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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이 주주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포스코 홀딩스 가져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포스코 홀딩스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복선생입니다. 월요일 오후장 지금 한창 진행 중인데요. 오늘 시가 30만9,000원에서 출발해서 오전에 고가 314,5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근데 그 자리를 못 지키고 밀리면서 지금 저가 29만9,500원, 현재가 29,750원까지 내려와 있어요. 전일 대비 -1.9%입니다. 9%입니다. 여러분들 오전에 올렸다가 오후에 눌렀다는 건 누군가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 답은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이 영상 끝까지 보셔야 오늘 장마감 동시오 전에 어디를 지켜봐야 하는지 아십니다.
본격적으로 시청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포스코 홀딩. 본론 전에 제 말이 맞았는지 먼저 확인해 드릴게요. 자, 오늘 아침에 제가 카톡으로 하나 보내 드린게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호전기. 기억하시죠? 매수가 9,320원 이하 목표가 108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로 드렸습니다. 근거가 뭐였냐면요. 주말 동안 최태원 회장이 광주 군공항을 첫 방문한데이어서 상하이에서 생산 능력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연속으로 발언을 쏟아냈거든요. 그래서 장 시작하고 갭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봤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왔느냐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까 9,320원에 진입하신 분들 같은 날 목표가 10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플러 17.8%예요. 8%예요. 그렇게 하신 분들은 장 보고 계실 필요도 없이 수익을 가져가신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이건 제가 보내 드린 종목 이야기고요. 그럼 포스코 홀딩스는 지금 어떤 그림인지 같이 보겠습니다. 오전에 올렸다 오후에 눌린 이후 먼저 오늘 뉴스에서 단서를 찾아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오늘 뉴스부터 집겠습니다. 오늘 철강업계 기사가 하나 나왔는데요. 건설 불황에 철강 3사가 생산을 줄이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동국재강이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인천공장 아변 라인을 일시 중단했고요. 현대 제철은 올해 1월에 인천공장 전기로와 소형 아변 라인을 폐쇄했습니다. 연간 80만에서 90만 톤 철근을 만들 수 있는 설비예요. 포스코도 올해 4월에 코일 철근 생산과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3년 만에 철수한 거죠. 이유가 뭐냐? 철근 수요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철강 협회 자료로 국내 철근 수요가 2024년 700 쓰는 톤에서 지난해 675만 4,000톤으로 13.4% 4% 줄었어요. 올해 상반기도 3.2% 더 줄었고요. 여기에 원자재 가격과 전기료 부담까지 겹쳤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걸 그냥 악재로만 보시면 반쪽입니다. 같은 기사에 뭐가 있냐면요. 건설 바닥론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국 주택 착공이 156,396호로 전년 대비 10.8% 늘었고요. 서울은 41.1% 늘었습니다. 분양도 35.3 3% 증가했고요. 정부도 내년 사회 간접 자본 예산을 28조 9천억 원으로 4% 늘렸습니다. 한국 개발 연구원은 2027년 건설 투자가 2.7% 늘 걸로 보고 있어요. 그러면이 구도가 뭡니까? 지금은 수요가 바닥을 다지는 구간이고 회복은 시차를 두고 온다는 겁니다. 기사에도 본격적인 주택 회복은 내년 하반기 이후로 본다고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후제가 확정돼서 지금 올라가는 장이 아니라 기대감이 천천히 쌓이는 장이라는 거죠. 여기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선반형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지금 차트를 보면 6월 15일 고가 39만8,000원에서 시작해서 7월 29일 27만5,000원까지 빠졌다가 올라온 흐름이에요. 건설바닥 기대감이 이미 얼마나 반영됐는지는이 차트 자리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자, 일봉 차트를 같이 보겠습니다. 기간 최고가가 6월 15일 39만8,000원이었고 최저가가 7월 29일 27만5,000원이었습니다. 지금 현재가 29만9,750원이면 최저가에서 8% 정도 올라와 있고 고점에서는 25% 넘게 내려와 있는 자리예요.
월별로 흐름을 보면 이야기가 보입니다. 6월에 고가 39만8,000원 찍고 저가 296,500원까지 갑니다. 7월에는 고가 32만6,000원, 저가 27만5,000원. 8월에는 고가 34,250원, 저가 29만8,000원. 9월에는 고가 35만1,000원, 저가 302,500원, 그리고 10월 고가는 10월 6일에 31만9,500원이고 저가는 오늘 29만9,500원이에요.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요. 9월 1일에 35만1,000원까지 갔던 종목이 10월 6일에는 319,500원까지 밖에 못 올라갔다는 겁니다. 고점이 낮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오늘 저가 29만9,500원.
이게 10월 들어 가장 낮은 자리입니다. 9월 말 저가가 302,500원이었는데 그걸 오늘 밑으로 살짝 내려왔어요. 30만 원 선이 지금 장중에 무너졌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근데 오늘 오전에 314,500원까지 올렸다가 오후에 이선 밑으로 눌렀어요. 오전에 올려서 기대감을 만들고 오후에 눌러서 불안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거래량 쪽을 보면요. 6월에 거래량이 터진 날이 세 번 있습니다. 6월 19일은 평소에 1.8배 고가 37만2,000원에 저가 35만 원이었고요. 6월 23일은 1.9배에 고가 35만2,000원, 저가 32만 원, 6월 26일에도 고가 31만9,500원, 저가 296,500원이었습니다.
