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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아직 멀었다! 반도체 '이렇게' 투자하세요! [염승환 LS증권 이사]

딜사이트경제TV · 2026-05-11 · 유튜브 시청 104,79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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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마이크론#금리#삼성전자#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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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8,000 근접 강세장이 반도체 중심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하락 종목이 많아 수급 쏠림과 속도 부담 존재.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고 동결 전망, 물가는 3분기 꺾일 것으로 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단기 추격보다 조정 시 분할 편입 권고. 전력 인프라는 공급 부족 사이클로 보유자 영역이며 눌림 시 접근. 코스닥은 AI 쏠림으로 소외, 6월 국민참여성장펀드 기대로 회복 가능성. 2차전지(ESS 수요)와 포스코홀딩스(리튬 전략자산) 선호, 로봇은 기대감 과열로 추격 자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시장이 무척이나 뜨겁습니다. 코스피 지수 이제 8,까지 200포인트가 채 남지 않았는데요. 현시점에서의 전략 중요하겠습니다. 자, 오늘 LS 증권 디지털 영업본부 염승환 이사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와, 시장이 정말 생각했던 거보다 더 강렬하게 움직여 주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6,000에서 7천으로 넘어가는데 두 달 정도가 걸렸는데 7,000에서 8천은 뭐 조만간일 거 같아요. 네. 다 왔는데요. 뭐 다 왔죠. 200포인트가 안 남았어요. 그래서 저도 아니 저도 이게 우르면 좋은데 이제 좀 걱정은 뭐냐면 너무 빠른 거 같아요.

02. 속도가. 근데 이제 그럴 수밖에 없는게 지금 미국의 메모리도 막 달리다 보니까 사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보면 삼성 하이닉스가 별로 오은 건 또 아니에요. 그들과 비교하면. 근데 그런 걸 이제 갭을 메꾸면서 가는데 우리 한국은 아시겠지만 삼성화이닉스가 시청이 또 너무 크다 보니까 이들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달리면 다른게 안 가도 주가 지수는 급등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저도 뭐 너무 빠른 속도보다 좀 점진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시장은 그거보다는 이제 속도를 좀 올리면서 지금 8,000선까지 네. 거의 사실 뭐 지금 뭐 120포인트밖에 안 남은 거 같아서 뭐 이번 주 안에도 뭐 터치할 가능성도

03. 좀 배제할 순 없는 거 같습니다. 어 시장이 정말 강하게 움직여 주고 있는데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나 속도가 빠르다는 점. 뭐 수급이 반도체로 제대로 쏠렸다는 점일 텐데 확실히 말씀 주셨듯이 뭐 오늘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 대비해서 뭐 월등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좀 부담인 거 같은데요. 그래도 반도체주들의 랠리는 좀 지속적으로 이어질 거라고 평가하세요. 그리고 지속된다기보다는 계속 이제 전체 시장을이 이번 강세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사실 모르지만 강세장 끝까지는 반도체가 계속 이끈다고 보시면 되는데네 그 중간중간에 반도체는 쉬겠죠.

04. 한 번씩은. 예. 뭐 계속 오를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반도체 중심으로 계속해서 시장 움직인다. 다만 이제 오늘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수가 5% 올랐으면 사실 웬만한 종목 다 올라야 되는데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고 거기다 코스닥은 지금 마이너스까지 날 정도니까 결국 지금 수급 자체가 이렇게 지금 코스피의 아주 큰 기업들 위주로 그쪽으로 다 솔림이 심 심해지고 있고 좀 코스닥에서 좀 애매한 기업이나 좀 수급적으로 좀 안 좋은 기업들은 오히려 이제 여기서 돈들이 좀 빠져나가면서 좀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데 다만이 현상이 뭐 코스닥이 그럼 이제 끝나 끝났냐?

05. 그걸 의미하는게 아니라 너무 반도체로 좀 집중되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반도체가 그러면 언젠가 쉰다면 이들이 또 한번은 또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 저는 순남매는 온다. 온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이번 강세장은 결국 반도체랑 시작해서 반도체랑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계속 반도체가 이끌 수밖에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하반기에 근데 최대 변수로 이제 통화 정책이 꼽히고 있는데 일단 이번 주에만 뭐 CPI, PPI도 발표가 될 거고요. 금리 인이나 기대감은 좀 꺾여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번에 4월 CPI, PPI로 또 한 번에 뭐 어느 정도 강력한 그 상승폭을 확인하게 된다면음 시장이 한 차례 흔들릴 수 있는 요인이 될까요?

