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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렇게 해서 글로벌 이슈들 함께 점검을 해 봤습니다. 자, 오늘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제 정말 잠 어 실적 시즌으로 우리가 접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매출액은 49조, 영업익은 7조 8천억 원으로 나왔습니다. 아 그동안의 악재 때문에 아 걱정을 좀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좀 잘 나오지 않았나 싶은데요.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생각보다 많이 좋게 나왔습니다. 원래는 어 시장에서 볼 때 7조에서 7조 7천억 정도예. 그 정도 바운드로 어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 하지만 그 상담 부분을 돌파하면서 어 오히려 7조 8천억 정도로 어 예상 외로제 좋게 나온 어 선방한 결과다 이렇게 이제 평가를 할 수 있다는 건데요.
그거 말고도 사실 이제 최근 엘리언 문제도 있었고 해서 전반적으로 어 지배 구조와 관련된 어 회사 차원회의 전략 전망 또는 현재 사업 비정과 관련된 어 어떤 코멘트 이런 것이 있을 줄 기대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만은 그런 얘기는 없었죠. 실정만 그것도 토탈 실종 나왔습니다. 어 영업 한 매출은 약간 줄었고요. 전 분기 대비 약 3.8%쯤 들었고 영업 이익이 크게 한 10% 이상 들올 것이다. 이렇게 봤던 건데에 불과 4.18% 정도로 소폭 어 한익대원 정도 수승으로 막았다는 것이죠. 지난 분기 2분기가 좋았습니다. 8조,400원 400억 원이었던 건데 불가 3,억 3,400억 정도밖에 차이가 나질 않아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 것 앞에서도 윤곽 이제 윤곽가을 잡았습니다만은 일단 어 현재 휴대폰 부분 im 부분이죠. 아 부분은 저조했을지라도 어 현재 반도체 부분이 상당히 좋았다는 것을 유치해 볼 수 있다는 건데 일반적인 시장에 대한 관점은 이렇습니다. IM 부분 즉 휴대폰 부분은 지난에 상당히 좋았죠. 어, 영업 비액이 4조 3,200억 원이나 됐습니다. 아, 거기서 약 30% 이상 깎여서 2조 7,억 내지 2조 8,억 이하 3조 이하가 됐을 것이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가전이 지난 2분기가 1조원 정도 됐었거든요.
거기서 좀 40% 깎여서 한 6,억 원 정도 그런 정도 보고 있는데 그 모든 부진한 것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가 메꾸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이 두 부분을 합계해서 어 한 약 4조 4천억 정도가 어 나왔을 것이다. 이렇게 취종을 한다는 건데요. 지난 분기이 두 분야가 두 분야를 합한 영업 이익은 2조 8,200억 원입니다. 거의 50%나이 분야에서 실적이 급증을 했다라고 이제 추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어 리컬과 관련된 손실은 한 1조 5억 정도 최대 한 3분게 담았을 것이다. 이렇게 이제 추정을 하는데요. 그것을 반도체로 충분히 상쇄할 수 있었다는 것이죠.
거기에 더 나가서 디스플레이도 좋았다는 건데요. 어쨌든 반도체가 그런 정도라면 어 아마도 반도체 분야만큼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될 소지가 높다는 것이고요. 디스플레이 분야도 만만치 않게 좋았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건데 이와 관련돼서 오늘 LG 디스플레이가 어려운 가운데서 탄력이 나오는 것과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까지 어 해화를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리고 디램 의존도가 높은 업체어 업체가 어 SK 하이닉스죠. SK 하이닉스 오늘 약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만은 추세적인 그룹은 여전히 실적 호종과 더불어서 아마도 SK 하이닉스도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와서 높다는 것까지 염두해 두시면서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디램과 관련해서 잠시 언급을 하셨던 것처럼 메모리 반도체가 2년 만에 호항 사이클에 이제 진입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락세를 이어왔던이 반도체 메모리 가격이 V자로 반등을 하는 모습인데요. 삼성전자 반도체 부분과 SK 하이닉스가 3분기부터 좀 영업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좀 기대가 되는 모습입니다. 어떤 현황인가요? 네. 최근 우리 시장에서 뭐 전반적으로 지수 상황은 나쁘지 않은 가운데 앞에서 말씀드렸듯 어 초점을 맞춰서 어 현재 수익을 챙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장사입니다. 그런 가운데 두드러지게 시장을 선도하는 부분은 IT 중에서도 반도체죠.
