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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swinging along minding my business when suddenly out of the blue just like a present from heaven wonderful you the clouds disappeared and the bird started singing a beaufully wonderful t for no other could be worthy of beauful wonderful you now who could thought this could happ who would ever could it be true that someone like you could fall for somebody like me swing along happy as ever no longer lonely or blue for i have been kissed by an angel beautiful wonderful
Now who could have thought this could happen? Who would have ever believed? Could it be true that someone like you could fall for somebody like me? Now I'll swing along. Happy as ever no longer lonely or blue. For I have been kissed by an angel. Beautiful, wonderful, marvelous, lovable. Beautiful, wonderful You bring me down.
for all to see then switch it up and treat me right you prom will you bring I still know what you do to me the highest The low lows. You take me to every ex can't get enough. Please let me be. But [노래] I love what you do to The misery, the final things you keep from me. And then you touch and I feel so much.
I just love what you do to M. the things you from And then you touch I feel so much. I just love what you do to me. Love what you do to flicker on the dancing like they know the flicker on the dan like know the every breaths but tonight the [노래] Hat [노래] me keep the home [노래] mein keep the time Perfect.
That's how someone the low next door someone [노래] next door static har I could [노래] [노래] Let the [노래] burn let the shadows play the burn even keep the from this a heaven it do for the He. เฮ I was swinging along minding my when suddenly out of the Just like a present from heaven wonderful you the clouds disappeared and the bird started singing a beautifully wonderful tune for no other song could be worthy of beautiful wonderful you now who could have thought this could happen who would have ever believed Could it be true that someone like you could fall for somebody like me?
I'll swing along happy as ever no longer lonely or blue. For I have been kissed by an angel. படிபுல் வண்டர்ful H Now, who could have thought this could happen? Who would have ever believed? Could it be true that someone like you could fall for somebody like me? Now I'll swing along, happy as ever, no longer lonely or blue.
For I have been kissed by an angel. Beautiful, wonderful, marvelous, loveable. Beauful, wonderful 안녕하십니까 제일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8월 아닙니다. 9월 8일. 예. 제가 잘못 봤습니다. 화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땐 이제 선선한데요. 출근길 혹은 대에서 편안히 지내시면서 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일 중국 시장 왕정 부장님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네. 어제시는 나쁘지 않는데 그는 방호주 하나 하면서 상 지수 0.07%는 혼조세로 보였습니다.
흥성테크 지수는 매너스 0.92% 92% 빠지고 정시 거대면 1.9유조 유지했어요. 전 거래 대비는 소포 줄였어요. 업종별은 좀 보시면 커뮤니케이션 IT 산업제 업정이 강세웠고 반면은 에너지 금융 부동산 업정이 약세 배웠습니다. 거듭사스 관련 리포트 주말간 많이 나오고요. 어 그 광트레시버 출련 큰북로 상용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권통신 관용주 어제는 다 급등했어요. 종재 우천은 10% 정도 오라고요. 종제 우창 홍콩도 상장 2차전했어요. 어제는 종제 우창 홍콩 주시는 20% 가이 올라왔어요. 신 역성은 8% 전부 권동시는 7.4% 올라오고요.
A에서버 출량 전방 지상형 조전 소식으로 관련주 이틀 연소는 좀 강하게 올라하고 있습니다. 공업는 어쨌든 자정 5% 올라고 입신 청률는 3% 올라왔습니다. 어 PCB 관련주 어제 돈반 상승했습니다. 선인테크는 7.8% 8%하고 동산 정멸는 6.7% 승단 정는 10% 상한가 기록하고 허전 주시도 10% 상한가 기록했습니다. MLCC 관련주 어제도 반등했습니다. 3화증자는 6%하고 봉화테크는 자증 2% 고자 소재는 3% 가까이 올라왔어요. 저가 매수 자금 요입으로 반도체 권용주 어제 다수 상승했어요. 한국에 있는 플러스 2% 6MT는 6.7% 7% 올라왔어요.
SMS는 2.5% 부방 화정 3.5% 종리 반도체는 2.5%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이런 세터는 거의 올라가지 못했어요. 그래서 어제는 올라왔습니다. 반면은 에너지 관련주 어제 다 빠졌어요. 배트 최는 1등 4% 충구 신화는 3% 신후패는 2%에 빠졌어요. 차신 매물 추향으로 범주도 빠졌어요. 중국 인수는 매너 1.8% 중국 피한 범은 -3% 빠졌어요. 이와는 홍콩 대형 테크주들이 다수 부진했습니다. 턴슨트는 매너 1% 아리바바는 염증 5% 마이도는 4% 정도 바뀌었어요. 신념물 구체 금리 어제는 염증 1bp 하라했습니다. 이념물 구체 금리는 1.2b정을 하라고 외화 확률는 서포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여 주시는 동안 위에 주가 지수랑 종목별 등락률 나와 있는 표를 보면서 느낀 점은 주요 지수는 어쨌든 항생 테크를 제외하고 항생 지수 항생 테크를 제외하고는 그래도 상승했는데 어 오른 종목 내린 종목은 대략 눈작으로 절반 절반인 것 같고 어 어떤 종목이 올랐나 어떤 종목이 내렸나 이런 것들을 좀 알아보기 전에 우리 왕부장한테 제가 어 어저께 중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 공부한 한 거 자랑 좀 해야지. 아 하나 퀴즈. 아 네 적어 왔어요. 모두여서 동서불균이라는 용어가 중국 시장에 있대요. 무슨 뜻인지 혹시 아세요? 동서기.
이걸 제가 한자를 한국식으로 발음을 해서 우리 왕부장이 모를 수도 있어. 그 동쪽 서쪽 할 때 동서 불균이라는 거는 우리 균형이 있다 할 때 균자 그니까 균일하지 않다. 동서 불균네. 처음부터 처음부터 왔어요. 실토를 하면 어 제가 오닝브리브 할 때 그래도 중국 시장 우리 왕부장님이 계속 전달해 주시는 것만 보다가 듣다가 어 저도 좀 알면 질문을 좀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어 매일 아침 조금씩 보는데 어제 같은 경우 그러니까 9월 7일이죠. 네중국장 동서불균의 대표적인 장였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동서불균이 이제 동쪽과 서쪽이 똑같지 않다 그런 뜻인데
동쪽은 상하이 시장 서쪽은 어 심천 시장을 얘기한대요. 그래서 전통적인 가치주들이 주가가 좀 빌소 고성장하는 IT나 이런 신기술 종목들 산업들이 [목을 가다듬음] 상대적으로 아웃폼을 세게 한 날을 그렇게 얘기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수만 보면 일단 창업은 3.4% 4% 올랐으니까 그런 건가라고 생각했는데 요거 이제 한국에서 보는 중국 시장 공부하는 거여서 네. 우리 중국 시장 직접 공부하는 왕부장이 처음 들었다고 하니까 바로 폐기. 어 저도 지난 처음으로 들었어요. 동사. 네. 네. 그래서 어 그런 말이 사실은 중국에서 자주 쓰이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장세는 그런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네. [콧방귀] 맞나요? 아 동사기는 아 뭐네 그 가능성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왕부장을 다음에 설득시키겠습니다. 2주 종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중제욱창 네네네 어 중제 우찬고요.이 회사는 우리 대사수다 알고 있는 회사이고요. 이거 컨트레시버 글로벌 1등 회사이고 시가 종은 지은 2배 2조원 되고요. 포더피어는 17배까지 내려왔어요. 어 클 컨드시브 MS 30% 파별지 제품 MS 40% 이상 유지하고 있고 주어국에 사는 구글 아마존 메타임 NBI입니다. 어 실전은 전에 나왔고요. 2분기 매출는 동의가 전분기 대비 14.3% 3% 증가했습니다.
순위는 동의 증가. 전번기 대비 40 38% 증가하고요. 시장 컨서스 대충는 보화수준 나왔습니다. [콧방귀] 2분기 GP 마진은 46.4% 나오고 MP 마진 37.8% % 나오고요. 전문기 대비는 동반 화태였어요. 8배 그리고 1. 재판 추화령 지수 증가에 따라서 허질은 좀 기록했습니다. 3반기 해외 매출는 동의 정도 210% 정도 급정했어요. 2번기 마르키 중으로는 건설종 프로세트 규모는 센십시러 위향으로 전분기 대비 57% 증가하고 동기 어 영양 영초 대비는 160% 정도 급정했습니다. 그래서 형 근거령 계속 그 화대할 수 있고요.
거만 사스 리포트 보면은 글로벌 A에서 성형 주정에 따라서 원래 내년 내후년 권시 보추라는 각하 20% 31% 31% 정도 상향 조절했어요. 시정 규모 기준으로는 각가 30% 정도 80% 115% 금포도 상승 조정했어요. 업계 공급 제한 거 마진 재판 매출 비중 화대 시장 수요 허조등으로 원래 내년 내년 수익이 추정치는 가가가 5.3% 8.5% % 25%로 상정했어요. 어 3번기 매출의 추정치를 보면은 동의 250% 증가 추정되었고요. 전반기 대비 60% 순위기는 105억으로 동의 대비 34% 증가 추천되었고요. 컨센서스 대비는 각가 12% 7.5% 정도 높은 수준입니다.이 거페스는 타켓 어 정제 우차 내년 35.6배를 피를 적용해서 TP는 2,645 제시했습니다.
지정 대비는 2.5% 상승 조정하지만 어째 종가 대비는 194% 업세돼 있어요. 어 인연 CPS CGR 계산 보면은 80% 나올 수 있고요. 그래서이 부분은 감안하면은 32배 PR 적용해도 피해주는 약 염증 4배밖에 없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한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논란이 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올해는 당연히 그리고 내년까지도 어쩌면 그런데 후년에 어 예상되어 있는 지금 애널리스트 분들의 실적 추정치가 이렇게 계속 마진을 7, 80%대를 가져가면서 계속 올라간다고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냐. 네. 네. 그래서 어 내후년 어쩌면 내년 실적까지도 우리가 실적 추정해 놓은 것들이 좀 과대 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까지 돈을 벌려면 어 그 기업들에게 지출을 해야 되는 빅테크를 포함한 소위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그 [콧방귀] 가격을 지불할 수 있을까? 이제 이런 것들이 저희가 그 논쟁을 하고 있는 화두 중에 하나인데 반면에 저희 모닝프 이부에 주로 언급되는 삼성전기 같은 종목들 우리 어 오과장에 설명을 들으면 피 그러니까 가격 인상부는 없는데 이제 막 실적과 어 저희가인지를 하기 시작하는 수준이다. 그러니까 두 개가이 저희가 실적이 보통 좋아질 때 볼륨이냐 가격이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가격이 훨씬 기어분이 센 거 같고 어 마이크 삼성전기죠는 볼륨이 그러니까 판매량이 개수가 기업분이 큰 것 같은데
중제 옥창이 하는이 CCL은 어떻습니까? CCL 아 참 CCL이래 아 저기 저기 광트랜시버는 어떻습니까? 원은 피크 돈반 화대하는 겁니다. 피네 피크 돈반 화대하는 거예요. 왜냐면이 호이전는 케패스 정찰도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수주이가 원래는 거의 다 임의청하고요. 내년 가든스는 거의 도청했어요. 그리고 기존 가든에서 또 쌍형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어퍼는 수유가 되게 좋고요. 그리고 지금 그 큐 계속 나오고 있고 이거 P적으로 보면은 지금 줄로 8배주 1.5 정도로 나가잖아요. 어 1.25 가는 8배집 보다는 두 배 비싸고 3.2T도 있어요.
3T 1.대입니다. 3.2T 가는 1.2T 가격보다 또 두 배 비싸요. 그래서 이거는 피크 동력으로 화대할 수 있어요. 근데 다른 업체들이 1등 모 만들어요. 그러면 대충이 만들 수 있는 회사는 종재 오청 그리고 신역승이 두 코사만 알 수 있어요. 음. 보통의 경우 이제 중국 업체들이 어 상대적으로 이제 가성비 네. 어, 마치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있듯이 삼성전기보다 살짝 좀 저 부가 가치 종목, 저 부가 가치 제품을 만드는 중국 회사들이 있는데 중제옥창은요 광트랜시버 분야에서는 윗단에 그니까 더 좋은 고급 제품을 만드는 해외 기업은 없어요.
어,이 해외 업체는 몇 개 정도 있는데요. 미국에서 있는 그 로먼텀 이런 회사도 있어요. 음. 다만 기술적으로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완성품 만들 수 있는 회사는 아마 따 두 개 회사이고요. 종재우 그리고 신역승 두 회사. 어 내년 내년 기준으로는 1티 제품은음 전 세계 60% 이상은 아마 다 종 만들 수 있어요. 뭐 나머지 30% 신 역승 만들 수 있고 나머지 10% 아마 루먼텀 이런 회사 만들 수 있고요. 그런데 문제가 지금 1.25면이 출화되고 있잖아요. 그럼 내년은 3.2T까지 갈 거예요. 그러면 3.2T 만들 수 있단는 없어요.
왜 밑에 회사는 계속 8배 1t 그래서 계속 이거는 세대 차익이 있어요. 이렇게 되면은 존재 우청 그 탑티어로 좀 불시면 됩니다.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기침][목을 가다듬음] 어 해당 시장 내에서는 어 타피어 맞아요. [콧방귀] 확실한 경제적 해제를 갖고 있는 1등 기업이다라고까지는 네 약간 세모데 그래도 어 리딩하고 있는 두 세 개 기업 안에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존재우는 원래는이 실조는 계속 우상형 되고 있고요. 황선은 이거부터 지금 지금은 시간로 보면은 어 멀티브 되게 비싸고 뭐 20배 정도 있지만 근데 실적 발표 후에는 성형 조정 감하면 아마 피어는 또 거의 15배 10열배 초반까지 내려갈 수 있어요.
그래서이 주가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최근 몇 년간은 거의 주가는 거의 뭐 10열배 정도 뭐 2, 3년간에 10열배 정도 올라가고요. 어 다만 최근 그 나와 이슈가 어 FC인가 그 미국 쪽으로는 광트래시 뭐 광통신인 쪽으로 교재 음 그 중국적으로는 수립하지 마세요. 그런 거 이슈 있으니까 그래서 멀티플를 과거보다는 좀 세게 주지 못하고요. 왜냐면이 노이즈는 내년 초 아니면 원래 마크대 나올 수 있어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면이 종재 5천 역사 만든 체포는 제외하면은이 미국 데이터 센터 투자는 지연털 수 있어요. 왜냐? 대부분 다이 호사는 만들고 있잖아요.
