사가 망할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 안 하실 거예요. 다른 데서 나오는 현금도 많으니까. 근데 이제 여기는 말 그대로 이런 차들은 AI 데이터 센터 원툴 하나기 때문에 그냥 조금 휘청이면 진짜 심각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아주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서 이런 투기성 자산 구축 대표적인 경영 실패 사례가 될 것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완전히 쓸려 나갈 것이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AI 지금 인프라 사이클이 계속 잘 이어지면 당연히 나중에 큰 배팅을 했으니까 크게 리턴이 돌아오겠지만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 열심히 짓고 있는데 이게 조금이라도 늦어지거나 규제가 있거나 건설 지연 각종 문제 등을 위해서 조금만 문제가 돼도 아주 완전히 쓸려 나갈 것이다. 그러니까 자금 조달이 본격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사례로 이번에 지목이 된 겁니다. 서 다른 올가도 가장 취약한 재무 구조를 가진 기업이라서 AI 트레이드 이번 사이클의 최약채 약한 고리로 주목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좀 악재 부각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월가조차도 이걸 보면서도 AI 인프라 사이클이 위험하다라기보다는이 회사가 위험하다 쪽으로 많이 이제 공통된 의견을 내놨고 머스크조차도 위험한 배팅이다.이 사태에 대해서 인용글을 달았습니다. 하이스텍스 게임이라 그래서 너무 이제 큰 판돈이 걸려 있는 게임이다. 뭐 아니면 도다라는 경고까지 할 정도로 아주 그냥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회사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 한 가장 큰 이슈였던 거 같고요. 그래서 파이낸셜 타임제에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아주 그냥 집중적으로 마치이 회사를 의도적으로 공격하듯이 AI 인프라 악재를 부축이듯이 또 이런 기사까지 또 주말 앞도됐습니다.

데이터 센터 투자자들이 채권을 던지고 있다. 다윈의 순간에 직면하면서 던지고 있다 그랬는데 저도 처음에 뭔 소리야? 다윈의 순간이 여기 왜 나와? 갑자기 과학 얘기가 왜 나와 했는데 이제이 얘기인 거죠. 지금까지는 AI 투자 붐이라서 그 명목하에 누구나 아 우리 데이터 센터 지을 건데요 하면 다 돈 빌려줬대요. 자 근데 지금부터는 환경의 변화 그러니까 다윈의 순간이죠. 다윈의 진화론처럼 어 말 그대로 적자 생존이죠.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는 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도태되는 옥석 가리기 장세가 시작될 거다. 그니까 말이 어려운데 쉽게 말해서 이제 사람들이 더 까다롭게 옥석 가리기, 돈 빌려주는 걸 옛날처럼 무지성으로 빌려 주는게 아니라 확실하게 돈을 갚을 수 있는가?

수익성 낼 수 있는가? 까다로워졌다. 그게 이제 환경의 변화고 거기에 적응할 수 있는 기업만 살아남고 나머지 죽는데 코어위브가 지금 심판 때에 올랐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파이널 타임즈가이 특집 기사만 한 3일 연속을 냈어요. 그래서 계속 이렇게 지금 두들겨 패고 있는듯한 느낌까지 줄 정도로 AI 인프라 악재를 부추인 언론사가 되겠고 근데이 얘기를 혹시 어디서 들어봤는데 하신 분도 있을 거예요. 사실은 세 달 전쯤에 제가 이거 똑같은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은 기업명만 달라요.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요즘 좀 오라클 조용한데요.

사실 사태는 더 나빠졌습니다. 7월 18일 자료인데 3개월 전에도 비슷한 제목으로 오라클 부도 위험 높아졌다. 뭐 이런 제목으로 올라갔을 것 같은데 실제 맞습니다.이 하얀색 그래프가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 정확히 말하 이제 부도 위험 프리미엄이라 그래서 이제요 그래프가 올라갈수록 실제로이 부도 걱정을 하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에도 요게 그래프가 취소으니까 취소고 빨간색 오라클 주가는 내려갔어요. 왜냐면 이제 빅테크 중에서 가장 빚이 많고 부채 위험이 높고 데이터 센터 같은 건설에 공격적이고 오픈 AI와 연관이 많이 돼 있는 대표 기업이 오라클이었거든요.

그래서 약간 오픈 AI 악재만 터지면 맨날 오라클 주가 빠지고 휘청이고 데이터 센터 뭔가 건설 지연된다라는 소식만 나오면 오라클이 두들겨 맞고 여기 한 7월까지는 오라클이 대표적으로 두들겨 맞던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댓글창이나 질문에서도 오라클 괜찮을까요? 오라클 문제되지 않을까요가 진짜 지배적으로 많았는데 요즘은 오히려 조용하죠. 근데 왜 그러냐면이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가 괜찮아진게 아니고 자요 하얀색 그래프가 여기 지금 200 정도에 위치해 있는데 지금 얼마냐? 제가 영상을 찍는 시점에 괜찮아졌냐? 아닙니다. 더 취소샀습니다.