6월 말 29만6,500원짜리 이게 지금 오늘 저가 29만9,500원 근처와 겹칩니다. 그러니까 29만6,500원에서 30만 원 사이 여기는 과거의 거래가 크게 터졌던 자리예요. 지금 우리 종목이 정확히 그 자리에 와서 시험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그 눌림이 누구 손에서 나왔는지는 수급의 흔적이 남습니다. 자, 그러면 수급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이 -112,999주, 외국인이 -247,760주예요. 개인이 플러스 35,956주를 받았습니다. 숫자를 하나하나 보면 더 선명합니다. 10월 7일에 종가 30만8,000원.
하루에 만 원 빠진 날인데요. 이날 개인이 108,804주를 사드렸습니다. 외국인은 69,904주, 기관은 39,96주를 팔았어요. 거래량도 20만9,000주로 많았죠. 10월 1일도 비슷합니다. 외국인이 61,232주 팔았고 개인이 66,716주 받았어요. 9월 29일에는 종가 306,500원. 만 원 빠진 날에 외국인이 44,963주, 기관이 33,962주 팔았고 개인이 7,937주 받았습니다.이 패턴이 뭡니까? 개인이 아무리 받아도 팔 사람이 외국인이면 위에서 누르는 힘이 계속 있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눈에 띄는게 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이에요. 9월 22일에 32.35%였는데 10월 8일에 31.96%까지 내려왔습니다. 10거래일 동안 0.4% 포인트 가까이 줄어든 거예요. 이건 자리를 바꾸는게 아니라 비중을 줄이는 흐름이에요. 그럼 반대로 좋은 신호는 없느냐? 종가 305,500원 2,000원 빠진 날인데 기관이 17,313주 순 매수했어요. 10월 6일에도 기관이 8,647주 순매수. 10월 2일에도 13,794주 순수였고요. 아직 확신할 단계는 아니지만 기관이 매도해서 매수 쪽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은 지켜볼 만합니다. 자, 여기까지 보시면 뭐가 보이세요?
외국인이 던지는 걸 멈추는 신호. 바로 그게 지금 우리가 찾아야 하는 거죠.이 신호를 같이 보려면 잠깐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저번에 종목명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은 하루 만에 17.8% 8% 수익 가져가셨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지금 같은 장에서는 외국인이 어디서 멈추는지, 기관이 어디서 받 포스코 홀딩. 그리고 그 신호를 여러분들한테 전달하고 싶은데 영상만으로는 놓치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문자로 받으신 분들한테는 수급 동향, 포스코 홀딩을 내일 화요일잔 .
아, 잠시만요. 목이 좀 칼칼해서요. 죄송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흐름을 같이 봐 포스코 홀딩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 매도 타점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오늘 오전에 올렸다가 오후에 눌린 이유 처음에 약속드렸죠? 그 답을 재료와 연결해서 풀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아까 철강 기사 보셨잖아요. 기대감과 현실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겁니다. 그럼 이럴 때 세력은 뭘 할까요? 시가 30만9,000원에서 고가 올리고 지금 299,750원까지 내려온이 흐름이 그런 의도를 보여준다는 겁니다.
물론 이건 단정이 아니라 수급과 캔들을 종합한 해석입니다. 그리고 오늘 포스코 그룹 쪽에서 나온 다른 소식도 하나 있었습니다. 포스코 DX가 인공지능 스타트업 인헨스에 20억 원을 투자했다는 기사예요. 포스코 기술 투자와 공동으로 만든 기업 형벤처 캐피탈 조합을 통해서 투자했고 온톨로지 기술로 업무실행 특화형 AI 에이전트를 만든다는 내용입니다. 포스코 그룹이 이미 이스의 에이전트 OS를 업무에 적용해서 기술 효과를 검증했고 지금은 실제 업무에 쓸 수 있는지 검토하는 단계라고 해요. 이게 포스코 홀딩스 주가의 당장 직접적인 재료는 아닙니다.
과하게 기대하시면 안 돼요. 또 하나 포스코 ENC 소식이 오늘 유독 많이 나왔습니다. 아크메르 동탄 분양을 앞두고 있고 더샵 천안 라크원은 1,290세대로 이달 분양 예정이에요. 더샵 5역 아크시티 오피스텔은 오늘 청역 접수를 받았고요. 더샵 갤러리에서는 달리기와 회복을 결합한 러너스 하우스 행사도 열고 있습니다. 이게 곧바로 철강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려면 시차가 있다는 건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재료가 좋아 보이는데 수급이 받쳐 주지 않는다. 이게 지금 우리 종목의 핵심 딜레마예요. 이럴 때 제가 말씀드리는 원칙이 있습니다.
지금 포스코 홀딩스는 6월 고점 39만8,000원에서 25% 넘게 내려와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서는 호재가 확정될 때까지 주가가 천천히 움직이고 그 사이에 수급이 바뀌는 신호를 먼저 봐야 합니다. 기대감이 꺼질 때의 리스크도 말씀드려야죠. 건설 바닥론이 내년 하반기 이후라고 했으니까 그 사이에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되돌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확정된 이벤트와 아직 기대 단계인 이벤트를 구분해서 보셔야 해요. 자, 그럼 오늘 장 마감 동시호가 전에 우리가 볼 건 뭐냐? 첫째, 29만9,500원 오늘 저가를 지키느냐입니다.이 자리는 10월 들어 가장 낮은 자리인데 여기서 더 밀리면 7월 저점 27만5,000원 쪽으로 시선이 갈 수 있어요.
둘째, 마감 동시호가에 외국인 매도가 더 나오느냐입니다. 셋째, 기관이 어제처럼 숨 매수 쪽으로 돌아서느냐.이 이 세 가지를 보시면 오늘 장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 방향이 보 포스크 홀딩 포스코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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