그러면이 부분은 공급 쇼티지 나오면은 아마 디터 센터는 또 거의 뭐가 1년 2년 정도 디익될 수면 공급 무량이 없어요. 음. 상황 좀 봐야 하고 멀티플적으로 생각하면은 과거는이 허산을 20배 타케로 잡았어요.음 아마 20배 거의 다 왜냐면 옛날에 30배 정도 봐어요. 타켈로 잡으면 어퍼 기중하면 그러면이 멀이 노이즈 때문에 대초는 20일 초반까지 또 잡으면은 군차지 않을까 싶어요.음 감사합니다. 중국 시장에서 대표적인 성장주 가치주 아니고 퀄리티 아니고 대표적 성장주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시장의 유동성, 금리 이런 것들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은 좀 왔다 갔다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성장주가 주목받는 시장에서는 꼭 저희가 어 주목하고 관심 종목에 넣어야 될 종목인 거 같습니다. 왕부장님이 반복해서 업데이트해 주고 계시는데요. 네. 다음에 또 실적 발표 나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중국 시장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갈 건데요. 전일 미국 시장이 어 노동절로 휴장이었습니다. 네. 어저께 저희 어 모닝 브리프 1부 2부 다 마치고 어 저희 자체 회의 할 때 말미에 내일 아침 회의 일부를 어떻게 할까요라고 하는데 어 없으니까 우리 해수프로는 출근 안 해도 된다라고 했을 때 우리 해수 표정이 거의 로또 맞진인 줄 알았어.
저도 모르게 어 [목을 가다듬음] 정말 어 손을 모으고 하늘을 쳐다보며 어 마치 크리스천들이 왜 홈런치면은 왜 이렇게 뭐 있잖아요. 하늘에 뭐 하는 그런 너무 죄송해서 다 나오시는데 그래서 회의에는 참 적을 하겠습니다네 아닙니다. 저 보면서 매일 아침에 그렇게 네시에 출근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번 느꼈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 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네. 9월에 더 이상 미국 시장 휴장은 없어요. 아, 그럼요. 다 쳐봤습니다. 네. 11월 되면 아마 추소 감사절, 그리고 12월 크리스마스요 정도가 있는 거 같고 저는 미국 시장 휴일이 좀 한국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점은 한국처럼 날짜가 이렇게 딱 고정되지 않고
뭐 몇째 주, 무슨 요일 이런 식이니까 노동절도 항상 9월 첫 번째 월요일. 음. 음. 그래서 보통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들이 어 5월 1일 날을 노동절로 휴일로 하고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어 5월 달에 시카공가에서 이렇게 한번 총파업 비슷한 것들이 있었고 100여년 전에 미국 뉴욕에서 9월 달에 있었는데 뉴욕 걸 따르기로 하면서음 9월 1일 9월 첫 번째 월요일이 됐다 그런 얘기를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음. 네. 앞으로 휴이 없으니까 오늘 그래도 조금 늦게 나오니까 좋아요. 진짜 저 삶 약간 질이 올라가는데 [콧방귀] 죄송합니다.
예 맞아요. 예 새벽에 일어나는게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면 오늘은 해스프로 님은 우리 참 모드로 일부를 해 주시고 가상자 예 그만큼 미국 팀이 진짜 매일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또 한번 이렇게 했습니다. 최이로보사장님을 비롯해서음 프로님들도 이름 한번 얘기해 주세요. 아 창민 프로님 주찬 프로님 그리고 기량프로님지 머리가 안 돌아가서 그래요.네 지금 우리 해수프로까지 다섯 분이죠 총 네 어 다섯 분이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해 주십니다.네 감사합니다. 내일 또 좋은 자료 기대하면서 가상자산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준혁주임님, 우리 어 연방 공유일이더라도 가상자산은 관계 없어요.
네, 맞습니다. 가상자산 어제 생각했던 거보다는 움직임이 조금 나오는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제는 특별하게는 두 가지 네러티브가 시장에 작용을 했던 거 같은데요. 한 가지는 해킹 사건이 하나 또 다시 한번 발생을 했고요. 두 번째 하시면 결론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클레리티 액트 관련된 부분들이 어 다시 한번 악지로 돌아서나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게 지금이 이번 상승 7만 거의 한 1천000불 또 6만 불 후반대에서 지금 거의 8만2,000불 정도까지 올라오는 구간에서이 클레트 액트를 당장 통과시킬 것 같은 그러니까 국회가 어 휴회에 갔다가 돌아와서 9월 15일 날에 이제 처음으로 이제 투표를 하게 되는데 그 투표에서 바로 이제 통과를 시킬 것 같은 그런 분위기를 어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베센 장관도 그렇고 조상 구성을 시켜줬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기대감의 실망감으로 바뀌다 보니까 어 그런 상승분을 좀 토해내는 그림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지금 현재 제가 7만9,000불에 써 놨지만 7만8,000불까지 정도 내려와 있는 상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를 보시면 장기 차트 자체는 굉장히 예쁜 그림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다라고 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10월을 어떻게 기다려야 되나 좀 긴장되는 모습으로 저 혼자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 어쨌든 여기 빨간색 부분을 보시면이 빨간색 부분이 계속 비트코인이 뚫고 올라가야 될 매물대라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구름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어 매물대가 두껍다라는 소리니까 어 각이 그니까 올라가기 어렵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 부분들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저기 오른쪽 끝에 보시면이 매물대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거든요.이 작아지고 있는 부분들은 굉장히 긍정적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래도 말씀드린 것처럼이 선이 두 개가 있는데 밑에 있는 선이 200주 이평선 항상 역사적으로 저점을 형성해 왔던 선이고요. 위에 있는 선이 50주 이평선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저항과 지지를 받고 있는 두 가지 선이 골든 크로스가 나오고 나오게 됐을 때 어 상승이 한번 시작될 것 같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선의 간격이 좁아지고 있는 것도 굉장히 고무적이다.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 있을 것 같아서 장기적인 흐름은 지금 뭐 클레리티 액트나 해킹 사건이 발생했더라도 전혀 변한게 없다라고 이해하시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왼쪽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클레트 액트는 사실 끝났다라고 하는 어 여러 가지 인터뷰 내용들이 있어서 뭐 여러 가지 어 증거들이 있지만 어이 사람이 말하는 것을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레레레네 레나토라고 하는이 변호사가 하나 있는데 자기가 뭐 DC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얘기를 해 봤고 어 내가 실제로 뭐 스테프나이 클레텍트 관련된 사람들과 얘기를 해 봤는데 클리트는 다 죽었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이따 일정 관련된 업데이트가 있었기 때문에 더 확신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그 안에서도 의견이 굉장히 분분하게 되면서 이게 사실은 지금 상원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그니까 결국 상원 투표가 끝나야지 어 이제 대통령 사인하러 여러 가지 저자 남았지만 대통령한테 사인을 받으러 갈 수가 있는데 어 지금 상원이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한 어 앞서 봐야 한 두 세 표 앞설 수 있는 상황이고 그 두 세마저도 불안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이런 반응이 나오는게 좀 당연하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예를 들어서 정말이 변호사라는 사람이 어 정말 하원 쪽에 그러니까 그 민주당 쪽에 의견이 좀 강한 사람한테 물어봤으면 당연히 이렇게 말했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서 오른쪽에 오히려 공화당 쪽에 의견을 좀 가져와 봤습니다. 어른쪽에 보시면 어 신시아 루미스라고 하는 사람이 이제 이번 임기를 끝으로 제가 알기로는 이제 어 상원 의원에서 이제 은퇴를 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 신시아 루미스라는 사람이 거의이 클레트 액트나 지니어스 액트를 강하게 푸시를 해 주면서 어 계속해서 법에 법으로서 통과를 시킬 수 있게 다양하게 응원 의원들을 설득하고 다니고 있고 어 자기 의는 필력해 주고 있는 그런 의원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번에 통과 못 시키면 22 30년까지 가야 된다. 그 안에서 우리가 일을 일자리 그리고 일을 투자들 그리고 일 우리가 일을 세수들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봐야 된다라고 하면서 조금 시성을 어 촉구해 주는 모습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밑에 있는 글은 제가 배센트의 글을 너무 길어 좀 밑에만 잘라 왔는데 어 당장 지금 이거 통과시켜야 된다 이런 내용들을 말을 해 주고 있으면서 사토 씨가 어 지금 내가 사토 씨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말했을 것 같다라고 하는 인용구를 자기가 그냥 상상에 써 써 준 거 같습니다.
가장 마지막 문구를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나가 날 네가 날 믿지 믿든 안 믿든 어 난 지금 너를 설득할 시간이 없다. 약간 이런 식으로 언급해 주면서 자기 의견을 사토 씨가 이렇게 말했을 것 같다라고 약간 말을 해 준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결국에는 지금 어 내가 가지고 있는 의가 있는데 내가 지금 어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것들을 통해서 어 미국채 수요를 확보를 하는 그런 움직임 속에 있는데 지금 내가 너네를 막 이런 걸 설명하면 설득할 시간이 없다. 그니까 빠르게 지금 통과를 시켜야 되고 지금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그러니까 은행권의 이익을 위해서 이런 것들 지연시킬 지금 시간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을 강하게 지금 공화당 쪽에서 언급을 해 주고 있고 반대쪽에서는 아 클래티 그냥 끝났다라고 하는 그런 팽팽한 의견이 대리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밑에 들어와서 보시면 원래 상원이 어 회의를 가지는 일정들이 꽉 차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3월에 한번 발표해 주고 모블론 일정이라고 하는 것은 다양하게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딱 고정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왼쪽에 있는게 3월에 어 3월에 발표됐던 상원의 9월 일정이고요. 어 오른쪽에 있는게 현재의 일정입니다. 딱 차이를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은데이 주황색 부분이 실제로 DC 그니까 워싱턴에 참여를 하는 그니까 우리나라 따지면 여기도 국회의사당에 출근을 하는 날들이 주황색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이 회색 부분은 자기 각자 지역구로 돌아가서 어 어떤 지역구에 어떤 일들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어 파악해서 실제로 실행하는 그런 날들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왼쪽과 9월에 왼쪽에 있는 3월 일정과 현재 일정을 보시면 확연하게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실제로 국회가 어 돌아와서 15일 날 정도의 투표가 지금 예정이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는 날이 사실상 3일밖에 안 되거든요. 어 국회 그러니까 이제 10월 달에 넘어가면 이제 중간 선거를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거의 희박하다라고 보면 되는데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어 일정 자체가 투표를 할 수 있는 날 자체가 굉장히 줄어들었기 때문에 어 통과할 수 있는 가능성은 현정이 낮아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오른쪽에는 일정표가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이 실망감으로 좀 작용되지 않았나?
실질적으로 대통령이 아무리 푸시하고 싶어도 국회의원들의 투표를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 속에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실망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언젠간 통과될 것이다라고 저도 믿고 가고는 있지만 이런 식으로 국회가 어 굉장히 일정 시프트를 해 버리면서 아예 통과가 될 수 없는 상황를 만들어 버린다라고 하면 어 베센트의 플랜 자체는 어 조금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어 생각을 해보고 가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주요 수쪽 내려와서 보시면 두 가지를 준비했는데요. 첫 번째는 마켓은 현재 2023년 이후에 최대 뒤에 버리진 국면에 있다라고 하는 자료가 있었습니다.
크립토크 크립토컨트 애널리스트 다크 포스트에 의하면 비트코인 2023년 이후에 가장 강력한 디베리징 디레버리즘 국면을 거쳤다라고 하는데요. 바이낸스의 OI 그러니까 미결제 약정을 어이 크게 감소한 데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어 오픈 인터레스트가 한 때 180일 평균 아래까지 떨어졌다라고 합니다. 그 좀 내려와서 보시면 왼쪽에 디레버리징 시그널이라고 하는 제목에 밑 사진을 제가 넣어 놨는데이 빨간색 구간이 그립토가 막 올랐다가 레버리지가 막 쌓였다가 레버리지가 청산되면서 점점 가벼워지는 그런 흐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빨간색 구간들이 그렇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가장 길게 지금 크리토가 어 디레버리징을 받는 국면을 지나고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제가 그때도 뭐 그 채굴자들도 이동하고 뭐 다양한 것들이 AI 쪽으로 이동하면서 비트코인 이정 자체가 가벼워질 수 있는 그런 흐름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런 흐름 속에서도 동일하게 한번 보시면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이 레버 디레버리즘 국민을 거쳤기 때문에이 사람이 말하고 싶은 건 결국 이제 상승할 것이다라고 하는 거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하락하는 레버리지만 그 청산이 되면 되는게 아닙니다. 올라가는 그 레버리지도 분명히 청산이 돼야지 어 상승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아 무조건 상승이다라고 보면 조금 어렵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른쪽에 있는 거 시장 전체 미결제 상 그 약정 상황을 보시면 오히려 표를 제가 약간 뒤집어 놓은 상황에다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전체 이거는 아까 바이낸스를 보여 드린 거고 오른쪽에 있는 건 전체 거래소들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바이낸스가이 미결제 약정 전체 시장 중에서 한 30% 이상을 차지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어쨌든 오른쪽에 있는 건 전체 시장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레버리지 자체가 많이 털렸다가 다시 올라왔다 많이 털렸다가 이렇게 하는 과정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4월의 상승 같은 경우를 보시게 된다라고 하면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지는 상승하는 상황 속에서 어 그 미결점이 너무 급격하게 늘어난다라고 하면 레버리지 순간적으로 너무 많이 쌓이게 되는 흐름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거 자체는 어 상승하는데 동력이 좀 지속 가능하지 않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 가격이 올라올 때 천천히 미결자정 레버리지가 천천히 쌓여 가는게 안정적인 어 파의 그 상승 흐름이다라고 해석을 해 주시면 될 거 같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현재 상황은 그렇게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어 미결제 약정은 상황은 아닌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 나쁘지는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콧방귀] 네.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아까 말씀드린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비트코인 해킹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4,000개 정도가 비트코인이 어 탈취가 됐는데요. 비트코인 자체가 해킹이 된게 아니고이 리퀴드 네트워크라는 곳은 어 비트코인을 내가 맡기면 어 LBTC라고 하는 어 약간 래핑든 약간 포장을 어 해 주는 비트코인을 어 다시 약간 빌려주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떤 사람이 내가 LBTC를 4,000개 갖고 있다라고 하는 가짜 담보를 만들어서 어 리퀴드 네트워크에 제출을 했고 그거를 시스템 자체에서 인식을 잘못 잘못해서 어 그거를 4,000개의 비트코인을 탈치를 한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요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는 85% 비트코인을 어이 해커가 돌려줬습니다.