제가 방금 3개월 전에 보여 드린 숫자는 200 정도 여기였었는데 여기일 때 아 오라클 위험하다 보여 드렸는데 지금 300입니다. 저도 보고 놀랐어요. 언론이 조명을 안 할뿐 지금 더 심각해졌습니다. 오라클도 부도 확률이 계속 치솟고 있어요. 그래서 우려는 계속 커지고 있을 뿐인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코어 이브는이 숫자가 1입니다. 1천. 그니까 1천이니까 부도 확률이 여기서 한 세 배 높은 거거든요. 실제로 이제 오라클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우량한 빅테크에 속하는 기업에 들어갈 정도로 크고 코어 이브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다 보니까 시장이 지금 이제 가장 약한 고리인 코어 이브를 잡고 주목을 하는 것이고 코어브가 없었다면 아마 오라클도 계속 공격을 당했을 겁니다.

지금 보시면 주가 계속 이제 저점 부근에 있고 그 신용 우려 부도 위험 리스크는이 그래프가 취소 쓸수록 안 좋은 건데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서 빅테크에서 굳이 꼽자면 오라클이 제일 약한 고리고 전체에서 제일 약한 고리로 주목되는 것은 데이터 센터에 엄청난 돈을 지금 빌려서 투자하고 있는 코어 이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 문제는 이제 자금 조달 문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번 주에 요게 가장 이슈가 됐다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서 젠슨한테 계속 물어봅니다. 지금 AI 사이클 무너지면 당연히 제일 위험한 것 중에 하나가 엔비디아죠.

그래서 사이클을 계속 유지시키고 판돈을 키우려고 하는게 젠슨인데 왜 갑자기 젠슨한테 또 물어보냐?이 이 엔비디아가 코어입 또 관련이 있습니다. 자,이 엔비디아가 물론 뭐 워낙 AI 기업에 골고로 투자하고 있지만 가장 최근 포트폴리오 보시면 요렇게 주요 포트폴리오 3등에 코어이브가 들어 있는 거 보이시죠? 참고로 코어 이브는 엔비디아가 가장 밀어주는 데이터 센터 기업입니다. 대표적으로 초반부터 상장하기 전에도 지분 투자를 해 줬고 상장하고 지분을 두 배 늘려서 제가 파악한 바로는 지금 지분율이 약 12% 정도 되고 최대 주주 아니면 2대 주주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지금 코어 이브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기도 하고 연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엔비디아 가장 많이 밀어 주기도 하고 실제로 코어이브는 100% 엔비디아 침만 씁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젠슨이 새로운 침 나오면 제일 먼저 코어위브한테 탑재시켜 주기도 하면서 아주 적극적으로 밀어 주는데 당연히 그러니까 코어이브가 무너지면 엔비디아도 영향을 받겠죠. 물론 엔비디아는 워낙 우량하고 덩치가 커서 무너진다 그런 거보다는 영향을 안 받을 수 없으니까 시장에서 계속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 엔비디아 주말에도 계속 젠슨한테 어디 갈 때마다 물어봐요.

코어이브 무너진다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을까요? 물어보니까 계속 이제 달래는 겁니다. 코워이브 괜찮아요. 비용 낮아지고 있습니다. 체력 개선되고 있어요.이 주말에도 또 물어보니까 아 이거 다 지나갈 겁니다. 이렇게 계속 하는데 이제 시장은 아직까지는 안 믿는 상황인 거죠. 젠슨이 이제 계속 제가 뭐 댓글 보니까 젠슨왕 욕밖에 없더라고.이 사기구나 이러면서 막 이제 이제 민심이 완전 돌아섰습니다. 지금 댓글에 젠슨 얘기만 하면 막 그 뉴스 기사 보면 외국에서도 사귀구나. 막 뭐 너 때문에 뭐 망했다 뭐 이러면서 젠순 요구로 도배가 돼 있는 지금 민심이 완전히 그럴 만하죠.

워낙 많이 빠져 가지고 지금 AI 인프라주들이 어 요런 상황이고 그래서 지금 코어이브를 대표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요런 사례는 아무래도 계속 우려가 커질 수 있겠죠. 고금리가 이어진다면 조금 봐야 될 것 같고 저는 이제 이것 때문에 AI 인프라 사이클이 무너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이제 계속 시장이 좀 걱정하는 하나의 재료가 될 수 있겠다. 7월 달에는 오라클 핑계 삼아서 AI 인프라즈들 빅테크가 조정을 받았고 이번에 이제 코어이브 핑계 삼아서 또 이제 이렇게 조정을 한 번씩 주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마침 또 지금 제가 악재가 집중적으로 몰린 한 주라고 말씀드렸는데 기가 막히게 갑자기이 주요 반도체 기업들 CEO도 갑자기 이제 그동안은 뭐 메모리가 부족할 거야.