06. 일단 뭐 물가 튀고 갑자기 금리 인상 뭐 예상이 갑자기 이제 올라오면 한 번은 놀랄 순 있죠. 왜냐면 시장 그걸 무시하면서 계속 올랐잖아요. 지난 3월에도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그때 전쟁 한참일 때 갑자기 금리 인상 확률이 확 올라간 적이 있어요. 그때 시장이 정말 힘들었는데 근데 지금은 이제 물가가 뭐 물론 튀면 그런 우려가 나올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 인상 시그널이 나올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어요. 그 정도는 아니다. 예. 그리고 설사 물가가 튄다고 해도 시장은 걱정할 수 있지만 저번에도 파인장이 뭐라고 했습니까?

07. 이제 이전 임기가 이제 끝났지만 그때 선을 그어 버렸거든요. 뭐 물가 오를 수도 있지만 금리 인상은 아니다. 그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신님 케빈호씨도 바뀔 거 같진 않아요. 케빈노시도 이제 말하는 걸 보면은 금리 인상 쪽은 아니에요. 동결 내지는 아니면은 좀 인하 쪽을 좀 원하는 약간 뉘앙스를 좀 풍기거든요. 근데 지금 인하를 할 순 없잖아요. 지금 뭐 전쟁이 안 끝났으니까. 제일 두려운 건 인상인데 뭐 금리를 여기서 right, 갑자기 또 연준이 생각을 바꿔서 아 우리 이제 금리 인상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가능성 높지 않고 그때 파르장이 뭐라 그랬냐면 2분기가 물가 고점이라 그랬거든요.

08. 그리고 3분기부터 왜 꺾이냐면은이 서비스 물가가 이제 3분기부터 꺾여요.이 어떻게 보면 이제 작년에 또 높았던 그런 효과가 좀 있다 보니까. 근데 이제 이게 휘발유값이 오른다고 해도 서비스 물가로 이전만 안 된다면 사실 미국이 지금 보는 물가는 근원 물가잖아요. 거기엔 휘발유값이 들어가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 하반기 만약에 3분기부터 이게 꺾인다는 지금 연준의 그 어떤 데이터가 좀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거를 계속해서 연준이 뭐 믿고 있다면 뭐 갑자기 뭐 사월이 물가 튄다고 해서 아 이제 우리 금리 인상 한번 고민해 봅시다. 이럴 가능성은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09. 대신에 인하 얘기는 안 하겠죠. 그건 쏙 들어가겠죠. 그러면 그럼 결국 동결이잖아요. 동결은 시장에 그렇게 악제는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물가도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현 시점에서 금리 인상 시그널이 강하게 나오긴 쉽지 않아 보인다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물론 뭐 데이터가 발표가 되고 나서 시장이 한 차례 뭐 출렁일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큰 변수는 아니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이사님. 그럼 우리가 궁금한 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들고 있는 사람들이야 축제이겠지만 들고 있지 않다면 사실 지난주에만 샀었어도 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20%가 넘어가는 수익일 거란 말이죠.

10. 지금 오늘 접근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이게 좀 쉽지 않아요. 지금 저도 굉장히 좋게 보긴 하는데 네. 저도 이제 어떤 방송을 나와도이 질문 하면 안 빠지는 거 같아요. 수가 없죠. 예. 근데 그때마다 지금이라도 조금이라도 투자 해야 된다이 얘기를 해 드렸는데 벌써 8천까지 갔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저도 뭐 좋게는 보지만 여기서 지금 쫓아가지는 말자 이렇게 말씀은 일단 드리고 싶고 아직 저도 더 갈 길은 남아 있는데 이렇게 어쨌든 지금 단기간에 너무 폭발적으로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순고르긴 좀 하거든요. 그러니까 적어도 마이너스난 날 좀 한번 접근해 보자.