그 이유는이 비트코인을 탈치한 사람이 화이트 해커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오른쪽에 보시면이 비트코인을 서로 주고받는 과정에서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가 있는데 그 메시지에서 어 버그 빨리 고쳐라. 지금 너네 갖고 있는 노드들이 약간 어 시스템이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 노드들이 빨리 패치가 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되게 만들어서 그렇게 그런 문제들이 해결되면 내가 비트코인이나 내가 가져간 것들을 다 돌려 주겠다라고 하는 부분들 문구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순차적으로 확인이 되다 보니까 지금 85% 정도의 탈치한 비트코인들은 다 지금 돌려 준 상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사건이다.
비트코인 어 시스템 자체 또는 비트코인에서 파생되는 비트코인을 이용한 그런 프로토콜 그런 네트워크들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런 사건들은 계속해서 발생을 할 겁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어 아무래도 그런 규제들이나 이런 것들이 좀 부제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발생해서 지금 오히려 해커들과 프로토콜이 서로 고쳐주고 서로 보완해 주고 이런 이런 환경들이 구성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그런 것들뿐만 아니라 좀 규제적으로도 어 이런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방지를 하면서 이런 것들 보완해 줄 수 있는 규제가 더 나와 주는 것이 한국은 아예 거의 부제한 상황이지만 미국에서도 조금 더 나와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흐름 속에 어 자료 가져와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그러면 적어도 보안 관련해서는 무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꼭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 자체는 해킹을 할 수가 없고요. 비트코인 해킹하려면 전 세계의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그 해음 전체 그 채굴 파워에 50%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근데 그거는 사실 불가능하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비트코인을 베이스로 해서 그걸 담보로 제출을 해 준다거나 그걸 담보로 다른 어 유동성 자산을 빌려 준다거나 이런 프로토콜에서 해킹이 발생했다라 보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 어 그런 해킹 사건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계속 발생할
여지가 남아 있기는 합니다. 네. 음. 감사합니다. 어 위에 보여 주신 상원의 일정들 어 3월과 현재 비교해 보면은 많이 좀 지연되고 없어지고 뭐 이랬는데 어 전반적으로 중간 선거 과정에서 어 마치 데이터 센터를 짓느냐 마느냐도 민주당과 공화당의 입장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저희가 아는 것처럼이 가상업회 관련해서도 양당이 좀 줄다리기를 하면서 보다 더 갈등이 심해 보이는 어쩔 수 없는 대통령 2년차여서 그런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렇게 생하는 이유는 가상자산을 조금 더 규제 안으로 데리고 오면서 활성화시키는 것 자체가 미국 국채금리와도 연결이 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어 당을 초월해서 결과적으로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일차원적인 생각이었나?
네. 쉽네요. 약간 이런 말도 좀 있더라고요. 오히려 이번 선거가 오히려 공화당쪽으로 기울 수 있는 이유가 지금 AI 결국 경쟁을 하면서 중국 지금 거의 국가를 초월한 어 그런 국가들끼리의 경쟁을 거의 하고 있잖아요. 그럼 AI 그리고 뭐 크립토 관련된 업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는 그 규모가 너무 커져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그 제가 주말에 파트넷의 글을 간단하게 한번 본 거 같은데 파트넷에서도 어 민주당이 당선이 되면이 애의 법은 꺼질 것이다라고 설명해 준 바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관련된 부처들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는 투자들이 너무 그니까 AI도 붙어 있고 크리토도 붙어 있다 보니까 이거는 오히려 어 공화당 쪽이 손을 약간 잡은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크립토가 이게 당을 초월해서 통과를 시킨다기보다는 당은 아직도 양분이 되어 그니까 분열이 되어 있지만 오히려 크립토 쪽 산업이 어 공화당과 확실하게 끈끈하게 손을 잡을 수 있고 그리고 AI 쪽도 사실 동일하고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이 중간 선거를 공화당의 승기로 양쪽 다 어 이끌 수 있다라고 하는 의견들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과 좀 밑으로 내려와서 어 크리토가 이게 양당을 초월해서 갈 수 있나라는 것은 저도 분명히 사실 기대를 했었는데 그런 것들이 사실은 대통령의 푸시에 저희가 그렇게 좀 느꼈던 바가 있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어디 일정표를 보면서 하게 됐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업데이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모닝 브리프 1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발표하시는 동안 쭉 준비된 자료 보니까 전일 미국 시장이 휴장이었지만 최호부사장님이 또 중요하고 흥미로운 자료 준비해 주신 거 같은데요. 보다 상세한 내용으로 2부에서 또 뵙겠습니다. 1부 함께 해 주신 체울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음.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여정을 체슬리 투자자분과 함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9월 8일 화요일 즐거운 2부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어제는 미국 시장이 없어서 아침에 좀 편하게 다들 좀 들으시고 어제 우리 시장도 급판을 하는 모습이 나와서 아주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자, 매일 출했는데 미국에 있기에 내년 치맥 파티에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서 출책 채팅을 안 어울렸습니다. 그런데 워신박에서 전모님이 외국에 계신 분들만 대상으로 모임을 가질 수도 있다는 얘기에 그 희망이 실현되길 기대하면서 오늘부터 출책하기로 하셨다고 예 지금 밧샘 님도 와 계시고 캘리포니아 얼바인 쪽에 계시죠 아 샌디에건가요? 많은 분들이 해서도 저희 세설리 TV를 아침 저녁으로 듣고 계신 걸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아 나는 그날 8월 14일 맞춰서 못 갈 텐데 예 생각하지 마시고 또 회에서 오신 분들 지난번에도 쇠웨덴이었나요?
공항에서 바로 우리 회사를 오셨거든요. 많이 오십니다. 포르투카에서도 오시고 예 여기저기서네 많이 오십니다. 샌디에그 계시죠? 어제 그 나달 댓글 달아 놓으신 얘기도 잘 봤습니다. 그 우리가 참 사람에 대한이 평가 이런 걸 조심해야 되는게 나달 보면 약간 산납게 생겼거든. 음. 음. 산업게 생겼는데 실제로 보면 굉장한 의리남이고 나다리 그런 적이 있었어요.이 벤츠 클래식인가 뭐 그런 데서 우승을 했거든. 음. 어. 우승을 했는데도 아 그 우승하면 이제 아주 고급차 한 대를 딱 주는데 어 고급차 그걸 갖다가 수상하는 그 소감에서도 어 내가 타고 다니는 기아차가 더 나은 거 같은데 막 약간 그런 얘기를 해요.
그런 얘기를 하고 나달 정도 되면 이제 뭐 세계적인 스타니까 여기저기서 어 스폰서를 하겠다고 했을 때 나다리 끝까지 기아차 기아 저거 어 모델을 끝까지 해 줍니다. 그래서 어 역시이 최고의 실력자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 굉장히 그 인간적이에 보면 음 의리남이고 좋은 얘기를 아침에 또 해 주셨습니다. 그 넷플릭스에 보니까 저도 한번 찾아봤는데 아마 나달이라고 해서 작년인가 올해가 5월 달인가 고게 다큐멘터리 식으로 올라온 거 같더라고요. 음. [콧방귀] 그 저도 옛날부터 제가 그런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고등학교 1학년 때 반장을 할 때이 방학을 앞두고 애들하고 같이 이제 뭐 촛불 해 가지고 뭐 약간 촛불 파티처럼음 하면서 우리 애들한테 위인전을 많이 읽어 봐라.
음.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이 위들이 되기까지에 뭔가이 가치관이 있고 철학이 있더라고요. 보면 그런 걸 갖다가 참 배우고 그 나만의 어떤 가치관을 갖고 사는게 참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음. 박쌤님이 좋은 말씀을 더 해 주셔 가지고 자 그러면 미국 시장 어제는 없었으니까 우리 최부 사장님 뭘 준비해 오셨습니까? 그러고 보니까 우리 최부 사장님이 약간 느낌이 나달 닮았어. 아 그렇어. 예. 약간 착해 보이는 나달. 그니까 어 이미지가 어 안경 벗고 젊었을 때 이런 모습이 아마 나달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최부사님 나달 아세요? 예 합니다.
예 클레이코테 황제 예 그렇습니다. 예 프랑스 오픈 14번 우승음 대단하신 분이죠.네 네. [한숨] 자, 그러면 라파엘 부사장의 자료 한번 보겠습니다. 어 그 어제 우리나라도 그렇고 금요일 날 미국 시장도 그렇고 반도체 쪽 어 강하게 이제 상승을 했는데 뭐 전반 그 핵심적인 이유가 뭐 될지 모르겠는데 어 오픈 AI에서 어 GPT6 아스트라를 내놓으면서 그거에 대한 평가가 조금 나오고 있습니다. 외사들은 오늘 그 어제 그거여 가지고 저기 휴일이어 가지고 음 자료가 별로 없었고요. 삼성 증권하고 어 노무하고 메리치 증권에서 나온 어 평가를 좀 가졌는데 어 대체로 그 좋은 평가들이었고요.
앞으로 그 GPT 아 뭐 AI 모델이 더 개선되면 개선될수록 어 생산성이 늘어나고 생산성이 늘어나면 수요가 늘어나고 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소프트웨어 업계들이란이나 어 인프라 업계들 이쪽에 변화가 생길 것이다라는 것이 어 주요 논점이었고요. 어 구체적으로 좀 정리한 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GPT6 아스트라에 대한 평가가 어 업무 수행 능력하고 어 작업 시간하고 어 컴퓨팅하고 소프트웨어 AI 산업 시사점 뭐 요렇게 어 굵직굵직한 꼭지로 정리가 될 수 있겠는데 일단 그 GPT6에 대한 업무 수행 능력이 급격히 개선됐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어 에스트라의 핵심이 어 더 똑똑해졌을뿐만 아니라 혼자서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업무 능력 향상에 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문제를 이해하고 어 필요한 도구를 활용해서 해결하는 능력에서도 큰 개선이 있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효 작업 시간이 중요한데이 유효 작업 시간도 증가되면서 어 처리 가능한 업무 범위가 확대되었다고 어 언급도 되고 있습니다.이 이 작업 시간 확장에 대해서 기존의 모델에서는 몇 분마다 사람이 봐 줘야 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어 이제는 몇 시간을 혼자 끝까지 하는 모델이 나오면서 생산성이 완전히 다르다고는 평가를 했고요.
기존 AI는 작업이 길어지면 처음에 목표를 아 중간 오류에 대해서 대응을 못 했는데 아스트라 같은 경우는 장시간 컴퓨터 및 어 도구 사용 그리고 복잡한 다단계 작업 어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능력을 끌어올렸다고 얘기를 했고요. 따라서 앞으로 AI 경쟁은 모델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런 메모리나 어 도구, 어 설계 이런 것이 관건이 될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따라서 어 컴퓨팅의 중요성도 확대됐는데 어 모델 효율이 좋아져서 어 작업당 시간 토큰 비용이 어 줄어들더라도 맡길 수 있는 업무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전체 출연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또한 장기 작업은 반복적 도고 호출 등이 핵심이기 때문에 출론의 인프라 중요성도 커졌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연구원 한 명이 동시에 돌리는 프로젝트 수도 늘어나는만큼 컴퓨팅도 병목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이 이 소프트웨어 쪽 산업에 대한 함의도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AI 소프트웨어 어들 보면은 팔란티어를 중심으로 해서 세일즈 포스나 서비스 나오나 좀 반등을 하고 있는데 어 AI가 개별 기능에서 업무 프로세서 전체로 확대되고 여러 소프트웨어를 넘나들면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구조로 가고 있는데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기능을 추가하는 수준을 넘어서 어 에이전트의 핵심 역할을 하거나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제공해야 될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어 효 작업 시간이 늘어나면은 소프트웨어의 역할이 무엇인가라는 구조적 질문이 다시 제기될 수 있다고 어 언급을 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어 AI 산업의 시사점은 AI 가치 측정 기준이 토큰당 가격에서 작업당 비용으로 이동하면서 즉 뭐 토큰당 가격이 싸고 비싸고를 떠나서 어 작업 그 한 작업 한 단위의 비용이 얼마나 적게 되느냐 이쪽으로 좀 이동하면서 모델이 비싸더라도 어 개입을 줄이고 업무를 끝까지 해내면 ROI는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고요. 경쟁 기준도 가장 좋은 모델에 보유해서 AI로 실제 업무를 얼마나 처리하느냐로 확장될 것이라고 어 보고 있습니다. AI 수익화가 아 단순 사용량 증가를 넘어서 인간 노동과 직접 비교 가능한 가치 창출 단계로 진입하면서 모델 출시도 어 경쟁적으로 어 일어날 걸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AI 모델의 진보에 따라서 AI를 업무 프로세스에 도입하지 않은 기업의 경쟁력은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고를 했습니다. 따라서 AI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데이터 센터 인프라 구축 경쟁도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결국 경쟁 자체가 어 인프라 쪽에서 경쟁이 있고 모델 쪽에서 경쟁이 있고 뭐 클라우드 쪽에서 경쟁이 있고 어 이렇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그 AI 인프라에 대한 어 관심은 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밑에 보면은 UBS에서 AI 산업에 대한 그 관점 자체가 어 굉장히 공격적인데 어 메모리도 그렇고 어 다른 쪽도 그런데 어 최근에 나온 AI 플라이휠의 구조 관련된 어 보고서 따왔는데 어 플라이면은 뭐 제조스가 아마존 그 만들 때 어 한 그 구조로 어 굉장히 유명한데 AI에서도 어 그런 선순한 구조가 적용될 수 있다고 그 UBS에서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이 생산성부터 어 출발하면은이 토큰당 산출량 그러니까 AI 생산성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어 기업들 개인들 간의 어 그 AI 도입이 어 증가가 되고요.