반도체가 부족해. 전력이 부족해. 이러다가 갑자기 아 근데 생각을 해 봤는데 이젠 자본이 제일 문제인 거 같아. 이렇게 말을 또 바꿔요. 그러니까 뭐 말을 완전 바꿨다기보다는 갑자기 또 새롭게 야 이제 생각해 보니까 뭐 2028년 2029년까지 반도체 부족한 것도 맞는데 돈줄이 더 중요한 거 같은데 갑자기 이게 이제 기사가 막 짠듯이 부각이 됩니다. 그래서 브로드컴 CEO가 가장 큰 제약은 자본이다. 수익 증명을 못 하면 자금 줄이 먼저 끊길 수 있다. [콧방귀] 사실 그건 뭐 저 제가 들었을 때 약간 당연한 얘기 같았거든요. 당연히 자금 조달이 중요하지 뭐 지금 AI 인프라 투자할 때, 데이터 센터 할 때 다 지금 빅테크도 돈 부족해서 돈 회사 찍고 하고 있는데 어쨌든 시장에서 이제 다시 한번 주목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텔 CEO도 아, 가장 큰 과제는 자본이다. 사람들이 수익성을 보려고 할 텐데 수익성 사이즈가 안 나오면은 투자를 안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이제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최대 병목으로 이제 경고를 한게 동시에 이번 주에 좀 주목을 한 조정 재료가 됐다 싶습니다. 어, 증시 좋을 때는 이런 거 문제 안 삼다가 또 조정 줄고 하락장 이렇게 약간 만들 때는 또 이렇게 악재 공포감을 심어 주는 걸로 쓰는 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또 있어요. 끊임없죠. 악재가 너무 많아 가지고 줄이다 줄이다가 진짜 가져왔는데 가트너라 그래서 저도 이제 한번 연초에 이렇게 소개를 했던 유명 보고서와 기술 테크 기업이죠.

같은 기관에서 아주 또 인사이트는 보고서를 많이 내줘서 영향력이 큽니다. 1월 달에 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어 2026년에 AI의 환멸의 골짜기가 온다. 그래 가지고 한번 대비해야 된다 이래서 요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자 2026년 1월 달에 있던 자료인데 아 지금 기술 AI의 기대가 너무 많이 먼저 앞서가 가지고 증시가 너무 앞서가서 한번 이렇게 환멸의 골짜기가 찾아올 것이다. 이제 이걸 연초에 어떻게 보면 경고성 발언을 보고서를 낸 거죠. 자, 그래서 무찌마 투자 시대가 저물고 실질적 수익 ROI를 증명하는 기업만 살아남는 시기가 올 것이다.

옥석 가리기. 딱 근데 지금 이제 열어보니까 투자자들이 봤을 때 어 진짜네. 어, 맞는 말이네, 적중했네. 이렇게 되니까 이제 같은 보고서의 영향력이 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주에 나온 보고서도 또 조정 재료로 쓰였는데 어, AI 좋아. AI 지출은 우리도 계속 올릴게. 투자하는 금액은 많은 건 맞는데 근데 그거랑 수익성은 다른 문제야.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들이 미친듯이 규모를 늘려 가지고 경쟁 구도에 들어가 있는데 그게 이제 현실적인 문제가 점점 드러나면서 실패하는 기업들이 나타날 것이고 투자가 위축될 수 있어.

이걸 이제 1월 달에 이미 경고를 해 놨는데 약간 요즘 그런 뉘앙스가 보이니까 또 다시 한번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나온 보고서가 한 장으로 제가 짧게 말씀드리면 10월 보고서인데 빅테크는 버티는데 어 말씀드린 코어위브나 이런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 신생 업체들은 버티기 힘들 수 있다. 이제 그 얘기를 똑같이 한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같은 AI 지출 수요 이런 수익 전망은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이제 자금 조달의 문제다. 공통적으로 그렇죠. 돈을 어디서 구해 올 건데? 데이터 센터들이이 고급리에 계속해서 연 10% 15% 이자되면서 어떻게 버틸 수 있을 것인데 하면서 과장 좀 보태서 80% 이상은 사라지거나 인수합병 당하면서 헐값으로 빅테크나 돈 많은 기업들한테 팔릴 것이다.

이렇게까지 경고를 한게 나와서 또 하필 자본 조달 우뢰로 코어위브 및 AI 인프라 주식들의 하락 재료로 쓰였습니다. 그래서 어 피바다였어요. 정말 이번 주는 사실 개별주 이슈라고 보기에는 다 빠졌죠. 안 빠진 거 찾기 어렵습니다. 메모리, CPU, 서버, 광통신, 전력, 데이터 센터, 반도체 장비, 광통신 다 두 자릿수. 한 자리수 빠진 것도 없고요. 다 빠졌습니다. 물론 뭐 메모리 악재도 부각됐고 앞서 말씀드린 코어 이브 악재도 부각되고 뭐 했는데 그냥 다 같이 빠졌습니다. 증시에서 그냥 쫙 AI 인프라서 쭈르륵 돈을 다 빼버린 그런 한 주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정말 순식간에 녹아내렸습니다. 저의 계좌도 녹아내려서 이제 열어 볼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메모리도 얘기 나온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제 보는데 갑자기 막 주간 내내 메모리에 갑자기 악재를 또 부각시키더라고요. 서 자 갑자기 이제 5일 동안 일론머스크가 완전히 폭탄 발언을 막 던졌습니다. 물론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는데 5일 연속으로 5일 동안 메모리만네 번을 언급해요. 그래서 정말 어 일론머스크가 저는 느끼게 메모리 회사들한테 열이 많이 받았구나 이렇게 느낄 정도로 아주 막 대놓고 저격을 합니다.