11. 이렇게 너무 쫓아가지 마시고. 다만 요건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 포트에 삼성 하이닉스가 없으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느 시점에서 투자는 하셔야 돼요. 왜냐면이 상승장은 우리가 많은 상승장을 봤잖아요. 그 상승장은 결국 주도주랑 다 같이이 생사고라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주도주가 내가 만약에 포트 없으면 올라가는 과정에서도 소해를 받는데 나중에 시장이 무너질 때도 사실 주도주 무너지면요. 이게 안 갔던 기업들이 그러면 안 빠져야 되잖아요. 그들은 올라간 것도 없는데 근데 좀 억울할 수 있는데 그들은 더 빠져 버립니다.

12. 빠질 때는. 이게 되게 좀 시장이 그런 좀 잔인한 면이 있어요. 그래서 뭐 아직 장이 뭐 대세 상장에 끝난 것도 아니고 조정은 중간중간 나오니까 뭐 저도 삼성 아닉스의 여전히 상승 업사이드는 높다고 생각하지만 단기에 이렇게 5월에 지금 폭등한이 구간에서 오늘도 폭등하는데 좀 쫓아가는 거는 좀 현실적으로 좀 쉽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부 조정이 나올 때 일부는 좀 담아보자. 그래서 포트에 편입할 준비는 하되 좀 오늘은 좀 기다려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와, 삼성전자 뭐 SK 하이닉스 오늘 정말 무섭게 질주를 해 주는데 오늘뿐만이 아니라 뭐 연일 최근에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3. 지금이라도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강렬한 상승이지만 일단 지금은 보유자들의 영역이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포트에 편입할 준비는 해 봐야 된다라고 짚어 주셨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숨 고르기 들어갔을 때 그때는 담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우리 전력 섹터도 이야기 나눠 봐야 될 텐데요. 뭐 반도체 가니 전력도 함께 갑니다. 뭐 짝꿍 섹터로 봐야 될 거 같은데 지금 중소형단까지 제대로 시세가 확산이 된 상황이고 전력 인프라 뭐 변합기 전선 다 같이 가잖아요. 계속해서 목표 주가도 올라가는 시점이고요.이 전력 인프라 섹터 안에서 우리 종목 선별은 어떻게 해봐야 될까요?

14. 네. 전력 계기가 뭐 다 올라가 버렸어요. 사실 뭐 LS 일렉트릭뿐만 아니라 효성 중공이 뭐 400만 원 갔으니까 사실 현실적으로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작년에 한 45일이었는데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예. 코로나 때는 8,000원 한 걸로 제가 기억이 나요. 8,원. 네. 8,000원 하던게 400만 원 갔으니 뭐 이게 현실감이 떨어지죠. 그만큼 전력 기기가 왜 좋냐면 공급은 부족한데이 공급 부족 사이클이 계속 연장되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 나오는 숫자는 너무 좋고 픽아웃이 아니거든요. 음. 그리고 지금 AI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반 누구나 다 반도체 얘기를 하지만 또 한축은 전력이고 이번에 구글에 딥마인드 이제 그 예전에 알파고 만들었던 딥마이드 CEO가 이제 한국에 왔었거든요.

15. 그때 인터뷰 한 걸 보니까 네 뭐 전기이 에너지 얘기를 계속 하더라고요. 그리고 세 알트만도 아니 반도체가 있으면 뭐 하냐? 전기가 공급 안 되면 필요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것처럼 어떻게 보면 반도체보다 더 위에 있는게 이게 전기가 아닌가는 착각이 들 정도로 어쨌든 이제 전력도 상당히 지금 중요하죠. 그러니까 둘 다 너무 중요한 축이에요. 근데 그거를 많은 기업들이 서로 공급을 늘려 버리면 사이클이 이제 끝나겠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는 사이클이다 보니까 뭐 아시겠지만 지난주였나요? 현대중공업이 이게 선박 엔진 만드는 회사가 선박 엔진을 저기다가 데이터 센터 공급까지 했잖아요.