그런 AI 도입이 증가가 되면 어 컴퓨팅 수요가 또 증가가 돼서 더 많은 투자하고 더 나은 모델 개발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렇게 되면은 어 생산성이 또 어 개선되고 또 투자하고 투자가 증가되고 모델 개발이 계속 이어지면서 이런 선순환이 일어나면서 AI 산업이 계속 커지고 또 국가 경제 전체에 영향을 좋은 영향을 준다. 이런 취지로 쓴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어 제약 사항이라고 하면은 에너지 쪽인데 에너지 공급이 데이터 센터 구축에 제약이 될 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또 하나의 제약 사항이라고 한다면 자금 조달 쪽인데 어 UBS에서는 전체 AI 관련 투자에 소여되는 자금을 한 5조 달러 이상으로 봅니다.
그래서이 자금 조달 쪽에서 병목이 생길 수 있다.이 두 가지 어떤 제약 사항이 있는 상황에서 어 계속해서 AI가 좀 선순한 구조를 그리면서 그 규모도 어 커지고 국가 경제에 어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는 이런 어 관점으로 이런 플라이를 어 보고서에 어 작성한 거를 좀 가져왔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고맙습니다. [한숨] 아, 정말이 저는 LLM이란 모델이 어떻게해요? 갑자기 이렇게 툭 튀어나와 가지고 뭐이 최근에 이제 책에 대한 추천사의 어, 들어오면 그걸 한 제가 한 150페이지 쭉 읽고 추천사를 쓰거든요. 예. 책 읽는데도 엄청 힘든데.
예. 예. 그리고 또 뭔가이 라이팅이 원래 어렵잖아요. 어, 그렇습니다. 힘이 많이 듭니다. 그러니까요.이 새로운 걸 창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라이팅이 어려운데 근데 요즘 책 원고가 오면이 원고의 내용을 요약해 줘 하면 뭐 바로 그냥 뭐 1분 안이 그죠. 네. 핵심 내용을 요게 해주니까 그 내용 쫙 보고 이제 추천사를 쓰니까 너무 편하고 추천사 써져 하면 또 잘 써져요. 잘 써줍니다. 거기서 조금만 또 수정하면 네. 하는데 저는 어떻게 그런 문장을 어떻게 저렇게 만들지 신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 여기 토큰 얘기가 나오는데 토큰도 우리가 질문할 때 한 거가 입력 토큰이고 또 그 출력할 때 이제 토큰이 있거든요.
입력할 때 토큰보다 출력할 때 초 토큰이 이럴 테면 글 쓰기에어 해당 비유를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마 다섯 배나 열 배 정도가 더듭니다. 예. 그래서 이제 여기서이 토큰이 어 굉장히 중요한데 아 토큰당 산출량 자체가 앞으로 어이 AI 산업의 관건이 될 것이다. 핵심이 될 것이다. 모델도 어 좋아야 되지만 그 모델 하에서 얼마나 길게 작업을 하고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어 자율적으로 에이전트가 도구를 추출을 해 가지고 어 스스로 어 작업을 완수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어 더욱 중요해졌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기폭제가 된 것이 이번에 GPT6 에스트라인데 이게 아직까지 많이 보급이 안 돼서 순차적으로 보급이 돼서 그 시간이 지나에 따라서이 평가가 어떻게 또 달라지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참음 대단합니다. 이런 거 그 개발하는 사람들 보면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혁신 기술이 나왔을 때는 항상 그 그래서 어디가 없어지는가? 얘네들이 이제 소위 말하는 파괴자 기술적 혁신으로 인해서 기존의 어떤 질서를 파괴하는이 디스럽터가 되는데이 신기술로 인해서 뭐가 파괴되는가? 음. 예. 뭐가 파괴되는가를 잘 봐야 되는데 야 너무 파워풀해 가지고 예. 어 진짜 어디까지 파괴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이 2016년도에 있었던 알파고와의 2세돌 벌써 10년 넘었거든요. 이제는 신진석 프로가가 세 점 놓고 두잖아요.
예. 음. 세점 놓고 둔다는 거는 뭐 말 그대로 진짜 완전히 스승과 제자의 뭐 그 정도 차이인데 지금 모든 분야에서이 AI가이 파괴적으로 지금 하고 오고 있다 보니까 펀드 매니저는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예. 저희도 예외가 아닙니다. 예. [목을 가다듬음] AI와 싸우는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시장이 굉장히 빨리 급변하고 정보의 반영 속도도 굉장히 빠른 거 같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더 빠른 거 같고요. 그리고 펀드 매니저와 일반 개인 투자자들의 차이도 점점 더 없어지는 거 같고요.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성과를 차별해야 되냐? 어, 그게 앞으로 정말로 그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맞아요. 지금 벌써 R들이 사라지고 있잖아요. 그죠? 리서치 어시스트 개념에 너 이거 좀 조사해 봐 봐. 이런 것들이 다 사라지는 이유가 우리 문상문부터 벌써 어, 많이 쓰고 있잖아요. 그죠? 네. 음. 그 최근에 저희 회사 AI 작업을 하고 있는 어 외주 업체이 김대한 대표도 딱 밥 먹으면서 그러더라고요. 어, 지금 회사는 어떠냐 물어보니까 직원 두 명 밑에 있고 사람 직원 두 명이고 AI 에이전트 18개 있다고 그러더라고. 와 대단합니다. 그 18개가 각각의 파트를 맡아서 막 일을 하고 있대. 음. 아 그 얘기 듣는데 씀하더라고요.
자 그러면 오늘은 국내 시장 좀 빨리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제 한국 시장 아주 기분 좋은 양봉. 예. 그것도 종가 고가로 끝나는 아주 기분 좋은 상승을 했습니다. 오가장은 양봉네 양봉했습니다. 왕박사는 음봉 코스닥 어제 어떻게 끝났어요? 음봉으로 끝났어요. 음봉으로 끝나서 워낙 저쪽 반도체가 세게 가니까 또 종목들이 어제는 좀 힘을 못 쓰는 모습. 네. 그렇게 나오는 모습이었는데 자 어제 국내 시장 한번 리뷰해 보겠습니다.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4.6% 오음세로 마감을 했고요. 코스닥이 1%대 상승하면서 그래도 양지수 모두 상승으로 [목을 가다듬음] 마감을 했습니다.
어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가 약 7조 가량 대량 차익 실현 매도를 했었고요. 그래서이 거래일 연속으로 조단위의 큰 매도가 개인 쪽에서 나왔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어제 2조 5천억 가량 순매수를 했었고요. 기관에선 2조 6천억 대수했습니다. 외인 선물에서도 강한 매수세가 유입이 되고 있는데요. 어 [콧방귀] 지난주 금요일에도 2조원 넘게 매수를 했었는데 전일장에서도 3조 가까이 매수를 했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 외국인 투사자는 어제 SK닉스를 1조 3,700억 매수를 했었고요. 그 외에 삼성전자, 삼성전기, SK스퀘어, 효성준 중공업, 삼성전자 우선주, LG 이노텍, 주성 엔지니어링 등을 매수를 했었고 어 매도 쪽에는 삼성 SDI, 하나에로스페이스, 셀트리온, KTNG, 삼양식품, [콧방귀] 신한 지주 등을 매도를 했습니다.
기간 매수에는 삼성전자 1조 2,억 대에 매수했고요. 그 외에는 SK 하이닉스, SK 스퀘어, 주사 에너빌리티, 삼성 전기 등을 매수를 했습니다. 매도 쪽에는 삼성 SDI 그리고 APR, 삼양식품 LNF 실리콘 2 등을 매도를 했습니다. 52주 신고가 종목은 총 여덟 개였는데요. SO1이 신고가였고요. 그리고 대한항공 SOL1 우선주가 신고가였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시총 굉장히 작은 종목들인데 마이크로 컨택 그리고 넥사 다이네믹스, 로스웰 등이 신고가였습니다. 아직까지 어 신고가 종목 수가이면 막 확산되는 느낌은 없다. 그죠? 네, 맞습니다.
네.이 타드 님이 지금 요걸로 시장 테스트하고 있잖아요. 네. 신고가 종목의 수와 신적가 종목의 수를 가지고 예. 지난주 토요일 날 얘기로는 아직까지는 신중 모드였어요. 음. 음. 신고가 신조가를 가지고 시장을 진단하는 그 툴로는 아직까지는 약간 신중모드였긴 한데 자 외국인의 간만에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삼성전기요 3인방을 어 많이 샀네요.네 많이 샀습니다.네 예. 그다음에 하이닉스의 프락시로 쓰고 있는 SK 스퀘어도 샀고 변합기 들어가는 효성 중공업도 사고 LG 전자 전자 우선 요렇게 쭉 샀고이 와중에 뭘 팔았나 봤더니 SDI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음 셀트리온 포스코 홀딩스 KTNG 삼성화재식 뭐 요런 것들 팔았네요.
보니까 어제 마감 방송할 때 어땠어요?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그냥 저도 약간 이제 동조화가 되다 보니까 뭐 수급도 이렇게 기관하고 웨인 너무 강하게 들어와주고 환율도 많이 떨어지고음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무엇보다 또 수급이 들어오면서 장 그 마감이 고점이었기 때문에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근데 또 전자 닉스만 간게 아니라 원전도 가고 건설도 가고 뭐 이렇게 골고루 가다 보니 물론 코스닥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음 아주 기분 좋았습니다. 네. 아무래도 마감 방송할 때 시장이 저번처럼 뭐 설킷 브레이크 이틀 연속 얻어맞고 이러면 방송할 때도 약간 좀 힘이 빠지죠.
네. 음. 제가 좀 웃는게 예쁜데 이게 못 웃다 보니까 음 제 얼굴도 보고 싶지 않고 아 너무 무슨 제가 제 수프로는 그 마감 방송이나 이거 할 때 댓글 봐요. 어네 보죠. 음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의 기분이 이렇구나를 이제 좀 보고 싶어 가지고 지금 투자자들은 이렇구나. 그렇죠. 예. 스프로가 보면이 공감 능력이 뛰어난 거 같더라고.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어, 얼마 전에 제가 예, 아침 해수프로 미국 시황 얘기할 때 어, 댓글 한번 봤는데 아, 좀 너무 어, 말하는게 좀 과하다. 뭐 약간 그 봤죠? 아나운서이 특죠?
뭐 기교를 부린다. 기교 어 그렇게 얘기하는 거 보면서 제가 식 웃었는데 어 교회를 가서 앞에 성가대 성가대가 있잖아. 성가대 한 분 한 분 내가 얼굴 다 보거든. 음. 한 분 한 분 얼굴 다 보는데 예. 거기서 보면 선출과 비선출의 가장 큰 차이가 표정이 달라요. 음. 음표정에 보통 아나운서들이 아에이 오우 이거 연습 많이 하듯이 실제로 그 슈퍼스타케나 뭐 이런 데서도 보면 이승철 씨나 이런 분들이 얘기할 때 그 왜 발음을 발음 정확하게 하라고 그러잖아요. 우리는 노래들을 때 그냥 뭐 이래 흘러서 얘기하는 거 같지만 실제로이 전문가들이 봤을 때는 그 하나 가사 가사 하나
이렇게 뭉개지면서 노래를 한다든지 그러면 바로 딱 지적을 하더라고요. 음. 음. 그래서 정확한 발음으로 얘기를 하고 노래를 불러야 되다 보니까이 선출들의 입모양을 보면 어 일단은 아에 이오 이게 되게 좀 정확하고 두 번째는이 감정 표현이에요. 음 그 노래 가사에 맞게끔이 감정 표현이 눈과 입과이 얼굴 표정에서 그게 그대로 이제 드러나거든. 음. 음. 그래서 예전에 아들하고 같이 이렇게 받면서 아들 저기 중간에 세 번째 자리 와 아빠가 봤을 때 저기 선출 좁은 선출 어 요렇게 얘기하는데 음 그중에서 한 분이 한 번도 이제 봉원성원 안 하신 분인데
되게 이제 표정이 음 좀 과해 보이는 근데 그런 표정은 선출들만이 하는 표정이거든. 음. 그래서 저는 그냥 단순하게 어 그냥 아마추어 성가대 대원이신데 어 이렇게 좀 과하게 저거 하시나 보다 생각했는데 얼마 전에 얼마 전에 그분이 나와서 봉운송원 하는 거야. 선출이셨어. 어 내가 그걸 보면서 아 그냥 이 판단을 한 거지. 음. 와. 아, 저분은 선출이 아닌데 좀 과하게 얘기를 표정어를 가지고 어, 찬양을 하고 계시구나 했는데 선출이셨어. 아, 그것도 여성 이님이셨는데 와이 묵직한 어 소프라노가 아니라 약간 테너처럼이 부르시는데 깜짝 놀래어요.
음. 그래서이 프리저지먼트인가 그죠? 프레주스 음 프레주 선입견 그렇죠. 예. 그 함부로 이제 판단하면 안 되겠구나 했는데 제가 우리 수프로에 대해서 아우 너무 그러니까 선수처럼 막 가려고 한다. 실제로 우리 수프로가 동이라서 예. 그 부분을 이제 봤습니다. 자 그러면 주요 기업들 동량 한번 쭉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먼저 살펴보면 어제 대형 반도체율은 굉장히 좋았었고요. 삼성전자가 약 6% 가량 강한 상승세를 보여줬었고 SK닉스도 8% 가량 급등세를 보이면서 기분 좋게 상승 마감했습니다. 아래 소부장 종목들도 상당히 분위기가 좋았는데요.