그래서 뭐라 그러냐면은 메모리 가격 너무 비싸다. 고객들은 있지를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고객들이라고 하지 말고 이제 본인이라고 하면 될 텐데 어쨌든 열 받은 거죠. 이제 너무 비싸니까. 당연히 이제 빅테크 입장에서는 어 일론모스크 입장에서는 지금 막 원대한 꿈을 꾸고 있는데 막 로봇도 만들어야 되고 자유주행 자동차에다 우주까지 쏴야 되니까이 메모리 반도체가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습니까? 근데 이제 메모리 회사들이 좀 비싸게 부르니까 열이 받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도 했고 한 술 더 떠 가지고 갑자기 이제 중국을 데려옵니다.

2028년이면 중국이 이제 메모리 대량 생산된다. 중국의 기술력은 좀 떨어지더라도 한번 방법만 알아내면은 그 규모 확장 능력은 전 세계 다른 국가들을 합친 거보다 뛰어나다 이러면서 갑자기 막 중국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봐도 이제 아이러니하게도 이건 저는 이게 메모리 악재가 아니고 메모리가 너무너무 귀하니까 얼마나이 열 받았으면은 이렇게까지 5일 동안네 번을 언급할까 뭔가 이제 본인이 계획을 짜고 있는 거에 거슬렸을 것 같아요. 이제 사업 계획을 짜는데 야 메모리 가격 보니까 단가가 안 나온다. 이거 옵티머스 뭐 로봇 3천만 원 2천만 원으로 가격을 내려야 되는데 메모리 가격만 이렇게 비싸 가지고는 이거 단가가 안 나오겠냐니까 열이 팍 받았는지 막 쏟아냅니다.

폭탄 발언. 그래서 저는 이제 이게 악재인가 뭐 싶긴 한데 아무튼 그렇게 전반적으로 다 빠졌다고 보여지고요. 이것만으로 빠졌다라고 하긴 그렇고 그냥 다 빠졌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메모리만 악지였으면 얘만 빠져야지 얘네들 다 빠졌잖아요. 그래서 그거만 뭐 머스크 발언 때문에 뭐 다 빠졌다 이렇게 보기에는 좀 너무 과장된 과잉 해석인 거 같고 아무튼 제가 개인적인 말씀드렸고 물론 뭐 중국 창신 메모리가 또 신제품 내놓는다 이런 거는 계속 나오는 얘기니까 세삼스러운 얘기는 아닌 거 같고 그 외에도 이제 애플도 계속해서 메모리가 너무 부족해서 중국 메모리 배제 안 한다 이랬는데 이건 사실상 공급 과잉론 경쟁 심화론으로 좀 이제 조정 재료로 쓸 수 있겠습니다.

자, 요건 많이 들었던 얘기니까 넘어가도록 하고. 아무튼 AI 인프라주들 악재가 그냥 폭탄처럼 던져지면서 빠졌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조정장이나 하락장이 오면은 고점 대비 하락률 계속 보여 드립니다. 이게 또 저가 매수나 이제 분할 매수를 계획하시는 분들 참고하셔라고 넣어 놨는데 일단 나스닥이나 3대 지수는 사실은 아직은 많이 빠진 건 아니에요. 전 뭐 냉정하게 말해서 숫자만 보고 말씀드렸을 때는 아직 10%도 안 빠졌는데 문제는 이제 우리가 많이 투자하는 반도체는 25% 빠졌는데 메모리 43% 빠졌고 데이터 센터 41% 빠져서 폭락입니다.

반토막 나죠.이 이 ETF가 40%면 개별주는 이미 50% 넘어갔다 얘기거든요. 거의 쉽게 말해서 5, 60% 박살이 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많이 빠져 있고 이제 계속 보여 드릴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악재들이 엄청나게 부각됐습니다. 지금 추리고 추였는데도 아직 다 소개를 못 드렸어요. 코어이브 부도 우려. 그리고 이제 메모리 뭐 경쟁 심화 핑계. 그리고 이제 엔트로픽도 이번 주에 실적을 미리 발표를 했는데 11월 IPO 앞두고. 근데 이제 성장성이 좀 생각보다 둔화된다는 우려가 있으니까. 사실은 저는 이것도 주요한 재료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 AI 인프라 사이클을 이끄는 두 종목이 엔트로픽과 오픈 AI인데이 기업이 성장성이 둔화된다라는 얘기는 되게 치명적인 얘기거든요. 요것도 조정 재료로 충분히 쓰일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주식 빠지니까 7월 달에 막 우리 개인들 개미들 청산당하고 레오폴드라고 하는 AI 집중 해치 펀드도 막 청산됐다. 그래서 막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온다 이랬었는데 이번에 또 빠지니까 또 다른 AI 폐지 펀드도 막 무너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 나오면서 또 우려를 더했고 그리고 이제 주요 기업들 상장도 줄줄이 좀 미루는 분위기고 이렇게 AI 기업들 그러니까 이제 좀 흉흉해졌다.