16. 그걸 보면 얼마나 여기가 지금 타이트한지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신규 투자는 좀 어렵지만 보유한 분들은 이거 똑같아요. 지금 반도체나 전력 쪽 에너지 쪽은 한 세트로 묶으셔 가지고 여기가 다 주도 섹터거든요.이 섹터를 내가 만약에 들고 있다면 어쨌든 아직 끝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일단 잘 들고 가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전력 기계 또한 보유자들의 영역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안간 종봉이 없을 정도로 다 올라가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금 섣불른 접근보다는 반도체와 전략이 동일합니다. 어느 정도 숨 고르기 들어갔을 때 그때 접근을 해 보자 말씀을 주셨네요.

17. 자, 이사님 이렇게 코스피 지수는 질주를 해 주고 있는데 코스닥 지수는 오늘도 하락입니다. 뭐 장중에는 1,200을 또 이탈하기도 했었고요. 1,200을 넘어선지 뭐 얼마 안 됐는데 그 이후에 시원한 상승은 또 안 나오네요. 상대적으로 너무나 소회가 되어 있는 아 코스닥인데 뭐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보세요? 정부 정책도 계속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그러니까 이제 코스닥과 코스피의 차이점 뭐냐면 코스피는 AI 인프라 투자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시총이 크고 그들이 다 올라가 아까 뭐 전력 계기 마찬가지죠 뭐 조선도 요즘에 이제 그쪽과 연결돼 있고 뭐 반도체 말할 것도 없고 근데 코스닥도 그런 기업이 있어요.

18. 있는데 코스닥의 시총 1위랑 2등을 차지하는 업종이 바이오랑 2차 전지잖아요. 음. 그러니까 이들이 힘을 못 내면이 AI 인프라가 아무리 좋아도 이제 이들이 무너져 버리면은 주가는 오히려 지수 빠지게 되잖아요. 그런 구조다 보니까 그니까 오늘도 보시면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알테오전이 시총 1 2 3 등이 지금 5% 급가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 적게 빠지는게 아니거든요. 네. 이러다 보니까 이게 코스피는 코스타고 완전 딴 세상이 지금 펼쳐지는 그런 모습인데 그 밑에 4위 레인보로부터 또 로봇은 괜찮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 주성 엔지니어 18%이 얘기 뭐냐면 반도체 AI 쪽이죠.

19. 이쪽도 어떻게 보면 여기는 또 급등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들의 시총이 앞서 말씀드리 2차전지 바이오를 이질 못하니까 영향을 받는 거죠. 그럼 이들이 언제 올라갈 거냐? AI가 좀 숨 죽여야죠. 좀 쉬어야 됩니다. 그니까 그때가 돼야 이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며칠은 걸릴 거 같아요. 다만 포기하지 말자. 2차전지도 지금 에너지 관점에서 되게 좋아지잖아요. S가 지금 사실 안보 자산이 됐거든요. 데이터 센터 이제 필요합니다. 태양광에도 들어가야 되고 그래서 2차전지도 저는 빠르게 회복이 될 걸로 좀 보고 있고 이제 문제가 바이오거든요.

20. 바이오 토심이 너무 안 좋아졌는데 뭔가 좀 호재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나올 만한 건 좀 없어요. 그래서 정책을 기대해 보시고 5월 22일 날 이제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가 나오니까 거기서 이제 코스닥 기업들을 그 펀드는 원래 많이 사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걸 좀 기회로 해서 그 펀드 자금 집행이 이제 뭐 5월 22일 날 바로 시행되기보다 뭐 6월부터 한다고 치면 6월 되면 저는 코스닥은 조금 분위기가 좀 바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결국 코스닥도 포인하지 마시고 인내심을 좀 발휘하면 회복은 될 수 있는데 다만 너무나이이 코스피의이 덩치큰 AI 인프라 기업들이 지금 너무나 압도적이니까

21. 이들이 조금 지쳐서 실태가 돼야 좀 코스닥도 좀 숨이 숨통이 튀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무래도 뭐 반도체 전력 뭐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로 수급이 제대로 쏠려 있기 때문에 코스닥으로 자금이 좀 안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오늘만 해도 시총 상단에 속해 있는 종목들의 급락이 연출되고 있어서 그럼 이사님 지금 궁금한 건요.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놓고 봤을 때 가장 강력하게 움직여 주는 건 로봇입니다.이 셋 섹터 큰 덩어리로 봤을 때 어디에 손을 들어 주시겠어요? 현 시점에서 근데 로봇은 이게 숫자가 안 나오는 업종이잖아요.