뭐 장비 소재 기판할 거 없이 전부 다 올랐는데 HPSP가 한 5% 가량 오음세로 마감을 했었고요. 리노이 2.7 7. 그리고 아래에 뭐 이오테크나 주성 엔지니어링도 상당히 가운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어, 최근에 두산 테스나의 주가 움직임도 괜찮은 거 같은데요. 11% 가량 급등세를 보여줬고요. 삼성 파운드리아 관련된 종목인데 어, 기대만큼 사실 올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이 좋지 않았잖아요. 상반기에. 주가가 지난해 말에 좋았다가 오래 들어와서 굉장히 저조한 상황이었는데 최근에 좀 반등이 강합니다. 어 그리고 아래 뭐 솔브레인 같은 소재 기업단도 나쁘지 않았었고요.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가 한 4% 가량 오음새로 마감을 했고 아래에 뭐 LG 전자 LG 이노텍 좋았습니다. 플랫폼 섹터에서 네이버가 2% 가량 오르는 모습이었고요. 뭐 나머지 종목들은 큰 움직임은 없었고 어제 니케이 지수도 상당히 좋았는데요. 2% 넘게 올랐습니다. 어, 도쿄 일렉트론이 4.7% 장비 좋았고요. 그리고 또 아래 장비 주로는 디스코가 5%, 어드반테스트 4% 이렇게 오음새로 보였고 어 MLCC 쪽에 무라타가 한 6% 급등세를 보였고요. 그리고 2비된 기판 쪽인데 8.4% 4% 올랐습니다. 그리고 랜드 쪽에 키옥시아가 약 10%가량 어 급등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어 배터리 체인 쪽은 어제 LGO 솔루션이 1.1% 올랐고요. SDI는 좀 약세 흐름 보였습니다. 어 LNF도 좀 약했고요. 최근에 강했던 SDI LNF가 조금 쉬는 모습이고 반면에 LG 엔솔 에코프로 BM은 그래도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습니다. 자동차 섹터 어제 나쁘지 않았는데요. 현대차가 2.5% 현대 모비스 뭐 HL 만도 등 어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그래도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 여전히 좀 못 올라오는 모습이 자동차 쪽에서는 관찰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환율 영향을 또 가장 크게 받는 업종 중에 하나기도 하고 최근에 인베스터 데이에서도 어 로봇과 관련된 좀 가시성 있는 이야기들이 안 나온 이후로 주가가 더 약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영향을 조금씩 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비 섹터는 어제 어 대체로 부진한 흐름이었는데요. 생건 아모래 어 부진했고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도 약세였습니다. 어 피부 미용 계기 섹터는 클래시스 원택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약한 모습이었고요. 어 음식료 섹터는 어제보 특별한 이슈 없이 크게 하락했어요.품 6% 가량 어 급락했고 농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행양시품 저번에 주가 좀 반등할 때 이번에 한 18배 뚫를 수 있을까 싶은데라고 말씀드렸었는데 또 이게 쉽지 못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 밸류를 뚫는 게. 그래서 이번에도 좀 막고 내려오는 모습이 나타났다.
뭐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간 영향도 어제 있었겠지만 [콧방귀] 항상 그 정도 레벨 되면 또 내려오더라고요. 그리고 아래 백화점 섹터는 신세계 현대 백화점 어제 반등이 나오는 모습이 나타났고요. 조선 철강및 기타 섹터 봐 주시면 조선주들 뭐 현대중업 2.8% 올랐고 나머지는 뭐 강부학권 정도에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어, 아래 뭐 철강이나 뭐 비철 금속 쪽은 대체로 큰 움직임은 없었고요. 방산 업체는 하나 여로가 1.5% 하락했지만 DNA 현대 로템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어제 원전주가 상당히 좋았는데요. 주사 에너빌리티가 11%가량 급등세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바이오섹터에서는 코스피 바이오는 그래도 상승세를 보였던 반면에 코스닥 쪽은 뭐 대체로 부진한 모습이 나타났었고요. 어제 금융 쪽 KB 금융 2%대 올랐고 엔터 쪽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이브가 1.3, JP 보합 SM 1.1 YG가 한 4% 가량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변합기 쪽이 모처럼 강한 반등에 성공을 했는데요. 현대 일렉트릭이 한 7%, 효성중업 8%, LS 일렉도 한 6% 오르면서 변합기 반등 좋았습니다. 네. 주요 동량 쭉 받고요. 삼양식품이나 이런 부분이 어 미국 시장에 흐름하고 비슷하게 약간 약간 이제 테크주들이 최근에 약할 때 방어주 개념으로 그죠.
예. 예. 갔다가 다시이 젠순환 형님이 음 또 얘기도 있고 그다음에 아스트라 이런게 나오면서 어우 또 여기서 계속 그냥 AI 쪽이 인프라 사이클은 그냥 계속 앞으로 치고 나가는구나. 약간 그런 느낌을 주니까 또 야 지금 이거 방어주 갖고 있을게 아니야. 음. 어, 또 공격해야 돼 하면서. 예. 시장이 또 어제는 그쪽으로 또 이동하는 음. 예. 머니 무브가 일어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 그러면 어, 이제 리포트를 볼 건데요. 어, 첫 번째 리포트는 기반의 고속 성장 구간. 네. 어, 2차전지 얘기다. 그죠? 네, 맞습니다. 다울 유지웅 연구원님 자료였고요.
테슬라 에너시 브룩쇼 공장 메가팩이 가동이 되고 수요 확대가 될 거다라는 전망인데요. LG NO 솔루션과 삼성 SDI를 필도로 국내 셀업 체들의 붐화 가속화 구간에 진입을 했다. 올해 3분기 그리고 4분기에 각각 LFP 기반용 셀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AI 데이터 센터 발주가 ESS 수요를 급격히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현재 국내 셋업체에서 발주된 것으로 추정되는 약 23GW 물량이 4분기부터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공급되기 시작한다라고 합니다. 해당 발추는 테슬라 에너지의 브룩셔 메가팩토리로 추정이 된다라고 하고요.
8월부터 배터리 팩 생산을 시작을 하고 연간 생산 능력은 50GW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 기존 이걸 뭐라고 발음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렛츠 라스롭이라고 봐야 될까 라스롭의 40GW를 상해하면서 풀 램퍼 이후 테슬라 에너지의 미국 ESS 시스템 생산 능력은 90GW로 확대가 됐다라고 하고요. 현재 2030년 ESS 수요 전망치는 컨센서스는 어 110GW 정도에 머물고 있는데 실제로는 초과 수요 발생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합니다. 사실 테슬라 자체에 들어간다라는게 좀 유의미하다라고 보거든요. 테슬라 ESS는 독점 수준이었는데 엔솔과 SD가 거기 밸류 체인이 들어가기 시작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이지 않나 싶습니다.
어 스페이스 XAI 출범 그리고 자체 AI 인프라에서 외브 컴퓨트 공급도 시작된다라고 하는데요. 어, 테슬라 에너지가 현시점 북미 사업자 1위임을 감안했을 때 국내 셀업체의 파이프라인이 스페이스 XI 및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직접 연결되어 있음이 확인이 됐다. 어, 스페이스 XAI 출범과 함께 발견된 사실은 첫 번째가 메가팩이 XAI로 공급되어 왔고 두 번째는 XAI에서는 지난 5월 엔스로픽으로 AI 컴퓨트 제공 계약을 맺고 추가로 구글과의 계약도 6월에 발생했다라고 합니다. 각각 33만 개, 11만 개 GPU 사용 분해에 해당된다라고 하고요.
스페이스 XI로 공급되온 메가팩의 매출액은 24년 119 아 191밀리언 달러에서 2025년 506밀리언 달러라고 하고요. 26년 상반기 기준 약 329밀리언 달러가 발생한 상태에서 하반기 브룩셔 사이트 가동 시점과 맞물려서 외부 고객 사양 임대수족을 위한 매출이 급상승이 예고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3분기 셀업체 주가의 분수령은 삼성 SDI 공급 병목 해소라고 보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삼성 SDI는 지난 8월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 매너지 홀딩스의 GM 지분 인수를 통해서 미국 ES 사업에 대한 공백을 해소하고 있다. 어, 삼성 디스플레이의 지분 매각 절차는 3분기에 마무리된다라고 하고요.
시너지 홀딩스의 추가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지 않을까라는 전망입니다. 어,이를 감안해서 삼성 STI 2028년 기준으로 북미 ES 상 생 생산 능력은 70GW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LG 에너지 솔루션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를 한다. 어, 세업체에 대한 투자 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PBR 디스카운트가 해소가 기대가 되고 어 3내 올해 3분기 그리고 내년 2분기에 어S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삼속 SDI를 어 선호주로 추천을 했습니다.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셀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크게 가시화되고 있어서 뭐 주가 재평가도 지속되지 않을까라는 전망까지 했습니다.
아래 실적 자료도 있는데요. 삼성 SDI와 LG 에너시 솔루션 이야기데 삼성 아 그 삼성 SDI 먼저 말씀을 드리면 어 올해 예상 매출액이 16조 1천억입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 기준으로는 어 2,670억이라서 뭐 사실 올해는 이익을 그렇게 내지는 못하는 해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어 2기 올해 2분기부터니까 1분기도 적자였고 2분기 극자 3분기는 조금이 내려가는 흐름 그리고 4분기에도 내려가는 흐름으로 추정이 되고 있어서 일단 올해 전사로 봤을 때는 한 2,670억 정도가 전망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내년 추정치를 보면요.
내년 매출액이 18조 전망이 되고 있고요. 영업 이익이 1조 5천억이라서 좀 강력한 터너라운드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현재 전망이 되고 있는데이 부분이 ESS에서 실적이 나올 거다라는 거죠. 그래서 전기차 쪽 위로 올라가서 보면 중대형이 이제 아 중대형 쪽이 ES EV랑 ESS가 이렇게 나뉘잖아요. 중대용 쪽 보면 올해 예상이 9조 3,억인데 내년에 10조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사실 이쪽에 성장은 뭐 크지 않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아.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EV가 4조 6,억 그리고 내년이 5조 2천억입니다. S가 4조 6,억 올해 나오고요.
내년이 5조 3,억이라서이 추정치대로라면 내년에 삼성 SDI의 전사실적에서 S 매출 비중이 EV를 넘는다라는 거죠. 어쨌든 이거는 뭐 좋은 거죠. ESS의 마진이 EV보다 높기 때문에. 그리고 아래 LG 에너이 솔루션으로 내려가서 보면요. 음. 일주 엔솔의 올해 예상 매출은 33조인데 내년에 43조입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으로 내려가서 보면 올해 예상되고 있는 영업 이익이 7,억 그리고 내년이 3조 4,억입니다. 자, 일주 에너지 솔루션도 이익의 규모가 내년에 확 올라올 것으로 현재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으로 볼 수가 있고요. EVS도 LG 엔솔도 따로 나눠서 보면 올해 EV 매출액이 12조였는데 어s 매출액이 10조가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이 되면 EV가 14조 7,억 15조입니다. 음. LG 연솔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그렇네. 네. 음. 근데이 뭐 올라가는 속도나 이런 걸로 봤을 때는 S 쪽의 노출도가 좀 더 큰 그리고 앞으로 케파 확장이 확 일어날 SDI를 연구님 좀 더 선호하시는 거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래서 어제 CATL도 어 좀 왕부장님한테 여쭤보면서 이것저것 좀 봤는데 사실 저는 그 CATL의 밸루에이션이 14배잖아요, 지금 포워드로. 그럼 CATL은 왜 14배일까? 지금 이익 증가도 굉장히 나쁘지 않게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물론이 턴라운드는 SDI나 엔솔만큼 가파른 실적은 아닌데 계속 그냥 잘해 왔거든요. CATL은 그 제가 주말에 별주부전에서도 그 박사님들 이야기하는 거 들었는데 SDI가 뭐 2년 뒤 예상 멀티플이 25배인데 그게 적정한게 맞냐? 전고체 없으면 25배 비싼게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콧방귀] 뭐 저도 어느 정도 그 의견에 동의가 되고 EV만으로는 지금 CATL의 밸류를 보면 실적이 올라간 구간에서 25배선 버티지 못할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을 좀 해 봤는데 CATL이 매출 비중이 20% 정도 되고 EV가 80%라더라고요.
저는 사실 CATL이도 글로벌 1등이기 때문에 매출비 한 40% 50% 육박하는 거 아니야 생각했는데 EV가 훨씬 크고요. 근데 중국 EV 시장이 좋다 보니까 그쪽 매출 비중이 워낙 큰 거 같고 EV도 걔 그쪽은 크고도 크고 하는 느낌인데 결국에는 어의 이익이 이익률이 CT도 더 좋더라고요. 이익률은 정확히 발라서 나오진 않는데 매출 총 이익률로 좀 역산해서 계산해 보면 한 18%에서 20%의 마진이 나오고 EV가 한 14% 아 이V는 네 어 EV는 그냥 대충 GP 마주는 18%부터 20% 정도 됐고요. 그 ES 쪽으로는 좀 높아요.
ES는 아마 24% 정도 나오고 있어요. ESS. 네. GP 마진. GP 마진 마진 아니고요. 네. 네. 그런 상황이고요. EB보다 ESS가 확실히 마진율이 [목을 가다듬음] 높네. 네. 높. 네. GP 마진율 높아요. 네. 맞아요. 그래서 밸류에이션 측면으로 좀 계산을 해 보고 싶긴 한데 그 글로벌 1등의 밸류를 얼마 받는지를 제가 잘 몰라 가지고 근데 그 밸류 체인에 있는 뭐 부품이나 이런 업체들 m비쿨 중국의 M비쿨 이런 회사들 밸류 엄청 높거든요. 40배 막 이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밸류를 그래도 한 20배 정도는 줘도 되는게 아닌가?
싶고 이는텔의 밸류를 그냥 주면 되는게 아닌가? 14배, 15배이 정도로 계산을 하면서 좀 우리가 앞으로 이제 예상 실적들이 나오잖아요. 그걸 보면서 좀 밸류 레인지를 좀 가음해 보면서 가면 좋지 않을까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비싸다면 사실 국내 배터리 비싸죠. CATL 대비. 근데 이익 증가나 턴어라운드 관점으로 보면 지금은 밸루에이션만 보면서 투자하는 것보단이 맞지 않나? 사실 턴라운드 할 때 저는 그 턴라운드의 그 무성을 몰랐는데 그 전부님이 전에 엔터 제가 말씀드릴 때 Y이지가 턴라운드가 강하니까 좀 괜찮지 않나라고 했을 때 근데 펀더가 튼튼하지 않은 회사인데 턴너라운드보단 SM 뭐 이런 쪽이 더 좋은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지만 Y제 주카가 턴라운드 하면서 가장 좋았었거든요.