요것도 있는데 더 큰 범주에서는 저는 이제 어쨌든 11월 3일 중간 선거 앞두고 좀 악재 부각시키면서 불확실 극대와 좀 현금 관망하려는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것도 한목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뱅크 아메리카의 이제 대표 전략가 이름을 빌려서 말씀을 좀 드리자면은 이렇게 보고서를 냈습니다. 주말 앞두고 단기 위험 회피 전략을 권고한다. 보고서를 내면서 딱 선거 전까지 한 2, 3주 길게는 한 달까지만 조금만 조심해 보자. 그래서 어 사실은 어 우리 많이 들어봤던 얘기입니다.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좀 조심하자. 일단 좀 현금 놔두고 한번 보자.

이런 얘기입니다. 당연히 월가 기관들은 고객들한테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죠. 고객들한테 한번 우리 한번 크게 한번 배팅해 봅시다. 공화당 몰빵, 민주당 몰빵 이렇게 하는 기관들은 없잖아요. 그게 아니라 이제 공개적으로 월가 하우스들이 요런 생각을 갖고 지금 자금을 움직이겠구나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혹시라도 이제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민주당이 압승을 한다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 건설 이런 것들 규제가 더 심해지면서 지금 줄줄이 무산되거나 지연되면 앞서 소개드렸듯이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주가가 더 떨어질 수 있고 하니까 AI 인프라 투심에 안 좋을 수 있으니 일단 지켜보자 확인하고 들어가자 이런 거고 10월 금리 결정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중동 러우 전쟁도 지금 오히려 선거 앞두고 잠잠해지기는 더 막 지금 중동도 문제고 러우도 문제고 그렇잖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도 격화되고 있으니까 일단 선거 끝나고 좀 진정되는지 보자. 그래서 요런 식으로 단기 좀 조심하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요게 이제 기관들의 전형적인 뷰 같아요. 그래서 요런 식으로 제가 봐도 선거 압득은 조금 지켜보다가 그 이후에 쫙 관망 자금이나 대기 자금이 불확실성 해소되면서 들어오려는 요인이 더 크지 않나 좀 생각을 하고 요런 것들은 그냥 조정 재료로 부각된 거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이게 AI 인프라 사이클을 무너들릴 재료로는 보이지 않는데 각자 생각이 다르시겠지만 이렇게 좀 악제가 많이 부각된 한 주였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러면 지금 뭐 살라는 거냐 그게 아닌게 일단은 저 단기적으로는 조금 더 유의를 할 필요는 있다고 느껴집니다. 일단 보시면 제 개인적인 전략이랄까 생각을 말씀드리면 이게 막 채권 금리 시장은 난리가 났는데 증시는 잠잠하다 했는데 제가 이제 말하기 무섭게 변동성 지수 빅스 지수라고 합니다. 이게 이제 20을 넘어가느냐 마느냐데 이제 넘었어요. 이번 주 오랜만에 하반기 들어서이 7월 이후에 처음이니까 한 3, 4개월 만에 이제 넘었어요. 이게 20을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쉽게 말해서 향후 한 달 동안 증시 변동성이 커지기 시작할 것에 대해서 그 경계 모드가 켜졌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그래서 이제 30 넘어가면 이제 진작 찐 공포 막 해서 패닉셀 나오고 이런 건데 올해 상반기 30 한번 넘었죠. 이제 일한 전쟁 갑자기 터지면서 이런 식인데 이제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은 이게 이제 올라갈 때는 좀 조심하다가이 꺾이고 이렇게 내려올 때 보통 이제 증시는 바닥을 치고 올라오니까 이제 요럴 때 저가 매수를 보통 하는 전략을 많이 쓰죠. 그래서 보통은 이제 요게 이제 어디까지 올라갈지 보고 쉽게 말해서 얘가 좀 진정될 때부터 이제 들어와도 늦지 않다. 이렇게 해도 전략이 하나 쓸 수 있겠고 오른쪽 요것도 제가 이제 소수견에서 계속 말씀드리는 지표인데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에 하나입니다.

위기 지표인데이 지표 설명은 나중에 드리고 아무튼요 그래프가 올라가면 시장이 본격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시작했다. 경계 모드가 켜졌다인데 제가 보는 박스권을 이제 이번 주 들어서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아 뭔가 심상치 않다. 향후 1주가 됐든 2주가 됐든 아 좀 몸 살아야겠다라는 경고등이 처음 하반기 올해 상반기 일환 쇼크 이후 처음으로 올라온 겁니다. 그 저도 보통이 박스권을 넘어갈 때는 매수를 섣불리 조금 빠르게 떨어지는 칼날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조금 지켜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마찬가지로이 그래프가 올라가다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지만 이러다가 뭐 당장 돌아오는 주에 안정될 수도 있지만 갑자기 호재가 나와서 올라가다가 내려오기 시작할 때 분할 매수해도 보통은 늦지 않습니다.