22. 예. 그래서 사실은 이제 오늘은 뭐 제가 삼성인자 하이닉스도 쫓아가지 마시라고 했지만 사실 삼성 하이닉스가 그동안 뭐삼성도 20만 원 넘을 때도 있었고 꾸준히 올랐죠. 근데 그런 오르는 과정에서 사실 좀 쫓아가셔도 상관이 없어요. 왜냐면이 실적이 나오는 기업은 좀 타이밍이 아주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계속해서 우상향을 해 주니까. 근데 이렇게 기대감만 가지고 가는 거는 크게 올랐다가 잘못 추격 매수하면 주가가 고점에서 2, 30% 순식간에 빠져 버려요. 기대감이 좀 사라지면. 로봇이 실제 그랬잖아요. 최근에 한 두 달 동안 로봇 좀 많이 빠진 건 반턱 나오렸거든요.

23. 고점에서. 그러다 지금 올라가죠. 그러니까 로봇을 저도 역시 가장 좋게는 보지만 지금 벌써 지금 지난주부터 또 달리기 시작하니까 쫓아가는 건 좀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이 셋 중에 지금 산다면 저는 2차 전지가 낫지 않나? 아 그래도 2차전 네. 이차지는 저는 이제 생각을 바꿔야 된다. 왜냐면 전기차만 볼게 아니라 ESS로 지금 넘어갔고 제일 중요한 건 ESS의 1등은 중국인데 미국은 중국거 쓸 생각이 일도 없거든요. 지금 우리가 다 내고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그 가치가 앞으로 계속 발휘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오늘 2차원지 급가는 건 또 2차원지 좀 최근에 올랐잖아요, 사실.

24. 그래서 조정은 또 기회가 아니겠냐. 그래서 좀 배터리 쪽을 저는 볼 필요하고 있습니다. 어, 2차전지가 그러면 이사님의 뭐 원픽 섹터 코스닥 내에서 뭐 그 정도로 꼽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시점에서 그렇죠. 로봇주들은 뭐 강력하게 움직여 주고는 있습니다만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보다는 아직은 뭐 꿈을 쫓아가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아 다소 뭐 공격적인 접근은 좀 위험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신 거네요. 그럼 2차전지 안에서 주목을 하시다 보니 뭐 LG엔솔이 타픽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스 홀딩스를 네. 왜냐면 그 LFP 배터리잖아요. ESS가

25. 거기에 리튬이 많이 들어가요. 기존보다 그 NCM 배터리니까 한마디로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보다는 LFB 배터리가 ESS에 들어가는데 주로 리튬 비중이 높으니까 그리고 저는 왜 이제 포스콜딩스를 괜찮게 생각을 했냐 하고 있냐면 전략 자산으로 보고 있어요. 그 아르헨티나 여호가 있죠. 네. 그거를 20년 전부터 투자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 드디어 가동 들어갔고 3월의 월간 기준으로 흑자 전환이 성공까지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앞으로 단계적으로 이게 뭐 1단계, 2단계 이렇게 개통을 하거든요. 올해 10월에 2단계가 또 열리고요.

26. 그래서 아르헨티나에 묻혀 있는 그 리튬이 전기차 한 7천만대 정도 된대요. 그 정도로 많은데 이제 그거를 다 쓸 수 없고 단계적으로 이제이 시출을 하는 거죠. 근데 그런 가치가 왜 부각이 될 수밖에 없냐? 중국의 리튬이 세계 1이잖아요. 근데 미국 입장에서 중국 리튬을 당연히 안 쓸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아,이 포스콜딩스 저는 전략적 가치가 올라간다. 그거는 굉장히 프리미엄 줘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여기를 좀 괜찮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안에서 포스코 홀딩스 아, 지금 현시점에서의 타픽으로 꼽아 주셨습니다. 자, 오늘 여기서 또 우리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7. LS증권 디지털 영업본부 염승환이사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 디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오른쪽 화면 클릭하시고 지금 바로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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