밸류도 제일 높게 갔었고 그 당시에 그래서 그런 걸로 봤을 때 턴라운드 관점으로 보면 밸류를 크게 신경 지금 당장 쓰기보단 적자의 숙자가 이제 노는데 음 어 방향성을 보고 좀 배터리 투수하는게 좀 더 맞는 방향성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그 토요일에 주말 방송 보면서 좀 들었었고요. 오른쪽은 또 그 방송에서 나왔던 이야기 보면서 제가 그냥 아이디어를 얻은 건데 음 그 소현철 박사님이 그러셨었나? 그 상원 학원 여기서 상원이 만약에 패배하면 우리 ESS나 데이터 센터에 영향을 주면서 배터리 주가가 좀 많이 부진해질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전에 제가 배터리 기업 공부하면서도이 AMPC 얘기 나왔을 때 상원하원욕을 좀 예전에 본 적이 있었는데 [목을 가다듬음] 사실 상원이나 하원이나 질 확률이 굉장히 높아서 음이 데이터 퀀로 보면 배터리 투자 안 해야 되거든요. 그 사님 말씀면 정말 큰 영향이 있다라고 하면 배터리 지금 주가 그래도 많이 바닥 대위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 어 과거 데이터를 보면 물론 최근에 2018년 2022년 상원에선 승리를 했었더라고요. 집권당에서. 음. 근데 그 이전 뭐 과거이 데이터로 보면 하원에서 직권당 이길 확률이 10%고요. 그리고 상원이 30%인데 제가 알기로는이 상원에서 중요 법안이 결정되는 걸로 알고 있고 하원에서는 법안 발휘로 알고 있거든요.
어, 상원이 좀 더 트럼프가 뭔가 정책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선이 쪽이 더 중요해 보이긴 하는데 그나마 다행인 건 그래도 하원보다 상원이 이길 확률은 좀 더 높다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제가 바이든 때도 봤는데요. 그때 테슬라의 주가를 봤어요. 왜냐면 바이든이 친 친환경 정책을 많이 썼었잖아요. 그네. 네. EV도 그렇고 물론 머스크를 좋아하진 않았죠. 왜냐면 그 GM이나 포드 쪽만 챙기고 노조가 없기 때문에 테슬라는 그런 식으로 정책을 했던 걸로 아는데 테슬라의 주가가 실제로 조금 아 테슬라의 주가는 조금 빠졌는데 그게 뭐 [콧방귀] 정책적인 이런 것 때문에 빠졌던 건 아니고요.
그때 어 금리 인상 이슈가 같이 또 맞물리기도 했었고 그래서 국내 배터리까지 보니까 국내 배터리는 주가가 나쁘지 않았더라고요.음 음. 그래서 그런 걸로 봤을 때 정책적인 요인이 정말 그 우리 배터리 업체들한테 이번에 큰 타격을 줄까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싶긴 합니다. 지금 차트 띄어놓은게 보니까 나스닥 차트 테슬라 차트인 거 같 테슬라 차트입니까? 어. 어. 그러니까 테슬라 차트 오니깐 좋네. 2020년 11월이었습니다. 그니까 어 오가장이 그 바이든 정부 때 그러면 중간 선거 예. 바이든 정부도 중간 선거 졌죠.
네. 네. 졌습니다. 사원만 이기고 하원 상원만 이기고 하원에서는 또 패배했는데 그 이후에 그러면 테슬라 주가는 어떻게 됐나 그걸 보는 거죠. 어 근데 22년 10월 11일 정도에 미국 시장이 저점 나왔거든. 음. 근데 테슬라 주가는 22년 말까지 더 빠졌네. 어. 미국 시장 자체는 10월 달에 저점 쳤거든. 우리나라 시장은 9월 말에 저점 치고 그러고 나서부터 22년 말에 23년 상반기까지 금리를 계속 올리지만 금리를 올리는 속도가 이제 자이언트 스텝에서 다시 빅스텝 베이비 스텝으로 가는 동안 23년도에는 시장이 다시 반등이 들어가는데
지금 테슬라로 보니까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좀 급락이 나왔었네. 네. 근데 배터리 기업들은 빠지질 않았었더라고요. 국내 배터리 S. 아, 국내 배터리는 빠지지 않았고. 중나서 끝나 그 결과 나오고 주가가 바로 빠진게 아니라 그 이후에 좀 빠졌거든요. 음. 그 결과만 보고 주가가 폭락하거나 그러진 않았었다. 네. 그리고 테슬라는 이미 22년도에 어 저거는 뭐 페드의 금리 인상 때문에 뭐 웬만한 주식들 다 빠졌었으니까. 22년도에 뭐 페이스북, 넷플릭스 다 70% 이상 빠지고 엔피디아마저도 그때 350불에서 100불까지 빠지거든. 예.
어 그래서 22년 저 하락은 테슬라의 뭐 문제가 아니라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 때문에 성장주들이 다 빠지는 국면이었는데 그래도 10월에 저점 찍고 다 돌아서는데 테슬라만 한 번 더 빠졌었네. 근데 저땐 뭐 테슬라 실적도 같이 부러진 걸로 알고 있긴 해서 그때 또 있었어요. 뭐 테슬라가 앨런 머스커가 트위트 인수 때문에 돈이 없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테슬라 주식 팔아 가지고 트위트 주식 사야 되는 그게 더 큰딴 거 같아. 뭐 중간 선거에서 저서 뭐 테슬라 영향을 준다기보다는 그죠. 그때 그 얘기보다는 트위트 인수 작업은 너 어떻게 마련할 건데?
예. 그러면서 한 차례 더 빠졌던 거 같아요. 과거 사례로 유의미한 그 결과를 도출하지 못했었는데 그냥 배터리가 그 당시에 주가는 빠지지 않았었다. 음. 그러고 나서부터 23년에 지금 테슬라 주가 저 정도 반등 들어오지만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이 사실 22년 10월부터 11월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반등이 들어가는데 그때 우리가 이번 중간 선거 이후 잘 봐야 되는게 저때 당시도 시장 조정 끝나고 뭐가 제일 먼저 세게 올라오는가? 그때 제일 세게 치고 올랐던게 에코프로였었어요. 그렇죠? 예. 예. 코프로 하면서 그때 11월부터 12월 당시에 리튬 가격도 살짝 반등이 들어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그러면서 23년 상반기까지 7월 달까지 2차전지가 막 불을 뿜었던게 좆때였거든. 에코프로 10만 원에서 160만 원까지 갔었으니까. 그런 거 [콧방귀] 보면 뭐 중간 선거에서 패배했다고 해서 뭐 전기차에 대한 네. 그런게 이슈가 뭐 꺾였다든지 그런 거는 아니었다는 거죠. 그것 때문에 수요가 꺾였다던가 뭐 이런 거는 없었기 때문에 오가장 보니까 공부 많이 하네. 어. 네.이 이 지금이 자료 쭉 플로우를 보면서 그래서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했고 중간 선거 역량은 어떻게 됐고 별주분에서 그죠 나왔던 얘기를 바탕으로 그 얘기를 바탕으로 또 고민하해서 이렇게 자료 만들어 본 거잖아요.
음 좀 박사님들 얘기 되게 재밌더라고요. 생각 못 하고 있던 얘기들이 정책적으론 그냥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네 그런 이야기도 하하시고 해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어 이게 우리 별주부전이 누가 뭐 기획한 사람이 있다든가 작가가 있다든가 그런 것도 아닌데 희한하게이 별난 부장님들이 뭐 정말 일주일 내내 한 수목부터는 엄청 열심히 자료 준비하는 거 같더라고. 엄청 준비해서 자료해오면 또 최근에는 보면 희한하게 박사님들이 그렇게 많이 나타났어요. 그러니까 어 소박사하고 그 장대표님도 제가 혹시나 박사인가 해서 물어봤더니 경제학 박사입니다 이랬잖아.
음. 그 저 형님도 뭐 중국에서 늘 박사님이라고 저 형님은 중국 마케팅으로 박사하게 받으셨거든요. 희한은 야 여기 박사이면 이제 좀 끼기가 약간 그러니까요. 어 다 뭐 빡빡 빡빡해. 어 열주부 전에 보면 그래서 참 내용들이 좋은데 어 오가장이 또 그 얘기를 듣고 나름대로 또 자료를 이렇게 만들어 봤네요. 그죠? 근데 중간 선거는 어 솔직히 이거 항상지는 거거든. 하원은. 예. 여기 승률이 10%라고 돼 있지만 항상지는 거고 그러고 나서는 뭐 하원은 당연히 뺏기는 거고 상원을 유지하느냐 못 하느냐데 최근에 보니까 상원도 뺏길 것 같더라고.
한 두 석 차이 정도 어 차이 날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보면 큰 정책은이 초당적으로 대응하잖아요. 그죠? 예. 기술적 패권을 유지해야 되는 거. 그다음에 뭐 옛날에는 소련이었고 지금은 이제 중국하고의 또 패권 전제 이런데 있어서는 초당적으로 대응을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어 결과는 저는 관심 없어요. 결과는 어차피 뭐 둘 다 지든가 상원 둘 다 지든가 상원 약간 선방하든가 근데 둘 다 진다라고 생각해요. 둘 다 저도 큰이 AI 인프라 사이클이나 이런 거는 그거는 대세고 초당적으로 미국이 할 거기 때문에 [콧방귀] 크게 그것 때문에이 뭐 AI 인프라 모멘텀이 꺾인다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근데 ESS 쪽이 어 SDI랑 LG엔솔이 원래 EB 대형 2비 쪽 매출이 압도적으로 컸던 건데 보니까 아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에는 다 ES 쪽 매출이 커진다 그죠?네 맞습니다. 어 저는이 또 마진율이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ESS 쪽이 마진율이 더 낮단 말이죠. 더 좋고 심지어 공장도 ESS 지금 다 미국에다 지으려고 하잖아요. 어 그럼 다 AMPC 수치가 가능합니다. EV보다 AMPC 노출도 더 높은 거죠. 음. 그렇네. AMPC는 사실 트럼프 정부에서는 안 주려고 했었던 거잖아요. 아이전 정부 때는 파격적으로 좀 주는 거였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어 이것도 뭐 왜 줬냐 뭐죠.
이런 식이었거든. 네. 그러면 어떻게 보면 중간 선거의 결과가이 좀 그렇게 여당이 팬하는 걸로 나오면 우리나라 2차전지한테는 나쁠 거는 없는 거 같네요. 보니까 그런 부분을 생각보죠. 음. 아, 오가장 어 오늘 자료 굉장히이 고민을 많이 하고 어 만든 자료인게 그죠. 음. 어, 확 났어요.이 별주 부전이 오과장한테도이 영향을 준다 그지? 예. 주말에 이제 제가 약간 집돌이라서 잘 안 나가거든요. 그래서 그냥 누워 가지고 핸드폰 보면서 팅글팅글하면 네. 그렇습니다. 어, 왕박사 봐. 어, 네. 저 봐요. 재밌어요. 또 희한하게 재밌어.
네. 진짜 재밌어. 워낙 그거 신기해요. 뭐 4네시간이나 하는데 그죠? 네. 음. 지루하지 않게 진행이 되니까 그것도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다음 리포트 보겠습니다. 끝나지 않은 IT의 소부장도 본격적인 서프라이즈 구간 진입. 신화한 오강우 연구원 자료입니다. 네. 좀 톤을 세게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요. IT 소부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합니다. 커버리지 상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은 54%를 기록했다라고 하는데요. 업항 개선에 따라 증설력과 제품 가격 상승 그리고 가동률 개선이 어 서프라이즈의 배경으로 볼 수가 있겠고요.
이에 AI 사이클 전개 이후 반도체 제조 업체 중심으로 소부장으로 홍풍이 좀 확산되지 않을까라는 전망입니다. 어 그렇다면 왜 하반기인가 하면 과거 IT 사이클 특성상 메모리 업체와 소부장 업체의 주가 상관 관계는 0.9에 9회 달한다라고 하고요. 최근 글로벌 빅테크 조정 이후 소부장 업체의 주가 약세도 함께 진행이 됐다라고 하는데 반대로 실적은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했었고 주가 나락하면서 밸류 매력도가 높아졌다라고 합니다. 어 다시 소부장이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밸류에이션 매력만이 아닌데 과거와는 좀 다른 움직임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 첫 번째는 자사주 매입에서 투자 기조가 확대가 되고 있다라고 하고요.
제품 가격의 인상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고 어 그리고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시장 환경 속 공급 무족 장화라는 새로운 환경이 뒷받침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과거 사이클 음상 메모리 장비 기판 순으로 주가 피크가 나타나게 되는데 그렇다면 지금의 업항 수익률 조정이 하얀 국면 진입을 의미하는가라고 보면 신한 IT 팀의 답은 아니다라고 하고요. 업체별로 살펴보면 장비 업체의 경우 하반기 수주 본격화 구간에 진입될 예정이고 기판의 경우 제품 가격 인상 반 및 신제품 속캠 납품에 따른 수익성 개선 그리고 전공적 흥공전 부품은 가동률 90%를 사용하는 시장 환경 속 증가까지 더해진다라고 합니다.
어 과거 사이클 초기 구간 보여준 소부장 업체들의 밸루에이션 상향 타이밍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도 위 근거를 뒷받침한다. 어, 실적 흐름의 경우도 어, 올해 상반기보다 올해 하반기가 더 좋을 거고 26년보다 27년이 어, 시기별로 개단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합니다. IT 소부장 타픽 종목 확대를 했고요. 실적 기대와 밸류에이션이 기본 조건인데 어, 타픽 업체는 한 16개 정도를 꼽았는데요. 기존 제시했던 여덟 개에서 한 10개 대비 어, 늘어났다라고 합니다. 타픽 선정 조건은 카테고리별 실적 개선 확인 그리고 밸류 메리트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이 가능한 업체 쪽으로 추였다라고 하고요.
업체 평균 영업 이익 성장률은 26년에 230% 그리고 27년에 44% 육박한다라고 하고 성장률 측면에서는 기판 업체들이 두 각을 나타내고 있다라고 하고요. 밸류 측면에서는 전공정 후공정 부품 업체들의 매력도가 높다. 어 장비 업체의 경우도 기술 경쟁력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및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업체로 선정을 했고 소부반 등을 좀 기대해 보자라는 의견까지 제시했는데 아래 그 제시한 기업들의 이름이 나오는데요. 부품 쪽에선 TSE 소켓입니다. 그리고 ISC 소켓 원니캠 소재 쪽 그리고 TCK SIC 리하는 회사고요. 어, 장비 쪽은 PSK 홀딩스 여기 랜드 쪽에 좀 특화되어 있는 장비고 파크 시스템는 어, 저희가 잘 알고 있는 원자 현미경 쪽이라고 봐 주시면 되고 DI, 원익 IPS, 이오테크, 테스, LTC.