이제 이런 전략도 쓸 수 있다. 이게 각자 매수 전략은 다른데 빅스 지수가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이제 매수한다거나이 위기 선행 지표 요건 이제 소수견 제가 거의 매일 공유드릴 겁니다. 지금부터는. 그래서 리스크 관리이 지표가 올라가다가 내려올 때 보통 이렇게 내려올 때 증시는 바닥을 치고 올라오고 내려올 때 증시는 보통 바닥을 치고 올라와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이게 내려오는지 좀 보면서 대응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주관 단위로는 어 우리 시청자분들 구독자분들께 보여 드릴 건데 좀 더 빠르게 대응하고 싶다면은요 빅스 지수나어요 여기 적혀 있는 그래프 검색하셔도 나올테니까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장은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단기적으로는 고변동 어, 직설적으로 말해서는 더 빠질 수도 있다라는 경계감을 지금 대폭 늘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물론 더 빠질 수도 있다고 말씀드리겠는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앞에 매수 전략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드디어 들어왔어요.이 드디어라는 말을 쓰면 되게 안 좋은 말인 거 나는데 사실 그 매수를 하려고 조금 준비를 하셨던 분들은 사실은 조금이 숫자를 보시면 이제 슬슬 어 한번 준비해 볼까 이렇게 생각이 드실 수 있는 숫자가 이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자 제가 이제이 숫자를이 공포 지수라는 숫자를 1년에 딱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보여 드립니다. 정확히는 상반기에 보통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정도 보여 드리는데 이제요 구간이 또 온 겁니다. 제 오랜자분들은 아마 어, 또 때가 왔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극단적 공포가 숫자가 이제 20 정도 밑으로 내려가면 이제 국단적 공포 구간이라고도 하는데 요게 이제 역발상 매수, 분할 매수 구간으로 사실 상당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그래서 아마 야,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냐? 지금 이제 막 AI 인프라 어 꺾이려 그러고 뭐 고금리에다가 지금 장난 아닌데 무슨 소리 하는 거냐 하실 수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러니까 이제 자주 오지 않는 찬스가 될 수도 있는 거죠.

다수는 비관론적일 때. 그래서 제가 올해 상반기만 해도 당장 1년에 똑같습니다.이 장표 고친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대로 올라가 있어요. 영상에 그때도 10 갔을 때 1년에 한두 번 골로 오는 구간이다 해서 요때 그리고 이제 계속 1년에 딱 진짜 한두 번 꼴로 옵니다. 한 자리 수 오면 진짜 좋은 기회고 그까 지금 사자가 아니라 요게 이제 보시다가 공포 탐욕 지수라고 검색해 보시면 나와요. 그냥 구글에다가 그래서 10하 혹시 간다 이러면 이제 시장은 이미 막 비관의 패닉에 미친 거거든요. 아니, 이렇게 빠졌는데 패닉이 아니라고 하실 수 있는데 아직 패닉셀까진 아니고 비관론이 이제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10하로 떨어지면은 그냥 주식의 주자도 안 나오는 그런 아무도 주식 얘기를 못 하는 그런 구간이 옵니다.

그때 이제 조용히 이제 매수 버튼을 누르는게 쉽지 않은데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때도 10 진입됐다. 1년에 한두 번 골로 오는 구간이다라고 얘기했을 때 댓글에 지금 사는게 말이 되냐? 이제 끝났다가 대사수였습니다. 만약에 이제 한번 보세요. 댓글로 보시면. 그래서 제가 이제 그로부터 또 몇 개월 전 기가 막히게 또 1년 전쯤입니다. 25년 11월. 지금 26년 10월인데 25년 10월부터 11월 사이 한두 달 정도가 공포 지수 한 자리수로 빠질 때였습니다. 6까지 내려갔죠. 요때도 증시 차트 한번 펼쳐 보시면 어 요때도 단기 저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포 지수 한 자리 오면 기회인 경우가 많았다. 매수를 권장하는게 아닌데 지나고 보면 그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여러 번 쌓이다 보니까 아 진짜 손이 안 나갈 때가 기회구나. 나조차도 손이 안 나갈 때가 기회니까 진짜 공포감에 휩사일 때는 뉴스창을 다 꺼버리고 그냥 계좌도 열지 말고 그냥 매수만 눌러 버리고 나와야겠다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저도 이제 기계적인 매수를 하려고 하는 그 방법인데 참고차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좀 더 돌아가서 2025년 4월에도 극단적 공포 이제 똑같죠. 지금도 18인데 여기도 18 써 있네요.