그래서음 자주 말씀드리는 분야입니다만은 조금 더 오늘은 면밀하게 검토를 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도 하청 팀장이 어 현재 아주 간략하게 핵심을 집어서 잘 얘기했습니다만 조금 보강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어 일단 반도체 산업의 특징이 그 전에는 그랬습니다. 전형적인 경기 사이클을 타는 업종입니다. 어 경기가 좋을 때는 반도체 가격이 급등을 하고 그렇지 않 때는 급락을 하면서 어 반도체 DM 비중이 유난히 높은 SK 하이닉스는 그에 따라서 좋을 때는 한참 좋다가 좋지 않을 때는 어 영업적 수적 낼 정도로까지 안 좋은 그런 상황이 반복되었기에 반도체와 관련된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항상 디스카운트가 됐던 것이 바로 어 경기 사이클을 타기 때문에 예, 그랬다는 건데요.
최근 들어 근본적으로 좀 바뀌는듯한 그런 변화가 있다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핵심입니다. 일단 반도체 가격 현황을 보도록 하죠. DDR3 가장 범형으로 쓰는 겁니다. DDR3 4GB 고정 거래가 기준으로 봤을 때 아, 금년 6월 달에 최 저가했습니다. 1.25달러 정도까지 내려갔다가 9월 말 기준 1.5달러 증으로 어, 반등이 나왔어요. 사실은 큰 폭 반등은 아닙니다. 3달러 대에서 계속적으로 내려갔던 것이 그 정도였었거든요. 어, 1.5달러 정도로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일단 안심을 할 수 있습니다만은 하지만 충분한 반등은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지난 한 달 9월 달이 약 8.7%, 6월 달도 대입이 약 20% 정도나 올라온 것은 그래도 감음 속에 담비 역할을 충분히 했던 변화였었고요. 그리고 여기서 끝나지 않고 지금 현재 수급 상황이 좋아서 어 지금 현재 4분기 전망 반도체 가격 전망도 좋다는 것이죠. 내내 상승을 하면서 지금 현재 1.5달러 대비 30% 정도 더 상승할 것이다라는 그런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더 나가서 지금 현재 내년 1분기 물량까지 입도 선매라고 하죠. 물량은 다 지금 걷어들인 어 도매상들이 걷어들인 정도로까지 다 팔려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도로까지 반도체 수급이 상당히 타이트하다는 것. 어, 이런 정도라면 4분기뿐만이 아니라 내년 상반기까지도 어, 강세 사이클이 이제 나올 것이다. 이런 관점으로 이제 접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매스코에서도 알려진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상승 배경으로 봤을 때는 이제 이런 겁니다. 앞에서도 어, 한제 수요 측면 예, 그리고 공급 측면 이렇게 이제 두 측면에서 접근을 했습니다만은 일단 수요 측면입니다. 현재 노트북 수요가 의외로 어 늘고 있다는 것이죠. 어 그 근본적으로 PC 수요는 현재 스마톤뿐 때문에 점진적 어 구조적 하향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북 어 수요가 갑자기 늘었던 것은 약간 특별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죠. 어 윈도우 X에 대한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종료가 돼서 그 반사 수요가 있었다 하는 것이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 요새 청소년들이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이 오버워치라는 게임이죠. 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오버워치를 고연하는 어 데스크탑 내제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거지. 그런 수요가 뒷받침이 돼서 의외로 어 간 PC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이 첫 번째 배경이 되고요. 또 그 전부터도 어제 서버용 디램에 SSD에도 랜드도 들어가지만 디램도 들어갑니다.
해서 서버형 디램도 그렇고요. 최근에 또 현재 스마트폰이 뭐 갤럭식도 들어갑니다만은 아이폰도 어 새로 출시를 했습니다. 그와 관련돼서도 또 모바일용 기대이 또 필요한 그런 측면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상당히 좋은에 그런 상태라는 것이 첫 번째 배경입니다. 근데 보다 중요한 것은 공급 측면에 있다는 것이 현재 앞에서 말씀드린 현재 수요 측면에서의 상황은 어 업항 사이클과 상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좋을 때는 좋지만 또 사이클이 하락기를 접어들면 세우가 줄어주는 그런 측면 흐름을 타는 측면이 있다고는 하지만 어 공급 사이드는 조금 다릅니다.
일단 D램 생산 라인이 어 구조적으로 축소되고 있다는 것이죠. 어 삼성 전자만 하더라도 기존에 디램 생산 라인을 이제 랜드 라인 쪽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추가 디램 생산 라인은 만들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오히려 기존 있는 디램 생라인을 줄이고 있다는 건데요. 삼성전자가 가장 좋답니다. 하이닉스도 그에 쫓아가는 거 같습니다. 하이닉스에서 생산하는 라인은 한 개밖에 없다는 것이죠. M14라인 정도로 쪽도 어 한 압축되고 있는 그런 분위기라는 것이 그렇고 여기에 이런 내막이 들어가 있는 거 같습니다. 현재 지금 DM 시장은 기술적으로 어 공정 미세화하는데 있어서 기술적으로 한계에 거의 도달한 것이 아니냐 하는 건데요.