저는 사실 LTC는 뭐 처음 들어보는 회사긴 한데 이런 장비주들을 좀 꼽아 주신 거 같고요. 기판 쪽에선 심텍 TLB 이수페타 대덕 해성 DS 이렇게 꼽아 주셨는데 해성 DS는 좀 어 왜 넣으셨을까는 좀 생각이 어 해봤는데 이게 리드 프레임이고 차량용 쪽에 많이 탑재되는 기판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 어떤 포인트로 넣으셨는지는 뭐 내용에 나오진 않는데 어, 앞에 있는 기업들과는 조금 다른 기업이긴 합니다. 어, 2분기 반도체 세부 업종별 컨센서 대비 영업 이익 성장률인데요. 기판 쪽이 확실히 다른 부품 소재 장비보다 어, 실제 그 컨센보다 이익성 장력이 높게 나온 회사들이 깊판 쪽에 몰려 있는 걸 알 수가 있고요.
그래서 컨센 얼마나 비했는지를 보여 주는 표인데 기판이 확실히 레벨이 높은 거 같고요. 그다음이 뭐 장비, 부품이 정도로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코로나 19 사이클 업종별 주가 메모리사 실적인데요. 어, 기판 쪽이 하늘색 선인데 확실히이 주가가 후행해 빠졌다라는 걸 저희가 알 수가 있거든요. 어, 그렇네. 네. 네. 저번에도 뭐 어 말씀을 많이 드리긴 했는데 기판이 가장 늦게 오르고 가장 늦게 빠진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확실히이 표에서도 그게 그대로 드러나는 거 같고요. 어 근데 결국에 메모리 실적이 내려오는 구간에 확 진입을 해 버리면 뭐 기판도 동일하게 같이 빠지더라고요.
근데 그 전까지는 어 기판이 가장 오랫동안 길게 올랐었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잘 생각해 보면 기판이 메모리 성격과 비슷해요. 왜냐면 장 그 케파가 좀 크잖아요. 뭐 장비나 부품 이런 회사들보다 기파는 워낙 판이 크고 하기 때문에 저도 심택 공장이 지나가면서 보면 꽤 크거든요. 뭐 메모리에 비할 바 아니지만 공장이 꽤 큰데 그래서 가동률 올라가면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굉장히 크다라는 거죠. 근데 업항안 좋으면 제일 세게 맞는게 또 메모리랑 또 비슷하죠. 밸류 체인으로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이 확실히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오른쪽은 연구원회님이 제시해 준 그 기업들의 어 펀더멘탈을 좀 정리를 잘해 놓으신 표 같은데 어 부품 소재 쪽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는게 TSE인 거 같아요. 어 올해가 74%고 내년이 한 30% 정도 전망되고 있는데 제가이 기업은 자세히 모르는데 삼성전자를 메인으로 끼고 있는 회사로 알고 있어요. 소켓 중이 소켓 중에서 그래서 이런 어 매출 성장과 이익 성장률이 나오는 거 같고요. 어 PER로 보면은 올해 실적 기준 17배, 내년 예상 실적 기준 11배. 사실 이익 성장 대비 굉장히 밸류 자체 낮죠. 밸루에이션만 놓고 따지자라고 보면 ISC는 뭐 작년부터대 고포로 거래되는 기업 중에 하난데요.
여기도 올해 예상실적이 기준으로 한 40세 매대는 32배요 정도의 거래돼 가지고 있어서 리그업보다 ISC가 비싸졌어요. 밸류에이션이. 어.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특징적이었던 거 같다. 좀 더 AI 밸류 체인 쪽으로 보면 ISC가 좀 더 노출도가 높긴 한 거 같아요. 리노보다 그 리노은 지금 뭐 개별적인 기업 이슈로 노조 이슈가 좀 있는 거 같고요. 뭐 소부장도 은근 노조 이슈가 많더라고요. 찾아 기사 찾아보니까 리노고 뭐 하나 뭐 이런 기업들 다 노조 이슈 공장 진짜 다 돌릴 수 있는 거 맞아 뭐 이런 어 이야기들이 좀 우려가 있더라고요.
그 장비 쪽으로 내려가서 보면 어 PSK 홀딩스 연구님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기업입니다. PSK 홀딩스가 음 세미나들어보면 PSK 홀딩스 이야기를 그렇게들 많이 하시는데 랜드 관련된 뭐 디램 쪽도 들어가지만 랜드 쪽 노출도가 높은 장비 회사인데요. 매출 성장률 뭐 이익 성장률 고성장이 예상이 되고 있고 뭐 밸류도 그렇게 어 지금 좀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나머지 종목들은 참고해서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기판 쪽도 뭐 부품이랑 비슷한 상황인데 이익 증가율은 굉장히 높게 추정이 되고 있지만 밸루에이션은 굉장히 낮게 거래되고 있다.
심택 내년 기준 12배, 뭐 TLB 12배, 이수페타배, 대덕 15배, 뭐 해성 DS 일곱배 뭐요 정도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더라고요. 어 아래편은 제가 심택 주가 및 피 배수를 가져왔는데 이게 2020년 사이클 아 언택트 사이클 때 주가와 피 배수가 어떻게 움직였냐를 보기 위해서 가져왔는데요. 조금 걱정되는 건 심택이 어쨌든 2분기 때 실적이 빵 터트리는 걸 보여줬잖아요. 물론 3, 4분기 더 좋겠지만 밸류에이션 여기서 올라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좀 되더라고요. 과거에도 그랬지만 심택이 밸루에이션은 안 올라간 상태에서 주가만 올라간 경우가 딱 이때거든요.
코로나 때. 그래서 이때 사례를 좀 보면 주가가 또 많이 올랐지만 피수도 올라가긴 했어요. 근데 피수가 많이 확장되지 않았어요. 이때 보면 저점이 한 다섯 배 정도에서 고점이 열배 정도였거든요. 어. 대신 심택 밸류 14배 정도에 거래되고 있단 말이죠. 음 시장 컨센 기준으로 내년 14배인데 어 밸류에이션이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다른 점을 좀 찾아보면 저땐 B2C 성격이었죠. 모바일 PC 그리고 지금은 B2B 성격이 강해졌고 심택에 소캠이란게 들어왔다라고 보면 밸루에이션 14배인데 그래도 한 20배까지 갈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그 이상은 또 못 갈 거 같기도 해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는. 왜냐면 대덕전자 같은 회사는 플리치 BJ로 전사실적이 다 바뀌면서 20배 이상으로 밸류가 가는 회사가 돼 버렸는데 심택은 소캠이잖아요. 소캠이 물론 좋긴 한데 플리치 BJ만큼 밸류에이션을 높게 줄 수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더 고급 기술입니다. 플리치 BJ가. 음. 소캠도 물론 선단 기술이라고 보면 볼 순 있겠지만 사실 심태기하고 TLB하고 코리아 서킷트가 하는 거 보면 다른 플리시 BJ BJ 회사들도 할 수 있는데 니치마켓을 안 하는 거거든요. 우린 플리시 BJ 집중할 거야 하면서.
그래서 여기서 뭐 밸류에이션이 막 30배하고 이럴 거 같진 않고 이미 실적이 한번 터진 상황에서 한 15배 뭐 20배요 정도 선까지는 올라가고이 서프라이즈 나는만큼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지 않나? 과거 사례가 그랬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여기 표에서도 나오지만 주가가 파란색인데요. 2021년 11월 24일 저기 보면 중간쯤인데 주가는 저때부터도 쭉 올라가잖아요. 음. 밸루에이션은 떨어져요. 주황색 선이. 그런 구간이 조만간 올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밸류장까진 크게 기대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라는 걸 조금 생각을 하면서 가야 되지 않을까?
음네. 그런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원래 제일 좋은 건 삼성전기처럼 밸류에이션과 주가가 같이 덩달아 올라가는게 좋은데 어 심택이 그렇게까지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좀 들긴 하더라고요. 음, 지금 보시는 주가는 21년 22년 그때 고점 7대 어 주가가 어떻게 됐었나 아까 위에서도 바로 위에 뭐 파란색 이렇게 설명을 했을 때 메모리가 21년 1월 달에 고점 쳤고 삼성전자가 1월에 고점이었고 파이닉스가 4월 5월 요때에 이제 고점이었었는데 그 고점 치고 이대 빠질 때도 어 요런 기판 쪽이라든지 소부자 장이 상당히 강했었어요. 22년 1월 달 여정 원저리까지.
근데 보니까 요때 심택은 거의 뭐 3월 달까지 강했었네. 실적도 엄청 좋았어. 아, 실적도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그런데 실적이 늘어나는데 주가가 쭉 올라가는데 PR은 왜 빠지지?이 어닝이 이익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주가가 올라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그죠. 어, PR은 빠졌었다. 그래서 오과정 얘기는 어, 약간 좀 밸류에이션이 아, 그렇게 매력적인 지금 밸류에이션은 아니라는 말이죠. 어, 뭐 12배면 어, 12면 그렇게 나쁜 건 아닌데 나쁜 건 아닌데 과거 사례를 봤을 때는 실적이 터지고 난 다음에는 피 확장은 크지 않았다. 음. 보면
네. 제가 원래 PR이 올라가면서 주가 올라가야 이제 막 전기처럼 가는 건데 그런 모습까지 기대하기 어렵도 있지 않나? 제가 워낙 이 심택을 좋아하다 보니까 그 선입견으로 계서 너무 좋을 거야. 좋을 거야이 생각만 하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과거 사례를 보면 조금 위험할 수도 있다. 너무 공격적으로만 보기에는. 그러니까 3분기 4분기의 실적 좋아지는 거는 뭐 너무 당연한 건데 실적 좋아지는 것만큼 주가가 그만큼 어 올라가지는 않을 수도 있다. 네. 실제로 실적은 저 당시에 22년 3분기까지 좋았어요. 실적이. 네. 근데 주가 뭐 미리 크게 빠지기 시작했죠.
음. 영업익률이 3분기가 그때 20점 아 23%인가 나왔거든요. 주가는 그 정부터 빠 그 정도부터 빠진 건 뭐 메모리가 이제 이게 완전히 꺾이는게 보이다 보니까이 추정치들이 그럼 뭐 당연히 기판도 안 좋아질 건 분명해서 빠지긴 했는데 근데 22년도 저때 허막했었잖아요. 5월, 6월, 7월, 8월, 9월 뭐 시장 자체가 뭐 미국 시장, 한국 시장 다 급락하다 보니까 약간 뭐 선행에서 빠졌다기 보라는 그때는 페드가 뭐 전 세계 주식 시장을 어 찍어 누르는 때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헷갈려요. 그죠? 너무 고려해. 이렇게 많아서 시장 상황까지 다 알아야 돼서 고려.
음. 주가만 보면서이 회사하고 실적하고만 연동시켜서 이렇게 보면 뭐가 안 맞을 때가 있는데 그게 그런 외생적 변수 때문에 음. 코로나 기간 때는 뭐 그게 회사가 안 좋아져서 그렇잖. 그 네. 그렇죠. 예. 특히나 22년도가이 쉐드가 전 세계 주식 시장을 찍어 눌러던 때라 가지고 이게 차트를 해석할 때 다 좀 그 외생적 변수를 보면서 음. 좀 해석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게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결국은 23년도에 반도체의 큰 형님들부터 다 안 좋아졌잖아요. 23년 들어가면서는 뭐 재고가 엄청 쌓이기 시작하면서 그게이 금리를 올리거나 뭐 이러면이 영향을 약간 후행적으로
실질 경기에 그렇게 영향을 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그죠? 예. 습니다. 예. 오장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이 반도체 지금 소부장 기업들 쭉 나왔잖아. 네. 그 내가이 별주부 전에 장박사님을 모시고 왔던 이유가 그 형님이 맨날 탐방 다니는 사람이거든. 음. 그래서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으면서 그 얘기를 했어서 지금도 뭐 거저게 뭐 어딜 갔다 왔고 어디 갔다 왔고 뭐 그러는 거야. 뭐 심택 얘기하면 또 줄줄 나오고 뭐 ISC든 뭐든 얘기하면 줄줄 나오거든.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아 형님 탐방내니실 때 그 교통비랑 뭐 이런 거 내가 한 10만 원씩 지원해 줄 테니까
우리 채밀턴 어 우리 인턴들 좀 데리고 다니시면 안 되냐고. 그럼 지금은 혼자 다닌다는 거야. 음. 근데 회사 입장에서는 어 뭐 왔는데 혼자 앉혀놓고 막 얘기하는 거보다 어 체슬리 인턴들 와가 같이 왔다 이러면 얘기할 맛이 나을 거 아니야. 그렇죠. 음. 그래서이 체슬리 인턴십 지금 아까 일부에서 어떤 분이 어 박스리 어 그 내용 좋아서 이런 거는 어디서 보나요? 뭐 뭐 그러더라고요.요 고정 댓글 들어가시면 채슬리 오피셜 멤버십이라고 돼 있는데 오피셜 멤버십 이래 놓으니까이 확 와닿지 않잖아요. 다가 가로 열고 인턴십이라고 좀 적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오피스 멤버십에 들어가 보시면 인턴 과정으로 저희가 기업 분석하고 모델 포트폴리오 변경하고 이런 걸 어떻게 하는지 말 그대로네 계좌의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되기 위한 그런 훈련 과정이 고스란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걸 하시면 되는데 한 단계 더 레벨업을 해서 지금네 내년 2월이면 벌써 인턴 3년 하신 분들이 나오거든. 음. 음. 그래서 인턴 2년 이상 되신 분들 중에서 요렇게 탐방 같이 다닐 수 있는 어 그렇게 기회를 제공해서 그 장박사님 탐방 스케줄 받아 가지고 어 받아서 어디어디 가실 때 우리 인턴들 신청받아서 함께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실 수 있게이 회사를 한번 가서 또 그 장박사님 같은 분이 무슨 질문을 하는지 옆에서 그래서 좀 들어보고 그죠.