극단적 공포는 자주 오지 않는 기회에다 해서 보통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이런 식으로 계속 합니다. 그래서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분할매수 시작하면은 희한하게 지나고 나면 괜찮더라. 그래서 좀 더 적극적인 팁을 말씀드리면 공포 지수 한 자리 정도나 10근까지 내려오면 분할 매수로 저는 이제 연금 계좌를 열어 가지고 상반기에 한 번 연금 계좌 절세 계좌 있잖아요. 거기에 열어서 절세 한두만큼 상반기 한 번 올해도 3, 4월에 채웠던 거 같고 그리고 이제 하반기 10월 11월 요때 절세계좌 채우면 딱 이제 1년채 한두 채우는 겁니다.

절세계좌 요때 그래서 저는 상반기 한 방 번씩 채우고 그리고 정립식으로 나는 계좌 매수 하고 있다. 이미 저 같은 경우도 매일매일 뭐 만 원씩 지수를 매입하고 있었는데 요렇게 공포 지수가 극단적으로 내려갈 때는 정리식 계좌 금액을 일시적으로 늘려요. 뭐 5만 원이 됐든 10만 원이 됐든 늘렸다가 이제 장 회복하면 다시 원래대로 정립 매수 금액을 줄이던가 아니면 좀 아 현금이 없어요 하시는 분들은 좀 이제 반등하면은 그때 팔아서 현금을 하시던가 그거는 개인 선택이고요. 아무튼 그리고 장기 계좌나 연금 계좌나 정리식 계좌 매수를 요럴 때 이제 한 자리 수 다가올 때 추가로 빠진다면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제가 2025년 4월에도 4까지 내려갔을 때 극단적 공포 4위까지 올라갔다면서 그때가 이제 트럼프 관세 전쟁할 때 4까지 들어갔었는데 역대 탑 보여 드리면서 지나고면 기회였다 했는데 참 요때도 지나고 나서 저도 뭐 더 많이 못 산게 후회될 정도로 저로의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저점을 마치자 이게 아니고 제가 저점을 마칠 능력이 있다. 이것도 아니고요. 극단적 공포로 많은 사람들이 진짜 패닉에 휩사였고 주식 투자를 포기하고 싶을 때가 참 지나고 나니 좋은 기였던 건 맞다라는 것만 팩트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나고 나서는 누구나 장기 투자한 사람들 뭐 아무나 그거 그냥 돈 버는 거 아니야. 뭐 미국 주식 그냥 투자해 놓으면 돈 버는 거 아니야. 하지만 막상 해 보시면 쉽지 않죠. 이렇게 뉴스로 막 지금도 벌써 증시가 막 패닉 올 정도로 많이 빠지고 이러는데 그럴 때 이제 또 쉽지 않 않은 건 쉽지 않은 거고 또 이럴 때 역발상 한번 또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아니라 이제 지금부터 집중해서 좀 볼 시즌인 거 같습니다. 만약 현금 있다면 없다면 버텨야죠. 현금이 없다면 버텨야죠.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자, 그래서 진짜 뭐 악재 집중 부각된 한 주였고 개인적으로는 중간 선거 이전까지는 조금 어 11월 3일까지니까 뭐 극단적으로 말씀한 2주 정도는 계속 반등하는 척했다가 또 떨어지기도 하고 악재 호재 1일비 정신 없는 또 한 주 두 주를 되면서 불확실성이 극대화 되는 기간이 될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분할 매수 한다면 좀 천천히 한다던가 어 나는 좀 머리 아프다면 그냥 지켜보셔도 되고요.

그래서 지금 팔기에는 너무 이미 많이 빠져 가지고 글쎄요. 지금 팔기는 실 이익이 좀 없지 않을까 싶은데이 또한 지나가리라도 차라리 계좌를 지어 버리시고 그냥 선거 이후에 연말에 열어 보시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긴 한데 아무튼 그건 개인의 선택이니까 어 참고로 말씀드리고 빅테크도 호재에 많이 나왔었는데 다 무시되고 약세 보였고 애플만 이번 주에 또 여러 가지 호재에 부각되면서 아이폰 폴더블 폰이죠 듀오 이런 것들도 사전 주문 흥행하고 비싼데도 중국에서 이제 팀이 중국 찾아갔는데 또 잘 됐나 봐요. 중국 AI 서비스도 승인되고 여러 가지로 또 신고가 가기도 했습니다.이 이 와중에 오히려 방어주로 증시가 불안하면 애플 사자 이런 심리가 적용되면서 코카콜라 애플 이런 식들이 오히려 신고가를 가기도 했습니다.

그외도 많은데 빅테크도 호재도 많았는데 지금 증시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았어 가지고 생략을 하고 테슬라도 기가 막힌 거 하나 공개했던데 오히려 증시에 지금 그런 거 봐줄 때가 아니어 가지고 빠졌습니다. 그래도 우리 지금 분위기는 안 좋지만 그래도 그냥 머리시킬 경 한번 보시죠.로드 로드 이거 공개했는데 못 보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제 재밌는 것만 가져왔습니다. 이게 AI가 아니고 실제로 어 테슬라 로드라 그래서 아 참 야 봐도 봐도 놀랍습니다. 이게 저도 전혀 공학적인 지식이 없지만 이게 차가 이렇게 거꾸로 붙는 거 자체도 이게 더 신기하다고 말씀하신 분이 많더라고요.