자 1로 어 삼성전자는 현재 미소화 정도가 지금 18나호 수준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18나라노 어 디램을 양산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구축해서 실제 양산하고 있는 상태죠. 하이닉스가 그 뒤를 바싹 쫓아가고는 최근 쫓아갔습니다만는 여기서 부어지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 초격 전략 때문이다 하는 건데요. 어쨌든 삼성전 아 한익슨 이제야 간신이 21나노 어 DM 생산 공장을 금년 하반기 때부터 돌리기 시작했더라. 이제 박 시작을 했습니다. 3호 정도 격차 나오 격차는 상당한 격차입니다. 연전이 더 걸릴지 모를 정도로까지 상당히 큰 격차가 이미 벌어진 상태인데요.
지금 현재 또한게 글로벌 업체가 바로 마이크론입니다. 마이크론 더불어져 있다는 것이 25나노 정도 수중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어 그런 정도로까지 격제가 심하게 벌어진 것은 그마만큼 공생활을 더 이상 진하기가 어려운 기술적인 한계 측면 물론 비싼 고가 장비를 투입을 하면 어 현재 어쨌든 어 현재 저 나노 저난노급 뒤려면 생산할 수 있습니다만은 하지만 그렇게 하면 비용이 많이 현재 발생이 되기 때문에 쉽게 할 수가 없다 하는 것 그래서 이미 이쪽 시장은 어느 정도 삼성전 전자의에서 어 시장이 평정된 것이나 진비 없다. 그렇게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해서 3사 과점 체제가 고착되는 것으로 볼 수 있고요. 그것이 현재 반의도적으로 어 또는 자연적으로 어 공급 카르텔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공성 공정 미사 공정을 각사 삼사가 각각 치열하게 경제하는 것보다는 차이 현행을 유지하는 것 더 이상 공급하지 공급을 느리지 않은 채 그들을 있는 것이 더 낫다는 그런 일종에 보이지 않는 단합 같은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이 전에는 전혀 없었던 상황이었다는 것이죠. 얼마 전부터 삼성전자의 전략이 현재 지금 어차피 벌어져 있는 DM 시장에서 그 초점을 랜드 시장이나 또는 OL 시장으로 바음에 따라서 DM 시장이 숨통이 튀인 것이나 마찬가지다 하는 것이죠.
즉 삼성전자의 전략의 변화에 따라서 가장 수를 많이 받는 쪽은 물론 현재 장비 쪽도 있지만 글로벌 측면에서 본다면 SK 하이닉스 내지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거기에 해당이 되고 이에 따라서 공급이 제한되는 전상이 경기 순환적 사이클을 통해서 공급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로 어 한체 공급이 줄어드는 약간 의도적인 측면도 있고요. 그런 것으로 판단이 된다는 것이죠. 이렇게 된다면 하이닉스는 큰 도움을 받게 됩니다. 현재 계속 공정 미세화를 하기 위해서 R앤D를 하죠. R앤D를 하고 또 시설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것을 카스 자본주 지출이라고 하는데요.
그 부담을 덜게 된다는 것이죠. 매년 3조에 많게는 5조 이상 투입을 하면서 부담을 가졌었던 건데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죠. 그 여력을 딴데 돌릴 수 있을 정도의 여유가 생긴 것도 보이지 않은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또 삼성전자도 또한 마찬가지라는 것이 바로 그런 관점에서 삼성전자도 더 이상 디램 공조화를 밀어붙이지 않고 어 한 랜드나리 쪽으로 어 한재 돌리고 있는 것이고 바로 그와 관련된 종목들이 수를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하는 것까지 본다고 한다면 작금에에 반도체와 관련된 종목들이 추세 상승하는 것은 순환적인 상승이 아닌 매우 구조적이고 심오한 상승일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으로 보고 그와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시각을 조금 더 뚝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다는 자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죠.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자 SK 한닉스 들어가겠지만 중수영주 중에서는 장비 종목 유진테크 최근에 조정받고 있죠. 테스나에 또는 APC엔 해당이 됩니다. 또 워닝 IPS 얘기가 나왔죠. KC나 네패스, 유닛 테스트 같은 종목들이 장비 쪽에서는 유망하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또 소재 쪽에서는 SK 머트리얼스 솔브레인도 해당이 될 겁니다. 이녹수도 해당이 되고요. 또 덕상 에너럭스도 어 한 소재를 하고 있죠. 또 동진 세미캠 같은 종목들의 수 대상이 된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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