음.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이렇게 오과장이 어 정리한 자료 내용을 이렇게 쭉 보고 아 끝나지 않은 IT 소부장도 본격적인 서프라이즈 구간 진입한다라고 신앙 오광호 연구원이 얘기했으니까이 내용을 이제 듣고 가는 것이 가서 실제로음 과거 사례는 우리가인지를 다 했으니까 만약에 심택을 간다면 그래서 매출하고 이익 증가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 같냐 근데 그 장박사님의 장점이 여기저기 다니기 때문에이 크롭스 체크가 돼요. 음. 아. 음.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심택이 뭐 3,억 투자하고 대덕 전자 8,500억 투자한다 그러잖아. 소캠에. 어,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심택 하나만 이래 우리가 볼 때라. 어 다른 기업들도 경쟁사들은 또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 그런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심 먹으면서 한참 기담아 듣다가 이번 주 토요일 뭐 하세요 해가지고 오라고 한 거 아 그거 우리 2년 이상 되신 인턴들 대상으로이 탐방을 같이 갈 수 있는 예는 채슬리 탐방 투어 기업 탐방네 그거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자, 우리 시장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네. 어, 우리 시그장 코스피는 0.7% 상승 7,45포인트에서 출발을 해서 120일선 위에서 출발을 했고요. 여전히 좋은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0.93% 상승 7,60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전자닉스보다 좀 원전 쪽에 힘이 좀 많이 실리는 모습이네요.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0.35% 35% 상승 출발 825선에서 스타트를 끊었고 현재는 0.52% 오르면서 826선 터치하고 있습니다. 네. 자, 오가장 그 코스피 지금 차트를 보면이 볼린저 밴드로 봤을 때 어떻게 돌파하는 모습이에요? 아니면 아직까지도 그냥이 볼린저 밴드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흐름이에요. 아직은 안에 있는데요. 오늘 어 볼린저 상단에 다을랑 말랑 하고 있거든요. 음. 근데 원래 이전 차트 흐름을 보면 지금 볼린저가 벌어져 있다가 좁혀진 상황이거든요.
음. 좁혀진 다음에는 위건 아래건 결정이 되는데 음. [콧방귀] 잘하면 그냥 뚫고 그냥가 버릴 수도 있겠다.이 뚫 뚫고 만약 볼린 점이 안착해 버리면 추세 상 완전 상승 추세 전환인데 음 어 뭐 그렇게까지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 뚫는다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음 지금 차트 모양은 괜찮아요. 그죠? 예. 괜찮은데 지금 약간 이렇게 수렴하는 모습이고 어 여기서 바로 뚫고 가느냐네 그분은 잘 봐야 되는데 어 오가자 네 내가 추석 때 애들보로 미국 좀 갔다 와야 되거든 네 어 그래서 신기한 차트 분석 좀 잘 부탁해 어 며칠 아니야 어 화요일 날 가니까 화요일 날 저녁 화수
어 수 수수 수 어 화수 이틀인데 하고 그다음 주 이틀 그다음 주 네 아니 그다음 주는 화요일 날 새벽에 도착해서 새벽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출근할 거니까 잠깐 월요일은 신차 분석이었고 근데 추석 특집으로 지금 오가장의 볼린저 밴더와 인감독의 패스파인더에 어 이런 차트 무슨 대결 대결은 아니고 서로 저거지 뭐. 아 의견 공유죠. 어 재밌겠지? 예. 왕박사의 시스템도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니야? 아 그거는 약간 어 쓱 빠져나가려고. 아 그거 아주도 아직 아니야. 아 아직도 안 됩니다. 저제 제 저는 약간 차트 가라 느낌이 좀 있네. 괜찮다.
아니야. 나 오가장 그 볼린저 밴드 분석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랬거든. 아세. 내가 인감독한테 얘기해서 우리 한번 해보자. 인감독의 장점이 있고 오과장의 장점이 있는 거거든. 음. 그래서 이번 추석 특집으로 차트 분석 끝판원 한번 해 보자고. 알겠습니다. 뉴피디 님 그 좀 준비해 주세요. 예. 예. 추석 특집으로 우리 최민들 분들 보실 수 있게끔 준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코스피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오늘 밤에는 미국 시장이 열리기 때문에이 미국 시장이 어떻게 열릴 건가를 오후장에서는 다들 신경을 쓸 거다는 거죠.
어, 해수프로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사실 또 국내 증시가 이렇게 되면은 조금 미국도 증시 우리 우리 증시를 좀 보는 거 같아서 음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쉬어가는 줄데 다시 또 힘을 되게 많이 내면서 메모리 쪽이 오늘 밤에도 강하나 미국 증시에서 이런 생각이 또 드네요. 다오 상승을 하려고 했어요. 빅테크가 워낙 그날 많이 빠져 가지고 또 금융주도 좀 조용하고 그래서 다오 상승 하려고 했는데 또 이렇게 메모리가 강하게 오른다면 다 하락하겠습니다. 어 우리나라 시장 어제 모습처럼 약간 방어주 네네 매수가 빅테크로 좀 유입이 되지 않을까?
이날은 그날 금요일 날 워낙 필반이 셌기 때문에 미국 시장의 필반이 어 금요일 날 3% 이상 상승 상승하면서 그죠예.음 먼저 스타트를 끊기 했었어요. 그죠? 그렇습니다. 음. 그래도 예. 우리 시장이 계속 강했기 때문에 미국 시장도 어 필반 지수를 비롯한 테크의 강세가 좀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전통주들이 많은 다운은 살짝 마이너스 날 것 같다. 그런 거죠.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소폭 상승 아 소폭 상승으로 어렵네요. 오케이 소폭 상승 나스닥은 어떻게 돼요? 정로 나스닥 소폭하락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왜? 어, 우선 그 전일 아, 저번 나스닥 장에서 AI 하드웨어 쪽으로 좀 강하게 상승하면서 좀 하락폭 막 좀 제안해 주는 모습이었는데 사실 그게 아스트라 관련해서 좀 이슈가 있었던 거 같거든요.
그 상승 재료로. 근데 그 부분 어느 정도 소화됐다고 저 생각하고 그리고 금리랑 유가 상승가 그 상황을 봤을 때도 좀 지수가 상승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폭하락 하겠습니다. 어. 야, 냉정하네. 음. 음. 자, 그다음에 SMP 500 어떻게 돼요? SMP 500도 하락하겠습니다. 어, 추천 왜 몸이 안 좋아? 어, 목이 목감기에 좀 걸린 거 같아 가지고. 아, 그러니까 눈빛도 좀 안 좋다. 아, 그렇습니까? SMP 500 예, 하락하겠습니다. 하락. 예. 내가 보니까 오과장한테 올 맞네. 그런 거 같습니다. 저는 식중독이었는데.
그거는 집중독이고 여기는 못 감게네. 자, 그다음에 자, 최나달. 최나달 어떻게 됩니까? 예, 상승입니다. 아, 필반 상승. 예. 이게 그 여전히 그 필반 지수가 좀 한 20% 내외 정도 하락했고 하락한 상태고 나머지 종목들도 한 그 정도 그 하락한 상태거든요. 근데 제가 볼 땐이 GPT6 아스트라가 약간의 전환의 계기를 마련해 주는 거 같습니다. 오늘 그 글로벌 아비들에서 또 평가가 나올 텐데 나쁘지 않게 나올 것 같거든요. 그리고 또 그 네러티브이지만 오늘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걸로 인해서 모델 경쟁이 나타날 수 있고 어 모델 경쟁이 또 AI 인프라 쪽에 어 그 모멘텀을 좀 강하게 할 수 있고 그러다 보면 또 어 클라우드 쪽에서의 경쟁도 나타날 수 있고 그래서 어떤 모델이 지금 압도적 우의를 차지하는 거는 별로 좋지 하는 거 같고요.
이렇게 경쟁을 하면서 그 밑에 어 사고 곡괭이를내는 인프라 쪽의 모멘텀은 계속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좀 이어질 거 같아요. 그죠? 예. 그 그리고 그 말씀드렸듯이 지금 20% 30% 이렇게 하락한 상태고 어 밸루에이션도 좀 낮아진 상태고 거기다가 성장성 자체는 그렇게 많이 훼손됐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뭐 그냥 내심으로는 좀 전고점까지 좀 올해 말까지 추아이 했으면 하는 어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네. 그 주식이라는게 그렇잖아요. 오. 오. 이런게 있어. 항상이 대중의 컨센서스보다 어이 정도
이런게 이제 나와야 되는데 이번에 아스트라에서 약간 그런 느낌을 준 거 같아요. 어 또이 정도까지 된다고 그죠. 예. 예. 그러면서 또 반도체가 예. 완동이 들어가는 그리고 하나 또 좀 또 고무적인 것이 반도체 쪽에 대한 그 톤 자체가 좀 많이 낮아져 있어요. 어 안 그래도 지난주에 약간 야 이거 뭐 방송에서 다 또 조정 조정 조정 뭐 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 같아서 야이 조정 끝났나 뭐 그런 생각도 살짝 들긴 하 그리고 세게 보시던 분들이 조금씩 나 그 톤 자체가 다운이 되더라고요. 아, 세게 보던 사람들도. 예, 아시겠지만 예, 그 약간 저는 뭐 프록시로 삼는 것이 어, 국내 투자자들이 그 해외 그 Sl이나 뭐 SXX나 이렇게 막 배팅하던 그런 때는 좀 아닌 거 같고요.
몰려. 그 그런 쏠림도 조금 완화되는 거 같고요. 최근에 뭐 말씀드렸겠지만 다 배당주 쪽으로 막 많이 사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조금 수급상으로도 가벼워진 거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예비 신랑 너무 혹사시키는 거 아닌가요? 네. 이런 말씀도 있 있으셨는데 저희 채슬리는 스파르타식이에요. 그죠? 스파르타식. 오죽하면 그 별주부전에서 봤었지. 그 타든님 돌체 타님이. 어, 여기 와서 하려면 지옥 훈련을 견뎌야 되는 거고 그래서 나는 아니 우리 재밀턴 부장 보고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한 적 없었거든. 와 그런데 어 지옥 훈련을 그런
그래서 아니 그렇게 빡 좀 뭔가 빡세게 돌아가나 했는데 아니 스스로들 정말 장난 아니에요. 그러니까요. 예. 와 너무 진짜 열심히 하셔 가지고 어 정말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저분들은 내가 꼭 챙기겠다. 진짜 그런 마음을 먹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그분들 은퇴하면 은퇴하면 다 우리 채슬리 QR이던 뭐 해 가지고 해치펀드예. 예. 해치펀드 다 같이 운용하는 뭐 시타 뭐 그런 시타대를 능가하는 그런 회사로 한번 만들어 봐야 된다. 아 저 정도 열정 가지신 분들이면에 충분히 되고 뭐 우리 오가정도 그 누워서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자료 만들어 오잖아요.
예 앉아서 봤습니다. 근데 사실 몇 천 명 앞에서 발표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몇 천 명이 아니에요. 이거 10만 넘어가. 아, 실시간으로요. 그 어, 실시간으로는 그죠. 실시간 3천 넘어갔었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요. 아 그렇게 몇 천 명이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은 진짜 긴장해서 준비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깐요. 아무튼 이번 추석 특지 오신나의 볼리 볼리저 밴드 공략법 그리고 인감독의 패스파인드 이러면 될 거 같아. 저도 오늘 아침에도 와 가지고 잠시 어 시장 보면서 환경 한국 경대 TV에서 그 얘기를 해 주더라고. 오, 네.
그 SP 500이 200일선 밑에서 중간 선거를 치를 때라 200일선 위에서 중간 선거를 치를 때라 200일선 위에서 중간 선거를 치를 때는 어 9월 달이 0.3% 올랐다는 거지. 근데 200일선 밑에서 중간 선거를 치을 때는 평균적으로 3% 빠졌대. 아. 오. 근데 지금 200선 위에다는 거. 아. 어. 그런 퀀터 데이터를 또 한국경제 TV에서 아침에 또 오는데 그런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그 이런저런 거 보면서 아침에 오면서 저도 와 오자마자 그래서 그런 차트랑 우리 시장 차트랑 딱 보면서 아 이게 되게 그냥 안 빠지고 옆으로 기기만 하더라도 좋은 거거든요.
음 우리 시장이 지금 박스에서 저는 이번 주에 바로 돌파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음. 지금은 여전히 박스기 때문에 예. 예. 또 그 볼린저 밴드 볼린저 밴드의 의미가 있잖아요. 음. 음. 최근에 그 확률이거든. 확률.요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확률이기 때문에이 볼린저 밴드 상단에서는 아무래도 또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음. 어쨌든 다음 주라든지 FMC 회의를 앞두고도 야 여기서 뚫고 간다고 그러면 진짜 센장이에요. 그러면 진짜 센장이구나 생각하면 되는 거고 여기서 또 막고 떨어지면서 다음 주에 계속이 볼펜저 안에서 이게 계속 이렇게 수렴이 될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다들 이평선 미국도 이평선이 수렴되고 있잖아요. 예. 수렴되고 나면이 오징어 게임에서 줄다리기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은 수렴되고 나서 나중에 한쪽 방향으로 무너질 거라고. 음. 예. 한쪽 방향으로 무너지면 그 기간 조정이 길었으면 긴만큼이 한쪽 방향이 무너졌을 때 뭐 치고 가거나 무너지는 게 그 기간 조정만큼 크기만큼 그 선이 이어진다고 보면 되거든요. 요런 얘기를 시장 얘기는 제가 하고 그다음에 종목은 인감독 보고 인감독한데이 패스파인드로 최근에 매일 같이 지금 자료를 만들어 올리는데 그중에서 특별히 눈에 보이는 종목은 뭐냐
어 이런 거 물어보고 그걸 오과장에 또 볼린저 밴드로도 한번 체크해 보고 어때 오과장 너무 좋지 않아네 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채슬링 모니 브리프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어, 이번 9월 시장 코스피 코스타죠. 아, 코스피 코스닥. 네. 잠깐만. 맞네. 코스닥은 음봉. 네. 음. 냉정에 코스피는 전 양 양봉해 보겠습니다. 오늘 양봉 이어진다고 보겠습니다. 네.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도 채슬리와 함께 행복하고 슬기로운 투자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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