이게 차가 저도 이제 보기 전에 몰랐는데 그걸 보고 나니까 야 진짜 생각해 보니까 스파이더맨처럼 거꾸로 차가 붙어서 가네. 이것도 신기하고 날아서 내리는 건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이제 지금 인터넷에 이제 재밌다고 날린게 향후의 우리의 풍경이랄까요?이 뉴욕의 거리를 AI로 다 구축을 한 건데 이제 막 이런 식으로 날아다니고 자동차 날아다니는 건 기본이고 뭐 여기 이거 뭐야? 피사의사탑인가요? 이제 막 날아다니고 날아가 날리다가 줄에 걸리고 옵티머스가 타 있고 고양이 옵티머스가 구출을 해주고 이런 것도 뭐 참 상상력이 기발합니다.

기술 하나 나오니까 이제 막 피라미드까지 타고 올라가 가지고 피라미드 꼭대게 내리시고 참 날아다리는 자동차 상승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이렇게 내비게이션에서도 이렇게 막 자동차제 날아다린 시대 별의별 영상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뭐 이런 것도 마지막으로만 보여 드릴게요. 이제 우리 그 영화 막 액션 추격신에서 영화가 막 다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이제 그냥 터문이 없다 그랬을 텐데 이제 뭐 기본적으로 범죄자가 도망갈 때 경찰 피해서 차 날아가고 탱크 미사일 쏘는 것도 그냥 옛날에 저 007 이런 데서나 봤었던 장면인 거 같은데 매트릭스 막 이런 데서 야 차가 그냥 날아다니고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하겠죠 이거 근데 이걸 AI로 그냥 쉽게 이렇게 만드는게 더 대단한 거 같습니다.

좁은 골목에서도 그냥 뭐 날아가면 그만이겠죠. 할 수 있는게 뭉무진하네요. 자, 그래서 장이 좋았으면 더 재밌게 어저거 많이 봤을 텐데 장이 너무 안 좋아가고 심지어 테슬라 주가도 빠지고 스페이스 X 주가도 빠지고 지금 연내 둘이 합병한다 그러면 좀 올라줘야 될 수도 있는데 뭐 그런 거 무시하고 다 빠져 가지고 저도 뭐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네요. 눈물이 납니다. 아무튼 다 빠졌어요. 자, 그래서 [콧방귀] 개별주 이슈라고 보기에는 전반적으로 투심 악화를 인해서 빠졌다가 좀 더 맞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다시 말씀드려서 지금 경계 모드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조금 증시가 반등하는 척하면서 또 빠질 수도 있고 상당히 투심이 지금 좀 나빠지고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그래서 매수하실 때 한번 좀 잘 눈여겨 보시고 어 매수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저는 조금 지켜보면서 단기적으로 좀 조심하면서 선거 전까지는 조금 지켜보는게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를 한다면 좀 천천히 하고요. 그래서 극단적 공포 지수가 만약에 혹시라도 주중에 영상 보시는 주간에 10하로 내려온다. 그럼 이제 증시 난리 난 거거든요. 여기서 더 빠지면서 막 패닉셀 나오고 막 곡소리 나고 진짜 그럴 텐데 그럴 때 이제는 또 정말 주식 다 포기하고 접고 싶으시겠지만 그때 이제 시장 지수나 우량주 같은 거 조금이라도 이렇게 한 주씩이라도 사 보시면은 나중에 괜찮다는 걸 경험해 보시면은 또 그것도 솔솔할 수 있으니까 참고 한번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래서 정리해 봤고 돌아오는 이제 빅테크 실적 개막을 합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X랑 테슬라 메타 실적 발표하고요. 그리고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유럽에서 또 GTC 행사합니다. 여기서 또 AI 또 낙관론 이런 걸 많이 펼치면서 또 증시를 좀 반등시켜 줄지 봐야겠습니다. 젠슨이 또 베를린에서 또 이런저런 얘기 해 주겠죠. 그거 말고도 넷플릭스도 있고 실적 시즌이 시작돼서 당분간은 시장의 관심사가 기업 실적으로 가겠습니다. 아마도 스페이스 X 테슬라 여기 실적 발표 연달아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어 보이고 둘이 이제 합병 얘기 나올 것 같죠.

이제 월가에서 상당히 신뢰성 있게 지금 확률 높게 연내 합병 1대 0.7 비율로 아마 추진을 할 것으로 지금 많이 추측이 되고 있죠. 그래서 요런 것도 발표할 수도 있겠고 빅테크 실적도 다 일정에 확정됐기 때문에 여기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실적 캘린더 월관으로도 넣어 놨고 빅테크도 .

#나스닥#현금#엔비디아#금리#브로드컴#헤지펀드#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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